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당장 교수대에 매달아야 할 인권범죄자들
9月 5th, 2014 | Author: arirang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무장관 케리는 《인권유린》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또다시 걸고들며 《가만 앉아서 지켜만 보지 않겠다.》는 실로 가소로운 나발을 불어댔다.까마귀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미국이 쩍하면 그 누구의 《인권》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을 해치려고 발광해도 소용이 없다.
문제는 남조선괴뢰들이 상전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극구 맞장구를 치며 동족대결에 계속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다.
괴뢰보수패당은 조국과 민족의 버림을 받은 인간쓰레기들까지 동원하여 우리를 모해하기 위한 날조자료들을 꾸며내고 그것을 여기저기에 뿌리면서 국제무대에서도 《인권》광대극을 집요하게 벌리고있다.
모략적인 《인권》문제를 코에 걸고 외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려는 괴뢰들의 책동은 그야말로 발악적인 지경에 이르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의 《인권》모략소동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북남관계를 더욱 엄중한 사태에로 몰아가는 극도의 정치적도발이다.괴뢰패당이 《북인권》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계속 시비질을 하고있는것은 그들이 실지로 인권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다.그들이 노리고있는것은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해치는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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