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16th, 20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비행기개발에 기여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4(2015)년 4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력갱생의 결정체인 경비행기개발에 기여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로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춘섭동지,리병철동지,조춘룡동지,장창하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비행기개발자들을 평양에 초청해주시고 영원히 잊지 못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하늘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한없는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에서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경비행기개발을 직접 발기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시였으며 개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지혜를 적극 불러일으키시여 오늘의 경이적인 성과를 안아오시고도 모든 영광을 자기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태양을 그리는 인민의 뜨거운 마음 – 다함없는 경모의 정 넘치는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

주체104(2015)년 4월 16일 로동신문

 

2015-04-16-03-01

 

따사로운 봄빛이 흐르는 내 조국땅에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4월 15일의 봄명절이 왔다.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그리며 주체의 최고성지로 달려온 전사,제자들의 절절한 마음에 실려서인듯 금수산태양궁전의 광장문이 활짝 열리였다.

조국해방 70돐,당창건 70돐을 맞는 이해의 태양절을 의의깊게 보내려는 뜨거운 마음을 안은 수많은 사람들의 물결이 대하되여 세차게 굽이쳐흘렀다.

오늘도 우리모두를 어서 오라 부르시는듯 해빛같이 환히 웃으시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태양상,

우러르면 우러를수록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은 정녕 위대한 태양이시구나 하는 숭엄한 감정이 저절로 솟구쳐올라 온 광장이 뜨거운 격정으로 끓어번지였다.만물의 소생을 알리는 이 봄계절과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혁명력사가 오늘도 어떻게 흐르고있는가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은 뜨겁게 전해주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입니다.》

거대한 력사적사변들을 안고 태동하는 이해의 뜻깊은 봄명절에 활짝 열려진 금수산태양궁전의 넓은 광장을 찾은 사람들은 누구나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쉬이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

우리가 처음 만난 사람은 서성구역 장경1동 10인민반에서 사는 최덕영로인이였다.(전문 보기)

 

2015-04-16-03-02

글 본사기자 김준혁
사진 본사기자 정순애

 

[Korea Info]

위대한 태양의 력사는 영원무궁하리라 – 뜻깊은 태양절을 경축하여 수도 평양에서 축포 발사 –

주체104(2015)년 4월 16일 로동신문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경축하여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축포발사가 있었다.

15일 저녁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높이 모신 만수대언덕과 대동강반,반월도,릉라다리를 비롯한 시내의 곳곳은 태양절경축의 장쾌한 축포가 터져오를 시각을 기다리는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로 차고넘치였다.

군중들의 가슴마다는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민족의 어버이,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으로 뜨겁게 설레이였다.

20시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가 장중하게 울려퍼지자 형형색색의 축포들이 터져올라 태양절의 밤하늘을 불꽃으로 뒤덮었다.

현대조선의 새 기원이 열린 대통운의 날,대경사의 날을 경축하는 축포성은 천지를 진감하고 활화산처럼 터져오른 축포는 황홀하게 부서져내리며 아름다움의 일만경을 펼치였다.

항일의 눈보라만리,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시며 한세대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여 혁명과 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

위대한 수령님은 진정 우리 조국과 인민을 자주와 선군,사회주의의 불변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영웅조선,영웅적인민으로 세계에 빛내여주신 절세의 애국자,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였다.(전문 보기)

 

2015-04-16-05-01

 

[Korea Info]

대단결위업에 수놓아진 애국의 한생

주체104(2015)년 4월 16일 로동신문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일을 한없는 격정속에 뜻깊게 맞이하였다.

해방직후 평양에 온 남녘의 기자들을 반갑게 만나주시고 자신의 마음은 언제나 남녘동포들에게 가있다고,자신의 심정을 꼭 전달해달라고 절절히 부탁하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음성은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고있다.남조선에서 평양에 찾아온 통일애국인사들을 만나시면 그처럼 기뻐하시며 따사로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우리 수령님,곁에 있는 자식보다 멀리 떨어져있는 자식을 더 위하는 친부모의 심정으로 남녘동포들에게 온갖 육친적인 사랑을 다 베풀어주신 수령님의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의 정을 그들이 어찌 잊을수 있으랴.

그렇듯 열렬한 동포애,민족애를 지니시였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온 민족의 단합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온 민족을 묶어세우시여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마련하시고 더욱 강화하시였다.》

조국통일을 위해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온 민족을 대단결의 기치밑에 묶어세우기 위한 탁월한 령도로 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주체61(1972)년 4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당 부문 일군들을 부르시여 자신께서 몸소 구상하고 무르익히신 주체적인 조국통일원칙에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조국통일은 사상과 리념,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대단결을 도모하는 원칙에서 이룩해야 한다고 사리정연하게 가르쳐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받아안는 순간 일군들의 가슴은 끝없는 격정으로 설레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녘땅에 울려퍼지는 흠모의 메아리 – 남녘겨레가 격찬 –

주체104(2015)년 4월 16일 로동신문

 

인류가 태양으로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이 더욱 뜨겁게 분출되는 뜻깊은 태양절!

지구의 방방곡곡에서 흠모의 노래 높이 울려퍼지고 환희의 꽃바다 끝없이 펼쳐지는 민족최대의 이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남녘겨레는 만경대에서 시작된 절세의 위인의 성스러운 한생을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서울의 한 청년단체 회장은 태양절을 맞으며 가진 《경모의 밤》모임에서 뜻깊은 4월을 맞이하니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통일을 위해,우리 이남민중을 위해 애쓰신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가슴에 사무친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태양회 회장은 한 모임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1912년 4월 15일 평양의 만경대에서 탄생하시여 한평생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 20세기의 대성인이시다.

주석의 탄생은 어둡던 천하를 밝혀주는 태양의 출현이였고 시대가 맞이한 최대의 경사였다.

한 재야인사는 4월의 봄명절이 있어 민족재생의 길이 열렸고 우리 겨레는 세상에 자기의 존엄을 당당히 떨치는 긍지높은 민족으로 될수 있었다고 격조높이 웨쳤다.

김일성주석님이시야말로 만민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한 통일애국회 회원 김지훈과 주석님의 위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는것은 우리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라고 한 로동자 백일천의 가슴속에도 뜨거운 경모심이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책임회피의 술책은 통할수 없다

주체104(2015)년 4월 16일 로동신문

 

일본의 도덕적저렬성이 날이 감에 따라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다.얼마전 일본의 집권자는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성노예들이 《인신매매의 희생자》라는 교묘한 표현으로 과거죄악의 범죄성을 약화시키려고 꾀하였다.그야말로 일본특유의 간특성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그의 망발은 결국 일제시기에 감행된 성노예범죄가 몇몇 개별적인 사람들에 의해 감행된것이기때문에 이 문제를 국가가 책임질수 없다는 소리나 마찬가지이다.지난 시기 성노예범죄를 비롯한 과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범죄가 그래 돈거래의 흥정물이 되여 자발적으로 빚어진것이란 말인가.

일본당국자의 발언은 전체 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며 전인류를 속이려드는 후안무치한 망동이다.일본집권자가 결코 인신매매라는 단어의 뜻을 몰라서 이러한 발언을 하였겠는가.

여기에는 음흉한 계책이 숨어있다.일본은 과거죄악을 청산하라는 비발치는 국제사회의 요구를 외면하고 저들의 력사적범죄를 어떻게 해서나 어물쩍해넘겨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일제가 저지른 만행은 세계가 경악할 특대형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가정부인은 물론 10대의 어린 소녀들까지도 닥치는대로 끌어가 침략무리의 성노리개로 삼은 야수의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일제의 성노예범죄행위는 일본반동들이 말하는것처럼 몇몇 개인들에 의한 《인신매매》가 아니라 관권과 군권을 총동원하여 조직적으로 감행된 국가적범죄이다.1993년 당시의 내각관방장관까지도 일본군이 《위안소》설치와 운영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였으며 성노예들의 모집,이송,관리가 강압 등에 의해 본인들의 반대의사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졌음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하였었다.그러나 현 일본당국은 그것을 부정하다 못해 그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잔꾀를 부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미국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주체104(2015)년 4월 16일 로동신문

 

국제사회의 규탄배격을 받고있는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자국내에서도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최근 미국의 한 조선문제전문가는 잡지 《포브스》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핵능력강화의 길을 따라 계속 전진하는 북조선은 가까운 년간에 주요한 지역강국으로 떠오르게 될것이다.

현재 미국에는 북조선에 대처할수 있는 현실적인 전략이 결여되여있다.

조선반도에 관한 오바마의 기본정책은 남조선과의 안보동맹강화를 재확인하는것뿐이다.그러나 미국이 남조선과 군사적대비태세강화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수록 핵능력을 강화하려는 북조선의 의욕을 더욱 커지게 만드는 결과만을 산생시키고있다.

전문가는 랭전종식과 함께 기존전략도 바뀌여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이 남조선과 일본주둔 미군을 철수하고 조선반도의 미래를 조선사람들에게 떠맡기는 정책을 선택하는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대조선정책변화를 요구하는 주목되는 론조라고 해야 할것이다.

조미적대관계가 극도로 첨예화되고있는데 대하여 말한다면 그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때문이다.

우리의 핵보유는 미국이 오래동안 강행해온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낳은 필연적귀결이다.

최근년간에도 미국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려고 꾀하였으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내세워 주권국가로서 응당 가져야 할 평화적위성발사권리와 같은 자주적권리를 강탈하려고 압박과 제재를 강화하였다.그러나 그것은 어떤 결과를 빚어냈는가.(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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