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핵무기만능론》을 제창하는 세계최대의 핵전파국
4月 6th, 2015 | Author: arirang
세계적으로 핵무기전파방지에 대하여 미국처럼 많이 떠들어대고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을 미국과 같이 혹심하게 외곡하는 나라는 이 세상에 더는 없다.
최근 미국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나토성원국들에 핵무기를 전개하고 나토의 비핵국가들과 함께 그 사용기술을 련마하는것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부합된다고 떠벌인것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
이것은 저들의 전략적목적실현을 위해서는 국제법을 악용하는것도 서슴지 않는 파렴치한 궤변으로서 미국이야말로 세계최대의 핵위협국,핵전파국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국제사회에 낱낱이 까밝혀주고있다.
랭전시기 나토성원국들에 핵무기를 배비한 미국은 랭전종식후에도 그것을 끌어내가지 않고 유지하면서 유럽의 비핵국가들과 핵전쟁연습을 공동으로 벌려왔다.일명 나토의 《공동핵작전》은 유럽나라들과 공동핵계획을 수립하고 핵무기운반비행기와 그 승조,비행장하부구조,지상보장기관들을 동원하여 핵무기사용기능을 련마하는것으로 되여있다.
지난해 가을 이딸리아에서 진행된 《스테드파스트 눈》연습에서도 미국은 나토의 비핵국가들과 함께 핵무기전개와 그 사용기술을 련마하였다.이것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의 정신과 내용에 완전히 배치된다는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은 전인류에게 참혹한 피해를 가져다주는 핵전쟁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며 인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것이 필요하다는것을 고려하여 체약국들이 준수하여야 할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밝히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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