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총포사격도발보다 더 엄중한 적대행위
9月 21st, 2014 | Author: arirang
대결광신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수치스러운 파멸밖에 없다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이른바 《풍선작전》의 명목밑에 삐라살포용포까지 끌어들이며 우리에 대한 도발적인 심리모략전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이러한 속에 어중이떠중이들을 내몰아 삐라살포행위에 더욱 열을 올리는 괴뢰당국의 망동으로 가뜩이나 위기에 빠진 북남관계는 최악의 국면에 몰리우고있다.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우리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적대행위로서 지체없이 중지되여야 한다.
반공화국삐라살포는 우리에게 총포탄을 쏘아대는것보다 더 엄중한 도발행위이다.지금까지 괴뢰들은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의 한 고리로서 삐라살포행위에 대대적으로 매달려왔다.
일반적으로 심리전이라고 하면 비군사적인 전쟁행위의 한 형태로 간주되고있다.상대방을 교란시킬 목적으로 감행되는 심리전은 과학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오늘날 침략행위의 보조적인 수단이 아니라 기본수단으로 되고있다.
허위와 날조,기만과 위협공갈 등으로 일관된 심리전은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무장해제시키는데서 물리적폭발력보다 더 엄중한 파국적후과를 미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면서 반공화국심리모략전에 집요하게 매달리는것도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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