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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친애하는 벗,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냅니다.
지난 기간 귀국은 사회경제분야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세계무대에서 자기의 지위를 비상히 강화하였습니다.
모스크바와 평양사이의 관계는 언제나 친선과 선린, 호상원조의 원칙에 기초하여 수립되여왔습니다.
따라서 의심할바없이 나는 당신과 함께 우리 국가들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가장 긴밀한 공동의 사업을 계속해나갈것입니다.
이것은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들의 리익에 전적으로 부합되며 지역의 안전을 보장하고 보다 정의롭고 다극화된 새로운 세계질서를 수립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건강하며 국가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과 귀국의 모든 공민들에게 복리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웨.뿌찐
2026년 9월 8일 모스크바, 크레믈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위원장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가장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지난 수십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건설과 주권강화, 국가안전보장에서 혁혁한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2025년 방문기간 내가 직접 목격한 평양의 거대한 변혁들은 나라의 사회경제발전을 위한 당신의 로선을 실현하는 과정에 이룩된 성과들을 직관적으로 증명해주고있습니다.
나는 현 지정학적도전속에서 우리 국가들이 주요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관하여 공동의 립장을 견지하고 《서방집단》의 신식민주의로선에 대응하여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수립하기 위해 단결된 힘으로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와 조선로동당사이의 협조를 비롯하여 로씨야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형제적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다방면적인 협조가 계속 강화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나는 당신이 건강하며 책임적인 직무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둘것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공민들에게 평화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데.메드베제브
2026년 9월 8일 모스크바
공화국의 불멸할 존엄과 영광을 길이 빛내여갈 강렬한 신념과 의지의 분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한 시가행진 및 경축야회 진행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와 더불어 더욱더 끓어넘치는 애국의 힘으로 사회주의조국을 더 강대하고 더 찬란하게 시대우에 떠올릴 우리 인민의 불굴의 혁명신념과 강용한 기상이 국경절을 맞으며 격정의 대하가 되여 굽이쳤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한 시가행진 및 경축야회가 8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이 숭엄히 모셔져있는 유서깊은 만수대기슭은 어머니조국과 운명을 같이하며 슬기론 창조와 진함없는 노력으로 공화국의 존위와 명예를 빛내여가는 긍지드높이 뜻깊은 시가행진에 참가하기 위하여 모여온 평양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있었다.
손에손에 국기를 들고 대오를 이룬 참가자들은 사랑하는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의 권위와 불멸할 영광을 뜻깊은 국경절과 더불어 힘있게 과시하게 된 크나큰 영예와 희열로 충만되여있었다.
시가행진출발에 앞서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뜻깊은 국경절을 맞으며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에 일심충성을 다하며 그 강대함과 아름다움을 무궁토록 높이 떨쳐갈 인민의 굳센 신념과 의지를 장엄한 행진으로 펼쳐보이게 된다고 말하였다.
김일성광장으로 도도히 굽이쳐갈 기세찬 행진대오는 몸과 마음 다 바쳐 조국에 충실하려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애국열의를 남김없이 과시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모두가 조선사람의 자존심과 용기를 백배하며 더 밝고 행복한 앞날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건국의 첫 기슭에서 탄생한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의 주악속에 대형공화국기폭대렬을 선두로 시가행진이 시작되였다.
행진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자주, 자립, 자위로 강성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힘찬 보무를 내짚었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가자!》 등의 프랑카드를 들고 전진하는 행진대오들을 연도에서 수도시민들이 뜨겁게 격려하였다.
도도히 굽이치는 장엄한 국기들의 흐름에는 조국의 부강과 번영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친 이 땅의 모든 세대들의 숭고한 넋과 강국념원이 실려있었으며 불굴의 개척과 분투로 온 세계를 앞서나갈 전인민적인 지향과 의지가 넘쳐났다.
이 세상 다할 때까지 몸과 마음 다 바쳐 조국에 충실하려는 우리 인민의 억척의 신념이 비낀 성스러운 공화국기를 추켜들고 전진하는 행진대오와 그에 열렬히 호응하는 연도의 군중이 하나로 융합되는 속에 수도의 거리는 세차게 설레이였다.
국장가장물대렬, 국기률동대렬, 삼색의상대렬을 비롯한 행진대오마다에서는 반만년력사에 가장 빛나는 강국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찬연히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가장 뜨거운 경의가 우렁찬 구호의 함성으로 터져올랐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 만세!》, 《위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 만세!》…
위대한 수령님께서 건국의 하늘가에 높이 띄워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굳건히 지켜주신 공화국기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 세기의 창공높이 휘날려가시는 우리의 국기와 함께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할 열망을 분출시키며 행진대오들이 도도히 굽이쳤다.
주체의 한길따라 세대와 세기를 이어 지켜온 사회주의 내 나라를 진함없는 열정과 지혜, 분투로써 보란듯이 빛내여갈 철석의 의지가 비상히 승화되는 속에 행진대오가 김일성광장에 들어섰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이 광장주석단에 나왔다.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주석단 초대석에 자리잡았다.
국경절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 혁명학원 원아들이 광장에 들어서는 행진대렬에 열렬한 환호를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게양식이 엄숙히 진행되였다.
노래 《우리의 국기》의 선률이 울리는 속에 로동자, 농민, 지식인, 군인, 대학생, 혁명학원 학생대표들이 우리 국가의 자주적존엄과 기상, 인민의 무한한 영예와 행복의 상징인 공화국기를 펼쳐들고 게양대로 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울리는 속에 성스러운 국기가 서서히 게양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가슴벅찬 긍지와 애국의 열정, 광명한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존엄높은 우리의 국기를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환희로운 9월의 밤하늘가에 세차게 나붓기는 국기를 우러르며 시가행진대오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애국의 고귀한 성과들을 줄기차게 이룩해갈 맹세드높이 광장을 통과하였다.
이어 청년학생들의 경축야회가 진행되였다.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경축야회가 시작되자 《경축》, 《9.9》, 《주체의 조국》 등의 글발들이 광장바닥에 새겨지고 다양한 대형변화가 펼쳐지면서 환희의 춤물결이 일어번졌다.
《청춘송가》, 《친근한 어버이》의 노래에 맞추어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춤률동을 펼쳐가는 야회참가자들은 청년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척후대로 내세우시고 거창한 창조의 전구들을 통채로 맡겨주시며 시대의 영웅들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고마움의 정에 넘쳐있었다.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으로 국가번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기세를 더욱 승화시키며 《열망》, 《우리는 조선사람》의 노래선률이 광장을 진감하고 장쾌한 축포탄들이 솟구쳐올라 야회의 마감을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강대한 우리 조국이 있고 휘황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확신을 배가하며 경축야회참가자들이 터치는 열광의 환호성이 9월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쳤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한 시가행진 및 경축야회는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영광넘친 공화국의 력사를 전면적륭성번영으로 줄기차게 이어나갈 우리 인민의 억척의 신념과 불굴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는 고마운 어머니조국을 위해 헌신분투하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무한한 격정과 환희,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이 자기의 뜻으로 세운 나라였고 사랑으로 받들어올린 정권이였다.
1948년 9월 9일, 바로 이날로부터 우리 인민의 운명과 지위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고 진리로 뭉쳐진 억센 힘으로 온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불같은 열망과 맹세를 안고 떨쳐나선 인민에 의하여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력사가 씌여지기 시작하였다.
인민을 가장 신성하게 떠받드는 나라, 인민의 슬기와 힘에 의거하여 전진하는 나라,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꽃피워주는 나라는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절대로 끄떡하지 않으며 영원히 강성번영한다는 철리를 우리 공화국의 긍지높은 발전행로는 세계에 명백히 각인시켰다.
지금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더 활기차게 펼쳐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리상국가건설위업을 개척하시고 성공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전설적위인,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국가건설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이 땅우에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혁명 그 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정식화하시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값진 재부들과 조국의 영원한 번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마련하시여 유산으로 물려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가장 큰 업적이다.국가와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리익, 후손만대의 행복은 곧 강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된다는 불변의 의지를 지니시고 정치사상적위력과 군력강화로 우리 국가의 자주적발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영구불멸할 애국업적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된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킬 크나큰 웅지를 품으시고 혁명적인 실행의지로 전면적국가부흥의 변혁시대를 펼쳐주시는 탁월한 수령이시다.우리 국가의 무궁번영을 위해, 사랑하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과감한 결단으로 세기적인 대업들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평안을 영원히 지켜줄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갖춘 강대한 나라로, 거창한 변혁투쟁으로 인민의 모든 꿈을 실현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국정의 천사만사를 인민의 숙원실현에로 철저히 지향복종시켜나가는 참다운 인민의 보금자리이다.
절대의 인민성은 우리 국가가 세우는 정책의 생명이다.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모든 정책들이 인민의 지향과 요구, 념원을 반영하고있다는데 그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다.
인민이 바라는것은 그 어느것이나 다 로선과 정책에 담아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불변의 정책기조이다.지난 10여년간에만도 수도의 살림집건설정책,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을 비롯하여 수많은 로선과 정책들이 제시되였다.이것은 어려울수록, 힘겨울수록 우리 인민들을 더 뜨겁게 품어안아 보살피는 우리 당과 국가만이 책정할수 있는 사랑과 헌신의 결정체이다.
자식에게 하나를 주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하는것이 어머니의 심정이다.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는 우리 당과 국가는 오늘 건국초유의 거창한 사업들이 강력히 전개되고있는 속에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시킬데 대한 중대한 결정을 또다시 채택하였다.이것은 오직 인민의 복리를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숙원실현을 위한 투쟁령역들을 부단히 확대해나가는 우리 나라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대용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아름찬 과제도 스스로 떠맡아안는 당과 국가가 있기에 우리 인민의 행복은 날로 커가게 될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유일무이한 인민의 세상이다.
리상과 리념을 글줄에 반영하기는 쉬워도 그것을 실현하는데는 형언할수 없는 숙고와 완강한 실천행동이 요구된다.인민의 념원이 당과 국가의 숙원으로 되고 인민을 위해 책정한 모든 정책들이 어떤 난관속에서도 반드시 실행되는 나라라는데 우리 국가의 위대함이 있고 우리 제도만의 우월성과 위력이 있다.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의 숙원성취는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첫 순위에 놓아야 할 최중대사, 력대초유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무조건 최단기간내에 실현해야 하는 최급선무로 되고있다.인민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이며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면 만들어내서라도 지체없이 결행하여 기어이 실체로 이루어내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인민을 위함이라면 세월을 주름잡아 미래의 모든것을 최대한 앞당겨와야 하며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줄 창조물들을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는 완벽한것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불변의지이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는것이 우리 국가이다.오늘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수도와 지방, 농촌들에 현대적인 새 거리와 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 선진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이 곳곳에 일떠서고있다.양덕온천문화휴양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하여 나라의 명당자리마다에 련이어 일떠서는 문화생활거점들은 우리 당과 국가의 실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해마다 목적한바대로 어김없이, 보다 더 발전적인것을 지향하며 건설되는 눈부신 실체들을 목견하면서 그리고 자신들의 피부와 생활에 직접 와닿는 실질적인 복리들을 향유하면서 우리 인민은 문명부강할 래일이 결코 먼 장래가 아님을 확신하고있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우리 공화국을 인민의 리상과 숙망이 전면적으로 실현된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워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아름다운 어머니조국을 더 높이 떠받들고 무궁토록 빛내여갈 불같은 애국의 열망을 안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영웅적투쟁과 값높은 위훈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마운 은덕을 더욱 깊이 새겨안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헌신과 희생, 천만로고가 얼마나 값비싼것인가를, 이룩하신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가슴깊이 새겨야 한다.개척과 초행의 험로를 진두에서 헤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철주야의 강행군소식에 접할 때마다 눈물만 흘릴것이 아니라 당중앙이 걸머진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겠다는 일념으로 전체 인민이 떨쳐나서야 한다.
모두다 애국의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아글타글 애쓰고 국가의 리익을 우선시하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국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누구나 조국이 맡겨준 초소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묵묵히 바쳐가는 애국자가 되고 모든 단위가 애국집단이 되여야 한다.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의 선봉에는 언제나 우리 일군들이 서있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에 발맞추어 새로운 각오와 투쟁의지로 분발하고 또 분발함으로써 올해 계획된 과업들과 중장기적인 과업들을 드팀없이 집행하여야 한다.능숙한 작전가, 치밀한 조직자, 철저한 집행자가 되여 당중앙이 의도하고 걱정하는 문제를 앞장에서 풀어나가야 한다.
모두다 위대한 어머니조국에 충실하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국기의 거세찬 펄럭임과 더불어 끝없이 번영하는 공화국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써나가자.(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사상과 세련된 령도따라 조국인민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고 사회주의건설전반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에 신심드높이 떨쳐나서고있는 벅찬 시기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뜻깊은 공화국창건일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유산인 내 나라, 내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실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안으시고 헌신적복무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무한한 격정속에 우러르는 우리들은 천출위인을 국가수반으로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영예와 긍지로 가슴벅차오르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공화국의 성스러운 발전행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숭고한 애국애민의 헌신으로 우리 조국을 존엄높고 강위력한 자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자랑찬 력사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피타는 고심과 불멸의 헌신,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 어린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그 어떤 세력도 감히 범접 못하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인민의 세기적숙망과 리상이 실현되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 건국사에 가장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는 위대한 혁명의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헌신, 위민헌신의 령도가 있어 우리들은 사회주의조선의 더 밝고 창창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우리 재일동포들의 참다운 삶의 요람, 희망의 등대이며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입니다.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위인들께서 한평생을 다 바쳐 건설하시고 불패의 강국으로 다져주신 사회주의조국이 있기에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이역의 가혹한 살풍경속에서도 온갖 난관과 위협을 물리치고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키며 애국애족의 성스러운 한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습니다.
나라잃은 망국노의 피눈물을 흘리던 재일동포들을 자주독립국가의 당당한 해외공민으로 키워주시고 독창적인 로선전환방침으로 총련을 몸소 무어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공화국국적법으로 재일동포들의 존엄과 지위를 확고히 담보해주시고 귀국의 배길을 열어주시였으며 재일동포대표들을 국가정사를 론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내세워주시는 영광도 안겨주시였습니다.
총련을 사회주의조국의 한 부분으로, 재일동포들을 친혈육처럼 여기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조국이 고난의 행군을 하던 준엄한 나날에도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을 고락을 함께 하는 한식솔로 손잡아 이끌어주시고 총련대오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다져주시였으며 내외반동들의 광기어린 총련탄압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국가적인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습니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어머니조국과 혈맥을 잇고 이역땅에서도 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며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의 영예를 떨쳐올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하해같은 사랑과 현명한 령도의 결실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서한과 축하문, 새해축전과 강령적인 말씀들을 거듭 주시여 총련부흥의 휘황한 진로를 걸음걸음 세심히 보살펴주고계십니다.
총련을 주체조선의 귀중한 재부로 소중히 간직하고 재일동포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하시면서 해외동포들의 권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 법적담보를 튼튼히 마련해주시고 뜻깊은 국가적행사들에 총련일군들과 교원들, 동포상공인들과 학생들까지 불러주시여 사랑의 기념사진도 함께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은총을 우리는 세세년년 영원히 전해갈것입니다.
크나큰 환희속에 국경절을 맞이한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강대한 우리 조국이 있고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부흥속에 재일동포들의 높은 존엄과 행복, 후대들의 밝은 미래가 있다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고 공화국의 권위있는 해외동포조직으로 아로새겨온 총련의 영광넘친 애국사를 백년, 천년으로 이어나갈 불같은 결심을 가다듬고있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에서 정해주신 결성 80돐까지의 새 투쟁기의 사업방향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총련 제26차 전체대회 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여 동포들의 권익옹호와 민족교육사업을 비롯한 새세대육성, 동포사회에서의 민족성고수를 일관하게 틀어쥐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의 새 국면을 열어놓음으로써 총련을 동포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꾸리는데서 확실한 진전을 이룩하겠습니다.
우리들은 새로운 투쟁기의 요구에 맞게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는 사업을 제일생명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총련을 충성과 애국, 일심단결로 강위력한 공화국의 해외동포조직으로 더욱 반석같이 다지겠습니다.
우리들은 조선반도지역의 첨예한 정치군사정세에 대처하여 사회주의조국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적대세력들의 온갖 비난과 공격으로부터 공화국의 권위를 견결히 옹호하고 부강조국건설에 특색있게 이바지함으로써 어머니조국의 대지우에 애국충정의 자욱을 뚜렷이 새겨나가겠습니다.
총련일군들은 맡은 사명과 임무를 다하기 위하여 철저한 사상선행, 치밀한 계획성과 무조건적인 집행규률, 낡은것의 타파와 새것의 창조, 일군들의 높은 책임성과 혁명적기풍확립, 동포주인형 대중운동에로의 전환을 새로운 투쟁기에 견지해야 할 사업방식으로 틀어쥐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고조시켜나가겠습니다.
그리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치신대로 총련조직의 기반이고 애국의 무궁한 힘인 동포들을 더 광범히 묶어세우고 그들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의 주인으로 적극 내세워 불퇴전의 각오로 애국애족운동을 기운차게 벌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의 가장 절절한 념원은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위대한 승리의 기치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충성과 흠모의 한마음을 담아 주체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무궁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2026년 9월 9일 일본 도꾜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전도는 창창하다》 국제사회가 격찬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발전상을 목격하면서 위대한 사상과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고있다.
경탄을 자아내는 변혁의 새시대
《최근년간 조선의 발전은 예측하기 어려운 급속도이다.》, 《조선의 모습이 눈에 뜨이게 변모되고있다.》, 《수도뿐 아니라 지방과 농촌들에도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공장들, 대규모온실농장들이 정말 빠른 속도로 일떠서고있다.이 모든것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이루어진 결실이다.김정은동지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시는데 정말 위대한분이시다.령도자의 헌신과 로고속에 인민이 복을 누리는 나라는 세상에 조선밖에 없다.》, 《조선의 발전은 완전히 빛속도이다.이것이 바로 김정은령도자가 가져오신 조선의 발전상이다.》, 《조선에 와서 착공이자 준공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것은 한해동안에 착공과 준공을 다 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한다.현실적으로 조선에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현대적인 거리들과 지방공업공장들이 해마다 일떠서고있다.이런 속도로 발전한다면 10년후에는 조선의 모습이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변모될것이다.》, 《조선은 김정은령도자의 령도밑에 더욱 강해지고있다.》,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전도는 창창하다.》…
이것은 건국이래 미증유의 새 변혁시대를 펼친 우리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터친 경탄의 목소리이다.
그들은 조선에서는 수도시민들뿐 아니라 농촌의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새 살림집을 무상으로 지어주고있다, 이런 정책은 누구나 내놓을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정책이다, 사회주의조선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기적과 비약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필연적결과이다고 주장하고있다.
먄마기자협회 중앙집행위원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발전속도는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낸다.
크지 않은 나라가 서방의 가혹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은 비결은 국가지도자의 비범한 령도력과 조선인민의 굴할줄 모르는 완강한 투쟁에 있다고 생각한다.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은 더더욱 강해지고 무궁번영할것이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전면적부흥의 새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 대해 앞을 다투어 전하고있다.
로씨야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는 《조선로동당:위민헌신과 변혁의 5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새로운 변혁시대의 대건설성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그 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의 대건설구상에 따라 해마다 평양에는 화려한 새 거리들이 일떠서고 전국의 농촌들에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건설되였으며 시, 군들에는 지역적특성에 맞는 공장들이 생겨났다고 하면서 한마디로 말하여 지방경제발전과 주민들의 물질생활향상을 촉진시킬수 있는 공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전하였다.또한 새시대 보건혁명의 개시를 알리며 평양종합병원이 일떠서고 여러 시, 군에 현대적인 의료기관들이 건설된 사실, 사회주의문명개화를 뚜렷이 보여주는 새로운 풍경들이 펼쳐진 사실들을 전하면서 신문은 대건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진장한 잠재력과 함께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본질로 하는 당정책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뚜렷이 과시하였다고 격찬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사람들은 당지도부가 인민을 가장 훌륭한 미래, 보다 아름다운 생활에로 인도한다는 굳은 확신과 락관을 가지고 국가의 전면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고있다.지난 몇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경제, 문화, 국방 등 많은 분야에서 긍정적인 발전이 이룩되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성과는 인민들이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굳게 뭉쳐 완강히 투쟁해온 결실이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생기가 흘러넘치는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우리 공화국이 최근년간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추진하고 인민생활향상에 힘을 넣고있으며 도시로부터 농촌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중요대상건설에서 기뻐할만한 진전을 련이어 이룩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생기가 넘쳐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5년동안 해마다 평양에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것을 결정하고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의 준공으로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이 빛나게 결속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농촌의 면모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새로운 농업정책에 따라 알곡생산구조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난 사실,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과 축산기지의 본보기대상들이 련이어 준공된 사실, 《지방발전 20×10 정책》이 힘있게 추진되여 지방의 모습이 현저히 달라진 사실 등을 구체적인 자료를 들어 상세하게 소개하였다.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은 《김정은총비서의 인민관》, 《인민을 떠받든 령도자》, 《헌신의 려정》, 《인민중시의 나라 조선》, 《근로인민의 세상》, 《조선의 지방발전정책의 전망》 등의 제목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매한 위인상에 대하여 대서특필하였다.
로씨야의 《쁘라우다》를 비롯한 여러 신문은 《조선의 김정은총비서께서는 모든것을 인민의 리상과 세기적숙망실현에 지향복종시키며 인민이 제일로 바라고 반기는 실체들을 련이어 일떠세우도록 하신다.인민을 위한 고생을 달게 여기시며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분이 다름아닌 그이이시다.》라고 찬양하였다.
신문들은 수도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진척되여 평범한 근로자들이 새집에 보금자리를 펴고 인민의 문화휴양지가 곳곳에 일떠서 아름다운 정서를 안겨주고있는 사실을 전하면서 《인민을 가장 신성한 존재, 가장 현명한 스승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의 믿음을 가장 소중한 재부로,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간주하시는것이 바로 김정은총비서의 인민관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먄마의 인터네트통신은 조선이야말로 근로인민이 주인이 되여 마음껏 복락을 누리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조선에는 실업자가 없고 녀성들과 아이들이 국가의 특별한 관심속에 살고있다.살림집도 국가투자로 지어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준다.상상을 초월하는 투자가 들어간 현대적인 문화생활거점들, 선진적인 의료봉사기지들을 평범한 사람들이 리용하고있다.》라고 전하였다.
브라질백두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는 지방발전정책집행을 위한 사업이 보다 본격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면서 《한집안에서도 영양이 제일 약한 자식에게 좋은 음식을 먼저 먹이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뒤떨어진 지역에 먼저 도움을 주고 혜택을 주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이다.이것은 확실히 〈고도성장〉을 제창하는 나라들의 발전방식과는 차이나는것이다.원료조건이 부족하고 운영조건이 불리하면 국가적인 지원을 늘여서라도 나라의 가장 뒤떨어지고 척박한 고장들에부터 현대적인 공장들과 문화보건시설들을 세워주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결심인것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특집하였다.
여러 나라의 언론들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기어이 실천해내는것이 조선이다, 조선에서는 어려워도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한 조치들이 계속 취해지고있으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련이어 전개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현실은 김정은령도자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보도하였다.
세계를 놀래우는 군사적위력
전란과 충돌이 그칠새 없는 오늘의 국제정세는 힘이 약하면 국가주권과 존엄, 인민의 안녕을 지킬수 없고 평화도 누릴수 없다는것을 가장 명확하게 실증해주고있다.악의 세력의 횡포앞에서 세계 여러 나라가 침략과 파괴, 살인과 략탈의 대상이 되고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은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시시각각으로 위협하는 혹독한 도전과 난관들이 겹쳐든 속에서도 그 어떤 적도 압승할수 있는 최강의 군사력을 키우고있다.
지난해 4월 구축함 《최현》호 진수기념식보도가 전파를 타고 온 세계에 퍼지자 사회교제망가입자들은 《놀라운 일이다.구축함을 400여일만에 건조했다는것이 사실인가.미국에서는 이러한 구축함을 건조하는데 4~5년이 걸린다.》, 《조선의 함선제작속도가 대단하다.이런 속도라면 여러 형태의 구축함들을 련이어 진수할수 있을것이다.》, 《조선의 해군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라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열병식과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를 보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는 이런 찬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김정은령도자는 강의한 지도자이시다.〈국방발전-2025〉는 조선의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전 지구를 사정권에 둔 〈화성포〉미싸일을 비롯한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직접 보며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조선의 위력을 더욱 깊이 느낄수 있었다.》, 《600mm초대형방사포는 아무리 봐도 정말 멋있다.》, 《조선의 기계화무력수준은 세계적으로도 앞선 순위에 있다.》,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진행된 열병식은 자기 국가와 인민을 사수하려는 조선인민군의 의지를 립증하였다.》, 《조선군대는 지금까지 본 군대들중에서 전투원들의 자질이 제일 높은 군대이다.》, 《김정은령도자의 지도밑에 조선은 거대하고 신비스러운 발전력을 가지고 전진하고있다.이제 조선이 또 무엇을 개발할지 도저히 가늠할수가 없다.한마디로 조선은 빠르게 변모되고있다.》, 《국가의 부강번영을 무장으로 굳건히 담보하고 열렬한 개척정신과 불굴의 기개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을 강력히 견인해나가는 혁명강군이 있기에 주체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조선인민군 공군창설 80돐 기념행사가 진행된 소식이 전해지자 온 세계는 《조선공군의 대규모적인 발전을 알게 되였다.김정은령도자가 이끄시는 조선은 세계에서 제일 강한 군대를 가지고있다.》, 《조선은 정신력과 공격기세가 충천한 공군을 보유한 세계군사초강국이다.조선을 건드릴 나라는 아마 없을것이다.》, 《김정은령도자처럼 정의롭고 용감하며 대담하게 실행하는 령도자는 이 행성 그 어디에도 없을것이다.조선은 정말 대단하다.제재속에서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부상하였으니 기적이라고 할수 있다.》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뿐이 아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건조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신 소식이 전해졌을 때에는 《김정은령도자가 처음으로 공개한 핵동력잠수함은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급속히 상승시키게 될것이다.이 잠수함은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탄도미싸일과 순항미싸일을 모두 탑재할수 있게 설계되였다.잠수함이 건조되면 지역의 안보구도를 근본적으로 바꾸어놓을것이다.》, 《나라는 작아도 실력으로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있으니 존경이 간다.》, 《세계최고의 군사강국 조선이 있기에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담보되고있다.》, 《김정은령도자의 령도아래 조선은 지금 국방공업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다.조선사람들이 자기 령도자를 우러러부르는 만세는 결코 가식적인것이 아니다.그이는 정말 국민들이 만세를 터칠만한 국가수반이시다.》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는 세계 그 어디서나 울려나오고있다.
《조선인민은 정말 행운아들이다》
사회주의문명의 번화가에서 울려나오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그 행복의 터전에서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긍지높고 기쁨넘친 생활은 세상사람들의 경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TV화면들을 통해 화성지구에 펼쳐진 현대적인 건축물들을 보면서 어느한 나라의 정계인사는 이것은 꿈이 아니라 조선식사회주의실체이다, 조선사람들의 생활은 나날이 향상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조선에서는 새로 일떠세운 현대적인 화성지구 4단계구역의 살림집들과 새별거리의 살림집들을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주었다고 한다, 그렇게 좋은 살림집들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살고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기만 하다, 조선의 정책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 조선인민은 정말 행운아들이다, 이 모든것은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결과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살림집건설착공식과 준공식에도 직접 참석하군 하시는데 세상에 이런 령도자는 없다, 김정은동지는 참으로 위대한분이시다고 격찬하였다.계속하여 그는 조선에서 사회주의리상향이라는 말이 현실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체제보다 우월하다.바로 그래서 서방의 정객들이 사회주의를 그렇게 두려워하는것이다.서방언론들이 이제는 더이상 조선이 이룩하고있는 발전과 거대한 사회적성과들을 외곡하는 거짓말을 늘어놓지 못할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인터네트에는 세계적인 수준에서 모든것이 훌륭히 갖추어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있는 조선인민의 행복한 모습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선전이 전부 거짓이며 제재와 봉쇄책동이 모두 물거품이 되고말았다는것을 확증해준다는 글들이 수없이 올랐다.
한 사회교제망가입자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사진들을 보면 조선이 번영하고있으며 조선인민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는것이 직관적으로 안겨온다.》,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김정은령도자의 사랑을 받는 조선사람으로 다시 태여나고싶다.》, 《역시 막강한 군력이 있으니 마음놓고 훌륭한 관광명소도 일떠세우고 평화로운 생활을 할수 있는것이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그대로 터놓았다.
정녕 우리 조국의 눈부신 비약과 발전상은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불철주야 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불세출의 령장이시며 희세의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전문 보기)
렬도를 《불침항공모함》으로 만들려는 일본신군국주의자들의 기도는 엄청난 화난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국제안보문제평론가 강원철
《평화국가》의 허울을 벗어던지고 호전적인 세력으로 자라난 일본신군국주의자들이 렬도에 전쟁국가조작, 침략국가부활의 광풍을 몰아오고있는것으로 하여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환경은 심히 위태한 국면에로 다가서고있다.
공개된바와 같이 9월 7일-11일 조선반도지역에서 벌어지는 미일한3자다령역합동군사연습인 《프리덤 에지》와 때를 맞추어 일본에서는 8일-24일 혹가이도를 중심으로 일본《자위대》가 미국, 오스트랄리아무력과 야합하여 《오리엔트 쉴드》합동군사연습을 력대 최대규모로 감행한다고 한다.
《오리엔트 쉴드》는 1982년부터 거의 해마다 일본각지에서 륙상《자위대》와 미륙군사이에 진행되여온 군사연습으로서 지난해부터는 오스트랄리아륙군도 가담하고있다.
일본은 《동양의 방패》를 의미하는 이 연습이 《동아시아에서의 각이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련대강화》에 목적을 두고있다고 강변하면서 지역나라들에 대한 군사적대결기도를 로골화하여왔다.
일본과 미국, 오스트랄리아의 약 3, 700명의 병력이 참가하는 이번 연습에서는 혹가이도를 중심으로 실탄사격과 락하산강하훈련이 진행되며 특히 지난 6월 미태평양군의 대규모실동연습인 《밸리언트 쉴드》에 맞추어 일본에 전개된 미군의 《타이폰》중거리미싸일발사체계가 처음으로 인입된다고 한다.
《Mk41》수직발사장치들로 구성되여있는 《타이폰》체계는 사거리가 각각 1, 600km, 300km이상인 《토마호크》장거리순항미싸일과 《SM-6》해상대공중미싸일을 장착하여 함선과 지상공격용으로 사용할수 있다고 한다.
최근년간 막대한 군사비를 쏟아부어 장거리타격수단의 실전배비에 열을 올리고있는 일본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쌍무 및 다자합동군사연습에도 전례없이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우리를 비롯한 주변국가들을 상대로 실전능력을 완비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전력과 참전권, 교전권보유를 불허당한 전패국 일본이 자국헌법에 위배되게 지난 7월말 태평양상에서 첫 《토마호크》장거리순항미싸일의 함상시험발사를 자행한데 이어 미군의 《타이폰》중거리미싸일발사체계까지 이번 전쟁시연에 인입시키려는것은 명백히 지역내 주권국가들을 표적한것으로서 응분의 우려와 경계심을 증폭시키기에는 충분하다.
더우기 불법무법의 전횡과 폭제로 현존국제질서를 엄중히 파괴, 유린하고있는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주변국가들의 문전에서 불장난질을 련속적으로 벌리려는 현 일본당국의 위험천만한 군사적행태는 시간이 다르게 공격적으로 진화하고있는 일본의 현주소를 가리키고있다.
《2026년 방위백서》에 《새로운 전투방식》항목을 추가로 쪼아박은 일본의 신군국주의호전광들이 력대 최고수준의 군사비결정, 수중발사형극초음속미싸일과 장거리항행이 가능한 무인잠수정의 개발, 《자위대》지휘체계에 대한 인공지능도입, 방위성의 기구개편시도 등 군국주의정책을 끈질기게 강행추진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렬도의 재침열기는 극도로 달아오르고있다.
패망후 지난 80여년간 그 무슨 《불침항공모함》을 운운하며 혹가이도로부터 규슈에 이르는 렬도전역을 미국의 대조선침략의 핵전초기지, 병참기지로 통채로 내맡긴 일본이 오늘날 전패국의 굴레마저 벗어던지고 신군국주의에로 거침없이 줄달음치고있는 엄중한 현 상황을 국제사회는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한다.
제반 현실은 침략의 유전자를 대물림하고있는 군국주의후예들을 다스릴수 있는 유일무이의 처방은 압도적이며 독보적인 전쟁억제력을 만반으로 갖추는것임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핵보유국들의 문전에서 화약내를 풍기며 선제공격범위를 대폭 확장하고 실전능력을 확보하려고 획책할수록 일본본토는 주변나라들의 조준경안에 더욱 선명하게 들게 될것이다.
렬도전역을 《불침항공모함》으로 만들려는 일본신군국주의자들의 기도는 기필코 엄청난 화난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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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상의 절대적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치자
력사의 온갖 도전을 헤치며 백승떨쳐온 조선혁명은 웅대한 목표에로 향한 전진의 보무를 더 힘차게 내짚고있다.
건국이래 가장 거창하고 활기찬 변혁을 열어나가야 하는 오늘의 투쟁행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더욱 중시해야 하며 어디에 철저히 의거해야 하는가.
당 제9차대회는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여기에는 사상론의 진리성과 견인력에 대한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신조가 있고 사상의 위력, 사상사업의 침투력을 최대로 높여 전당강화와 국가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더욱 힘있게 열어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사상론을 틀어쥐면 언제나 승리한다는것은 조선혁명의 장구한 한세기가 가르치는 귀중한 진리이다.사상론은 혁명의 어느 시기, 어느 단계의 투쟁에서나 틀어쥐여야 할 만능의 보검이며 사상의 힘은 혁명의 전진을 억세게 떠미는 제1의 필수동력이다.
우리는 혁명이 멀리 전진할수록, 높이 올라설수록 사상론의 기치를 더 높이 들어야 하며 무겁고도 아름찬 투쟁과업들이 산적될수록 사상의 절대적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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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은 우리당 특유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며 우리 국가고유의 발전방식이다.
그 어느 당과 국가에나 자기식의 정치철학과 발전방식이 있다.하지만 장장 한세기의 력사적변천속에서 시대적제한성을 받지 않은 정치리념, 극난한 객관적조건속에서도 불패의 생활력을 발휘하는 발전방식은 오직 우리에게만 있다.
우리 당과 국가는 첫걸음부터 오늘까지 장구한 세월 사상중시, 사상제일의 원칙을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승리의 한길만을 줄기차게 이어왔다.사상의 힘을 국가발전의 제1의 동력, 사상적자원을 제일가는 자원으로 규정한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천명할수 있는 백승의 혁명전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의 기본적인 잠재력을 사상적자원, 인적자원, 물적자원이라고 볼 때 이 3대자원가운데서 제일 중시해야 할것은 사상적자원이라는 고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이 정식화에는 우리 당의 독창적인 자원철학, 부강전략이 담겨져있다.
국력의 높이, 나라의 전도는 해당 국가가 보유한 자원과 잠재력중에서 무엇을 중시하고 기본동력으로 내세우는가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현시기 나라마다 인적, 물적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각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더 많은 자연부원, 인재자원을 획득하기 위한 치렬한 경쟁을 벌리고있다.하지만 인적, 물적자원에는 한계가 있기마련이다.영원히 한계를 모르고 끊임없이 비축할수 있는 유일한 자원은 다름아닌 사상적자원이다.인적, 물적자원이 적다고 해도 사상적자원이 풍부한 나라는 비상한 발전속도를 이루어내며 강국으로 부상할수 있다.
력사를 더듬어보면 막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보유한 나라들, 령토도 크고 인구수도 많은 나라들이 발전은커녕 존엄마저 지켜내지 못하고 붕괴된 비극적인 사례들이 적지 않다.이것은 사상이 없는 총대는 막대기만도 못하며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병든 나라는 억대의 재부를 가지고있어도 래일을 기약할수 없음을 교훈적으로 시사해주고있다.인적자원의 가치도 사상적자원이 안받침되여야 최대로 발휘될수 있고 풍부한 물질적부도 사상적자원과 결합되여야 국가번영의 튼튼한 밑천으로 될수 있다.
우리가 말하는 사상적자원은 국가와 인민에게 옳바른 진로와 실천방략을 명시해주는 수령의 위대한 혁명사상이고 장구한 투쟁려정에서 창조된 귀중한 혁명정신과 혁명전통이며 전체 인민이 자기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발휘해나가는 일심단결의 정신력이다.주체조선의 사상적자원이야말로 그 어느 나라도 가져본적 없고 가질수도 없는 세계에 유일무이한 자원이다.
우리의 사상적자원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상의 위력으로 만사를 해결하여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하며 사람들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발동하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의 사상론은 사상의식이 사람의 모든 인식활동과 실천활동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는것, 혁명운동은 의식적인 운동인것만큼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는 언제나 사람들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주체의 원리에 기초하고있다.사상론에는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응축되여있고 혁명의 주인인 인민의 지위와 역할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우려는 립장과 의지가 체현되여있다.
사상론의 제시로 하여 우리 당과 국가는 객관적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만능의 무기를 가지게 되였다.세계의 그 어느 력사에도 우리 당처럼 첫걸음부터 사상중시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혁명을 이끌어온 당, 사상을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당은 없다.
력사와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정치철학과 령도방식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우리 혁명의 백승사를 돌이켜보면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전체 인민을 자주정신으로 무장시키고 하나로 굳게 묶어세우는 사업에 선차적이고도 큰 힘을 넣었기에 횡포한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고 가장 어렵고 복잡다단한 두차례의 복구건설과 두단계의 사회혁명을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었다.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건설에서의 빛나는 성공과 수십년간 지속된 포성없는 전쟁에서의 련전련승도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투쟁조건과 환경은 몰라보게 달라지고 세대는 여러번 바뀌였다.하지만 사상을 제일보검으로 틀어쥐고 만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시작하는 원칙은 단 한번도 변한적이 없었으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년대들에 전면적으로 검증되였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사상론이 더욱 중시되고 그 절대적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사상제일의 시대이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혁명의 모든 세대들이 념원했던 꿈과 리상을 거창한 결실로 이루어내야 하는 관건적인 시대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하는 새로운 개척시대이다.새시대에는 해야 할 과업이 방대하고 더 큰 전진력이 필요하다.유리한 조건이 성숙되기를 기다리거나 남의 도움에 기대여서는 언제 가도 시대가 요구하는 력사적과제를 완수할수 없다.
우리는 지난 시기에 그러했듯이 새 변혁시대의 동력도 다른 그 무엇이 아닌 사상의 절대적위력에서 찾아야 한다.사상의 위력이야말로 그 어떤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킬수 있는 불가항력이며 확실히 믿고 언제나 의거할수 있는 절대적힘이다.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을 중요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위대한 철리를 밝혀주시였다.여기에는 힘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론리와 정의, 철학이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때마다 사상사업에서부터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지침과 방략들을 명시하시고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도수를 더욱 높이도록 하시였다.쉬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대중의 정신력발동의 고귀한 수범도 보여주시고 백두산영웅청년정신과 강원도정신을 비롯한 새로운 시대정신들이 창조되도록 이끌어주신분도, 생산적성과보다 인민의 정신적성장을 더 귀중히 여기도록 일군들을 일깨워주신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조선로동당의 사상중시령도는 미증유의 시련기를 건국초유의 대변혁기로 반전시킨 기본요인으로 되였다.
당중앙의 자주, 자존의 정신으로 만장약한 전체 인민들과 국방공업전사들의 결사의 투쟁에 의하여 온갖 적대세력들의 집중적인 압박봉쇄속에서 최강의 국가방위력이 비축됨으로써 우리는 국가존립과 평화보장의 진정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라는 거창한 새 흐름도 우리 당의 사상중시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그처럼 극난한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을 균형적으로, 동시적으로 발전시킨다는것은 기존상식으로 볼 때 시기상조, 불가능이라는 답밖에 나올것이 없었다.
하지만 우리 당은 불리한 객관적조건에 앞서 인민의 사상정신력을 먼저 보고 순탄한 시기에도 엄두를 낼수 없는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다.시련보다 강하고 도전보다 억센 인민의 정신력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자신심과 믿음은 우리자신도 놀라운 현실을 낳았다.
현존조건을 운운하며 낮추 세웠던 살림집건설계획이 비할바없이 높이 작성되고 오히려 초과수행되였으며 경제분야에서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다년간의 발전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였다.락후와 후진의 대명사였던 농촌과 지방에 새 지명, 새 주소들이 수없이 태여나 문명과 진흥의 대명사로 바뀌였다.사상의 힘이 배가되는것만큼 창조와 건설의 령역은 날로 확대되고 10년이 아니라 1년을 주기로 강산이 변모되는 신화적인 전진속도가 창조되여 온 나라가 새로운 약동과 활력으로 들끓고있다.
사상의 힘은 거대한 물질적변혁을 낳을뿐 아니라 실천투쟁속에서 몇배로 증대된다.새시대의 보람찬 려정에서 우리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은 몰라보게 성장하였으며 이것은 광활한 미래를 앞당겨오는데서 제일가는 재원으로 된다.그것으로 하여 원대한 리상실현을 위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 빨라지고 그 령역이 끊임없이 넓어지는것은 멈출수 없고 되돌릴수 없는 대세로 되였다.
제국주의가 물질지상주의, 무기만능론에 집착하여 물리적힘을 키우는데 몰두할 때 조선로동당이 주체의 사상론, 사상제일주의를 전당과 온 사회에 구현하여 가장 강의하고 위대한 인민을 키우고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비축한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창창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한 거대한 공적으로 된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사상론을 틀어쥔 당은 력사를 변천시킬수 있고 사상적자원이 무진장한 국가는 끝없이 승승발전할수 있으며 정신력이 강한 인민은 모든 꿈과 리상을 성취할수 있다는것이 장구한 조선혁명의 력사적총화이며 앞으로도 우리가 명줄처럼 간직해야 할 귀중한 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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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는것은 우리가 목적한바를 최단기간에 가장 훌륭히 실현할수 있는 최선의 방략이다.
무슨 일이나 시작을 어떻게 떼는가에 따라 그 과정과 결과가 달라진다.이런 의미에서 볼 때 출발은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데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의 로동계급을 찾으신것은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에서 실로 비상한 의의를 가진다.지금까지 해온것보다 더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감당해야 하는 새 려정의 출발선에서 상원의 정신과 전통, 방식을 높이 내세워주시고 온 나라에 위대한 시대정신의 봉화, 상원의 봉화를 몸소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당대회결정관철의 첫 시발을 어떻게 떼야 하고 무슨 힘으로 줄기차게 밀고나가야 하는가를 가르쳐준 의의깊은 행보로 된다.
사상사업은 품을 넣으면 넣을수록 그 실효가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그것이 낳는 힘은 기하급수적으로 증대되는 법이다.이것이 우리가 사상사업을 반드시 선행해야 하고 절대로 만족하지 말아야 하며 무조건 잘해야 하는 근본리유이다.
사상론은 본질에 있어서 인간개조, 인간육성, 인간완성론이다.
사상사업을 앞세워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데서 선차적요구는 대중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는것이다.
가야 할 길이 멀고 수행해야 할 과업들이 어렵고 방대한 사회주의건설은 강의한 신념과 의지가 없이는 한걸음도 진척시킬수 없다.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정신력의 강자로 되자면 무엇보다도 사상과 정신이 순결하고 견결해야 한다.사상과 신념의 강자란 수령의 위대한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원리적으로 인식하고 그 생활력과 위력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사람이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은 현시대와 미래의 모든 투쟁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는 가장 과학적이며 완벽한 지도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에는 모든 분야와 부문, 모든 지역과 단위가 리상사회의 요구에 맞게 도약하고 변혁할수 있는 목표와 실천방략, 구체적인 방도들이 다 명시되여있다.수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는것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자기의 광휘로운 앞날을 개척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심도있게 학습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제시된 정책적요구를 제 집안일처럼 환히 꿰들어야 한다.여기에서 기본은 당중앙의 사상과 당정책의 진수를 똑똑히 파악하는것이다.당중앙의 의도를 정확하게 포착하지 못하면 아무리 열성이 높다고 해도 본의아니게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당의 사상과 방침이 제시되면 그것이 나오게 된 시대적경위와 당중앙이 해결하려고 하는 기본문제를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연구하여 옳바른 집행대책을 세울줄 알아야 한다.
당의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에 대한 인식 그 자체에만 머물러서는 당정책의 절대적신봉자라고 말할수 없다.자기의 고심과 분투로 당정책의 과학성을 현실로 립증하는데 혁명전사들의 신성한 임무가 있다.
위대한 당중앙이 믿고 지방변혁의 전위에 내세워준 군인건설자들은 《지방발전 20×10 정책》에 깃든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참뜻을 깊이 새겨안고 해마다 어김없이 전국도처에 희한한 실체들을 펼쳐놓고있다.끊임없이 추가확대되는 건설대상들을 억세게 떠메고 무조건적이며 완벽한 실천으로 떠올리는 그들의 영웅적투쟁은 당중앙의 구상실현을 리상으로 간직한 정신력의 강자들의 참된 모습을 청사에 새겨놓고있다.
모두가 이들처럼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접수하고 집행하는 정신과 기질에 있어서 한모양, 한모습이 될 때 당중앙이 정한 시간표대로 우리 혁명의 전진은 가속화될것이며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의 견인력과 변혁적위력은 더욱 뚜렷이 과시되게 될것이다.
오늘날 사상사업의 목표와 화력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확고히 지향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는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웅대한 목표들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이 새 전망계획기간에 더 넓은 령역과 높은 경지를 목표하고 원대한 구상을 펼친것은 정세가 유리해지고 여력이 있어서가 아니다.언제나 당과 뜻과 보폭을 함께 하며 자기의 손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하루빨리 개척해나가려는 강의한 인민에 대한 절대의 믿음이 있기때문이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길에서 상원의 봉화따라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가 생산성과를 부단히 확대하여 년간인민경제계획을 훨씬 앞당겨 완수한 비결은 대중이 당의 의도를 누구보다 잘 알고 한마음한뜻으로 분기해나선데 있다.당원들이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모든 탄부들이 하루과제를 수행하고도 전날보다 더 높은 증산성과가 없이는 막장을 떠날수 없다고 하면서 집단적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였기에 경이적인 기록을 세울수 있었다.현실은 생산자대중이 지향도 발걸음도 하나가 될 때 집행 못할 당결정이란 있을수 없다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존엄있고 문명부유한 새 생활이 우리 세대의것으로 앞당겨지는가 아니면 먼 미래의것으로 되는가가 바로 당결정관철에 달려있다는것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똑똑히 심어주어 그들이 맡은 책무수행에서 높은 정치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
현시기 사상사업에서 중요한것은 사람들에게 자립의 신념을 백배해주는것이다.새 전망목표들을 어김없이, 완벽하게 달성하기 위한 근본방도는 자력갱생, 자생자활에 있다.
평시에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말을 곧잘 외우면서도 난관에 부닥치면 쉽게 중도반단하며 남의 힘을 바라는 패배주의와 의존심, 생산과 건설에서 량적지표에만 치중하고 질적제고를 홀시하는 요령주의, 선진기술연구와 도입은 외면하고 낡은 방법과 주먹구구식에 매달리는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는 오늘날 우리의 주되는 투쟁대상이다.우리 인민의 슬기와 힘이 제일이며 그에 의거하면 못해낼것이 없다는 절대적믿음과 강한 자존심, 전례와 관행을 깨뜨리며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질을 누구나 체질화, 습벽화하도록 하여야 한다.
매 세대에는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몫이 있다.전세대의 공적을 릉가하지 못하는 새세대는 그들의 후손이라고 떳떳이 자부할수 없다.할아버지, 아버지세대가 빈터에서 맨손으로 떠올린 자력갱생의 창조물들을 세계를 앞서나가는 값진 재부들로 빛내이는데 전세대에 대한 우리 세대의 가장 숭고한 경의와 마땅한 도리가 있다는것을 누구나 깊이 자각하도록 할 때 자력갱생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질수 있다.
전체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깃들어있는 애국충의심을 최대로 분출시키는것은 현시기 사상사업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이다.
충성과 애국은 우리 인민의 정신력의 근본핵이다.사상의 힘을 발동한다는것은 자기 수령, 자기 당, 자기 조국을 제일로 여기고 끝없이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애국충의심을 높이 발양시킨다는것을 의미한다.
힘들 때 힘든 결정을 내리며 인민들이 반기고 환호하는 사업들을 완강히 실행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오늘 온 나라의 민심은 그 어느때보다 격앙되여있다.해마다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고 도시부럽지 않은 생활을 지향하는 지방인민들의 숙원을 풀어주기 위한 거창한 변혁투쟁을 전개해나가는 속에서도 또다시 전국의 탄부들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우리 당이다.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당이 고맙고 우리식 사회주의가 제일이며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깨끗한 충심이 간직되여있다.이것을 귀중히 여기고 받아안은 은덕에 보답하려는 인민들의 의리심에 꺼지지 않는 불을 달아 애국충성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게 하는데 새시대 사상사업의 중점이 있다.
애국이란 특별한것이 아니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자신에게 맡겨진 임무에 충실하는것이 곧 애국이다.지금 우리 사회에는 어려운 속에서도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면서 조국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들, 자기 초소와 일터를 애국의 전호로 여기며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는 참된 인간들이 수없이 많다.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이런 훌륭한 애국자들을 적극 찾아내고 내세워주어 그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모두가 따라배우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정책관철투쟁이 벌어지는 각급에서 우리 당의 사상론, 사상제일주의를 완벽하게 실천하기 위한 사업이 심화될수록, 추호의 반인민적요소도 극복하고 주체의 인민관을 철저히 구현함에 주목할수록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은 더 높이 발양될것이며 방대한 과제들도 순조롭게 원만히 해결되여나갈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하고싶은 일을 한해라도 앞당겨 하고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것이 안타깝다고 하시며 천만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과 진정을 받들어 인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여야 한다.
사상론의 위력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혁신할 때 무한대로 발휘된다.
새시대는 새 주인을 요구하고 새 주인을 키우자면 보다 효률적인 교양방법의 탐구가 필수적이다.당 제9차대회는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부시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는것을 새시대의 요구의 하나로 내세웠다.이것은 모든 부문과 분야에 다 해당되는것이지만 특히 사상전선에서 사활적인것이라고 할수 있다.
지난 시기에 은을 낸것이라고 하여 그대로 답습하여서는 사상의 침투력, 감화력을 높일수 없다.변화발전하는 시대적환경과 사람들의 의식수준에 맞게 사상사업방법을 혁신하여 모든 선전선동사업이 민심을 틀어잡고 이끌어나가는 참신하고 능동적인 사업으로 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형식주의, 멋따기식사상사업은 사람들의 거부감을 유발시키고 대중의 정신력을 떨어뜨린다.사상무장사업이 실효성있는것으로 되자면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격식없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면서 당중앙의 혁명사상이 어느 정도 침투되였는가, 그들의 사업과 생활에 당정책이 어떻게 구현되고있는가, 무엇을 알고싶어하고 기다리고있는가를 감득하고 판별하여야 한다.그럴 때만이 한번한번의 사상사업이 인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산 정치사업, 대중이 스스로 반기는 정신무장사업으로 전환될수 있다.
사람들은 자기들의 생활로 체험한 진리를 한결같이 공감하고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인다.정치사업, 해설선전사업을 실생활과 결부하여 자연스럽게, 설득력있게 하며 대비교양을 생동하게 하여야 군중이 당의 사상과 정책을 자기의것으로 체득하고 그 관철에서 창의창발성과 헌신성을 높이 발휘할수 있다.
사상론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국가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힘있게 열어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지금 우리는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보다 광활하고 위대한 미래를 개척해나가야 할 중대한 시점에 있다.지금까지 겪었던 모든 시련을 초월하는 난관에 부닥칠수도 있고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전도 계속될것이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자신을 믿듯 새로운 승리를 확신한다.최악의 극난속에서 증명된 사상의 위대한 힘이면 돌파하지 못할 불가능이란 없고 타승하지 못할 강적이란 없으며 성취하지 못할 대업이 없다.
사상의 힘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게 하는 영원한 원동력이다.불후의 존엄과 영광도, 무궁한 번영과 미래도 강의한 정신력을 지닌 위대한 조선인민의것이다.
력사는 사상의 위력, 사상사업의 침투력을 최대로 높여 그 무진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당의 혁명방식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이미 확증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실증할것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제일보검인 주체의 사상론을 더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더욱 과감무쌍히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붉은군대 군관이며 국제주의전사인 야꼬브 노비첸꼬명칭 두만강자동차다리 준공식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다방면적인 협조와 교류가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 불패의 동맹관계의 굳건한 반석우에서 날로 승화발전하고있는 속에 두 나라의 국경도시들인 라선시와 하싼을 련결하는 두만강자동차다리가 성과적으로 완공되여 뜻깊은 준공의 시각을 맞이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와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두 나라 정부와 건설자들은 친선의 공고성과 미래지향성을 과시하고 량국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일념으로 성심을 바쳐 불과 49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다리를 설계와 시공의 요구대로 훌륭히 일떠세웠다.
각종 운수수단들의 안전통행과 인원래왕을 보장할수 있는 두만강자동차다리가 완공됨으로써 조로 두 나라사이의 경제협조의 중요한 하부구조가 축성보강되고 인적교류와 관광, 상품류통을 비롯한 다방면적인 협력을 활성화해나갈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조로친선관계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기념비적건축물이 붉은군대 군관이며 국제주의전사인 야꼬브 노비첸꼬의 이름으로 명명된것은 두 나라 인민의 선린우호관계를 진실한 동지적신뢰관계로 변함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량국지도부와 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붉은군대 군관이며 국제주의전사인 야꼬브 노비첸꼬명칭 두만강자동차다리 준공식이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경도시 라선시와 로씨야련방의 국경도시 하싼에서 동시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와 로씨야련방 정부수상 미하일 울라지미로비치 미슈스찐동지가 평양과 모스크바에서 화상방식으로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국토환경보호상 양영진동지, 라선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신창일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라선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 올레그 꼬쉐예브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와 로씨야련방 국가가 주악되였다.
로씨야련방 정부수상 미하일 울라지미로비치 미슈스찐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로조 두 나라 정부간 운수대상건설에 관한 협조는 2년전 평양에서 진행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사이의 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사항이라고 하면서 오늘 자동차다리준공의 력사적인 사변을 목격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관계는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라는 전례없이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가 모든 방면에서 적극 협조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한 노력을 일치시키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로조 두 나라사이의 친선, 선린, 호상원조는 국제정세에 구애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로씨야는 앞으로도 쌍무관계의 다방면적인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두만강자동차다리의 준공을 앞당기기 위해 진함없는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을 바친 두 나라의 설계가들과 건설자들, 련관기관의 동지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였다.
두만강자동차다리가 완공된것은 쌍무협조전반에 새로운 력동을 더해주는 의의깊은 사변이라고 하면서 그는 조로친선협조의 기념비적재부들이 늘어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두 나라 인민들에게 기쁨과 환희를 안겨주고 쌍무관계발전에 줄기찬 활력을 부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조로 두 나라 정부는 다리건설을 통해 축적된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을 바탕으로 하여 앞으로도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협력사업에서 실질적인 결실들을 계속 이룩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두 나라 정부수반들의 지시에 따라 라선시의 준공식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가, 하싼의 준공식장에서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 로씨야련방 운수상 안드레이 니끼찐동지, 원동 및 북극발전상 알렉쎄이 체꾼꼬브동지와 로씨야련방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신홍철동지가 준공테프를 끊었다.
준공을 축하하는 축포탄들이 터져오르고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속에 량측의 차행렬들이 개통된 다리를 통과하였다.
정부수반들은 결속발언에서 두만강자동차다리는 두 나라 친선의 새로운 상징, 자랑스러운 산아이라고 하면서 조로최고수뇌분들의 력사적인 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사항을 적극적으로 리행해나갈 량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표명하였다.
이어 준공식참가자들은 개통된 다리를 돌아보았다.
두만강자동차다리의 준공은 조로최고수뇌분들의 탁월한 선견지명과 전략적인도에 따라 각 분야에서의 호혜적인 쌍무교류와 장기적인 협조계획들을 설계하고 적극적으로 리행해나가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 성대히 진행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군사전략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주체적해군무력강화의 경이적인 변혁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속에 우리 국가의 신성한 해상주권과 국익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게 될 또 한척의 위력한 전투함선이 조선인민군 해군에 취역하였다.
우리 식의 해군전력강화를 위한 독창적인 개념들을 수용하여 그 어느 수역에서도 제시된 작전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복합적인 전투능력을 갖춘 《최현》급구축함 2호함인 《강건》호의 취역은 부국강병의 강렬한 열망과 포부를 안고 완강히 추진하는 당중앙의 원양함대건설의지와 해군현대화에로의 멈춤없는 진보를 과시하는 의미깊은 계기로 된다.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이 9월 6일 원산항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우리 해군력발전의 어제와 오늘이 한눈에 안겨오는 항구는 강대한 해군을 갈망하던 인민의 세기적숙원을 당대의 현실로 펼쳐주시고 우리 해군에 필승의 생명력을 부어주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취역기념식에 참석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께서 기념의식장소에 도착하시자 현대적해군무력건설의 독창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하게 인도하시며 조선의 억센 힘과 기상이 만리대양에로 힘차게 내뻗치는 해군전성의 격동적인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흠모의 정이 열광의 환호로 터져올라 항만을 진감하였다.
조선인민군 해군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위대한 수호자이신 김정은동지를 가장 열렬한 경의심을 안고 정중히 영접하였다.
국가수반을 영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군의 영광의 군기와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해군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국방성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지휘관들, 해군장병들, 구축함 《강건》호 해병들, 전세대 해군장령들, 선박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 원산시민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성스러운 우리의 국기가 숭엄히 게양되였다.
신형구축함의 취역을 기념하는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신성한 조국의 바다를 지켜 무쌍한 영웅성과 용감성, 멸적의 용맹을 떨쳐온 공화국해군의 전투적행로와 충성의 항로에 빛나는 해병의 삶을 감명깊게 구가하는 곡목들과 애국주의주제의 찬가들이 올랐다.
조국수호의 항로에 영원한 삶의 좌표를 정하고 김정은동지 해군의 불멸할 명함과 승전사를 무궁토록 빛내이며 당과 조국이 준 신성한 사명에 변함없이 충실할 해군장병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를 훌륭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뜻깊은 9월의 경사로움을 더해주었다.
이어 구축함취역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춘룡동지가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준비경과보고를 하였다.
조춘룡동지는 주체적해군무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가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구축함 《강건》호가 조선인민군 해군에 정식 취역하게 된다고 하면서 함진수이후 여러 단계에 걸치는 전문적인 평가시험과정을 통하여 전투성능과 신뢰성이 종합적으로 검증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그는 청진조선소와 라진조선소를 비롯한 국방공업부문 로동계급과 과학자, 일군들을 대표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상방위임무를 수행할 구축함 《강건》호를 조선인민군 해군에 인도할 준비가 되였음을 정중히 선포하였다.
그는 당중앙의 탁월하고 정확한 인도가 있음으로 하여 공화국해군무력의 급속한 장성발전은 공고한 궤도에 들어서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해마다 잇달으는 보다 강위력한 전함들의 건조와 진수로 위대한 시대를 영광스럽게 빛내이려는것이 함선공업로동계급과 국방과학연구집단의 억척의 신념이고 드높은 열의라고 하면서 당대회가 밝힌 국방발전로선을 받들어 보다 책임적인 노력과 투쟁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군무력의 급진적인 발전을 담보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선박공업상 김광일동지가 구축함 《강건》호의 인도문건을 조선인민군 해군에 인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여든한해전 바로 이 9월에 수령님을 모신 항일혁명투사들의 대오가 《개선》호를 타고 해방의 닻을 내렸던 항구에서 원양의 원대한 웅지를 안고 새세대구축함이 출항의 닻을 올리게 된 력사적감격에 대하여 피력하시면서 크지 않은 《개선》호에 실려왔던 부국강병의 웅지가 오늘은 최신전함에 실려 바로 이 추억의 항구에서 멀리 원양에로 뻗치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처럼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현재와 미래의 안전에 관한 책임적인 태도와 관점에서 력사와 현시대의 요구를 평가하고 우리 식의 계산법으로 용기있게 도전한것은 해양국의 립지에 맞게 강력한 해군을 건설하는 력사적대업을 절대로 후대들에게 넘기지 않으려는 세대의 자각과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였다고 하시면서 구축함 《강건》호는 우리의 경제, 국방, 과학기술력의 집합체이기 전에 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자존심이고 의지이며 강인한 정신의 결정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해군의 핵무장화실현을 통해 핵전투체계들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용을 실전화하고 해상방위와 전쟁억제를 위한 군사활동을 더욱 명백히 해야 하며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헌법적의무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해군의 책임적인 활동과 중대한 역할은 적들의 침략함대를 엄격히 구속하게 될것이며 분명코 전략적으로 퇴각시키는 결과를 만들어낼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힘의 균형을 보장하는것외에 평화수호의 그 어떤 다른 담보란 절대로 없으며 우리는 가장 위력한 전략자산들을 가장 중요한 수역들에 전개하여 공화국의 해상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원칙적이고도 책임적인 의지를 보여줄것이라고 하시면서 적대세력들이 두려워하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계속적으로 키워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불변한 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을 터쳐올리며 당중앙의 억척불변한 국가주권수호의지와 강군건설방침을 가장 철저한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갈 굳은 맹세를 표시하였다.
위임에 따라 구축함 《강건》호를 조선인민군 해군에 취역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서를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동지가 랑독하고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박광섭해군상장에게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에 따라 구축함 《강건》호는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에 취역하여 우리 국가의 해상주권방위와 핵전쟁억제력으로서의 책임적인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구축함해병들을 대표하여 《강건》호 함장 최철진해군상좌가 결의발언을 하였다.
함장은 강위력한 신형전투함선을 지휘하게 된 크나큰 영예와 긍지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함을 대표하여 당중앙의 웅대한 해군무력건설구상을 힘차게 받들어가고있는 청진, 라진조선소의 로동계급과 련관국방공업부문에 열렬한 경의와 감사를 표하였다.
그는 건군세대의 불멸의 넋과 해상주권사수의 중임이 실려있는 새시대 해군의 주력함인 《강건》호의 해병들답게 당중앙이 그어주는 침로따라 한치 편차도 없이 내달리며 조국과 인민이 함에 재워준 불패의 수호력과 막강한 억제력을 책임적으로 행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함장은 오늘의 취역식에서 김정은동지께와 조국과 인민앞에 다진 맹세를 언제나 잊지 않고 대양만리를 가장 빛나는 위훈의 항로로 줄기차게 이어감으로써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더 높이, 더 힘있게 떨쳐갈 구축함해병들의 필승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의 열렬한 고무와 격려속에 구축함승조가 함대기와 군함기를 선두에 세우고 공화국해병의 영예드높이 함에 올랐다.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강건》호에 해군기를 게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9발의 례포가 발사되는 가운데 함에는 해군기가 전체 참가자들의 축원과 전투적경례를 받으며 엄숙히 게양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구축함에 오르시였다.
취역출항을 앞둔 함에 국가수반을 또다시 모시게 된 크나큰 영광을 안고 함장이 김정은동지를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의 여러 전투공간들을 돌아보시면서 절대불가침적인 국권수호의 성스럽고도 중대한 사명을 안고 투사의 이름으로 명명된 공화국의 새세대구축함 제2호함과 함께 영예로운 군무를 시작하는 전체 지휘관, 해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격려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수갑판에서 구축함해병들을 만나시였다.
구축함 《강건》호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기념쌍안경이 수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된 오늘의 함인계의식은 우리 해군의 작전능력을 전략적인 수준으로 향상시키는데서 또 한걸음 진보하는 력사적인 사변인 동시에 해군전성시대를 열어나가는 우리 위업의 불가항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세대구축함은 국가핵대응체계에 망라된 력량으로서 언제든 명령만 내려진다면 적들에게 섬멸적인 보복타격을 가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조선의 힘, 조선의 정신, 조선의 담력을 체현한 구축함 《강건》호의 지휘관, 해병들이 공화국해군의 전투적행로를 보다 큰 영광에로 떠올리며 오직 승리만을 떨쳐가리라는 믿음과 기대를 표명하시고 그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구축함의 전체 지휘관, 해병들은 추호의 변침도 모르는 신념의 조타를 억세게 틀어잡고 당중앙이 가리키는 침로따라 창파만리를 내달리며 공화국해군의 영예를 자랑찬 승전기록으로 빛내여갈 엄숙한 결의를 다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에서 내리시여 행사에 참가한 전세대 해군지휘관들과 뜨겁게 상봉하시였다.
해군사령관은 구축함 《강건》호의 출항을 명령하였다.
함의 출항을 알리는 배고동소리가 울려퍼지고 축포와 고무풍선들이 날아오르는 속에 항만에 정박해있던 해군함선들이 일제히 축하신호기를 올렸다.
참가자들은 구축함해병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며 가장 뜨겁고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에 무적필승의 영예만이 깃들기를 기원하시며 전투적경례를 보내시였다.
이날 당과 정부의 간부들을 비롯한 참관자들은 함무장장비전시회장과 해군력사사진전람회장을 돌아보면서 불철주야로 이어지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여 가속되는 우리 해군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가슴뿌듯이 체감하였다.
조선인민군 해군은 구축함의 취역을 기념하여 이날 연회를 마련하였다.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은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현대적해군무력건설의 획기적인 진보와 발전을 뚜렷이 증명하였으며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의 성공적실행을 위하여 일심분투하고있는 전인민적총진군대오에 배가의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강철의 령장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해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항적만이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자랑스러운 청진, 라진조선소 로동계급과 선박공업 그리고 국방과학분야 기술집단의 인재들!
구축함 《강건》호의 해병들과 영용한 우리 해군장병들!
친애하는 원산시민들!
동지들!
오늘 우리는 강력한 해군무력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전진로정에서 또 한번 특기할 시각을 맞이하였습니다.
불과 석달전 조선서해에서 구축함 《최현》호가 자기의 취역을 알리며 출항의 고동을 울렸는데 오늘은 여기 조선동해에서도 구축함의 취역식이 거행되고있습니다.
이는 우리 해군이 변해가는 속도를 실측할수 있는 뚜렷한 현실입니다.
나는 먼저 새시대 해상주권강화의 항로에 새로운 좌표를 새기는 뜻깊은 오늘을 위해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친 청진과 라진의 로동계급과 선박 및 국방분야의 과학, 기술집단에 뜨거운 경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우리 해군에 새로운 힘을 충전해주는 의식이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이 력사적인 항구에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오늘의 격정과 감회는 이를데 없습니다.
우리 건국사에 그리고 우리 무력건설사에 더없이 가슴뿌듯하고 감격스러운 력사적순간이 있다면 바로 지금일것입니다.
여든한해전 바로 이 9월에 수령님을 모신 개선대오가 군함을 타고 바로 여기 원산항에 상륙하여 그립던 조국과 첫 상봉을 하였습니다.
력사의 그날 《개선》호가 입항한 부두에 지금 우리 해군력과 그 발전상을 짐작할수 있게 하는 새세대구축함이 계류하고있습니다.
푸르고푸른 꿈을 안고 해방의 닻을 내렸던 이 항구에서 오늘은 원양의 원대한 웅지를 안고 우리 구축함이 출항의 닻을 올리게 되였습니다.
바야흐로가 아니라 바로 이 시각부터 저 위력한 해상전투종합체는 위대한 인민의 념원을 싣고 주권수호의 첫 출항으로써 자기의 첫 전투항해일지를 펼치게 됩니다.
크지 않은 《개선》호 그 함에 실려왔던 부국강병의 웅지가 오늘은 최신전함에 실려 바로 이 추억의 항구에서 멀리 원양에로 뻗치게 되였으니 이 감격은 앞으로 언제 가도 잊혀지지 않게 영원히 남을것입니다.
이런 력사적감격을 동지들과 함께 나누는것이 정말로 기쁩니다.
이 항으로 조국땅을 밟으신 선렬들이 지금 여기에 계시지는 않지만 그분들의 념원은 분명히 오늘 우리와 함께 할것입니다.
뜻깊은 9월에 성대히 거행되는 《강건》호 취역식의 의의는 무엇보다도 조국해방의 닻이 내려진 곳에서 해양강국건설의 닻을 자랑스럽게 들어올린다는데 있습니다.
오늘로써 이 항구는 우리의 주권과 안전을 백방으로 수호할 공화국전함들의 닻이 련이어 오르는 력사의 출항지이고 해군전투력의 부단한 갱신을 접하게 되는 전시장으로 의의를 새로이 하게 되였습니다.
동지들!
지금 우리는 우리 해군전투력의 어제와 오늘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력사적화폭을 마주하고있습니다.
저기 사적관옆 부두가에 바라보이는 함선이 바로 《개선》호입니다.
저 함은 우리의 과거이고 눈앞의 이 함은 우리의 현재입니다.
한 나라, 한 민족이 해방의 은인이고 국가의 시조이신 존귀하신분을 경의와 지성을 다해 모실수 없었던 력사가 오늘 어떤 전환을 맞이했는가에 대하여 이보다 더 감명깊게 보여줄수는 없을것입니다.
이같은 력사적비교나 눈앞에 선명히 보이는 극적인 대조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이런 변화가 불과 2~3년사이에 이룩되였다는데 주목해야 합니다.
이미 피력한바 있지만 해군이 창설된 때로부터 근 80년동안 해내지 못한 일을 지금 우리 세대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전체 인민의 열렬한 후원과 기대속에서 해냈습니다.
해군무장의 현대화는 우리 국가의 지정학적요인으로부터 항시 필수적인 요구로 제기되였고 강력한 해군을 바라는 조선인민의 노력도 멈추어진적이 없지만 불과 몇해전까지만 해도 우리 해군은 자기의 사명과 전적에 걸맞는 함선을 가지고있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지난 시대와 현시대가 내세우고있는 당대 군사전략적요구와도 관련되겠지만 결코 그런 리유에서만은 아닙니다.
실은 이것이 우리의 력사입니다.
여기에는 우리 혁명의 특수성과 간고성, 그로 하여 반드시 겪지 않으면 안되였던 고난의 력사가 반영되여있고 우리가 알고있고 보아온것이상의 무수한 사연들이 묻혀있습니다.
지금처럼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해군을 이렇게 무장시켜나간다는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모든것을 초월하여 철저한 현재와 미래의 안전에 관한 책임적인 태도와 관점에서 력사와 현시대의 요구를 평가하고 우리 식의 계산법으로 용기있게 도전하였습니다.
이러한 립장과 새로운 각성은 우리로 하여금 량면에 바다를 끼고있는 해양국의 립지에 맞게 강력한 해군을 건설하는 력사적대업을 절대로 후대들에게 넘기지 않으려는 세대의 자각과 사명감을 배가해주었습니다.
해군현대화의 로정은 능력타산에 기초한 목표설정이 아니라 시대가 제기하는 목표에 능력을 따라세우는 원칙을 견지하고 그 어떤 경우에도 양보나 드팀이 없이 관철해나가는 과정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실행담보가 마련되기 전에 먼저 실행의지부터가 있어야 한다는 관점, 립장, 용기, 계산법이 아니라면 우리 해군은 아직도 분명 과거에 머물러있을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재력으로 살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다릴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구축함 《강건》호는 우리의 경제, 국방, 과학기술력의 집합체이기 전에 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이 조선의 자존심이고 의지이며 강인한 정신의 결정체입니다.
오늘 여기서 신형구축함의 취역식을 가지는것은 진실한 회고속에서 변혁의 의지와 동력을 배가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동지들!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여기 동해에 신형구축함의 자리길을 긋게 될 시각을 우리 해군은 참으로 간절히 바라고 기다려왔습니다.
오늘은 력사속에 묻어온 조선인민의 포부와 꿈이 현실로 되는것을 직접 체험하는 날입니다.
조국의 바다를 억척으로 수호할 용맹과 기개는 백배했어도 장비한 무장의 한계로 하여 적수국의 함선들이 주권해역변두리를 횡행하는것을 지켜보고만 있어야 했던 과거는 이제 두번다시 없을것입니다.
지상, 공중, 해상 그 어디라없이 우리 국가의 안전은 항시적이고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있지만 그중에서도 첫손에 꼽히는것은 조선동해와 린근수역입니다.
지구상 그 어느 나라 주변에도 교전상대측의 전투함선들이 상시적으로 출몰하면서 핵자산들의 이동과 배비, 합동전쟁시연을 아무런 제한없이 자행하고 합법적인 자위권행사까지 추적, 억제하기 위한 무대로 삼고있는 수역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최근에도 우리는 이곳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준비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적수들의 부지런한 노력을 쉴새없이 목격하고있습니다.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는 적들의 공공연한 군사적대행위들에 의하여 우리는 지금 국가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같은 현상들을 절대로 더이상 방치해둘수가 없습니다.
위험한 그림자는 한시라도 빨리 지워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이같은 위협들에 매우 전문적이며 압도적인 힘으로, 그것을 사용할 의지와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철저히 대응해야 합니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강건》호는 이미 서해함대에 인도된 《최현》호와 함급과 무기체계에서는 동일하지만 그 취역에는 사실상 비할수 없는 의의가 부여되는것입니다.
사실상의 공격형구축함인 이 함의 취역을 알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견해와 립장을 세상에 알리는데 충분할것입니다.
《강건》호가 동해 해상무력집단에 정식 취역한다는 사실 그리고 동해에 해군기지들이 건설되고있다는 정보는 적들에게 명백한 신호를 보내는것으로 되며 적들의 고민은 기필코 깊어지게 될것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주권을 해상과 수중에서도 바로 행사할 때가 되였습니다.
우리는 더욱 강하고 치명적인 힘을 사용하게 되였습니다.
우리는 합법적인 자위권을 행사할것이며 필요한만큼 대응할것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관점과 노력의 결과는 적수들의 지정학적위협을 성과적으로 막아내고있습니다.
우리는 더 빨리 변해야 합니다.
지난번 《최현》호 취역식에서도 언급한바가 있지만 우리 해군의 변화는 단순히 함선이 대형화되고 함상무기체계들이 현대화되는데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변천으로 되고 가장 의미있는 발전으로 되는것은 적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문제거리입니다.
우리 해군의 핵무장화가 실현되여 억제력사용에 더욱 적합화, 다각화, 실용화되고있다는 그것입니다.
우리는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전쟁억제력을 보다 분명히 함으로써 핵전투체계들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용을 실전화하고 해상방위와 전쟁억제를 위한 군사활동을 더욱 명백히 해야 합니다.
이는 국가의 절대적안전을 수호하고 지역의 전략적안정과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지정학적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헌법적의무입니다.
우리 해군의 책임적인 활동과 중대한 역할은 적들의 침략함대를 엄격히 구속하게 될것이며 분명코 전략적으로 퇴각시키는 결과를 만들어낼것입니다.
어제도 증명되였고 오늘도 증명되고있는바와 같이 힘의 균형을 보장하는것외에 평화수호의 그 어떤 다른 담보란 절대 없습니다.
우리의 립장은 명백합니다.
두려워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두려워해야 접어들 생각자체를 못하며 우리는 나라의 평화와 발전환경을 수호할수 있습니다.
현존위협들과 잠재적이며 전망적인 위협들에 철저히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계속적으로 키워나가야 합니다.
다시금 강조합니다.
우리는 가장 위력한 전략자산들을 가장 중요한 수역들에 전개하여 공화국의 해상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원칙적이고도 책임적인 의지를 보여줄것이며 또한 중대한 기여를 할것입니다.
동지들!
우리 국가의 안전과 국익은 해상주권수호와 분리된적이 없으며 강력한 해군은 국가방위의 굳건한 기둥이고 자주권행사의 믿음직한 수단입니다.
모든 해양국들의 지향적인 목표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현대화된 해군무기체계를 전쟁억제와 수행의 기축에 세워 오늘과 미래를 지켜야 합니다.
더 과감한 결단과 더 빠르고 완벽한 결과로써 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있으며 어떻게 준비하고있는가를 세상이 알게 만들어야 합니다.
21세기의 강자, 강대국의 명함은 멈춤없는 노력으로써만 얻을수 있고 줄기찬 혁신과 상승으로써만 후회없이 쟁취할수 있습니다.
전쟁억제와 수행이라는 이 두가지 측면에 부합되고 그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각이한 계렬의 함선건조와 취역, 조선소현대화와 하부구조건설, 해군무력개편과 새로운 부대창설을 포괄하는 이 방대한 계획들은 우리 시대가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대업들입니다.
우리는 오늘의 이 시대적과제들을 수행해나가려는 용기있는 자세와 노력을 보다 뚜렷이 해야 하며 일사천리로 내밀어야 합니다.
끊기지 말아야 할 이 계주에서 오늘은 또 새로운 출발로 됩니다.
우리는 해군무력강화를 위하여 지금 중요한 계획을 실행중에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8개월후에 다시금 세상에 증명해보이겠습니다.
동지들!
더욱 광대한 수역에로 진출하는 우리 전함들은 용감한 기세로 창파만리를 전속으로 가르며 내달려야 합니다.
우리의 견결한 국권수호의지, 도고한 자존심을 만족시킬 때까지 줄기차게 달립시다.
《강건》호의 지휘관, 해병들!
동무들에게는 이제 전략적임무가 부여되게 됩니다.
그것은 이 함이 국가핵대응체계에 망라된 하나의 수단이고 력량이기때문입니다.
동무들은 매우 책임적인 복무로써 중대한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구축함의 초대복무성원으로 된 동무들은 조국수호의 가장 책임적인 위치를 지켜선 긍지와 기개를 지니고 각이한 정황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련마함으로써 함의 연혁에 승전의 기록만을 새겨넣어야 합니다.
만약 적수들이 우리에게 무력을 사용하려든다면 나는 동무들에게 적에게 가장 치명적으로 되는 절대의 힘의 사용을 명령할것입니다.
동무들은 언제든 그 명령이 내려진다면 적에게 섬멸적인 보복타격을 가해야 합니다.
동무들이 발휘하게 될 전문성과 용감성 그리고 동무들이 장전한 무한대의 힘은 우리 동해함대의 전투력과 명성을 더욱 높여줄것입니다.
《강건》호에 나붓기는 군함기가 우리 해군의 존엄과 명예의 상징으로, 승리와 위훈의 기발로 언제나 찬연하기를 기대합니다.
영용한 구축함해병들,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하여 앞으로!(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성기 국방상 담화 발표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성기 국방상은 7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과 일본,한국은 조선의 이른바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도발적인 3자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를 또다시 감행하고있다.
이와 동시에 미군부는 9월 8~24일 일본,오스트랄리아와 력대 최대규모의 《오리엔트 쉴드》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고 기도하고있으며 연습기간 지역나라들을 사정권에 둔 전략중거리미싸일체계 《타이폰》을 일본에 배치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뿐만아니라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그어놓은 《제1렬도선》내에서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억제한다는 목적밑에 조작된 특수부대인 륙군 다령역신속기동부대를 올해중에 한국에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미일한 3각군사공조체제가 핵요소를 동반한 위험한 공격적실체로 변이되고있는 속에 미국주도의 전쟁시연들이 시공간적공백이 없이 련이어 감행되고있는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너머의 불안정상황을 한계점으로 몰아가는 중대안보위협으로 된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우리와의 새로운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우리도 힘의 립장에서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게 될것이다.
현실화되고 증대되고있는 격돌위험을 강력히 통제하고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리익을 철통같이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적중한 방도는 진화된 새로운 대응력의 부단한 적용이다.
국가안전을 위협하는 적대적근원들을 억제하고 도발자들을 응징하기 위한 자기의 헌법적의무를 결행함에 추호도 주저하지 않는것은 공화국무력의 일관한 군사활동원칙이다.
나는 조선반도지역에 우려스러운 군사적대립과 충돌가능성을 조성하는 미국과 추종국가들의 무분별한 군사적준동에 경종을 울리며 그것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
필요한 경우 우리는 보다 강력하고 단호한 행동실천으로써 적들의 준동에 대응하는 의지와 능력을 표현해보일것이다.(전문 보기)
金成基国防相が談話発表
【平壌9月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金成基国防相は7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米国と日本、韓国は朝鮮のいわゆる「核およびミサイル脅威」に対応するという口実の下、挑発的な3者多領域合同軍事演習「フリーダム・エッジ」をまたもや強行している。
これと同時に米軍部は9月8日から24日までに、日本、オーストラリアと歴代最大規模の「オリエント・シールド」合同軍事演習を行おうと企図しており、演習期間、地域諸国を射程圏に入れた戦略中距離ミサイルシステム「タイフォン」を日本に配備しようと画策している。
それだけでなく、米国はアジア太平洋地域に設けた「第1列島線」内で周辺諸国を軍事的に抑制する目的の下に作り上げられた特殊部隊である陸軍多領域迅速機動部隊を年内に韓国に送り込もうとしている。
米日韓3角軍事共助体制が核要素を伴わせた危険な攻撃的実体に変異している中、米国主導の戦争リハーサルが時空的空白がなく相次いで強行されている現実は、朝鮮半島と地域外の不安定状況を限界に追い込む重大な安全保障への脅威である。
米国とその同盟国がわれわれとの新しい軍事的対決を企図するなら、われわれも力の立場に立って強力で反射的な対応措置を取ることになるであろう。
現実化し、増大している激突の危険を強力に統制し、国家の自主権と安全利益を鉄桶のごとく守るための最適の方途は、進化した新しい対応力の不断な適用である。
国家の安全を脅かす敵対的根源を抑制し、挑発者を膺懲(ようちょう)するための憲法的義務を決行することにいささかも躊躇(ちゅうちょ)しないのは、共和国武力の一貫した軍事活動の原則である。
私は、朝鮮半島地域に懸念すべき軍事的対立と衝突の可能性を作り出している米国と追随国家の無分別な軍事的蠢動(しゅんどう)に警鐘を鳴らすと共に、それが招く悪結果について重大に警告する。
必要な場合、われわれはより強力で断固たる行動の実践をもって敵の蠢動に対応する意志と能力を見せ付けるであろう。(記事全文)
국가의 주권과 리익을 견결히 수호해나가는 중국
중국외교부가 자국기업들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드는 서방의 행위를 문제시하였다.
얼마전 미국의 한 관리가 중국의 기술이 간첩행위에 리용될것이라는 자극적인 발언을 늘어놓았다.그는 중국과학기술기업의 기술이 싸이버공격과 망차단위험을 조성할것이다, 서반구에 있는 미국의 동반국들이 중국기업대신 신뢰할만한 공급업체들을 선택하여 국가주권을 보호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관리의 발언에 대해 사실을 오도하고 흑백을 전도하는 과학기술폭력, 일방적인 협박으로 락인하였다.미국이 오히려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에서 감청과 감시, 싸이버공격을 일삼고있다고 폭로하면서 그는 협조동반자를 자주적으로 선택하는 주권국가들의 권리에 대한 간섭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날로 격화되는 중국과 서방사이의 첨예한 대립관계의 연장이라고 할수 있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은 중국의 경제적발전과 장성을 억제하고 다른 나라들과의 무역협조를 차단하기 위해 무근거한 비방중상과 모략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국가안전에 대한 위협》과 같은 터무니없는 구실을 내대고 중국기업들을 차별하면서 일방적이고 가혹한 제재를 빈번히 가하고있다.다른 나라들에 중국과의 무역협조관계를 단절할것을 강박하는 등 각 방면에 걸쳐 반중국압박소동의 도수를 부단히 높이고있다.
최근에만도 미국과 영국 등 여러 나라가 당치않은 리유로 중국기업들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조치를 발표하였으며 일부 유럽나라들도 중국기업들의 경영활동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면서 그에 합세해나섰다.
유럽동맹은 중국기업들을 《고위험공급체》로 지정하고 그들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서방의 전횡과 압박소동에 중국이 강경히 대응해나가고있다.8월 중국은 미련방통신위원회와 미국내안전성이 자국에 대한 부정적인 조치를 실시한것과 관련하여 보복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미국의 6개 기업체가 그 제재대상으로 지정되였다.
앞서 유럽동맹의 14개 기업체가 중국의 수출관제 및 통제명단에 포함되였다.중국상무부는 해당 조치가 자국의 기업들에 제재를 가한 유럽동맹의 비렬한 행위에 대응한것이라고 밝혔다.
경제무역분야에서 중국과 서방사이의 마찰이 심화되는 속에 며칠전 미재무장관이 20개국집단 재정상회의를 앞두고 언론과 회견을 가지였다.이 자리에서 그는 20개국집단 성원국들이 중국과의 무역조건을 재검토하도록 추동할것이라고 발언하였다.그는 세계적인 무역불균형을 해소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중국이 무역흑자를 기록하게 해서는 안된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중국과의 무역조건을 재검토해야 할것이다고 력설하였다.
중국외교부는 미재무장관의 도전적인 발언을 강력히 배격하면서 일방적인 제재조치를 반대하고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견지할 시종일관한 립장을 다시금 강조하였다.
이것은 부당한 압력으로부터 국가주권과 발전리익을 견결히 수호하려는 중국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이다.(전문 보기)
서방나라들의 적대행위를 비난, 도이췰란드의 나치즘부활책동을 단죄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3일 동방경제연단에서 진행된 강연에서 연설하였다.그는 제재는 서방의 주되는 대외정책수단으로 되였다고 비난하면서 로씨야는 제재를 해제해달라고 유럽에 구걸하거나 빌붙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씨야가 유럽동맹성원국들을 《정복》할것이라는 위구심은 병적증상으로부터 산생된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나토와 유럽동맹에는 언제나 적이 있어야 한다, 만일 로씨야라는 인위적으로 조작된 적이 없어진다면 유럽동맹과 나토의 대다수 나라들에서 선거자들은 자기 정부를 제껴버릴것이다고 말하였다.때문에 나토는 연명을 위한 새로운 구실을 필사적으로 찾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유엔헌장의 주요조항들을 무시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태도는 혐오감을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유럽동맹위원회 위원장을 유럽을 나치즘에로 복귀시키는 《총통》으로 락인하였다.
그러면서 서방은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를 로골적으로 부추기고있으며 국가회의선거를 앞두고 로씨야를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 *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3일 RT TV방송과의 회견에서 도이췰란드의 나치즘부활책동을 단죄하였다.
그는 도이췰란드당국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홀시하는 길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현 수상과 그의 측근들은 본질상 자기 선임자들의 《비참한 위업을 계승》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다시말하여 갖은 방법을 다해 로씨야와 싸우려고 모지름을 쓰는 신나치스트들과 꼭같이 행동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도이췰란드가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스당국을 지원하고 로씨야령사관들을 페쇄하고있으며 로씨야자산에 대한 여러가지 제한조치들을 취하고있는데 대해 폭로, 단죄하였다.
그는 도이췰란드당국이 실시하는 반로씨야정책은 이 나라의 경제와 국민들에게 있어서 매우 비참한 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며 앞으로도 반로씨야적인 로선을 계속 실시하는 경우 그 후과는 또 다를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안고 일제히 분기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지켜선 당원들이 당원협의회를 열고 올해 목표의 성과적완결을 위한 투쟁에서 기수적역할을 다해나갈것을 결의, 투쟁열의 고조
모두다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으로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하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지켜선 당원들이 일제히 분기해나섰다.
전력, 석탄, 금속공업부문과 건설부문을 비롯하여 각지의 당세포들에서 당원협의회가 진행되였으며 이를 계기로 올해 목표의 성과적점령을 위해 떨쳐나선 선봉투사들의 기수적역할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의 당원들이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당원들의 투쟁기세가 대단하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소식에 접하자마자 련합기업소당위원회 일군들은 당원들의 열의를 분출시키기 위하여 현장으로 들어갔다.자동화2직장 관리당세포, 전기보수직장 관리당세포, 하차직장 관리당세포에 들어가 격식없이 진행한 당책임일군들의 정치사업은 일군들을 무한히 격동시켰다.그들도 들끓는 현장에 들어가 제9기 당중앙위원회가 내세운 변혁의 목표들은 단순히 실무적인 계획수자가 아니라 국가의 존위를 지키며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립증하는 중대한 정치투쟁과업으로 된다는것을 당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었다.
당원들의 심금을 틀어잡는 정치사업은 생산현장들에서는 물론 보수현장들에서도 진행되였다.이렇게 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당원협의회가 련이어 열리게 되였다.
올해 목표수행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협의회에 참가한 당원들은 누구나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 설것을 결의다지며 혁신적인 안들을 내놓았다.특히 보수부문의 당원들은 당결정에 반영한 발전기들에 대한 중보수와 원성능회복기일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앞당길것을 결의해나섰다.그들의 결심은 곧 실천이였고 그것은 그대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힘있는 정치사업이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소식이 실린 당보에 대한 독보를 통하여 무한히 격동된 수풍발전소의 당원들도 현장에서 열린 당원협의회에 참가하여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잘하여 발전기들의 정상가동을 원만히 보장하며 전력증산으로 당의 크나큰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해나갈 결심을 피력하였다.당원협의회를 통하여 분발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로 하여 1발전직장, 2발전직장을 비롯한 생산단위들에서는 물론 보장부문에서도 혁신적인 성과가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 서두수발전소, 희천발전소를 비롯한 전력공업부문의 당원들도 당원협의회에서 결의한대로 실천적모범으로 올해 목표수행을 위한 투쟁에 생산자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금속공업부문 당원들의 열의도 드높다.
올해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는것은 당의 권위를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문제이라는것을 깊이 새긴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당원들은 당원협의회에 참가하여 철강재생산에서 선봉적, 핵심적역할을 다해나갈것을 토로하며 분발해나섰다.당원들의 기수적역할로 하여 용광로1, 2직장과 강철2직장은 그날 생산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할수 있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당원들의 열의도 비상히 앙양되여있다.철산봉의 생산현장에서 열린 협의회들에서는 더 많은 철정광을 생산하려는 당원들의 열띤 목소리가 련이어 울려나왔다.운광사업소, 무산지질탐사대, 로천분광산 당원들의 결심은 대중의 분발력을 배가해주었다.그들은 100만산대발파에 이어 진행되는 500만산대발파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투쟁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갈것을 결의해나섰다.
당원협의회를 계기로 분발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당원들은 부족되는 원료를 자체로 해결할 결심을 안고 파철수집사업에 앞장섰으며 그들의 선봉적역할은 대중의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고 단 며칠동안에 많은 량의 파철을 마련하여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게 하는데 커다란 작용을 하였다.
보산제철소에서는 용해로직장 당원들이 당원협의회에서 결의다진대로 한교대더하기 등 좋은일하기운동에 앞장섰으며 그뒤를 이어 원료직장, 선별직장, 회전로직장의 당원들도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데서 기수가 되여 생산자대중의 혁명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켰다.
건설건재공업부문의 당원들도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일군들이 참가한 가운데 소성직장, 세멘트직장 생산현장에서 진행된 당원협의회들에서는 올해에도 기어이 1만t의 세멘트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하려는 당원들의 결심이 피력되였다.한편 당원협의회를 계기로 순천석회석광산, 직동석고광산, 점판암광산을 비롯한 보장단위의 당원들도 분발해나섰다.증산투쟁의 선봉에 서서 대중의 투쟁열의를 불러일으키는 당원들의 역할에 의하여 당원협의회가 있은 후 며칠동안에만도 련합기업소는 근 1 000t의 세멘트를 증산하였다.
대안친선유리공장, 룡강석재가공공장의 당원들도 당원협의회를 통하여 올해 목표수행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중요정책대상건설장에 더 많은 유리와 석재품을 보내주기 위한 투쟁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당원협의회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도 일제히 진행되였다.당원들의 선봉적, 핵심적역할이 고조되는 속에 성, 중앙기관 제1려단, 평양시인민위원회려단이 맡은 대상공사에서 혁신이 이룩되고있다.
삼지연산악관광지구건설장과 여러 지역의 살림집건설장들에서도 당원협의회를 통하여 당원들의 역할이 비상히 높아졌으며 그로 하여 공사는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지켜선 당원들의 결심은 실천으로 이어지고있다.(전문 보기)
-2.8직동청년탄광에서-
-평양화력발전소에서-
최대룡 찍음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인민들모두가 반기는 사업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이 땅에 인민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사회주의문명부흥의 본보기적실체로 일떠선 수도의 리상거리들과 새 농촌살림집들에 보금자리를 편 근로자들의 환희, 지방변혁의 눈부신 실체들과 더불어 찾아온 새 생활, 새 문명을 향유하는 인민들의 격정의 분출, 사랑의 교복과 학용품, 젖제품을 받아안으며 나라의 기둥감으로 어엿하게 자라나는 아이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
온 나라가 거창한 변혁으로 끓어번지고 인민들 누구나 더 좋을 래일에 대한 희망과 신심에 넘쳐있는 격동적인 현실은 인민의 웃음을 국력평가의 절대적기준으로 내세우고 인민이 바라는것을 정책에 담아 드팀없이 실행해나가는 위대한 우리 당과 국가만이 펼칠수 있는 자랑찬 시대상이다.
이 긍지높은 현실을 더욱 가슴벅차게 새겨안게 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2022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을 앞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돌아보시기 위하여 현지에 나오시였다.
웅장화려한 새 거리의 모습은 볼수록 경탄을 자아냈다.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일떠선 살림집들과 특색있게 꾸려진 봉사망들, 시원하게 뻗어나간 도로…
인민들에게 안겨줄 훌륭한 리상거리가 일떠선것이 그리도 만족하신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광에는 기쁨의 미소가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심정은 뜨거웠다.
과연 어떻게 일떠선 인민의 새 거리이던가.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을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한 우리 당의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 제8차대회에서 결정한대로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가 하늘을 찌를듯 솟은 이 거리를 떠받드는 억척의 초석이 된것 아니던가.
류다른 감회속에 새 거리를 바라보던 내각의 한 일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1만세대 살림집배정안을 준비하면서 살림집에 대한 인민들의 요구가 얼마나 강렬한가를 다시금 느낀데 대하여, 이처럼 어려운 때에 해야 할 일들이 많지만 거창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발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새기게 된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그의 절절한 이야기에 다른 일군들도 북받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이때였다.한 일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1만세대 살림집배정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를 말씀드리면서 건설에 동원된 일부 일군들속에서도 살림집문제가 제기되고있다는데 대하여 보고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잠시 생각에 잠기시여 아무 말씀도 없으시였다.
사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진행되는 전 기간 제일 관심하신 문제는 살림집배정문제였다.
살림집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던 2021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내각의 한 일군에게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에 대한 배정은 철저히 인민적견지에서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그해 12월에는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1만세대 살림집배정안초안까지 세심히 보아주시고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2022년 1월에는 당중앙위원회의 해당 부서에서 살림집배정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상적으로 알아보면서 당적으로 적극 밀어주도록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그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되새겨볼수록 일군들은 살림집배정문제에서도 철두철미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그이의 열화같은 진정에 눈굽이 후더워지는것을 금할수 없었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송신, 송화지구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을 철저히 집사정이 매우 곤난한 인민들에게 배정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훌륭하고 좋은것이 마련될수록 언제나 인민들부터 먼저 생각하시며 인민들에게 끝없는 복리를 안겨주시려 깊이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심중이 더욱 뜨겁게 사무쳐와 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된 살림집을 한번 보자고 하시며 걸음을 옮기시였다.
어느한 살림집의 공동살림방과 부부방을 돌아보시며 살림집을 언제 마감하였는가를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집사정이 곤난했던 사람들이 이런 멋있는 집을 받으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만족해하시였다.
살림집을 나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말씀하시였다.
《살림집건설은 인민들모두가 좋아하고 반기는 사업입니다.이번에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지나다니던 사람들가운데 일떠서는 살림집을 보고 저것이 나의 집이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흐뭇해한 사람들이 적지 않을것입니다.국책은 이렇게 인민성을 띠여야 합니다.》
국책은 인민성을 띠여야 한다!
이는 오직 인민의 밝은 웃음을 국력평가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국정의 천사만사가 철저히 인민대중의 복리를 위함에 지향복종되도록 하시는 위대한 어버이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금언이였다.
우리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은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정책,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그이의 높으신 뜻은 이 땅우에 얼마나 가슴뜨거운 현실을 펼치였던가.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배정문제만이 아니였다.
2021년 3월 보통문주변 강안지구를 돌아보시며 다락식주택구를 일떠세울 구상을 펼치신 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국가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는 근로자들에게 살림집을 배정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고 그해 8월 궂은비내리는 건설현장을 돌아보실 때에도 우리는 살림집을 한채 건설하고 배정하여도 인민을 먼저 생각하고 위하는 우리 당의 정치를 구현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지난 1월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지도하시기 위해 현지에 나오시였을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살림집배정문제와 관련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인민들부터 생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살림집문제에서도 인민적인 시책을 실시해야 한다.우리가 어려울 때 건설을 하므로 수도시민들에게 먼저 살림집을 배정하는 원칙을 지켜 인민적성격을 고수하여야 한다.
언제나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가장 훌륭한 창조물은 인민들에게 제일먼저 안겨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진정과 철석의 의지에 떠받들려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빛나게 초과완수되고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된것이다.
인민들부터 먼저 생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불변의 의지, 이 억척의 신조를 우리 인민은 수도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통해서만 가슴뿌듯이 새기게 되는것이 아니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함에 헌신하여온 농업근로자들이 공산주의사회의 첫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신 농촌변혁의 새시대는 온 나라를 격동시키는 새로운 전변상들을 전국의 농촌들에 급속히 펼치고있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속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숙원에 받들려 지방변혁의 눈부신 실체들이 우후죽순마냥 솟아오르고 새 생활, 새 문명을 향유하는 인민들의 밝은 웃음으로 내 조국은 더 환해지고있다.
인민이 반기고 환호하는 사업은 하늘이 무너진다 해도 반드시 가장 완벽하고 훌륭한 결실로 맺어지도록 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불철주야의 심혈과 로고가 있어 자연의 재난을 입었던 검덕지구와 위화도지구가 오늘은 희한한 광산도시로,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변천되지 않았는가.
하나의 정책을 내놓으시고 국책을 책정하시여도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고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의 사색과 실천은 인민을 위함이라는 하나의 목적에 뿌리를 두고있기에 그이께서 구상하시고 펼치시는 모든 사업은 언제나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반기고 환호하는 거창한 변혁으로 이어지고있는것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 누구나 말한다.
인민을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은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 위민헌신의 고귀한 산아이라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이 땅에는 인민이 반기는 기념비적실체들, 인민이 환호하는 대경사들이 끝없이 늘어날것이라고!(전문 보기)
눈가리고 아웅하는 놀음
얼마전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유태인정착민들이 또다시 팔레스티나인마을들을 공격하였다.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건발생후 많은 나라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가 직접 나서서 《규탄》놀음을 벌려놓았다.그는 팔레스티나인마을들인 쿠스라와 잘루드에 대한 유태인정착민들의 공격을 《폭도들의 범죄적인 만행》으로 묘사하면서 책임있는자들을 체포할것을 요구한다고 떠들어댔다.그야말로 눈가리고 아웅한다는 격이다.
네타냐후로 말하면 중동의 살인마로, 전범자로 세인의 규탄을 받고있는 인물이다.그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군은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자지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수많은 평화적주민들을 살해하였다.2023년 10월이래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군사적공격으로 7만 3 000여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고 17만 4 0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네타냐후는 이 모든것을 《자위》를 위한 전투과정에 흔히 있을수 있는것이라고 정당화하여왔다.살륙을 부추기는 공공연한 선동이였다.
이에 힘을 얻은 이스라엘의 정계와 군부인물들은 지금도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가자지대에서는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스라엘군의 군사작전이 보다 광란적으로 진행되고있다.
며칠전에는 이스라엘국가안전상이 가자지대에 있는 팔레스티나인들은 살아있을 가치가 없다고 하면서 그들에 대한 표적살인이 매일 밤 진행되여야 하며 하루밤에 30~40명을 살해해야 한다는 악담을 뱉아놓았다.
이스라엘은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도 살륙행위를 일삼으면서 유태인정착촌을 확장하고있다.이 지역에서는 팔레스티나인들과 그들의 재산을 겨냥한 유태인정착민들의 폭행이 성행하고있다.쩍하면 팔레스티나인들의 집을 포위하고 먹는물과 전력공급을 차단하고있다.그때문에 팔레스티나인들은 오도가도 못하고있다.유태인정착민들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더 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 조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문제는 그것이 다 이스라엘의 령토병탄정책의 산물이라는것이다.지난 2월에도 이스라엘내각은 요르단강서안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통제를 강화하고 정착민들이 땅을 보다 헐하게 차지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추가조치들을 승인하였다.이스라엘재정상은 《우리는 정착혁명을 계속하여 우리의 모든 령토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할것이다.》라고 하였다.국방상은 《내각의 조치는 팔레스티나당국이 추진하고있는 비법적인 령토표기과정에 대한 정당한 대응책》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스라엘의 목표는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어떻게 하나 팔레스티나령토를 병탄하고 정착촌확장을 통해 강점지역을 공고히 하자는것이다.
이번에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벌어진 정착민들의 폭력행위와 토지강탈행위도 그 연장선이다.
그런데도 네타냐후는 마치도 몇몇 유태인정착민들의 행위인것처럼 몰아붙이고 《규탄한다.》, 《체포를 요구한다.》라고 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다면 네타냐후가 무엇때문에 속에도 없는 이런 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는것이다.
지금 이스라엘은 세계적으로 고립되여있다.그 무엇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류혈적인 군사적만행을 일삼고있는 이스라엘은 국제사회로부터 강한 지탄을 받고있다.한때는 이스라엘의 일방적인 《자위권》을 운운하던 서방나라들까지도 네타냐후에게 군사행동을 중지시킬것을 요구하는가 하면 팔레스티나인지역들에 대한 유태인정착민들의 봉쇄를 해제하라고 압박하고있다.비록 정치적리해관계에 따른것이지만 이스라엘이 그만큼 국제적으로 배척을 받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다.
서방의 하수인노릇을 하는 국제형사재판소는 이러한 흐름을 무시할수 없어 전쟁범죄 및 반인륜범죄혐의로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에 대한 체포령장을 발급하였다.뛰르끼예를 비롯한 여러 나라도 체포령장을 발급하며 보조를 맞추고있다.
바로 그래서 네타냐후가 뻔뻔스러운 《규탄》놀음을 벌려놓았다는것이 분석가들의 공통된 견해이다.그들은 이스라엘이 이런 식으로 저들에게 쏠리는 국제사회의 눈초리를 딴데로 돌리고 위기를 모면해보려 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이스라엘은 심히 오산하였다.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극악한 전범행위를 덮어버릴수 없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4일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박태성동지, 김승두동지, 주창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참가하였다.
온 나라의 관심속에 진행된 력사적인 회합에 참가하여 당중앙의 따뜻한 축복과 고무를 받아안은데 이어 한생토록 간직할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교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의 미래와 잇닿은 교단에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존경과 영예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을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이번 대회를 주체교육발전사에 특기할 새로운 전성과 도약의 계기로 빛내인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우리 혁명이 승승장구하고 우리 당과 국가가 절대적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참다운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 훌륭한 재사의 대군이 드놀지 않는 주추가 되고 굳건한 성벽이 되여 우리의 사상과 위업을 억척으로 옹위하고있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이런 역군들을 충실하게 키워 내세우는데 바쳐진 교육자들의 헌신과 공적을 또다시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오늘 국가부흥의 모든 기적과 승리가 온 나라의 교정에서부터 시작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고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새시대 교육혁명의 거창한 확대심화를 선언한데 이번 대회의 의의가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교육자들이 공산주의적성격을 체현한 혁명가중의 혁명가, 조국의 번영을 위함에 온넋을 바치는 진정한 애국자, 높은 실력과 고상한 풍모를 지닌 현명한 스승이 될 때 믿음직한 후대들의 육성과 더불어 나라의 근간은 더욱 억세여지고 우리 위업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교원들이 교단에 바치는 깨끗한 량심과 헌신이 나라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 제자들의 위훈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모든 학생들을 견실하고 유능한 인재들로 알차게 키우는데 혼심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대회참가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에 참가한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을 만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총련의 미래를 위하여 남다른 노력과 고심을 바쳐가고있는 총련교육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면서 애국위업의 대를 이어나갈 훌륭한 역군, 유능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라고 당부하시며 력사에 길이 남을 사랑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열광의 환호성이 울려퍼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 교육자들의 사업성과를 축원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교육자들의 성대한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대를 이어 길이 전할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신임에 충성으로 보답할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정론 : 교원혁명가의 영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하신 연설에 접한 온 나라 교육자들의 격정을 안아보며
《존경하는 선생님들!》, 참으로 따뜻하신 음성,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격정에 젖게 하는 정깊은 부르심이였다.
한생을 묵묵히 교단에 바쳐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뿌리가 되는 우리 교육자들, 그 고결한 삶을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큰 진폭으로 온 나라를 끓게 한다.
선생님!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의 마음속에나 소중히 간직된 부름이다.
인생의 참뜻을 새겨주고 아름다운 꿈과 포부를 심어주며 성장의 밑거름이 되여준 고마운 모습, 우리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존경하는 스승들에 대한 열화같은 그 진정을 다 합쳐 온 나라 교육자들에게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교육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일군들과 인민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자자구구 새긴다.
조국의 미래에 바치는 삶을 가장 아름답고 고결한것으로 내세워주시는 대해같은 은정, 조국의 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시고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 우리의 교육을 나라의 존엄과 강대함을 키우는 요람으로, 부흥하고 문명한 미래를 떠올리는 터전으로 영원히 빛내이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의 의지가 수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린다.
조국의 미래를 제일로 사랑하시는분, 온 나라 교육자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이는 뜻깊은 9월과 더불어 인민의 가슴에 더욱 깊이 새겨지는 진리이며 더욱 억세여지는 조국의 미래에 대한 드팀없는 확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조국에는 숭고한 정신과 높은 지성, 확고한 자신심을 지닌 교원혁명가대오가 있는것이 제일 큰 힘입니다.》
뜻깊은 대회장에 넘치던 격정과 환희가 력력히 어려온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받아안으며 한없는 격정에 오열을 터치던 우리 교육자들,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실 때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토로하던 대회참가자들,
어찌 그들만이랴.
온 나라 교육자들과 훌륭한 스승들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 수많은 제자들, 학교와 인연을 맺은 온 나라 가정들에 격정의 파도가 인다.
그 어떤 사심도 없이 한생을 조국의 미래를 위해 깡그리 바쳐가는 우리 교육자들의 마음속진정과 그길에 바쳐가는 남모르는 수고와 헌신을 어쩌면 그리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는지 교육자들도, 온 나라 인민도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철없는 제자들때문에 남몰래 흘린 눈물은 얼마이고 지새운 밤은 얼마이던가.귀중한 자식과 가정, 부모형제들에게 바쳐야 할 사랑까지 모두 제자들에게 깡그리 바치면서도 그것을 천분으로, 본연으로 여기며 그 어떤 대가도 바람이 없이 오로지 제자들의 훌륭한 성장만을 바라며 묵묵히 걸어온 길 얼마이던가.
조국과 미래를 위해 바쳐가는 우리 교육자들의 애국의 삶과 고결한 헌신을 그리도 귀중히 여기시며 우리 선생님들이야말로 이 나라의 모든이들이 허리굽혀 인사드려야 할 은인들이며 우리가 그처럼 감격스럽게 안아올리는 모든 영예의 단상들에 제일먼저 올려세워야 할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신 자애로운 어버이,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은 우리 교육자들에게 안겨주신 꽃다발이고 그들의 가슴마다에 달아주신 훈장메달과 같다.
위대하신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터치는 우리 교육자들의 격정과 환희는 무엇으로 하여 그토록 크고 뜨거운가.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라는 격정이 이 나라 교육자들의 가슴가슴을 뜨겁게 적신다.
어느 나라에나 교육자는 있다.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지 않는 나라는 없다.
하지만 우리 교육자들처럼 크나큰 영광과 행복속에 사는 교육자들이 이 행성 어디에 또 있던가.
직업적인 혁명가, 불러만 보아도 애국의 열기로 가슴뿌듯해지는 이 고귀한 명함은 바로 위대한 우리 당이 교육자들에게 안겨준 호칭이다.
교육을 단순히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혁명의 성패, 국가의 흥망을 좌우하는 제일중대사로 여기고 교육사업의 직접적담당자인 교원들을 그처럼 믿고 내세우는 나라가 바로 우리 조국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전환적국면이 열린 지난 10여년은 우리의 교육이 또 한번 도약하고 눈부시게 발전한 뜻깊은 년대기이다.
걸어온 길 뒤돌아보는 교육자들의 마음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이 밀물쳐온다.
교육중시, 결코 책자우에 기록된 말이 아니다.바로 이 땅에 흘러온 뜻깊은 10여년의 날과 달들이였고 눈앞에 펼쳐진 산 화폭이였다.
2012년 9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채택되던 그 나날들을 잊을수 없다.나라가 얼마나 어려운 길을 걷던 때였는가.우리를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력대 최고에 달하여 수호의 힘을 천백배로 다져야 하였던 준엄한 시기였다.
하지만 조국의 미래를 위한 일은 추호도 늦출수 없다는 의지를 지니시고 그렇듯 거창한 사업을 결행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단순히 학제를 1년 더 늘이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였다.그것은 바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키우기 위한 교육사업에서의 일대 변혁을 예고하는 사변이였고 력사적출발이였다.
우리 나라를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진정 조국의 미래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을 지니신 절세의 위인, 위대한 애국자께서만이 제시하시고 완강하게 이끌어가실수 있은 백년대계의 사업이였다.
후대들의 당, 우리 당의 또 하나의 명함과도 같은 이 부름을 무심히 외울수 없다.
세계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다.하지만 당대회와 중요당회의들에서 교육문제가 중요의제로 토의되는 나라는 없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우리 당의 전략적구호가 천명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와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을 교육의 총적목표로 다시금 강조한 당 제8차대회,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이 중요의제로 제시되고 토의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제11차전원회의…
우리 교육자들은 당의 교육중시사상의 참뜻을 새기며 당과 국가가 그토록 중시하는 대업의 직접적담당자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지 않았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연설에서 명시하신바와 같이 우리의 교육은 참으로 얼마나 몰라보게 발전하였는가.이 긍지높은 현실을 생각할 때에도 당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시울적시는 교육자들과 우리 인민이다.
교복으로부터 책가방, 학습장, 학용품에 이르기까지 학업에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의 혜택으로 받아안는 행복한 우리 아이들, 자식들에게 가슴가득 안겨지는 《민들레》학습장, 《소나무》책가방, 《해바라기》학용품을 놓고 고마움에 눈물짓는 부모들이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들은 또 얼마나 멋있어지고 온 나라 곡곡의 야영소들과 과외교양기지들은 또 얼마나 훌륭하게 변모되였는가.
천지개벽되는 조국의 모습속에 어려오는 이 가슴벅찬 변화야말로 조국의 미래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헌신을 감명깊게 실증하고 이 땅의 창창한 래일을 벅차게 확신할수 있게 하는 소중한 화폭이 아니던가.
진정 매일, 매 시각이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의 참뜻을 후덥게 새긴 나날이였다고 우리의 교육자들은 격동된 심정을 토로한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교원들을 애국자중의 애국자로 세상이 부럽도록 내세워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사랑과 은정은 또 얼마나 크고 뜨거운가.
여기에 이런 수자가 있다.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지난 7년동안 1 100여명의 사범대학, 교원대학졸업생들이 국경연선지대와 섬마을,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
꿈많은 청춘시절에 정든 고향과 도시를 떠나 인적드문 분교의 크지 않은 교단에 삶의 좌표를 정한 그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것은 무엇인가.
우리 아이들을 그토록 사랑하시며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려는 열화같은 소망이다.
지금도 2017년 9월의 이야기가 가슴을 친다.
참으로 준엄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시기였다.바로 그때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평양에 불러주시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이의 품에 안겨들며 울고웃던 교원들, 그날의 화폭은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우리 교육자들, 직업적혁명가라는 고귀한 영예를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가고가는 이들의 고결한 삶의 자양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뜨거운 증견이였다.
이 세상에 교육자는 많다.하지만 우리 교육자들이야말로 가장 행복하고 긍지높은 교육자들이다.
훌륭하게 일떠선 눈부신 수도의 거리들을 볼 때면 가슴이 젖어든다.
우리 수도 평양의 멋진 새 거리들인 려명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그것은 바로 우리 당의 위대한 교육중시사상의 또 하나의 기념비가 아니겠는가.
세상에 평범한 교육자들을 위해 그처럼 훌륭한 거리를 일떠세워 통채로 안겨주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하늘가에 키를 솟군 려명거리의 초고층살림집을 바라보면 시대의 단상에 제일 높이 올라선 우리 교육자들의 존엄과 영예가 한가슴에 마쳐온다는 김일성종합대학의 한 교원의 이야기가 귀전을 친다.
교육중시!
우리 당이 언제나 확고히 내세운 이 숭고한 리념, 그와 더불어 또 얼마나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태여났는가.
지금도 두해전 여름의 잊지 못할 그 나날들은 우리 인민의 뇌리에 생생하다.
평안북도와 량강도, 자강도의 피해지역 아이들을 위해 수도의 4.25려관에 림시교실들이 꾸려지고 평양시안의 소학교, 중학교, 학령전교육기관들의 교원, 교양원들을 망라하는 기동교육대가 조직된 놀라운 사실.
그처럼 천만품을 들여 조치를 취해주시고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새 학기 교수준비사업의 일환으로 조직된 소학반학생들의 시범수업을 참관하시며 수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앞에 어려온다.
당중앙위원회가 이번에 수해지역의 어린이, 학생들을 위한 림시교육보장대책을 세우도록 신속정확한 결심을 실행한데 대하여 긍지스럽고 보람있게 생각한다고 하시며 재해복구라는 환경속에서도 매우 중요한 조치를 실행함으로써 교육부문과 전사회적으로 후대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한번 바로세워준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인류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새겨지지 못한 이런 놀라운 현실들을 체감하며, 조국의 미래를 위한 사업을 천사만사앞에 놓으시는 위대하신 스승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당 교육중시사상의 심원한 뜻을 온넋으로 새기였다는 교육자들의 이야기는 들을수록 감동깊다.
그렇게 흘러온 우리의 날과 달이였고 그렇듯 위대한 사랑의 손길에 받들린 우리 조국의 미래였다.
조국의 미래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를 온넋으로 체득하며 우리의 교육자들이 위대한 우리 국가의 미래를 떠안은 책임감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 새시대 교육혁명에 전력해온 날과 달들,
그 나날과 더불어 교육분야에서 뚜렷한 질적개변이 일어났고 우리의 교육은 또 한단계 비약하지 않았던가.
사회주의강국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오늘 조국은 우리의 교육이 더 높이 비약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교육자들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들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하늘같은 믿음이 온 나라 교육자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린다.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리상이고 의지라고 하시면서 당과 국가는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는 중대사를 동지들, 우리 선생님들에게 위임하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한 말씀이 교육혁명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교육자들의 가슴을 비상한 열정과 보답의 열망으로 끓게 한다.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 교육혁명의 주체.
얼마나 위대한 믿음인가.
자기들이 지켜선 교단의 높이가 더욱 사무치게 가슴을 파고든다고 온 나라 교육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오늘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경제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매진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확언하신바와 같이 우리 교육이 새로운 로정을 밟고있는 현시점에서 교육발전과 직결된 하나하나의 사업들이 전망성있게 계획되고 드팀없이 실행되여야만 우리는 국가건설에 보다 큰 탄력을 부가하면서 목적한 높이에 도달할수가 있다.
교육은 정신과 지식으로 나라와 민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나 같다.
그렇다.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이어 더 밝은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이 바로 교육자들의 손에 달려있다.
온 나라의 교육자들이여, 당과 조국이 안겨준 크나큰 믿음을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직업적혁명가의 고귀한 영예를 더욱 빛내이자.
전체 일군들과 공민들이여, 나라의 제일가는 자원을 자래우는 토양이며 국가발전의 동력인 교육, 우리 당이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는 교육사업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자.
애국이 국풍으로 되고 애국의 고귀한 넋이 숨결처럼 흐르는 우리 조국에서 후대교육사업은 나라의 제일중대사로 변함없이 중시될것이며 직업적혁명가들인 우리 교육자들에 대한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 존경은 더욱 커지고 뜨거워질것이다.
교육으로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사상과 의지에 받들려 우리의 교육은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계속 세차게 지펴올리며 더 눈부신 지평을 향해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우리 당의 위대한 교육중시사상 만세!(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