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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제9차대회는 전당이 이민위천의 리념을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강조하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제9기기간에도 이민위천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는 그 누구보다도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우리 일군들에게 두어깨우에 걸머지고있는 사명감을 다시금 각인시켜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누구나 인민의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하루하루를 떳떳이 량심적으로 총화지을수 있게 분발하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합니다.》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 자기 나라에 대해 긍지를 가진다.
인구가 많고 령토가 큰 나라, 풍부한 자원과 발전된 경제력을 가진 나라, 군사력이 막강한 나라…
하지만 이 세상의 모든 긍지를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제일긍지가 우리에게 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나라에서 우리가 산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의 리념으로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존엄과 권익을 지켜주고 가슴속 깊은 곳에 품고있는 소원과 지어는 생각지도 못했던것까지 깊이 헤아려 그 하나하나를 가장 철저하게, 완벽하게 실현하여 눈부신 실체로 안겨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가슴들먹이고있다.
이민위천,
불러만 보아도 우리모두의 심장은 커다란 격정으로 세차게 높뛴다.
우리 당의 장장 80여년의 력사가 다 그러하였지만 지난 5년간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근로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의 위대성이 더욱 뚜렷이 부각된 나날이였다.
이름만 꼽자고 해도 아름찬 수도의 새 거리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한 인민의 복리를 위한 창조물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우후죽순처럼 련이어 일떠서는 현대적이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마을들과 지방공업공장들…
정녕 이 모든것이 나라에 그 무엇이 넉넉하고 풍족하여 이루어진 결과이던가.
지난해 평양종합병원을 우리 인민들에게 선물해주신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숭엄히 되새겨진다.
분명히 확언하지만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
절대의 인민성은 당정책의 생명, 바로 여기에 모진 고생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 당만을 따라온 충실한 인민,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이 나라를 굳건히 받드는 애국적인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하루빨리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척불변의 의지가 담겨져있다.
하기에 이 땅에서는 당과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들이 철두철미 인민의 아름다운 꿈을 실현하고 인민이 제일 반기고 소원하는 념원을 풀어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고있으며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그 결과 역시 언제나 확실한 실체로 빛나는것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의 숙원실현을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그런 인민의 나라는 없다.바로 그로 하여 위대한 어머니당, 우리 조국에 대한 인민의 자긍심은 날이 갈수록 강렬해지고있는것이며 누구나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 길이 곧 자기자신과 후대들의 행복한 미래를 앞당기는 길임을 자각하고 지혜와 열정 지어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것이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거창한 위업실현의 앞장에는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 서야 하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떠나 일군의 그 어떤 존재명분이란 있을수 없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지키는 길에 한몸 다 바치는것보다 더 값있고 영예로운 일은 없다는것을 깊이 자각하여야 하며 생명의 뿌리인 인민을 위해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그들의 생명과 생활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어야 한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을 생명으로 간직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것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자기의 모든것 지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를 가진다는것이며 멸사복무의 길에 어떤 난관이 나선다 해도 웃으며 꿋꿋이 헤쳐나갈 용기와 의지를 지닌다는것이다.
우리 일군들에게는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빛나는 수범이 있다.
은파군 대청리, 금천군 강북리, 김화군, 검덕지구, 의주군과 신의주시…
지명만 들어도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희생적인 로고와 불같은 헌신에 대하여 먼저 떠올리며 눈시울적시는 우리들이다.
어디 그뿐만인가.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의지를 안으시고 그이께서 방역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수도의 약국들에 나가시여 의약품공급실태를 직접 료해하실 때 멸사복무의 정신을 생명으로 간직한다는것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일군들 누구나 깊이 절감하였다.
오늘날 인민을 위한 일을 스스로 끊임없이 찾아하는 일군과 어려움앞에 동요하며 비판이 두려워 일판을 전개하지 못하고 남들이 다 하는 일을 하고도 그것으로 만족해하는 일군, 그 근저에는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을 생명으로 간직하고있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 관점이 놓여있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을 생명으로 간직한 일군은 하나의 목표를 내세우고 일감을 하나 잡아도 인민들이 절실히 해결을 바라는 일, 인민들의 피부에 가닿는 일을 구상하며 그것을 실현함에 있어서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친다.그러나 멸사복무를 순수 의무감만으로 여기는 일군은 인민을 위한 대담한 일판을 전개할수 없으며 설사 무엇을 한다고 하여도 자기의 뼈심을 들일수 없다.
일군들 누구나 당의 리상과 포부에 보폭을 맞추며 투쟁목표를 높이 세우는것 또한 중요하다.
지난 2월 하늘땅을 진감하며 또다시 울려퍼진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의 발파소리는 우리 당, 우리 제도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과 자기 힘, 자기 위업에 대한 자신감을 백배해주는 장쾌한 폭음인 동시에 우리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 지녀야 할 리상의 높이를 다시금 자각하게 하는 힘찬 뢰성이다.
멸사복무의 길에 끝이 없듯이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일군들은 만족을 모르는 일본새를 지니고 인민을 위한 창조물, 종업원들의 생활에 이바지하는 실제적인 변화들을 하나하나 착실히 이룩하여 사람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로동당만세소리가 스스로 울려나오게 하는데 모든 사업을 지향시켜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항상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사업을 전개해나가는것을 체질화, 습성화하여야 한다.인민들의 목소리에는 그들의 요구와 지향이 담겨져있다.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를 새겨들어야 인민이 무엇을 좋아하고 생활에서 애로되는것은 어떤것인가를 알수 있다.
일군들은 자신들의 사업실적이 대중속으로 들어가는 발걸음에 의해 결정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언제나 군중과 호흡을 함께 하며 그들에게서 허심하게 배우고 중요하게는 그들의 목소리에서 절실히 바라는 일들을 적극 찾아 드팀없이 실천함으로써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을 더욱 두터이 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리념을 정히 받들어 언제나 인민을 위해 불같이 살고 불같이 일해나가는 일군이 오늘 시대와 혁명이 요구하는 진짜배기일군이다.
모든 일군들은 이민위천의 리념을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깊이 명심하고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 오늘의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분투함으로써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사회를 하루빨리 일떠세우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력사를 통해 본 천년숙적 일본의 죄악 류례없는 강도성과 악랄성으로 일관된 조선어말살책동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세기 조선을 무력으로 강점한 일제는 《동조동근》,《내선일체》의 황당한 궤변을 내돌리면서 조선어말살책동에 광분하였다.
조선총독부,도청,군청,경찰서,주재소 등 행정,경찰기관은 물론 헌병까지 조선어를 말살하는데 총동원한 일제는 일본어를 조선사람들이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할 《국어》라고 거리낌없이 선포하였다.
조선총독부는 1912년 11월부터 《국어(일본어)강습상황보고》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제도를 세웠으며 그후 모든 공문서를 일본어로 작성하도록 하였다.
조선어말살을 위한 수많은 악법들을 조작한 일제는 보통교육의 중요한 목적이 일본어보급이라는것,중학교들에서 조선어를 수의과목(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과목)으로 규정한다는것 등의 침략적이며 강도적인 요구가 반영된 《조선교육령》을 여러 차례에 걸쳐 날조,개악하였다.
일제는 교과서도 일본어로 편찬하도록 하는 한편 조선말을 하는 학생들에게 욕설과 벌금,퇴학을 비롯하여 가혹한 제재를 주었다.
일본말을 쓰지 않는 사람들에게 기차표를 팔아주지 않았으며 벌금을 물리거나 폭행을 가하는 등 가정 및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걸쳐 전면적으로 악랄하게 감행된 일제의 조선어말살책동은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 빼앗는데로 이어졌다.
성과 이름을 일본식으로 고치지 않은 조선사람들을 무지막지하게 탄압하였으며 출생신고조차 받아주지 않았다.
력사에 류례없는 강도성과 악랄성으로 일관된 일제의 조선어말살책동은 조선인민에게 강요된 참혹한 정신적고문이였다.(전문 보기)
사설 : 당 제9차대회가 열린 올해를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힘차게 떨쳐나서자 모내기가 시작되였다
모내기가 시작되였다.
올해 농사의 관건이 달린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려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의 불같은 열정과 의지로 온 나라 전야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한해 농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모내기는 품이 많이 들면서도 절대로 시기를 놓치면 안되는 가장 중요한 영농공정이다.모내기를 적기에 결속하여야 논벼의 생육기간을 충분히 보장하고 뒤따르는 공정들의 시기별영농작업도 실속있게 진행하여 높고 안전한 소출을 거둘수 있다.
현재 황해남도를 비롯한 여러 농촌에서는 밀, 보리영양을 최대로 추켜세우는것과 함께 정보당 알곡총수확고를 보장하기 위한 긴장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다.올해의 알곡생산목표점령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앞그루작물영양관리와 모내기를 동시에 다같이 내밀어야 하는 현실은 농촌에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여야 할 절박성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농업생산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천리길도 한걸음으로 시작된다는 말도 있듯이 모내기를 성과적으로 보장할 때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가 열리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의 모내기는 당 제9차대회 결정을 옹위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전야마다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모내기의 성과여부는 농업부문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에 크게 달려있다.
농업위원회 일군들은 도, 시, 군들에서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모내기적기를 바로 정하고 질적으로 모를 내도록 필요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아래의 실태를 정상적으로 료해장악하면서 지도사업을 심화시켜야 한다.
도, 시, 군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물질기술적보장사업에 힘을 넣고 농장들에서 모내기선행공정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중요하게는 급수사령체계를 바로세워 모든 지역에 관개용수가 원만히 보장되게 하여야 한다.
모내기에서 농촌초급일군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다.경리, 작업반장, 분조장을 비롯한 초급지휘성원들은 자기 단위의 올해 농사를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확고한 관점과 중압감을 가지고 뛰여야 한다.마지막포전에 모가 꽂힐 때까지 마음의 탕개를 늦추지 말고 날자별, 포전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며 김매기공정까지 앞을 내다보면서 예견성있게 사업을 전개하여야 한다.분조관리제안에서 포전담당책임제를 정확히 실시하고 로력일평가사업을 공정하게 하여 농업근로자들의 의욕심과 열의를 북돋아주어야 한다.
모내기의 직접적담당자, 주인은 농업근로자들이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전세대들의 투쟁기풍과 정신을 이어 농업생산에서 혁신과 비약을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인간의 존엄을 안겨주시고 땅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을 언제나 잊지 않고 목숨까지 바쳐 식량증산투쟁을 벌리던 전시애국농민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본받아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기 위하여 헌신분투하여야 한다.모든 농업근로자들은 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는 자각을 안고 전야마다에 충성과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야 한다.
과학농사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하는데 알곡증산의 중요한 담보가 있다.
련이어 최우수농업군, 최우수농장의 영예를 쟁취하고있는 숙천군과 염주군, 화대군, 영광군, 재령군 삼지강농장, 판문구역 채련농장을 비롯한 군, 농장들의 경험은 한평의 써레를 치고 한대의 벼모를 내도 눈짐작, 손짐작이 아니라 철저히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과학기술적으로 할 때 좋은 결실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올해 로력절약형, 원가절약형의 영양랭상모재배방법도입비중이 지난해보다 더 높아진 현실적조건은 모내기적기와 질보장의 중요성을 더욱 각인시켜주고있다.
농기계들의 만가동보장이자 모내기의 속도와 질보장이다.
농촌들에서는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를 만가동시키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워 전야마다에서 기계의 동음이 멈춤없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예비부속품을 충분히 확보하고 이동수리활동을 활발히 벌리는것이 중요하다.특히 모내는기계정비를 정상적으로 깐지게 하여 정성껏 자래운 모가 상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게 하며 반복작업으로 인한 로력랑비를 없애야 한다.
지난 시기 농업부문에서 이룩된 소중한 성과는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주타격전방을 억척같이 지켜갈 때 점령 못할 목표가 없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었다.
성, 중앙기관들과 련관단위들에서는 필요한 영농자재와 물자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주며 지원자들은 시작부터 결속에 이르기까지 농업생산의 전 과정을 함께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농사일을 량심적으로, 헌신적으로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의 분발력이자 모내기성과이다.
도, 시, 군당위원회들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강력한 사상공세를 들이대여 농업근로자들 누구나 농촌변혁,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은덕에 쌀로써 보답할 맹세를 안고 성실한 땀과 열정을 다 바쳐나가도록 하여야 한다.도농촌경리위원회와 시, 군농업경영위원회들이 지난 시기의 경험과 교훈에 기초하여 올해 모내기에서 있을수 있는 정황들을 예견하고 작전과 지도를 현실성있게 기동적으로, 과학적으로 하도록 당적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
리당위원회들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의식수준과 생활방식, 농산작업의 특성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의 계기성과 기동성, 참신성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론을 부단히 탐구적용하여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모든 힘을 모내기에 총집중하여 적기에 와닥닥 결속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를 확고히 열어제끼자.(전문 보기)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꿈결에도 뵙고싶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해빛도 따스한 봄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배려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청년동맹축하단으로 조국을 방문하였던 우리들은 조국을 떠나기에 앞서 간절한 그리움을 담아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느라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가 열리는 중요한 시기에 오매불망 조국을 그리워하는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의 마음을 헤아리시여 우리 축하단성원들을 조국에 불러 기념행사들에 참가시켜주시고 체류기간 사소한 불편도 있을세라 각별한 사랑을 돌려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의 마음을 담아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청년동맹축하단을 조국에 불러주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였을 때 전체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지난해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일군들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표단 성원으로 불러주시고 크나큰 사랑과 영광을 안겨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못견디게 그리워 원수님의 품에 안길 날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슬하의 자식보다 멀리 있는 자식을 더 각별히 마음쓰고 보살펴주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조국의 소년단원들의 대회합과 설맞이공연에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을 불러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저희들이 이역만리에서도 사회주의조국만을 우러르며 애국애족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이번 조국체류기간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위에서 불굴의 투쟁으로 인민들의 새 생활, 새 복리를 위한 창조물들을 안아올리는 조국청년들의 뜨거운 충성심과 열렬한 애국심, 불굴의 투쟁정신을 가슴깊이 체감한 잊지 못할 나날이였습니다.
열혈청춘들의 혁명적열정이 세차게 분출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기념 청소년학생들의 야회 및 홰불행진과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을 관람하면서 저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쌓고 영원히 원수님따라 변함없는 충성과 보답의 한길만을 걸어갈 조국청년들의 투철한 신념과 불같은 맹세를 뜨겁게 절감하였습니다.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등 조국의 방방곡곡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참관하면서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시대에 들어선 우리 조국에 대한 긍지로 가슴이 부풀어올랐고 평양종합병원과 새별거리,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을 비롯한 평양시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 우리 조국의 강대함을 깊이 새겨안았습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빛내이는 길에서 특출한 위훈과 공산주의적미풍을 발휘한 청년대표들을 만나주시며 그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해주시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을 TV화면으로 뵈오면서 우리들은 원수님의 어깨우에 실린 천만중하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분투하고 또 분투하여 뚜렷한 사업실적을 안고 충성의 보고, 기쁨의 보고를 드릴 굳은 결의를 다지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저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조국청년들과 숨결도 보폭도 함께 하면서 총련의 새로운 10년투쟁기를 빛내이기 위한 애국애족운동에서 선봉대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동포사회를 젊음이 약동하는 청년판, 새세대판으로 들썩이게 하겠습니다.
조청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전체 일군들과 동맹원들을 경애하는 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해외청년전위, 애국인재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시켜나가겠습니다.
기층조직들을 반석같이 다지고 더 많은 동포청년들을 조직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며 5대교양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동포청년들을 강성총련건설의 강력한 척후대, 총련애국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 교대자들로 튼튼히 키우겠습니다.
권익옹호, 새세대육성, 민족성고수의 3대주력사업을 비롯한 애국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재일조선청년운동에서 혁혁한 성과를 안아오기 위해 분발함으로써 뚜렷한 애국의 실적을 안고 조국인민들앞에 떳떳이 나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 충성의 보고, 기쁨의 보고를 삼가 드릴 영광의 그날을 앞당겨오겠다는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이역에서 사는 전체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의 간절한 소원은 오직 하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축하단 전체 성원들은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축하단 성원일동
2026년 5월 9일
불패의 청년강국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재중동포청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청춘송가가 온 나라에 울려퍼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들에 참가하여 내 조국의 강건함과 양양한 전도를 절감한 우리 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 성원들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슬하를 떠나기에 앞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주체적청년운동의 강화발전사에 또 하나의 중대한 리정표를 아로새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에 재중조선인청년협회와 전체 재중동포청년들을 대표하는 축하단성원으로 참가한것은 저희들에게 있어서 한생의 크나큰 영광이고 다시 없는 행운이였습니다.
청춘의 힘이 용솟음치고 애국의 피가 펄펄 끓어넘치게 한 조국청년들의 대회소식을 접하며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것이 경이적이였던 조국방문의 나날들은 지금도 우리들의 마음속에 세찬 흥분과 격정의 여운을 남기고있습니다.
지난 5년간 조국과 걸어온 청춘의 자욱들, 피와 땀으로 써나간 승리의 전적들과 특히 이역만리 정의와 평화수호의 전장에서 세운 해외군사작전 참전용사들의 영웅적인 무훈은 우리들의 정신을 정화시키고 애국의 피로 심장을 높뛰게 하였습니다.
《당의 기치따라 애국청년대군 앞으로!》의 기세찬 울림과 김일성광장을 뒤덮었던 충천하는 화광속에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계승자대군의 기세찬 보무를 느끼면서 조국은 무엇으로 강대하고 어떤 힘으로 전진비약하며 조선의 래일은 또 얼마나 밝고 양양한가를 다시한번 절감하였습니다.
력사를 돌이켜보고 세상을 둘러보면 언제 어디서나 다 청춘들이 푸르름과 아름다움, 용감성과 열정의 상징, 투쟁의 대명사로 불리우고있는것은 아니였습니다.
자본의 탐욕과 극도의 개인주의, 황금만능과 인간증오가 어떻게 청년들의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고있으며 분쟁과 전쟁, 불화와 류혈이 란무하는 땅에서 절망과 공포, 염세와 타락에 빠진 청춘의 삶들이 얼마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아온 우리들의 가슴속에 오직 우리 조국에서만 울려나오는 애국청년대군이라는 시대어가 깊이 새겨졌습니다.
조국을 위함이라면 죽음도 웃으며 맞받아나가며 당과 인민의 리상실현에 삶의 좌표를 정하고 그 길에서 인생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조선청년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적높이와 품격을 그 어느 력사와 나라, 민족에게서 다시 찾아볼수 있겠습니까.
불패의 청년강국의 모든 승리와 영광, 김정은시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영웅적투쟁의 서사시들은 바로 우리 청년들에게 조선로동당의 후비대, 주체혁명의 계승자라는 고귀한 명함을 주시고 열과 정, 사랑과 믿음을 다해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중시사상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입니다.
조국을 위해 너무도 한일이 없는 저희들을 조선청년들의 대회합,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들에 불러주시여 우리들의 삶에 충성과 애국의 자양을 주시고 힘과 열정을 배가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시한번 고마움의 큰 절을 삼가 올립니다.
저희들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들에 참가한 영광을 한생의 가장 귀중한 재부로 깊이 간직하고 언제 어디서나 정의에 투철하고 애국에 열렬한 조국청년들의 기세찬 숨결과 질풍같은 전진의 발걸음에 우리들의 숨결과 투쟁의 보무를 맞추어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자랑스러운 조선청년의 영예와 긍지를 가슴마다에 깊이 새기고 조선의 한별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올린 청년공산주의자들처럼 김정은원수님만을 위대한 어버이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겠습니다.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정성다해 모시며 결사옹위정신과 애국의 신념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권위를 보위해나가겠습니다.
《애국으로 단결하자!》의 기치아래 재중조선인청년협회의 두리에 동포청년들을 굳게 묶어세우며 조국의 부국강병과 조국인민들의 평안과 행복에 기여하는 애국의 전위대로 더욱 강화해나가겠습니다.
이역에서 자나깨나 조국의 하늘,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르는 저희들에게 있어서 가장 간절히 바라는 소원은 오직 하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과 건강입니다.
조선청년운동의 영원한 승리와 영광을 위하여, 우리 조국의 무궁강대한 번영과 인민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재중조선인청년협회와 전체 재중동포청년들의 존엄과 영예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 성원들이 삼가 올립니다
2026년 5월 8일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본격적으로 실행해나가자!》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전면적국가발전의 개척기를 새로운 앙양기, 줄기찬 변혁의 전성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떨쳐나섰다.
나라의 모든 지역을 정치와 경제, 문화의 각 방면에서 우리 국가특유의 발전면모와 자기 고유의 특성이 응축된 지방도시,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켜 부강한 사회주의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서는 전체 인민이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본격적으로 실행해나가자!》라는 혁명적구호를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용감한 기개, 당당한 자신심을 간직하고 보다 거창한 투쟁과 새로운 기적창조로 더욱 위대한 승리와 영광을 앞당겨오기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싸워나아갑시다.》
당 제9차대회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지방발전, 농촌건설을 더욱 다그쳐 해마다 지방과 농촌을 새롭게 변모시키며 전국인민들의 물질문명생활에서 보다 큰 개변을 가져오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을 토의결정하였다.올해부터 매해 2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어김없이 건설하고 현대적인 량곡관리소와 지방종이공장건설을 계획적으로 내밀며 농촌의 도시화, 문명화, 선진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완강하게 다그쳐나가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각오와 결심을 단단히 하고 달라붙어야 한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본격적으로 실행해나가자!》, 이 구호에는 세계가 부러워할 새 생활, 새 문명을 전국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
지금 이 땅에서는 당의 의도대로 지방이 변모되고 농촌의 어제와 오늘이 뚜렷이 대비되는 위대한 력사가 흐르고있다.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새 상표를 단 질높은 제품들, 특산물들이 생산되여 지역인민들이 저저마다 자기 고장의 제품이 제일이라며 자랑을 한껏 터치고 현대적인 새 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에서 선진적인 의료상방조를 받으며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고있다.우리 농업근로자들은 당에서 안겨준 농촌살림집을 알뜰하게 꾸려나가면서 군중문화예술활동과 대중체육활동도 활발히 벌리고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끊임없이 개변시켜나가고있다.
지난 기간 이룩된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 애국열을 배가해주자면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해 책정하고 시발을 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을 본격적으로 진척시켜나가야 한다.앞으로의 투쟁성과에 따라 모든 시, 군과 농촌을 부유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결단을 내리고 지방혁명, 농촌혁명을 개시한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더욱 뚜렷이 과시되게 된다.
북변의 심심산골, 서해의 섬마을 한끝까지 그 어디에서 살든 그 누구라 할것없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해주는 사업은 포괄하는 내용에 있어서나 변혁의 폭과 심도에 있어서나 대단히 방대하다.그것도 빠른 시일안에 이룩한다는것은 보통의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그러나 인민을 위한 일은 최대한 빨리, 무조건적으로 실현하여야 한다는것,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하며 인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다 갖추어주는것으로 지향되고 확대되여야 한다는것이 혁명령도의 천만사를 인민을 위함에 철저히 지향복종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전진과 발전이 가속될수록, 우리의 리상이 현실로 전환될수록 막아서는 난관도 만만치 않다.하지만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지방과 농촌의 발전을 위한 보람찬 목표달성을 향해 더욱 분투해나간다면 5년후에는 전국의 3분의 2가 넘는 시, 군들과 수많은 농촌마을들의 면모가 완전히 일신될것이며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더더욱 확고히 뿌리내리게 될것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본격적으로 실행해나가자!》, 이 구호에는 전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으로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확고히 담보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웅지가 비껴있다.
전국의 동시다발적이고 실질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은 각 지방, 지역들이 자립적이고 지속적인 발전토대를 구축하고 그에 의거하여 원대한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지방과 농촌들의 자연지리적특성과 경제적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며 해당 지역들이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되여야 우리가 목표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주추가 든든해야 집이 곧바로, 든든하게 서있을수 있는것처럼 공화국령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방과 농촌이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발전해야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담보할수 있다.
지금 지역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일정한 차이가 있다.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지역간불균형을 해소하는데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을 실행해나가는것이 매우 중요하다.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을 실행해나가는 과정은 지방과 농촌의 물질기술적토대와 발전잠재력을 강화하여 지방과 농촌의 경제적기초를 만반으로 다지고 해당 지역의 면모와 환경을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전변시키는 사업이라고 할수 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비롯하여 지방경제를 전국적판도에서 완전히 새롭고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기 위한 사업, 해당 지역의 자연지리적특성과 경제적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사업, 농업근로자들을 정책적으로 무장시키고 개명시키며 우리 농촌을 현대적기술과 현대문명을 겸비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의 강력한 실행으로 모든 지역들이 다같이 제발로 걸어나갈수 있고 지방과 농촌의 동시균형적이며 특색있는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가 구축되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은 하루빨리 앞당겨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본격적으로 실행해나가자!》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들고 지방과 농촌의 변혁을 촉진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힘과 지혜, 열정을 아낌없이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륙해공군혼성종대 모스크바승리열병식에 참가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5월 9일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돐경축 열병식이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륙해공군혼성종대가 모스크바승리열병식에 참가하였다.
최영훈륙군대좌가 조선인민군 륙해공군혼성종대를 이끌고 붉은광장을 행진하였다.
열병식이 끝난 후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는 조선인민군 열병종대 지휘관을 만나 사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인민군종대는 로씨야의 초청에 따라 모스크바승리열병식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로씨야에서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돐경축열병식 진행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돐경축 열병식이 9일 로씨야의 수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노래 《정의의 싸움》이 주악되는 가운데 로씨야련방 국기와 승리의 기발이 광장에 등장하였다.
로씨야련방 대통령이며 무력최고사령관인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전승절을 맞이한 로씨야의 공민들과 로병들, 병사, 사관, 군관들, 장령들, 특수군사작전에 참전한 전투원들과 지휘관들을 축하하였다.
그는 오늘 로씨야인민은 조국에 대한 자긍심과 사랑의 감정, 조국의 리익과 미래를 수호해야 한다는 공동의 의무감을 새기면서 위대한 전승세대에 대한 후손들의 진심어린 감사의 정을 안고 전승절을 경축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승리를 안아온 군인들의 유언과 유산을 신성하게 여기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을 하나로 묶어세우고있으며 위대한 조국전쟁의 사변들과 력사적진실, 진정한 영웅들에 대한 추억을 보존하는것은 영예로운 일이라고 언급하였다.
바로 쏘련인민이 나치즘을 격멸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자기 나라와 세계를 구원하였으며 잔혹한 악을 끝장냄으로써 히틀러도이췰란드앞에 무릎을 꿇고 공범자로 전락되였던 나라들에 주권을 돌려주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군인들은 유럽인민의 자유와 존엄을 위해 커다란 대가를 치르었다고 하면서 그는 그들은 용감성과 고결성, 완강성, 인간성의 체현자로 되였으며 위대한 승리로 하여 찬양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로씨야인민은 한몸이 그대로 성벽이 되여 원쑤들의 앞길을 막아나섰으며 조국에 대한 충실성이 수많은 사람들을 단결시킬수 있는 최고의 정의라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전승세대의 위대한 공훈은 오늘날 특수군사작전임무를 수행하고있는 군인들을 고무하고있으며 그들은 나토의 무기로 장비되고 나토 전체의 지원을 받는 침략세력과 맞서 싸우고있지만 영용하게 앞으로 전진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우리의 위업은 정의이며 승리는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로씨야의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례포가 울리고 로씨야련방 국가가 주악되였다.
이어 열병행진이 시작되였다.
로씨야군인들의 열병종대들과 함께 꾸르스크를 해방하기 위한 전투들에서 불멸의 위훈을 떨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인들의 종대가 붉은광장을 행진하였다.
전투기들이 로씨야국기를 형상하며 광장상공을 비행하였다.
열병식이 끝난 후 울라지미르 뿌찐동지가 크레믈리성벽곁에 있는 무명전사묘에 화환을 진정하고 희생된 쏘련군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울라지미르 뿌찐동지는 로병들, 특수군사작전 참전자들과 상봉하였으며 열병식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륙해공군혼성종대 지휘관을 만났다.
이날 싼크뜨-뻬쩨르부르그, 노보씨비르스크, 울란-우데, 예까쩨린부르그, 울라지보스또크를 비롯한 로씨야의 주요도시들에서도 열병식이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가장 친근한 동지,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로씨야국가지도부, 형제적인 전체 로씨야인민에게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무비의 용감성과 고결한 애국주의정신으로 파시즘을 격멸하고 인류의 자유와 해방,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 전세대 로병들과 그 위대한 년대에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나는 오늘의 조로관계를 당신과 함께 인도하며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상과 념원대로 자주와 존엄, 평화와 번영의 빛나는 새 전기를 써나가고있는데 대해 항용 만족하고 긍지스럽게 여기고있습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사이에 맺어진 동맹적성격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최대로 중시하고 변함없이 승화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립장을 재확인하면서 조로국가간조약의 의무리행에 언제나 책임적일것임을 다시금 확언합니다.
친애하는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평양은 언제나 당신과 형제적로씨야인민과 함께 있습니다.
위대한 전승절을 맞으며 당신이 건강할것과 로씨야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성취하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형제적인 로씨야인민이 가는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로씨야의 위대한 전승사는 계속될것입니다.
김 정 은
2026년 5월 9일 평양
귀중한 청춘시절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여갈 기세찬 보무 평양시와 평안북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성과 애국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열혈의 투쟁기세와 혁명적열정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를 계기로 비상히 승화되고있다.
우리 청년들의 삶을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서 빛내여주시는 어버이의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또다시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보답의 일념이 고조되는 속에 평양시안의 수십명 청년들이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진출하였다.
세쌍둥이자매들인 리충심, 리효심, 리일심을 비롯한 만경대구역, 중구역, 평천구역, 모란봉구역, 락랑구역, 화성구역의 청년들이 청춘의 힘과 깨끗한 량심을 바쳐 어머니조국의 부흥발전을 떠받드는 초석이 될 결의를 안고 송전선건설사업소, 평양화력발전소 등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시대의 벅찬 숨결에 발걸음을 맞추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초소들에 삶의 좌표를 정한 청년들속에는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강동종합온실농장, 형산남새농장으로 탄원한 서성구역, 대동강구역, 선교구역, 형제산구역의 동맹원들도 있다.
우리 수도 평양을 더 밝고 아름답게 꾸리며 인민의 리상거리를 일떠세우는데 적극 기여할 새세대들의 열망이 해당 지역의 도로시설관리소, 상하수도관리소, 건설려단 등으로 진출한 사동구역, 순안구역, 동대원구역과 강동군의 청년들속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발언자는 보람차고 격동적인 시대의 주인공으로 청춘을 빛내일 포부와 의지를 안고 당결정관철의 주요전구들로 탄원진출한 청년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혁명의 전위답게 오늘의 거창한 창조대전에서 애국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오늘의 맹세를 순간도 잊지 않고 조직과 동지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끊임없는 혁신창조로 청춘의 자서전에 위훈을 새겨가려는 결의를 다지는 탄원자들의 토론은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강령실현을 위한 총진군에서 척후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갈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각오와 투쟁기세가 비상히 격양되는 속에 평안북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용약 탄원하였다.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에 앞장설 열의드높이 박천군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이 군원료기지사업소로 진출하였으며 신의주교원대학부속 신의주시 본부소학교 교원은 외진 섬분교로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창성군, 신도군의 고급중학교졸업생들과 청년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고향땅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갈 결의밑에 창성양사육장, 신도군 갈종합농장 등에 달려나갈것을 궐기하였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마음껏 배우며 성장해온 신의주중등학원의 졸업생들은 새시대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축산업발전의 본보기로 일떠선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에 보답의 첫걸음을 내짚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6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양명철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는 모든 탄원자들이 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일터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며 귀중한 청춘시절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여나갈것을 당부하였다.
토론자들은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럽도록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빛내이기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이 약동하는 젊음과 열렬한 애국정신에 넘쳐 새로운 혁명초소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전문 보기)
우리에게는 당이 안겨준 자립, 자력의 신념이 있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지금 무한한 신심과 열정에 넘쳐있다.방방곡곡의 일터마다에서는 한계를 부정하며 새로운 증산투쟁에 궐기해나선 로동계급의 힘찬 보무를 느낄수 있고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는 쌀로써 당을 받들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기세를 안아볼수 있다.이 땅의 누구라 할것없이 조국의 존엄과 번영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며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가는 오늘의 현실을 대할수록 어디서나 들을수 있고 체감할수 있는 신념의 웨침, 하나의 신조가 우리 가슴을 쾅쾅 울려준다.
자기 힘이 제일이다!
이것으로 하여 우리의 투쟁은 더욱 락관적이고 열정에 끓고있으며 신심충천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전례없이 방대한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당이 추켜든 자력갱생리념을 더욱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자력으로 존엄을 지키고 난관을 이겨내는 법을 더욱 굳혔으며 자신들의 분투와 노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전진동력과 가속력을 장성시킨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우리 당의 자력갱생의 리념을 높이 받들어 우리 힘, 우리 식으로 더 빨리, 더 힘차게 내달리며 앞으로의 5년을 지난 5년의 기적을 릉가하는 위대한 변혁의 5년,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떠올릴 배짱과 의지로 뜨겁게 달아있다.
자력갱생, 이는 자립의 토대와 잠재력에 철저히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로선이다.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과정에 투쟁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수 없다.하기에 우리 당은 자력갱생을 정세변화의 요구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근본방향, 발전방식으로 확정하고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는 불변의 정치로선으로 내세웠다.그 정치로선으로 조선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오늘 우리 인민의 자존의 힘을 나날이 증대시키고있다.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말씀이.
돌이켜보면 당 제8기기간에만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혁명을 전진시켜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실로 무수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실체들이 이 땅우에 솟구쳐올랐다.
금속, 화학공업부문이 주체화실현의 큰걸음을 내짚었고 농업부문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며 전력, 기계공업부문, 경공업부문의 소중한 성과들도 많았다.꼽아보기조차 아름차고 우리스스로도 놀라울만큼 이룩된 그 성과들에는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의 원료, 자원에 의거하여》라는 말이 주해마냥 울리고있다.
아직 부족한것도 어려운것도 있다.하지만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이 정신이 맥맥히 살아숨쉬고있으며 누구나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라는 구호를 생명처럼 간직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니시라면 래일을 개척해가는 우리 인민의 힘이 이토록 굳건하며 나날이 백배해질수 있으랴.
오직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부닥치는 난국을 결연히 타개하고 광명한 미래를 개척해나가실 불변의 신념을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중요회의마다에서 새겨주신것도 자력자강의 고귀한 정신이였다.
사회주의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위대한 새시대, 자립경제발전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도약의 리정표로 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적진군을 강용히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정책들을 명시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새로운 승리와 거창한 전진을 힘있게 고무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9차회의…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웅대한 강령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실 때마다 우리 인민은 막아서는 곤난을 뚫고헤치며 더욱 억척같이 전진해나갈 힘과 용기를 백배하였다.
우리가 더 강해지고 부흥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방해책동을 비롯하여 우리의 걸음걸음에 제동을 걸고 장애를 조성하는 험난한 고비들이 앞을 가로막아나섰지만 우리 인민은 남의 힘 믿고 바라다보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이지만 자기 힘 믿고 떨쳐나서면 천리도 눈앞에 지척이라는 신념을 간직하고 더욱 억세게 전진해왔다.
국가방위력의 무진막강함을 과시하는 주체조선의 강위력한 힘의 실체들에도, 전변의 새 력사를 펼치며 나라의 곳곳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에도 우리의 고귀한 피와 땀, 지혜와 열정, 자존의 넋이 깃들어있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은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인민의 억센 기상과 비상한 창조정신, 웅대한 목표실현에로 용진하는 우리 국가의 비약적인 발전상이 뚜렷이 과시된 모든 성과들은 자력갱생이라는 글발과 더불어 빛을 뿌리고있다.
지난해 11월 회양군민발전소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자기 손으로 부흥의 값진 재부들을 일떠세운 강원도인민들을 온 나라에 내세워주시면서 강원도인민들이야말로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을 자기들의 견실한 애국충의심과 완강한 노력으로 실증해가는 우리 시대 개척정신의 소유자, 전형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진정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으로 수많은 건설장과 단위들을 찾고찾으시며 인민의 마음속에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진리를 심어주시고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는분, 자력의 창조물들을 더없이 중히 여기시고 높이 내세우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삼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올해 혁명령도의 려정을 되새겨본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과 중요군수공장들, 화성지구 4단계 건설장과 삼광축산농장,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
찾으신 곳마다에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그토록 시대앞에, 조국앞에 값높이 내세워주신 사람들은 바로 자력갱생의 투사들, 자생자활의 강자들이였으며 더없이 기뻐하신것도 다름아닌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안아올린 창조물들을 보실 때였다.
지난 1월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 참석하시여서는 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애국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이룩한 그곳 로동계급의 성과를 높이 평가해주시며 자립경제의 근간을 믿음직하게 다지는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가 마련되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600㎜대구경방사포 증정식에 참석하시여서는 자력으로 국가와 인민, 혁명위업을 보위할데 대한 우리 당의 자위사상과 국방발전에 관한 전략적로선관철에서 앞장선 중요군수기업소의 로동계급을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상원의 로동계급과 한생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조국을 떠받들며 재부를 늘여가는 천성의 탄부들의 삶을 그토록 평가하며 내세워주신것도 바로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그들의 열정과 애국심을 무엇보다 높이 여기시기때문이 아니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철저히 자력에 의거하는 문제처리방식을 우리 당과 국가사업의 모든 령역과 공정들에 일관시켜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3월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더욱 귀중하게 간주해야 할것은 우리 인민들이 장구한 시련의 나날에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당과 국가를 믿고 자기자신을 격려하면서 견결히 고수해온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는 신념이 실천으로써, 현실로써 증명된것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자력갱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줄기차게 전진해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자력갱생은 창조와 변혁, 기적과 혁신의 둘도 없는 방도이고 가장 힘있는 무기이다.세기와 년대를 이어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자력갱생의 투쟁열기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 누구나 제힘을 믿고 떨쳐나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가는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
지금 창조와 변혁으로 들끓는 내 조국 그 어디서나 《자력갱생》이라는 글발이 빛나고있고 자립, 자력의 억센 신념과 더불어 자력갱생의 투사들이 더욱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그렇다.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더 큰걸음으로 더 큰 변천을 이루어낼것이며 그와 더불어 우리 국가는 더욱 강대해지고 륭성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선수들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준준결승경기에 진출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가 중국에서 진행되고있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12개의 참가팀들이 3개 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을 치르고 매 조에서 1, 2위를 한 팀들과 3위를 한 팀들가운데서 성적이 높은 2개 팀이 다음단계에 진출하여 승자전으로 최종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조별련맹전 3조에 속한 우리 나라 팀은 중국 대북팀을 10:0으로, 필리핀팀을 8:0으로 이기고 8일 한국팀과 조별련맹전 마지막경기를 하였다.
시작부터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해나가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13분경 첫 꼴을 넣은데 이어 후반전에서도 공격속도를 더욱 높여 경기시간 77분경과 82분경에 련속 득점하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우리 나라 팀이 한국팀을 3:0으로 이겼다.
결국 우리 선수들은 종합점수 9점을 획득하고 조에서 1위의 성적으로 준준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4월 7일 일본국회가 2026회계년도예산을 결정하였다.여기에서 군사예산은 군사비와 관련비용을 포함하여 10조¥을 훨씬 넘는다.
이것은 2022년도 국내총생산액의 1.9%, 2026년도 국내총생산액의 예상수치와 비교하는 경우 약 1.5%에 달하는 액수로서 사상 최고의 기록이다.
일본당국이 2026회계년도 군사예산을 최근 10여년간에 사상 최대규모로 책정하였다는것은 올해에 군비확장책동이 매우 방대한 규모에서 감행될것이라는것을 시사해준다.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실현을 위한 군비증강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리면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일본의 위험천만한 행태를 두고 언론들은 다까이찌내각이 군사정책을 공격성과 확장성을 띤 방향으로 전환시키고있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2022년말에 일본은 군사예산을 2027년도까지 국내총생산액의 2%수준으로 늘인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해마다 계획적으로 증액해왔다.
그에 토대하여 《자위대》를 정규무력으로 변신시키기 위한 각이한 명목의 조직개편을 부단히 추진시켜왔으며 주변나라들을 사정권안에 둔 각종 공격무기들을 대대적으로 수입, 개발배비해왔다.
오늘에 와서 일본은 전쟁국가의 흉체를 더는 숨길수 없게 되였다.
일본의 방대한 군사비지출은 당국이 광고하는것처럼 단순히 2022년말에 책정된 방위력정비계획에 따른것만이 아니다.
일본에서 군사예산이 급진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것은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당시 집권세력이 《적극적인 평화주의》를 표방하면서부터였다.
《적극적인 평화주의》는 《평화》의 간판을 악용한 군국화의 교리이다.
다까이찌내각은 《강한 일본》건설을 떠들면서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그 운용지침을 개악하였으며 헌법을 수정하고 《자위대》의 전쟁수행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책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현 집권세력이 운운하는 《강한 일본》타령에서는 《일본을 적극적인 평화주의국가로 만들겠다.》던 군국화론조가 짙게 풍기고있다.
주변나라들은 일본의 이러한 움직임을 재무장화, 신군국주의로 지탄하면서 강한 경계심을 가지고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일본당국은 세계가 전쟁과 충돌의 소용돌이속에 빠져들고있는 현 사태를 해외침략의 과욕을 실현할 절호의 기회로 여기면서 《강한 일본》건설이라는 구호밑에 재무장화의 길에 들어섰다.
하다면 신군국주의가 일본을 안내하는 길의 종착점은 과연 어디이겠는가.
침략과 전쟁, 반인륜범죄행위로 얼룩진 과거사가 명확한 답변을 주고있다.
지난 세기전반기 일본은 세계적규모에서 유미렬강에 의한 식민지분할이 강행되는데 편승하여 《적극정책》을 고창하면서 《황군》의 전쟁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군비확장놀음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었다.
《대동아공영권》을 부르짖으며 아시아대륙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고 여러 나라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였지만 차례진 결과는 수치스러운 패망이였다.
그것은 군국주의의 길로 맹렬히 질주한 결과 초래된 피할수 없는 운명이였다.
일본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면 미래가 없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함의 기동능력종합평가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7일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취역을 앞두고 진행하는 함의 기동능력종합평가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해군사령관 박광섭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강일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 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동지, 국방성 병기심사국장 김명선동지를 비롯한 국방부문 및 함선건조부문 지도일군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최현》호에 승선하시여 기동능력종합평가시험항해계획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해병들이 현대적인 군사기술력의 종합체인 신형구축함을 능숙하게 운용할수 있는 전문적자질을 철저히 갖추기 위한 훈련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의 종합지휘소와 무기체계조종실을 비롯한 여러 전투근무공간과 요소들을 돌아보시면서 함의 작전준비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서해상 120n·mile 구간에서 함의 각이한 기동요소를 평가하기 위한 항해시험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를 자기들의 함에 또다시 모시고 항해를 하게 된 구축함해병들의 감격과 격정은 비상히 고조되고 사기는 충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의 전투기동성이 작전운용상요구에 부합되고 우리식 함선조종체계의 우월성이 확증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의 작전취역을 위한 모든 시험들이 순조롭게 진척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고 계획대로 오는 6월중순 해군에 인도할데 대하여 명령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조하는 신형구축함들의 소속과 배치, 작전임무에 대하여 규제하시면서 그를 위해 해군에서 수행할 일련의 과업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군기지신설과 관련한 중요과업에 대하여서도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진행된 함선건조부문 일군들과의 협의회에서 새로 건조하는 3호함, 4호함의 설계변경문제와 새롭게 계획한 함상무장체계구성문제를 심의한 정형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중요결론을 하시면서 수정변경된 함선건조계획에 대한 우리의 새로운 결정은 중대한 전략적성격을 띤다고, 이러한 결정은 우리 군대의 전략적행동의 준비태세를 근본적으로 갱신하게 되며 전쟁억제력구축에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고 그 의미를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에게는 신뢰성있고 강위력한 국방연구집단과 조선공업이 있다고 하시면서 새로 변경된 결정과업도 이들의 자력갱생의 불가항력적위력에 의하여 반드시 관철될것이라는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반드시 강력한 해군을 건설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시면서 전망적인 해군건설구상과 일련의 계획사업들에 대하여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구축함의 전체 해병들과 자리를 함께 하시고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하는 그들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적극 고무격려하시면서 중대한 사명감과 고도의 책임감을 안고 훈련에 계속적으로 박차를 가함으로써 전투력을 비상히 제고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의 선수갑판에서 구축함해병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를 또다시 몸가까이 모시고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받아안은 해병들은 우리 당의 영용한 바다초병답게 막강한 실전능력을 소유하기 위한 맹훈련을 활발히 벌려 우리 국가의 해상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전쟁억제의 일익을 담당한 본연의 성스러운 사명에 무한히 충실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6일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하시고 상반년도 주요무기전투기술기재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강일동지, 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동지, 국방성 병기심사국장 김명선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올해중에 남부국경장거리포병부대에 장비시키게 되여있는 3개 대대분의 신형자행평곡사포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부대시험계획에 따라 진행된 신형 155㎜자행평곡사포차의 각이한 주행 및 지형극복, 잠수도하시험, 개량포탄사격시험결과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구체적으로 청취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국방과학연구집단과 로동계급이 기동성과 화력타격능력이 매우 높은 새세대 포무기를 훌륭히 만들어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했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사상과 결정을 높이 받들고 과감한 창조본때와 혁명적인 기세로 련일 실적을 올리며 시달된 포무기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로력적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기업소로동계급에게 전투적인 격려를 전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가 새로 생산하고있는 신형 155㎜자행평곡사포무기체계의 우월성에 대하여 평가하시면서 이 무기체계가 가지는 군사전략적가치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이한 작전전술미싸일체계들과 위력한 방사포무기체계들과 함께 전방부대들에 교체장비시키게 되는 대구경강선포의 사정권도 이제는 60㎞를 넘게 된다고, 이러한 화력타격범위의 급속한 확대와 표적격파능력의 비약적인 향상은 우리 군대의 지상작전에 커다란 변화와 유리성을 제공하게 될것이며 우리는 새로운 무장장비들이 도입되고있는 현실적조건에 토대하여 력량과 기재리용에 대한 작전상개념을 재정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뛰여난 기동성과 높은 전투환경정보처리능력, 자동사격체계를 갖춘 새형의 포무기체계는 우리 포병무력의 구성을 완전히 일신시키게 되며 장거리포병강화에 관한 당의 군사전략적방침실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의 생산체계구성과 가공구역 및 설비배치에 내재하고있는 일련의 결함들에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보다 효률적이고 혁신적인 구상이 안받침되여있는 자동흐름식생산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방안을 세울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산조건과 환경을 부단히 개선하는 문제에 항상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장갑무기연구소와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들에서 생산하고있는 신형주력땅크와 각이한 발사대차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무력의 현대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서 핵심적인 위치에 있는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을 최단기간내에 최첨단수준으로 기술개건하고 현대적인 생산 및 관리체계를 구축하는것은 초미의 문제로 나선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해당 군수공업기업소들의 기술개건계획사업들과 관련예산을 심의하고 비준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2026년에도 역시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한 투쟁행정에 전무한 갱신기록이 씌여질것이라고 확언하시면서 모두다 최대의 애국인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줄기차게 분투하고 노력함으로써 날에날마다 비약적인 성과를 쟁취해나가자고 호소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이날 국방분야현지지도는 국가방위력을 실용적으로 증대시키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우리는 조선사람 : 우리의 배짱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지배인 윤재혁동무가 보내온 글)
우리는 조선사람
지상연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 이것이 상원이 비약하는 비결이고 우리 로동계급의 증산과 우리 시대발전의 공식입니다.》
나는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우리 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여 전체 로동계급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던 지난 3월의 그날을 잊을수 없다.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로, 온 나라를 영웅적투쟁에로 부르는 봉화로 될것이라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
그날의 말씀을 되새기느라면 순수 경제적타산만으로는 전혀 가능성이 보이지 않던 세멘트증산의 길에서 그 누구도 해보지 못한 방대하고 아름찬 일감들이 나설 때마다 대담한 창조정신과 드높은 배짱으로 해제끼면서 기적적인 성과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련합기업소로동자, 기술자들의 미덥고 장한 모습들이 눈앞에 떠오른다.
2025년 증산투쟁의 간고하고도 보람찼던 나날에 모든 난관을 용감하게 극복해나가는 우리 상원로동계급의 그렇듯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모습을 보면서 련합기업소지배인으로서 내가 새삼스럽게 깨닫고 자부한것이 있다.
그것은 조국과 혁명의 요구라면 어떤 아름찬것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해내고야마는 우리 로동계급의 남다른 기질과 배짱이다.
지나온 몇해동안 년년이 최고생산년도기록을 계속 갱신하면서 우리 투쟁의 걸음걸음에 확신을 더해주고 증산의 새로운 출구를 열어놓은 상원로동계급의 드센 배짱이 어떤것인가에 대하여 나는 지난해에 있은 1호소성로의 지지로라교체과정을 놓고 말하려고 한다.
소성로지지로라라고 하면 육중한 소성로동체를 받쳐주고있으면서 그것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는 부분품인데 한개의 무게만 해도 수십t에 달한다.
수십년동안 사용하여 이제는 수명이 다된 로라를 빠른 시일내에 성과적으로 교체하는것은 당시 세멘트증산의 관건적고리라고 할수 있었다.
그러나 지지로라교체작업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다.
조업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지지로라교체를 자체로 하자고 보니 수십년전 설비조립에 참가하였던 사람들이 이제는 한명도 없었다.게다가 만일 교체과정에 자그마한 실수를 범해도 엄청난 후과를 빚어낼수 있었다.
생산정상화와 증산의 사활이 달려있는 그 중요한 설비부분품교체를 대담하게 선뜻 맡아나선 사람들은 정밀기계수리작업반 로동자들이였다.
기존의 방식대로 소성로동체를 자르고 지지로라를 교체한다면 안전한 방식이기는 하나 그 기일이 열흘이상 걸린다.한초한초가 금같이 귀중한 이 시각에 우리는 그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소성로동체를 자르지 않고 지지로라를 교체하면 시간을 단축할수 있기때문에 우리가 착상한 새로운 방안으로 할것을 제기한다.우리를 믿고 대담하게 맡겨달라!
이렇게 나선 정밀기계수리작업반 반장과 로동자들이 내놓은 착상안은 성공의 확률이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서 아직은 그 누구도 명백한 대답을 줄수 없는것이였다.
그때 나는 반장동무와 반원들의 모습을 한사람한사람 유심히 바라보았다.
보통체격에 기계기름이 묻은 수수한 작업복을 입은 그들은 여느때 길가에서 마주치면 누가 누군지 선뜻 분간하기 힘든 그지없이 순박하고 평범해보이는 사람들이였다.
그러나 당이 제시한 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제일 어렵고도 중대한 과업을 선뜻 감당하겠다고 나선 그들의 이글거리는 눈빛과 열정으로 충만된 자세를 보는 순간 나는 거대한 산악을 마주한 느낌이 들었다.
성공의 가능성여부를 론하기 전에 당의 하늘같은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겠다는 각오로 온몸이 불덩이처럼 달아있는 그들을 보느라니 나도 새힘과 용기가 솟구쳤고 이들이야말로 정말 담력과 배짱이 센 불굴의 거인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바로 이런 영웅적인 사나이들을 믿고, 이렇듯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로 가슴을 끓이는 련합기업소로동계급의 충심을 믿고 2024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장에서 수십만t의 세멘트증산과제를 무조건 수행하겠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불같은 맹세를 다졌던것이 아닌가.
하나같이 끌끌한 이런 배짱가들과 함께라면 못해낼 일이 무엇이랴 하는 신심이 백배해져 나를 비롯한 일군들도, 기술자들도 그들의 방안을 성공적결실로 만들게 하자고 한마음한뜻으로 달라붙었다.지지로라교체기일은 열흘로부터 한주일로, 다시 한주일로부터 3일로, 그것도 길어보여 그 3일마저도 더 단축하자는데로 모두의 견해가 일치되였다.
수십, 수백번의 콤퓨터모의시험이 격렬하게 진행되였고 긴장한 현행생산을 보장하는 속에서도 지지로라교체를 위한 구체적인 작전과 사전준비가 활발하게 진행되였다.
시간을 쟁취하여 유리한 형세를 주동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격전, 기존관례를 타파하겠다는 담력과 배짱으로 치르어야 하는 대보수작업의 성공을 위해 기울인 우리 련합기업소 로동자들과 기술자들의 고심과 수고, 분투를 이 연단에 투고하는 글에 구체적으로 다 반영할수 없는것이 참으로 유감스럽다.
하지만 우리는 끝끝내 해냈다.열흘이상 걸린다던것을 단 23시간만에!
그것은 불가능을 모르고 부단히 변혁하며 전진하는 우리 상원로동계급이 지닌 억척의 신념과 배짱의 승리였다.줄기찬 앙양과 혁신으로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예를 받들어올리는 조선로동계급의 담력과 배짱이 안아온 기적이였다.
우리는 그런 대담하고도 적극적인 투쟁으로 마침내 당앞에 결의다진 2025년의 세멘트증산목표를 점령하고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드릴수 있었다.
우리 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던 그날 증산투쟁을 완강히 벌려나가는 우리 로동계급을 평가해주시면서 그 언제나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여주고 의지가 되여준 상원의 영예로운 력사와 전통을 계속 힘차게 이어나가주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충성다할 일념을 안고 우리 상원로동계급은 계속 혁신, 계속 전진해나가고있다.
이번 지상연단을 통해 나는 다시한번 말하고싶다.
우리 상원로동계급의 배짱!
바로 그것은 당에서 바란다면, 조국과 혁명의 요구라면 어떤 아름찬것이라도 무조건 해내겠다는 불굴의 정신이며 사랑하는 조국에 무궁한 영광을 드리고 인민의 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서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쳐나가겠다는 영웅적인 조선로동계급의 배짱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백전백승의 기치로 추켜들고 만난을 극복하며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는 과정에 우리 상원로동계급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대부대로 또 한번 키를 솟구었으며 경애하는 그이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며 진리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 그이의 배짱을 닮은 불굴의 용사들로 성장함으로써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을수 있었다.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공화국의 발전사를 더듬어보면 우리 상원만이 아니라 강선과 락원, 김철과 황철, 룡성과 대안, 남흥과 흥남을 비롯하여 조국땅 곳곳에서 조선사람의 배짱, 조선로동계급의 배짱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한 무수한 이야기들이 기록되여있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을 하자면 대담성이 있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이 준 믿음, 당에서 안겨준 배짱으로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눈부신 문명과 번영의 실체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겠다는 이 나라 공민들의 애국심은 날을 따라 더더욱 승화되고있다.
오늘날 우리의 배짱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조선로동계급의 배짱이며 혁명이 전진할수록, 우리의 투쟁령역이 확대될수록 나날이 더욱 커지고 더욱 억세여지는 조선사람의 배짱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의 투쟁을 더 큰 승리에로 이끄시기에 인민의 신심과 용기는 더욱 백배해진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길로 나아갈 때 반드시 승리가 오고 밝은 미래가 온다는것을 억척의 믿음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에게 두려울것이 무엇이고 못해낼것이 무엇이랴.
나는 전체 상원로동계급의 심정을 대변하여 온 나라 전체 로동계급과 인민들에게 열렬히 호소하고싶다.
눈부신 변혁과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루어내며 전진하고 비약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조선사람답게 조선사람특유의 담력과 배짱으로, 우리 땅에서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지혜로 못해낼것이 없다는 드높은 신심과 억센 분발력으로 우리 조국의 더 아름다운 래일, 부흥번영의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자는것을.(전문 보기)
론설 : 모두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3대혁명은 전면적발전의 강위력한 동력이다
3대혁명로선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백승의 투쟁강령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면에서 시대발전에 맞는 새로운 과업을 제기하고 자연개조, 인간개조, 사회개조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감으로써 위대한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거폭적으로 상승확대시켜나가려는것이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이며 이를 실속있게 관철해나갈 때 모든 방면에서의 성공적발전이 이룩될수 있습니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로정에서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거대한 견인력과 불멸의 생명력을 발휘해온 백승의 기치, 만능의 무기이다.
건국의 첫 기슭에서부터 세폭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었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영웅적인민으로 력사무대에 당당히 등장할수 있었으며 우리 나라는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여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를수 있었다.오늘 우리 공화국이 절대적존위와 국력을 떨치며 세인의 각광을 받는 강위력한 실체로 급부상할수 있은것도,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성공적으로 개척할수 있은것도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왔기때문이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여야 할 관건적인 시기인 오늘날 3대혁명의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열렬한 혁명가, 참된 애국자로 훌륭히 키워 전면적발전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에로의 력사적로정에서 매 단계의 임무와 주객관적조건은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를 핵으로 하는 혁명전략은 달라질수 없다.전체 인민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강위력한 전진동력으로 튼튼히 준비시킨다는데 3대혁명의 위력이 있다.
우리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성공적으로 열어제낄수 있은것은 결코 그 무엇이 풍족하거나 남들보다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였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인민의 충의심은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공화국의 절대적힘을 떠올렸으며 불가능을 모르는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은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하고 발전하는 륭성시대를 열어놓았다.사상개조, 사상혁명이자 주체적력량강화이고 사회주의건설의 힘찬 활력이며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라는것이 지나온 날과 달들이 보여주는 철리이다.
정신무장사업에서 만족과 끝이란 있을수 없다.시대가 발전하고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사상혁명을 확고히 앞세워 일군들과 근로자들로 하여금 혁명적인 사상의식, 로동계급의 집단주의정신과 투쟁기풍을 체질화하도록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계속혁명, 계속전진을 지향하는 오늘 국가와 사회의 전반적리익보다 자기 부문이나 단위의 리익을 앞세우는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 시대의 흐름과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목전의 리익에만 집착하는 근시안적인 사업태도는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해가려는 우리의 투쟁을 저애하는 주되는 인자, 걸림돌로 되고있다.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상개조운동, 혁신운동을 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웅대한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키고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나가는 진짜배기혁명가,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덜기 위해 고심하며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참된 애국자로 성장하게 된다.사상혁명을 확고히 앞세워나가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의 주체적힘은 끝없이 장성강화될것이다.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는것은 과학기술의 위력을 부단히 증대시켜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이며 국가경제의 주되는 발전동력이다.과학기술혁명을 힘있게 벌려 과학기술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데 빠른 기간내에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올려세우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이 있다.
과학기술과 인재육성은 발전과 도약의 2대요소이다.지난 기간 과학기술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가 집중되는 속에 금성뜨락또르공장 1, 2단계 개건현대화와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를 실현한것을 비롯하여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가 적극 추진되고 국가경제의 자립적토대와 잠재력강화에서 뚜렷한 진전이 일어났다.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선진적인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를 비롯하여 지역발전의 과학성과 효률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수 있는 새 령역들이 개척될수 있은것도, 농업부문의 알곡생산구조가 바뀌고 과학농사, 기계농사가 농업생산에서 실지 변혁을 이루어내는 구성으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였으며 뚜렷한 알곡증산성과가 마련될수 있은것도 기술혁명의 고귀한 결실이다.
특히 누구나 과학과 기술을 배우고 과학기술로 부국강병에 이바지하는것을 가장 긍지스럽게 여기는 풍조가 온 나라에 지배되는 속에 전민학습체계와 과학기술보급체계가 활발히 운영되여 자기 지역과 단위의 발전을 담보하는 기술형의 인간, 지식형의 근로자대렬이 늘어난것은 자부할만한 성과이다.
당 제9차대회는 국가경제의 자립화, 현대화수준을 제고하고 생산의 질적인 장성을 보장하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것을 새 5개년계획기간 과학기술사업의 기본방향으로 제시하였다.지금까지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오늘 우리에게 보다 절실히 필요되는것은 원료나 자재, 자금보다도 과학기술과 인재이다.기술혁명에 더욱 박차를 가할 때 온 나라에 전문가적인 지식과 기술, 기능을 소유한 유능한 인재들이 바다를 이루게 되며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로운 안목에서 새것을 탐구하며 창조하는 기풍이 세차게 나래칠수 있다.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에서 기술혁명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간다면 전반적경제분야의 발전잠재력이 더욱 확보되고 문명부강한 래일이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는것은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상응한 건전하고 문명한 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문화수준은 인간의 품격과 함께 해당 사회의 문명정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다.누구나 고상한 도덕품성과 높은 문화적소양의 체현자,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미덕, 미풍의 소유자가 될 때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최근년간 당중앙의 웅대한 뜻에 의하여 나라의 곳곳에 현대적인 생산기지와 봉사기지들이 일떠서고 희한한 농촌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다.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이 변화되는데 맞게 사람들의 문화의식과 문명도는 부단히 높아져야 한다.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보다 확대심화시켜나가기 위한 중대과제들은 모든 사람들의 변화와 발전, 개명을 전제로 하며 문화혁명수행에 그 어느때보다도 주력할것을 요구하고있다.문화혁명수행에서 중요한것은 나라의 교육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최우선시하고 여기에 커다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것과 함께 수도의 우수한 문화, 선진적인 문화를 지방에 급속히 전파, 이전시켜 지역인민들이 선진문명과 부단히 접하도록 하는것이다.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 공장과 일터를 단위와 지방의 특성이 살아나면서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꾸리며 체육과 예술의 대중화를 실현하여야 온 나라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쳐날수 있다.우리 인민을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의 향유자로 내세워주는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이 땅우에는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오늘 세폭의 붉은기는 3대혁명로선을 전진과 발전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 보다 눈부신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신심과 강렬한 열망, 억척같은 신념과 의지에 의하여 더욱 세차게 나붓기고있다.
모두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가자.(전문 보기)
위대한 숙원, 빛나는 예지 건설의 기적을 안아온 탁월한 사상과 방략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건설혁명(1)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긍지높이 총화했듯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제일 중요한 성과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것이다.
우리 조국력사에 가장 거창한 번영기로 아로새겨진 전면적부흥의 개척기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정치리념과 불패의 향도력을 건축혁명의 실체들로 뚜렷이 립증해온 새로운 건설혁명의 년대기로 빛을 뿌리고있다.
나라가 달라지는것이 확연히 알리고 국가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건국초유의 놀라운 변화들이 급속히 련발한 지난 5년간의 사변적성과들중에서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속에 일어난 경이적인 전변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우리 당의 숙원에 떠받들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 평양종합병원건설과 같은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웅대한 건설구상들이 성과적으로 실현되고 지방건설, 지방문명화의 거세찬 흐름속에 전국인민의 삶의 증진을 위한 새 령역들이 부단히 넓어졌으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삼지연관광지구 등 새 생활, 새 복리의 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났다.그 벅찬 현실에서 온 나라 인민은 전면적국가부흥의 비약적인 전진상,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문명부흥의 새시대를 보고있다.
지난 5년간 전국적판도에서 광범위하게 전개된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그 무엇으로도 거스를수 없는 변화와 상승의 대세는 더욱 확고한것으로 되였으며 우리 위업은 더 큰 추진력을 가지고 힘있게 전진하고있다.
그처럼 간고했던 준엄한 년대에 새로운 건설혁명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선도하며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치고 더욱 휘황찬란한 앞날을 확신케 하는 부흥의 만년토대를 확고히 다진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만이 창조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
건설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전제이고 문명한 미래를 창조해나가는 백년지계의 애국사업이며 그것은 걸출한 수령을 모신 당의 령도에 의해서만 영광의 시대를 력사에 기록해놓는 위대한 사업으로 될수 있다.
새로운 건설혁명이야말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 당이 펼친 눈부신 변혁의 서사시이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상과 미래상을 확신성있게 보여주는 긍지높고 영예로운 사업이다.
위대한 숙원, 빛나는 예지
건설의 기적을 안아온 탁월한 사상과 방략들
지나온 5년, 우리들자신도 스스로 놀랍고 믿기 어렵게 주체건축의 희한한 재부들을 이 땅이 무겁도록 안아올린 참으로 격동적인 나날이였다.순탄할 때에도 엄두를 내지 못한 놀라운 건설신화, 건설기적들로 날과 달들을 가득 채운 눈부신 변혁의 년대였다.
말그대로 매일매일이 건설이고 창조이며 변혁이고 발전인 벅찬 현실이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일상처럼 펼쳐지고 그와 더불어 로동당시대 문명의 새 모습을 당당히 자부할수 있게 하는 훌륭한 건축물들이 곳곳마다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날수 있은것은 새로운 건설혁명을 줄기차게 이끄는 조선로동당의 억센 향도의 힘이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력사적위업은 건설로 시작되고 건설과 함께 수행되며 건설의 성과들로써 성취된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우리 조국은 인민의 모든 꿈 이루어지는 제일 아름답고 부유하고 강대한 나라가 되여야 하고 우리 인민에게 안겨지는것은 어느것이나 세상에 둘도 없는 최고의것, 먼 후날에도 손색없는 최상의것이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1년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가며 지방이 변하는 시대를 열어놓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20~30년을 기한부로 온 나라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키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새로운 건설혁명!
그것은 전진도상에 많은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해도 수도 평양만이 아니라 전국을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이 개화만발하는 별천지로 전변시켜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부럼없는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을 한시도 미룰수 없는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 내세운 우리 당만이 결행할수 있는 위대한 혁명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온 나라를 또 한번 몰라보게 변모시키실 웅대한 구상을 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2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새로운 건설혁명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선도해나가자》를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건설부문의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 건설사업에서 견지하여야 할 기본방향과 기본요구, 건설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당대회에서 결정한대로 평양시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것과 함께 검덕지구에 특색있는 살림집들이 들어찬 산악협곡도시, 문명한 광산도시를 형성하며 도, 시, 군들에서도 년차별로 살림집건설을 대대적으로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현대적인 교육, 보건시설들을 많이 일떠세울데 대한 문제,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의 실체를 마음껏 체험할수 있게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관광지들을 꾸릴데 대한 문제, 건축을 철저히 정치화, 정책화할데 대한 문제, 건설을 전문화, 집중화할데 대한 문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서한에서 제시하신 귀중한 사상들과 구체적인 실천방략들은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켜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지침이며 주체건축의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위력한 리론실천적무기이다.
그 거창한 변혁의 설계도따라 나라의 건설사업은 보다 높은 단계에서 활력있게 벌어지게 되였다.
그 나날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현대건축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펼치시며 밝혀주신 사상리론적지침들은 그 얼마인가.
우리의 건설사업이 철두철미 미래에 대한 개척으로 되자면 새것과 발전에 대한 부단한 지향성과 함께 설계에서 해당 건설대상의 특성과 기능, 전망성에 부합되는 다기능화, 다용도화, 실용화를 구현하여야 한다는 사상, 건설에서는 속도보다 질이 우선이고 질제고가 생명이라는 사상, 우리 당의 발전전략은 건설혁명을 필수전제로 한다는 사상, 시공력량의 준비이자 새시대 건설혁명의 확실한 담보이라는 사상을 비롯하여 그이께서 제시하신 건축사상과 리론, 건설정책들은 주체건축을 끊임없는 상승의 길로 인도하는 건설혁명의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새로운 건설혁명의 시대를 줄기차게 선도하는 그 하나하나의 독창적인 사상들과 끊임없이 펼쳐지는 번영의 설계도에서 온 나라가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숙원의 세계, 위대한 어버이의 끝없는 리상의 세계를 얼마나 가슴뜨겁게 체감하고있는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건설사업을 인민의 지향, 세계건축발전추세에 맞게 진행해나갈수 있는 명확한 목표와 방향, 불멸의 지침들을 제시해주시여 지난 5년간 우리의 건설사업은 위력한 추진력을 가지고 전반분야의 변혁을 강력히 선도하고 견인하면서 힘차게 전진할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1월에도 순간도 자축하거나 만족할수 없는것이 건설혁명이라고, 건축은 당대의 사상과 문화적수준의 직관적표현으로서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당의 건설정책집행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오늘날 우리 투쟁의 주되는 령역이고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을 상징하는 기본전선인 건설부문은 끊임없이 확대발전되고있다.
새로운 건설혁명의 시대를 줄기차게 이끄는 우리 당의 향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실현을 위한 총진군에서도 세월을 주름잡는 건설신화, 건설기적들을 눈부시게 떠올릴것이며 지나온 5년간을 릉가하는 건설혁명의 새 전기를 긍지높이 펼칠것이다.(전문 보기)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발표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는 6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현재 유엔본부에서 진행중인 제11차 핵무기전파방지조약리행검토대회에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일부 나라들이 조약밖의 핵보유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와 주권적권리행사를 무근거하게 걸고들면서 대회의 분위기를 흐려놓고있다.
국제적인 핵군축문제와 핵충돌위험의 근원적해결에 이바지해야 할 핵무기전파방지조약리행검토대회가 미국과 서방세력의 불순한 정치적기도에 따라 본연의 사명을 상실하고 주권국가들에 대한 악의적인 비난마당으로 화한것은 전세계적인 전파방지체계가 약화되고있는 근본리유로 된다.
나는 합법적경로를 거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당위적인 핵보유와 주권국가로서의 고유한 방위적권리행사를 걸고드는 미국을 위시한 특정국가들의 날강도적이며 파렴치한 행태를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배격한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 제10조에 따른 조약탈퇴권리를 투명성있게 행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조약의 의무리행을 강요하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그릇된 처사야말로 본 조약의 정신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국제법의 목적과 원칙에 대한 전면무시로 된다.
미국은 수십년전에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합법적으로 탈퇴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약상의무준수문제를 강변하기에 앞서 자기가 탈퇴한 각종 국제조약과 국제기구협약에 따른 의무리행에도 꼭같은 기준이 적용되는가에 대해서부터 답해야 할것이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의 건전성과 적법성은 조약밖에 존재하는 주권국가의 권리행사에 의해 흔들리는것이 아니라 조약의 성격과 적용범위를 제멋대로 악용하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일부 조약성원국들의 의무불리행에 의해 안으로부터 부식되고있다.
오늘날 핵무기전파방지조약당사국으로서의 핵군축의무를 태공하고 비핵국가들에 대한 《확장억제력》제공과 핵잠수함기술이전과 같은 전파행위들을 일삼고있는 미국과 일부 나라들의 조약의무위반행위를 바로잡는 일이야말로 핵무기전파방지조약리행의 중심으로,상기 검토대회사업의 기본안건으로 되여야 한다.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위는 외부의 수사학적주장이나 일방적욕망에 따라 변경되지 않는다.
다시한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경우에도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구속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무력의 사명과 핵사용원칙,전파방지의무를 가장 투명성있게 천명한 국가핵무력정책법령과 핵보유국으로서의 법적지위를 고착시킨 국가헌법에 따른 의무리행에 충실하는것으로써 국제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세계적인 전략적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기여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キム・ソン国連駐在朝鮮常任代表が談話発表 2026年5月6日
キム・ソン国連駐在朝鮮常任代表が談話発表 2026年5月6日
2026.05.07
現在、国連本部で行われている第11回核拡散防止条約(NPT)再検討会議において、米国とそれに追従する一部諸国が、条約外の核保有国であ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現在の地位と主権的権利の行使に対し、根拠もなく言い掛かりをつけて会議の雰囲気を損ねている。
国際的な核軍縮問題と核衝突の危険の根源的解決に寄与すべき核拡散防止条約再検討会議が、米国と西側勢力の不純な政治的企図によって本来の使命を失い、主権国家に対する悪意のある非難の場と化したことが、全世界的な拡散防止体制が弱まっている根本原因となっている。
私は、合法的手続きを経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現実的で当為的な核保有と、主権国家としての固有の防衛的権利の行使に対して言い掛かりをつける米国をはじめとする特定国家の白昼強盗さながらの破廉恥な振る舞いを、最も強い言葉で糾弾し排撃する。
核拡散防止条約第10条に基づく条約脱退の権利を、透明性をもって行使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し、条約の義務履行を強いる米国と西側諸国の誤った振る舞いこそ、この条約の精神に対する乱暴な違反であり、国際法の目的と原則に対する全面的な無視である。
米国は、数十年前に核拡散防止条約から合法的に脱退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条約上の義務遵守問題を強弁する前に、自国が脱退した各種の国際条約と国際機関協定に基づく義務履行にも同じ基準が適用されるかについて答えるべきであろう。
核拡散防止条約の健全性と適法性は、条約外の主権国家の権利行使によって揺らぐのではなく、条約の性格と適用範囲を恣意的に悪用している米国をはじめとする一部の条約加盟国の義務不履行によって、内部から腐食している。
今日、核拡散防止条約当事国としての核軍縮義務を怠り、非核国家に対する「拡大抑止力」の提供と原子力潜水艦技術移転のような拡散行為を繰り返している米国と一部諸国の条約義務違反行為を正すことこそ、核拡散防止条約履行の中心課題であり、上記の再検討会議の基本案件となるべきである。
核保有国として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地位は、外部の修辞学的主張や一方的な欲望によって変更されるものではない。
再度明白にする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いかなる場合にも核拡散防止条約に拘束され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核戦力の使命と核使用の原則、拡散防止義務を最も透明性をもって宣明した国家核戦力政策法令と、核保有国としての法律的地位を明記した国家憲法による義務履行に忠実であることで、国際平和と安全を保障し、世界的な戦略的安定性を図るための国際社会の努力に積極的に寄与していくであろう。
キム・ソン国連駐在朝鮮常任代表が談話発表 2026年5月6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