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호전광의 단말마적인 전쟁광증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괴뢰호전광들이 갈수록 무모한 객기를 부리며 북침을 선동하고있다.지난 8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는 괴뢰국회에서 진행된 《국정감사》라는데서 《북의 핵사용림박징후가 포착되면 즉시 선제타격에 나설수 있다.》는 전쟁폭언을 늘어놓았다.이자는 그 전날에 저들이 공개한 《미싸일정책선언》에 대해 《군사적대응에 융통성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북전역을 사정권에 넣게 되여 만족하다.》고 줴쳐댔다.
정승조역도는 입만 벌리면 《절호의 기회》니,《백배,천배응징》이니 하는따위의 전쟁폭언을 내뱉아 세상을 놀래우는 특등호전광이다.역도의 이번 《선제타격》망발은 그 무슨 《징후포착》이라는것을 구실로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려는 괴뢰호전광들의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최근 괴뢰들이 물인지불인지 모르고 헤덤비며 북침전쟁소동에 더욱 미쳐날뛰는 까닭이 있다.최근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그 누구의 《도발》시 《지원 및 지휘세력까지 타격하는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에 대한 최종검토를 다그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