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대결상태해소는 통일의 길을 여는 출발점
2月 21st, 2014 | Author: arirang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드팀없는 립장과 의지는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
북남관계개선은 민족의 운명,조국통일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동족대결상태를 해소하지 않고서는 북남관계개선을 기대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입니다.》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은 동족사이에 반목과 불신의 력사,서로 총부리를 맞댄 대치상태를 끝장내고 겨레의 숙원인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북남관계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북과 남이 하나의 민족으로서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는 문제이다.북남관계를 개선한다는것은 북과 남사이의 관계를 일시적인 불신과 대결의 관계로부터 반만년력사를 가진 동족사이의 관계로 전환시킨다는것을 의미한다.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는 외세에 의하여 우리 민족이 갈라져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형성되면서 생겨났고 분렬의 력사가 깊어짐에 따라 더욱 격화되여왔다.대결상태는 민족내부에 반목과 불신을 조장하고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가로막아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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