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더욱 로골화되는 북침전쟁도발음모
최근 괴뢰대통령직속기구인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북침전쟁준비를 위한 그 무슨 《국방개혁과제》라는것을 작성하고 그를 리명박역도에게 제출하였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자들이 꾸며낸 《국방개혁과제》라는것은 괴뢰군무력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총발동하여 북침전쟁을 기어코 일으켜보려는 모험적인 대결각본, 전쟁각본이다.
그것은 우선 그 누구의 《비대칭위협 등 다양한 도발류형에 대비》하며 《도발의지자체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며 꾸며낸 《능동적억제전략》 하나만을 두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호전광들이 떠들어대는 《능동적억제전략》이란 그 누구의 《핵 및 미싸일발사징후》가 포착되면 그 기지와 시설 및 군지휘부, 각종 군사대상물들을 사전에 공격하는 이른바 《선제공격전략》이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한 이후 《국방부 장관》이나 《합동참모본부의장》을 비롯한 개별적호전광들이 《선제타격가능성》을 운운한적이 있었지만 이것을 《국가안보》, 《국가방위》의 기본《정책기조》로 공식화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