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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한없이 다심하신 어버이의 정 강동군식료공장에 깃든 가슴뜨거운 사랑의 이야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하며 절대로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입니다.》
강동군식료공장, 지난해 12월 준공을 선포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신문과 TV를 통해 적지 않게 소개된 이 공장에 대하여 우리는 또다시 붓을 들게 된다.
찾아가면 갈수록, 돌아보면 볼수록 어디에나 감동깊은 사연들이 간직되여있고 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에서 우리 인민에게 안겨지고있는 행복이 어떻게 마련되고있는것인가를, 인민에 대한 우리 어버이의 멸사복무의 의지가 얼마나 강렬한것인가를 너무도 가슴뜨거이 느끼게 되기때문이다.
대번에 가려보신 미세한 차이
2025년 12월 15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준공을 선포한 강동군식료공장에 들어서신것은 어둠이 깃들기 시작한무렵이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젖제품생산실과 기름생산실을 거쳐 음료생산실에 들어서시였다.
음료생산실의 작업탁우에는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놓여있었다.
그 모든것을 기쁨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귤향단물 한병을 드시고 세심히 살펴보시면서 색도가 이만하면 괜찮다고 치하해주시였다.동행한 일군들도 단물병들을 둘러보며 공장에서 이룩한 성과를 두고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이때였다.단물병을 제자리에 놓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문득 무릎을 굽히시더니 주런이 서있는 단물병들을 유심히 살피시며 그 무엇인가 가늠해보시는것 아닌가.
(왜 그러실가?)
영문을 알수 없어 동행한 일군들은 물론 공장일군들도 그저 머뭇거리기만 하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자리에서 일어서시며 내려다볼 때에는 잘 알리지 않는데 앉아서 보니 확실히 단물의 높이가 차이난다는데 대해 말씀하시였다.
순간 공장일군들의 눈길이 작업탁우의 단물병들에로 쏠리였다.
정말 차이가 있었다.비록 큰것은 아니였지만 자기들의 두눈으로도 똑똑히 가려볼수 있는 차이, 단물의 색과 맛에만 신경을 쓰면서 별로 생각조차 해보지 못했던 그런 높낮이차이가.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음료의 높낮이를 다 맞추어야 한다는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정녕 천만인민을 사랑의 한품에 따뜻이 품어안으시고 사소한 흠도 없는 최상의것만을 안겨주시려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그이께서만이 깊이 마음쓰시고 대번에 알아보실수 있는 차이였다.
하기에 그 시각 일군들 누구나 자신을 깊이 돌이켜보았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정신을 지니고 하나하나의 제품을 대하는 그런 마음가짐이 자기들에게 있었던가를, 진정 자기들에게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차이를 별치않은 문제로 여기며 차요시하였던적이 없었던가를.
0.02%
0.02%, 이것은 어떤 대상이나 물질을 100%로 볼 때 그 100%에서 만분의 2에 해당한 수자이다.
너무도 작은 이 수자가 강동군식료공장 일군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격정을 안겨준 일이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된장, 간장포장실에 들어서시였을 때였다.공장에서 생산한 간장맛에 대하여 물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맛이 좋다고 말씀올리는 공장일군의 대답을 들으시고 손수 병마개를 여시고 간장의 맛을 보아주시였다.간장맛이 이만하면 좋다고 치하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밀된장의 맛도 보아주시면서 동행한 일군들에게 된장도 잘 만들었는데 약간 시큼한 맛이 난다고, 다들 맛을 보라고 이르시였다.
그러시면서 새로 건설한 시, 군식료공장들에서 같은 원료를 가지고 같은 공정에서 장을 생산하고있는것만큼 어떤 장맛은 좋고 어떤 장맛은 나쁘면 안된다고, 모든 된장, 간장을 감칠맛이 나게, 감미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식료공업에서는 제품의 뒤맛을 감미롭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따뜻이 일깨워주시였다.
그날 공장의 일군들은 된장에서 약간 시큼한 맛이 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좀처럼 귀전에서 떠나지 않았다.
하여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장을 떠나신 다음 분석설비를 리용하여 된장의 산도를 다시금 측정해보았다.
모두가 놀라지 않을수 없는 수자가 나왔다.된장의 산도가 정상수치보다 0.02% 초과되였던것이다.적지 않은 일군들이 공장에서 생산한 된장을 맛보았지만 시큼한 맛을 가려낸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다.그래서 저저마다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그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걸으신 공장의 구내길을 걷고 또 걸으며 마음속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인민들에게 제일 맛좋은 식료품만을 안겨주려는 어머니 우리당의 사랑과 은정이 그대로 안겨지도록 보다 더 높은 요구성으로 자신들을 채찍질해나가리라고.
사연깊은 《맥전》상표
오늘 강동군식료공장의 제품들은 《맥전》이라는 지방고유의 특색과 풍미를 살린 상표와 함께 날이 갈수록 사람들속에 널리 알려지고있다.
하지만 이 공장의 상표이름이 처음부터 《맥전》으로 불리운것은 아니였다.
공장에서 생산한 된장을 보시며 이제는 우리 인민들이 밀된장과 친숙해지고있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봉산》이라고 씌여져있는 된장상표를 보게 되시였다.
그이께서 주봉산이라는것이 무슨 의미인가고 물으시자 공장의 일군은 강동군에 있는 산의 이름이라고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우리는 왜 상표들에 산이름만 많이 붙이는가고, 맥전이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고, 강동군에 맥전리가 있는데 맥전이라는 뜻이 무엇인가고 다시 물으시였다.
잠시후 맥전이라는 지명의 유래에 대해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보라고, 맥전이라는 뜻이 있지 않는가고, 보리가 잘되여 맥전이라고 한다고 알려주시였다.
맥전, 확실히 어디에나 흔한 산이름보다 강동군의 지역적특색이 뚜렷이 살아나는 이름이였다.
이렇게 되여 강동군식료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에는 《주봉산》이라는 상표대신 뜻이 있고 간결하면서도 통속적인 《맥전》이라는 상표가 붙게 되였다.
일군들이 하나의 상표를 두고서도 지역적특색을 중시하며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이름을 달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손길이 어려있는 상표이름 《맥전》,
이처럼 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는 상표여서 강동군식료공장 제품들의 《맥전》상표를 볼 때마다 군의 주민들은 늘 부르고 대하던 고향의 한 지명이 자기들의 고장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자랑으로 되였다고 기쁨을 담아 이야기하고있는것이다.
우리의 손으로 만든 설비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의 수많은 공장과 일터를 찾으실 때마다 류다른 기쁨을 느끼시는 때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우리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설비들이 인민을 위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것을 보시는 때일것이다.
강동군식료공장을 돌아보실 때에도 경애하는 그이께 또 한차례의 기쁨을 드린것은 우리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빵구이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건설하는 식료공장들에 빵생산공정을 꾸리도록 하시였을 때 제일 걸린 문제가 바로 부족되는 빵구이로였다.
이러한 실태를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4년 11월 어느날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앞으로 시, 군지방공업공장들에 필요한 설비들을 종합적으로 생산하는 공장을 꾸려야 한다고, 빵생산설비를 무조건 자체로 만들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태여난 빵구이로가 강동군식료공장에도 들어앉게 되였던것이다.
그날 빵생산실에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빵구이로앞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이 빵구이로를 우리가 생산한것인가고 물으시였다.
공장의 일군으로부터 우리가 만든 빵구이로라는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빵이 잘되는가를 알아보시고 현시조종단추들도 눌러보시면서 잘 만들었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 하나하나의 재부들을 보실 때마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느끼시는 기쁨, 정녕 그것은 이 땅우에 자력으로 부흥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를 지니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안아보실수 있는 더없는 희열이 아니겠는가.
* *
강동군식료공장의 준공과 함께 태여난 이야기들을 되새겨보면서 우리가 스스로 자문하게 되는것이 있었다.
우리의 어버이께서 어떤 때 제일 기뻐하시고 어떤것을 두고 제일 마음쓰시는가, 그이께서 제일로 바라시는것, 그토록 아름답게 그려보시는것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이다.
그러느라면 인민이라는 부름이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인민에게 끝없는 행복과 복리를 안겨주시기 위하여 그처럼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바로 그길에서 기쁨도 보람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르는 길에서 모든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질 그날을 기어이 맞이하게 된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안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주장하는 《싸이버위협설》을 무근거한 중상모략으로 일축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면서 반공화국비난분위기를 고취한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이 우리의 이른바 《싸이버위협》을 떠들며 벌려놓은 《공동경고문》발표놀음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불순한 목적에서 출발한것으로서 상투적인 정치적비난선동에 지나지 않는다.
《다무적제재감시팀》성원국들의 거듭되는 악의적주장은 신빙성이 결여된 거짓정보류포에 불과하며 그로 하여 표면화되는것은 그 누구의 《위협적성격》이 아니라 서방이 제멋대로 만들어낸 유령기구의 불법성과 진영대결행위의 엄중성이다.
인류의 평화와 공영,사회의 진보와 발전에 이바지하여야 할 싸이버공간이 불순세력의 리기적목적에 도용되여 대결과 암투의 마당으로 화하고있는 리유가 다름아닌 미국에 있다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싸이버사령부를 조작하고 동맹국들과 《싸이버 플래그》를 비롯한 련합싸이버훈련에 광분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며 싸이버전쟁을 위한 군산복합체를 형성하고 싸이버공격력량을 부단히 확대강화하고있는 나라도 역시 미국이다.
미국이 추종세력들과 빈번히 벌려놓는 합동군사연습들에 어김없이 등장하고있는 싸이버작전개념은 결코 《방위》를 위한것이 아니며 유사시 전자정보전우세와 나아가서 전장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쟁준비의 일환이다.
《인공지능은 핵무기와 맞먹는다.》고 공공연히 제창하며 정보기술분야에서 배타적진영을 구축하고있는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전지구적범위에서 싸이버공간의 불안정성은 더욱 증대되고있으며 새로운 안보위기를 초래하고있다.
싸이버공간의 핵심자원들을 독점하고 세계최대의 싸이버전력을 보유,운용하고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싸이버위협》을 거론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주권국가들에 대한 저들의 불법적인 압박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
모략날조로 일관된 《싸이버위협설》로 인류공동의 재부인 싸이버공간에서 패권을 수립하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행태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싸이버문제를 정치화,리념화하여 다른 나라에 대한 비난과 압박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시도도 철저히 불허할것이며 모든 령역에서의 국가의 안전과 발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실천적노력을 계속 기울여나갈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代弁人、米国の「サイバー脅威説」を根拠のない中傷・謀略として一蹴
【平壌8月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米国が誰それの「サイバー脅威」について世論化し、反朝鮮非難の雰囲気を鼓吹したことを踏まえて3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の質問に次のように答えた。
米国とその追随同盟国がわれわれのいわゆる「サイバー脅威」を騒ぎ立てて演じた「共同警告文」発表劇は、わが国家のイメージに泥を塗ろうとする不純な目的から出発したものであり、常套的な政治的非難扇動に過ぎない。
「多国間制裁監視チーム」構成国の重なる悪意的主張は、信憑(しんぴょう)性に欠けた偽り情報流布に過ぎず、それによって表面化するのは誰それの「脅威的性格」ではなく、西側が勝手に作り上げた幽霊(ゆうれい)機構の不法性と陣営対決行為の重大さである。
人類の平和と共栄、社会の進歩と発展に寄与すべきサイバー空間が、不純勢力の利己的目的に盗用され、対決と暗闘の場と化している理由が他ならぬ米国にあるということは、否認できない事実である。
世界で初めてサイバー司令部をでっち上げ、同盟国と「サイバー・フラッグ演習」をはじめとする連合サイバー訓練に狂奔している国がまさに米国であり、サイバー戦争のための軍産複合体を形成し、サイバー攻撃の陣容を不断に拡大、強化している国もやはり、米国である。
米国が追随勢力と頻繁に繰り広げる合同軍事演習に間違いなく登場しているサイバー作戦概念は決して「防衛」のためではなく、有事の際、電子情報戦での優勢とひいては戦場での優位を確保するための戦争準備の一環である。
「AIは核兵器に匹敵する」と公然と唱え、情報技術分野で排他的陣営を構築している米国の策動によって、全地球的範囲でサイバー空間の不安定性は一層増大しており、新しい安全保障上の危機を招いている。
サイバー空間の核心資源を独占し、世界最大のサイバー戦力を保有、運用している米国が、他国の「サイバー脅威」を取り上げることこそ理屈に合わず、主権国家に対する自分らの不法な圧迫政策を合理化するための口実に過ぎない。
謀略・捏造で一貫した「サイバー脅威説」をもって人類共通の財産であるサイバー空間で覇権を握ろうとする米国と敵対勢力の振る舞いは、決して容認され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サイバー問題を政治化、理念化して他国に対する非難と圧迫の手段にしようとする米国と敵対勢力のいかなる企図も絶対に許さないであろうし、全ての領域における国家の安全と発展利益を守り抜くための実践的努力を引き続き傾けるであろう。(記事全文)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새로운 안보위기로 고착된 미일한의 《3위1체》성위협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군사론평원이 3일 발표한 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새로운 안보위기로 고착된 미일한의 〈3위1체〉성위협》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역나라들의 안전상우려를 로골적으로 무시하고 련합전쟁수행능력의 부단한 강화로써 군사적우위를 확보해보려는 미일한의 《3위1체》성위협이 보다 뚜렷이 조영되고있다.
최근 미국의 주도밑에 태평양상에서 감행된 세계최대규모의 다국적해상합동군사연습 《림팩》이 이를 실증하고있다.
이전 쏘련을 겨냥하여 1971년부터 《림팩》합동군사연습을 벌려온 미국이 랭전종식이후 해상안전수호의 명목밑에 다른 나라들의 해양진출을 억제하고 지역패권을 수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연습의 규모와 내용을 부단히 확대해왔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올해에도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은 3만여명의 병력과 수상함 30여척,잠수함 5척,항공기 190여대를 동원하여 500건이상의 해상훈련과 2,400건이상의 비행훈련을 진행하였다.
그러나 이번 《림팩》합동군사연습이 국제사회의 우려를 불러일으킨것은 결코 태평양전쟁당시를 방불케 하는 대규모의 병력과 장비가 동원되여서만이 아니다.
지역의 주권국가들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으로서의 《림팩》의 본질과 색채가 더욱더 뚜렷해진 현실과 철저히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에 복종지향되여 수행된 일본과 한국의 주도적역할이다.
1990년부터 《림팩》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해온 한국은 이번에 처음으로 참가국들의 해군무력을 통합지휘하는 련합해군구성군사령관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일본은 련합기동부대 부사령관역을 맡았다.
이것은 실전상황의 가정밑에 한국,일본과의 호상운용성을 강화하고 그들에게 보다 많은 안보부담을 떠맡겨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절대적인 군사적패권을 확립하려는 미국의 전략적기도를 직관해주고있다.
미태평양함대 부사령관이 《한국과 일본이 맡은 지휘역할은 상징적인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작전수행을 위한것이였다.》고 공언한것은 세계최대의 해상군사연습인 《림팩》이 사실상 미일한을 위시한 침략전쟁시연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최대열점인 조선반도주변지역에서 미국의 이러한 군사적지향성은 보다 로골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지난 7월에만도 미국과 한국은 쌍방사이의 공중협동능력을 강화한다는 명목밑에 련합공중훈련 《쌍매》를 감행하고 조선반도유사시 미국본토와 해외군사기지들로부터 한국에로의 병참지원을 목적한 《련합합동지속지원훈련》을 전례없는 규모로 벌려놓았다.
미국은 일본《자위대》통합작전사령부와의 지휘통제협조강화를 목표로 주일미군사령부를 독자적인 작전기능을 갖춘 《통합군사령부》로 개편하기 위한 사업을 가속화하고있으며 지역나라들을 사정권에 둔 전략중거리미싸일체계 《타이폰》을 일본에 전개한데 이어 한국에도 배비하려 하고있다.
일본은 《전수방위》의 기만적허울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자체핵무장론의를 공론화하는 속에 태평양상에서 미국으로부터 도입한 《토마호크》장거리순항미싸일발사놀음을 벌려놓았으며 한국은 주변나라들의 《해상위협》을 떠들며 핵잠수함개발을 본격화하고있다.
명백히 조선반도와 그 너머에서 가증되는 미국의 대결소동과 그에 편승한 일본과 한국의 무모함은 이미 림계점을 초월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전쟁동맹의 흉상으로 국제사회에 다가서고있다.
미일한의 《3위1체》성위협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새로운 안보위기로 고착되고있다.
새로운 수준의 위협에 새로운 수준의 억제력으로 대응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일관한 정세통제,위기관리방식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패권수립을 목표로 지역의 안전을 파괴하고 불안정을 재촉하는 미국주도의 《대결의 축》의 출현은 마땅히 경계되고 억제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アジア太平洋地域の新たな安全保障上の危機として固着した米日韓の「3位1体」性の脅威
【平壌8月4日発朝鮮中央通信】軍事論評員が3日、発表した文「アジア太平洋地域の新たな安全保障上の危機として固着した米日韓の「3位1体」性の脅威」の全文は、次の通り。
地域諸国の安全上の憂慮を露骨に無視し、連合戦争遂行能力の絶え間ない強化によって軍事的優位を確保しようとする米日韓の「3位1体」性の脅威が、よりはっきりと照らし出されている。
最近、米国主導で太平洋上で強行された世界最大規模の多国籍海上合同軍事演習「リムパック」がこれを実証している。
旧ソ連を狙って1971年から「リムパック」合同軍事演習を行ってきた米国が冷戦終息以降、海上安全守護の名目の下で他国の海洋進出を抑止し、地域の覇権を握ることに目的を置いて演習の規模と内容を絶えず拡大してきたことは秘密ではない。
今年も、米国とその追随同盟国は3万余人の兵力と30余隻の水上艦、5隻の潜水艦、190余機の航空機を動員して500件以上の海上訓練と2400件以上の飛行訓練を行った。
しかし、今回の「リムパック」合同軍事演習が国際社会の憂慮をかき立てたのは決して、太平洋戦争当時を彷彿(ほうふつ)させる大規模の兵力と装備が動員されたことだけではない。
地域の主権国家に反対する戦争演習としての「リムパック」の本質と色彩がより一層明白になった現実と、徹底的に米国の覇権戦略の実現に服従、志向されて遂行された日本と韓国の主導的役割である。
1990年から「リムパック」合同軍事演習に参加してきた韓国は、今回初めて参加国の海軍武力を統合指揮する連合海軍構成軍司令官の任務を遂行し、日本は連合機動部隊副司令官の役を受け持った。
これは、実戦の状況を想定して韓国、日本との相互運用性を強化し、この両国により多くの安全保障上の負担を任せてアジア太平洋地域で絶対的な軍事的覇権を握ろうとする米国の戦略的企図をありのまま見せている。
米太平洋艦隊の副司令官が「韓国と日本が受け持った指揮の役割は象徴的なものではなく、実際の作戦遂行のためであった」と公言したのは、世界最大の海上軍事演習である「リムパック」が事実上、米日韓をはじめとする侵略戦争リハーサルであることを立証している。
アジア太平洋地域の最大のホットスポットである朝鮮半島の周辺地域で米国のこのような軍事的指向性は、一層露骨に表現されている。
去る7月だけでも、米国と韓国は双方の空中協同能力を強化する名目の下で連合空中訓練「サンメ」を強行し、朝鮮半島有事の際、米本土と海外軍事基地から韓国への兵站支援を目的とした「連合合同持続支援訓練」を前例のない規模で繰り広げた。
米国は、日本「自衛隊」の統合作戦司令部との指揮統制協力強化を目標として、在日米軍司令部を独自の作戦機能を備えた「統合軍司令部」に改編するための活動を加速化しており、地域諸国を射程圏に置く戦略中距離ミサイル・システム「タイフォン」を日本に展開したことに続けて、韓国にも配備しようとしている。
日本は、「専守防衛」の欺瞞的ベールを完全に脱ぎ捨て、自己の核武装論議を公論化する一方、太平洋上で米国から導入した「トマホーク」長射程巡航ミサイル発射劇を演じ、韓国は周辺諸国の「海上脅威」をうんぬんして原潜の開発を本格化している。
明白に、朝鮮半島とそれを越える所で増大する米国の対決騒動とそれに便乗した日本と韓国の無謀さはすでに、臨界を超えて世界の平和と安全を脅かす戦争同盟の凶悪なざまとして国際社会に迫っている。
米日韓の「3位1体」性の脅威は、アジア太平洋地域の新たな安全保障上の危機に固着している。
新たな水準の脅威に新しい水準の抑止力で対応するのは、わが国家の一貫した情勢統制、危機管理方式である。
アジア太平洋地域での覇権を握ることを目標として地域の安全を破壊し、不安定を促す米国主導の「対決の軸」の出現は当然、警戒され、抑止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記事全文)
파렴치한 략탈자, 위험한 평화파괴세력
얼마전 유엔주재 로씨야상임부대표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토론회에서 서방나라들은 우크라이나가 농업 및 유용광물원천지로서 저들에게 필요하다고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다고 하면서 다른 나라의 자연부원을 비법적으로 가로채려는 야심은 언제나 그러하였던것처럼 안전분야에 심각한 위기를 조장하는 근원으로 되고있다고 하였다.그는 중동지역에서 오늘까지 지속되고있는 위기는 주로 세계적인 탄화수소의 대부분이 통과하는 호르무즈해협을 포함한 관건적인 수송통로와 동력자원을 장악하려는 서방의 야망과 련관되여있다고 그들의 진목적을 발가놓았다.
총체적으로 서방은 자원략탈을 위해서라면 국제법도 무시하고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무력간섭도 서슴지 않는 평화파괴세력이라는것이다.
력대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은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거나 무력을 들이밀 때에는 언제나 《자유와 민주주의수호》, 《인권옹호》라는 화려한 구호를 부르짖었다.하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저들에게 순종할수 있는 인물이 권력을 잡게 하고 그를 조종하여 자원을 장악하군 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서방의 개입으로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정권이 바뀌였다.
미국 보스톤종합대학의 한 부교수는 《은페된 정권교체:미국의 비밀랭전》이라는 제목의 도서에서 1947년부터 1989년까지의 42년동안 미국은 64차례의 은페된 정권교체행동과 6차례의 공개적인 행동을 벌렸다고 폭로하였다.
또 다른 자료에 의하면 현세기에 들어와 미국은 20여개 나라를 침략하였거나 관련국가들의 정권교체를 획책하였으며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 등의 여러 나라에서 《색갈혁명》을 조작하였다.유럽의 일부 나라들이 여기에 합세하였다.
《자유와 민주주의수호》이든 《인권옹호》이든 서방이 포장과 간판을 어떻게 바꾸었든지간에 모두가 다 패권장악과 함께 자원략탈을 위한것이였다.
이라크전쟁이 그 대표적실례이다.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 미국은 《이라크가 대량살륙무기를 보유하고있다.》고 하면서 《자유와 민주주의수호》의 간판을 들고 거리낌없이 이라크를 침공하였다.
그런데 이라크의 《대량살륙무기보유》설은 완전한 거짓이였다는것이 후에 드러났다.
이라크전쟁종식후 미국의 《국제평화를 위한 카네기기금》은 조사를 진행하고 미행정부의 주장을 뒤받침해주는 증거는 없다고 하면서 이라크가 미국에 사소하게나마 발각되지 않고 그렇게 많은 생화학무기를 파괴하고 숨기거나 옮기는것은 불가능하다고 발표하였다.또한 《미행정부관리들이 이라크의 대량살륙무기와 탄도미싸일계획으로부터 오는 위협에 대해 체계적으로 외곡하였다.》라고 까밝히였다.
미국은 바로 이라크의 풍부한 원유자원을 장악하기 위해 뒤골방에서 터무니없는 《대량살륙무기보유》설을 고안해내고 이라크를 들이쳤다.미국의 이라크침공은 이 나라를 만신창으로 만들어놓았다.숱한 이라크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이라크의 한 정치분석가는 전쟁제국인 미국은 《민주주의》와 《자유》 등을 구실로 전쟁을 일으키는데 습관되였으며 다른 나라들을 폭력과 충돌지대로 전변시켰다, 미국은 《민주주의》와 《자유》, 《인권》 등의 구호로 이라크인들을 기만하였다, 미군강점 첫 1개월동안에 우리는 이것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라크전쟁후 서방은 《민주주의로 중동을 개변시킨다.》고 하면서 《쟈스민혁명》의 씨앗을 중동의 토양에 뿌려놓을것이라고 공언하였다.하지만 이 중동판《색갈혁명》이 몰아온것은 끝이 보이지 않는 동란이다.막후에서 이를 조종한 미국 등 서방나라들은 《아랍의 봄》이라고 미화분식하다가 나중에는 무력을 동원하여 리비아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았다.
지금도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서방세력의 흉책에 의해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원을 헐값으로 빼앗기고 위험한 무력충돌의 희생물이 되고있다.(전문 보기)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상원과 천성의 증산기세에 온 나라가 발맞추어나간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에서 7월 인민경제계획 완수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힘차게 벌어지는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치며 상원과 천성에서 타오른 증산의 불길은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으로 타번져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에서 7월 인민경제계획이 성과적으로 수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며 증산하고 절약하여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하여야 합니다.》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으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며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만사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도가 있다는것을 명심한 해당 단위의 일군들은 생산자대중속에 들어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깊이 인식시키는 정치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면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였다.
새로운 5개년고지점령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활약을 할것을 바라는 당의 뜻을 받들고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이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7월계획을 수행하였다.
천성청년탄광 8갱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이 능력의 한계에 대담하게 도전하며 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당앞에 맹세다진대로 년간계획을 7월 25일까지 앞당겨 완수하였다.
서은철채탄중대가 지펴올린 혁신의 불꽃이 애국운동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2.8직동청년탄광, 령대청년탄광의 탄부들도 한교대더하기, 한탄차더하기, 다음교대도와주기를 활발히 벌리며 련합기업소적인 계획수행에 한몫 단단히 하였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고조시키며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7월 한달동안 수천t의 석탄을 증산하였다.
풍곡청년탄광에서는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7월계획을 140%이상 넘쳐 수행하였으며 인포청년탄광, 남덕청년탄광, 회안청년탄광에서도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많은 량의 석탄을 캐냈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도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며 석탄산을 높이 쌓았다.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자립의 창조정신, 창조본때로 생산적앙양을 일으켰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강철전사들이 장거리정광수송관운영을 정상화하고 산소열법용광로의 운영기술을 부단히 향상시키는 한편 원료, 연료의 배합비률을 바로 정하고 선진적인 작업방법으로 선철, 압연강재생산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박토처리를 앞세우고 채굴, 운광, 선광설비들의 실동률을 끌어올려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철정광생산을 1.2배이상으로 장성시키였다.
부령합금철공장, 흥남전극공장, 은률광산, 장산광산 등에서도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힘을 넣어 생산을 활성화하였다.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은 화학공업부문에서도 세차게 타올랐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생산공정의 기술경제적지표들을 부단히 갱신하면서 계획보다 훨씬 많은 비료를 생산하였다.
천성청년탄광 탄부들의 증산투쟁에 호응해나선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생산효률을 제고하기 위한 가치있는 창의고안들을 받아들여 7월계획을 기한전에 결속하였다.
순천화학련합기업소, 평양고무공장, 신의주화학섬유공장 등에서도 원료, 연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공정간협동을 보다 강화하여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력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앞세워 석탄소비량을 극력 줄이고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혁신적인 대책을 강구하여 7월계획을 완수하였다.
발전설비들의 기술개건사업에 힘을 넣고있는 평양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의 기술자, 로동자들이 전력생산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여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수풍발전소, 장진강발전소, 강계청년발전소, 태천발전소를 비롯한 각지 수력발전소들에서도 수력구조물관리를 깐지게 하고 과학적인 물관리방법을 능숙하게 활용하여 성과를 부단히 확대하였다.
전반적경제부문을 주도하고 견인해야 할 책임감을 안고 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여러가지 지구, 장비들을 효과있게 리용하고 가치있는 창의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전동기생산을 일정대로 내밀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 평양베아링공장, 안주뽐프공장, 문천발브공장 등에서도 생산공정들을 부단히 갱신하고 제품의 질량적장성을 위한 기술혁신사업에 힘을 넣어 실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5.18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의 불길높이 철도운수부문 수송전사들이 전국적인 7월 화물수송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평양철도국에서는 렬차편성을 기동적으로 하면서 수송의 신속성과 원활성보장에 주력하여 수송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나라의 동맥, 인민경제의 선행관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함흥철도국의 승무원들은 기관차실동기대수를 늘이고 운행구간에 알맞는 운전조작법을 능숙하게 활용하여 실적을 냈다.
개천철도국, 청진철도국에서도 화차회귀일수를 줄이고 정량보다 더 많은 물동을 수송하기 위한 집단적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맡겨진 수송과제를 드팀없이 수행하였다.
채취공업부문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광물 및 유색금속생산을 장성시키였다.
배가된 용기와 분발력으로 년간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한 금골광산 4.5갱 리성일청년굴진소대, 7.1갱 운광4소대, 영광갱 박태선영웅소대를 비롯한 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여러 단위에서 종전보다 운광능력과 발파능률을 높일수 있는 선진적인 방법들을 도입하면서 계속혁신하고있다.
장림광산에서 암질조건에 따르는 효률적인 천공 및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7월계획을 기한전에 결속하였으며 영유광산, 풍년광산, 증산광산에서 주요설비들의 기술지표들을 개선하여 종전보다 일생산량을 제고하였다.
12월5일청년광산, 리원광산, 시중광산 등에서도 운반계통의 원활성을 보장하고 작업능률을 끌어올릴수 있는 기술혁신성과들을 탐구도입하여 생산량을 늘이였다.
문평제련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전기로의 만가동을 보장하는 한편 공정관리의 과학화실현과 제품실수률제고에 총력을 집중하여 매일 계획을 완수하였다.
림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새 전망목표달성을 위한 진군에 박차를 가하여 전국적인 7월 통나무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 평안북도림업관리국, 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는 단위별실태를 정확히 료해하고 계획작성과 임무분담을 구체화한데 기초하여 자재, 설비보장대책을 적시적으로 강구하는 한편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문제해결에 힘을 넣어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이였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 함경북도림업관리국 등에서도 산지통나무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7월계획을 완수하였다.
각지 건재생산단위들이 새 기적, 새 기록창조로 들끓었다.
진실한 애국충신, 진짜배기혁명가들이라는 최상최대의 값높은 평가를 안겨준 당중앙의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를 생명으로 간직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생산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는 합리적인 설비조작방법들을 탐구도입하고 순회점검을 실속있게 하여 계획보다 1만t의 세멘트를 증산하였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계통별에 따르는 설비들의 감시와 점검을 책임적으로 하고 분쇄설비들의 성능을 갱신하여 생산성을 높이였으며 천내리세멘트공장 등에서 새 기술도입사업에 힘을 넣어 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였다.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생산의 최량화, 최적화를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하여 실적을 올리였으며 천리마타일공장에서도 계획보다 많은 량의 타일을 생산하였다.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제품의 질량적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진전을 가져왔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신의주방직공장, 구성방직공장, 사리원방직공장에서 합리적인 기대순회방법, 능률적인 실잇기방법을 활용하여 7월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질제고의 기치를 높이 들고 원산구두공장, 평양구두공장, 류원신발공장, 신의주신발공장, 평양양말공장, 선교편직공장, 함흥편직공장 등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제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으며 평양화장품공장, 신의주화장품공장,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도 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고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대중운동을 전개하여 실적을 올리였다.
수산성적인 7월 물고기잡이계획이 완수되였다.
평안남도수산관리국 문덕수산사업소, 평안북도수산관리국 운전수산사업소에서 수역별물흐름조건에 맞는 안강망작업을 과학적으로 진행하고 물고기잡이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여 계획수행률을 2배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함경북도수산관리국 김책수산사업소, 청진수산사업소, 함경남도수산관리국 홍원수산사업소, 강원도수산관리국 송도원수산사업소 등의 어로공들도 해양조건을 심도있게 분석하여 중심어장에 대한 탐색의 적중률을 높이고 물고기의 회유상태에 따르는 능률적인 어로방법을 활용하여 실적을 냈다.
각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7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기세드높이 새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대고조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고있다.(전문 보기)
-천리마타일공장에서-
본사기자 오진일 찍음
-평양화력발전소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당을 따르는 길에서 자력의 신념은 백배해진다 조국땅에 끊임없이 마련되는 번영의 실체들을 가슴뜨겁게 안아보며
우리 인민에게는 이 세상 그 누구도 느낄수 없는 크나큰 자긍심이 있다.
눈부신 기적과 전변으로 수놓아진 자랑스러운 행로를 돌이켜보며, 먼 후날의것으로 그려보았던 리상이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는 격동적인 시대상에 접하며 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자력갱생의 위력이 날로 증대되고있으며 우리의 힘, 우리의 손으로 무엇이든 다 이루어낼수 있다는 가슴뿌듯한 자부심에 넘쳐있는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이 뜨겁게 새겨보는 절세위인의 가르치심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3월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시정연설의 뜻깊은 구절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간고함을 무릅쓰고 철저히 자력에 의거하는 원칙과 문제처리방식에 일관하였기에 우리는 의존심이 아닌 자신심으로 자기의 성스러운 투쟁에 더욱 성실할수 있었고 그 어떤 《확약》이나 《경제적지원》과는 대비할수 없는 거대한 결실을 전취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비록 걸음걸음이 힘들고 모든것이 부족하였지만 오직 자기 힘밖에 믿을것이 없다는 신념이 확고했기에 그리고 우리의 힘을 확신했기에 자체의 잠재력을 급속히 키우면서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해 하고싶은 일을 주저없이 힘껏, 더 많이 해제낄수 있었으며 그것도 전례를 초월하고 세상을 놀래우는 폭과 심도로 진척시켰다.…
자립, 자존의 사상과 정신으로 인민을 철저히 무장시키고 자력갱생의 투쟁원칙과 본때를 전체 인민의 삶의 근본으로, 절대불변의 신조로 만드는것은 위대한 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업적이다.
우리 당은 자력갱생의 리념을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고 자립, 자력의 위력으로 진보와 락후가 병존하는 불균형적, 비전형적인 발전에 종지부를 찍고 나라의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을 다같이 고르롭게 발전시켜나가는 전환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지방이 변하고 흥하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은 과연 어떻게 펼쳐졌던가.
지난해 12월 18일 준공을 선포한 장연군 지방공업공장들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오늘도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의 근본적인 변혁을 이룩하고 전국인민들의 생활수준을 개선하기 위한 두번째 해의 중대한 변화과정을 경과하면서 우리는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식으로 발전과 번영의 길을 억척같이 개척하며 용감히 분투할 때 이루지 못할 리상이 없으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지상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수 있다는 믿음을 더욱 굳게 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 우리 당이 인도하는 지방변혁의 거창한 위업이 어떻게 줄기찬 상승일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는가에 대한 명백한 해답이 있다.
건국이래, 창당이래 있어본적 없는 지방변혁을 위한 력대초유의 혁명을 과감히 전개할것을 결심하였을 때 우리 당이 믿은것은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 자력갱생의 위력이였다.
지방변혁을 위한 거창한 위업을 령도하시며 우리 인민에게 자립, 자존의 신념과 넋을 더 억세게 심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어제날의 《빈포》로부터 《부자시》로 나날이 전변되는 신포시의 경이적인 발전상을 목격할 때면 2024년 12월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찾으신 그날 자력갱생, 자생자결을 빈말로 외우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그 비결이 바로 자기자신에게 있다는것을 똑똑히 깨닫고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일떠선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에 서보아도 지난해 10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우리의 결심, 우리의 노력, 우리의 지혜가 국경지역에 어떤 기적을 창조하고있는가를 세계가 똑똑히 목격하고있다고 하시던 그이의 열정넘친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위대한 당이 안겨준 자력의 신념과 의지가 있기에 우리 인민은 전례없이 거창한 변혁의 과제들을 과감히 실행하며 지방변혁의 대업, 세기와 세대를 이어 리상으로 그려보던 숙원들을 빛나게 실현해가는 긍지높은 세대로 되였다.
새로운 평양번영기도 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나날이 증대되는 자력갱생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우리 시대의 긍지높은 축도이다.
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수도건설 5개년계획이 초과완수됨으로써 당 제9기기간에 더욱 광범위하게 전개될 전국적판도에서의 건설사업을 힘있게 선도해나갈수 있는 교과서적인 경험, 주체건축의 새로운 기준이 창조되였고 우리 인민은 자기의 힘, 자력갱생의 무궁무진한 위력에 대한 믿음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되였다.
세계의 그 어느 선진국도 이루어낼수 없는 이 놀라운 전변을 생각할 때면 2021년 3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아직은 건축형성안에서나 볼수 있는 특색있는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이해말에 가서는 이 송신, 송화지구를 꽉 채우게 되면 우리 국가의 잠재력과 우리 인민의 창조력이 다시한번 크게 과시될것이라고, 이 과정에 우리의 주체건축은 또 한단계 비약하고 발전하게 될것이며 자기 식으로, 자기 힘으로, 자기 손으로 새 생활을 창조하고 꾸려나가는 우리의 건설은 더 큰 전진력을 가지게 될것이라고 힘있게 선언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그 말씀, 그 선언이 오늘 얼마나 격동적인 전변상으로 명백히 증명되고있는가.
해마다 수도에 일떠서는 리상거리들은 우리의 투쟁령역과 목표가 더욱 확대되고 높아지고있으며 그 놀라운 창조속도, 변혁의 속도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로 되고있음을 실증하는 자력갱생의 기념비인것이다.
오직 우리의 힘, 우리의 손, 우리의 식으로!
위대한 당의 이 불변의 투쟁원칙을 우리 인민은 오늘 사회주의농촌의 눈부신 전변에서도 가슴뿌듯이 체감하고있다.
지난 2월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이후 4년간 전국적으로 500여개 농장의 1 860여개 농촌마을에 11만 3천여세대의 문화주택들이 새로 일떠섰다.
오직 인민의 힘을 믿고 락후와 빈궁의 대명사로 인박혀있던 농촌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의지와 리상을 운전군 삼광리의 천지개벽이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2월 현대적인 축산기지로 훌륭히 전변된 삼광축산농장을 찾으신 그날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생산방식과 로동생활, 농촌문명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뒤바꾼 삼광땅의 개벽은 우리가 해야 할 과제, 앞으로의 일감이 무엇이며 그것도 어떠한 수준에서 해야 하는가를 명백히 가리켜주고있다.…
정녕 우리의 힘, 우리의 손으로 삼광리와 같은 인민의 리상향을 온 나라 농촌에 일떠세워야 한다는 우리 당의 불변의 의지가 인민의 가슴마다에 굳게 자리잡았으며 그것은 새시대 농촌혁명을 더욱 활기차게 떠미는 강위력한 추진력으로 되고있다.
어찌 이뿐이랴.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같은 문명의 별천지들에도, 우리식 보건현대화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에도 우리의 힘, 우리의 손으로 부흥번영하는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위대한 우리 당의 탁월한 령도력이 그대로 응축되여있는것이다.
우리 당은 자력갱생의 리념을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고 인민경제 각 부문의 기술복원과 보강, 발전사업에 더 큰 힘을 넣어 경제전반이 확고한 장성궤도에 들어서게 하고 생산장성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지도록 하였다.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장엄한 투쟁을 전체 인민을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키우는 과정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의 슬하에서 룡성의 로동계급이 자기 힘에 대한 자신심을 백배한 새시대 천리마정신의 창조자들로 억세게 성장하였고 상원의 로동계급도 증산의 봉화를 높이 들고 온 나라를 기적창조에로 선도하는 선구자들로 미덥게 자라나지 않았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것이며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우리 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의 리념과 함께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든 자력갱생의 리념!
이는 그 어떤 도전도, 그 어떤 정세변화도 우리의 전진을 지체시킬수도 막을수도 없음을 뚜렷이 실증하며 전체 인민에게 사회주의위업의 전도에 대한 자신심과 열정, 투지를 백배해주는 위대한 리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위력을 백배하며 만난을 누르고 나아갈 때 가장 간고한 조건에서도 가장 영광스러운 승리, 가장 눈부신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오늘 천만의 가슴마다에 더욱 굳게 간직된 억척불변의 철리이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기 힘에 대한 긍지와 확신을 안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투쟁의 동력, 발전의 표대는 인민의 복리이다
인민의 복리를 위한 우리 당의 투쟁은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없이 끊임없이 계속되며 기적같은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안아오고있다.수도의 명당자리에 훌륭히 일떠선 세계일류급의 의료봉사기지가 인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강동군과 구성시, 룡강군에 현대적인 지방병원들이 솟아나 인민을 위한 복무의 새 페지를 아로새기고있다.강동군, 정평군, 개풍구역에서 지방의 생활문화와 학습문화, 상업문화의 일신을 예고하며 종합봉사소들이 문을 열고 새 지방공업공장들과 리상적인 사회주의문화농촌마을들이 련이어 건설되는 속에서도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으로 일신시킬 웅대한 설계도가 또다시 펼쳐졌다.
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정책은 그 어느것이나 인민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복리실현에 모든것이 지향복종되도록 하는것이기에 그것은 언제나 인민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속에 훌륭히 실현되고있는것이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난관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발전상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당의 진모습을 뚜렷이 보여주는 산 화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새로운 일감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갈것이며 인민생활을 정성다해 가꾸고 보살피는것을 자기 활동의 변함없는 최고원칙으로 철저히 할것입니다.》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내놓지 못한 이 금언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투철한 인민관이 맥박치고있고 우리 당의 투쟁목적과 사명, 특유의 보람이 무엇이며 그 전진과 발전의 동력과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세계의 어느 당이나 국민의 복리를 추구한다고 표방하지만 그것을 자기 발전의 동력으로, 표대로 삼는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무상의 특혜이고 인민의 복리를 그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는 우리 당만이 간직할수 있는 고유의 징표이다.
인민의 복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더불어 그 어느때보다도 이 땅을 세차게 진감하는 복무의 세계이다.경애하는 그이의 마음속에서 언제한번 떠나본적 없는 이 말과 더불어 우리의 세월은 온갖 도전과 난관을 헤가르며 정의 세월, 인민의 세월로 꿋꿋이 흐르고있다.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는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은 그대로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되고 전진하는 조국의 진군로가 되여 찬란한 래일에로 이어지고있다.
인민의 복리, 여기에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기쁨과 행복, 사색과 실천, 고민과 걱정 그 모든것이 응축되여있다.
그 언제나 오로지 인민만을 생각하시는 위민, 자신의 심혼을 깡그리 바치시는 헌신으로 인민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의 웃음을 꽃피워주시며 날로 커만 가는 새 복리로 인민의 세월을 끝없이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인민은 지금도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경건히 우러르던 그날의 감격을 소중히 되새기군 한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을 시작하는 오늘로써 우리의 수도건설은 보다 높은 새 단계에로 이행하게 된다고 하시며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에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된다고 하실 때 사람들은 그 얼마나 크나큰 흥분의 열파에 휩싸였던가.
경애하는 그이께서 다부살림을 하거나 시대적으로 뒤떨어진 살림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새로 태여날 가정들까지 타산하여 수도의 살림집건설을 중단없이 전망성있게 내밀어야 한다고, 이와 함께 시민들의 높아가는 문화적수요에 맞게 새로운 봉사분야들을 더 많이 개척하고 도처에 그 거점들도 발전적으로 일떠세워 수도권전반의 면모와 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건설사업도 계획하고있다고 말씀하실 때 착공식장에 굽이치던 감격의 파도는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인민의 다함없는 고마움과 격정의 열렬한 분출이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정치가들도 적지 않지만 새로 태여날 가정들의 복리까지 타산하여 살림집을 건설하고 새 문화생활령역의 창조로 인민의 복리를 끝없이 늘여가는 그런 국가, 그런 령도자가 어디에 있는가.
우리 인민이 화성거리의 희한하고 현대적인 새 살림집들에서 보는것은 단순히 독특한 건축술이나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만이 아니다.그속에 비낀 인민의 진정한 행복, 밝은 모습과 더불어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당의 참모습을 본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복리증진은 모든 전진과 창조의 기준으로, 목표로 되고있다.인민을 잘살게 하고 인민들의 웃음을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난관앞에 주저하지 말고 힘차게 전진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이 투철한 의지에 의하여 최근 몇해어간에만도 우리 조국에서는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소중한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였다.
광천닭공장,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평양종합병원,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삼광축산농장, 성천군과 재령군, 숙천군을 비롯하여 각지에 솟아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 지역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명한 문화생활을 도모하는 희한한 지방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
언제나 인민을 위한 영예로운 복무에 절대적이며 불같은 열애를 바쳐가시는 절세의 위인의 다함없는 진정과 무한한 고심이 그 하나하나의 변혁적창조물들에 얼마나 력연히 어려있는것인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는 절대로 가만히 앉아서 형세가 좋아지기만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맞받아나가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절세의 위인의 고결한 의지가 그대로 전진의 동력이 되고 창조의 표대가 되여 끊임없이 새로운 복리의 령역을 개척하고있다.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이의 리상과 포부, 숙원의 세계가 그리도 숭고하고 원대한것이여서 그 실현을 위해 바치시는 심혈과 로고는 그토록 끝없는것이고 그길에서 안아보시는 희열도 그처럼 크나큰것이며 그 려정에서 펼치시는 번영의 설계도도 더없이 놀라운것이다.
《지방발전 20×10 정책》대상건설과 함께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우리 인민은 미처 다 모르고있었다.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에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는가를.
회의과정에 탄광마을들에 교원, 의사를 비롯하여 탄부세대가 아닌 가정들도 많다는 사실을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전국의 탄광마을을 다 개변시키자고 하는것만큼 그들에게도 새 살림집을 안겨주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그리하여 탄광마을에 살고있는 주민세대들의 살림집을 다 건설하기 위한 문제가 토의되게 되였으며 살림집건설계획은 초기에 예견했던것보다 훨씬 늘어나게 되였다.
인민의 복리를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는 이렇듯 누구도 생각지 못하는 새로운 일감들이 그득히 차있었으며 그 품에는 탄광마을막바지의 마지막사람까지 다 안겨있었다.
진정 우리의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을 사랑하시는분, 인민을 위한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만짐우에 만짐을 걸머지시고 인민의 복리를 꽃피우시는 그런 인민의 령도자가 또 어디에 있으랴.
인민을 위해 강산이 좁도록 크나큰 재부들을 마련하여주시고도 그 모든것을 큰 산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며 새로운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고 기어이 실천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실행해나감에 있어서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3대필수대상건설을 병행시킴으로써 지방변혁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해나갈데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시던 절세의 위인의 거룩하신 모습, 평안북도 피해지역에 련속적이며 립체적인 사업들을 전개하여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시키실 웅지를 안으시고 수백정보에 달하는 온실종합농장을 크게 건설할것을 구상하신 그이의 숭고한 뜻…
바로 그 진정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복리를 위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들을 끊임없이 제시하시며 새로운 일감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가신다.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희한한 번영의 실체를 마련하시고 또 그것을 새로운 출발점, 동력으로 하여 줄기찬 발전의 새 기준, 새 표대를 내세우시며 만짐에 만짐을 지시고 끝없이 헌신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하나를 시작하시면서 벌써 또 다른 일을 구상하시고 백을 주시면 앞으로의 천을 생각하시는 그 진함없는 열애가 떠올리는 번영의 설계도가 늘어나는것만큼 인민의 복리령역은 끊임없이 새로와지고 그길에서 찾으시는 우리 어버이의 기쁨과 보람도 무한한것이다.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행복에 겨워 웃는 이 땅의 천만자식들, 오로지 당을 따라 만난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세상이 보란듯이 희한한 문명의 세계를 안겨주고 끝없이 번영하는 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고싶으시여 늘 인민을 위한 더 많은 일감들을 찾아 떠맡아할 결심이 더욱 굳세여진다고 말씀하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을 위한 고생, 인민을 위한 창조를 더없는 락으로, 혁명하는 멋으로 여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는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과 생명안전을 위한 가장 우월한 시책들이 실시되고 나라의 방방곡곡에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별천지들이 련이어 솟아나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그렇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 고결한 위민헌신의 세계속에 우리가 살고 그이께서 꽃피워주시는 인민의 복리와 더불어 우리 조국이 전진하며 전면적발전의 새 승리가 마중온다.
인민을 사랑하시는 그 진정에 있어서, 인민을 받드시는 그 헌신에 있어서 이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현시대와 후손만대가 길이 칭송할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의 생활은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욱 휘황찬란하며 바라는 꿈과 리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어머니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있기에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우리는 절대로 두렵지 않으며 이 땅에는 언제나 기쁨과 행복만이 차넘치리라는것이 온 나라 인민이 터치는 격정의 목소리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전국이 다같이 공산주의에로 가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이 펼친 지방발전정책의 웅대한 설계도따라 조국땅 방방곡곡에서는 지방인민들의 생활을 변혁시키기 위한 장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전국인민이 다같이 잘사는 사회주의리상향을 선명히 그려주며 한해한해가 다르게 변모되여가는 우리 조국의 아름다운 모습들에는 오로지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헌신을 전하는 이야기들이 무수히 새겨져있다.
그 감동깊은 사연들중에는 중평온실농장이 전하는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입니다.》
2019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공사가 마감단계에서 다그쳐지고있던 중평온실농장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며 쌓이신 피로도 푸실사이 없이 중평지구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어버이를 몸가까이 모시게 된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뜨거움에 젖어들었다.
전망대에 오르시여 눈뿌리아득하게 펼쳐진 온실바다의 웅장한 모습을 한동안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망대에서 보니 온실농장과 양묘장, 농장마을이 한눈에 안겨오는데 정말 멋있다고, 규모가 있다고 하시며 지난해부터 고생을 하면서 씨를 뿌리고 가꾸어온것이 드디여 결실을 보게 되였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한해전까지만 해도 비행장구획이였던 곳에 궁륭식, 량경사면련결식 등 모양도 각각인 훌륭한 온실들이 일떠서 그야말로 바다를 이루었으니 그 경이적인 화폭을 대하는 일군들의 흥분도 이름할수 없이 컸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선진적인 남새재배기술과 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수확고를 높이고 생산을 활성화함으로써 함경북도인민들이 꼭 온실농장덕을 단단히 보게 하여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며 온실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갖가지 남새들이 푸른 잎새를 펼치고있는 온실안의 전경은 볼수록 감탄을 자아냈다.
고추며 도마도가 주렁주렁 매달린 흐뭇한 모습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우리가 중평온실농장건설을 결심하기 정말 잘하였다고 하시면서 이제 이 하나하나의 남새들이 인민들의 식탁에 가닿게 될것이라고 생각하니 더 정들어보인다고, 인민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고, 정말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온실안의 전경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후더워올랐다.
정녕 온실호동들마다에 푸르싱싱 자라고있는 갖가지 남새들이야말로 자연의 산물이기 전에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사랑이 자양이 되여 열매를 맺은 소중한 결정체가 아니랴.
이런 뜨거운 격정을 안고 일군들은 새로 일떠선 주택지구로 향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섰다.
수십가지의 다양한 형식으로 건설된 살림집들은 물론 아담하면서도 특색있게 건설된 공공건물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모습은 볼수록 장관이였다.
그 모든것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보아주시며 어느한 소층아빠트에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살림집옆에 꾸려진 휴식장을 가리키시며 저기 의자에 좀 앉았다 가자고 하시였다.
벌써 두시간나마 농장의 곳곳을 돌아보시였건만 농장원들이 살림을 펴게 될 아름다운 문화농촌을 떠나고싶지 않으신 마음에서 하시는 말씀이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인민들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게 된것이 더없이 기쁘신듯 살림집들을 바라보고 또 바라보시였다.
그러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인민들을 위해 또 하나의 큰일을 해놓았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쌓였던 피로가 다 풀린다고, 이 멋에 혁명을 하는것이 아니겠는가고 흥분된 어조로 뇌이시였다.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시는 천만고생을 오히려 달게 여기시며 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에서 혁명하는 무한한 긍지와 보람을 찾으시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
일군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있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한 음성이 다시금 울려왔다.
최근에 지방건설에서 대표적인것들이 많이 나오고있다고, 자신께서는 평양시에 번듯한 거리가 하나 늘어나는것보다 지방에 중평온실농장과 같은 창조물이 일떠서는것을 볼 때가 기분이 더 좋다고.…
그러시고는 전국이 다같이 공산주의에로 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전국이 다같이 공산주의에로 가야 한다!
지방의 세기적락후성을 털어버리고 획기적인 변천을 안아오시려는 크나큰 웅지, 온 나라 인민들모두를 자애로운 품속에 정히 안으시고 공산주의의 밝은 앞날에로 가시려는 한없이 숭고한 리상과 드높은 포부가 비껴있는 뜻깊은 말씀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새겨보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량강도에 이어 함경북도에로 현지지도를 이어가시는 그길에서 하나하나의 창조물들마다에 그렇듯 뜨거운 정을 기울이신것은 수도뿐 아니라 산간이든 벌방이든 해안가마을이든 나라의 그 어디에 있건 공화국에 태를 묻고 자라난 우리 인민들모두를 공산주의의 휘황한 래일에로 다같이 데리고가시려는 불같은 의지의 분출이 아니였던가.
지리적으로는 멀고 가까운 곳이 있을수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하시며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에 그렇듯 뜨거운 사랑과 정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불같은 헌신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위대하신 어버이의 품에 안긴 우리 인민들처럼 복받은 사람들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일군들은 농장의 아름다운 모습을 다시금 바라보았다.
그럴수록 이곳에서 끝없이 울릴 인민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금시 귀전에 들려오는듯싶었다.…
오늘도 그날의 이야기는 뜨겁게 새겨주고있다.
인민이 천만가지 복을 마음껏 누릴 행복의 래일에 대한 열망이 너무도 강렬하시기에 바로 그 래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끝없이 바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를.
이 땅 그 어디에나 인민이 사는 곳이라면 설사 그곳이 외진 섬이든, 두메산골이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렇듯 대해같은 사랑이 속속들이 스며들고있으니 세상이 놀라와하는 건설의 대번영기도, 지방변혁의 눈부신 현실도 바로 인민에 대한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정이 안아오는 력사의 기적임을 시시각각 가슴후덥게 절감하는 우리 인민이다.
그렇다.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조국은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모든것이 다 이루어지는 공산주의리상향으로 온 세상에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라는것이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절대의 신념이다.(전문 보기)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고원군계급교양관에 전시된 자료들을 보며 원쑤에 대한 치솟는 증오를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소박하고 평범했던 인간들이 자기의것을 지켜 죽음도 불사하고 나설 때 어떤 놀라운 기적이 창조되는가를 똑똑히 보여준것이 우리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이였습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고원군에 기여든 미제원쑤들은 강점 50여일간 수백명의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오늘의 전탄리의 어느한 고개에서만도 놈들은 130여명에 달하는 무고한 사람들을 집단적으로 생매장하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부녀자들도 아이들도 가림이 없이 무차별적으로 살륙한 원쑤들의 죄행은 침략자 미제에 대한 고원군인민들의 치솟는 증오심을 총폭발시키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의 귀중함을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더욱 가슴깊이 새긴 이들은 고향땅에 기여든 원쑤들을 쳐부시기 위한 싸움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그 대표적인 투쟁의 하나가 바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을 반대하여 용감하게 싸운 고원인민유격대의 활동이다.
1950년 10월 백수십명의 당원들과 애국적인민들로 조직되였던 유격대는 전투과정에 수백명의 대오로 강화되였다.
고원군은 철도수송에서 유리한 지역에 위치한것으로 하여 당시 미제침략군의 주요작전지점의 하나로 되였다.유격대원들은 산간지대를 근거지로 정하고 활동하면서 군안의 전체 인민들을 원쑤격멸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이들은 고원으로부터 평원선일대에 4개의 방어선을 펴고 적의 공격을 물리치는 과감한 전투를 진행하였으며 양덕, 거차방면에서 적군용렬차들을 습격하고 철다리와 차굴을 폭파함으로써 전선동서부간의 수송을 보장하려고 발악하던 적들의 기도를 파탄시켰다.그리고 《빨찌산통신》, 《대대통신》, 《진격》이라는 선전문을 찍어내고 《인민군대가 다시 나온다》, 《미제침략자들에게 죽음을 주라!》는 삐라를 도처에 뿌려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었다.
그 나날 유격대는 수많은 적들을 살상하였으며 인민군대와의 련계밑에 고원군소재지를 비롯한 많은 지역을 해방하는 혁혁한 전과를 올리였다.고향을 피로써 지켜싸운 애국자들의 대오속에는 나어린 소년들도 있었다.그들이 바로 온 나라에 널리 알려진 서강렴소년을 비롯한 소년근위대원들이였다.고원소년근위대는 《적들의 기만선전에 속지 말라!》 등의 내용이 실린 삐라와 격문, 포고문을 도처에 뿌리고 놈들의 소굴에 폭발물을 설치하여 수많은 적들을 소멸하였으며 통신선을 끊어놓아 통신련계를 파탄시켰다.
서강렴소년은 원쑤놈들에게 체포되여 최후를 마치는 순간에도 《김일성장군 만세!》를 소리높이 부르며 원쑤들을 전률케 하였다.
사랑하는 조국과 고향땅을 위해 용감히 싸운 전세대들의 투쟁은 오늘도 고원군계급교양관을 찾는 새세대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그들가운데는 서강렴렬사의 이름으로 명명된 고원군 서강렴고급중학교의 학생들도 있다.우리와 만난 이 학교의 교장은 지금 학생들속에서 소년렬사가 지녔던 열렬한 조국애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견결한 투쟁정신을 본받아 사회주의조국의 믿음직한 수호자, 고향땅의 진정한 주인으로 자라나려는 열의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학교에서는 해마다 학생들의 글짓기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경연을 조직하는데 거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작품들의 대부분이 서강렴소년의 투쟁내용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다.《덕지강의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서강렴소년처럼 조국의 참된 아들이 되려는 결의를 토로하였던 한 졸업반학생이 대학입학통지서를 받았지만 용약 인민군대에 탄원한것을 비롯하여 학교의 많은 졸업생들이 렬사앞에 떳떳하려는 자신들의 맹세를 결코 작품의 글줄에만 새겨넣은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지켜가고있다.
교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굴함없는 투쟁과 용감성으로 위대한 전승사와 고향땅에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긴 전세대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우며 나날이 성장해가고있는 새세대들의 장한 모습을 그려보았다.
세대가 바뀌고 세월은 흘러도 전세대들이 지녔던 투철한 조국수호정신, 견결한 계급의식은 더욱 굳건히 계승되고 꿋꿋이 이어지고있다.미제가 이 땅에 또다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우리는 산악같이 떨쳐나 원쑤들을 단매에 죽탕쳐버릴것이다.(전문 보기)
일본은 왜 《비핵3원칙》을 수정하려 하는가
최근 일본에서 《비핵3원칙》을 수정하려는 움직임이 로골적으로 나타나고있다.
얼마전 방위상은 핵정책과 관련한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기존의 핵정책을 수정하는 문제를 론의하여야 한다고 거리낌없이 대답하였다.지난해말에도 그는 공개석상에서 《국민의 생명과 평화로운 생활을 지켜내는데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해 모든 선택안을 배제하지 않고 론의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였다.
방위상이 거론한 기존의 핵정책이란 일본이 수십년동안 견지해오고있는 《비핵3원칙》을 말한다.
결국 그의 주장은 일본의 안보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지켜온 《비핵3원칙》을 뜯어고쳐야 한다는것이다.
일본당국은 지난 세기 60년대부터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고 제조하지 않으며 반입하지 않는다는 《비핵3원칙》을 국시로 표방해왔다.하지만 사실상 그것은 사문화된지가 오래다.
이미 수십년전부터 미국의 핵장비들이 일본의 항구들에 공개적으로 기항하였고 일본각지에 미국의 핵무기를 반입, 저장할수 있는 기지들이 수많이 꾸려졌다.오끼나와에 거대한 핵공격능력을 가진 미3해병원정군과 아시아지역의 미군핵전투력전반에 대한 보급, 정비를 담당하는 탄약정비부대가 배치되여있다.요꼬스까가 미7함대기지, 서태평양으로부터 인디아양까지 포괄하는 넓은 령역에서 미국의 핵전략수행에 복무하는 거점으로 되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일본의 우익정객들은 《륙상에로의 핵배비는 용인하지 않지만 핵무기를 실은 함선의 기항 등은 용인하는 〈비핵2.5원칙〉으로의 전환》을 운운하며 미국의 핵장비들을 반입할수 있는 길을 공공연히 열어놓았다.
원자력의 평화적리용이라는 귀맛좋은 나발을 불어대며 방대한 량의 플루토니움도 비축하였다.이미 20년전에 일본의 플루토니움비축량은 숱한 핵무기를 제조할수 있는 정도에 이르렀다.
2002년 4월에 당시 자유당 당수였던 오자와 이찌로가 《마음만 먹으면 핵폭탄 수천개를 만들수 있다.》라고 호언한것은 그 어떤 허세가 아니였다.이것이 다 허울좋은 《비핵3원칙》의 간판밑에서 이루어진 현실이다.
그렇지만 력대로 일본당국자들은 겉으로는 《평화국가》를 표방하면서 핵보유금지의 문턱을 넘어설념을 감히 하지 못하였다.그런데 최근에 들어서면서 《비핵3원칙》의 수정이 공개적으로 제창되고있는것이다.
문제의 엄중성은 핵보유시도가 개별적인 보수정객들에 한한 문제가 아니라 현 당국의 군사정책과 밀접히 결부되여있다는데 있다.
다까이찌정권이 내건 《강한 일본건설》정책은 본질에 있어서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들겠다는것이다.
현 당국은 교전권을 금지한 《평화헌법》을 뜯어고치고 《자위대》를 정규무력으로 변신시키며 군사관련 문서들을 보다 공격적인 내용으로 수정하기 위한 책동을 극도로 로골화하고있다.《자위대》의 무력증강책동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무기수출금지장벽을 허물고 군수산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하고있다.
최근 다까이찌정권이 방위백서초안에서 우리 나라와 중국을 비롯한 주변나라들을 《위협》, 《도전》 등으로 걸고든것은 명백히 저들의 재무장화 특히 핵보유의 당위성을 부각시키기 위한것이다.
재침야망에 환장하여 핵무기까지 거머쥐려 하는 일본당국의 책동은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끼를 비롯한 일본의 80여개 지방들의 의회가 다까이찌정부의 핵정책에 불만을 표시하면서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한것은 대표적실례이다.
지난 세기 전반기 침략과 략탈에 날뛰던 일본군국주의는 세계제패를 노리고 핵무기보유에 필사로 달라붙었다가 끝내 패망하고말았다.
오늘은 신군국주의세력이 《비핵3원칙》에 거리낌없이 손을 대려 하고있다.
해외팽창과 재침에 환장한 일본의 신군국주의세력이 핵보유야망실현에 달라붙으려 하는것은 지역과 세계평화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고 위협이다.
일본집권세력이 무모하게 추진하는 군사분야에서의 정책변화들은 필연코 일본을 건지기 힘든 파멸의 구렁텅이에 빠뜨리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안아오는 변화 현대적으로 일떠선 바다가양식사업소와 지방공업공장들의 덕으로 신포시에서는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눈에 띄는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동해의 어항도시 신포시가 새로운 활력과 전진의 기상으로 약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와 지방공업공장들이 새로 일떠서 생산을 확대함에 따라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일어나고있다.
대표적실례로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첫해 정보당 밥조개생산량은 다른 단위들보다 1.5~2배였으며 다시마수확계절에는 매일 100여t씩 거두어들이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올해 상반년 순소득액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비할바없이 늘어났다.
결과 시의 총수입액이 2년전보다 수십배 장성함으로써 신포시는 오늘 누구나 부러워하는 지역으로 되였다.
이 자랑찬 현실은 신포시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혁명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불과 2년전까지만 하여도 신포시는 경제력이 약하여 사람들속에서 《빈포》로 불리우던 지역이였다.
지난날 온 나라에 소문을 내며 흥하던 물고기고장이였건만 자연기후적영향으로 줄어드는 바다자원과 척박한 땅으로 인해 생활에서 적지 않은 애로를 겪고있는 신포시인민들을 두고 누구보다 깊이 마음쓰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오래전부터 해안선이 긴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바다를 유용하게 리용하여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형적인 해안지역이며 주민수에 비해 경지면적이 적은 신포시를 바다가양식의 시범단위로 정해주시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전원회의에서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로 훌륭히 꾸리는 문제를 결정으로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2024년 7월 15일 신포시 풍어동지구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붉은 당기가 세워진 천막에서 우리 혁명사에 오늘의 《창성련석회의》로 기록된 지방경제발전관련협의회를 지도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풍어동지구앞바다수역에서 밥조개와 다시마양식을 잘하면 척박하고 경제력이 약한 신포시가 3~4년후에는 공화국의 시, 군들가운데서 제일 잘사는 《부자시》가 될수 있다고 하시면서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새 세기 양식업의 본보기적인 실체로 훌륭히 꾸려 신포시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실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명당자리에 부지도 잡아주시고 필수생산수단과 설비, 장비들도 보내주신 절세위인의 대해같은 은정에 떠받들려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는 새 세기 양식업의 본보기적인 실체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이렇게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담보하는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로 솟아오른 바다가양식사업소는 생산을 시작한 첫해부터 다시마와 밥조개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함으로써 신포시인민들에게 새 생활, 새 행복에 대한 신심을 백배해주었다.
신포시를 해양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는 종합적인 산업지구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은 이곳에 현대적인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련이어 일떠서게 하는 희한한 변혁상을 펼쳐놓았다.
지금 신포시를 찾는 사람들은 몰라보게 달라진 시소재지의 희한한 전경과 새 생활, 새 문명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는 이곳 인민들의 활기찬 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고있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강력한 실행으로 지난해 신포시에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되는 과자, 사탕, 빨래비누를 비롯한 갖가지 질높은 제품들이 매달 눅은 가격으로 시안의 모든 주민세대들에 정상공급되고있다.
시소재지의 큰 상점들로부터 리소재지의 작은 상점들에 이르기까지 현대적인 새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한 수십종에 수백가지의 질높은 식료품과 일용품, 옷제품들이 매대마다 가득차있어 찾아오는 주민들에게 어머니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 자기 고장에 대한 무한한 긍지와 애착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바다가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 개발한 간유사탕과 다시마차를 비롯한 신포시의 특산품들은 시의 지경을 벗어나 도안의 여러 지역과 수도의 상업봉사기지들에서 인기제품으로 되고있다.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바다가양식사업소와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용을 쓰니 오늘 신포시는 무엇이나 마음만 먹으면 자력으로 척척 해내는 힘있는 지역이 되였다.
지난 1년동안 시안의 수천세대 살림집들에 대한 개건보수공사가 성과적으로 결속되고 수십㎞의 도로구간에 가로등이 설치되여 신포시는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환하게 변모되였다.뿐만아니라 수질이 높은 생활용수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마지막단계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지방건설과 농업발전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도 튼튼히 다져지고있다.
대형화물자동차를 비롯한 건설장비들이 시건설려단에 그쯘히 갖추어지고 종합수확기, 고속모내는기계, 소형뜨락또르 등 수십대의 현대적인 농기계들이 마련되여 지역의 농업생산력을 더욱 높일수 있게 되였다.
시안의 학교들과 보건시설들에 대한 투자도 전례없이 늘어나 학생소년들과 주민들은 보다 훌륭한 교육환경에서 열심히 배우고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을수 있게 되였다.
현재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와 가까운 곳에 현대적인 수산물가공사업소가 일떠서고있다.
시당책임일군의 말에 의하면 이 건설대상이 올해중에 완공되여 본격적인 생산에 진입하는 경우 시의 총수입액과 주민 일인당 소득액은 지금보다 더 늘어나게 될것이라고 한다.이것은 신포시가 《부자시》로 확고히 전변되여가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시에서는 가까운 년간에 능력이 큰 현대적인 닭공장도 자체의 힘으로 건설할 목표를 내세웠다.
지난 시기같으면 엄두도 못낼 지역발전을 위한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대담하게 마음먹은대로 계획하고 실행하고있는 현실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례증으로 된다.
올해에 신포시 영중리에 일떠서는 수백세대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에 필요한 각종 수지관과 가구들도 새 일용품공장에서 생산보장할 계획이다.
보다 긍정적인것은 오늘의 벅찬 변혁의 시대에 산천뿐 아니라 사람도 몰라보게 달라지고있는 사실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들어와서도 시안의 청년들과 녀성들, 시당위원회와 시인민위원회일군가족들이 새 지방공업공장들과 원료기지사업소, 건설려단에 탄원진출하였다.지금 이들은 일터마다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며 집단이 자랑하는 혁신자로 위훈떨치고있다.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와 신포시 지방공업공장들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이자 생산장성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앞선 기술과 경험을 습득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고있다.
이들은 우량품종의 다시마, 밥조개를 확보하고 전문과학연구단위와의 련계밑에 바다가양식에 적합한 조건을 보장하며 제품의 질제고와 원가저하, 품종확대, 높은 수익성보장을 위한 탐구전, 두뇌전도 힘있게 벌리고있다.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와 지방공업공장들의 완공과 더불어 불과 2년간에 이룩되고있는 이 자랑찬 결실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이 전국적판도에서 인민들의 초보적인 생활상수요를 충족시키는데로부터 보다 근본적이고 전면적인 령역에서 확실한 개변을 일으키는 단계에로 이행하고있음을 실증해주는 동시에 동서해의 곳곳에 지역특성에 맞는 바다가양식기지들을 대대적으로 일떠세워 지방의 발전력을 배가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성과이다.
자기 고장의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전개됨으로써 오늘 신포시는 생기발랄하며 활력에 넘쳐있는 지역으로 이름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나날이 흥해가는 신포시의 자랑스러운 현실은 이곳 주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에게 우리 당정책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신심을 백배로 굳혀주고있다.
그와 더불어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더 높이, 더 힘있게 과시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공민들의 애국충정은 전면적국가발전의 속도와 질을 규제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개척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다음단계 목표점령을 위한 거창한 변혁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가슴깊이 새겨안아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공민들의 애국충정은 전면적국가발전의 속도와 질을 규제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국가를 떠받드는 매 공민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의가 높을수록 국가부흥이 더욱 가속화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성과와 변혁을 이루어낼수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국가의 리익, 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공민적의무에 성실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는 참된 사회주의근로자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언제나 끄떡없이 부강해질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전면적발전의 가슴벅찬 시대에 살고있다.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과 같이 또다시 이어가야 할 전진과 변혁의 새 진군길에서도 우리 혁명에 절실히 필요한것은 조국의 운명에 자신의 운명을 련결시키고 국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스스로의 책임감을 지니며 자기 사업의 최고기록을 향해 분투하는 공민들의 애국충정이다.
지난 5년간 이룩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오늘의 투쟁은 결코 국가적조치나 행정명령, 법과 규률에 의해서만 실행될수 있는것이 아니다.전체 인민이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으로서의 주인된 자각, 보다 아름답고 행복하며 부유할 래일에 대한 확신으로 혁명열, 애국열을 백배해나갈 때라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라는 비약의 궤도에 오른 이 거창한 변혁의 흐름을 정체없이 줄기찬 상승에로 이어나갈수 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조국이 헤쳐온 장구한 투쟁행로는 각계각층 인민들이 애국의 단결된 힘으로 수많은 험산준령을 헤쳐넘으며 사회주의강국의 높은 표대를 향하여 줄기찬 개척과 분투의 보무를 힘차게 내짚어온 영광넘친 로정이다.우리가 이룩한 모든 사변적인 성과들은 결코 하늘이 준 선사품도 아니며 억대의 자산이나 재부로 이룩한것이 아니다.그것은 공민들 누구나가 한결같이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인 우리 국가를 열렬히 사랑하고 그 사랑의 힘으로 맡은 초소들에서 자기의 노력을 깡그리 바쳐온 자랑스러운 결과이다.
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지난 5년간을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전체 인민의 애국열의가 비상히 승화된 지난 5년간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와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진출하는것이 시대적흐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남녀로소 누구나가 자기 일터를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며 자기 고향과 마을을 알뜰히 꾸리는데 소중한 땀을 바쳐온 잊지 못할 날들이였다.일터는 서로 달라도 나라의 모든 지역, 모든 단위들에서 누구나 힘겨울수록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좋은 일을 찾아하며 맡은 일에서 이전에 없던 놀라운 성과들을 창조해왔다.
이러한 애국적흐름이 용용히 굽이쳤기에 남들같으면 하루한시도 버티기 힘들었던 극난속에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안아온 눈부신 기적, 새로운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본보기적창조물들이 끝없이 솟아나는 건설의 대번영기, 새로운 농촌혁명, 지방발전의 새시대가 펼쳐진 자랑찬 현실, 인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실제적인 변화와 모든 성과물들을 떠올릴수 있었다.
공민들의 애국충정이 얼마나 큰 힘을 낳는가 하는것은 상원로동계급의 끊임없는 혁신과 온 나라 인민을 과감한 분투에로 궐기시킨 천성의 애국탄부들의 새 기록창조의 소식에 고무되여 인민경제전반에서 수많은 단위들이 뚜렷한 생산장성을 이룩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을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진로따라 우리 조국이 전면적발전의 상승기를 힘있게 열어나가고있는 오늘날 우리 당이 가장 큰 힘으로, 가장 확실한 우세와 예비력으로 여기고있는것은 철두철미 애국으로 단결하고 궐기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과감한 분발력이다.
하기에 당중앙은 당과 국가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풀어나감에 있어서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오늘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것을 최고의 원칙, 최고의 기준으로 내세우고있는것이다.
이 땅에 태를 묻은 공민이라면 누구나 국가의 리익이자 자기자신의 리익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항상 국가적인것을 우위에 놓고 사고하고 실천하며 애국의 열기를 더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당 제9차대회가 내세운 웅대한 리상과 목표는 보다 높은 진군속도를 요구하고있다.
누구나 조국의 전진속도가 빨라질수록 우리의 행복과 문명이 더욱 앞당겨진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생결단의 비상한 각오로 당정책관철전에서 보다 큰 속도와 마력을 내야 한다.
막아서는 난관도 만만치 않고 수행해야 할 과업도 방대하지만 우리모두가 맡은 사업에서 최고의 속도를 이룩하기 전에는 절대로 물러설 권리가 없다는 투철한 관점과 높은 혁명열, 애국열을 안고 백배로 분발하여 한걸음을 걸어도 남들의 백걸음, 천걸음을 비약하여야 한다.부단한 혁신과 창조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갱신해나가는 선구자들,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비약의 지름길을 내달리는 시대의 기수들, 계획한 목표들을 앞당겨 점령하는 애국집단들이 많아야 전면적국가발전의 속도가 확고히 담보되게 되는것이다.
거창한 창조의 새시대는 비상한 속도와 함께 최고의 질을 요구한다.
두해전 10월 구장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에 참가하였던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은 지방공업공장들을 병사의 명예와 량심을 걸고 티끌만한 손색도 없게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려는 자각을 안고 현대화, 표준화, 규격화의 요구대로 건설에서 높은 질적수준을 보장함으로써 당의 구상따라 일떠세우는 창조물의 질보장을 어떤 높이에서 해야 하며 진정한 애국심은 어떻게 표현되여야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모든 공민들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하나의 일감을 맡아도 알심있게, 조국앞에 떳떳이 책임질수 있게 정성을 쏟아야 하며 한가지를 탐구해도 세계와 경쟁하고 세계를 압도할수 있게 피타는 노력과 정열을 쏟아부어야 한다.공민들 누구나가 한가지를 창조해도 우리 국가의 존엄을 세계의 정점에 높이 떠올릴 최고의 리상을 담으며 높은 책임감과 헌신적노력으로 하루하루를 깨끗한 량심으로 빛내이는것이 전인민적인 애국정신, 전사회적인 애국기풍으로 승화될 때 전면적국가발전이 더욱 가속화되고 창조와 건설의 질적높이가 확고히 담보되는것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어제보다 더 전진한 오늘, 오늘보다 더 비약할 래일을 위해 애국의 한마음 안고 부단히 창조하고 끊임없이 분발해나가자.
우리가 사는 시대가 얼마나 거창한 시대이며 우리가 누리는 영예가 얼마나 크나큰것인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을 위해 주인된 책임과 열정을 다 바쳐나가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애국의 세계를 따라배워 누구나 전면적국가발전의 주인답게 책임적인 노력과 분투를 다해나갈 때 우리의 조국은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제일강국으로 높이 솟아오를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전쟁시간을 앞당기는것이자 나토파멸시간의 단축이다
나토가 전쟁준비책동에 발광적으로 매여달려 국제사회의 예리한 주시를 받고있다.
얼마전 나토는 랭전시대 군사연료수송체계개편을 승인하였다.
일명 《나토연료공급망력량계획》으로 불리우는 이 개편안에 따라 랭전시대에 구축된 총연장길이가 약 1만㎞에 달하는 서유럽의 기존나토연료공급망을 동유럽과 북유럽의 새 성원국들과 련결하게 되며 이를 위해 송유관신설과 현대화로부터 에네르기저장시설건설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사업들이 벌어지게 된다고 한다.
원래는 막대한 비용문제때문에 성원국들속에서 의견이 분분하였지만 끝내는 결착이 이루어진 사실은 나토가 전쟁수행을 위한 전략예비물자확보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나토내에서 《더 강한 나토는 송유관에서 나온다.》는 호언까지 튀여나온것은 나토가 더욱더 침략적인 군사쁠럭으로 화하고있는데 대한 산 증거이다.
그와 같은 야심적인 계획을 책정한 리유에 대해 외신들은 《로씨야와의 잠재적인 전쟁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고 평하였는데 단순히 그렇게만 볼 문제가 아니다.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안보의 불가분리》를 줄곧 떠들어온 나토는 최근년간에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성원국들의 전략자산들까지 더욱 뻔질나게 들이밀어 군사적존재감을 과시하고있으며 우리의 적대국들과 공모하여 조선반도주변지역에서 모험적인 전쟁시연들을 시도 때도 없이 벌려놓고있다.
하와이와 태평양상의 넓은 해역에서 강행된 세계최대규모의 다국적해상련합훈련인 《림팩》에 유럽의 과거 전패국들인 도이췰란드와 이딸리아를 비롯한 나토성원국들이 대거 참여한것은 나토가 언제 한번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전쟁의 시야에서 떼놓지 않고있음을 잘 말해주고있다.
이러한 나토가 대대적인 군사력증강과 함께 전략예비물자확보까지 병행하여 추진하고있는 엄혹한 현실은 시사해주는바가 크다.
한마디로 연유를 비롯한 전쟁물자들을 충분히 비축해놓고 세계의 임의의 곳에서 임의의 순간에 전쟁의 불길을 지펴올리자는것이 바로 나토가 품고있는 사악한 흉심이다.
나토가 군사쁠럭으로 삐여져나온지 수십년이 되지만 지금처럼 전쟁준비책동을 로골적으로 감행하는것은 전례없는 일이다.
그만큼 전쟁쁠럭으로서의 나토의 엄중한 흉체가 더욱 부각되고있는것이다.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공정한 국제사회는 전쟁에로 질주하는 나토의 위험천만한 도전적인 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단호한 반격을 가할것이다.
전쟁시간을 앞당기는것이자 나토파멸시간의 단축이다.(전문 보기)
戦争の時刻を早めることはすなわち、NATO破滅の時刻を短縮すること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8月1日発朝鮮中央通信】NATO(北大西洋条約機構)が戦争準備策動にヒステリックに執着しているので、国際社会が鋭く注視している。
先日、NATOは冷戦時代の軍事燃料輸送システムの改編を承認した。
いわゆる「NATO燃料供給網力量計画」と呼ばれるこの改編案に従って冷戦時代に構築された総延長距離約1万キロに及ぶ西欧の既存のNATO燃料供給網を東欧と北欧の新しい加盟国とつなげるようになり、そのために送油管の新設と近代化からエネルギー貯蔵施設の建設に至るまで膨大な事業が行われるという。
もともとは莫大な費用の問題のため、加盟国の間で意見がまちまちであったがついに決着がついた事実は、NATOが戦争遂行のための戦略予備物資の確保に命がけで取り組んで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特に、NATO内部から「より強いNATOは送油管から出る」という豪語まで吐かれたのは、NATOがより一層侵略的な軍事ブロックに化していることに対する生きた証拠である。
このような野心的な計画を策定した理由について外信は「ロシアとの潜在的な戦争に備えるためのもの」と評したが、単にそれだけの問題ではない。
「欧州とアジア太平洋の安全保障の不可分」をずっと唱えてきたNATOは近年、アジア太平洋地域に加盟国の戦略資産まで頻繁に送り込んで軍事的存在感を誇示しており、われわれの敵対国と共謀して朝鮮半島周辺地域で冒険的な戦争リハーサルを時を構わず繰り広げている。
ハワイと太平洋上の広い海域で強行された世界最大規模の多国籍海上連合訓練である「リムパック」に欧州の過去の敗戦国であるドイツとイタリアをはじめNATO加盟国が大挙して参加したことは、NATOが終始アジア太平洋地域を戦争の視野から逃していないことをはっきり物語っている。
このようなNATOが大々的な軍事力増強と共に、戦略予備物資の確保まで並行して進めている厳しい現実は、多くのことを示唆している。
一言で燃油をはじめとする戦争物資を十分に備蓄して世界の任意の所で任意の瞬間に戦争を引き起こすというのがまさにNATOが抱いている邪悪な下心である。
NATOが軍事ブロックとして発足してから数十年が流れたが、今のように戦争準備策動を露骨に強行するのは前例のないことである。
それだけ戦争ブロックとしてのNATOの重大な実体が一層浮き彫りにされているのである。
正義と平和を志向する公正な国際社会は戦争へと疾走するNATOの危険極まりない挑戦的な行為を絶対に許さないであろうし、断固たる反撃を加えるであろう。
戦争の時刻を早めることはすなわち、NATO破滅の時刻を短縮することである。(記事全文)
력사를 통해 본 천년숙적 일본의 죄악 조선전쟁준비에 협력해온 극악한 공범자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세기 50년대초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살륙전쟁,파괴전쟁이였다.
이 범죄적인 침략전쟁준비에 계획작성에서부터 협력해나선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미제의 지시에 따라 패전후 회수되여 보관되여있던 일제침략군 총참모부의 문건들을 모조리 들춰내여 검토하였다.
미제가 일본군국주의자들과 공모결탁하여 완성한 조선침략전쟁계획은 거의 그대로 미합동참모본부에 제출되였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첩보계획작성에서도 미제와 협력하였다. 미제의 지시밑에 공화국에 숨어있는 간첩들의 행처,임무 그리고 전쟁도발시 활동가능성여부 및 련락체계 등을 전면검토하고 간첩들을 대대적으로 파견할 흉계를 꾸미였다.
종교신자들까지 간첩활동에 인입시키려고 책동한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미제의 전쟁대포밥인 한국괴뢰군을 각방으로 지원하였다.
1948년 수십명의 전 일제침략군장교를 괴뢰한국에 파견하여 괴뢰군의 조작과 훈련을 방조하게 하였으며 1950년 4월에는 괴뢰군장교들에게 암살방법 등을 배워주었다.
한편 미제침략군으로부터 각종 특수훈련을 받은 전 일제침략군 해군중장 곤도 에이이찌로의 부대와 륙군대좌 사와이 데쯔비의 부대가 괴뢰한국에 기여들었고 다른 부대들도 조선전쟁에 출동할 준비를 갖추었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미제의 조종밑에 조선전쟁이 일어나면 우리 인민을 야만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세균전도 계획하였다.
이렇듯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의 침략전쟁준비에 협력한 일본군국주의자들의 범죄는 식민지통치기간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엄청난 죄악에 새로운 죄악을 덧쌓는 악랄한 행위였다.(전문 보기)
歴史を通じて見た千年来の敵、日本の罪悪 朝鮮戦争の準備に協力してきた極悪な共犯者
【平壌8月1日発朝鮮中央通信】20世紀50年代の初めに米帝が起こした朝鮮戦争は、わが人民に計り知れない不幸と苦痛を浴びせかけた殺りく戦争、破壊戦争であった。
この犯罪的な侵略戦争の準備に計画の作成から協力した日本軍国主義者は、米帝の指示に従って敗戦後回収されて保管されていた日帝侵略軍総参謀部の文書を残らず探り出して検討した。
米帝が日本軍国主義者と共謀、結託して完成した朝鮮侵略戦争計画はほとんどそのまま米統合参謀本部に提出された。
日本軍国主義者は、朝鮮に反対する諜報計画の作成においても米帝と協力した。
米帝の指示の下で朝鮮に隠れているスパイの行方と任務、そして戦争挑発の際の活動可能性いかんおよび連絡システムなどを全面検討し、スパイを大々的に派遣する奸計をめぐらした。
宗教信者までスパイ活動に引き入れようと策動した日本軍国主義者は、米帝の戦争弾除けである韓国かいらい軍を各方面から支援した。
1948年に数十人の前日帝侵略軍将校をかいらい韓国に派遣してかいらい軍のつくり上げと訓練を助けるようにし、1950年4月にはかいらい軍将校らに暗殺方法などを教えた。
一方、米帝侵略軍から各種の特殊訓練を受けた前日帝侵略軍海軍中将コンドウ・エイイチロウの部隊と陸軍大佐サワイ・テツビの部隊がかいらい韓国に入り、他の部隊も朝鮮戦争に出動する準備を整えた。
日本軍国主義者は、米帝の操りの下で朝鮮戦争が勃発(ぼっぱつ)すればわが人民を野獣じみた方法で虐殺するための細菌戦も計画した。
このように、朝鮮に反対する米帝の侵略戦争の準備に協力した日本軍国主義者の犯罪は植民地支配の期間に朝鮮人民に働いたおびただしい罪悪に新たな罪悪を上塗りする悪辣(あくらつ)な行為であった。(記事全文)
정론 : 혁명하는 시대
우리는 참으로 위대한 시대, 격동의 시대에 살고있다.
우리 조국의 발전력사에는 거창한 변혁의 시기들이 적지 않았지만 오늘처럼 모든 부문에서 전면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창조의 기준이 전례없이 높아진적은 일찌기 없었다.
특정한 몇몇 부문이나 단위가 아니라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동시다발적으로 개변되는 시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령역이 더욱 확대강화되는 속에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 계속전진, 련속비약이 흐름으로 되고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나아가는것이 기풍으로 되고있는 시대, 이것이 바로 투쟁과 전진으로 일관된 오늘의 우리 시대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다.
어디서나 혁명이라는 엄숙한 부름이 울려퍼지고 사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는 격동의 이 시대의 흐름에 더 큰 활력을 부어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거창한 혁명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주시면서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가야 한다는 내용의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참으로 가슴벅차다.
이 위대한 시대, 해가 바뀔수록 부단한 혁신, 멈춤없는 고조로써 세기적인 전변을 당겨오는 기적의 시대를 상징할수 있고 대표할수 있는 뚜렷한 부름은 무엇인가.
혁명하는 시대!
인민의 세기적숙원과 리상이 실현되는 거창한 변화를 이룩하며 건국사에 가장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는 위대한 혁명의 시대, 바로 이것이 격동과 사변으로 충만된 우리 시대의 진모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대의 고생을 락으로 삼고 스스로의 분투와 헌신적노력으로 만대의 번영과 부흥의 토대를 닦아나가는 이것이 바로 우리 투쟁의 보람이고 혁명하는 희열입니다.》
혁명이란 말자체로 온갖 진부하고 뒤떨어진것을 새것, 선진적인것으로 바꾸는 투쟁이다.사회의 근본적인 변화발전은 혁명이란 말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인류사는 수없이 많은 혁명들과 그 거창한 결과들에 대하여 전하고있지만 하나의 시대가 통채로 혁명으로 들끓고 나라의 면모가 동시다발적으로 변화되는 그런 시대는 아직 있어보지 못하였다.
우리 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혁명이라는 말과 더불어 울려퍼지는 부름들을 다시한번 되새겨본다.
수도와 지방의 면모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동시에 변모시키고 현대적인 관광지들과 문화생활거점들을 일떠세워 온 나라를 천지개벽시키는 거창한 건설혁명, 경이적이며 급속한 전진발전을 이룩하며 강력히 추진되고있는 국방공업혁명과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고 문명한 새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지방발전혁명, 전국의 모든 농촌을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전변시켜나가는 새로운 농촌혁명, 우리의 보건을 가장 선진적이고 현대적이며 세계적인 보건으로 만들기 위한 새시대 보건혁명과 우리 나라를 교육이 발전된 나라, 교육으로 흥하고 강성하는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일떠세울것을 목표한 새 세기 교육혁명…
진정 국가건설과 경제발전,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이렇듯 방대한 혁명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때가 언제 있었던가.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혁명이다.낡고 뒤떨어진것을 점차적으로, 부분적으로 개조하는것이 아니라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변혁시키고 경이적인 발전속도로 사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시키는 완전히 새롭고 거창한 혁명이다.
우리는 지금 아름다운 우리 조국의 지도를 마주하고있다.
새로운 혁명이 떠올린 가슴벅찬 결실들을 하나하나 더듬어보느라니 마치 온 나라가 완전히 새롭게 태여나는듯한감을 금할수 없다.
현대성과 선진성, 민족성을 살리며 수도와 지방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눈부신 새 거리들과 마을들, 새로 건설된 지방공업공장들과 현대적인 보건시설, 종합봉사소, 바다가양식사업소들이 변혁으로 끓어번지는 새시대의 전모를 확연히 그려내고있다.동해의 명사십리에는 눈뿌리 아득하게 펼쳐진 황홀경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인파십리를 펼치였고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는 희한한 농촌문화도시와 온실남새바다가 펼쳐져 새시대 천지개벽의 진정한 의미를 직관해주고있다.
지도에 표기해야 할 새 마을, 새 공장, 새 거리들이 무수히 태여나 말그대로 천지개벽의 참뜻을 새겨주고있다.
새시대의 변혁은 단순히 지도우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 아니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당의 령도력과 조직력, 전투력이 더욱 강화되고 국가활동이 발전지향적이고 진취적인것으로 확고히 전환되였다.
인민이 환호하고 반기는 정책들,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는 새로운 법들이 수많이 채택되고 그 집행을 위한 사업들이 강력히 추진되고있다.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에 우리의 힘을 만장약한 첨단무장장비들이 나날이 자리를 넓히고 경제분야에서 자립경제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하는 의의있는 성과들이 이룩되고있으며 문화분야에서도 기존의 도식과 경직을 완전히 깨버리는 고귀한 산아들이 태여났다.
정녕 정치와 경제, 국방과 문화를 비롯한 사회의 모든 분야와 도시와 농촌을 포괄하는 나라의 전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있는 눈부신 변혁은 우리 시대의 혁명이 지닌 무한대한 폭과 진감력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모든 방면에서 혁명이 일어나고있다는 사실 그 자체만이 아니다.
하나하나의 혁명들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세기를 두고 숙원으로 간직해온 꿈이 이루어지고있다.
인민의 숙원과 리상을 이루어내기 위한 혁명, 인민이 바라는 모든것이 현실로 꽃펴나는 시대, 바로 이것이 혁명하는 시대의 가장 뚜렷한 의미이다.
오늘 우리는 간고한 투쟁행로에서 신념으로 보아왔던 그 리상과 미래가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는 희한한 시대에 살고있다.
인민의 꿈과 숙원은 세월이 흐른다고 하여, 애타게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행복은 쟁취하는것이지 기다리는것이 아니다.
새시대의 려정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보고 느끼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피눈물의 언덕에서부터 우리가 억심으로 헤쳐온 10여년혁명려정을 돌이켜보자.
억장이 무너지는듯한 비분을 딛고 신념으로 강인하게 나섰던 길, 이길을 가야 승리가 있고 미래가 있다는 오로지 하나의 믿음으로 굴함없이 헤쳐온 그 행로우에 바야흐로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이루어지고있다.
오늘의 시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헤쳐온 10여년혁명려정의 빛나는 결정체이며 조선혁명의 전 력사에서 신념으로 본 미래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력사의 령마루이다.
그렇다.
혁명하는 시대, 이는 바로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시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 위대한 기적의 시대이다.
혁명이 승리하자면 탁월한 령도자를 모셔야 한다는것은 우리 혁명사가 확증한 가장 귀중한 진리이다.하나의 시대가 위대한 혁명으로 들끓고 그 귀중한 승리가 천만인민의 투쟁을 고무하자면 걸출한 위인을 진두에 높이 모셔야 한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시대, 그이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조국청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창한 변혁이 다계단으로 일어나는 격동의 시대, 이것이 바로 오늘의 우리 시대가 안고있는 긍지높은 의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는 리상과 포부에 있어서 천하제일이신 위대한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이시다.
사랑하는 우리 조국,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가장 높은 존엄과 행복, 아름다운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리상과 포부, 그것이 그대로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인 전변과 비약을 안아오게 한 혁명의 강력한 동력이였다.
돌이켜보면 지난 10여년간 우리의 앞길을 막아선 난관과 역경은 그 얼마였던가.
하지만 고난과 시련이 중첩될수록 경애하는 그이의 신념과 의지는 백배해졌고 그로 하여 인민의 신심과 용기는 용솟음쳤다.
우리는 절대로 가만히 앉아서 형세와 조건이 좋아지기만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자기 인민을 위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 더 많은 일감을 찾고 스스로 무거운 책임감을 지고 새로운 정책들을 책정하고 그 실행에 자신만만히 도전해나서야 한다고 가르쳐주시며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새로운 진군의 화살표를 힘차게 그어주시던 그날은 언제였던가.
인민의 권익과 건강증진을 담보하며 더 밝고 윤택한 장래를 건설하려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이 열렬히 반기는 새 문명의 창조물들을 인민들자신의 눈앞에, 피부에, 생활에 더 많이, 더 빨리, 더 정답게 와닿게 하기 위한 투쟁만큼 보람차고 영예로운 혁명사업은 없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 펼치신 거창한 설계도우에 또 새로운 구상을 덧놓으시던 격정의 그 시각은 언제였던가.
세상사람들이 불가능한것으로 생각했던 일들을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굴의 의지력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이 땅우에 하나하나 현실로 펼쳐가고계시니 정녕 인민이 반기고 환호하는 우리 시대의 창조와 변혁의 높이는 그대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로고와 헌신의 무게여서 인민의 격정은 커만간다.
그처럼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여 인민을 위한 문명의 창조물들을 수많이 안아올리시고도 우리 당의 높은 리상과 포부에 비해볼 때 큰 산속의 모래알에 불과하다고 그리도 뜨겁게 말씀하신 자애로운 어버이,
그이께 있어서 혁명은 곧 인민에 대한 사랑과 복무이다.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고 인민들에게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애오라지 그 하나의 숙원을 안고계시는분, 그이의 이런 불같은 열망으로 시대가 들끓고 우리 조국은 더욱 강해지는것 아니랴.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웅지에 떠받들려 오늘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의 혁명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더욱 상승발전해가고있다.
확대심화된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에 의하여 매해 20개 시, 군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보건시설들과 종합봉사소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벌어지고 아름다운 락원포가 일떠선 세포리지구가 하나의 산업지구로 전변되고있는 속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는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지금 온 나라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은 하늘에 닿아있다.
사람들마다 부흥의 래일이 눈앞에 있다는 신심에 넘쳐있고 나라의 중요전선만이 아니라 모든 일터마다에서 혁명의 열기를 확확 내뿜고있다.
참으로 좋은 세월이며 아낌없이 애국의 땀을 뿌리고싶은 열정의 시대이다.
그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오직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투쟁에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는 결실로 이어나가자면 굳건한 신념과 과감한 의지, 드높은 포부와 만만한 자신심을 가지고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가야 한다.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계속전진, 계속혁명의 이 엄숙한 부름이 강산을 진감한다.
무엇을 아끼랴.그 무엇을 서슴으랴.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호소를 가슴에 새기고 혁명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
혁명하는 우리 시대의 드높은 목표와 포부, 그것은 곧 당의 구상이고 의도이다.
당정책관철에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이 있고 우리 인민의 행복도 있다.
어느 초소, 어느 일터에서나 당정책관철로 부글부글 끓어번지며 당이 제시한 목표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당이 정해준 시간내에 완수하기 위한 투쟁열, 혁명열이 고조될 때 그것이 곧 격동의 이 시대의 드세찬 숨결이고 기상이 아니겠는가.
오늘의 시대는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지역에서 혁명이 일어나고 거창한 전변이 이룩되는 격변의 시대이다.
혁명을 떠나 오늘의 시대를 말할수 없고 혁명에 몸과 마음 다 바치는 여기에 우리 시대에 살 권리가 있다.
어제날의 성과에 자만자축할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하며 비약하고 혁신하는 기풍이 모든 초소와 일터마다 세차게 나래쳐야 한다.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며 새것을 지향하여 줄기차게 나아가는것이 오늘의 투쟁방식, 창조방식으로 되여야 한다.
혁명을 할수록 우리의 리상은 앞당겨 실현되고 혁명을 할수록 우리는 더욱 강해지게 되며 굴함없는 혁명투쟁의 려정에서 우리의 행복과 미래는 더 아름답게 꽃펴난다.
모두다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과 포부, 애국의 숭고한 뜻을 실현하기 위하여, 조국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위대한 혁명의 시대를 승리로 빛내이기 위하여 혁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
혁명하는 시대에 혁명하는 세대로 자신들의 삶을 빛내이자!(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천만자식 품어안은 어머니의 사랑
우리 인민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며 끝없이 헌신하는 어머니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의 목소리가 이 땅 어디서나 울린다.
사회주의문명의 번화가로 솟아오른 수도 평양의 새 거리들을 돌아보아도 좋다.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실체들이 솟구쳐오른 고장들을 찾아가도, 그림같은 황홀경을 펼친 농촌마을들에 들려보아도 좋다.북방의 삼지연시로부터 조국의 서북변과 파도치는 동해의 기슭, 나라의 한끝 마지막산골마을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곳의 그 어느 사람을 만나보아도 우리 당이 제일이고 우리 당정책이 제일이라는 격정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들로 충만된 오늘의 시대를 진감하며 높이 울려퍼지는 그 진정넘친 토로들은 그대로 이 땅에 사는 사람들모두를 넓고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사랑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는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고마움의 찬가가 아니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덕정치, 광폭정치는 어머니가 자식들을 돌보듯이 인민들을 차별없이 대해주고 따뜻이 품어주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이며 인민들을 당의 두리에 하나로 묶어세우는 혁명적단결의 정치입니다.》
우리 당은 온 나라 인민을 품어안고 그들의 마음속소원까지도 헤아려 만복을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이다.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되던 때의 일이 되새겨진다.
이제 몇년후이면 전국의 모든 탄광마을들이 완전일신, 천지개벽되여 탄부들과 가족들의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질수 있게 하여주신것만도 하늘같은 은정이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원, 의사를 비롯하여 탄광마을에 살고있는 기타 세대들까지도 모두 꼭같이 문명과 행복을 누릴수 있도록 사랑의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 땅에는 좋아하는 사람과 부러워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는 안되며 우리 당정책은 누구나 다 환호하는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불변의 의지이다.
정녕 여기에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욕심이 많은 당, 인민의 숙원성취에 혼심을 깡그리 기울이는 우리 당의 진모습이 얼마나 력력히 어려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불같은 헌신에 떠받들려 조국의 모습이 나날이 새로와지던 지난 10여년간은 그대로 이 나라 천만인민으로 하여금 모든 사람들을 넓고 따사로운 품에 안아 만복의 주인공들로 내세워주는 우리 당의 고마움을 실체험으로 절감하게 한 격동의 년대였다.
그 나날 만사람을 울리는 감동깊은 화폭들은 얼마나 많이 펼쳐졌던가.
지금으로부터 6년전 10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함경남도 검덕지구 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룡양광산지구를 돌아보시며 피해복구와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비탈면에 단층살림집들이 비좁게 들어앉은 광경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지금 낡은 단층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새로 건설하는 소층살림집에서 살게 될 수재민들을 몹시 부러워한다고 하는데 그럴수 있다고, 그래서 자신께서 검덕광업련합기업소와 룡양광산, 대흥청년영웅광산의 모든 세대들에 새 살림집을 지어주려고 하는것이라고, 검덕지구에 새집을 받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것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게 하면 안된다고.
정말이지 인민들의 속생각까지도 헤아리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감을 스스로 맡아안으시고 거기에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취해주실수 있는 조치였다.
나라를 위해 큰 공로를 세운 사람들도 아니였지만 이 땅에 사는 한명한명은 모두가 다 자신께서 품어안으셔야 할 자신의 살붙이와도 같은 인민이기에, 피해지역에 새집이 일떠서 입사하는 날 부러워할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모두 헤아려보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이렇듯 헐치 않은 결심을 내리신것이였다.
어머니는 아무리 자식이 많아도 차별하지 않고 꼭같이 대해준다.어려워하는 자식일수록, 멀리 떨어져있는 자식일수록 더 마음을 쓴다.
이런 다심한 정과 사랑,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 어머니의 희생적인 헌신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금방석들을 무수히 마련해주신다.
백두산아래 첫동네 삼지연시에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의의깊은 페지를 아로새기시던 그때 벌써 모든 시, 군과 농장들을 현대문명이 꽃피는 부유하고 발전된 시, 군, 농장으로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에 의해 수도시민들을 위한 살림집건설이 해마다 통이 크게 실행되는 속에서도 바람세찬 전야에 진한 땀을 묻으며 곡식을 가꾸어가는 농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이 중단없이 진척되게 되였다.
김화군에 새로운 지방공업혁명의 봉화를 지펴주신데 이어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시여 지방인민들도 수도시민들 부럽지 않은 생활을 누리게 하여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손길은 해마다 20개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는 자랑찬 현실을 안아왔다.
어디 그뿐이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새 세기 양식업의 본보기적인 실체로 훌륭히 꾸려 신포시인민들에게 안겨주신데 이어 락원군에 아직 누구도 목견한적이 없는 또 하나의 희한한 어촌을 일떠세워주신데도 그리고 함경북도의 중평지구에 이어 함경남도의 련포지구, 평양시의 강동지구, 평안북도의 위화도지구에 련이어 대규모온실농장들을 일떠세워주신데도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같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는 웅심이 비껴있다.
평범한 나날에 이루어진것이 결코 아니였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나날이 로골화되고 수많은 돌발적인 위협들이 겹쳐드는 속에서 펼쳐진 이 모든 충격적인 현실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모든 사람들이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서 다같이 만복을 누려야 한다는 억척불변의 의지로 안아오신것이다.
방방곡곡에 인민의 웃음꽃은 날로 높아가건만 늘 부족함을 느끼시며 온 나라 인민들이 만복을 누릴 천하제일락원을 앞당겨오기 위해 만짐우에 또 만짐을 덧지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 같으신 위대한 령도자, 자애로운 어버이가 또 어데 있으랴.
이렇듯 오로지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여서 지난 6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도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완전히 변모시키실 웅지를 엄숙히 피력하신것이다.
진정 이는 인민을 위해서는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고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는 자애로운 어버이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결단이고 인민을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는데서 행복과 보람을 찾으시는 절세의 위인께서만이 부어주실수 있는 열렬한 사랑인것이다.
우리 당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인민의 믿음을 수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소중한 재부로, 신성한것으로 여기시는 드팀없는 신조,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에 멸사복무로 보답하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새라새로운 정책과 시책을 세우신다.
산골막바지 농장원의 념원도, 재해를 입은 사람들의 소망도 그리고 부모없는 아이들의 소원도 모두 헤아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지방발전 20×10 정책》, 육아정책을 비롯한 웅대한 구상을 련이어 펼치시였고 탄부들만이 아니라 탄광마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또 하나의 웅대한 작전을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눈부시게 전변될 우리 조국의 휘황한 래일이 금시라도 보이는것만 같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모든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현대적인 병원, 종합봉사소들이 솟아나고 마지막농촌마을에까지 새 살림집들이 일떠서고 모든 탄광마을들이 천지개벽을 펼치게 될 때 우리 조국의 모습은 얼마나 몰라보게 변모될것인가.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데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며 위민헌신의 줄기찬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담은 우리 당정책은 세월을 앞당겨 훌륭히 실현될것이다.천만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온 세상에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