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땅에 활짝 피여나는 불멸의 꽃
뜻깊은 광명성절을 앞두고 온 나라 그 어디에서나 불멸의 꽃 김 정 일화가 꽃망울을 터치며 앞을 다투어 피여나고있다.
열정의 생기를 뿜는 붉은색의 매혹적인 꽃잎,청신하고 억센 느낌을 주는 푸른 잎사귀…
바라볼수록 절세의 위인의 거룩하신 영상이 어려오고 끝없는 경모의 정을 자아낸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흠모심의 결정체로 태여난 이 불멸의 꽃은 남녘겨레들에게 행복과 광명한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하기에 김 정 일화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온 겨레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자양분으로 하여 남조선도처에서도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다.
여기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느해인가 서울의 한 기자는 김 정 일화재배에 온갖 정성을 다 바쳐가는 전주의 한 주민을 찾았다.차를 몰아 퍼그나 많은 거리를 달려 기자는 전라북도 전주시의 조용한 곳에 자리잡고있는 그의 집에 도착하였다.
이날 기자는 집주인으로부터 김 정 일화를 피우게 된 남다른 사연을 알게 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