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통할수 없는 궤변
최근 우리 공화국은 날로 더욱 로골화되는 미제와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이를 추호도 용납치 않으려는 원칙적립장을 여러차례 명백히 천명하였다.
그것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전쟁위험을 가시고 평화와 안정을 지키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다.
특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준비를 《미싸일발사움직임》으로 걸고들고있는데 대해 명백한 립장을 천명하였으며 해당 국제기구들에도 필요한 자료를 통보하였다.
인공지구위성발사는 우리 공화국의 당당한 자주적권리의 행사이며 이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시야비야 할 아무런 리유도 명분도 없다.
그런데 리명박패당은 우리의 정당한 조치와 당당한 권리행사에 대해 그 무슨 《강경한 태도》니, 《위기국면조성》이니 뭐니 하는 따위의 당치 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며 반공화국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원래 민족을 등지고 동족을 모해하는데 이골이 난 리명박과 같은 반북대결광신자들속에서 바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명백히 하건데 반민족적인 《대북정책》을 내들고 북남관계를 오늘의 파국에 몰아넣은 장본인은 바로 리명박일당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