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희세의 살인악마들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상보-
남조선에서 세계를 경악시킨 《세월》호대참사가 발생한 때로부터 3년세월이 흘렀다.
이날을 맞으며 사고해역이 바라보이는 팽목항을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서는 추모행사가 진행되고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 안산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였다.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원한과 저주의 상징이 된 《세월》호가 력사의 진실을 고발하는 증견자가 되여 륙지에 인양된것을 계기로 유가족들과 각계층의 분노는 더욱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다.
남조선사회 각계는 《박근혜가 구속되니 〈세월〉호가 올라왔다.》고 하면서 역도년을 감옥에 처넣은 그 힘으로 세기적대참사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내고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하여야 한다며 다시금 투쟁의 초불을 들고있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민심의 격앙된 분노에 당황망조하여 《〈세월〉호인양을 정치적으로 활용해서는 안된다.》, 《박근혜와 〈세월〉호를 련결하지 말아야 한다.》고 횡설수설하면서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고 발광하고있다.
이것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 대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배는 침몰해도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 법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세월》호대참사 3년을 맞으며 인두겁을 쓴 야만의 무리, 천하의 패륜아들인 박근혜역도와 괴뢰보수패당의 추악성과 비렬성, 도덕적저렬성을 다시금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이 상보를 발표한다.
인간백정들이 빚어낸 특대형살인참극
인간의 탈을 쓰고 온갖 악덕만을 일삼는 희세의 인간백정, 천하의 살인귀무리가 다름아닌 박근혜역도와 괴뢰보수패당이다.
《세월》호대참사는 그 진면모를 낱낱이 보여주는 산 고발장이다.
2014년 4월 16일 아침 남조선에서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학생 325명을 포함하여 470여명의 승객들을 태우고 제주도로 향하던 려객선 《세월》호가 전라남도 진도앞바다에서 침몰하는 참사가 발생하였다.
《세월》호가 침몰된 곳은 바다기슭으로부터 3㎞ 떨어진 수역이였다.갑자기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변해버린 《세월》호는 1시간이 지나 기울기 시작하였으며 뒤집힌채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는 6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사람은 172명뿐이고 나머지 300여명은 배와 함께 바다밑에 수장되여버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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