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설 : 당정책옹위전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는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우리 당의 투쟁행로에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문헌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36년간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로정이였다.이 나날 세계사회주의운동은 심각한 우여곡절을 겪고 우리 조국과 혁명앞에는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이 걸음마다 가로놓였다.그러나 이미 오래전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울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확고히 실현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견지명있는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은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하지 않았다.우리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왔다.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진 오늘의 현실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는 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심화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다.우리는 앞으로도 로작의 사상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관철해나감으로써 혁명과 건설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를 가장 철저히,가장 완벽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는데서 중요한 요구는 당정책을 무조건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령도는 당의 결정과 지시를 관철하는 투쟁을 통하여 실현되며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 목적도 당의 결정과 지시를 철저히 관철하자는데 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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