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에 미친자들의 허망한 개꿈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모략선전의 돌격대로 나서서 더욱 미친듯이 짖어대고있다.
우리 군대의 부총참모장이 《도주하여 서울에 와있다.》느니,그 누구에 대한 《처형이 있었다.》느니 등의 황당무계하기 그지없는 악담을 불어대면서 그 무슨 《북체제불안정》설을 악랄하게 류포시키고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탈북자》감투를 씌워놓은 그 장령은 지금 이 시각에도 마식령스키장을 우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꽃이 넘쳐나는 곳으로 더잘 꾸리기 위한 건설사업을 현장에서 지휘하고있다.
《량강도 소식통》이라고 포장하여 불어대는 그 누구의 《처형》설 역시 모략적인 궤변이다.
괴뢰보수언론놈팽이들의 극악한 허위모략악담질은 마치 우리 내부에 그 무슨 불안과 공포가 조성되고있는듯이 국제사회에 여론화하여 존엄높은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우리의 반석같은 일심단결에 금이 가게 해보려는 어리석고 비렬한 정치적모략극이며 반민족적인 범죄행위이다.
남조선의 보수언론매체라는것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모략의 광신자,나치스도 무색케 할 거짓말의 능수들로 전락되여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고 동족을 헐뜯는 악다구니질만 일삼고있는 천하역적의 무리들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