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개악을 위한 합의를 용납할수 없다,민생파탄 《정권》을 끝장내자
12月 23rd, 2015 | Author: arirang
남조선 민주로총 로동개악저지를 위한 투쟁결의집회 진행
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얼마전 《국회》주변에서 로동개악저지를 위한 투쟁결의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그동안 계속되여온 로동자들의 생존권요구에도 불구하고 여야가 로동개악을 위한 법안을 강행적으로 처리할데 대해 합의함으로써 민중의 등에 또다시 칼을 꽂았다고 규탄하였다.
이제 로동자들이 할 일은 총파업으로 로동개악을 막고 현 《정권》을 끝장내는것뿐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오직 투쟁으로 보수《국회》를 심판해야 한다고 하면서 12월의 《국회》앞을 로동자들의 투쟁광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여야가 로동개악법안의 강행처리를 합의한것은 로동자들의 뜻을 외면한 야합이며 또 하나의 날치기에 불과한것으로서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독재《정권》과 자본이 추진하는 로동개악을 위해 손을 잡은 정치세력을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결의문은 경고하였다.
결의문은 민중총궐기를 통해 로동개악,민생파탄,독재회귀에 대한 민중의 분노심을 당국에 똑똑히 알렸지만 《정권》이 이에 불법적인 폭력으로 대답해나섰다고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재미동포들 남조선인민들의 3차 민중총궐기투쟁에 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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