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과 로씨야련방 연해변강행정장관사이의 회담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와 로씨야련방 연해변강행정장관 올레그 꼬줴먀꼬동지사이의 회담이 1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대외경제성 부상 지경수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로씨야련방 연해변강대표단 성원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조로 두 나라사이의 지역간 경제협조를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날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와 로씨야련방 연해변강정부사이의 무역경제협조쌍무실무그루빠 제13차회의 의정서가 조인되였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대량학살의 주범-《유태국가》 미국의 정체는 명백히 드러났다
《미국이 존재하는한 당신들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
이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입버릇처럼 해온 말이다.
이 말의 《진정한 의미》는 오늘날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량살륙만행을 적극 후원하고있는 미국의 반인륜적행위로 더욱 부각되고있다.
지난 8일 미국무성은 국회의 검토도 거치지 않고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야만적인 군사작전을 확대하고있는 이스라엘에 약 1만 4 000발의 땅크포탄을 즉시 납입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같은 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에서 진행된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 이스라엘사이의 즉시적인 정전을 요구하는 결의안표결시에도 미국은 유독 혼자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써 중동의 류혈사태를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또다시 찬물을 끼얹었다.이로써 미국은 중동평화《중재자》의 면사포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저들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대량살륙전의 명실상부한 《참전국》임을 전 세계앞에 보여주었다.
미국이 팔레스티나를 분할하여 유태《국가》를 조작한것도 모자라 유태복고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령토팽창책동을 적극 후원하고 지지, 비호해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미국의 력대 위정자들이 유태복고주의자들을 극구 편들어주고있는데는 중동지역 나라들을 분렬시키고 지배하기 위한 저들의 전략실현에 돌격대로 계속 써먹으려는데 목적이 있다.
하지만 보다 중요하게는 미국자체가 《유태국가》라는데 있다.
지금 미국의 정계와 경제계, 언론계 등 여러 분야의 실권이 유태인들과 친이스라엘파들의 수중에 거의나 장악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친이스라엘일변도정책은 미국자체의 본능적요구로 되고있다.
이번에 이스라엘에 대한 포탄납입결정을 미국이 《국가안보리익의 견지에서》 채택하였다고 발표한것만 놓고보아도 이스라엘의 안전이자 곧 《유태국가》 미국의 안전과 안보라는것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하기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시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미국은 《현 상황에서의 정전은 하마스에만 리익이 되기때문》이라는 망발까지 늘어놓으며 팔레스티나인들의 정의의 위업은 《테로행위》로 규정하고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은 《자위권행사》로 극구 정당화해나섰던것이다.
미국의 이러한 지지밑에 극도로 기고만장해진 유태복고주의자들이 피비린내나는 사람잡이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티나 가자지대의 가장 큰 병원인 쉬파병원에서 철수하면서 의료설비들을 모조리 파괴해버리고 그나마 가자지대 북부에서 운영되던 마지막병원마저 야수적으로 폭격하여 운영이 완전중지된 《무덤병동》으로 만들어놓은 사실은 유태복고주의자들의 살륙만행을 비호두둔해온 미국의 책동이 얼마나 엄중한 참사를 빚어내고있는가를 알수 있게 하는 단적인 실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악의 제국이 최근에는 《민간인피해를 줄이고 보호해야 한다.》는 뻔뻔스러운 기만타령까지 늘어놓고있어 국제사회의 분노는 더욱 치솟고있다.
지금 일부 편견적이던 국제여론까지 중동사태를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대하고있으며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미국이 추구하는 《중동전략》은 지역에 피비린 대결과 전란의 악순환밖에 가져온것이 없다고 하면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아랍나라들은 물론 미국의 《동맹국》들내부에서까지 중동에서의 류혈참극을 조장, 비호하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반미시위와 집회가 매일과 같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세계도처에서 규탄받고 배척을 당하여 쇠퇴몰락의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지는 미국이 언제까지나 《유태국가》로서의 《사명》에 《충실》하겠는지.
《피의 성찬》으로 세워지는 이스라엘을 감싸도는 미국이 국제사회의 응당한 심판을 받게 되리라는것은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전문 보기)
大量虐殺の主犯―「ユダヤ国家」米国の正体は明白にあらわになった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12月13日発朝鮮中央通信】「米国が存在する限り、あなたたちは決して一人ではない」
これは、米国がイスラエルに口癖のように言ってきた言葉である。
この言葉の「本当の意味」は、こんにち、パレスチナ人に対するイスラエルの大量殺戮(さつりく)蛮行を積極的に後援している米国の反人倫的行為によって一層浮き彫りになっている。
去る8日、米国務省は、国会の検討も経ず、パレスチナのガザ地区で野蛮な軍事作戦を拡大しているイスラエルに約1万4000発の戦車砲弾を即時納入することに関する決定を採択した。
同日、国連安保理会議で行われたイスラム組織ハマスとイスラエルの即時停戦を求める決議案表決の際にも米国は、唯一に拒否権を行使することで中東の流血事態を防ぐための国際社会の努力にまたもや水を差した。
これによって米国は、中東和平の「仲裁者」のベールを完全に脱ぎ捨て、自分らがパレスチナ人に対する大量殺戮戦の名実相伴う「参戦国」であることを全世界に見せつけた。
米国がパレスチナを分割してユダヤ「国家」をつくり上げたことにも満足せず、シオニストの絶え間ない領土膨張策動を積極的に後援し、支持、庇護(ひご)してきたことは、周知の事実である。
米国の歴代為政者らがシオニストに積極的に味方するところには、中東地域諸国を分裂させ、支配するための自分らの戦略の実現に突撃隊として引き続き利用しようとすることに目的がある。
しかし、より重要なのは米国そのものが「ユダヤ国家」ということである。
現在、米国の政界と経済界、言論界など各分野の実権がユダヤ人と親イスラエル派の手中にほとんど掌握されているので、親イスラエル一辺倒政策は米国そのものの本能的要求となっている。
今回、イスラエルへの砲弾納入の決定を米国が「国家安保利益の見地から」採択したと発表したことだけを見ても、イスラエルの安全がすなわち「ユダヤ国家」米国の安全と安保であることが難なく分かる。
それゆえ、国連安保理会議の際、拒否権を行使しながら米国は、「現状況での停戦はハマスにのみ利益になるから」という妄言まで並べ立て、パレスチナ人の正義の偉業は「テロ行為」と規定し、イスラエルの殺戮蛮行は「自衛権行使」として口を極めて正当化したのである。
米国のこのような支持の下、極度に意気軒昂となったシオニストが血なまぐさい人殺しに一層熱を上げている。
イスラエル軍がパレスチナのガザ地区にある最大の病院であるシファ病院から撤退しながら医療設備を残らず破壊し、その上ガザ地区北部で運営されていた最後の病院まで野獣のように爆撃して運営が完全に中止された「墓の病棟」につくった事実は、シオニストの殺戮蛮行を庇護してきた米国の策動がいかに重大な惨事をもたらしているかを知るようにする端的な実例にすぎない。
このような悪の帝国が最近は「民間人の被害を減らし、保護すべきだ」というずうずうしい欺瞞(ぎまん)うんぬんまで並べ立てているので国際社会の憤怒はさらにこみ上げている。
今、一部の偏見的であった国際世論まで中東事態を新たな視覚を持って対しており、世界の多くの国が米国が追求する「中東戦略」は地域に血なまぐさい対決と戦乱の悪循環しかもたらしたものがないと糾弾の声を高めている。
アラブ諸国はもちろん、米国の「同盟国」の内部でまで中東での流血惨劇を助長、庇護する行為を中止することを求める反米デモと集会が毎日のように大々的に繰り広げられている。
世界の各地で糾弾され、排斥されて衰退没落のがけに転がり落ちる米国が、いつまで「ユダヤ国家」としての「使命」に「忠実」であるだろうか。
「血の聖餐(せいさん)」によって建てられるイスラエルをかばっている米国が、国際社会の当然な裁きを受けるようになることは時間が証明するであろう。(記事全文)
세계최대의 위협수출국
미국이 평화에 대해 입버릇처럼 외워대며 제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위협국가》로 매도하고있지만 세계평화의 파괴자로서의 그들의 정체는 현실이 보여주고있다.
세계평화와 안전, 인류의 생존을 시시각각 위협하고있는 미국의 분별없는 무기수출책동이 그 단적인 실례이다.
얼마전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미국이 올해 10월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의 무장충돌이 발생한이래 이스라엘에 항공폭탄 1만 5 000여발과 155㎜포탄 5만 7 000여발을 비롯한 대량의 무기를 제공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당국이 앞에서는 이스라엘에 폭발력이 약한 무기를 사용할것을 《요구》하면서도 뒤에 돌아앉아서는 고화력무기를 대량으로 제공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비단 이뿐이 아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저들의 패권적리익을 위해 우크라이나사태를 조작해낸 미국은 이 나라에 매우 위험한 대량살륙무기로 공인되여있고 국제적으로 그 사용이 금지된 송이폭탄을 들이민데 이어 《F-16》전투기까지 제공하려 하고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과 그의 사촉을 받은 서방의 대대적인 무기제공행위로 하여 사태는 장기화되고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그 대가를 피로, 목숨으로 치르고있다.
미국의 살인무기, 전쟁장비들은 또한 영국, 오스트랄리아, 카나다 등 나라들에도 끊임없이 흘러들고있다.
특히 미국은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을 주되는 목표로 삼고 이 지역에 대한 무기장사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1일 그 무슨 《인디아태평양지역의 정치적안정과 주요동맹국의 안보에 대한 개선》을 운운하며 괴뢰들에게 《F-35》전투기와 관련한 군수품 및 장비를 팔아주기로 하였다.
가뜩이나 세계최대열점지역으로 화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에 풍구질을 해대는 매우 위험천만한 행태가 아닐수 없다.
미국은 또한 재침야망실현에 광분하는 전범국 일본에 대한 《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공격형무장장비들의 수출까지 허용함으로써 《자위대》를 《전수방위》형이 아니라 공격형집단으로 변신시키는데 이를데 없는 《공헌》을 하였다.
그 누구를 《견제》한다는 명목밑에 대만에 각종 무장장비들을 계속 제공해온 미국은 최근에는 대만의 미국산무기수입을 《지원》하는 보조금도 지불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미국의 무기장사행위가 결코 돈벌이를 위한데만 목적이 있지 않다는것이 지금 국제사회의 공통된 인식으로 되고있다.
첨단살인장비들로 대리전쟁의 하수인, 추종자들을 더욱 철저히 무장시켜 세계패권전략실현의 돌격대로 내모는 한편 잠재적《적수》들을 고립약화시켜 무너져가는 패권적지위를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
미국의 첨단무기매각책동 하나만 놓고서도 세계최대의 위협수출국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이 더욱 명백해지고있다.(전문 보기)
세계인권선언의 75년사는 무엇을 새겨주는가 -조선인권연구협회 백서-
지금으로부터 75년전인 1948년 12월 10일 유엔총회 제3차회의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파쑈국가들이 감행한 혹심한 인권유린행위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는 유엔성원국들의 공통된 인식과 립장으로부터 출발하여 인간의 기본권리와 자유를 포괄적으로 서술한 세계인권선언이 채택되였다.
세계인권선언의 75년사는 인류가 그토록 갈망해온 인간의 참다운 권리를 완전히 실현하자면 아직도 난관과 도전이 적지 않으며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는 국제사회가 일치단결하여 반인권적이고 반인도주의적인 패권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할 때 참다운 인권리상향이 도래할수 있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조선인권연구협회는 국제적인 인권개선과 증진에 적극 이바지하고 세계적인 인권난문제해결을 도모하기 위하여 이 백서를 낸다.
서문과 30개 조문으로 구성된 세계인권선언은 생명과 자유,안전의 권리,정치활동에 참가할 권리를 비롯한 공민,정치적권리들과 로동의 권리,교육의 권리,문화활동에 참가할 권리 등 경제사회문화적권리들을 포함하여 인간이 행사하여야 할 권리들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있다.
세계인권선언은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려는 국제사회의 지향과 념원을 집대성하여 유엔이 처음으로 채택한 문건으로서 그에 반영된 정신과 목적,인간의 기본권리를 실현하는것을 중요한 목표로 하고있다.
세계인권선언채택이후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국제사회는 인권의 완전하고도 보편적인 향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1965년 12월 21일 《온갖 형태의 인종차별을 청산할데 대한 국제협약》이 채택되고 《공민,정치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경제,사회 및 문화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모든 형태의 녀성차별청산에 관한 협약》,《아동권리에 관한 협약》 등 인권분야의 수많은 국제조약들이 련이어 채택발효되였으며 그 리행을 위한 인권기구들이 설립되여 세계적인 인권보호증진에 적극 기여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1993년 6월 오스트리아의 윈에서 열린 세계인권대회에서는 세계인권선언이 밝힌 인간의 권리들에 대한 신뢰를 재확언하고 이를 실천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윈선언 및 행동강령》이 채택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일찌기 세계인권선언이 채택되기 전인 일본의 식민지통치기반에서 해방된 이후에 벌써 반인민적이며 반인권적인 식민지악법들을 완전히 페지하고 인민들에게 참다운 권리와 행복한 삶을 마련하여주는 민주주의적이며 인민적인 인권보장제도를 수립하였다.
정치,경제,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들이 행사하여야 할 자주적권리들을 규범화한 인권법체계와 인민들의 권리를 철저히 실현하는 정연한 국가기구체계,사회적인 인권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인권교육 및 선전체계를 포함한 가장 인민적인 인권보장제도하에서 우리 인민들은 참다운 인권을 마음껏 향유하며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아동,녀성,장애자권리보장 등 여러 분야에서 인권보호증진을 위한 국제적노력에 합세하여 협력과 교류를 확대강화하고있으며 국제인권분야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배치되게 아직까지도 세계의 일부 나라와 지역들에서는 세계인권선언을 부정하고 이에 역행하는 행위들이 공공연히 자행되고있다.
세계인권선언 제1조에는 모든 사람은 자유로운 존재로 태여나 평등한 존엄과 권리를 가진다는데 대하여 명기하였다.
선언이 강조한 인간의 존엄과 권리는 오늘 총기류범죄와 인종차별,경찰폭행과 녀성 및 아동학대 등 형형색색의 사회악이 만연하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에서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현직대통령까지 백주에 총에 맞아죽는 기록을 보유한 미국에서 일반주민들의 생명권은 미국헌법이 부여한 《무장할 권리》에 의해 시시각각 위협받고있다.
미국의 연구기관들과 언론들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지난 30년간 총기류에 의해 사망한 사람들의 수는 무려 110여만명에 달하며 2022년 한해에만도 5,800명이 넘는 18살이하의 미성년들이 총격으로 부상당하거나 사망하였다고 한다.
백인경찰에 의한 흑인살해사건이 매일과 같이 련발하고 유색인종들에 대한 차별행위가 사회적풍조로 만연되여있는 나라도 바로 미국이다.
미국인구의 13%도 안되는 아프리카계미국사람들은 경찰의 총에 맞아죽는 확률이 백인의 2배,경찰의 폭력적인 법집행으로 사망하는 확률은 백인의 2.9배,감옥에 감금되는 확률은 백인의 6배에 달한다고 한다.
세계적인 《도청제국》으로 불리우는 미국에서 국내주민들의 전화대화와 전자우편,인터네트통신은 정보기관들의 24시간 감시속에 있으며 최근에는 동맹국을 포함한 세계 각 나라 수반들과 국제기구 지도인물들에 대한 도청감시를 실시한 사실이 또다시 폭로되여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미국의 이러한 범죄행위들은 생명권과 인신불가침의 권리를 명기한 세계인권선언 제3조와 인종과 피부색에 기초한 차별을 반대한 제2조,사생활과 서신의 보호를 강조한 제12조에 대한 명백한 유린으로 된다.
세계인권선언 제5조에는 《누구도 고문 또는 참혹하고도 비인간적이며 불명예스러운 대우나 처벌을 받지 않는다.》라고 규제되여있으며 제9조에는 《누구도 임의로 체포되거나 구금되거나 추방되지 않는다.》고 지적되여있다.
그러나 미국은 국내는 물론 세계각지에 비밀감옥들을 설치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재판도 없이 장기간 비법감금한 상태에서 잔인한 고문과 온갖 비인간적인 참혹한 학대행위를 감행하고있다.
2022년초에 미국의 어느한 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는 9.11사건이후 적어도 54개 나라와 지역들이 미국의 검은 감옥망과 련관되여있으며 거기에는 이슬람교도들과 녀성,어린이들을 포함한 수백수천의 사람들이 감금되여있다고 폭로하였다.
한때 세상을 들썩하게 했던 이라크의 아부 그라이브형무소와 관따나모미해군기지감옥에서의 가혹한 고문수법과 살인만행들은 《고문국가》 미국의 전모를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인권무대에서 《재판관》으로 자처하고있는 미국은 지난 75년간 세계도처에서 선언에 명기된 인간의 권리들을 체계적으로 유린한것으로 하여 인권에 대해 입에 올릴 체면조차 오래전에 상실한 나라이다.
미국은 인권이 국권우에 있다는 이른바 《인권우위론》,인권문제에서는 국경을 넘어서라도 간섭해야 한다는 《인도주의적간섭론》과 같은 궤변들을 늘어놓으며 침략전쟁과 제도전복,무력간섭행위를 수없이 감행하여 인류의 생명권과 생존권을 유린말살하여왔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부터 2001년까지 지구상에서 발생한 248차례의 크고작은 전쟁과 무장충돌가운데서 80%이상은 미국이 도발한것이며 21세기에 들어와서만도 《반테로》와 《인권보호》의 미명하에 80여개 나라에서 군사행동을 벌려 약 92만 9,000명의 민간인사망자와 약 3,800만명의 피난민을 초래하였다.
랭전종식후 미국이 조작한 《색갈혁명》의 전파로 여러 나라가 사회정치적모순과 혼란에 빠져들고 그로 인한 파국적후과는 오늘까지도 지속되고있다.
특히 인권을 구실로 가해지는 미국의 일방적이며 강압적인 제재조치로 하여 많은 나라들에서 주민들의 생존권이 침해되고 정상적인 발전권이 심히 억제당하고있다.
유럽동맹나라들의 인권실태도 미국과 별반 다를바 없다.
인종차별적인 범죄행위들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속에 흑인과 아랍계인을 비롯한 유색인들이 사회적박해와 폭력,살인범죄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녀성들은 일터에서의 차별과 가정폭력에 항시적으로 시달리고있을뿐 아니라 백주에 성희롱을 당하고도 보복이 두려워 경찰에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있으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학대와 인신매매건수는 해마다 신기록을 돌파하고있다.
프랑스의 한 여론조사기관이 프랑스와 에스빠냐,이딸리아를 비롯한 여러 서유럽나라 녀성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0%가 일터에서 성폭행을 당하였다고 실토하였으며 그중 대다수가 실업 등을 우려하여 이 사실에 대해 침묵을 지키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한다.
이 나라들의 무책임하고 리기적인 처사로 하여 수많은 피난민들이 지중해에 빠져죽고 간신히 살아남은 사람들마저 강제로 추방되거나 초보적인 생활조건조차 갖추지 못한 수용소에서 고통을 당하고있다.
이러한 참혹한 현실을 놓고 유럽언론들까지도 《유럽동맹의 손에는 바다에 빠져죽고 국경에서 떨다죽고 비법적으로 추방되여 죽은 사람들의 피가 묻어있다.》고 개탄하고있는것이 결코 우연치 않다.
세계인권선언에 배치되게 국제적인 인권보호증진을 가로막고있는 미국과 서방의 범죄적책동은 인권문제해결을 위한 대화와 협력의 마당인 유엔인권무대를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대결마당으로 어지럽히고있는데서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다.
지금 유엔인권무대에서는 유엔헌장의 기초인 주권존중,주권평등의 원칙과는 어긋나게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고 불의가 정의우에 군림하는 비정상적인 관행들이 공공연히 자행되고있다.
미국과 서방이 개별적인 나라들을 대상으로 벌려놓고있는 《인권결의》채택놀음만 놓고보더라도 인권정치화의 가장 전형적인 사례로서 해당 나라들의 인권보호증진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대립과 불화를 조장하고 국제적인 협력과 단합을 저해하는 악성인자로 되고있다.
지금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세계인권선언채택 75돐이 되는 올해를 인권실태가 렬악한 나라들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결정적인 계기로 되게 해야 한다.》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그들이 말하는 《인권유린국》들이란 하나와 같이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에 반기를 들고나가는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이다.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의 정권과 제도를 붕괴시키기 위해 《인권문제》를 물고늘어지며 해당 국가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악마화하려드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수법이다.
미국이 중국과 로씨야의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는것은 이 나라들의 발전을 어떻게 하나 억제하고 국제무대에서 최대한 고립시켜 저들이 주도하는 불법무법의 서방식패권질서를 수립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한편 꾸바와 베네수엘라는 사회주의리념을 고수하며 미국에 로골적으로 반기를 들고있는것으로 하여,이란과 수리아는 미국의 중동지배전략실현의 장애물로 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검은 명단》에 올라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인권》소동 역시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우리 국가를 고립압살하고 사상과 제도를 전복해보려는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선택성은 이중기준을 동반한다.
다른 나라들의 인권실상을 때없이 걸고드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이 최근 가자지대에서 감행되고있는 이스라엘의 집단학살만행에 대해서는 자위권행사로 극구 비호두둔하고있는것이야말로 이중기준의 전형적인 사례가 아닐수 없다.
세계인권선언이 내세운 숭고한 정신과 목적이 실현되지 못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이 새겨주는 가장 중요한 교훈은 바로 참다운 인권은 오직 국권을 철저히 수호할 때에라야만 담보되고 실현될수 있다는것이다.
국가의 자주권에 의해 담보되지 않는 인권은 한갖 사상루각에 불과하며 국권이 약하고 자주권을 고수하지 못하면 개인의 존엄과 발전권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생명권과 생존권조차 담보할수 없다.
오늘 인류의 생존과 발전을 위협하는 가장 엄중한 도전은 저들의 패권유지와 리익실현을 위해서라면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무고한 주민들에 대한 살륙행위도 서슴지 않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
우리 국가가 모진 고난과 시련을 인내하며 자위적국방력강화의 길을 택한것도 바로 장구한 세월 우리 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미제국주의의 폭제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해서이다.
강위력한 자위적억제력을 마련하였기에 우리는 날로 가증되는 적대세력들의 전쟁책동과 제재봉쇄속에서도 마음놓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힘을 집중할수 있게 되였다.
세계인권선언의 장장 75년사는 지구상에서 누가 진정으로 인권을 옹호하고 누가 인권을 유린말살하여왔으며 참다운 인권보장의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소리쳐 전해주고있다.
75년전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하며 전인류가 절절하게 그려본 인권의 리상향은 시간이 흐른다고 하여 절로 찾아오지 않는다.
인간의 참다운 존엄과 권리,정의와 진리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류는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날로 극심해지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인권간섭책동에 최대로 각성을 높이고 서로 일치단합,련대련합하여 가로놓인 장애와 시련,도전들을 걸음걸음 과감히 분쇄해나가야 할것이다.
주체112(2023)년 12월 11일
평 양
자본주의나라 녀성들의 불우한 운명
약육강식, 황금만능의 법칙이 지배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녀성들의 처지가 날이 갈수록 렬악해지고있다.
지난 11월 22일 유엔은 세계적으로 녀성들에 대한 살인폭력행위가 우심해지고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면서 지난 한해동안에 약 8만 9 000명의 녀성이 폭력행위로 살해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지난 20년래 최고기록으로 된다고 한다.
특히 자본주의나라 녀성들은 날로 성행하는 살인과 폭력 등 각종 범죄행위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이딸리아에서 2020년부터 해마다 100여명의 녀성이 살인범죄로 목숨을 잃고있다.
지난 11월 22살 난 한 녀학생이 범죄자에 의해 살해된것을 비롯하여 이 나라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106명의 녀성이 폭력범죄로 사망하였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600여만명의 녀성이 폭력범죄로 피해를 입고있다.
성폭행범죄의 피해건수만도 년평균 50여만건에 달하며 200만명이상의 녀성이 가정폭력으로 고통을 겪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미국녀성의 70%가 각종 폭행에 시달리고있으며 사살될수 있는 확률은 다른 자본주의나라들과 비교해볼 때 21배나 높다고 한다.
영국에서 녀성근로자들에 대한 학대행위가 우심해지고있는데 조사자료에 의하면 녀성근로자들의 5분의 3이 일터에서 학대행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한다.특히 젊은 녀성들의 3분의 2가 성희롱과 학대, 폭언을 당하고있다고 울분을 표시하였다.
녀성들에 대한 차별행위도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많은 서방나라들에서 녀성근로자들은 임금지불에서 가혹한 차별을 당하고있다.
영국에서는 남성근로자와 녀성근로자사이의 임금차이가 30%이상, 프랑스에서는 평균 25.7%에 달하였다.
오스트랄리아에서는 녀성들의 3분의 1이상이 성차별때문에 직업을 얻을 기회를 잃고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보잘것없는 수입으로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근로자들중 70%이상이 녀성들이다.
이 나라에서는 녀성자살자수가 계속 늘어나 심각한 사회적난문제로 되고있다.
일본의 임산부들속에서 자살현상이 만연하고있는데 자살동기는 하나같이 산후에 겪어야 할 가혹한 생존환경에 대한 위구심과 그로부터 초래되는 정신적고통에 있었다.
그러나 그 근본원인은 녀성들을 《아이낳는 기계》로 치부하면서 온갖 멸시와 천대만을 들씌우는 일본사회의 말세기적인 풍조에 기인된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녀성들이 겪고있는 온갖 사회적고통과 불평등은 반인민적이며 반동적인 사회제도가 낳은 필연적결과이다.
그들은 썩고 병든 사회에서 녀성으로 태여난 자기들의 불우한 운명을 한탄하며 사회악의 소용돌이속에 속절없이 시들어가고있다.(전문 보기)
기고 : 참다운 인권은 어디에 있는가 (2)
주체112(2023)년 12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세계인권의 날을 맞으며 가슴아프게 돌아보는 현실이 있다.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무참히 짓밟히고 생존경쟁의 미궁에 빠져, 생사존망의 기로에 놓여 허덕이는 수많은 나라와 민족, 근로인민대중의 비극적실상이다.
사람을 자본의 노예로 치부하는 자본주의는 그 반인민적, 비인간적본성으로부터 인권유린을 떠나서는 한시도 존재할수 없다. 오늘날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절대다수 인민들이 겪고있는 불행과 고통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1963년에 발표된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을 없앨데 대한 유엔선언》 제1조에는 인간을 인종, 피부색 또는 종족출신에 따라 차별하는것을 유엔헌장의 원칙에 대한 부정으로, 《세계인권선언》에서 선포된 인권과 기본적자유에 대한 침해로 락인하고 규탄한다고 규제되여있다. 1965년에 나온 《온갖 형태의 인종차별을 청산할데 대한 국제협약》 제4, 5조도 매개 국가가 지방당국, 사회기관들이 인종차별을 하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그에 필요한 법을 제정하며 인종우월론과 인간증오사상을 류포시키거나 다른 인종에 대한 폭행을 하지 말며 극장, 공원과 같은 대중봉사시설과 장소에 꼭같이 출입할 권리 등을 보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있다.
그러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인종차별은 그 도를 넘어 경악할 지경이다.
올해 1월 27일(현지시간) 미국에서는 아무러한 잘못도 없는 29살의 흑인남성이 5명의 경찰들로부터 무차별적인 집단구타를 당하여 숨진 사건이 발생하였다. 외신들에 의해 당시의 상황이 담긴 약 67분짜리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시민들의 분노를 일으켰으며 뉴욕과 로스안젤스 등 미국 전지역으로 인종차별반대시위가 확산되였다.
미국에서는 2020년 5월에도 흑인남성이 흑인이라는 리유로 경찰들에게 무참히 학살당하는 사건이 일어나 국제적인 물의를 일으켰었다.
미국사회에 만연되고있는 극악한 인종차별, 인종증오범죄와 관련하여 미국의 어느한 대학교수는 미의회청문회에서 《오늘날 아시아계 미국인과 태평양 섬주민들이 직면한 인종차별과 폭력은 정신나간 개인이 자의적으로 저지른 범죄가 아니라 하나의 체계적인 국가비극이다. 이는 체계적인 인종주의로 점철된 미국의 오랜 력사를 잘 보여준다.》라고 개탄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세계인권선언》 제23조, 25조에는 모든 사람은 실업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자기자신과 가족이 공정하고도 만족할만 한 보수를 받을 권리, 사회적보호수단들에 의해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권리, 의식주, 의료방조 등을 비롯하여 자기자신과 가족의 건강과 복리를 유지하는데 충분한 수준의 생활을 향유할 권리, 실업, 병약, 고령 혹은 감당할수 없는 환경들에서 생활수단들이 부족할 경우 필요한 보장을 받을 권리 등을 가진다고 규제되여있다.
《미국은 최고의 부자가 많은 빈곤사회이다.》, 이 한마디에 빈부격차가 극심한 미국사회제도의 반인민성과 반동성이 집약되여있다.
지난해 9월 30일 국제통계단체가 밝힌 자료에 의하면 미국의 빈곤률은 2년 련속 증가하였다고 한다.
특히 미국 인구조사국은 아동빈곤률이 미국의 전체빈곤률보다 4% 높았으며 워싱톤D.C.를 비롯한 일부 주들에서는 무려 2배이상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언론, 전문가들도 미국의 실제적인 빈곤인구는 약 6 000만명, 빈곤아동수는 2 000만명을 초과하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더욱 엄중한것은 올해 7월 30일(현지시간) 어느한 음식점에서 10살난 어린이 2명에게 보수도 주지 않고 새벽 2시까지 매장정리 등의 로동을 시킨 충격적인 사건이 폭로된것을 비롯하여 미국에서의 미성년로동착취행위가 날로 극심해지고있는것이다.
이에 대해 국제사회는 미국이 유엔성원국가운데서 오늘까지 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하지 않은 유일한 국가이기때문에 아동로동자고용문제가 해결될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비난하고있다.
괴뢰지역은 또 어떠한가. 괴뢰지역이라고 하면 《자살왕국》, 《인권의 황량한 무덤》으로 소문이 났다.
날을 따라 치솟는 엄청난 치료비와 보육비, 등록금 등 각종 재정부담에 짓눌려 최저생계비조차 마련하지 못하는 절대빈곤층이 수백여만명에 달하며 전체 주민세대의 근 절반이 《세방》이나 《쪽방》, 《비닐집》, 《판자집》, 《움막》 등에서 살고있다. 빈부격차가 더욱 벌어져 지난 3월 괴뢰국회가 밝힌데 의하면 소득순위에서 웃자리를 차지한 0. 1%와 아래자리를 차지한 20%의 소득차이가 무려 1 400배에 달한다고 한다.
생계가 시시각각으로 위협당하고있어 《헬조선에서 사느니 차라리 탈조선하겠다.》고 하면서 고향을 버리고 해외이민을 떠나거나 삶을 포기하는것이 바로 괴뢰지역의 현실이다. 그러니 자살이 하나의 류행으로, 치유불능한 고질병으로 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얼마전 괴뢰언론, 전문가들이 지난 3년간 저들지역에서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같은 기간에 발생한 교통사고사망자보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살자수가 더 많다고 밝힌 사실은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오죽하면 내외각계가 괴뢰지역을 《국민을 짐승취급하는 현대판노예사회》, 단떼의 《신곡》에 나오는 지옥보다 더한 세계최악의 암흑사회라고 저주를 퍼붓고있겠는가.
두엄더미는 들출수록 악취만 풍긴다고 미국과 괴뢰지역의 사회상을 파고들수록 인권이 깡그리 말살된 인간생지옥의 송장내만 풍길뿐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감히 그 누구의 《인권》을 떠드는것 자체가 가소로운 망동이며 철면피의 극치이다.
원래 속이 켕기고 허물이 많은자일수록 남을 헐뜯고 걸고들기 좋아하는 법이다.
세계인권의 날을 맞으며 국제사회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을 비롯한 그 추종세력들이 저들의 반인권범죄에 대해 반성하고 제 집안일이나 바로잡을것을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다.
사회주의는 인권의 락원이고 자본주의는 인권의 지옥이라는것, 인간의 참된 삶의 요람,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제도를 끝없이 사랑하고 목숨바쳐 지켜야 한다는것이 세계인권의 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모두가 다시금 가다듬는 의지이다. (끝)
사회과학원 인권문제연구소 연구사 김혁수
■련 재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의 걸림돌인 미국은 신성한 유엔무대에 남아있을 자격이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군사적공격만행으로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가 피바다로,재더미로 변해버린 속에 12월 8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즉시적인 정전을 요구하는 아랍추장국련방의 결의안을 표결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가 열리였다.
지난 10월 팔레스티나 가자지대에로의 인도주의적접근을 허용할데 대한 내용의 결의안투표시 이스라엘의 《자위권》문제를 운운하면서 결의안을 반대하였던 미국은 이번에도 이스라엘의 《자위권》이 존중되지 않았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들고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써 결의안은 기각되였다.
나는 중동지대에 하루빨리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바라는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념원이 오만무례한 일개 상임리사국의 독단과 전횡에 의해 또다시 무참히 짓밟힌데 대하여 개탄을 금할수 없으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중대위협인 이스라엘의 반인륜적,반평화적만행을 론의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에서 국제사회의 총의에 또다시 정면도전한 미국의 후안무치한 《과단성》은 국제평화와 안정의 근간을 허물어뜨리는 최대의 파괴자가 누구인가를 명백히 가리키고있다.
그 어느 나라에도 위해를 주지 않은 주권국가의 위성발사와 같은 주권적권리행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몰아붙이면서도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제동을 걸기 위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부당한 《제재결의안》표결시 거부권을 행사한 상임리사국들을 악랄하게 걸고들었던 미국이 수만명의 민간인들을 학살한 동맹국을 비호하여 거부권을 람용한것은 불법무도한 이중기준의 발현이기 전에 반인륜적인 악행의 극치이다.
미국은 가자지대에서의 즉시적인 정전을 요구하는 결의안에 이스라엘의 자위권인정에 대한 문구가 없다는 불만을 터놓기 전에 왜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권인정에 관한 문구를 전혀 찾아볼수 없는지에 대해서부터 설명하여야 했을것이다.
이스라엘의 민간인대량학살이 《합법적인 자위권행사》로 된다면 어떻게 되여 나라와 인민의 안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권행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불법》으로 취급되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부터 답변을 내놓아야 했을것이다.
유엔성원국들의 행위에 대한 적법성여부가 자주적인 주권국가인가,예속적인 친미국가인가에 따라 판별되여야 한다면 차라리 유엔헌장대신 미국헌법을 준수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대신 미국가안전보장회의를 들여앉히는편이 미국식세계관리에 더욱 적합하였을것이다.
오늘의 중동사태는 평화와 안정수호를 본업으로 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전쟁과 불안정,분쟁과 대결을 고취하는 대결마당으로,불법적인 이중기준이 란무하는 부정의의 마당으로 전락된것이 다름아닌 미국의 소행에 의한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확증해주고있다.
국제평화와 안정보장에 대한 걸림돌로 되고있는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커녕 국제사회의 총의를 대표하는 신성한 유엔무대에 남아있을 자격조차 없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권위와 신뢰는 유엔성원국들의 주권적권리와 합법적리익을 란폭하게 침해하며 일방주의적인 강권행사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국제적정의와 주권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굴함없이 투쟁하는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에 의해 반드시 회복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한 정의로운 국제사회는 불법무법의 이중기준으로 국제적불안정과 인도주의위기를 산생시키고있는 미국의 극악한 주권침해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정의와 평등에 기초한 자주화되고 평화로운 새 국제질서를 수립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해나갈것이다.
주체112(2023)년 12월 10일
평 양
国際平和と安全保障の歯止めである米国は神聖な国連舞台に残っている資格がない
【平壌12月10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金先敬国際機構担当次官が10日に発表した談話「国際平和と安全保障の歯止めである米国は神聖な国連舞台に残っている資格がない」の全文は、次の通り。
イスラエルの無差別な軍事的攻撃蛮行によってパレスチナのガザ地区が血の海、廃墟と化してしまった中、12月8日、イスラエルとパレスチナ間の即時の停戦を要求するアラブ首長国連邦の決議案を表決する国連安保理会議が開かれた。
去る10月、パレスチナのガザ地区への人道的接近を許すことに関する内容の決議案投票の際、イスラエルの「自衛権」問題をうんぬんしながら決議案に反対した米国は今回もイスラエルの「自衛権」が尊重されなかったという荒唐無稽(こうとうむけい)な主張を持ち出し、拒否権を行使したので決議案は棄却された。
私は、中東地帯に一日も早く平和と安定が訪れることを願う国際社会の一様な念願が傲慢(ごうまん)無礼な一個の常任理事国の独断と専横によってまたもや無残に踏みにじられたことに慨嘆を禁じ得ず、これを強く糾弾する。
地域の平和と安全に対する重大脅威であるイスラエルの反人倫的・反平和的蛮行を論議する国連安保理会議で国際社会の総意にまたもや正面切って挑戦した米国の厚顔無恥な「果断さ」は国際平和と安定の根幹を崩す最大の破壊者が誰なのかを明白に示している。
どの国にも危害を及ぼさない主権国家の衛星の打ち上げのような主権的権利行使を国際平和と安全に対する「威嚇」に仕立てながらも、米国の強権と専横にブレーキをかけるため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不当な「制裁決議案」の表決の際、拒否権を行使した常任理事国に悪辣(あくらつ)に言い掛かりをつけた米国が数万人の民間人を虐殺した同盟国を庇護(ひご)して拒否権を乱用したのは不法非道な二重基準の現れである前に反人倫的な悪行の極みである。
米国はガザ地区での即時の停戦を要求する決議案にイスラエルの自衛権認定に関する文句がないという不満を並べる前に、なぜ国連安保理の対朝鮮「制裁決議」で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衛権認定に関する文句が全く見られないのかについてから説明すべきであった。
イスラエルの民間人大量虐殺が「合法的な自衛権行使」となるなら、どうして国と人民の安全、地域の平和と安定を守るため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衛権行使が国連安保理で「不法」に取り扱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についてから答弁を出すべきであった。
国連加盟国の行為に対する適法性いかんが自主的な主権国家であるのか、隷属的な親米国家であるのかに従って判別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なら、いっそ国連憲章の代わりに米国憲法を順守し、国連安保理の代わりに米国家安全保障会議を据えつける方がアメリカ式世界管理により適合したであろう。
こんにちの中東事態は、平和と安定守護を本業とする国連安保理が戦争と不安定、紛争と対決を鼓吹する対決の場に、不法な二重基準が乱舞する不正義の場に転落したのがほかでもなく、米国の所業によることであるということを再び明白に実証している。
国際平和と安定保障に対する歯止めとなっている米国は国連安保理どころか、国際社会の総意を代表する神聖な国連舞台に残っている資格さえない。
国連安保理の権威と信頼は、国連加盟国の主権的権利と合法的利益を乱暴に侵害し、一方主義的な強権行使に執着している米国とその追随勢力によってではなく、国際的正義と主権平等を実現するために屈することなく闘う自主的な主権国家によって必ず回復されるであろう。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をはじめとする正義の国際社会は、不法無法の二重基準で国際的不安定と人道主義危機を生じさせている米国の極悪な主権侵害行為を絶対に許さず、主権尊重と内政不干渉、正義と平等に基づいた自主化され、平和な新しい国際秩序を樹立するために極力努力し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과 서방이 떠드는 《세계분렬》은 《일극세계》의 종국적파멸상만을 보여줄뿐이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이 국제문제를 론할 때마다 《세계분렬》에 대해 곧잘 외워대고있다.
제78차 유엔총회무대에서도 《점점 더 분렬되는 세계의 면모》니, 《지난 10년동안 서방나라들과 로씨야, 중국 및 기타 나라사이의 분렬이 심화되고있다.》느니 하면서 국제사회에 그 무슨 《재앙》이라도 들이닥친듯이 떠들어댔다.
《신랭전구도가 굳어져가는 상황》에 대해 운운하며 우리와 린방인 로씨야사이의 협조까지 세계분렬의 원인으로 오도하고있다.
세계를 반목과 대립, 불과 불이 오가는 전란의 란무장으로 만든 주범들이 제편에서 먼저 걱정타령을 늘어놓고있으니 어안이 벙벙해짐을 금할수 없다.
미국이 바라는 《세계》란것이 인류가 지향하고 념원하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와 근본적으로 다른 즉 저들의 지배와 조종에 따라 움직이는 세계, 미국식자유민주주의가 범람하는 세계라고 볼 때 더욱 그러하다.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은 제국주의우두머리로 등장한 기회를 리용하여 세계제패를 대외전략실현의 기본목표로 공공연히 내세웠다.
미국대통령 트루맨이 1945년 12월 19일부 《교서》에서 《우리들은 1차대전후 윌슨대통령이 우리에게 부여하기를 원하였던 지도적지위를 이제야 인수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이 기꺼이 《세계를 지도》할 사명을 맡아나서야 한다고 력설한것은 《자유민주주의옹호》의 미명하에 저들주도의 세계지배질서를 확립하겠다는것을 선포한것이나 다름없었다.
실지로 미국은 자국딸라가 자본주의세계의 기축통화로 된것을 리용하여 서유럽자본주의나라들을 미국주도의 국제금융체계에 종속시키였으며 경제《원조》와 침략적인 군사동맹을 조작하는 방법 등으로 자본주의나라들을 2중, 3중으로 철저히 거머쥐였다.
자본주의진영에 대한 지배를 실현한 후 미국은 추종국가들과 함께 《공산주의위협》으로부터 《자유세계》를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랭전을 선포하고 사회주의진영을 붕괴시키기 위한 책동에 전면적으로 뛰여들었다.
이전 쏘련을 포함한 동유럽사회주의진영의 붕괴로 바라고바라던 《유일초대국》이라는 패권적지위를 차지하게 되였을 때에는 《반테로전》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고안해내고 실행에 옮기는것으로써 《일극세계》를 유지하기 위한 강도적인 침략전쟁, 국가테로범죄들을 계속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우리 공화국과 이란 등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악의 축》, 《폭정의 전초기지》, 《테로지원국》의 딱지를 붙이고 《반테로전》의 주되는 목표로 삼는짓도 서슴지 않았다.
한때 유럽에서의 공산주의전파를 막기 위해 유럽동맹창설을 적극 지원하였던 미국은 후날 동맹이 그 커다란 인적, 물적잠재력과 정치, 군사적능력으로 하여 저들의 《일극세계》에 도전할수 있는 하나의 극으로 될 가능성이 생기게 되자 영국의 유럽동맹탈퇴를 부추기는 등 동맹을 파괴, 조락시키기 위한 비렬한 책동을 각방으로 해댔다.
오늘날에도 미국은 지역 및 세계적인 강국들과 공동체들의 출현을 《일극세계》에 대한 커다란 도전으로, 위험인자로 지목하고 세계를 《민주주의》 대 《권위주의》라는 적대적인 두 진영으로 가르고 저들의 《일극지배》체계를 고수하기 위한 정치, 경제, 군사적압박책동에 계속 기승스레 매달리고있다.
반제자주의 성새인 우리 국가를 말살하고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핵무기사용을 목적으로 한 《핵협의그루빠》를 가동시키고 여기에 전범국 일본까지 끌어들여 3각군사동맹체계수립을 완성해보려고 날뛰고있다.
미국의 패권주의적책동으로 말미암아 지금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에서는 살상력과 파괴력에 있어서 히로시마나 나가사끼참변의 수십배를 릉가하는 핵폭탄을 장비한 전략핵폭격기와 초대형전략핵잠수함, 핵항공모함타격단 등 각종 핵타격수단들이 더욱 빈번히 출몰하고 광적인 련합훈련들이 감행되여 새로운 열핵대전발발이 기정사실화되고있다.
잠재적적수들을 견제하기 위해 인디아태평양경제틀거리, 《반도체4자동맹》, 《오커스》, 《쿼드》, 《5개의 눈》 등 새로운 정치, 경제, 군사적대결실체들을 련이어 조작하고 전례없는 규모의 압박공세를 들이대고있다.
지난 1월에는 네데를란드와 일본으로부터 엄격한 대중국수출통제조치를 실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는가 하면 우크라이나에 대한 끊임없는 군사적지원으로 로씨야를 쇠퇴의 나락으로 몰아가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 등 서방이 추구하고있는 나토의 《동진》정책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악랄한 군사적지원책동으로 유럽대륙에서는 세기적인 동란이 지속되고있으며 미행정부의 불공정하고 편견적인 중동정책으로 지역에서는 피비린 무력충돌과 살륙만행이 그칠새없이 감행되고있다.
《일극세계》유지를 위해 《판도라의 함》을 열어제낀 미국이 지금에 와서 《세계가 분렬되였다.》느니 뭐니 하며 불안과 위구심을 감추지 못하고있는것은 이 세계가 결코 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화되고있지 않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압박이 있는 곳에는 반항이 있기마련이다.
오늘 세계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에 정면도전하는 반제자주력량의 급속한 장성으로 《유일초대국》의 강권과 전횡이 함부로 통하지 않는 세계, 다극화된 세계로 줄기차게 변화되고있다.
견실한 반미국가인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급부상함으로써 미제의 패권야망은 더이상 실현할수 없는 망상으로 되여버렸으며 로씨야와 중국을 비롯한 신흥대국들의 출현도 미국의 지배책동에 강한 제동을 걸고있다.
무시할수 없는 정치 및 경제세력인 브릭스가 자기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키며 미국주도의 일극화에 반기를 들고 맞서고있다.
세계총생산액에서 이미 이른바 서방세계에서 가장 경제력이 앞섰다는 《주요 7개국》을 릉가한 브릭스가 아르헨띠나, 이란, 사우디 아라비아, 에짚트 등 해당 지역들에서 경제력을 자랑하는 나라들을 정성원국으로 새로 받아들임으로써 새로운 세계경제질서를 구축할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게 되였으며 반미적인 립장을 견지하고있는 많은 나라들 지어 친서방적인 정책을 실시해온 나라들까지 미국에 등을 돌려대고 브릭스와 손을 잡고있다.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은 미국의 현 집권층과 그 추종자들이 세계적인 불안정의 기본수익자들이다고 하면서 미국은 저들이 약화되고있으며 지위를 상실하고있다는것을 알고있다, 미국식세계 즉 패권주의자가 통치하는 세계는 무너져가고있으며 서서히 과거의것으로 되고있다고 확언하였다.
제9차 브릭스국회연단에 참가하였던 이란국회의장은 브릭스가 미국이 제창하는 《일방주의》를 방지하고 변화되는 세계정치구도속에서 새로운 세계질서수립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수 있는 힘있는 수단이라고 언명하였다.
현실은 서방세력이 늘어놓는 세계분렬타령이란 본질에 있어서 미국주도의 《일극세계》붕괴에 대한 처절한 아우성, 다극화에로 향한 인류의 힘찬 전진에 대한 극도의 공포심의 발현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낡은것이 망하고 새것이 승리하는것은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제국주의지배체계를 종식시키고 자주성에 기초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새 국제질서수립을 위한 노력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오늘 미국의 《일극세계》가 바다가의 모래성과도 같이 순간에 종말을 고하는것은 이제 시간문제일뿐이다.(전문 보기)
米国と西側が騒ぎ立てる「世界の分裂」は「一極世界」の最終的破滅像を見せるだけだ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12月10日発朝鮮中央通信】米国をはじめとする西側諸国が、国際問題を論じるたびに「世界の分裂」についてよく唱えている。
国連第78回総会でも「ますますより分裂する世界の面貌」だの、「過去の10年間、西側諸国とロシア、中国およびその他の国間の分裂が深化している」などと言って、国際社会にいわゆる「災難」でも押し寄せたかのように言いふらした。
「新冷戦構図が固まっていく状況」についてうんぬんし、われわれと隣邦であるロシアとの協力まで世界分裂の原因にまどわしている。
世界を反目と対立、火と火が飛び交う戦乱の乱舞場につくった主犯が、自分の方から先に心配うんぬんを並べ立てているのだから、口が塞がらないのを禁じ得ない。
米国が願う「世界」とは、人類が志向し、念願する自由で平和な世界と根本的に異なる、すなわち、自分らの支配と操りによって動く世界、アメリカ式自由民主主義がはびこる世界であると考える時、なおさらそうである。
第2次世界大戦以降、米国は帝国主義のかしらに登場した機会を利用して、世界制覇を対外戦略実現の基本目標に公然と掲げた。
米大統領トルーマンが1945年12月19日付の「教書」で、「われわれは第1次大戦後、ウィルソン大統領がわれわれに付与することを願った指導的地位を今や引き受けるようになった」と言って、米国が喜んで「世界を指導」する使命を受け持つべきだと力説したのは、「自由民主主義擁護」の美名の下、自国主導の世界支配秩序を確立するということを宣布したこと同様であった。
実際に、米国は自国のドルが資本主義世界の基軸通貨になったのを利用して西欧資本主義諸国を米国主導の国際金融システムに従属させたし、経済「援助」と侵略的な軍事同盟をつくり上げる方法などで資本主義諸国を2重、3重に徹底的に掌握した。
資本主義陣営に対する支配を実現した後、米国は追随諸国と共に「共産主義脅威」から「自由世界」を保護するという美名の下、冷戦を宣布して社会主義陣営を崩壊させるための策動に全面的に取り組んだ。
旧ソ連を含む東欧社会主義陣営の崩壊によって、それほど願っていた「唯一超大国」という覇権的地位を占めることになった時には、「対テロ戦」という新たな戦略を考案して実行に移すことで「一極世界」を維持するための強盗さながらの侵略戦争、国家テロ犯罪を引き続き悪辣(あくらつ)に強行した。
わが共和国とイランなど、自分らの気に障る幾つかの反帝・自主的な国々に「悪の枢軸」「暴政の前哨基地」「テロ支援国」のレッテルを張りつけて「対テロ戦」の主たる目標とする行為もためらわなかった。
一時、欧州での共産主義伝播を防ぐために欧州連合(EU)の創設を積極的に支援した米国は後日、同盟がその大きな人的・物的潜在力と政治的・軍事的能力によって自分らの「一極世界」に挑戦しうる一つの極になる可能性が生じるようになると、英国のEU脱退をあおり立てるなど、同盟を破壊、凋落させるための卑劣な策動を各方面から働いた。
こんにちにも、米国は地域および世界的な強国と共同体の出現を「一極世界」に対する大きな挑戦、危険因子と指定し、世界を「民主主義」対「権威主義」という敵対的な二つの陣営に分けて自分らの「一極支配」システムを固守するための政治的・経済的・軍事的圧迫策動に引き続き暴威を振るって執着している。
反帝・自主のとりでであるわが国家を抹殺し、北東アジア地域での覇権的地位を維持するために核兵器の使用を目的とした「核協議グループ」を稼働させ、これに戦犯国である日本まで引き入れて3角軍事同盟システムの樹立を完成しようとのさばっている。
米国の覇権主義的策動によって今、朝鮮半島を含む北東アジア地域では殺傷力と破壊力において広島や長崎の惨事の数十倍をしのぐ核爆弾を装備した戦略核爆撃機と超大型戦略原潜、原子力空母打撃団など、各種の核打撃手段がより頻繁に出没し、ヒステリックな連合訓練が強行されて新たな熱核大戦の勃発(ぼっぱつ)が既定事実化している。
潜在的ライバルをけん制するためにインド太平洋経済枠組み、「半導体4者同盟」「AUKUS(オーカス)」「クァッド」「ファイブアイズ(五つの目)」など、新しい政治的・経済的・軍事的対決の実体を次々とつくり上げ、前例のない規模の圧迫攻勢を加えている。
去る1月には、オランダと日本から厳格な対中国輸出統制措置を実施するという約束を取り付けたかとすれば、ウクライナに対する絶え間ない軍事的支援でロシアを衰退の奈落に追い込もうと画策している。
米国など、西側が追求するNATOの「東進」政策とウクライナに対する悪辣な軍事的支援策動によって欧州大陸では世紀的な動乱が持続しており、米行政府の不公正で偏見的な中東政策によって地域では血なまぐさい武力衝突と殺りく蛮行が絶え間なく強行されている。
「一極世界」維持のために「パンドラの箱」を開けた米国が今になって「世界が分裂した」などと言って不安と危惧の念を隠さずにいるのは、この世界が決して自分らの願う方向に進化していないということを示唆している。
圧迫がある所には反抗があるものである。
こんにち、世界は米国をはじめとする帝国主義勢力に正面切って挑戦する反帝・自主勢力の急速な成長によって、「唯一超大国」の強権と専横がむやみに通じない世界、多極化された世界に引き続き変化している。
堅実な反米国家であるわが共和国が世界的な核強国に急浮上することによって米帝の覇権野望はこれ以上実現できない妄想になってしまったし、ロシアと中国をはじめとする新興大国の出現も米国の支配策動に強いブレーキをかけている。
無視できない政治および経済勢力であるBRICS(新興5カ国)が自分の存在感を一層浮き彫りにし、米国主導の一極化に反旗を翻して立ち向かっている。
世界の総生産額においてすでにいわゆる西側世界で最も経済力が進んでいるという「主要7カ国」をしのぐBRICSが、アルゼンチン、イラン、サウジアラビア、エジプトなど当該地域で経済力を誇る国々を正加盟国に新たに受け入れることによって新しい世界経済秩序を構築することのできる可能性を持つようになったし、反米的な立場を堅持している多くの国々、はては親西側的な政策を実施してきた国々まで米国に背を向けてBRICSと手を取り合っている。
ロシア大統領のウラジーミル・プーチンは、米国の現執権層とその追随者が世界的な不安定の基本受益者であると述べ、米国は自分らが弱化しており、地位を喪失していることを知っている、アメリカ式世界、すなわち覇権主義者が支配する世界は崩れており、徐々に過去のものになっていると確言した。
第9回BRICS国会フォーラムに参加したイラン国会議長は、BRICSが米国の唱える「一方主義」を防止し、変化する世界政治構図の中で新しい世界秩序樹立のために重要な役割を果たすことのできる力強い手段であると言明した。
現実は、西側勢力が並べ立てる世界分裂うんぬんとは本質上、米国主導の「一極世界」崩壊に対する凄絶なわめき、多極化へ向かった人類の力強い前進に対する極度の恐怖心の発現であることを示している。
古いものが滅び、新しいものが勝利するのは阻むことのできない歴史発展の法則である。
帝国主義支配システムを終息させ、自主性に基づいた公正で正義の新しい国際秩序の樹立に向けた努力が非常に強化されているこんにち、米国の「一極世界」が海辺の砂城のように瞬間に終焉(しゅうえん)を告げるのは、今や時間の問題であるだけだ。(記事全文)
하수인의 가련한 신세
얼마전 주일미군의 《CV-22 오스프레이》수송기가 가고시마현 야꾸섬앞바다에 곤두박혔다.
사고로 여러명이 죽었다.
이 수송기로 말하면 개발단계에서부터 사고가 련발하였으며 미국본토와 해외에서 일으킨 사고 및 고장건수만 해도 수십건에 달하는 비행기이다.게다가 비행도중 부분품들이 주민지구에 떨어지거나 불시착륙하는 사건들이 끊기지 않고 일어나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오스프레이》수송기는 일본주민들속에서 저주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그것이 이번에 또다시 사달을 일으킨것이다.
하지만 미군은 비행기추락사고가 있은지 얼마 안되여 철저하고도 신중한 정비와 안전점검을 진행하였다고 하면서 그 운용을 재개하였다.
가관은 일본당국의 립장이다.자국민들의 생명안전에 위험을 조성하는 비행기사고의 재발방지대책을 세울 대신에 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만 하고있다.
일본수상은 이번 사고와 관련하여 미군과 《자위대》에 비행중지를 요구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사고의 실태를 확인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그에 대해 점검해야 한다.》고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였다.
일본내각관방장관이라는자는 추락사고로 숱한 인명피해를 낸 수송기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가비행장에 대한 륙상《자위대》의 《오스프레이》수송기배비계획을 변경하지 않을 의향을 표시하였다.
이미 일본《자위대》에 《오스프레이》수송기를 끌어들인것도 모자라 그것을 확대하려고 놀아대는 이자의 꼴은 마치 주인의 환심을 사려고 열성껏 꼬리를 흔드는 삽살개를 방불케 한다.
하긴 제땅에서 온갖 범죄행위를 거리낌없이 저지르며 돌아치는 미군의 행태를 눈을 펀히 뜨고 보면서도 찍소리 한마디 못하는 일본당국자들이고보면 결코 놀라운 일은 아니다.오히려 범죄자《보호》에 극성을 부리며 막대한 액수의 주일미군유지비를 국민들의 혈세로 충당하고있다.
그런 판에 주민들의 항의와 규탄은 일본지배층에게 있어서 참새가 소잔등을 쫏는 격이다.
현재 미군은 말썽많은 《오스프레이》수송기를 요꼬다기지에 6대, 후덴마비행장에 24대 배비해놓고 침략전쟁소동을 뻔질나게 벌리고있다.
안전성여부가 담보되지 않아 예상치 않게 발생할수 있는 《오스프레이》수송기추락사고의 위험을 항상 머리우에 이고 살아야 하는 현지주민들의 불안과 공포심은 날로 증대되고있다.여기에다 미친듯이 돌아치는 비행기들의 소음은 주민들로 하여금 발편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게 하고있다.
하지만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일본지배층은 주민들의 항시적인 골치거리를 해결할 의지조차 없다.모든것이 미국의 결심에 달려있기때문이다.
패망후 종속적인 동맹관계라는 사슬에 의해 미국에 단단히 묶이운 일본은 머리는 있어도 자기식으로 사고하지 못하는 나라이다.
력사적으로 미국상전에게 아부굴종하며 제 리속을 채우는데 버릇되여온 일본반동들에게는 싫든좋든 미국의 의사와 요구를 따르는 길밖에 다른 대안이 없다.
코를 꿰운 소처럼 미국에 끌려가야만 하는 하수인의 가련한 신세, 제 나라 사람들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상전의 요구에 모든것을 통채로 복종시키는 일본집권자들의 비굴한 추태는 세상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이 형형색색의 반공화국《인권》모의판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면서 그 어느때보다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고취하고있다.
그 전렬에는 바로 미국무성 《북조선인권특사》 쥴리 터너가 서있다.
최근 몇달동안 나타난 그의 반공화국행적은 터너가 인권을 본업으로 하는 《인권특사》가 아니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집행의 《제일선두자》,내정간섭과 대결을 선동하는 《대결특사》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터너가 거론하는 이른바 《탈북자》보호,정보류입확대,《인권유린》책임추궁강화는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악마화하고 내부에 심리적불안정과 불만을 조성하여 궁극에는 제도전복,정권붕괴의 기초를 닦아보려는 침략적기도의 발현이다.
바로 이것이 미국이 떠드는 대조선《인권》정책의 본질이다.
패권적이고 내정간섭적인 대외정책으로 온 세상을 소란스럽게 만들고 중동을 비롯한 세계각지에서 류혈참극의 인도주의위기를 산생시킨 미국이야말로 국제적추궁을 받아야 할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이다.
국가주권이 유린되면 인권자체가 보호될수 없는 오늘의 현실은 국권이자 인권이며 주권수호와 인권보장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는것을 여실히 반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보장에 대한 최대의 위협은 바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오고있으며 미국으로부터 가해지는 온갖 적대적위협을 제거하고 미국의 불법무도한 적대시정책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는것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참다운 인권을 수호하고 증진시키기 위한 유일무이한 방도이다.
인권은 그 어떤 경우에도 특정국가의 패권주의정책실현의 도구로 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적인 위협세력들의 주권침해,인권침해로부터 우리 인민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철저히 수호할것이며 국제적정의와 참다운 인권보장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합세할것이다.
주체112(2023)년 12월 9일
평 양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식이중기준은 우주공간에서도 절대로 통할수 없다
온 행성을 진감시키며 우주로 솟구쳐올라 정식임무수행에 착수한 우리의 정찰위성 《만리경-1》호를 둘러싸고 미국이 지금도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세계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기의 정찰기술을 과시하는것이 궁극적으로는 지역에 있어서 결코 부정적이지 않다, 평양의 정찰위성보유는 조선반도정세를 보다 안정적인것으로 만들어줄수 있다고 긍정을 표시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주적권리행사를 《지역과 세계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며 유엔무대에까지 끌고갔다가 헛물만 켜고 세계면전에서 망신만 톡톡히 당하였다.
여기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저들의 운반로케트로 쏘아올린 괴뢰들의 정탐위성에 대해서는 《국제법준수측면에서 성격이 다르다.》느니 하는 얼빠진 강변을 늘어놓으며 적극 변호해나서고있다.
그러면 괴뢰들의 정탐위성이 군사적목적이 아닌 명산, 명소들을 살펴보기 위한 관광용기구라도 된단 말인가.
괴뢰들자체가 상전의 손을 빌어 완성하는 저들의 정탐위성망구축이 우리의 전략적대상들에 대한 감시능력제고와 유사시 선제타격을 위한 공격용이라는것을 자랑거리나 되는듯이 대대적으로 광고해대고있다.
우리뿐 아니라 주변대국들까지 겨냥하는 군사적, 침략적용도가 명백한 정탐위성발사를 놓고 그 무슨 적법성을 론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지난 1월 일본이 정보수집위성 《레이다 7호기》를 발사하였을 때에도 그리고 3월에 이스라엘이 중동지역에 대한 감시능력강화에 복무하는 정찰위성 《오페크-13》을 진입시켰을 때에도 미국은 역시 모르쇠하며 입 한번 벌리지 않았다.
이처럼 미국이 제 주구들의 행태는 극력 감싸주면서도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두고서는 《유엔안보리사회 결의위반》이니 뭐니 하고 악청을 해대는것을 보면 모순적이고 편견적인 이중기준에 단단히 환장이 되였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우주개발 및 리용을 유엔성원국들의 보편적권리로 규정한 우주조약에 비추어볼 때 무변광대한 우주에 남들의 권리를 부정하고 빼앗는 미국식날강도적인 이중기준이 떠있을 공간은 절대로 없다는것은 명백하다.
어떤 국가도 자국의 안보를 위해 다른 나라의 자위권을 희생시킬수 없다.
현실은 우리에게 가증되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우리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담보하는 물리적능력을 더욱 압도적이며 공세적으로 다져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앞으로 빠른 기간안에 다양한 정찰위성들을 더 많이 궤도에 배치하고 조선반도와 태평양상을 비롯하여 주요작전상관심지역들에서의 온갖 반공화국군사행동정보를 빠짐없이 수집장악하고 더욱 철저하고 효과적인 억제태세를 갖추어나가자는것이 우리의 확고한 결심이다.
《만리경-1》호를 위시한 우리의 정찰위성들은 우주의 감시병, 위력한 조준경이 되여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군사적행보에 대한 가치있는 실시간정보를 풍부히 제공할것이며 필요한 경우 우리의 초강력타격을 인도하는 길잡이역할도 완벽하게 수행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무모한 대우크라이나군사지원놀음은 참화를 부르는 자살적망동이다
지난 4일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올해 미국이 대한민국것들로부터 넘겨받아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155mm포탄량이 유럽국가들이 납입한 포탄총량을 훨씬 릉가한다는 폭로기사를 게재하였다.
그에 의하면 우크라이나의 포탄수요량을 충족시켜야 할 어려운 과제에 직면한 바이든 미행정부가 대한민국것들을 설득하여 155mm포탄 약 33만발을 40여일만에 납입할수 있다는 타산밑에 본격적인 교섭에 나섰으며 이에 따라 이미 올해초부터 포탄납입이 시작되였다고 한다.
이로써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 치사성무기를 한번도 납입한적이 없다고 한사코 뻗대오던 대한민국것들의 후안무치한 협잡놀음의 진상이 다시금 드러나게 되였다.
이미 지난 4월 윤석열괴뢰역도는 어느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민간인들에 대한 대규모공격과 대량학살, 전쟁법위반 등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남조선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제공할수 있다는 망발을 뻐젓이 내뱉아 로씨야의 반발을 야기시킨바 있다.
당시 로씨야는 우리의 적을 도와주려는 새로운 원쑤가 나타났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제공은 공개적인 반로씨야적대행위로 간주될것이다는 강경립장으로 대한민국것들에게 경종을 울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나라들이 끼예브괴뢰당국에 지원한 수량을 릉가하는 대량의 포탄을 대한민국것들이 넘겨주었다고 하니 이는 반로씨야적대에 쩌들대로 쩌든 서방세계도 무색케 할 특등친미굴종행태가 아닐수 없다.
지금껏 대한민국 정치군사깡패들이 저들의 검은 범죄행적을 가리워보려고 치사성무기는 지원하지 않는다느니, 로씨야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느니 하며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써왔지만 그 실상이 또다시 적라라하게 드러난 오늘에 와서 또 어떤 괴설로 국제사회를 우롱하려들지 사람들은 엄정한 눈초리로 주시하고있다.
미국의 손때묻은 하수인이 되여 동족의 나라인 로씨야를 반대하는 부정의의 대리전쟁을 수행하고있는 젤렌스끼괴뢰도당에 대한 군사지원에 나서는것은 로씨야에 대한 적대시의 집중적인 발로로서 류혈적인 우크라이나사태의 장기화를 부추기는 반평화적인 전쟁범죄행위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대한민국괴뢰들이 그 무슨 《무기거래》에 대해 요란하게 짖어대고있는 저의를 면바로 투시하고있으며 미국의 충견이 되여 대우크라이나군사지원에 광분하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어떻게 하나 가리워보려는 얄팍하고도 비렬한 술수에 랭소를 보내고있다.
대한민국괴뢰들의 잘못된 선택은 불피코 파괴적인 재앙과 최악의 결과만 불러오게 될것이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향하는 정의로운 국제사회는 미국과 그의 주구로 나선 동맹세력들의 반평화적인 전쟁책동을 일치단합된 힘으로 걸음걸음 제압분쇄해야 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로주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윁남을 공식방문하신 65돐에 즈음한 기념행사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윁남을 공식방문하신 65돐에 즈음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및 연회가 5일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와 윁남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대외활동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행사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윁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 국방성, 공안성, 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사회과학원, 호지명공산주의청년동맹, 로동총련맹, 녀성동맹, 윁남조선친선협회, 년전신문사를 비롯한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의 일군들,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절세위인들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보여주는 편집물을 시청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외무성 상임부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윁남공식방문이 두 나라 친선의 튼튼한 뿌리를 마련한 력사적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윁남인민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에 대한 조선인민의 지지와 성원을 영원히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윁남인민은 형제적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번영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두 당, 두 국가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의 리익에 맞게 계속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날 윁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 국방성, 공안성, 문화, 체육 및 관광성, 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사회과학원, 호지명공산주의청년동맹, 랑썬주인민위원회, 윁남조선친선협회, 윁남조선친선유치원, 윁남통신사 등에서 우리 나라 대사관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한편 위대한 수령님의 윁남공식방문 65돐에 즈음한 기념행사가 11월 23일 하노이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황군》의 후예들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온 한해 지역사회를 소란케 한 일본의 군사적광기가 년말에도 꺼질줄 모르고 계속 달아오르고있다.
얼마전 일본이 도이췰란드와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체결을 위한 합의를 이룩하였다고 한다.
이로써 이미 미국과 영국, 오스트랄리아, 프랑스, 카나다 등 6개 나라와 이 협정을 체결한 일본은 그 범위를 또다시 확대할수 있게 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체약국들호상간 식료품이나 연료, 탄약을 비롯한 물품과 로력을 자유롭게 지원할수 있게 한다는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이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한 전범국 일본에게 《전수방위》의 범위를 벗어나 군사적해외진출을 보다 수월히 할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주고있다는데 있다.
지금 일본은 저들과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을 체결한 모든 나라들을 렬도와 그 주변지역들에 끌어들여 각이한 명목의 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패망후 무장해제당한 일본은 교전권과 참전권은커녕 군대자체를 보유하지 못하게 되여있다.
그러나 오늘날 제일 위험한 침략세력의 하나로 변신하여 무분별한 군사력팽창과 군사적해외진출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특히 과거의 침략전쟁범죄를 정당화하며 재침기도를 조금도 숨기지 않고있는 일본의 이러한 책동이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을 가져오게 되리라는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체질적으로 덩지큰것들을 등에 업고 해외침략의 길에 나섰던 일본은 미국의 패권주의정책에 적극 동조하여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을 입이 닳도록 외워대며 지역에 존재하는 각이한 침략적쁠럭들에 머리를 들이밀었다.
이러한 연장선에서 《외딴섬방위》, 《탈환》 등을 떠들며 대륙침략의 유리한 지점들에 무력을 증강해놓고 《적기지공격능력》보유까지 운운하고있다.
사실들은 일본의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체결책동의 목적이 군사적해외진출을 더욱 강화하여 재침야망을 보다 손쉽게 이루어보려는데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도이췰란드와의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체결을 위한 이번 협의에서도 일본은 우리 나라와 중국을 념두에 두고 쌍방간의 군사적협력을 더욱 추진시킬것이라고 떠벌였다.
미국의 패권전략에 추종하는 세력들과의 야합하에 지역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한편 그를 기화로 저들의 령토가 《최중대위협》에 직면하였다는것을 여론화하여 《대동아공영권》실행의 길로 제한없이 질주해보자는것이 일본의 검은 속심이다.
그러나 일본은 오산하고있다.
일본군국주의자들에 의하여 지난날 피눈물나는 고통과 불행을 당해온 피해국들은 일본의 후안무치한 군사적행태를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황군》의 후예들은 아시아인민들과 국제사회의 치솟는 분노를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더욱 로골화되는 핵선제공격기도
얼마전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새세대 스텔스전략폭격기 《B-21레이더》가 첫 시험비행을 하였다고 보도하였다.미공군대변인은 성명에서 시험비행이 장거리타격능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검열단계로 되였다고 주장하였다.《B-21레이더》는 세계 그 어느곳도 비밀리에 불의적인 핵선제타격을 가할수 있다고 미국이 광고하는 무장장비이다.미국은 앞으로 이런 전략폭격기를 100대나 만들어 운용하려 하고있다.이보다 앞서 미국방성은 기존의 핵폭탄을 개량한 전술핵무기 《B61-13》의 생산계획을 추진한다는것을 공개하였다.이 핵무기는 《B-52》, 《B-1》, 《B-2》전략폭격기뿐만 아니라 《F-16》, 《F-15》, 《F-35》 등 전투기에도 탑재할수 있다고 한다.
미국의 블룸버그통신과 여러 외신이 전한 자료들은 매우 심각한것을 시사해주고있다.그것은 핵무기를 세계제패전략의 기둥으로 삼고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끈질기게 기도하고있다는것이다.
미국은 저들의 핵정책이 동맹국들에 대한 침략과 전략적공격을 억제하기 위한것이라느니, 전체적인 핵무기비축량은 늘어나지 않는다느니 하는 구구한 설명을 달고있다.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나라들의 있을수 있는 반발과 우려, 견제심리를 눅잦히려 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오산이다.미국의 핵정책이 국제무대에서 보다 복잡한 문제들을 산생시키기때문이다.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이 확증해주고있다.
지난 세기 전반기 세계에서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든 미국은 그것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투하하였다.순간에 두 도시가 페허로 되였고 수십만의 사상자가 났다.
그 참혹한 상황은 세계를 경악케 하였다.오죽했으면 첫 핵버섯구름이 솟아오른 후 학자들이 핵전쟁이 일어나면 세계의 종말을 초래한다고 하면서 그 순간까지 얼마만한 시간이 남았는가를 형상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시계까지 만들었겠는가.
하지만 미국은 마치도 저들을 당해낼 힘이 이 세상에 없는것처럼 기고만장하여 핵으로 주권국가들을 위협공갈하는 《원자탄외교》를 개시하였다.핵무기를 세계제패를 위한 만능의 수단으로 여기고 힘의 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렸다.다른 나라들을 대상으로 한 핵공격계획을 작성해놓고 부단히 갱신하였다.1950년대중엽에 벌써 사회주의나라들의 수천개 주요대상과 지역들을 목표로 극악한 핵폭탄투하공격계획을 작성해놓았다.
그때 미국은 우리 나라와 쏘련, 동유럽나라들, 중국을 핵공격대상으로 선정해놓았다.이 계획실현을 위해 일본의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탄 4 000개와 맞먹는 폭발력을 가진 핵무기개발도 추진하였다.
미국은 때없이 핵무기를 휘두르며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에 대한 위협공갈과 내정간섭을 일삼았다.
절대적인 군사적우위, 핵우세를 차지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면서 새로운 핵무기를 끊임없이 만들었다.1983회계년도에 미국의 군사비는 국가예산의 3분의 1에 달하였다.이것은 1948년에 비해 18배나 늘어난것이였다.미국은 순항미싸일, 중성자탄, 잠수함, 대륙간탄도미싸일 등을 대대적으로 생산하였으며 모험적인 《별세계전쟁》계획을 내놓고 우주무기들을 개발하여 배비하려고 미쳐날뛰였다.
미국의 핵무기고는 계속 늘어났다.미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핵무기와 운반수단을 가지게 되였다.
최근년간 미국은 저들에게 도전할수 있다고 보는 나라들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보이고있다.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 등 군비통제조약들에서 련이어 탈퇴하고 3대핵전략무력을 현대화하고있으며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상배비형중거리미싸일전개를 기도하면서 《확장억제력》을 강화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숱한 핵타격수단들을 동원하여 각종 군사연습을 벌리며 핵공격체계를 부단히 완성하고있다.미국의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들이 때없이 동북아시아지역에 출몰하고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세계 그 어느 장소도 불의에 핵으로 선제타격할수 있다고 하는 새세대 스텔스전략폭격기의 시험비행을 진행하고 새로운 전술핵무기생산계획을 추진하고있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것은 누구나 쉽게 짐작할수 있다.
미국은 임의의 시각에 핵선제공격기도를 실천에 옮기려 하고있다.요즘 미국이 로씨야와 중국 등의 핵무력정책을 걸고들며 여론화하고있는것도 다 그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자는것이다.
세계제패를 위한 미국의 무분별한 핵무기현대화 및 증강책동으로 세계적인 핵균형이 파괴될 위험이 조성되였다.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핵위협을 받게 되였다.이것은 당연히 강력한 반발을 초래하기마련이다.
로씨야가 미국과 그 추종국들처럼 상황을 무분별하고 무책임하게 계속 악화시키고있는 나라들이 긴장을 격화시키고 세계를 핵전쟁에로 떠밀수 있다, 바로 그들이 그러한 참화의 문어구로 세계를 몰아가고있다, 우리는 그러한 정책의 파멸성에 대해 미국인들에게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새로운 전략무기축감조약의 효력중지결정을 내린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랭전이 종식된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이 행성에서는 핵위협이 줄어든것이 아니라 더 늘어났다.핵무기의 수와 그 파괴력도 훨씬 늘어났으며 새로운 군비경쟁의 바람이 일고있다.
세계는 또다시 랭전시대에로 되돌아가고있다.전적으로 미국때문이다.미국은 이에 대해 입이 열개라도 변명할 말이 없게 되여있다.
미국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악의 근원이다.(전문 보기)
「皇軍」の後えいは軽挙妄動してはならない 朝鮮中央通信社論評
チュチェ112(2023)年 12月 7日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平壌12月7日発朝鮮中央通信】一年中、地域社会を騒がせた日本の軍事的狂気が年末にも消えず、引き続き熱くなっている。
先日、日本がドイツと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締結のための合意を成し遂げたという。
これにより、すでに米国と英国、オーストラリア、フランス、カナダなど6カ国と同協定を締結した日本はその範囲をまたもや拡大できるようになった。
看過できないのは、締約国相互間食品や燃料、弾薬をはじめ物品と役務を自由に支援できるようにするという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が「集団的自衛権」の行使を容認した戦犯国の日本に「専守防衛」の範囲を超えて軍事的海外進出をより容易く行えるテコを提供していることにある。
現在、日本は自国と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を締結した全ての国を列島とその周辺地域に引き込んで各種の名目の軍事演習を繰り広げている。
周知のごとく、敗北後武装解除された日本は交戦権と参戦権はおろか、軍隊自体を保有できないようになっている。
しかし、こんにち、一番危険な侵略勢力の一つに変身して無分別な軍事力膨張と軍事的海外進出にヒステリックに執着している国がまさに日本である。
特に、過去の侵略戦争犯罪を正当化し、再侵略企図を少しも隠していない日本のこのような策動が人類におびただしい災難をもたらすようになるという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
体質的に大国を後ろ盾にして海外侵略の道に踏み出した日本は米国の覇権主義政策に積極的に同調して「自由で開かれたインド太平洋」を口が酸っぱくなるほど唱え、地域に存在する各種の侵略的ブロックに顔を出した。
このような延長線で「離島防衛」「奪還」などを唱えて大陸侵略の有利な地点に武力を増強しておいて「敵基地攻撃能力」の保有までうんぬんしている。
諸般の事実は、日本の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締結策動の目的が軍事的海外進出を一層強めて再侵略野望をより容易く実現しようとするところにあるということを示唆している。
ドイツとの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を締結するための今回の協議でも日本は、わが国と中国を念頭に置いて双方間の軍事的協力を一層推し進めると言い散らした。
米国の覇権戦略に追随する勢力と結託して地域の情勢を極端へ追い込む一方、それにつけ込んで自分らの領土が「最重大脅威」に直面したということを世論化して「大東亜共栄圏」実行の道へ制限なく疾走してみようというのが日本の腹黒い下心である。
しかし、日本は誤算している。
日本軍国主義者によってかつて血涙を絞る苦痛と不幸を受けてきた被害諸国は日本の厚顔無恥な軍事的振る舞いを鋭く注視している。
「皇軍」の後えいはアジア諸国の人民と国際社会のこみ上げる憤怒をはっきり知り、軽挙妄動してはならない。(記事全文)
단평 : 천하의 불망종무리
얼마전 이스라엘군이 일시 점거하였던 가자지대의 쉬파병원에서 철수하면서 실로 못된짓을 저질렀다.발전기와 산소공급기, 렌트겐설비 등 병원내 설비들을 파괴한것이다.
이스라엘은 이미 무차별적인 공습으로 산부인과병동과 심장외과병동 등 이 병원의 여러 병동을 무참히 파괴하였다.그것도 모자라 아직 수백명의 환자와 의료성원이 남아있는 병원의 마지막의료설비들까지 모조리 마사버린것이다.
국제법은 둘째치고 인도주의라는 말자체도 모르는 천하의 불망종무리만이 할수 있는짓이다.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 대한 야만적인 군사적공격에 돌입한 이후 이스라엘은 저들은 환자들과 민간인들과는 싸우지 않는다고 떠들었다.병원을 운영하고 보육기를 돌리는데 필요한 연료를 제공하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하였다.그런데 속에 없는 그 노죽이 오래갈리 없다.피에 주린 살인마들은 저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보는바와 같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다.
이번 만행으로 세계는 다시금 똑똑히 보았다.
상전인 미국을 꼭 닮아 세상 못된짓을 다하는 야만의 무리, 추악한 하수인의 정체를.(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