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자민중 략탈하는 《정권》을 용서할수 없다
12月 27th, 2015 | Author: arirang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민주로총의 롱성투쟁을 지지
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로동개악저지와 공안탄압분쇄를 위한 민주로총의 대규모철야롱성투쟁을 남조선 각계가 적극 지지하고있다.
23일 남조선의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서울 《국회》주변에서 롱성을 벌리고있는 민주로총 성원들의 투쟁현장을 찾아 그들을 고무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전국농민회총련맹 의장 김영호는 집권세력과 《새누리당》이 민주로총과 민중을 리간질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농민들은 민주로총의 총파업과 롱성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진보련대 상임대표 문경식은 《정권》이 민주로총의 투쟁을 두고 《자신들의 밥그릇만 챙기는것》이라고 모독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고 모든 민중이 민주로총과 함께 민주주의를 살리고 민생을 살려나가자고 언명하였다.
로동자계급정당추진위원회 대표 조희주는 민주로총을 지지하는것에 그칠것이 아니라 다같이 파업에 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쉬운 해고와 평생비정규직이 이미 시작되였다,전체 로동자민중이 함께 나서서 로동개악을 저지하자고 성토하였다.
로동자련대 운영위원장 최영준은 11월 14일 민중총궐기투쟁이후 《정권》이 탄압을 강화하고 《소요죄》까지 적용하며 소환장과 체포령장을 람발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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