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중대통고문 《대북대응책》을 용서없이 짓부셔버릴것이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27일 중대통고문을 발표하여 남측이 선불질을 하기 시작한데 대처하여 그에 대응한 실제적인 중대조치가 시행된다는것을 통고하였다. 중대통고문은 다음과 같다.
지난 5월 24일 리명박역도가 그 무슨 《대국민담화》라는데서 반공화국전면대결을 《국책》으로 선포한데 이어 괴뢰국방, 통일, 외교통상부의 수급사환군놈들이 이미 꾸며놓은 동족대결각본실현에 일제히 달라붙기 시작하였다.
역적패당의 이러한 움직임은 민족공동의 전취물인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에 대한 전면파기행위이며 북남관계를 전쟁상태에로 몰아넣는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역적패당이 우리에게 감히 전면대결의 선불질을 하기 시작한것만큼 그에 대응한 우리 혁명무력의 실제적인 중대조치가 시행된다는것을 엄숙히 통고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