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4th, 2015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군 제16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4월 4일 로동신문

 

2015-04-04-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군 제16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인 해군상장 리용주동지,조선인민군 해군 정치위원인 해군중장 허영춘동지와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우리 조국의 바다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군부대에 도착하시자 해병들은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만세!》의 환호성을 뢰성마냥 터쳐올렸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봄빛같은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해병들에게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부대에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해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귀중한 사적자료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1955년 5월 친히 조직하여주신 이곳 군부대의 발전력사속에 어려있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군업적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제해설 :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이것이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위한 투쟁의 종자이며 핵입니다.》

주체104(2015)년 4월 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명제에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위한 투쟁에서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는것을 선차적인 과업으로,기본고리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무슨 일에서나 종자를 찾아쥐고 거기에 힘을 집중하여야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성과를 거둘수 있다.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도 훌륭한 결실을 맺자면 종자를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제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는데서 기본핵,중심고리를 밝힌 고귀한 지침이다.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자면 당과 혁명대오를 하나의 사상으로 철저히 일색화하는것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그것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근본요구가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통하여 실현될수 있기때문이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는것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근본요구이다.혁명과 건설에 대한 수령의 유일적령도는 사상적일색화를 통하여 철저히 보장되게 된다.사상과 신념의 공통성과 유일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지시와 복종관계로 이루어진 실무적인 《령도체계》는 오래 갈수 없으며 혁명의 엄혹한 시련을 이겨낼수 없다.가장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령도체계는 당과 혁명대오가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여 하나의 사상으로 단결되고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체계이다.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여 천만군민이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는 불패의 통일체를 이룰 때 수령의 령도가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에 이르기까지 거침없이 관통되게 되며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고 결사의 각오와 높은 창발성을 발휘하여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확립되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승의 축포성은 군자리에 새겨진 위대한 업적 길이 전한다

주체104(2015)년 4월 4일 로동신문

 

전승의 축포가 오른 때로부터 6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제는 옛 전호의 탄피도 삭고 포화속을 헤치던 애젊던 병사들의 머리에도 흰서리가 얹혀졌다.

미제가 100년이 걸려도 일떠서지 못한다고 하던 우리의 거리와 마을들에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아나고 사회주의문명의 새 화폭들도 펼쳐졌다.

모든것이 발전하고 많은것이 변하였다.

하지만 달라지지 않은것이 있으니 그것은 전화의 나날 조국의 고지들에 멸적의 무기들을 보내주던 군자리의 병기공장이다.

하다면 군자리의 지하갱도는 어찌하여 많은 세월이 흐른 오늘에도 전시군수생산의 그 나날을 생동하게 말하여주며 옛 모습대로 있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국방공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요구대로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나라의 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합니다.》

군자리,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침략자들의 정수리에 불소나기를 쏟아붓는 무기들을 그칠새없이 만들어내던 자위의 병기고.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력사가 자욱자욱 새겨져있고 수령님의 불멸의 로고와 희생적인 헌신이 눈물겹게 안겨오는 력사의 증견자.(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라선시에 높이 모시였다

주체104(2015)년 4월 4일 로동신문

 

2015-04-04-03-01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조국의 최북단인 라선시에 높이 모시였다.

태양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주체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절세위인들의 불면불휴의 령도의 자욱이 아로새겨진 라선땅에 정중히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일수 있게 되였다.

라선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

제막식장은 라선땅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나라의 대외무역기지로 전변시켜주시려 온갖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시안의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었다.

제막식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제막식장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가자!》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2015-04-04-03-02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동족대결론

주체104(2015)년 4월 4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미친듯이 감행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종북》소동이 그 어느때보다 소란스럽게 벌어지고있다.

괴뢰당국은 각계층 인민들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련북통일을 주장하는것은 물론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전쟁연습을 반대하여 투쟁하는것도 《종북》으로 몰아 가차없이 탄압하고있다.미국대사징벌사건을 계기로 더욱 광기를 띠는 괴뢰패당의 《종북》소동은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반미,반《정부》투쟁기운을 억누르고 동족대결책동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반통일적망동이다.

조성된 사태는 남조선괴뢰당국이 들고나온 《종북론》의 반민족적본질과 그것이 빚어내고있는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하고있다.

《종북》이라는 말은 그자체가 《북을 추종》한다는것으로서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전제로 하고있다.괴뢰패당이 조선말사전에도 없는 《종북》이라는 낱말을 만들어내여 극구 여론화하면서 독재통치와 반공화국대결정책실현의 수단으로 악용하고있는것은 그들의 추악한 반통일적정체를 뚜렷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종북론》은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관계개선을 전면부정하는 동족대결론이다.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는 문제는 외세에 의하여 우리 조국강토와 민족이 둘로 갈라지면서 생겨난 문제이지 내부모순에 의하여 초래된것이 결코 아니다.외세가 조선반도의 허리를 두동강내지 않았다면 북남관계문제는 애당초 제기되지도 않았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주주의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남조선로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4월 4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 파쑈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사회의 민주화와 로동자들의 참된 삶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서있는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지난 2월 25일 기자회견에서 4월총파업투쟁을 통해 《정권》퇴진운동을 벌려나갈것을 정식 선포한데 이어 3월 11일에는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산하 산별로조들이 제조부문 공동투쟁본부결성식을 가지고 당국이 《로동시장 구조개혁》처리를 강행하는 경우 이를 반대하는 총파업에 돌입할것을 결의해나섰다.

민주로총의 여러 지역본부들에서도 순회간담회와 집중집회를 열고 괴뢰보수정권의 《로동법》개악놀음을 저지파탄시킬 의지를 표명하였다.

3월 28일에는 서울에서 공무원들을 비롯한 각계층 8만여명이 떨쳐나서 공무원년금개악을 반대하는 집회와 시위를 벌리는 등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대중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민주주의적권리와 생존권을 무참히 유린한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괴뢰패당의 사대매국행위와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고 자주적요구와 삶의 권리를 지켜 결연히 일떠선 남조선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대중적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망동

주체104(2015)년 4월 4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괴뢰들의 군사적공조,모험적인 침략책동이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더욱 부채질하고있다.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뎀프씨의 남조선행각과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도 그것을 말해준다.며칠전 남조선에 날아든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뎀프씨와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최윤희는 그 누구의 《위협》에 대응한 《련합방위태세》강화를 위한 모의판을 벌려놓고 그 무슨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응한 《통합미싸일방어망의 효과적인 운영》을 제창하며 남조선미국《동맹》이 《동북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핵심》이라는 가소로운 망발을 늘어놓았다.한편 미국과 괴뢰들은 지난 3월 30일부터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대규모적인 련합상륙훈련을 개시하였다.이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있지도 않는 《북위협》을 구실로 군사적공모결탁을 강화하면서 북침선제공격에 감히 나서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의 남조선행각은 최근 괴뢰패당내부에서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배비문제가 적극 여론화되고있는 속에 벌어졌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뎀프씨의 남조선행각시 《싸드》배비문제가 론의될것이라고 평하였었다.하지만 괴뢰들은 회담에서 《싸드》배비와 관련한 론의는 없었다고 수염을 내리쓸었다.그야말로 눈감고 아웅하는 격이 아닐수 없다.

술냄새에 코를 벌름거리며 양주장에 들어간 주정뱅이들이 맹물만 마시고 나왔다면 누가 곧이듣겠는가.《북위협》의 간판밑에 《싸드》를 한사코 끌어들여 북침야망을 실현하고 조선반도주변 나라들을 견제하려고 획책하는 전쟁광신자들이 이번 기회에 《싸드》문제를 론의 안했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회담에서 상전과 주구가 그 누구의 《위협》과 《효과적인 통합미싸일방어망》에 대해 떠들어댄 그자체가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념두에 둔것이다.현실은 미국과 남조선의 군부우두머리들의 이번 회담이 《싸드》배비문제를 둘러싼 막바지단계의 흥정판이라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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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부정부패의 오물장-괴뢰군부

주체104(2015)년 4월 4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괴뢰군부내에서의 부정부패행위가 련일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속에 얼마전 전 괴뢰해군참모총장이 긴급체포,구속되고 현 괴뢰해군참모총장이 전격적으로 교체되는 보기 드문 사건이 발생하였다.리유는 이들이 괴뢰해군에 군수품을 납입하는 업체들로부터 많은 돈을 받아먹고 자기 직위를 악용하여 성능검사에서 통과되지 못한 무기와 부분품들을 팔아먹게 한것이다.이번 사건은 썩을대로 썩은 괴뢰군부상층과 군부내에서 만연되는 부정부패의 실태를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였다.

남조선 각계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군부상층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한 의혹의 목소리가 울려나왔었다.그러나 그때마다 괴뢰군부는 장비들의 제작상오유나 사병들의 조작실수에 그 원인이 있는듯이 사람들의 눈을 속이며 진상을 가리워왔다.그러던것이 지난해 4월 《세월》호침몰사고가 발생하면서 괴뢰군부내의 부정부패행위의 일단이 드러나게 되였다.

《세월》호침몰이라는 특대형사고가 발생하였지만 괴뢰해군은 숱한 자금을 들여 2012년에 업체로부터 사들인 수상구조함인 《통영》호를 구조작업에 투입할수 없었다.이 구조함에서 숱한 문제들이 제기되여 2년이 넘도록 성능검사도 진행하지 못했기때문이다.성능검사가 늦어진 원인에 대한 조사과정에 괴뢰해군의 관계자들이 구조함에 설치할 주요부분품들의 성능이 구조활동에 필요되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였다는것을 알면서도 돈을 받아먹고 그를 사들이도록 한 사실이 밝혀졌다.인민들의 혈세를 탕진하여 만든 구조함을 어린 생명들에 대한 구조작업에 투입조차 할수 없는 참담한 현실앞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는 《통영》호사건의 진상을 까밝히고 책임있는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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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회동맹 제132차총회 전원회의에서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이 연설

주체104(2015)년 4월 4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단 단장인 최진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이 3월 31일 국제의회동맹 제132차총회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단장은 이번 총회가 2015년이후 지속개발목표의 작성에 기여할 의의있는 회합으로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2000년에 채택된 빈궁청산을 핵심으로 하는 천년기개발목표실현에서 성과가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이 시기는 특별히 어려운 기간이였지만 우리 인민은 준엄한 시련을 성과적으로 이겨내면서 천년기개발목표를 자기 실정에 맞게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세력들의 정치적훼방과 경제적봉쇄,군사적위협이 악랄하였지만 우리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였으며 경제를 상승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웠다.

강성국가건설의 든든한 도약대를 마련한 우리 나라에서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공장,기업소들이 빠른 속도로 일떠서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후대사랑의 정치로 자라나는 새 세대들과 근로대중에게 복무하며 새 세기의 문명이 함축된 문화적인 생활환경이 마련되고 인민들이 꿈꾸어오던 리상이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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