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출명장 김일성:미국을 슬프게 하다 나딸리야 벨로꼬삐또바
전세계를 뒤덮고있던 두번째 세계대전의 화약내가 사라지자 유럽언론계에서는 격전장을 체험한 사람만이 전쟁에 대하여 론할 도덕적권리가 있다는 주장이 자주 울려나왔다.
그렇다.타당한 주장이라고 본다.그런데 어찌하여 폭음소리 한번 듣지 못한 이 로씨야녀성필자가 그 도덕적권리를 뛰여넘어 지난 세기 50년대의 조선의 전승에 대한 글을 쓰게 되였는가고 물을수 있다.다년간의 언론활동과 사회활동경력이 그 도덕적권리를 벗어나게 하였는가.아니다.
1992년 4월 조선의 수령이신 김일성주석 탄생 8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우리 《근로하는 로씨야》운동대표단성원들은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받았다.나는 지금도 그이의 걸출한 위인적풍모에 매혹되여 탄복하던 그때를 잊지 못한다.
나는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 경축행사때에도 조선을 방문하였다.
평양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선전쟁시기 전투가 벌어진 곳들에 대한 여러차례의 참관,많은 전쟁로병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그리고 조선전쟁에 관한 자료들과 인류전쟁사를 연구하면서 조선의 1950년대의 전승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그 깊은 인상의 파도가 군사가도,전쟁사가도 아닌 나로 하여금 도덕적권리를 초월하여 모스크바에서 《7.27-승리하는 조선》이라는 제명의 도서를 집필발행케 하였다.하지만 나의 심중에서는 조선전쟁승리의 비결이 김일성주석의 출중한 령도에 있었다는 사실과 전승의 세계사적의미를 세상에 크게 전하고싶은 충동이 더욱 커갔다.그것이 나로 하여금 다시 붓을 들게 하였다는것을 서두에서 부언하게 된다.(전문 보기)
(필자는 로씨야 모스크바국립건설종합대학기관지 《건설인재》
전 책임주필이며 《근로하는 로씨야》운동 성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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