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전조선반도를 지배하려는 침략야망의 산물
6月 25th, 2014 | Author: arirang
미국은 조선전쟁의 도발자,침략자로서의 정체를 절대로 감출수 없다
지난 조선전쟁은 우리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였으며 민족의 자주적발전의 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발발당시 이 전쟁이 마치도 우리의 《남침》에 의해 일어난것처럼 흑백을 전도하며 유엔에까지 끌고가 거수기를 발동하여 그것을 기정사실로 만들려고 꾀하였다.조선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 공화국에 전쟁도발의 책임을 넘겨씌우면서 저들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끈질기게 책동하여왔다.그러나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력사의 진실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수십년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였지만 력사적사실자료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전쟁도발자,침략자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난 조선전쟁은 미제가 전조선반도를 지배하고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일으킨 침략전쟁이였다.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은 본질에 있어서 군사적수단에 의한 침략과 전쟁이다.지리학적으로,군사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있는 조선반도를 장악하면 동북아시아지역전반에 대한 지배를 손쉽게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간파한 미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조선에 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쳐왔다.(전문 보기)
침략계획을 최종검토하고있는 미제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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