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月, 2014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와 제458군부대 전투비행사들의 도로비행장에서의 리착륙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0월 19일 로동신문

2014-10-19-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와 제458군부대 전투비행사들의 도로비행장에서의 리착륙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도로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참모장인 조선인민군 항공군소장 최학성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현지에서 기상조건과 도로비행장상태를 료해하시고 직접 비행임무를 수립하신 다음 해당 작전비행장들에서 여러 기종의 추격기들을 불의에 호출하시였다.

언제나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당의 출격명령만을 기다려온 전투비행사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출격명령이 내려지자 불과 몇분안에 백두의 칼바람소리와 같은 멸적의 폭음으로 천지를 뒤흔들며 생소한 도로비행장상공에 진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생소한 도로비행장상공에서 전투비행조법을 능숙히 수행하고 자립적인 판단과 결심으로 견시목측과 착륙을 멋들어지게 진행한 전투비행사들의 름름한 모습을 바라보시며 우리 비행사들이 정말 비행기를 잘 탄다고,자신께서 바라는대로 높은 비행술을 소유했다고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4-10-19-01-02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시였다

주체103(2014)년 10월 19일 로동신문

 2014-10-19-02-01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최근에 진행된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린 미더운 우리의 체육선수들이 한생토록 잊지 못할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았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최근에 진행된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시였다.

여기에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녀자축구선수들과 력기선수들인 김은국,엄윤철,리정화,김은주,권투선수 장은희,레스링선수 정학진,사격선수 김지성,기계체조선수 김은향,탁구선수 김혁봉,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이어 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홍은정,2014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양경일,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리세광선수와 김광민책임감독을 비롯한 감독들이 참가하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박명철동지,김영훈동지,오금철동지,리종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만나뵙게 된 선수들과 감독들의 가슴은 솟구치는 환희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격정에 겨워 《만세!》를 부르며 눈굽을 적시는 선수들과 감독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그들이 거둔 경기성과를 축하하시고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2014-10-19-02-03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0월 17일 로동신문

2014-10-17-01-0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교육강국,인재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기상인양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하늘을 찌를듯이 높이 솟아올랐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로경준동지,김진근동지를 비롯한 건설부대 지휘관들과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동지,김책공업종합대학 당비서 백민형동지가 맞이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조국을 받드는 뿌리가 되여 후대교육사업에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참다운 애국자,혁명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덕이 낳은 사랑의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건설력량투입과 설계,시공,자재와 설비보장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전문 보기)

2014-10-17-01-02

2014-10-17-01-03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0월 14일 로동신문

2014-10-14-01-01

과학기술을 국가발전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에 떠받들리워 위성과학자주택지구가 웅장화려하게 건설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최태복동지,최룡해동지,한광상동지,김정관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동지,국가과학원 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운기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당의 과학중시,인재중시정책의 빛나는 결실인 위성과학자주택지구는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성과학자주택지구건설을 직접 발기하시였으며 당창건 69돐까지 완공하여 과학자들에게 선물로 안겨줄수 있도록 건설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지난 3월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낮과 밤을 이어가며 결사전을 벌림으로써 불과 7개월동안에 방대한 규모의 주택지구를 보란듯이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피심속에 솟아오른 위성과학자주택지구는 24개 호동의 다층살림집들과 학교,병원,탁아소,유치원,각종 편의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공원들로 이루어져있다.(전문 보기)

2014-10-14-01-02

 

 

2014-10-14-01-03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북남선언들의 리행은 시대의 요구,겨레의 지향

주체103(2014)년 10월 14일 로동신문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도 높아가고있는 지금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은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공동선언에서 천명된 자주의 원칙을 견지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 확고히 서야 하며 공동선언들을 존중하고 성실히 리행하여야 합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북남관계개선의 진로를 뚜렷이 명시해주고있는 민족공동의 자주통일대강이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는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통일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제반 문제들이 명확히 밝혀져있다.6.15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간다는것을 천명하였다.6.15공동선언에 의해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절대적진리이며 민족자주,민족단합의 리념인 우리 민족끼리가 제시되였다.우리민족끼리리념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무기이다.더우기 6.15공동선언은 북측의 낮은 단계의 련방제안과 남측의 련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나간다는것을 밝힘으로써 평화적통일의 립장을 명백히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21세기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 라틴아메리카지역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보내는 호소문 –

주체103(2014)년 10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며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서거 3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세계 진보적인류는 그이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돌이켜보며 다함없는 경모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던 20세기말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을 과학적으로 론증하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과 사회주의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또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시고 높은 정치실력으로 세계정치를 주도하시면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위업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실뿐아니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신다.

그이를 높이 모시여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는 굳건히 수호될것이며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은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만년재보로,세계자주화위업의 필승의 보검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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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준 불멸의 지침

주체103(2014)년 10월 12일 로동신문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도해나가는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존엄떨치고있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당이 강화발전되여온 성스러운 로정에서 주체81(1992)년 10월 10일에 발표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로작은 혁명적당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근본문제에 완벽한 해답을 준 사상리론적재보이며 우리 당이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실천에 의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확증된 주체의 당건설리론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우리 당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그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야 한다.》

당건설은 혁명의 근본문제이다.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고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 때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으며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온 누리에 끝없이 빛을 뿌릴것이다

주체103(2014)년 10월 10일 로동신문

201410100101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위업의 위대한 개척자,령도자이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의 영상을 천만군민이 숭엄히 우러르고있다.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창건,이것은 자주시대 새형의 혁명적당의 탄생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온 의의깊은 사변이였다.주체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의 련전련승,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과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힘찬 활력은 우리 당창건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오늘과 같이 백두산대국의 억센 기상이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강하고 위대하기때문이다.

세상에는 조선로동당처럼 세기를 이어 자기의 창건자,령도자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혁명적당은 없다.오늘 우리 당이 지닌 높은 존엄과 권위는 곧 수령의 당으로서의 존엄이며 권위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본태가 있고 영원한 존엄과 영광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당의 창건자이신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오신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혁명일화총서 《김일성일화집》제5권 출판

주체103(2014)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혁명일화총서 《김일성일화집》 제5권을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주체29(1940)년 8월부터 주체34(1945)년 8월까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항일무장투쟁시기 혁명일화들이 4개의 장으로 서술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이시다.》

201410100301제17장 《소부대활동의 나날에》에는 《대원들에게 심어주신 신념의 기둥》,《사득판에서의 망원전술》,《맹산촌오지에서의 선언》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소부대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리시며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나가시는 과정에 있은 일화들이 편집되여있다.

《혁명동지 한명을 적 1 000명과 바꿀수 없다》,《쉰개의 가루봉지에 깃든 사랑》 등에는 한없이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혁명전사들을 보살펴주시며 그들을 조국해방성전에로 적극 불러일으키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동지애를 전하는 력사적사실들이 감명깊게 수록되여있다.

이 장에는 또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지니신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보여주는 일화들과 그 어떤 엄혹한 조건과 환경에서도 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한 혁명선렬들의 투쟁에 대한 이야기들도 편집되여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영원한 승리의 력사

주체103(2014)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위대한 향도의 당을 우러러 터치는 겨레의 경탄과 칭송의 목소리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쳐진 위인의 한생은 겨레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나는 법이다.조선로동당의 필승불패의 위력과 더불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도 겨레의 심장속에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선군태양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7돐과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을 맞이한 남녘겨레의 가슴속에는 조선로동당을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강위력한 전위대로 꾸려주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넘치고있다.

남녘겨레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0월 8일은 그이의 탄생일인 2월 16일과 더불어 민족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영광의 날이라고 하면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생애와 위인적풍모,불멸의 업적을 격정속에 돌이켜보고있다.그들은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러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은 김정일장군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의 빛나는 구현이고 알찬 열매이다.》,《자주위업의 수호자이며 진보적인류의 보루인 조선로동당과 같은 위력한 당을 가지고있는것은 민족공동의 영광이다.》라고 격찬하고있다.제주도의 한 통일운동단체 성원은 《조선로동당의 높이는 김정일령도자님의 정치공적의 높이이다.》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을 전일적인 령도체계와 독특한 정치방식을 확립한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장군님은 위대한 정치원로,민족의 령수이시다라고 가슴속진정을 터놓았다.광주에 사는 한 재야인사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현정세의 요구와 시대가 나아갈 길을 환히 꿰뚫어보시고 조선로동당을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장군님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라고 열렬히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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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온 민족이 떨쳐나서자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비망록 –

주체103(2014)년 10월 10일 조선중앙통신

어버이수령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 때로부터 34돐이 되였다.

뜻깊은 이날에 즈음하여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자주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실현할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 34돐에 즈음하여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가장 공명정대한 로선과 방안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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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온 겨레의 통일념원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가장 합리적인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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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주체103(2014)년 10월 10일 조선중앙통신

지난 8일 남조선집권자 박근혜는 아세안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의 《핵문제》를 또다시 걸고들며 《도발과 유화의 이중적행태》니, 《핵개발포기》니 하고 못된 소리를 하였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며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기류에 찬물을 끼얹는 무례무도한 행위이다.

지금 온 겨레는 우리 총정치국장일행의 인천방문으로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분위기가 지속되여 좋은 결실을 맺게 되기를 기대해마지않고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자면 그 분위기를 잘 조성해나가야 하며 쌍방이 함께 노력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미 북과 남은 제2차 고위급접촉을 가지기로 합의하였다.

그런데 박근혜는 쌍방이 마주앉기도전부터 우리를 걸고드는 고약스런 소리를 골라가며 하고있다. 이것은 대화상대방에 대한 초보적인 례의도 없는 상식이하의 행동이 아닐수 없다.

아무리 미국상전이 압박을 가한다고 하여도 박근혜는 누구의 눈치를 보기 전에 대화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대방을 중상하는 망발은 서로의 감정이나 상하게 할뿐이지 득이 될것은 아무것도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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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일화 : 새로 생긴 67개의 좌석

주체103(2014)년 10월 1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난해 11월 어느날 삼지연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던 때에 있은 일이다.

이날 삼지연군문화회관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회관의 관리실태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군예술소조는 정상적으로 운영하는가, 영화상영은 어떻게 하는가도 물어주시고 회관천정의 조명상태도 일일이 헤아려보시며 회관의 관람실로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운데통로 중간쯤에 이르시여 스스럼없이 관람석의 한 자리에 앉으시였다.

관람자들이 앉군 하는 평범한 좌석에 허물없이 앉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도와 군의 일군들이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치 못해하고있는데 관람실을 둘러보시던 원수님께서 문득 가운데통로를 왜 이렇게 넓게 냈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는것이였다.

뜻밖의 말씀에 일군들은 인차 대답올리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회관관람실의 널직한 가운데통로는 공연관람때마다 책상과 의자들을 들여놓고 일군들을 앉히기 위하여 남겨둔 공간이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짐작이 가신듯 웃음어린 어조로 이곳에서는 탁구도 칠수 있겠다고 유모아적으로 말씀하시였다. 그 말씀에 어떤 뜻이 담겨져있는가를 깨달은 일군들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가운데통로에 의자를 한 둬줄 더 놓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온 민족이 떨쳐나서자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비망록 –

주체103(2014)년 10월 11일 로동신문

 

어버이수령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 때로부터 34돐이 되였다.

뜻깊은 이날에 즈음하여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자주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실현할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 34돐에 즈음하여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가장 공명정대한 로선과 방안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온 겨레의 통일념원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가장 합리적인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10월의 해방산기슭은 오늘도 불멸의 그 업적 전한다 – 우리 당이 창건되던 잊을수 없는 나날을 더듬어 –

주체103(2014)년 10월 9일 로동신문

백전백승의 기치 주체의 당기따라 광명한 미래에로

 

가을바람에 푸른 잎 설레이는 나무들이며 융단마냥 펼쳐진 풀잎들마저 근 70년전의 잊을수 없는 나날들을 속삭이는듯싶어 누구나 쉽게 걸음을 옮기지 못한다.

뜻깊은 10월,우리 당창건의 력사의 나날을 후세에도 길이 전해주는 당창건사적관을 찾는 사람들의 물결은 끝이 없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해마다 7만~8만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년학생들,외국인들이 이곳을 찾는데 10월이면 참관자수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다.올해에도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인민군부대들과 성,중앙기관,교육기관들을 비롯한 단위들에서 수많은 참관자들이 사적관을 찾았다.

이곳을 떠나 어떻게 영광찬란한 우리 당의 빛나는 력사에 대하여 말할수 있겠는가.해방후 당을 창건하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깃든 이 해방산기슭을 떠나서 백전백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영광과 존엄에 대하여,이 땅에 펼쳐진 무수한 창조물들과 나날이 꽃펴나는 인민의 만복을 어떻게 생각할수 있겠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그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영광스러운 당이다.》(전문 보기)

201410090201

우리 당의 자랑찬 력사가 깃든 당창건사적관을 찾은 근로자들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Korea Info]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해설 :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고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다.》

주체103(2014)년 10월 9일 로동신문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우리 당은 그 사명과 임무도,당건설과 당활동의 목적도 인민의 리익을 실현하기 위한데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은 모든것의 선생이고 모든것의 창조자이다.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인민대중은 강력한 정치적지반으로 된다.그러므로 혁명하는 당은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워야 하며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여야 한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여러 당들은 당을 주로 계급투쟁의 무기로 보았다.로동계급의 당은 계급투쟁도 벌려야 하지만 당을 조직하는 목적자체가 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데 있는것만큼 당의 사명도,당활동의 최고원칙도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되여야 한다.동유럽의 사회주의집권당들이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잃고 결국 자기의 존재를 끝마치게 된 비극적현실은 철두철미 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여야 한다는 심각한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우리 당은 창건의 첫 기슭에서부터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것을 숭고한 사명으로 내세웠으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투쟁하여왔다.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로선과 정책은 그 어느것이나 다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것이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령도도 철저한 인민성으로 일관되여있다.바로 그렇기때문에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안겨살 위대한 어머니당이라고 부르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당국은 상대방을 중상모독하는 삐라 살포놀음을 중지시켜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75호 –

주체103(2014)년 10월 9일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자유북한운동련합》의 인간쓰레기들이 10일 또다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삐라살포놀음을 벌리려 하고있다.

추물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지금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을 받고있다.

추악한 인간오물들이 획책하고있는 삐라살포놀음은 최근 모처럼 마련되고있는 북남관계개선흐름을 가로막아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우리 총정치국장일행의 인천방문이 있은후 그러한 망동을 감행하려는데 대해 경악을 금할수 없다.

우리에 대한 심리전으로 감행되는 삐라살포놀음은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도발로서 결코 수수방관할수 없다.

남측당국이 우리와 대화를 하고 관계를 풀자고 하면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상대방을 중상모독하는 삐라살포놀음을 벌리는것은 진정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사가 없으며 우리와 한 말이 다 빈말이라는것을 보여준다.

지난 시기 리명박《정권》도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을 지금처럼 내버려두지 않았다.

우리는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이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로 된다는데 대해 한두번만 천명하지 않았다.

만일 남조선당국이 이번 삐라살포란동을 허용하거나 묵인한다면 북남관계는 또다시 수습할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게 될것이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도발자들이 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북남관계가 다시 파국에 처하는 불미스러운 사태가 벌어지지 않기를 바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혁명적당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

주체103(2014)년 10월 9일 로동신문

우리 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69년이 되여온다.70년을 가까이하는 이 자랑찬 나날 우리 당은 로숙하고 세련된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존엄높고 권위있는 혁명적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왔다.

우리 당이 력사의 온갖 시련과 풍파를 이겨내며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반세기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님의 당으로,선군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당건설과 활동을 어떻게 해나가는가 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의 승패,나라와 민족의 전도와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1990년대 혁명적당건설의 지침을 옳바로 밝히는것은 당시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실태와 관련하여 더욱 중요하게 제기되였다.

이 시기로 말하면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을 겪음으로써 세계사회주의위업이 심각한 위기의 소용돌이속에 말려들던 때였다.제국주의자들은 당시 조성된 사태를 두고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완전히 없애버리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이러한 형편에서 혁명적당들이 당건설과 활동을 잘해나가지 않고서는 혁명과 건설을 옳바로 해나갈수 없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 책임질수 없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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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주체103(2014)년 10월 8일 로동신문

201410080101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이며 백두산대국의 높은 존엄과 영광의 기치이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와 불패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어머니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뢰심이 뜨겁게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7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의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게 되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걸어온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은 기쁨도 영광,시련도 영광이였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적위훈을 새겨온 나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고있으며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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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주체103(2014)년 10월 8일 로동신문

201410080201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조선속도창조의 불길높이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가 펼쳐지고있는 벅찬 시기에 온 나라 천만군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력사의 날을 맞으며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불패의 혁명적당,주체혁명,선군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7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과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를 승리와 번영의 년대로 빛내여가고있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대한 신뢰의 정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으며 조선로동당기들이 세워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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