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당장 없어져야 할 미국의 식민지체제
괴뢰역적패당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외세추종과 매국배족이 뼈속까지 슴배여있는 가련한 식민지노복의 무리,상전의 사타구니나 핥는 비루먹은 개무리가 감히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함부로 삿대질을 해대였다.
우리를 《나라 아닌 나라》,《인권도 자유도 없는 나라》라고 함부로 헐뜯어대다 못해 《빨리 없어져야 할 나라》라고까지 모독한 미물같은 괴뢰군부망나니의 망발은 지금 천만군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지금껏 괴뢰패당이 우리 체제를 헐뜯는 망발들을 수없이 지절댔지만 이번과 같이 극단적인 망동은 처음이다.
괴뢰들이 감히 사상에서 주체,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를 견지하고있는 이 지구상의 유일무이한 나라인 우리 공화국에 대해 이토록 험악한 망발을 줴친것은 추호도 묵과할수 없다.
입이 비뚤어졌어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하였다.과연 어디가 《나라 아닌 나라》인가.남조선이야말로 자주권을 완전히 상실한 미국의 식민지,세습령지이다.남조선괴뢰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저들이 그 무슨 《자주권과 독자성》을 가지고있는듯이 광고하고있다.온 세계가 《상전과 노복의 관계》라고 손가락질하는 미국과의 관계도 《종속관계가 아니라 수평관계》라고 요사를 떨고있다.하지만 그것은 식민지주구로서의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가리우기 위한 유치한 궤변에 불과하다.
독립국가라면 마땅히 자주권이 있어야 하며 대내외정책을 독자적으로 세우고 집행할수 있는 실제적인 권한이 있어야 한다.그런데 남조선괴뢰들에게 그것이 있는가.전혀 없다.
《통수권이양에 관한 협정》,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남조선주둔 미군지위에 관한 《행정협정》,남조선미국《경제원조협정》 등 괴뢰들이 상전과 체결한 온갖 불평등하고 예속적인 조약들에 의해 남조선의 군사주권을 미국이 장악하고 미제침략군의 남조선영구강점이 《합법화》되였으며 남조선강점 미군에 무제한한 특혜와 특권이 부여된것이 명백한 현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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