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초불을 홰불로,집회를 대중적항쟁으로 – 남조선전역을 휩쓸고있는 박근혜퇴진투쟁기운 –
백해무익한 암적존재 박근혜일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자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박근혜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기 위한 남조선 각계의 투쟁이 료원의 불길처럼 타번지고있다.
남조선의 신학대학교 학생들은 《눈물의 삭발》투쟁을 벌리였다.지난 21일 서울의 청계광장에서 그들은 박근혜의 《대국민담화》를 《세월》호참사를 겪은 희생자유가족들은 물론 남조선인민전체에 대한 또 하나의 《참사》로 규정하고 《박근혜는 퇴진하라!》의 구호를 웨치며 삭발단식롱성을 단행했다.눈물을 뿌리며 전개된 이들의 투쟁에 많은 학생회들과 연구회성원들이 합류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번 《세월》호참사를 1980년 5월 피바다에 잠기였던 광주의 류혈참극과 비유하면서 분노를 터치였다.비록 력사적,시대적차이에도 불구하고 반역《정권》들의 파쑈적이며 반인민적인 폭정을 공통분모로 하여 빚어진 두 사태는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살륙이라는 점에서 너무도 닮았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주장이다.지난 5월 18일에는 남조선의 광주는 물론 미국의 뉴욕과 워싱톤,로스안젤스,시카고를 비롯한 해내외 각 지역에서 《망월동에서 〈세월〉호까지》라는 주제로 《님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광주인민봉기자들과 《세월》호참사희생자들을 위한 각종 추모행사와 초불집회들이 벌어졌다.행사장들에서는 《박근혜 퇴진하라!》,《언론은 각성하라!》는 함성이 터져나왔다.
박근혜가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그 무슨 《관피아개혁》과 《인적쇄신》을 떠들면서도 악질《유신》잔당이며 현 괴뢰당국의 독재통치의 막후인물인 늙다리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을 류임시키려 하는것도 남조선인민들의 비난과 규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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