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미국의 무책임한 무기판매책동과 관련한 립장을 발표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은 미국이 일본과 괴뢰들에 대한 첨단무기매각행위를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일본에 장거리공격용무기인 《토마호크》순항미싸일 400기와 그와 관련한 장비를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뿐만아니라 괴뢰들에게는 《F-35》스텔스전투기 25대,《SM-6》함대공요격미싸일 36기,《AIM-9X 싸이드와인더》공대공미싸일 42기 등 천문학적액수의 각종 첨단살인장비들을 납입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괴뢰군부와 신속한 군수물자공급을 목적으로 한 《공급안보협정》이라는것까지 체결하였다.
미국이 지역의 군사동맹세력들에게 넘겨주려 하고있는 무기들은 작전전술적특성상 조선반도의 범위를 훨씬 초월하는 사거리를 가진 공격용군사장비들로서 누구를 겨냥하고 누구를 반대하여 사용되겠는지는 불보듯 명백하다.
일본과 괴뢰들에 대한 미국의 무기매각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 새로운 군비경쟁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핵전략자산들의 가시성증대와 침략적성격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지역에 항시적인 안보불안정을 조성하고있는 미국이 일본과 괴뢰들의 재무장까지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는 현 상황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이 바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서 오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무책임한 살인장비제공은 세계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대가로 저들의 패권적지위를 부지하기 위한 대결수출,전쟁수출범죄행위이다.
미행정부가 동맹국들에 대한 무기제공이 지역의 군사적균형을 변화시키지 않을것이라고 변명하고있지만 유럽대륙과 중동지역을 비롯하여 미국산무기가 가닿는 곳마다에서 발생하는 류혈적인 전란들은 조선반도에 미구에 들이닥칠 엄중한 군사정치정세를 예고해준다.
방위적수요를 초월한 일방의 군비증강은 그를 압도하기 위한 타방의 대응성군력강화조치를 촉발시킬뿐이다.
우리는 미국이 무분별한 무기판매로 얻는 금전적수익이 많을수록 그들이 치르어야 할 안보위기의 대가도 커질수 있다는데 대하여 경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공모결탁행위와 살인장비거래행위로 인해 초래되는 조선반도지역의 불안정상황에 대처하여 국가의 전략적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지역정세를 강력히 통제관리하기 위한 전쟁억제력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国防省装備総局の副総局長が米国の無責任な武器販売策動に対する立場を発表
【平壌11月20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装備総局の副総局長は、米国が日本とかいらい(南朝鮮)に対する先端兵器売却行為を一層露骨に働いていることで20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の質問に次のように答えた。
最近、米国は日本に長距離攻撃用兵器である「トマホーク」巡航ミサイル400基とそれに関連する装備を販売することを決定した。
それだけでなく、かいらいにはF35ステルス戦闘機25機、SM6艦対空迎撃ミサイル36基、AIM―9Xサイドワインダー空対空ミサイル42基など、天文学的金額の各種の先端殺人装備を納入することを決定したのに続き、かいらい軍部と迅速な軍需物資供給を目的とした「供給安保協定」なるものまで締結した。
米国が地域の軍事同盟勢力に渡そうとしている各兵器は、作戦戦術的特性上、朝鮮半島の範囲をはるかに超える射程を持った攻撃用軍事装備として、誰を狙い、誰に反対して使用されるか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日本とかいらいに対する米国の兵器売却は、朝鮮半島と北東アジア地域の軍事的緊張を高調させ、新しい軍拡競争を招く危険極まりない行為である。
核戦略資産の可視性増大と侵略的性格の大規模の合同軍事演習によって、朝鮮半島地域に恒常的な安保不安定を生じさせている米国が日本とかいらいの再武装まで本格的に推し進めている現況は、朝鮮半島の平和と安定に対する脅威がまさに、米国とその追随勢力から来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米国の無責任な殺人装備の提供は、世界の平和と安定を破壊する代価で自国の覇権的地位を維持するための対決輸出、戦争輸出犯罪行為である。
米行政府が同盟国に対する武器の提供が地域の軍事的バランスを変化させないと弁解しているが、欧州大陸と中東地域をはじめ米国産武器が届く所で発生する流血的な戦乱は、朝鮮半島にやがて押し寄せる重大な軍事・政治情勢を予告する。
防衛的需要を超越した一方の軍備増強は、それを圧倒するための他方の対応性軍事力強化措置を触発させるだけである。
われわれは、米国が無分別な武器販売で得る金銭的収益が多いほど、彼らが払うべき安保危機の代償も大きくなるということについて警告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軍事的共謀結託行為と殺人装備取引行為によって招かれる朝鮮半島地域の不安定状況に対処して、国家の戦略的安全性を向上させ、地域の情勢を強力に統制、管理するための戦争抑止力の構築に一層拍車をかけるであろう。(記事全文)
날로 심화되고있는 미국의 사회정치적분렬
미국사회가 심각한 분렬과 혼란속에서 허우적거리고있다.
지난 10월 25일 저녁 메인주에서 대규모총격사건이 일어나 18명이 죽고 13명이 부상당하였다.이로써 올해에 들어와 4명이상의 사상자를 낸 비극적인 총격사건은 565건에 달한다고 한다.미국에서 총기류폭력이 만성질병으로, 사회의 끊임없는 악몽으로 되고있는것은 서로를 억제하는 정치제도와 사회적대립이 날로 격화되고있기때문이다.
지난 10월 3일에 발생한 국회 하원 의장의 해임사건을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미국력사상 공화당이 장악한 국회 하원에서 의장을 해임할데 대한 의견이 제기되는것은 극히 드문 일이며 그것도 취임한지 9개월만에 해임된것은 처음이라고 한다.분석가들은 《권력서렬에서 세번째 자리》를 차지하는 하원 의장의 극적인 퇴진과 함께 미국의 두 정당사이의 싸움과 당내 파벌싸움이 갈수록 치렬해지고 정계가 더욱 불안해지며 사회가 한층 분렬될것이라고 평하였다.
외신들은 하원 의장의 해임이 뜻밖의 일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것은 미국의 정당들사이의 첨예한 대립과 당내 파벌싸움의 격화를 잘 보여준다고 전하였다.
미국의 사회정치적분렬은 이미 말기에 이르렀다.
미국의 한 여론조사기관은 자국민의 근 80%가 사회가 분렬되였다고 인정하고있다고 밝히였다.
미국대외관계리사회 회장은 퇴임을 앞두고 신문 《뉴욕 타임스》와 가진 회견에서 오늘 세계안보에 있어서 가장 엄중한 위험은 미국이라는것이 20여년간 사업하면서 자기가 찾은 결론이라고 말하였다.그는 미국의 정치제도를 해부해본 결과 내적위협이 외적위협을 초월하였다고 하면서 이런 일은 일생에 처음이라고 자인하였다.계속하여 미국은 오늘의 세계에서 《가장 믿음직한 지지점》이 아니라 불안정의 근원으로 되였으며 다른 나라들은 미국의 정치를 따르려 하지 않고 동맹국들마저도 미국에 의존하기 저어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미국유라시아그룹이 《세계 10대위험》가운데서 미국의 정치적분렬을 첫자리에 놓은것과 미국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의 한 평론가가 자국내에서 여러가지 요인으로 하여 내란이 발생하고 나아가서 나라가 붕괴될수 있다고 평한것은 날로 심화되는 내부모순으로 하여 급속히 쇠퇴몰락해가는 미국의 실상을 보여주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생계조차 유지할수 없어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는 반면에 극소수 특권층은 사회적재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진탕망탕 생활하고있는 곳도, 뿌리깊은 인종주의정책에 의해 유색인종과 소수민족이 범죄의 주요과녁으로, 희생물로 되고있는 곳도 미국이다.
분렬상황이 날을 따라 더욱 악화되고있는 속에 각종 범죄와 패륜패덕이 범람하여 미국사회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되고있다.
서로가 서로를 적대시하고 증오하는 나라,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약육강식의 론리가 사회생활전반에 뿌리박혀있는 미국이 사분오렬되여 종말을 고하는것은 필연이다.(전문 보기)
김덕훈동지가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단장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1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단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체육상 김일국동지,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와 로씨야련방 체육상 올레그 마띠찐동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담화는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평양 출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로씨야련방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0차회의에 참가하였던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이 16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로씨야련방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전문 보기)
무엇을 위한 정보수집인가
외신에 의하면 일본의 가고시마현 가노야의 《자위대》기지에 배비되였던 미군의 《MQ-9》무인정찰기부대가 오끼나와의 가데나미군기지에 이동전개되여 정식 운용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이를 두고 미군부의 일부 인물들은 특정한 그 누구를 겨냥한것이 아니며 순수 경계감시임무수행을 위한것이라고 광고하고있다.하지만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이것이 한갖 얼림수에 불과한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오끼나와의 가데나기지는 미본토밖에서의 신속반응작전능력을 가지고있는 가장 큰 공군기지이다.세계적범위에서 미군이 부단히 재편성됨에 따라 가데나기지의 일부 작전부대도 축소개편되였다.
문제는 기지의 전자작전 및 정보정탐력량은 오히려 확대강화되고있다는것이다.최근년간에도 《RC-135S》, 《RC-135U》, 《E-8C》정찰기가 날아들었다.한마디로 말하여 일본주둔 미군의 공중정탐력량이 증강되였다.미군의 정찰기들이 이렇게 련이어 가데나미군기지에 쓸어드는것은 보기 드문것으로서 매우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다.
침략적인 인디아태평양전략을 내놓고 그 실현에 광분하고있는 미국은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을 중시하고있으며 이곳을 거점으로 하여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이 지역에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면서 일본, 괴뢰들과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맹렬히 벌리고있는것은 그와 관련된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서로 다른 간판을 단 전쟁연습을 여러 차례 벌리였다.여기에는 전략폭격기 《B-1B》와 무인전투공격기와 같은 각종 전략장비들이 동원되였으며 《유사시》에 투입될 미군부대들과 참모성원들도 대량인입되였다.며칠전에도 괴뢰지역강점 미군의 정보부대들이 본토증원병력과 괴뢰군과 함께 《련합지휘훈련》을 감행하였다.
여러 나라의 군사전문가들은 미국의 정보기관들이 고속으로 움직이고있다고 평하였다.
미국이 저들의 정탐활동과 군사연습들이 변화된 안보환경에 적응하기 위한것이라느니, 련합방위태세를 갖추기 위한것이라느니 하며 그 범죄적성격을 가리워보려 하고있지만 궤변이다.
정탐활동이 전쟁의 선행공정이라는것은 하나의 군사상식이다.미국의 끊임없는 정탐행위와 군사연습소동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동북아시아지역 정세에서 새로운 악순환을 경계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이 갖은 방법을 다하여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군사적배치를 강화하면서 일본, 괴뢰들과의 정보공유와 군사일체화를 부단히 심화시키고있다고 전하였다.
미국은 일본과 괴뢰들이 저들의 인디아태평양전략에 더 큰 기여를 하기 바라고있다고 하면서 필자는 미국의 의도에 따라 대중국전선을 포함한 인디아태평양지역에서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 무력이 투입되고있다,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충돌과 전쟁위험이 커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실은 미국의 침략정책, 세계지배야망이 매우 집요하고 악랄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인류는 평화를 간절히 바라고있지만 세계에는 항구적인 평화가 깃들지 못하고있다.바로 미국때문이다.
미국이야말로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 대한 지배와 강탈을 목적으로 한 침략전쟁을 국가정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전쟁의 화근, 평화의 원쑤이다.(전문 보기)
극성스러운 대미추종이 초래한 후과
얼마전 우즈베끼스딴에서 진행된 유라시아경제연단에서 로씨야부수상은 어째서 유럽이 로씨야에네르기보유체에 접근할수 있는 믿음직한 통로를 파괴하고 자기의 주요한 경쟁적우위를 상실하였는가 하는것은 21세기의 가장 큰 수수께끼로 된다고 말하였다.로씨야외무성 부상은 간단한 계산에 의하더라도 유럽동맹이 로씨야와의 협조를 거부한것으로 하여 입은 손실액은 대략 1조 5 000억US$에 달한다고 밝히였다.
서방의 제재는 로씨야의 발전에 장애로 되지 않으며 이로 인해 막심한 피해를 입고있는것은 다름아닌 제재의 발기자들, 유럽나라들이라는것이 발언의 골자이다.
대미추종에 극성을 부리다가 골탕을 먹고있는 유럽나라들에 대한 신랄한 야유가 아닐수 없다.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한 이후 유럽나라들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우크라이나에 방대한 액수의 자금과 무기를 제공하는 한편 대로씨야제재에 집요하게 매여달리였다.미국의 속심은 이 나라들을 휘동하여 로씨야와의 대결에로 내몰아 저들의 패권적지위를 부지해보려는데 있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떻게 되였는가.미국의 추종자가 된 덕에 유럽은 쓴맛을 보고있다.에네르기위기가 초래되고 인플레률이 증가하였으며 사회적불안정이 조성되였다.에네르기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동맹성원국들은 미국의 에네르기에 대한 의존을 강화할수밖에 없었으며 이로 하여 미국은 유럽동맹에 있어서 최대의 가스공급국으로 되였다.미국은 저들의 비싼 액화천연가스를 사도록 계속 강요하고있다.
이 문제를 놓고 로씨야대통령공보관은 유럽나라들이 로씨야에 가한 제재들은 《쌍날무기》이다, 제재는 바로 그들도 타격하였다, 다시말하여 매 유럽인들은 대로씨야제재때문에 매일 손해를 보고있다, 그들이 어째서 100€중 10€를 필요없이 잃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그들의 정부가 설명해주어야 할것이다고 말하였다.
서방이 로씨야에 전례없는 경제전쟁을 선포하였지만 《경제전격전》은 실패하였다.수많은 비법적인 제재가 실시되였지만 로씨야는 그것을 극복해나가고있다.로씨야경제는 회복기에 들어서서 이미 2021년의 수준에 도달하였다.
유럽나라들이 받는 타격은 경제적측면만이 아니다.우크라이나사태가 지속되면서 지금껏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지원에 열을 올리던 이 나라들이 탄약부족난에 직면하였다.
영국의 BBC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0월 뽈스까에서 열린 와르샤와안보연단에서 나토군사위원회 위원장은 무기고가 거의 바닥이 났다고 실토하였다.영국국방성 부상은 서방나라들이 탄약생산을 늘이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가 사용하는 포탄의 대부분은 유럽나라들을 비롯한 나토성원국들이 생산공급한것들이다.그런데 포탄을 생산하는 속도보다 소모되는 속도가 더 빠른것으로 하여 나토성원국들의 부담이 날로 커지고있다.
이러한 속에 나토성원국들이 군수물자생산량을 늘이기 위해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군수품제조업체와의 공동계약, 보조금지급 등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있지만 우크라이나군의 수요를 충당할만큼의 성과를 내지는 못하고있다고 한다.
중국신문 《글로벌 타임스》는 미국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은 유럽을 쇠퇴의 구렁텅이에 빠뜨리고있다, 유럽은 미국의 세계제패실현의 돌격대로 전락되였다, 미국의 포괄적인 계획하에서 오늘날 유럽의 전략적독자성은 거의나 공허한 개념으로 되여버렸다, 유럽은 자기의 취약한 처지를 두고 그 누구를 비난할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탓해야 한다고 하였다.그러면서 미국은 서방동맹에서 많은 리익을 독차지하면서도 대부분의 비용과 위험을 유럽에 들씌우고있다, 유럽인들은 앞으로도 계속 미국에 가붙어야 할 필요가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유럽나라들은 미국의 전략에 따라 대로씨야제재에 추종한 덕으로 많은것을 잃었다.미국은 동맹국들을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도구로밖에 여기지 않는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로씨야련방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0차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로씨야련방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0차회의가 1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성원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2023년 9월에 진행된 조로수뇌분들의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에서 이룩된 합의에 따라 무역, 경제, 과학기술 등 각 분야에서의 다방면적인 쌍무교류와 협력사업을 활성화하고 확대해나가기 위한 대책적인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토의확정되였다.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로씨야련방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0차회의 의정서가 조인되였다.(전문 보기)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위원장들사이의 회담 진행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와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사이의 회담이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는 조로친선협조관계가 새로운 전략적높이에 올라선데 맞게 두 나라 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를 더욱 폭넓게 촉진시키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의 해당 성원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우리 혁명무력에 의해 굳건히 담보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담화-
12~14일 진행된 미군부당국자들의 괴뢰지역행각은 조선반도지역의 정세격화를 초래하는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미제호전광들과 그 추종무리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맞춤형억제전략》을 개정하고 미일괴뢰 3자사이의 실시간미싸일정보공유체계를 년내에 가동하기로 합의하였으며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집단을 괴뢰지역에 끌어들이면서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였다.
이로써 적대세력들은 저들의 대조선군사적태세가 결코 방위적인것이 아니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무력침공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조선반도지역에서 수사적으로나 행동적으로 군사적긴장수위를 일방적으로 끌어올리는 행위자가 바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다시한번 명백히 해둘 필요가 있다.
올해에도 적들은 대조선핵사용을 목적으로 한 《핵협의그루빠》의 가동,《을지 프리덤 쉴드》,《비질런트 디펜스》와 같은 침략적성격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의 강행,핵항공모함과 전략핵잠수함,핵전략폭격기의 조선반도진입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을 계단식으로 확대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대립이 위험한도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군사적충돌이 일어나지 않는것은 전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이 강력한 대응태세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준동을 철저히 억제하고있기때문이다.
외부로부터의 침략적기도를 철저히 억제하고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을 군사적으로 침해하는 그 어떤 도발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반격하며 나라의 령토완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 만반의 림전태세를 유지하는것은 우리 군대의 숭고한 사명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조선반도지역에 조성되고있는 새로운 안보불안정과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의 진화되는 군사적위협형태와 성격에 대처하여 보다 공세적이고 압도적인 대응력과 가시적인 전략적억제군사행동으로 국가의 안전리익에 대한 온갖 위협을 강력히 통제관리해나갈것이다.
주체112(2023)년 11월 16일
평 양
朝鮮半島地域の平和と安全はわが革命武力によってしっかり保証されるであろう 朝鮮国防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11月16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のスポークスマンが16日に発表した談話「朝鮮半島地域の平和と安全はわが革命武力によってしっかり保証されるであろう」の全文は次の通り。
12~14日に行われた米軍部当局者らのかいらい地域(南朝鮮)訪問は、朝鮮半島地域の情勢激化を招く主犯がほかならぬ米国とその追随勢力であるということを明白に示している。
米帝好戦狂らとその追随勢力は、わが共和国に対する核先制攻撃を狙った「合わせ型抑止戦略」を改正し、米・日・かいらい3者間のリアルタイム・ミサイル情報共有システムを年内に稼動させることで合意したし、「ロナルド・レーガン」原子力空母打撃集団をかいらい地域に引き込みながら極度の対決狂気を振るった。
これによって敵対勢力は、自分らの対朝鮮軍事的態勢が決して防衛的なものではなく、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武力侵攻を目的としていることを自らさらけ出した。
朝鮮半島地域で修辞的に、行動的に軍事的緊張水位を一方的に引き上げる行為者がまさに米国とその追随勢力であるという事実について再度明白にしておく必要がある。
今年にも敵は、対朝鮮核使用を目的とした「核協議グループ」の稼動、「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ビジラント・ディフェンス」のような侵略的性格の大規模合同軍事演習の強行、原子力空母と戦略原子力潜水艦、核戦略爆撃機の朝鮮半島進入を通じてわが共和国に対する核威嚇をエスカレートした。
朝鮮半島での軍事的対立が危険限度を超えたにもかかわらず、軍事的衝突が起こらないのは全的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が強力な対応態勢で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軍事的蠢動(しゅんどう)を徹底的に抑止しているからである。
外部からの侵略的企図を徹底的に抑止し、国家の自主権と安全を軍事的に侵害するいかなる挑発行為に対しても断固と反撃し、国の領土保全を頼もしく守っていく万般の臨戦態勢を維持するのはわが軍隊の崇高な使命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朝鮮半島地域に生じている新しい安保不安定と米国とその同盟勢力の進化する軍事的脅威形態と性格に対処してより攻勢的で、圧倒的な対応力と可視的な戦略的抑止軍事行動で国家の安全利益に対するあらゆる脅威を強力に統制、管理していく。(記事全文)
경제발전과 주민생활안정보장에 힘을 넣고있는 로씨야
최근 로씨야에서 뿌찐대통령의 참가밑에 경제기관 책임자들의 협의회가 진행되였다.
여기에서 뿌찐대통령은 생산부문확대와 새 기술개발, 하부구조발전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지난 9개월동안 국내총생산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늘어났다고 하면서 실업률이 낮아지고 로임이 올라갔다, 정부와 중앙은행은 인플레률의 감소를 위해 동시적으로, 효과적으로 사업하여야 한다, 또한 사회적으로 중요하고 가장 필수적인 상품 및 봉사와 관련한 가격의 파동을 면밀히 주시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계속하여 경제기관들이 경제와 사회분야의 점진적인 발전과 공민들의 안전을 담보하고 국가적리익을 수호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뿌찐대통령의 발언은 나라의 경제적토대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주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려는 로씨야정부의 의지를 반영한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서방세력은 대로씨야제재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어떻게 하나 로씨야를 약화시켜보려고 이 나라에 나사틀개와 바늘까지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려 하고있다.하지만 서방의 제재는 로씨야의 경제를 흔들어놓지 못하였다.도리여 서방나라들이 피해를 입고있다.
지금 로씨야는 서방이 저들의 제재가 효력을 내지 못하고있는 조건에서 《북부흐름》가스수송관폭발사건과 같이 세계적인 하부구조에 대한 테로행위를 감행할수 있다고 보고 그에 대처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려 하고있다.
이미 로씨야대통령은 서방의 도발행위가능성을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임의의 상황에서도 사회경제발전과 주민들의 안전을 담보할수 있게 사전에 그러한 위험성을 고려한데 기초하여 기업체들이 안정적인 사업체계를 세우고 대외무역과 수송통로의 믿음성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이에 따라 로씨야는 생산부문을 확대하고 새로운 기술개발, 전문가양성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으며 하부구조를 계속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다.앞으로 자동차생산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철도부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려 하고있다.
로씨야정부는 주민들에게 편리한 도시경영봉사를 제공하기 위한데도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로씨야수상이 정부회의에서 이 문제를 토의하였다.그는 원동의 사회경제발전에 관한 회의에서도 주민들의 생활상편리보장문제에 대하여 언급하였다.원동지역의 사회적조건들이 로씨야서부지역과 차이가 없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원동에서 학교, 유치원, 병원들을 발전시키고 사회공공운수수단들의 리용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 도로들과 도시경영시설들, 동력계통들을 보수하고 새로 건설하기 위한 사업이 진척되고있다, 지난 9년동안 원동에 적지 않은 공장들이 건설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일자리가 보장되였다, 2023년에 원동의 사회경제발전을 위해 국가가 640억Rbl이상을 할당하였다, 2024년에는 예산지출이 800억Rbl까지 확대될것이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정부는 원동발전에 관한 14개의 새로운 제안들도 론의하였는데 다 주민생활향상과 공업, 농업을 비롯한 경제부문발전과 련관되여있는것이라고 한다.
로씨야정부의 이러한 조치들은 국내의 광범한 군중의 지지와 공감을 받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꽃바구니 진정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이 14일 꽃바구니를 드리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로씨야련방정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전문 보기)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을 환영하는 예술공연 진행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을 환영하는 공연이 14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에는 조로수뇌분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두 나라사이의 다방면적인 교류협력을 심화시켜 친선단결과 협조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평양에 온 로씨야의 친근한 벗들에 대한 우애의 정이 흐르고있었다.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성원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공연에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여러 성기관 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관람하였다.
공훈국가합창단, 국무위원회 연주단의 예술인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정의와 애국주의, 용감성과 락관주의로 충만된 조로 두 나라의 명곡들이 올랐다.
반제자주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지고 공고화된 조로친선의 력사와 전통이 새시대와 더불어 줄기차게 계승발전되리라는 확신을 더해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을 환영하여 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을 환영하여 14일 저녁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체육상 김일국동지,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윤정호동지는 조로수뇌분들의 력사적인 상봉에서 이룩된 합의들을 리행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로씨야의 벗들에게 사의를 표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조로선린협조의 뉴대를 더욱 굳건히 하며 모든 분야에서 쌍무관계를 보다 활성화하고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해당 부문들사이의 긴밀한 접촉과 협동을 강화해나갈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는 로조친선의 력사와 전통에 대해 언급하고 지배주의세력과의 전초선에서 어깨겯고 싸우고있는 조선이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서 로씨야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씨야는 로조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에 따라 실제적인 협조를 발전시킬것을 지향한다고 하면서 그는 로조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0차회의가 쌍방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인민들의 복리를 도모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시종 동지적이며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중동평화파괴자의 파렴치한 망발
중동사태가 날로 악화되는 속에 얼마전 미국무장관이 이 지역 나라들을 행각하였다.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마치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의 무력충돌사태해결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냈지만 어느 나라도 반가와하지 않았다.그런데도 뛰르끼예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는 《미국의 지도력이 필수적이라는것을 느꼈다.》, 중동나라들이 《미국이 주도적역할을 해주기를 바라고있다.》라고 어처구니없는 자화자찬을 늘어놓았다.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했는데 그야말로 아전인수격이다.
까놓고말하여 미국무장관의 이번 중동행각은 완전한 실패작이라는것이 분석가들의 일치한 평이다.그가 이 나라, 저 나라에 코를 들이밀고 《림시정화》와 《인도주의지원》에 대해 력설하였지만 아랍나라들의 반응은 싸늘하였다.
그도그럴것이 현 중동사태의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기때문이다.미국이 팔레스티나의 주권을 무시하고 이스라엘의 령토팽창야망을 극구 부추긴탓에 무력충돌의 시한탄이 터졌다.지금도 미국은 각방으로 이스라엘을 밀어주면서 사태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그런데 사태의 주범이 파렴치하게도 그 무슨 평화의 사도나 되는듯이 《인도주의》를 운운하며 말장난만 하고있으니 누가 반갑다고 하겠는가.더우기 미국이 내놓은 제안이라는것이 광범한 아랍나라들의 립장과는 판이한데다가 사태해결의 근본출로와도 아무런 관계가 없는것으로 하여 미국무장관의 이번 행각은 사실상 코만 떼운 격이 되고말았다.
안한것만도 못한 중동행각으로 잔뜩 체면을 구긴 주제에 도리여 큰일이나 친듯이 목을 빼든것은 사실 바지를 벗고 장도칼을 차고나선것만큼이나 망신스러운노릇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미국무장관이 졸작으로 끝난 중동행각을 두고 《미국의 지도력》과 《주도적역할》을 운운한것은 땅바닥에 떨어진 체면을 세워보자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다.음흉한 속심이 있다.
이번에 미국무장관이 중동나라들에 내놓은 제안은 《팔레스티나-이스라엘충돌의 림시정화》이다.이것은 중동나라들의 의사에는 전적으로 배치되는것이다.
중동나라들은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서의 군사적공격을 당장 중지하고 즉시적인 정전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얼마전 요르단정부는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만행에 항의하여 이스라엘주재 자국대사를 소환하고 가자지대에서 민간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립장을 밝혔다.이란도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대한 폭격을 중지하도록 요구할것을 이슬람교나라들에 호소하였다.세계의 많은 나라와 국제기구들도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을 규탄하면서 가자지대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즉시적인 정전, 이것이 중동나라들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그러나 미국은 그것을 반대하면서 《림시정화》를 고집하고있다.그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자주권과 령토를 되찾으려는 팔레스티나인민의 적극적인 투쟁기세를 꺾어버리자는것이다.그렇게 함으로써 이스라엘을 저들의 중동지배전략실현에 더 철저히 써먹자는것이 미국의 흉계이다.그러한 《림시정화》놀음에 중동나라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지도력》을 발휘하고 《주도적역할》을 하겠다는것이 바로 미국무장관의 발언의 골자이고 미국의 속심인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중동의 그 어느 나라도 무고한 팔레스티나인민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류혈충돌의 지속을 원치 않으며 이스라엘의 군사적침략을 용납하지 않는다.
미국이 팔레스티나인민과 중동나라들의 평화지향을 짓밟으면서 사태악화책동에 몰두할수록 평화파괴자로서의 죄악적몰골만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놓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국제기구국장이 G7의 대조선적대시언행에 강력한 규탄립장을 발표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철수 외무성 국제기구국장은 G7외무상들이 얼마전에 발표한 《공동성명》이라는데서 우리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대담을 가지였다.
기자: 얼마전 G7외무상들이 일본 도꾜에서 회담을 가진 후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이면서도 합법적인 주권행사를 또다시 비방중상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국제기구국장: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근거없는 부당한 비난으로 일관된 G7외무상회의 《공동성명》을 단호히 배격하며 가장 강력히 규탄한다.
극소수 국가들의 리익집단에 불과한 G7은 국제사회를 대표할수 없다.
현 국제적위기를 산생,조장시킨 G7이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을 향해 횡설수설하는것 자체가 공정과 공평을 지향하는 국제사회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다.
남에게 삿대질하기에 앞서 G7은 국제사회앞에 비쳐진 저들의 모습부터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본다.
미국은 지금 이 시각도 국제법적으로 사용이 완전금지된 송이폭탄과 렬화우라니움탄을 비롯한 각종 치사성무기들과 방대한 살인장비들을 우크라이나전장에 련속 들이밀면서 유럽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의도적으로 파괴유린하고있다.
중동지역에서는 이스라엘의 천인공노할 민간인대량살륙만행을 《방위권》으로 극구 비호두둔하면서 가자지대에 대한 무차별적인 군사적타격을 묵인조장하고있다.
이와 함께 대만해협을 포함한 중국남해수역에서 《항행의 자유》와 《규칙에 기초한 국제질서》,《힘에 의한 현상변경반대》를 운운하며 무력시위를 일삼고있으며 동맹국들과의 쌍무 및 다자해상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지역의 군사적긴장상황을 최대로 고취하고있다.
조선반도지역에서는 《워싱톤선언》 등 각종 핵대결정책들을 조작하고 《핵3축》으로 불리우는 전략핵잠수함,전략폭격기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의 상시배비를 다그치면서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올해 G7의장직을 차지하고있는 일본은 더더구나 국제평화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없다.
일본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군국화를 국가정책으로 삼고 군사대국화야망실현에 질주하고있으며 최근에는 지역사회의 거듭되는 항의반대에도 아랑곳없이 인류공동의 바다인 태평양상에 독성물질이 다량적으로 함유된 핵오염수방류를 끝끝내 강행함으로써 국제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말썽군이다.
기자: G7의 기타 성원국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는가?
국제기구국장: 영국과 프랑스,도이췰란드,카나다도 국제평화와 안전에 적지 않은 해를 끼친 수치스러운 기록을 보유하고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영국은 렬화우라니움탄을 끼예브당국에 제공하고 《스톰 쇄도우》와 같은 사정거리가 250km이상인 순항미싸일들과 방대한 량의 최신형반땅크무기들을 지원하면서 우크라이나사태의 장기화를 추구하고있다.
또한 항공모함을 비롯한 무력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진출시키고 대결적인 안보동맹인 《오커스》의 일원으로서 핵잠수함기술을 동맹국에 서슴없이 넘겨주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기타 나라들도 조선반도와 그 주변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프리게트함을 비롯한 각종 군함들과 초계기,전투기편대를 들이밀면서 일본과 괴뢰들과의 련합훈련들을 주기적으로 벌려놓는 등 미국의 《아시아판 나토》창설책동에 적극 가담하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G7이야말로 세계도처에서 불신과 갈등,대결과 무력충돌을 부추기고 확장하는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유린자들의 대결집단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기자: 이러한 G7은 그 누구에 대하여 비난할 자격도,명분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G7이 우리 나라를 비롯한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의 합법적인 자위권행사를 집요하게 걸고드는 리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국제기구국장: 그것은 명백하다.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의 그 무슨 《위협설》을 극대화하는 상투적인 수법으로 저들에게 쏠리는 국제적비난의 화살을 다른데로 돌려보려는것이 바로 G7의 흉심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세계도처에서 감행되고있는 G7의 무책임하고도 배타적인 평화유린책동에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유럽나라들속에서조차 대우크라이나군사지원을 반대하는 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는것을 통하여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지금 G7성원국들은 반동적인 대내외정책을 추구한것으로 하여 전례없는 대내외적위기에 직면해있다.
G7이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의 자위권행사를 무작정 걸고들수록 오히려 평화교살자,대결광신자,핵전쟁상인으로서의 저들의 범죄적실체만을 더더욱 드러내놓게 될뿐이다.
G7은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주되는 위험원천이며 정의로운 국제질서수립의 기본걸림돌이다.
이러한 G7은 자기의 존재명분을 상실하였다.
랭전유산인 G7은 즉시 해체되여야 하며 이것은 현 국제적위기를 해결하고 세계의 평온을 되찾기 위한 첫걸음으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チョ・チョルス外務省国際機構局長がG7の対朝鮮敵視言行に強力な糾弾立場を表明
【平壌11月1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チョ・チョルス国際機構局長は、G7(先進7カ国)の外相が先日発表した「共同声明」なるものでわれわれに言い掛かりをつけたことに関連して13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と対談した。
記者:先日、G7の外相が日本の東京で会談を行った後、「共同声明」なるものを発表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衛的で合法的な主権行使をまたもや誹謗、中傷したという。
これについてどう評価するか。
国際機構局長:私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尊厳と自主権を重大に侵害する根拠のない不当な非難で一貫したG7外相会議の「共同声明」を断固と排撃し、最も強力に糾弾する。
極少数国家の利益集団にすぎないG7は、国際社会を代表することはできない。
現国際的危機を生じさせ、助長させたG7が自主的な主権国家に向かって出まかせにしゃべりまくること自体が、公正と公平を志向する国際社会に対する愚弄、冒涜(ぼうとく)である。
他人を非難する前に、G7は国際社会の前に映った自分らの姿から見るべきだと思う。
米国は今この時刻も、国際法的に使用が完全に禁止されたクラスター爆弾と劣化ウラン弾をはじめ、各種の致死性兵器と膨大な殺人装備をウクライナ戦場に連続送り込んで、欧州地域の平和と安定を意図的に破壊、蹂躙(じゅうりん)している。
中東地域では、イスラエルの天人共に激怒する民間人大量殺りく蛮行を「防衛権」として口を極めて庇護(ひご)し、ガザ地区に対する無差別な軍事的打撃を黙認、助長している。
これとともに、台湾海峡を含む南シナ海の水域で「航行の自由」と「規則に基づく国際秩序」、「力による現状変更反対」をうんぬんして武力示威をこととしており、同盟国との双務および多国海上合同軍事演習を次々と行いながら、地域の軍事的緊張状況を最大に鼓吹している。
朝鮮半島地域では、「ワシントン宣言」など各種の核対決政策をつくり上げ、「核3軸」と呼ばれる戦略原子力潜水艦、戦略爆撃機をはじめとする核戦略資産の常時配備を促して情勢を核戦争の瀬戸際へ追い込んでいる。
今年、G7議長国の日本は特に、国際平和について言う資格がない。
日本は、米国のそそのかしの下、軍国化を国家政策として軍事大国化野望の実現に疾走しており、最近は地域社会の重なる抗議・反対もものともせず、人類共同の海である太平洋に毒性物質が多量に含まれている核汚染水の放流をついに強行することで、国際的物議を醸している厄介者である。
記者:G7のその他の構成国についていかに評価するか。
国際機構局長:英国、フランス、ドイツ、カナダも国際平和と安全に少なからず害を及ぼした恥ずべき記録を有している。
米国と同様、英国は劣化ウラン弾をキエフ当局に提供し、「ストームシャドー」のような射程250キロ以上の巡航ミサイルと膨大な量の最新型対戦車兵器を支援してウクライナ事態の長期化を追求している。
また、空母をはじめとする武力をアジア太平洋地域に進出させ、対決的な安保同盟である「AUKUS(オーカス)」の一員として原子力潜水艦の技術を同盟国にためらわずに手渡し、地域と世界の平和と安定を重大に脅かしている。
その他の国も、朝鮮半島とその周辺をはじめアジア太平洋地域にフリゲート艦など各種の軍艦と哨戒機、戦闘機編隊を送り込んで、日本とかいらいとの連合訓練を周期的に行うなど、米国の「アジア版NATO」創設策動に積極的に加担している。
諸般の事実は、G7こそ世界の至る所で不信と葛藤、対決と武力衝突をあおり立て、拡張する平和と安定の破壊者、蹂躙者の対決集団であることをはっきり実証している。
記者:このようなG7は誰それに対して非難する資格も、名分もないと思う。
それではG7がわが国をはじめとする自主的な主権国家の合法的な自衛権行使に執拗(しつよう)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理由がどこにあると思うか。
国際機構局長:それは、明白である。
自主的な主権国家のいわゆる「威嚇説」を極大化する常套的な手口で自分らに向けられる国際的非難の矢を他にそらしてみようとするのがすなわち、G7の腹黒い下心である。
今、国際社会は世界の至る所で強行されるG7の無責任で排他的な平和蹂躙策動に強く反発している。
欧州諸国の間でさえ、対ウクライナ軍事支援に反対する気運が日ごとに高まっているのを通じても、そのように言える。
今、G7構成国は反動的な対内外政策を追求したことによって、前例のない対内外的危機に直面している。
G7が自主的な主権国家の自衛権行使に無鉄砲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ほど、むしろ平和絞殺者、対決狂信者、核戦争商人としての自分らの犯罪的実体をより一層さらけ出すことになるだけである。
G7は、世界の平和と安全に対する主たる危険の源であり、正義の国際秩序樹立の主な障害である。
このようなG7は、その存在名分を喪失した。
冷戦の遺産であるG7は即時、解体されるべきであり、これは現国際的危機を解決し、世界の平穏を取り戻すための初の歩み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는것은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발발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공보문-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이 오는 14일 괴뢰지역에서 제1차 괴뢰-《유엔군사령부》성원국 국방당국자회의를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미국방장관의 조종하에 진행되는 이번 모의판에서는 조선반도유사시 이른바 《유엔군사령부》성원국들의 대응의지를 밝힌 《공동선언》이 채택된다고 한다.
이미 수십년전에 해체되였어야 할 《유엔군사령부》가 오늘날 자기의 침략적성격을 또다시 드러내며 제2의 조선전쟁을 가상한 대결선언을 조작해내는것은 미국과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조선반도의 안보지형이 전쟁지향적인 구도로 더욱 확고히 굳어지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는 조선반도정세격화를 촉진하고있는 《유엔군사령부》의 유령적실체와 그 활동의 비법성에 대하여 국제사회의 주의를 환기시키는것이 필요하다고 간주하면서 다음과 같은 립장을 천명한다.
첫째로, 《유엔군사령부》는 1950년대 조선전쟁시기 더 많은 침략무력을 조선전선에 투입하기 위해 미국이 조작해낸 불법무법의 전쟁기구이다.
1950년 6월 25일 리승만괴뢰정권을 사촉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개시한 미국은 유엔에서 중국의 대표권을 대만당국이 행사하고있는데 대한 항의로 이전 쏘련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들에 불참하고있는 틈을 악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자》로 매도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제82호를 조작해냈다.
뿐만아니라 미국은 《필요한 원조를 〈대한민국〉에 줄것을 유엔성원국들에 권고》하는 내용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제83호와 추종국가들의 무력을 《미국지휘하의 련합사령부에 소속시키며 유엔기발을 사용》할데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제84호를 련이어 조작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1950년 6월 29일과 7월 6일 쏘련정부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전문들을 보내여 유엔헌장에 어긋나게 리사회의 상임리사국들인 쏘련과 중국의 지지가 없이 채택된 결의들은 효력을 가지지 못한다는것을 강조하였다.
제반 사실은 미국이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조선전선에 추종세력들을 끌어들인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저들의 침략전쟁을 《합법화》하려는 속심에 따른것이라는것을 보여준다.
둘째로, 《유엔군사령부》는 유엔과는 하등의 관계도 없는 미국의 대결기구이다.
미국의 지휘밑에 있던 《련합사령부》의 명칭이 《유엔군사령부》로 탈바꿈하게 된데는 1950년 7월 25일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련합사령부》의 활동과 관련한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련합사령부》라는 명칭을 제멋대로 《유엔군사령부》로 고쳐놓은데 그 원인이 있다.
쏘련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활동에 다시 참가한 이후인 1951년 1월 31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에서 1950년 6월 25일 미국이 상정시켰던 《〈대한민국〉에 대한 침략에 관한 제소》라는 안건을 삭제할데 대한 결의 제90호가 채택된것은 조선전쟁에 다국적무력을 동원한것 자체가 잘못되였음을 유엔스스로가 시인한것으로 된다.
1994년 6월 24일 부트루스 부트루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련합사령부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자기의 통제하에 있는 부속기구로 설립한것이 아니며 그것은 미국의 지휘하에 있다.》고 인정하였다.
1998년 12월 21일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도 미국이 조선전쟁에 파견한 무력이나 그 사령부에 대해 《나의 선임자들중 그 누구도 유엔의 이름과 결부시키도록 그 어느 나라에도 허락한것이 없다.》고 한것을 비롯하여 그 이후에도 여러 유엔관계자가 《유엔군사령부는 유엔의 조직이 아니며 유엔의 지휘나 통제아래에 있지도 않다.》고 거듭 강조하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저들의 침략무력에 《유엔군사령부》라는 간판을 도용하는것은 유엔헌장을 포함한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전체 유엔성원국들에 대한 파렴치한 모독이다.
셋째로, 《유엔군사령부》는 유엔총회 결의에 따라 이미 수십년전에 해체되였어야 할 비법기구이다.
괴뢰지역강점 미군을 하루빨리 철수시킬데 대한 우리 공화국과 광범한 국제사회의 정당한 요구를 반영하여 1975년 11월 18일 유엔총회 제30차회의 전원회의에서는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미군을 철수시킬데 대한 2건의 결의가 동시에 채택되였다.
결의 제3390(xxx)B호는 유엔의 진보적성원국들이 발기한것으로서 《유엔군사령부》를 무조건 즉시 해체하고 괴뢰지역으로부터 모든 외국군대를 철수시킬데 대한 내용으로 되여있으며 결의 제3390(xxx)A호는 미국이 발기한것으로서 정전협정을 유지하기 위한 다른 체계가 마련되면 1976년 1월 1일부터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며 괴뢰지역주둔 미군이 철수할데 대한 내용으로 되여있다.
당시 미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조건부적인 해체와 미군철수의향을 밝힌것은 《유엔군사령부》의 즉시해체를 피하기 위한 궁여지책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것은 명백히 그들자체가 《유엔군사령부》가 해체되여야 할 존재라는데 대해서는 부인할수 없었다는것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군사령부》가 수십년간 존속되여오고 오늘날에는 미국주도의 다국적전쟁도구로 부활하고있는것은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우려스러운 사태발전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미국과 괴뢰들이 조선반도지역에 핵전략자산들을 련이어 끌어들이면서 침략적성격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침략전쟁도구인 《유엔군사령부》성원국 국방당국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조선반도유사시를 기정사실화한 공동대응방안을 론의하는것이야말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새로운 침략전쟁을 도발하려는 위험천만한 기도이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벌려놓으려 하고있는 《유엔군사령부》성원국 국방당국자들의 모의판은 전 조선반도를 무력으로 타고앉으려는 미국의 침략적본성이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으며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실제적인 조건마련에 이미 착수하였다는것을 여실히 립증해주고있다.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와 지역에 새로운 전운을 몰아오려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준동에 각성을 높이고 이를 단호히 규탄배격함으로써 열핵전쟁의 참화로부터 세계를 구원해야 한다.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외세를 몰아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 자기의 책임적인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다.
불법무법의 침략적인 《유엔군사령부》는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하며 이는 유엔의 권위와 공정성을 회복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필수선결적요구이다.
주체112(2023)년 11월 13일
평 양
「国連軍司令部」を解体するのは朝鮮半島で新たな戦争の勃発を防ぎ、平和と安全を守るための必須の要求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軍縮・平和研究所の公報文-
【平壌11月13日発朝鮮中央通信】13日に発表され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軍縮・平和研究所の公報文「『国連軍司令部』を解体するのは朝鮮半島で新たな戦争の勃発を防ぎ、平和と安全を守るための必須の要求である」の全文は、次の通り。
米国とかいらい軍部ごろが来る14日、かいらい地域(南朝鮮)で第1回かいらい―「国連軍司令部」構成国国防当局者会議を行おうとしている。
米国防長官の操りの下で行われる今回の謀議では、朝鮮半島の有事の際、いわゆる「国連軍司令部」構成国の対応意志を明らかにした「共同宣言」が採択されるという。
すでに、数十年前に解体されるべき「国連軍司令部」がこんにち、その侵略的性格をまたもやさらけ出して第2の朝鮮戦争を想定した対決宣言をつくり上げるのは、米国と追随勢力によって朝鮮半島の安保地形が戦争志向的な構図に一層固まっ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軍縮・平和研究所は、朝鮮半島の情勢激化を促進する「国連軍司令部」の幽霊的実体とその活動の不法さについて、国際社会の注意を喚起する必要があると見なして、次のような立場を宣明する。
第一に、「国連軍司令部」は1950年代の朝鮮戦争の時期に、より多くの侵略武力を朝鮮戦線に投入するために米国がつくり上げた不法無法の戦争機構である。
1950年6月25日、李承晩かいらい政権をそそのかしてわが共和国に対する全面的な武力侵攻を開始した米国は、国連で中国の代表権を台湾当局が行使していることに対する抗議として旧ソ連が国連安保理の会議に参加しないすきを悪用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を「侵略者」に罵倒した国連安保理「決議」第82号をつくり上げた。
それだけでなく、米国は「必要な援助を『大韓民国』に与えることを国連加盟国に勧告」する内容の国連安保理「決議」第83号と追随国の武力を「米国指揮下の連合司令部に所属させ、国連の旗を使用」することに関する国連安保理「決議」第84号を次々とつくり上げた。
これに関連して1950年6月29日と7月6日、ソ連政府は国連安保理に電文を送って国連憲章に反して理事会の常任理事国であるソ連と中国の支持なしに採択された決議は無効であることを強調した。
諸般の事実は、米国が国連の名を盗用して朝鮮戦線に追随勢力を引き入れたの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反対する自国の侵略戦争を「合法化」しようとする下心によるものであったことを示している。
第二に、「国連軍司令部」は国連とは何の関係もない米国の対決機構である。
米国の指揮下にあった「連合司令部」の名称が「国連軍司令部」に変わったのは、1950年7月25日、米国が国連安保理に「連合司令部」の活動に関連する報告書を提出して、「連合司令部」という名称を勝手に「国連軍司令部」に直したからである。
ソ連が国連安保理の活動に再び参加した以降である1951年1月31日、国連安保理の会議で1950年6月25日に米国が上程させた「『大韓民国』に対する侵略に関する提訴」という案件を削除することに関する決議第90号が採択されたのは、朝鮮戦争に多国籍武力を動員したこと自体が誤っていたことを国連自らが是認したことになる。
1994年6月24日、ブトロス・ブトロス・ガリ国連事務総長は、「連合司令部は国連安保理が自己の統制下にある付属機構として設立したものではなく、それは米国の指揮下にある」と認めた。
1998年12月21日、コフィ・アナン国連事務総長も米国が朝鮮戦争に派遣した武力やその司令部に対して「私の先任者の中で誰も国連の名と結び付けるようにいかなる国にも許諾したことがない」と言ったのをはじめ、その以降も複数の国連関係者が「国連軍司令部は国連の組織ではなく、国連の指揮や統制の下にない」と重ねて強調した。
事実がこう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米国が自国の侵略武力に「国連軍司令部」という看板を盗用するのは国連憲章を含む国際法に対する乱暴な違反であり、全ての国連加盟国に対する破廉恥な冒涜(ぼうとく)である。
第三に、「国連軍司令部」は国連総会の決議に従ってすでに数十年前に解体されるべき不法機構である。
かいらい地域占領米軍を一日も早く撤収させることに関するわが共和国と広範な国際社会の正当な要求を反映して1975年11月18日、第30回国連総会では「国連軍司令部」を解体し、米軍を撤収させることに関する2件の決議が同時に採択された。
決議第3390(xxx)B号は、国連の進歩的加盟国が発起したもので、「国連軍司令部」を無条件即時解体し、かいらい地域から全ての外国軍隊を撤収させるという内容になっているし、決議第3390(xxx)A号は、米国が発起したもので、停戦協定を維持するための他のシステムが用意されれば1976年1月1日から「国連軍司令部」を解体し、かいらい地域駐屯米軍が撤収するという内容になっている。
当時、米国が「国連軍司令部」の条件付きの解体と米軍撤収意向を明らかにしたのは、「国連軍司令部」の即時解体を避けるための窮余の一策にすぎなかったが、これは明白に彼ら自身が「国連軍司令部」が解体されるべき存在であることについては否認できなかったことを示している。
にもかかわらず、「国連軍司令部」が数十年間存続し、今日になっては米国主導の多国籍戦争道具に復活しているのは、朝鮮半島を含むアジア太平洋地域の安全を危うくする懸念すべき事態発展であると言わざるを得ない。
特に、米国とかいらいが朝鮮半島地域に核戦略資産を次々と引き込みながら、侵略的性格の大規模合同軍事演習を行っているのとタイミングを合わせて、侵略戦争道具である「国連軍司令部」構成国の国防当局者らが集まって朝鮮半島有事の際を既定事実化した共同対応方案を論議することこそ、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反対する新たな侵略戦争を挑発しようとする危険極まりない企図である。
米国と追随勢力が行おうとしている「国連軍司令部」構成国国防当局者謀議は、全朝鮮半島を武力で併呑しようとする米国の侵略的本性が少しも変わっていないし、第2の朝鮮戦争を挑発するための実際の条件作りにすでに着手したことを如実に立証している。
国際社会は、朝鮮半島と地域に新たな戦雲を引き寄せようとする米国と追随勢力の軍事的蠢動(しゅんどう)に警戒心を高め、それを断固と糾弾、排撃することで、熱核戦争の惨禍から世界を救わなければならない。
これまでと同様、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今後も、外部勢力を追い出して朝鮮半島と地域の恒久的な平和と安定を保障するために、自分の責任ある使命を果たしていくであろう。
不法無法の侵略的な「国連軍司令部」は、直ちに解体されるべきであり、これは国連の権威と公正さを回復し、朝鮮半島の平和と安定を図るための必須の先決的要求である。(記事全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