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핵에는 핵으로,전쟁에는 전쟁으로
8月 20th, 2014 | Author: arirang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밀려오고있다.얼마전 미국은 미주리주 와이트맨공군기지에 있던 제509폭격비행단소속 《B-2》전략폭격기 3대를 괌도에 전진배치하였다.
미국이 스텔스기능을 갖추었다고 자랑하는 이 폭격기는 16개의 핵폭탄을 적재할수 있으며 그의 작전반경은 아시아태평양 전지역을 포괄하고있다.
지금 미국은 《B-2》전략폭격기의 괌도에로의 전진배치가 정상적인 훈련을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저들의 불순한 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B-2》전략폭격기의 목표는 어디인가.그곳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이다.
미국이 선제타격의 기본수단으로 삼고있는 이 전략폭격기를 남조선에서 감행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앞두고 괌도에 전진배치한 사실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미국은 지난해 1월에도 《B-2》전략폭격기 2대를 괌도에 배치하고 3월에는 그것을 조선반도에 들이밀어 공개적인 핵폭탄투하훈련을 단행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미국이 핵선제공격으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을 도발하려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이것은 매우 위험천만한 행위로서 그저 스쳐지나 보낼수 없는 사태발전이다.
미국은 지금으로부터 69년전 8월에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전략폭격기를 리용하여 원자폭탄을 투하한것처럼 우리 인민에게 무서운 핵재난을 들씌우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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