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대국의 진군북 높이 울리며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적인 노래는 투쟁의 대오에 높이 울리는 진군가이며 시대의 행진곡이다.》
위대한 현실은 시대의 명작을 낳는다.노래와 함께 시작되고 전진해왔으며 노래와 함께 승리해온 우리 혁명의 거세찬 대오에 또 한편의 진군가가 힘차게 울려퍼지며 천만군민의 가슴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지난 6월 26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가요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승리를 향하여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는 혁명의 힘찬 나팔소리이며 승리의 장쾌한 북소리이다.
어버이수령님의 후손들이며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제자들인 온 나라 군대와 인민모두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돌격전에로 힘차게 부르는 혁명의 진군가를 받아안은 우리들의 가슴은 세찬 격정과 흥분에 휩싸여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