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괴뢰패당은 위험천만한 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6月 16th, 2014 | Author: arirang
전민족이 단결하여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자
괴뢰패당이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 《THAAD》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미국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기 위해 책동해온 범죄적사실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지금 온 민족은 치솟는 분노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지금까지 괴뢰패당은 내외의 규탄이 두려워 미국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위해 《THAAD》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는것을 극력 숨겨왔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상전에 의해 이미전부터 그와 관련한 모의들이 있었으며 현재 부지조사까지 진행하고있다는것이 확인됨으로써 괴뢰패당의 기만적정체가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였다.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는 괴뢰패당이 미국과 결탁하여 고고도요격미싸일 《THAAD》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적극 가담하려는데 대해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로,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핵전쟁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극악한 범죄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핵전쟁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미국은 올해에도 최신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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