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박근혜의 《통일대박론》을 해부함
최근 남조선에서는 해괴하기 그지없는 그 무슨 《통일대박》이라는 말이 유령처럼 나돌고있다.
박근혜는 말끝마다 《통일대박》을 운운하면서 《통일대비》니,《통일준비위원회구성》이니 뭐니 하고 부산을 피우는가 하면 주변나라들과 멀리 유럽에 가서까지 《통일대박》을 광고하고있다.
박근혜의 치마바람에 휘둘려 그밑의 괴뢰시정배들과 괴뢰어용언론들도 입을 모아 《통일대박》을 외워대며 그 무슨 연구니 뭐니 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다.
하지만 남조선민심과 내외여론은 리명박패당이 한때 《통일항아리》라는것을 들고나와 사람들을 웃기더니 이번에는 웬 《통일대박》인가 하면서 조소를 금치 못하고있다.
통일에 대해 아무런 일가견도 없고 문외한인 박근혜인즉 리명박처럼 무엇을 하나 내들어야 하겠는데 《통일항아리》라고 하기는 멋적고 하여《통일대박》이라는것을 궁리해낸 모양이다.
박근혜와 그 어용나팔수들이 《통일대박》에 대해 광고하는것을 보면 똑똑한 론리나 내용도 없고 그저 통일이 리득을 가져다주므로 통일준비를 다그쳐야 한다는 식의 허망하기 그지없는것으로 되여있다.
우리 민족의 소원인 통일이 이루어지면 좋다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의 주먹구구식손익계산법을 보면 너무도 유치하고 황당무계하여 입이 쓰거울 정도이다.
박근혜의 《통일대박론》은 상식이하의 극히 저속하고 천박한것이여서 론할 일고의 가치도 없지만 괴뢰패당이 그것을 간판으로 내걸고 통일을 바라는 민심과 내외여론을 심히 우롱하고있는 조건에서 그 반통일적,반민족적정체를 해부하여 만천하에 고발하지 않을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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