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미국에 대한 환상을 털어버릴 때가 되였다
3月 19th, 2014 | Author: arirang
얼마전 미국무장관 케리가 남조선을 행각하였다.케리는 서울에서 있은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 독도가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의 대상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갑자르던 끝에 《어느 섬인가?》고 되물으면서 그에 대한 대답을 얼버무렸다고 한다.
남조선의 《통일뉴스》는 이에 대해 전하면서 남조선과 일본이 미국의 같은 《동맹자》라고 하지만 미국은 남조선을 버려도 일본은 안버린다고 보도하였다.참으로 의미심장한 주장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무장관 케리가 남조선으로 헐레벌떡 날아든것은 남조선당국과의 공조강화로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고 긴장완화의 기운을 가로막아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계속 유지하자는데 그 주되는 목적이 있다.한편 거기에는 일본의 침략력사부정과 독도강탈야망과 관련하여 악화되고있는 남조선일본관계에 대한 미국의 우려도 깔려있다.
현실적으로 케리는 남조선외교부 장관과 마주앉은 자리에서 《공동의 리익》이니 뭐니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일본과 력사문제를 극복하고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압력을 가하였다.바로 그후 기자들앞에서 현 남조선일본관계가 긴장되고있는 중요원인인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에 대해 모르쇠를 한것이다.케리의 발언은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에 대한 묵인이며 좀더 따져놓고보면 사실상 그에 대한 지지나 다름없다.
독도문제는 우리 겨레의 민족적존엄과 자주권,신성한 령토와 관련된 문제이다.조상대대로 우리의 고유령토인 독도는 그 누구도 넘볼수 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