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빛을 뿌리는 주체의 사회주의 -남조선 각계가 격찬-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세기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조국번영의 대전성기를 마련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끝없는 경모와 각계의 칭송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 가고있다.
한 통일운동단체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금수산태양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오늘도 우리 민족과 세계인류의 최고위인으로 높이 칭송받으신다고 하면서 그것은 주석님께서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전세계 인류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고 세계의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정치가이시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서울의 한 대학교수는 김일성주석님은 인류의 운명개척을 위한 영원한 보검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사상리론의 거장이실뿐아니라 인간중심,민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세우신 건국의 어버이,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한민족복지재단》 성원 김강련은 글에서 이렇게 썼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먹장구름이 뒤덮였던 이 땅에서 설음만을 안고 죽지 못해 살아가던 우리 민족에게 나라를 찾아주시고 이북에 로동자와 농민,지식인들이 주인된 민중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시였다.
주석님께서 세워주신 이북의 사회주의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의 포성을 행성우에 높이 울렸다.진정 이북민중은 이 세상 누구도 지닐수 없는 수령복,장군복,제도복을 누리고있는 가장 행복한 민중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