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북침야망에는 멸망이 따르기마련이다
추악한 대결광신자들에게 민족의 이름으로 준엄한 심판을!
얼마전 박근혜가 《세월》호대참사로 인한 극도의 통치위기를 수습할 목적으로 새 청와대안보실장임명놀음을 벌려놓았다.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를 청와대안보실장자리에 올려앉힌것이다.
김관진으로 말하면 리명박역도가 집권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괴뢰국방부 장관자리에 틀고앉아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그 누구보다도 미쳐날뛰여온 특등호전광,무지막지한 군사깡패이다.북남관계가 지금처럼 최악의 상황에 처하고 조선반도에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극도의 긴장국면이 조성된것은 김관진역도의 호전적망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
이자는 이미 그 누구의 《도발》이 있을 경우 《쏠가요 말가요 묻지 말고 선조치,후보고》하라고 고아대며 졸개들을 무분별한 군사적충돌에로 마구 내몰고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지휘세력까지 타격》하겠다고 피대를 돋구며 반공화국도발에 기승을 부려 보기 드문 전쟁미치광이로 악명을 떨치였다.얼마전 괴뢰국방부 대변인이라는자가 《북은 없어져야 할 나라》라는 사상 류례없는 대결폭언을 줴친데 이어 괴뢰해군깡패들이 서해열점수역에서 정상적인 경계근무수행중에 있던 우리 해군함선들에 선불질을 해댄것도 김관진역도의 계책과 부추김에 따른것이다.
박근혜가 이런 천하에 둘도 없는 악질호전광,대결광신자를 괴뢰당국의 외교와 안보문제를 총괄한다고 하는 청와대안보실장으로 내세운것은 북남사이의 관계개선과 긴장완화가 아니라 정치군사적대결의 길로 계속 질주하면서 한사코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흉계의 발로로서 우리와 끝까지 엇서나가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이다.현실은 박근혜의 대결정책이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으며 그가 추구하는것은 북남관계의 완전파국과 북침전쟁도발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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