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단합과 협조의지를 과시한 3자비공식수뇌상봉
최근 로씨야,벨라루씨,까자흐스딴대통령들사이에 비공식상봉이 진행되였다.
3자비공식수뇌상봉은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외신들은 이번 3자상봉을 통해 로씨야가 유라시아경제동맹 성원국들과의 경제관계를 발전시키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과 유럽동맹의 끈질긴 반로씨야제재책동에 대한 이 나라의 대응조치로 된다고 평하고있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이번 상봉과정에 진행된 회담들에서 이러한 립장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특히 그가 내놓은 3개국간의 화페동맹창설문제를 통해 잘 알수 있다.회담에서 뿌찐대통령은 벨라루씨대통령과 까자흐스딴대통령에게 이 문제를 검토할것을 제의하였다.이미전에 벌써 로씨야대통령은 전망적으로 화페동맹의 창설가능성을 검토하고 유라시아경제동맹범위내에서 앞으로 화페 및 금융분야의 통합방향을 확정할것을 중앙은행과 정부에 지시한 상태에 있다.
그는 어깨를 겯고 일하면 외부의 금융경제적위협에 대처하고 우리의 공동시장을 보호하기가 더 헐하다고 하면서 화페동맹창설이 유라시아통합을 위한 절박하고도 중요한 문제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최근 유라시아통합과정에는 많은 난관들이 조성되였다.안정되지 않고있는 우크라이나의 정국과 이를 기화로 시작된 미국과 유럽동맹의 계속되는 반로씨야제재소동으로 인하여 유라시아경제동맹내에서는 상품류통이 15~16% 감퇴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