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독주로 갈증을 가시려는 자살적망동
국제적으로 미국의 외교안보정책이 열점지역들에 대한 《제한적개입》에서 벗어나 《개입확대》에로 전환하고있다는 여론이 대두하고있다.지난 3일 미집권자는 이슬람교국가가 이라크뿐아니라 중동과 미국에 더이상 위협이 되지 않도록 박멸하는것이 목표라고 말하였다.우크라이나사태로 격화된 로씨야와의 대립을 놓고서도 그는 발뜨해주변나라들과 동유럽나라들의 《안전보장》을 베를린이나 빠리의 안전보장만큼 중요시하며 나토의 집단안전보장원칙을 적용할것이라고 목청을 돋구었다.그런가하면 미국무장관은 이라크와 수리아,우크라이나,가자지대,남부수단,리비아,조선 등과 관련한 문제들은 미국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지역문제들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국제적지도력과 개입은 미국의 유전자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허세를 부렸다.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오바마행정부가 가까스로 견지해온 국방예산축감과 군사적개입의 최소화 등의 기존정책을 뒤집고 아시아재균형정책,유럽의 군사력강화,이슬람교극단주의와의 새로운 싸움에 총력을 기울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하였다.
미국이 저들의 적극적인 개입과 지도력이 마치도 세계에 평온을 가져올것처럼 떠들어대는것은 맥빠진자의 한갖 객기에 불과하다.
우리 행성을 자기 손아귀에 통채로 틀어쥐려고 침략과 전쟁,지배와 간섭을 한순간도 멈춘적이 없는 미국이다.열점지역들에서 일어나는 사태들에는 의례히 미국의 검은 마수가 깊숙이 뻗쳐있다.미국이 징벌하겠다고 떠드는 이라크의 순니파반란그루빠는 다름아닌 이전에 미국의 지원을 받던 이슬람교극단주의단체이다.미국은 자기가 파놓은 함정에 제가 빠진 격이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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