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포옹력을 지니신 민족의 어버이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 동포애로 온 겨레를 묶어세우시며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민족적량심을 지닌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하늘같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품에 안으시고 성스러운 통일애국의 길로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을 우러르며 온 겨레는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인생의 극적인 전환
최덕신선생이 불미스러운 과거사와 결별하고 늦게나마 조국의 품에 안기게 된것은 인생의 극적인 전환이였다.
최덕신선생이 선친의 묘에 술이라도 한잔 붓겠다고 조국으로 힘든 걸음을 했던 때인 주체70(1981)년 7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그를 만나주시였다.
뜻깊은 석상에서 최덕신선생은 머리를 들지 못하고 속죄의 말씀을 드리였다.그의 말을 듣고계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과거는 어디까지나 과거이고 지금 나라가 분렬이냐, 통일이냐 하는 기로에 선 이때에 우리와 손을 잡고 통일을 위하여 한몫하여야 하겠다고, 자신께서는 최선생이 지난날의 일들을 씻어버리고 조국통일을 위해 일해보겠다는 새로운 결심을 가진데 대하여 감사히 여기고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하해같은 도량에 감복한 최덕신선생은 그후부터 조국래왕의 길에 자주 올랐으며 공화국에 영주한 이후에도 통일애국사업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감복을 금치 못한 로목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70(1981)년 어느날 해외에서 찾아온 한 로목사를 접견하시였다.
그로 말하면 오래전부터 미국에 영주하면서 미국종교계에서도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서 반공의식에 물젖을대로 물젖어있었다.
그는 조국땅에 첫발을 들여놓을 때 마중나온 일군들에게 고향인 평양을 조용히 방문하고 돌아가겠으니 자기와 관련하여 일체 보도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였다.
해방전 평양에서 목사로 있다가 미국으로 건너간 그가 평양을 못 잊어 찾아왔다는것을 아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친히 그를 만나주시고 늦게나마 통일을 위한 애국의 길을 걸으려는 그의 민족적량심을 귀중히 여기시며 애국지사라고 불러주시고 오찬까지 베푸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를 식탁으로 초청하시고 먼저 선생이 식전기도를 올려야 하지 않겠는가고 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