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럭이는 야영기아래 드높은 사회주의만세소리
8月 6th, 2014 | Author: arirang
행복의 웃음소리 싣고 동해의 푸른 물 출렁인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눈물겹게 어려오는 이 부름이 더욱더 우리의 심장을 틀어잡고 격정의 파도를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우리 나라와 로씨야,아일랜드,윁남,탄자니아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제29차 송도원국제소년야영생들의 밝고 즐거운 모습이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정으로 가슴뜨겁게 해주고있다.
나라와 지역,언어와 피부색은 서로 달라도 야영생들은 저저마다 감격하여 말한다.
새로 개건된 야영소가 정말 황홀하기 그지없다고,이런 훌륭한 야영소는 처음 본다고,조선의 학생소년들이 정말 부럽다고…
해당화 곱게 핀 바다가의 공원의자에 앉으시여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 학생소년들에게 친어버이의 정을 부어주시며 따뜻한 미소를 지으시는 어버이수령님과 어린이들을 한품에 안아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우러르느라면 가슴치는 력사의 나날들이 숭엄히 어려오고 웅장화려한 멋쟁이건물들과 곳곳의 최상급 시설들을 바라보느라면 오늘을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로고와 헌신의 자욱자욱이 되새겨져 심장의 박동이 세차게 높뛴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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