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동심까지 어지럽히는 위정자들의 추태
미국의 버지니아주에 《38°선 기념공원》이라는것이 있다.지난 조선전쟁에서 황천객이 된자들을 《찬양》하여 세워진 이 《공원》의 설립자는 놀랍게도 나어린 학생들로 되여있다.여기에 스쳐보낼수 없는 문제가 있다.아는것보다 모르는것이 더 많은 소년,소녀들,복잡한 세계를 리해하기에는 아직 이른 철부지들이 어떻게 되여 한 민족의 5천년혈통을 끊어놓은 저주로운 분렬선을,70년세월 조선민족을 갈라놓고있는 불행과 고통의 상징인 38°선을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에서 미군이 얻은 《전과》로 새겨안고있는것인가.그 대답은 동심에 그려진 6.25전쟁표상의 단면에서 찾아보아야 할것이다.
-6.25전쟁은 북조선의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이다.
-미군은 남조선을 《공산화》하려는것을 막았다.
-조선반도를 가른 38°선은 전쟁과정에 생겨났다.
…
흰 명주천과 같은 어린이들의 깨끗한 인식령역을 어지럽힌자들은 두말할것없이 교육의 숭고한 사명감을 줴버리고 권력의 시녀로 놀아난 《교원》들이다.허나 이들도 한갖 송사리에 불과하다.주범은 진실만을 가르치고 새 세대들을 바른길로 선도해야 할 신성한 교단까지 불순한 목적실현의 공간으로 악용하는 미국의 위정자들이다.침략으로 생겨나고 침략과 략탈로 배집을 늘구며 비대해진 아메리카제국의 죄악의 력사를 미화분식하려는 미지배층의 책동은 출판보도계는 물론 교육분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벌어지고있다.최근년간 미국이 《6.25전쟁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력사교과서에서 《6.25전쟁을 서술한 분량》을 늘구는 한편 조선침략전쟁을 《남침을 막은 전쟁》,《승리한 전쟁》으로 외곡하여 다시 만드는 놀음까지 벌려놓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