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한 오명에 비낀 청와대마녀의 만고죄악 -민족화해협의회 고발장-

주체105(2016)년 3월 27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년이 집권 3년간 저지른 온갖 반민족적이고 반인민적이며 반인륜적인 악행을 년의 이름에 빗대여 조소,폭로하는것이 하나의 류행으로 되고있다.

이로 하여 치마두른 늙은 요귀 박근혜에게는 셀수없이 많은 죄악의 오명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흔히 사람들에게는 부모가 지어준 이름외에 애칭과 별칭이 있지만 이 세상에 박근혜에게 붙어있는 오명처럼 그토록 루추하고 지겨운것은 없다.

희세의 악녀에게 달려있는 그 오명마다에는 나라와 민족앞에 저지른 박근혜의 만고죄악이 응축되여있고 매국역적에게 퍼붓는 민족의 저주와 규탄,분노가 서리여있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남조선의 민심이 청와대마녀에게 달아준 수많은 추악한 오명들가운데 극히 일부만을 추려 그에 비낀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 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한다.

 

1. 리명박근혜

 

조선사람의 성은 일반적으로 한글자이다.

《독고》나 《선우》와 같이 성이 두글자인 경우도 간혹 있다.

그런데 남조선사람들은 박근혜에게 조선사람 그 누구에게도 없는 《리명박》이라는 세글자짜리 성을 선사했다.

쥐박이의 이름전체가 박근혜에게 가붙은것이다.

생김새부터가 똑같은 쥐상이고 북남관계를 모조리 칼탕친 리명박과 하는 짓거리가 너무도 신통하게 닮은것으로 하여 박근혜에게 붙여진 오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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