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자위적훈련의 년례화,정례화는 정당한 권리
8月 6th, 2014 | Author: arirang
북침불장난소동을 강력한 억제력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여론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괴뢰군부깡패들은 이번 연습에서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핵선제공격계획인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처음으로 공식 적용할것이라고 뇌까리고있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으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며 핵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은 그들이야말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우리가 강력한 군사적대응조치들을 취해나가는것은 너무도 정당하다.우리 공화국은 내외호전광들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과 전쟁도발책동에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을 위한 군사훈련의 년례화,정례화로 단호히 대처해나간다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불은 불로써 다스리는것,이것이 추호도 달리될수 없는 우리의 대응방식이다.
자위적군사훈련의 년례화,정례화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는것은 정정당당한 권리행사로서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자주권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으로서 그것은 막강한 군사력에 의해서만 굳건히 담보된다.자기를 지킬 힘이 약하면 자주권이 침해당하고 민족이 침략자들의 희생물로 되여도 어디에다 하소연조차 할수 없다.그러나 령토가 작고 인구가 많지 않아도 군사력만 강하면 세계에 대고 자기 할 소리를 다하면서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갈수 있다.이것이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 진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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