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령장의 위대한 발자취 력력한 력사의 땅 고산진(2) – 구절골혁명사적지,오류골혁명사적지,별오혁명사적지를 찾아서 –
새날이 밝아왔다.
우리의 마음은 벌써부터 혁명사적지들로 향하고있었다.
고산진의 산과 들,골짜기와 흐르는 내물도,풀 한포기와 나무 한그루도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끝없이 전해주고있어 잠 못 들던 우리들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현명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당과 인민대중은 반석같은 통일단결을 이루고 그 어떤 세력도 타승할수 있는 불패의 힘을 가집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음으로써 백전백승할수 있었으며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할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취재길은 구절골혁명사적지로 이어졌다.
교양과장 김정희동무는 옛날에 절간이 있던 골짜기라는 뜻에서 구절골이라고 불리웠다고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이 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고산진에 와계실 때 네차례나 찾아주신 곳이다.
우리는 당시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려고 새로 건설하였던 최고사령부 새 지휘소를 먼저 찾았다.골짜기 맨 웃쪽에 자리잡고있는 지휘소위치는 참으로 묘하였다.
지휘소는 두동의 반토굴식건물과 그를 련결하는 갱도로 이루어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고산진에 도착하신 후에 이곳을 찾으시여 최고사령부지휘소를 건설할 자리도 잡아주시고 건설방향과 방도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가고있다.
-고산진혁명사적지에서-
본사기자 전성남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