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가는 반제자주적지향
안전수호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
베네수엘라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가 볼리바르국가무장력 작전사령부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가하여 한 연설에서 서방의 테로공격을 분쇄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최근 미중앙정보국을 비롯한 일부 서방나라 정보기관들은 베네수엘라정부를 무너뜨릴 목적으로 이 나라에 테로분자들을 불법침입시키고있다.얼마전 베네수엘라무력 반탐기관은 마두로대통령에 대한 암살을 기도하던 외국테로분자들을 적발한데 이어 또다시 테로공격음모에 가담한 미국인 1명을 체포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그보다 앞서 베네수엘라사법성은 미중앙정보국과 에스빠냐군사정보국 등 외국정보기관들이 자국의 극우익야당세력들과의 협력밑에 감행하려던 반국가테로암살계획이 적발된데 대해 발표하였다.
마두로대통령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물리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반테로계획을 강화하고 테로분자들을 모조리 적발소탕하며 폭탄공격 및 파괴암해책동을 무력화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침략위협으로부터 나라를 보위해나가야 할 군대의 임무와 과업에 대해 강조하면서 그는 그중에서도 군대와 인민의 단합을 더욱 확대강화하는 문제가 중요하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식민주의잔재를 청산하기 위하여
최근 니제르정부가 나라의 일부 거리들의 명칭을 변경하고 력사적장소들을 개조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니제르는 다른 아프리카나라들에 비해 늦은 시기에 프랑스식민주의자들의 침략을 받았으며 20세기초에 프랑스의 식민지로 전락되였다.
니제르인민들은 식민지통치를 반대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으며 그 과정에 1958년 자치공화국이 선포되였고 1960년에 이르러 독립을 쟁취하였다.
그러나 정치, 경제, 문화의 여러 구석에 식민지통치의 후과가 의연 존재하고있었다.
지난해에 집권한 니제르정부는 국가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보다 과감한 대책을 실행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그 일환으로 올해 3월 미군의 자국주둔을 허용한 군사협정을 페지하였으며 8월에는 2013년부터 《반테로》의 명목으로 들어와있던 미군을 완전히 몰아냈다.
식민주의잔재청산을 주요한 과제로 내세우고 우선적으로 지난 10월 전 프랑스대통령의 이름으로 오래동안 불리워온 거리를 독립투쟁의 주요인물의 이름을 따서 지보 바까리거리로 바꾸었다.
또한 프랑스침략군사령관의 모습을 새겼던 돌에 아프리카의 체 게바라로 불리우는 부르끼나 파쏘의 국제주의전사의 이름을 크게 새기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