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는자들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
최근 괴뢰역적패당은 우리의 강력한 경고와 내외의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유엔《북인권사무소》를 남조선에 설치하기로 결정하고 그에 대해 유엔에 공식 통보하였다.
박근혜는 며칠전 남조선을 행각한 전 유엔《북인권조사위원회》 위원장이라는자를 만나 《북인권상황조사에서 획기적이고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북의 인권실상을 남과 북주민들이 알게 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함부로 줴쳤다.
박근혜패당이 《세월》호대참사로 최악의 통치위기에 직면한 속에 유엔《북인권사무소》설치놀음을 벌리고 그 주모자까지 끌어들여 불순한 망발을 거리낌없이 지껄여댄것은 우리를 반대하는 인권모략광란이 무모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유엔《북인권사무소》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허위날조로 꾸며낸 《북인권보고서》와 《북인권결의안》에 따라 조작된 침략과 체제전복을 노린 반공화국모략도구이다.
미국이 지난 시기 《인권》이요 뭐요 하는 모략기구와 간판을 전면에 내세우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국가전복행위를 악랄하게 감행하여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최근 중동과 동유럽의 여러 나라 사태가 그것을 보여주고있으며 미국의 검은 마수는 아시아에도 뻗치고있다.
유엔《북인권사무소》의 조작과 남조선설치는 바로 그 일환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인권》의 간판밑에 감행되는 미국의 음흉한 침략모략책동에 대해 경계심을 높이면서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