Archive for 2013
첨예한 정세에 맞는 가장 정당한 로선 – 국제사회계가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적극 지지 –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국제사회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결정을 지지하는 성명,담화들이 발표되였으며 각종 행사장들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을 앞당기기 위한 우리 인민의 위업에 대한 련대성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따쥐끼스딴공산당,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로씨야신문 《자브뜨라》 책임주필,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남아프리카공산당 가우텡주위원회 비서,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등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은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높은 수준의 핵시험에 성공한 그 기백으로 조국수호전과 경제강국건설을 동시에 다같이 밀고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담긴 새로운 병진로선에 전적인 지지와 공감을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자기 공장,자기 일터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켜나가자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된 평양기초식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로동자들의 희한한 궁전,로동당시대의 맛이 나는 공장,애국주의가 차넘치는 공장이라고 높이 치하하시고 모든 단위들에서 이 공장을 본받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이것은 이 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발휘한 비상한 창조정신과 헌신적인 투쟁기풍,숭고한 애국심에 대한 최상의 평가이며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실천으로 구현해나갈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기대의 표시이다.
우리는 평양기초식품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처럼 자기 공장,자기 단위를 선군시대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위대한 창조물로 전변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이 용을 쓰며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 온 나라가 발을 맞추어 인민소비품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린다면 가까운 기간에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려는 당의 구상은 현실로 꽃펴날것입니다.》
평양기초식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백두산위인들의 거룩한 자욱이 어린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경공업발전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결사적으로 투쟁하여왔다.이 과정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당정책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론 평 : 도발자들의 무모한 불장난
최근 미국이 남조선과 림진강도하합동군사훈련을 벌려놓았다.미군과 남조선군부가 언론에 공개한데 의하면 이 합동군사훈련에는 림진강에 배다리를 놓고 수륙량용땅크들이 도하하는것 등이 포함되여있다.
외신들은 훈련장소가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곳인것으로 하여 조선에 압력을 가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기도의 발로로서 수수방관할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는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는 최대의 열점지역으로 공인되고있다.대양건너온 도발자가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이라는 점이 그런 우려를 증대시키고있는것이다.만일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지는 경우 그것이 최근년간 여러 지역,나라들사이에 있은 전쟁이나 분쟁정도로 그치지 않을것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리성이 있다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수 있는 이처럼 위험한 곳에서,그것도 공화국북반부와 가까운 림진강에서 군사적모험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대하여 열심히 부르짖고있다.하지만 그것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평화파괴자의 정체를 감추기 위한 미사려구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원수님 모시여 창창한 조선의 미래
국제사회계는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열렬한 조국관,인민관,후대관을 꽃피우시며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가꾸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위인상에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그이를 모시여 창창한 선군조선의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라오스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에서는 민족의 장래인 어린이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김 정 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조선의 어린이들은 재능을 꽃피우며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우리는 그들의 모습에서 조선의 래일을 보았다.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유훈을 꽃피워가고계시는 김 정 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의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고 《미래를 사랑하시는 령도자》라는 제목밑에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오늘 국제사회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으시는분 하면 누구나 조선의 김 정 은최고령도자를 꼽을것이다.거침없고 활달하시며 여유있는 자세로 인민들과 교감하시는 그이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도 모르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누구나 매혹을 금치 못하게 한다.특히 사람들이 감복하게 되는것은 김 정 은령도자의 후대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이다.예로부터 아이들에 대한 사랑의 감정은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며 지어낼수도 강요할수도 없는 순결하고 아름다운 감정이라고 했다.김 정 은령도자께서는 지난해 설명절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여 너무 기뻐 눈물을 흘리는 원아들의 볼을 다독여주시고 식사하는 모습까지 오래동안 보아주시며 친부모보다 더 따뜻한 혈육의 정을 부어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평양기초식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평양기초식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문경덕동지,백계룡동지,최휘동지,박태성동지,전창복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속에서 새로 개건된 평양기초식품공장은 원료투입으로부터 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들이 자동화되였으며 생산문화,생활문화가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현대적인 기초식품생산기지이다.
공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방대한 개건현대화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고 생산에 진입하였다.
부지면적이 10만 2,000여㎡이고 연건평이 6만 3,900여㎡에 달하는 공장에서는 된장,간장을 비롯한 갖가지 기초식품들을 생산하여 수도시민들에게 공급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표식비를 보신 다음 공장의 전경을 부감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건물들의 외벽에 타일들을 붙이니 보기 좋다고,양복을 쭉 빼입은것 같다고 하시면서 포장된 구내길과 파란 잔디,아름답게 피여난 장미,느티나무를 보시고 정말 멋있고 깨끗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해방후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인민들이 먹을 기초식품문제를 두고 마음쓰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정속에서 1946년 8월 10일에 창립된 공장은 백두산위인들의 손길아래 현대적인 공장으로 강화발전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960년대에 잡초만 무성하던 곳에 새로 확장할 공장터전을 잡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공장의 현대화를 위해 바쳐오신 어버이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세심한 지도속에서 공장이 걸어온 발전력사를 주의깊게 들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개건현대화정형을 수록한 록화물을 보시고 어제와 오늘이 대비되고 래일을 그려보게 하는 공장,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로선이 구현된 공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께서 생전에 공장의 개건현대화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고 하시면서 장군님의 마음을 안고 공장을 돌아보시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먼저 공장탁아소를 돌아보시였다.
마당에서 뛰노는 아이들에게 다가가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엇을 하는가고 다정히 물어주시고 그들의 손도 잡아주시였다.
여러가지 놀이기재들과 탁아소마당에 펼쳐진 잔디,채광실,주방,식당,지능놀이실,젖먹이방,교양실 등을 보시면서 어린이보육과 아이들의 동심에 맞게 잘 꾸렸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공장문화회관운영을 어떻게 하고있는가를 알아보신 다음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개건현대화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종합지령실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공정과 경영활동의 콤퓨터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꾸린 정제기름,맛내기,정제소금,비타민E생산공정과 포장공정을 돌아보시면서 설비들의 특성과 능력을 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마식령속도》를 창조하며 폭풍쳐 내달리자
위대한 선군령장의 력사적호소문이 온 나라 천만군민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우리 혁명의 장구한 력사에 군대와 인민을 혁명과 건설에로 불러일으키는 호소문들이 많이 있었지만 령도자의 존함으로 빛나는 격동적인 호소문은 일찌기 없었다.우리 당력사에 찬란히 아로새겨질 호소문의 구절구절마다에는 백두령장의 원대한 애국의 리상과 포부가 맥박치고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믿음과 사랑이 깃들어있으며 인민이 세상만복을 다 누릴 휘황한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한 지름길이 명시되여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호소문은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들사이에 뜨겁게 오가는 가장 진실한 심장속대화이며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가는 동지적,혈연적뉴대의 정화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자신처럼 굳게 믿으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한없이 숭고한 사랑과 믿음의 호소문을 받아안은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은 지금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올 불타는 맹세로 심장을 끓이고있다.(전문 보기)
북남공동선언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열쇠
지금 북남관계는 지난 5년간의 대결과정이 되풀이되느냐 아니면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가느냐 하는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다.북남대결을 끝장내지 못한다면 우리 민족은 핵전쟁의 참혹한 재난을 결코 피할수 없다.
하기에 지금 온 겨레는 한결같이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단죄규탄하면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존중과 리행으로 북남관계에 조성된 엄중한 난국을 타개할것을 요구하고있다.북남선언들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절감하고있는 우리 겨레는 선언들의 고수리행에 평화와 통일,민족의 무궁한 번영이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북남관계의 파국상태를 해소하고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자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해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남공동선언을 지지옹호하고 철저히 리행하는 여기에 자주와 평화,조국통일의 근본담보가 있습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을 통하여 채택되고 내외에 엄숙히 천명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용납될수 없는 모략소동
얼마전 남조선인신매매범죄자들이 비법적으로 우리 청소년들을 유괴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려다가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지금 남조선집권세력은 우리가 유괴랍치되였던 청소년들을 데려온데 대하여 제편에서 《인권유린》이라고 떠들면서 해당 나라들에 《항의》한다,국제인권기구에 《상소》한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한편 《새누리당》은 그 무슨 《강제북송》을 떠들어대며 《북인권법》조작을 서두르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세계를 경악케 하는 남조선반공화국세력의 파렴치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청소년들에 대한 유괴랍치행위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인권유린범죄이며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기 위한 모략책동의 산물이다.
남조선이전당국이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기 위하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써먹고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테로행위까지 일삼아왔다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그것을 계획하고 조직하는 모략의 소굴이 바로 남조선정보원이라는것도 공개된 비밀이다.(전문 보기)
평화보장을 위한 환경이 마련되여야 한다
최근시기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에서 평화보장을 위한 주동적이고도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였다.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소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였었다.미국은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
그에 대처하여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만약 침략자들이 감히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지체없이 전면대결전에 진입하여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할것이라는것을 내외에 선언하였다.강경압박책동에 초강경으로 대답해나선 우리 군대의 강력한 대응에 의해 원쑤들의 기도는 물거품이 되고말았다.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그이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침략자들이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라도 건드린다면 절대로 용서치 않으려는 멸적의 의지와 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발발을 막을수 있게 한 주요한 요인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대표들을 축하하시였다
사회주의강성조선의 새 아침이 찬연히 밝아오고있는 희망찬 시기에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가 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사랑과 은정속에 마련된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손길아래 끊임없이 강화발전된 조선소년단을 태양의 위업을 받드는 당의 선군소년혁명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리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대회이다.
대회장인 4.25문화회관은 영광스러운 김 일 성,김 정 일소년단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 우리 소년단원들이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유능한 혁명인재,백두산대국의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나도록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끝없이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감사와 흠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태양상이 휘날리는 붉은 기폭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6월 6일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영수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또한 김 일 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전용남위원장과 부위원장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대표들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이 터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소리가 6월의 맑고 푸른 하늘가로 울려퍼지였다.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은 조선소년단창립 67돐을 맞는 뜻깊은 날에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를 진행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고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였으며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와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보성버섯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한 보성버섯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김경옥동지,최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박태성동지,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단백질을 비롯한 여러가지 영양물질이 들어있고 그 맛이 독특하고 향기로울뿐아니라 보약재로도 널리 쓰이는 버섯을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더 많이 먹이시려고 마음써오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버섯공장을 잘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버섯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신 어버이장군님의 높은 뜻을 실현하기 위하여 당의 명령지시관철에서 근위부대,영웅부대의 자랑을 떨치고있는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에 임무를 주시고 공장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건설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보성버섯공장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훌륭히 일떠세웠다.(전문 보기)
사 설 :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한다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우리의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의 명절인 조선소년단창립 67돐을 맞는 뜻깊은 날에 대회가 열리는것으로 하여 온 나라는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다.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모여온 대회참가자들의 밝고 명랑하고 담찬 모습은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기쁨과 긍지를 안겨주며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이며 존엄높고 강대한 백두산대국의 미래의 주인공들이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뜨거워지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의 결정체이며 대를 이어 수령복,태양복을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고있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자랑스러운 면모와 씩씩한 기개를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정치축전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우리 민족사와 반제투쟁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며 강성국가건설에로 총돌격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소년단원들의 대회가 열리는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천출위인의 호소따라 마식령스키장건설에서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를 창조하자 – 군인궐기모임 진행 –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강령적인 호소문에 접한 온 나라 천만군민은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안아올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보내주신 호소문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안으로 마식령스키장건설을 무조건 끝내기 위한 군인궐기모임이 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 혁명사상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 정 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모임장소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 정 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인민군대가 앞장서자!》,《총공격전,총결사전을 벌려 마식령스키장건설을 올해안으로 무조건 끝내자!》라는 구호판들과 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
최룡해동지,장정남동지와 김용진 내각부총리,박정남 강원도당위원회 책임비서,관계부문,인민무력부 일군들,인민군군인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특별담화문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발표된지도 어언 13년이 된다.
온 겨레는 삼천리강산에 조국통일의 기운이 뜨겁게 차넘치던 6.15시대를 잊지 못하고있으며 하루빨리 북남관계가 개선되여 통일의 새 국면이 열리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6.15공동선언의 발표는 외세가 강요한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다.
6.15와 더불어 이 땅에 펼쳐진 경이적인 사변들은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힘을 합칠 때 못해낼 일이 없으며 얼마든지 민족의 공동번영도 이룩하고 나라의 통일도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오늘 안팎의 반통일세력의 엄중한 도전으로 6.15가 처참하게 짓밟히고 그 마지막유산마저 말살위기에 놓이게 된것은 실로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기업가들은 피눈물을 뿌리며 개성공업지구정상화와 금강산관광재개를 호소하고있으며 북과 남으로 흩어진 가족들은 생전의 마지막한인 혈육과의 상봉을 애타게 고대하고있다.
민족의 구성원이라면 어찌 오늘의 이 비극적사태를 외면할수 있겠는가.
우리는 지금까지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금강산관광재개와 개성공업지구정상화, 인도주의문제해결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여왔다.(전문 보기)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위대한 태양의 축복이 어린 조선소년단창립절의 아침이 밝아왔다.
지난 4월 30일부 《로동신문》에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소집에 대하여》라는 격동적인 소식이 실린 후 우리 군대와 인민은 누구나 쉬이 잠들지 못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의 력사를 더욱 아름답게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고귀한 뜻과 의지가 천만의 심장을 후덥게 적셔주었기때문이다.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사랑하는 자식들을 자애로운 원수님가까이에 내세우고싶은 간절한 소원으로 불타올랐기때문이다.
참으로 강렬한 체험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과 마음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다.
지난해 6월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맞으며 전국각지 2만여명의 모범소년단원들을 수도 평양으로 초청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 나날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축하연설도 해주시고 그들모두를 한품에 안아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는 과연 무엇을 생각했고 오늘은 무엇을 절감하고있는가.
그것은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 제일 가까이엔 언제나 조국의 행복한 미래가 소중히 자리잡고있다는것이며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은 앞으로도 젊은 힘 뻗치며 승리와 영광의 길만을 걸으리라는 절대의 확신인것이다.(전문 보기)
전대미문의 특대형반인륜적범죄행위를 강력히 단죄규탄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최근 괴뢰패당이 우리의 나어린 청소년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집단적으로 끌어가려고 하다가 발각된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만행사건이 드러나 내외를 경악시키고있다.
밝혀진데 의하면 괴뢰패당은 종교의 탈을 쓴 인신매매거간군들을 우리 나라 북부국경지역에 내몰아 수십명의 우리 청소년들을 유괴랍치하여 비밀은신처에 가두어놓고 온갖 악행을 다 감행하였다.
동족대결과 모략에 이골이 난 이자들은 해당 나라의 단속을 피하여 거처지를 여러번 옮기면서 2~3년동안이나 우리 청소년들에게 성경책과 찬송가를 외우게 하면서 종교를 강제로 주입시켰는가 하면 불순한 영화들을 매일 보여주면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고 남조선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는 세뇌교육을 악랄하게 들이댔다.
종교교육과 세뇌교육을 제대로 받아물지 않는 아이들에 대해서는 쇠몽둥이로 때리거나 벌을 세우는 등 귀축같은 만행도 서슴지 않았다.
이번에 문제가 된 9명의 우리 청소년들은 바로 그러한 유인랍치와 강제세뇌교육의 피해자들의 일부로서 괴뢰패당은 그들을 비법적으로 다른 나라들을 경유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려다가 적발단속됨으로써 불순한 기도를 실현할수 없었다.(전문 보기)
론 평 : 정세완화에 역행하는 도발적언동
며칠전 싱가포르에서 남조선미국군부당국자회담이 있었다.회담에서 미국방장관 헤이글과 남조선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북의 도발과 위협을 절대 용납할수 없다.》느니,《고립만 초래한다.》느니 하고 우리를 심히 자극하고 걸고들었다.한편 그 누구를 《압도할수 있는 련합방위력강화》를 운운하며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이후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를 대신하는 련합전구사령부를 내오는 문제를 모의하였다.이것은 조선반도의 현 긴장국면을 해소하고 대화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도발적언동이 아닐수 없다.
우리가 루차 천명한바와 같이 《도발》이니 뭐니 하는것은 내외호전세력이 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파렴치한 궤변이다.군사적도발과 핵전쟁위협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호전광들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최근만 놓고보아도 미국과 괴뢰패당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간판밑에 남조선에 전략폭격기와 항공모함을 비롯한 위험한 핵선제타격수단들을 련이어 끌어들이면서 북침불장난소동들을 발광적으로 벌리였다.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에 사로잡혀 쉴새없이 북침핵전쟁책동에 매달리는자들이 도대체 누구보고 《도발》이니,《위협》이니 하며 삿대질하는가.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아무리 우리를 모해하려고 악선전나발을 불어대도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고 정세파국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붕괴되여가는 딸라지배체계
최근 뉴질랜드와 중국이 무역거래에서 쌍방의 통화에 의한 결제방식을 도입하기 위한 교섭을 시작하였다.교섭은 이미전에 있은 두 나라 수뇌들의 충분한 합의에 따라 진행되였다고 한다.
뉴질랜드수상의 대변인은 자국에 있어서 중국은 중요한 무역상대국이라고 하면서 미국딸라가 아니라 뉴질랜드딸라와 인민페로 호상 결제할수 있도록 함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무역을 촉진시키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지난 4월 오스트랄리아정부가 아시아의 한 나라와 민족화페에 의한 직접결제를 개시하였다.이것은 미국딸라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민족화페리용을 적극 장려하려는 여러 나라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새로운 공정한 국제금융제도수립을 지향하는 민심을 반영하고있다.
최근년간 세계를 파국적경제위기속에 몰아넣은 금융위기는 사람들로 하여금 낡고 불공정한 국제금융제도의 개혁과 새로운 공정한 세계경제질서수립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하였다.
현 국제금융제도는 미국주도의 금융질서라고 말할수 있다.
1944년 7월 미국은 브레톤 우즈에서 진행된 국제통화금융회의를 통하여 미국딸라를 자본주의경제에서의 기축통화로 만들었다.국제통화문제에 관한 《협조》와 통화《안정》,국제무역의 《발전》을 보장한다는 미명하에 국제통화기금을 조작한 미국은 실제에 있어서 이것을 성원국들에 대한 경제적침투와 저들의 리익을 위한 도구로 리용하여왔다.결과 세계에는 미국의 의사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국제금융질서가 서게 되였다.세계를 휩쓸고있는 혹심한 경제위기는 미국딸라가 기축통화로 되고있는 국제금융체계의 취약성과 불합리성을 다시금 낱낱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호소문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에 의하여 온 나라에 건설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때에 마식령지구에서는 천만군민의 커다란 관심속에 세계일류급의 스키장건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마식령스키장건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펼친 거창한 애국사업이다.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들은 세계적인 수준에서 훌륭히 꾸려진 마식령스키장에서 마음껏 스키를 타며 체력을 단련하고 장쾌한 해돋이와 풍치수려한 자연경치를 부감하면서 삶의 보람과 희열을 느낄 행복의 그날을 확신성있게 그려보고있다.
우리 당은 지난해 마식령지구에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에게 안겨줄 스키장을 건설할것을 발기하고 인민군대에 그 과업을 맡겨주었다.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은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불과 1년도 못되는 사이에 천연바위들과 험한 산발들을 깎아내고 수십만㎡의 면적에 총연장길이가 십여만m나 되는 스키주로들을 닦아놓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것은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결사관철의 투사들인 인민군장병들만이 창조할수 있는 기적이다.
인민군군인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마식령스키장건설에서 승리의 돌파구가 열리였지만 앞으로 해야 할 공사과제는 매우 방대하며 애로와 난관도 적지 않다.
마식령스키장건설은 남들같으면 10년이 걸려도 해낼수 없는 대공사이다.
그러나 올해안으로 세계적인 스키장을 건설하여 인민들과 청소년들에게 더욱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 세상만복을 다 누리게 하자는 우리 당의 결심에는 추호의 드팀도 없다.
나는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를 치며 사회주의대건설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쳐온 군인건설자들이 불굴의 정신력과 완강한 돌격전으로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스키장건설을 올해안으로 끝내며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그 정신,그 기백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일으키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이 호소문을 보낸다.
마식령스키장은 선군혁명의 새 시대에 건설의 대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매우 중시하는 건설대상이다.
《총공격전,총결사전을 벌려 마식령스키장건설을 올해안으로 무조건 끝내자!》,이것이 마식령스키장건설에 떨쳐나선 군인들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다.
선군조선의 기상이 나래치는 마식령스키장건설장에 이 구호가 승리의 표대,위훈의 기치로 힘있게 나붓겨야 한다.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단숨에의 정신으로 스키장건설을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폭풍처럼 전격적으로 밀고나감으로써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마식령속도》를 창조하라!
스키주로들을 보다 완성하고 호텔과 봉사 및 숙소건물건설,직승기착륙장과 삭도건설을 비롯한 대상공사를 립체적으로 밀고나가며 공정별,날자별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