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7th, 2014

사 설 : 모두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공격정신으로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에로!

주체103(2014)년 8월 6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위대한 백두령장의 예지와 담력,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전진하며 승리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후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원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인민군부대들과 대고조전투장들을 종횡무진하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정력적으로 이끌고계신다.백두산지구로부터 최전연초소에로,동해에서 서해에로 시간을 주름잡아 달리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빨찌산식강행군소식이 매일과 같이 전해져 천만의 심장을 끓게 하고있다.온 나라의 남녀로소모두가 불철주야의 현지지도로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원수님의 발걸음따라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공격정신으로 새로운 비약의 속도,조선속도를 창조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이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시대는 선군조선의 새로운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장엄한 투쟁의 시대,변혁의 시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모든 날과 달들이 크나큰 격동과 충격으로 흘러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기 행 :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리 – 전국당책임일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와 함께(2) –

주체103(2014)년 8월 6일 로동신문

전국당책임일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는 대홍단일대에 대한 답사에 앞서 또다시 백두산에 올랐다.

이날 백두의 하늘은 유난히도 맑고 창창하였다.

행군대원들은 붉은기를 휘날리며 장군봉과 향도봉으로 치달아올랐다.

련련히 둘러선 장엄한 봉우리들을 비껴담은 백두산천지가 거울같은 물면을 해빛에 반짝이며 한폭의 명화처럼 안겨온다.붉은기가 휘날리는 행군대오속에서 와-와- 함성이 터져나오고 《만세!》소리가 저 멀리 천리수해에로 메아리쳐간다.

우리 민족의 넋이 깃들어있고 우리 혁명의 뿌리가 내린 조종의 산,혁명의 성산 백두산정에 오르니 백두대산줄기가 줄기차게 뻗어내린 삼천리조국강토가 한눈에 굽어보이는듯 가슴이 넓어지고 심장이 높뛴다.

행군대원들의 가슴가슴은 백두밀림처럼 세차게 설레이였다.격정과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며 당책임일군들은 저저마다 자기들의 심정을 터쳤다.

대동강구역당 책임일군은 천지가 아득하게 내려다보이는 산정에서 이렇게 격정을 터쳤다.

《백두산정에 오르니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백두밀림에 울려퍼지는것만 같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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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해설 : 《뿌리가 썩으면 나무에 병이 드는것과 마찬가지로 혁명전통의 순결성이 보장되지 못하면 당이 병들게 되고 당이 병들면 혁명을 망치게 된다.》

주체103(2014)년 8월 6일 로동신문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혁명전통의 순결성을 보장하여야 당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는 사상이 담겨져있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사회의 향도적력량이다.혁명을 이끄는 당이 위대해야 총대도 굳건하고 나라도 강대해지며 혁명과 건설이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언제나 활력에 넘쳐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게 된다.

당의 불패성과 위력이 혁명승리의 결정적담보라면 혁명전통의 순결성은 당과 혁명발전의 근본원천이다.혁명전통은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이고 그 대를 이어주는 피줄기이다.그 어떤 모진 광풍에도 끄떡하지 않는 락락장송도 억센 뿌리를 떠나 생각할수 없듯이 당의 존망과 혁명의 장래운명도 혁명전통의 순결성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전당에 유일사상체계,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는 사업도,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를 성과적으로 풀어나가는 사업도 혁명전통을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킬 때에만 원만히 진행할수 있다.혁명선렬들이 피땀흘려 마련한 혁명전통의 순결성이 흐려지면 로동계급의 당도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잃게 되며 종당에는 혁명을 망쳐먹게 된다는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보여준 심각한 교훈이다.혁명전통의 순결성고수,바로 여기에 당과 혁명의 줄기찬 전진이 있고 영원한 생명력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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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정의의 핵보검으로 도발자들을 징벌할것이다

주체103(2014)년 8월 6일 로동신문

호전광들은 우리의 보복타격을 피할 곳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최고의 수준에서 전술 및 전략핵탄두로케트들을 갖추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비롯한 평화파괴자들이 함부로 도발을 걸어오는 경우 무자비하게 징벌할 단호한 의지에 넘쳐있다.

얼마전 우리 군대는 미제가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핵타격수단들을 가지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려든다면 악의 총본산인 백악관과 펜타곤을 향하여,태평양상에 널려있는 미제의 군사기지들과 미국의 대도시들을 향하여 핵탄두로케트들을 발사하게 될것이라는 멸적의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도전하면서 기어이 북침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발광하는 내외호전광들에게 단호히 불벼락을 안길것을 선언한 우리 군대의 립장은 천만번 정당하다.

우리 군대가 미국본토를 타격할 위력한 핵탄두를 탑재한 전략핵로케트들로 무장한것은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갈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다시금 천명한것으로 된다.

우리는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핵을 보유하였다.우리가 강위력한 핵무력을 갖춘것은 자주권과 평화수호를 위한 자위적선택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전쟁위협이 없었다면 조선반도의 핵문제라는 말자체가 생겨나지 않았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원쑤의 아성에 무자비한 핵불소나기를!

주체103(2014)년 8월 6일 로동신문

호전광들은 우리의 보복타격을 피할 곳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이발빠진 승냥이의 허세

 

침략의 괴수 미국이 제놈들의 떼무덤을 만들고싶어서 안달이 난 모양이다.지난 7월에는 남조선에 핵항공모함을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고 화약내를 피우더니 8월에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총포성으로 우리를 위협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놈들의 추태가 이발이 다 빠져 먹이감을 어쩌지 못하고 끙끙대는 늙고 초췌해진 승냥이의 맥빠진 허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이런것을 두고 죽음을 앞둔자들의 말기증세라고 한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우리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었으며 그후 60여년동안 조미대결에서 련전련패하여 사죄문까지 바친것이 누구인가.이런 허재비같은 미국상전을 믿고 그 무슨 《맞춤형억제전략》이요 뭐요 하며 제 죽을줄 모르고 헤덤비는 남조선괴뢰들은 또 얼마나 가련한가.

미국과 괴뢰들이 아무리 날쳐보라.우리가 눈섭 하나 까딱할줄 아는가.

이번 전승절날 우리의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군 장병들의 결의대회에서 울려퍼진 멸적의 선언은 정말 통쾌하기 그지없다.미국이 감히 핵타격수단으로 우리를 위협하려든다면 불타는 복수심으로 만장약된 핵탄두로케트들을 악의 총본산인 백악관과 펜타곤은 물론 태평양상에 널려있는 미제의 군사기지들을 향해 날려보낼것이라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뢰성벽력같은 호령앞에 적들은 혼비백산하고있다.오만하게 날뛰는 미제의 면상을 후려갈기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알리는 장쾌한 축포성을 터치는것만 같아 기운이 부쩍 솟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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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상륙작전은 괴멸의 서곡

주체103(2014)년 8월 6일 로동신문

호전광들은 우리의 보복타격을 피할 곳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경상북도 포항은 력대적으로 북침상륙작전연습의 기본활무대로 되여왔다.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곳에서는 괴뢰해병대 1사단과 미해병대의 합동훈련이 감행되였다.유사시 상륙을 위한 련합작전수행능력을 개선한다는 명목밑에 감행된 이번 훈련에는 미제침략군 및 괴뢰해병대무력과 함께 《아파치》직승기,상륙장갑차,땅크 등 100여대의 전투장비들이 투입되였다.

훈련의 1단계는 괴뢰해병대지휘부와 미군경장갑차정찰대대지휘부가 련합참모단을 구성하고 지휘소설치와 상륙작전계획,전투수행절차 등을 수립,완료하는 단계였다.2단계에서는 상륙작전을 위한 병종별훈련이,3단계에서는 모든 병종들의 통합훈련이 감행되였다.끝으로 훈련에 참가한 모든 병력과 장비를 동원한 실탄사격놀음이 벌어졌다.호전광들은 마지막날의 훈련과정을 언론에 공개하며 호기를 부리였다.그러면서 이번 훈련이 《호상전투운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전투태세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였다고 희떱게 놀아댔다.한편 괴뢰해병대사령부는 유격전과 상륙,기습작전능력을 련마하기 위한 2014 여름해병대강습을 7월 28일부터 벌려놓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제편끼리도 죽일내기

주체103(2014)년 8월 6일 로동신문

폭력과 부패로 병든 살인집단

 

지난 4월 괴뢰륙군 28사단에서 발생한 윤일병타살사건은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폭행이 란무하는 괴뢰군의 썩은 몰골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남조선괴뢰군에서 벌어지는 집단폭행을 비롯한 각종 가혹한 인권침해행위들로 하여 사병들이 타락과 절망,자살의 길로 내몰리는 속에 나중에는 제편끼리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끔찍한 사건들까지 빚어지고있는것이다.

얼마전 남조선강원도 고성의 한 괴뢰군부대에서 엄중한 총기란사사건이 발생하였다.동부전선의 륙군사단에서 복무하던 한 사병은 주간근무를 마치고 초소로 돌아가던중 휴대하였던 《K-2》소총을 자기 동료들에게 란사하고 수류탄까지 던진 후 탈영하였다.이 사건으로 5명의 사병이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7명은 관통상과 파편상 등 중상을 당하였다.

그가 왜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겠는가 하는것은 사병들에게 폭행을 비롯한 온갖 가혹한 행위들이 끊임없이 가해지고있는 괴뢰군의 현 실태가 다 말해주고있다.

동료들에게 총을 란사한 사병은 원래 《A급관심대상》이라고 한다.괴뢰군내에서는 우울증이나 기타 성격상 사고를 낼수 있는 사병들을 여러 급의 《관심대상》으로 정해놓고있다.문제의 사병은 그들중에서도 가장 심한 《A급》으로서 자살계획을 세웠거나 시도한 경험이 있는자들의 부류에 속하였다.괴뢰군내에서 얼마나 폭력이 심하고 잔인한 기합들이 가해졌으면 수많은 사병들이 《관심대상》으로 지목되고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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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평화는 우리의 핵무력강화에 있다

주체103(2014)년 8월 6일 로동신문

세계에는 열점지역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조선반도만큼 정세가 해마다 주기성을 띠고 최악에로 치닫는 열점지역은 없다.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미국이 계절별로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기때문이다.

올해 봄철에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펼쳐놓았던 미국은 이번 여름철에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라는것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는 또다시 전쟁폭발에로 이어질수 있는 커다란 위험에 직면하고있다.

전쟁은 결코 광고하고 일어나지 않는다.현대전쟁사에는 정기적인 군사훈련이 불의의 선제타격과 침공으로 이어진 사실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는 간판을 내걸었지만 그것은 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고 세상사람들의 각성을 늦추기 위한 기만적인 면사포에 불과하다.이 연습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기회가 조성되는 임의의 시각에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선제타격하고 완전점령할것을 노린 종합적이며 최종적인 시험전쟁이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내용을 놓고보아도 그의 위험성을 똑똑히 알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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