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희대의 패륜패덕한들
주체112(2023)년 12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이렇게 많은 의혹으로 둘러싸인 대통령의 처가집은 처음이다.》, 《윤석열의 처 김건희의 뢰물행위가 어제와 오늘의 일이 아니라 상습적인것이였다는 사실이 계속 드러나고있다.》, 《윤석열장모의 구속은 예고편에 불과하다. 본편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다.》, 《윤석열가족은 악질적인 사기범죄로부터 전형적인 권력형부정부패까지 총망라된 종합범죄집단이다.》…
이것은 지금 괴뢰지역에서 윤석열역도의 일가족속들의 부정부패범죄에 대해 각계층이 터치는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들중의 일부이다.
하다면 왜 이러한 비난의 목소리들이 날로 높아지는가 하는것이다.
윤석열역도는 괴뢰대통령선거후보시절 《내 장모는 사기를 당한적은 있어도 누구한테 10원 한장 피해준적이 없다.》고 하면서 장모년을 비롯한 처가족속들의 부정부패범죄행위를 극구 부정해왔다.
하지만 역도의 장모년은 지난시기 불법적인 《납골당경영권강탈사건》, 《도촌동부동산사기사건》, 《수입차판매기업주가조작사건》, 《료양급여부정수급사건》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기범죄를 저질렀으며 《은행잔고증명서위조사건》으로 지난 11월중순 징역 1년형을 최종선고받고 감옥에 갇힌 상태이다.
역도의 녀편네 김건희년에게는 《코바나콘텐츠협찬금수수의혹》,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련루의혹》, 경력 및 학력위조, 론문표절, 풍수쟁이의 《대통령관저선정개입의혹》, 《서울-양평고속도로특혜의혹》을 비롯하여 각종 부정부패행위와 악질적인 사기범죄혐의들이 항상 꼬리에 붙어다니고있다.
그러한 속에 얼마전에는 《명상품가방수수사건》이 또다시 터져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역도의 처남이라는 작자 역시 《문건위조혐의》로 현재 재판을 받고있다. 마치 역도의 처가족속들이 누가 더 많은 범죄 《신기록》을 세우는가 경쟁을 하는듯 하다.
윤석열역도는 또 어떤 부정부패전과자인가.
이미 윤석열역도가 부정부패행위로 덜미를 잡힌것을 대충 꼽아보아도 《국회의원선거개입의혹사건》, 《라임 및 옵티머스환매중단사건》, 《부산저축은행사건수사무마》, 《불법판사사찰의혹》, 《검찰특수활동비람용의혹》 등 손가락이 모자랄 정도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역도와 일가족속들의 부정부패혐의가 무려 170여가지나 된다는 사실은 윤석열역도와 처가족속들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부정부패왕초, 패륜패덕한들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각계층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에 떨쳐나와 《주가조작, 경력조작, 범죄백화점, 윤석열가족을 구속하라!》,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을 웨치며 윤석열과 일가족속들의 부정부패범죄를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이다.
부정부패의 썩은 악취를 풍기며 괴뢰지역을 패륜패덕의 란무장으로 더더욱 전락시키고있는 윤석열역도가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미제를 우두머리로 한 윤석열호전무리를 격퇴하자!》,《사대매국 평화파괴 윤석열을 탄핵하자!》,《김건희는 특검하고 윤석열은 탄핵하라!》 -괴뢰지역에서 역도탄핵을 요구하는 제70차 초불집회와 시위 진행-
미국과의 무분별한 핵전쟁도발망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 살인폭정과 부정부패를 일삼고있는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제70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23일 서울에서 진행되였다.
괴뢰대통령실앞에서 열린 이날의 집회에 로동자, 농민, 대학생 등 수많은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저들의 리익에만 골몰하며 사대매국과 대결책동으로 조선반도를 전쟁의 소용돌이에 몰아넣고있다, 평화는 파괴되고 민중의 삶은 도탄에 빠졌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몰아내기 위해 민중은 초불을 들고 싸우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을 탄핵하자, 《국힘당》을 해체하자고 웨쳤다.
이어 집회에서 《김건희는 특검하고 윤석열은 탄핵하라》, 《윤석열탄핵》, 《특급범죄자 김건희특검》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부정부패의 주범인 윤석열역도와 일가족속에 대한 탄핵, 특검실시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최근 윤석열이 특권을 휘둘러 녀편네의 주가조작의혹과 장모의 부동산투기의혹에 대한 수사를 무마시킨 사실을 폭로하면서 윤석열일가족속은 사기범죄로부터 전형적인 권력형부정부패까지 총망라된 종합범죄집단이라고 비난하였다.
각계 민중이 윤석열일가족속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한 특검을 실시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지만 보수세력이 다음해 《국회》의원선거이후의 《특검법》실시를 운운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이것은 윤석열, 김건희일당이 고안해낸 기만술책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범죄자가 범죄내막을 조사받고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는것은 공정과 상식이라고 하면서 특급범죄집단 윤석열일가의 불법무법, 부정부패행태를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 윤석열탄핵을 요구하는 민심을 교란하기 위해 김건희특검을 누데기로 만들려는 윤석열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윤석열이 제아무리 기만적인 술수를 부려도 탄핵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 타협은 없다, 윤석열탄핵과 김건희특검만이 민중이 살길이다고 강조하였다.
초불투쟁은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있다, 《국회》의원선거를 계기로 정치의 령역까지 민중의 목소리를 확대시켜나가자, 무도한 검찰독재 윤석열탄핵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사대매국 평화파괴 윤석열을 탄핵하자!》, 《부자감세 민생파괴 윤석열을 탄핵하자!》, 《김건희는 특검하고 윤석열은 탄핵하라!》, 《명품뢰물 특급범죄자 김건희를 특검하라!》, 《민주당은 특검법을 굴함없이 통과시키라!》, 《민주당은 김건희특검으로 국힘당과 타협말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괴뢰역도의 집앞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
행진이 끝난 다음 또다시 열린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의 집권전부터 초불민중은 주가조작, 경력조작의 범죄를 저지른 김건희에 대한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여왔다, 그러나 김건희에 대해 검찰, 경찰은 그 어떤 수사도 진행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김건희특검외에는 정의를 바로세울수 없다, 윤석열이 특검에 대해서도 거부권을 행사하면 민중의 더 큰 심판에 직면할것이다고 성토하였다.
한편 초불대행진을 주최한 초불행동은 다음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반민생, 반민주후보들에 대한 락선운동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초불행동 공동대표는 윤석열의 무능이 빚어낸 정치위기를 이대로 놔둔다면 앞으로 민중의 삶은 더욱 벼랑끝으로 내몰릴것이라고 하면서 초불의 힘으로 무지무능한 윤석열을 끌어내려야 한다, 총선거전에 윤석열을 탄핵해야 한다, 민생은 외면한채 선거경쟁에만 열을 올리는 《국회》의원들에 대한 락선운동을 본격화해나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괴뢰언론들은 《〈김건희는 특검하고 윤석열은 탄핵하라〉고 웨친 초불시민들》, 《윤석열탄핵, 김건희특검으로 초불의 봄을 만들자》 등의 제목으로 된 글들에서 윤석열역도의 일가족속들의 도덕적저렬성을 둘러싼 공방전이 치렬하게 벌어지면서 역도의 처가문제가 통치위기를 심화시키는 주요요소로 되였다고 경고하였다.
글들은 계속되는 령하의 추운 날씨속에서도 투쟁장소의 분위기는 뜨거웠다, 년말이 가까운 겨울철추위는 윤석열탄핵과 김건희특검으로 집결한 초불시민의 투쟁기세를 막지 못했다, 윤석열탄핵, 김건희특검을 웨치며 초불을 든 시민들의 행동은 앞으로도 이어질것이다고 전하였다.
특히 언론들은 윤석열역도의 사대매국, 전쟁광증이 초래한 전쟁위기에 대해서도 신랄히 폭로단죄하였다.
언론들은 글들을 통해 최근 윤석열이 미국과의 제2차 《핵협의그루빠》모의판을 벌려놓고 북침핵전쟁도발야망을 또다시 드러낸데 대해 규탄하고 핵전쟁모의에 이은 침략무력전개,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발발직전임을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언론들은 윤석열호전무리의 전쟁광증이 극에 달하고있다, 윤석열이 다음해 8월부터 미국과 공모하여 핵전쟁연습을 하겠다고 공개하였다, 이것은 대북선제핵타격연습을 강화하겠다는 의미이며 실제전쟁시 조선반도에 핵을 투하하겠다는 미제침략세력의 극악무도한 기도이다, 침략세력들이 북침책동을 심화하며 최악의 정치적위기를 모면하려고 어리석게 날뛰고있다, 지지률 10%밖에 안되는 윤석열은 진보세력에 대한 공안탄압으로도 분노한 민심을 억제하지 못하자 북침전쟁책동을 더욱 본격화하고있다, 제국주의세력과 파쑈호전광이 당면한 위기를 전쟁으로 모면하려는것은 추악한 생리이다, 미제를 우두머리로 한 윤석열호전무리를 격퇴하는것은 정의가 실현되는 길이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패거리싸움에 탈출경쟁
주체112(2023)년 12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망해가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피터지는 파벌싸움으로 어느 한시도 조용한 날이 없는 괴뢰《국민의 힘》이 최근에는 탈출경쟁까지 겹쳐 더욱 어수선하다고 한다.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윤석열역도에게 굽신거리며 저마다 친윤석열파로 자처해나서던 괴뢰여당것들이 역도에게 등을 돌려대고있기때문이다.
이자들은 윤석열역도가 괴뢰대통령실의 참모들과 행정부의 《장관》, 《차관》들을 다음해 《국회》의원선거후보로 내세우려고 하자 로골적으로 불만을 터치면서 《공정한 경쟁》을 떠들고있으며 역도가 당지도부에 《국회》에서 김건희에 대한 《특별검사제》도입이 통과되지 않게 해달라고 간청한 사실까지 공개하며 반감을 숨기지 않고있다. 더우기는 《국회》의원선거에 나서려는자들이 《출마》할 지역에 내건 현수막에 역도의 사진이나 이름을 올리지 않으려 하고있다.
괴뢰《국민의 힘》내부에서 표면화되고있는 반윤석열움직임은 우선 공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집권한지 얼마못되여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라는 위선적인 가면이 말짱 벗겨지고 검찰파쑈독재자, 특등대결광, 사대매국노의 본색이 백일하에 드러나 《탄핵》여론까지 초래한 윤석열역도이다.
이런놈과 함께 민심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역도와 《거리두기》를 해야 살아남을수 있다는것이 괴뢰여당것들의 약삭바른 타산이다.
괴뢰《국민의 힘》내부에서 표면화되고있는 반윤석열움직임은 또한 도를 넘어선 역도의 오만과 독단에 대한 불신, 권력유지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칼부림에 대한 로골적인 반감의 표시이다.
《당을 혁신》한다는 미명하에 《룡핵관(룡산대통령실출신 핵심관계자)》, 《윤핵검(윤석열역도의 핵심검찰출신)》이라는 꼭두각시들을 내리꽂아 괴뢰《국민의 힘》을 더욱 사당화하고 괴뢰《국회》를 장악하려는 역도의 흉심은 이제 더는 비밀이 아니다.
집권한지 2년도 못되여 기존의 《윤핵관(윤석열핵심관계자)》들을 새로운 《룡핵관》, 《검핵관》들로 교체하려는 역도의 기도가 명백해지자 괴뢰여당안에서는 《청명에 죽으나 추석에 죽으나 똑같다.》, 《우리가 총알받이인가.》, 《공정하게 경쟁해보자.》, 《후보추천을 못받는 한이 있더라도 할 말은 해야겠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다.
특히 윤석열역도에 의해 《윤핵관》의 핵심인물인 장제원과 《당대표》인 김기현이 《토사구팽》당하는 광경을 지켜보면서 《윤석열집권의 특등공신》으로 떠받들리우던 전 《당대표》 리준석이 졸지에 《애숭이》, 《범죄자》로 몰려 쫓겨나던 과거를 떠올리며 역도에게 붙어있다가는 언제든지 뜨물통에 버려진 오이꼭지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라는 불안과 반발심이 괴뢰여당내부에 더욱 확산되고있다.
이로부터 괴뢰《국민의 힘》안에서는 일찌감치 역도와 간격을 두어 살구멍을 찾으려는 탈출움직임이 급격히 늘어나고있는것이다.
날로 더욱 치렬해지는 패거리싸움에 탈출경쟁, 엎친데 덮친 격의 이 우습강스러운 현실은 극도의 무지무능과 독재통치로 하여 제집안족속들에게서까지 배척과 외면, 랭대를 받으며 안팎으로 고립무원해진 윤석열역도의 가련한 처지와 민심의 심판을 모면하기 위해 잔꾀를 부리는 괴뢰《국민의 힘》의 단말마적몸부림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역도퇴진을 위한 비상행동을 결성
괴뢰지역의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 민중행동, 비상시국회의, 민주로총을 비롯한 82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1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대중적초불투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비상행동을 결성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의 검찰독재때문에 로동자, 농민, 빈민 등 각계민중이 불행과 고통속에 살아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민중이 나서서 반드시 윤석열을 퇴진시킬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민중은 바다이다, 바다는 배를 띄울수도 있지만 뒤집을수도 있다는 력사의 교훈을 윤석열은 새겨야 할것이다고 경고하였다.이어 비상행동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여 윤석열이 로동자, 농민, 빈민 등 민중의 요구를 무시하고 외면한채 온갖 악정으로 생존권을 유린말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어떠한 권력도 민중우에 군림할수 없다고 하면서 선언문은 민중을 무시하는 윤석열은 거대한 대중적항쟁에 직면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과거 파쑈독재시기를 방불케 하는 윤석열의 독재에 맞서나갈 의지를 피력하고 각계모두가 모든것을 무시하며 독단과 전횡을 일삼고있는 윤석열을 끌어내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인권을 우롱하는 패륜의 무리
주체112(2023)년 12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괴뢰것들이 모략과 날조, 허위와 궤변으로 일관된 《북인권문제》라는것을 꺼내들고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복달해대는 꼬락서니를 보느라니 느닷없이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시궁창에 서식하는 쉬파리들이 꽃밭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과연 감수할수 있을가.
왜냐하면 불과 며칠전 괴뢰들이 서방의 어중이떠중이들과 서울주재 외교관들까지 끌어들여 벌려놓은 그 무슨 《북인권국제대화》라는데서 북의 《인권침해》는 현재 진행형이고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북에 압박을 가해야 한다는 따위의 악담을 거리낌없이 쏟아냈기때문이다.
그야말로 악이 선을 타매하고 불의가 정의를 심판하는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해야 할것이다.
먼저 인권문제를 거론해댄 괴뢰지역은 과연 어떤 곳인가부터 상기해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몇가지만 짚어보기로 하자.
부정부패의 왕초들이 《대통령》, 거대정당의 대표로 올라앉아 《자유》와 《평등》, 《민생》을 부르짖고 대참사의 진상조사를 요구한다고 하여 《반국가세력》으로 탄압하는 무법천지, 살아숨쉬는것이 죽기보다 못해 온 가족이 집단자살을 택하고 분신자살로써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에 항거하는것이 일상사로 되고있는 세계최대의 《자살왕국》, 어머니가 자식을 죽이고 학생이 교원을 살해하는 패륜패덕의 사회.
바로 이것이 괴뢰지역의 현 인권주소이다.
악취풍기는 시궁창에서는 그 언제가도 장미꽃이 피여날리 만무하다.
할진대 인권을 주제로 《국제대화》라는것을 벌려놓은 장소도 터무니없지만 굳이 모여들었다면 눈앞에 펼쳐진 반인권실상부터 문제시하고 대책하는것이 더 선차적이 아니겠는가.
이번에 반공화국인권모략극을 주관하고 우리에 대한 험담질에 피대를 돋군 주역들 또한 그 추악함에 있어서 더할나위 없다.
괴뢰통일부 장관 김영호놈만 보더라도 과거 전 조선을 철창없는 감옥으로 만들어놓고 수십만의 녀성들을 강제련행하여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천인공노할 일제의 식민지강점기를 《근대화의 초석을 닦은 시기》로 미화하고 리승만역도를 《애국자》로, 《5. 16군사쿠데타》를 《혁명》으로 찬양하는 교과서까지 써낸 특등인권교살자, 천벌을 맞아 급살을 면치 못할 민족반역자이다.
《북인권실상》의 《산증인》으로 자처하며 반공화국인권모략판에는 기신기신 찾아들어 비린청을 내질러대는 태영호놈 역시 이미 인간명단에서 제명된지 오랜 숨쉬는 산송장일뿐이다. 국가비밀을 루설하고 부정축재를 한 죄과가 두려워 조국을 반역한 대역죄는 둘째치고라도 세계 그 어느곳에서든 최악의 반인권범죄로 가장 무거운 형벌이 적용되는 미성년강간범죄를 저지른 개영호와 같은 추물은 이미 교수대에 매달렸어야 마땅하다.
한즉 괴뢰들의 인권참상앞에서는 눈뜬 소경이 되고 추악한 인권교살자들과는 맞장구를 치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열을 올려댄자들이 어떤 부류의 놈팽이들인가 하는것은 더 설명하지 않아도 가히 알만 할것이다.
최악의 인권동토대에서 극악한 인권교살자들이 주관하고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쓰레기들이 모여들어 벌려놓은 서푼짜리 반공화국정치모략극, 이것이 간판만 요란한 《북인권국제대화》의 진면모이다.
천하무지렁이들이 맑고 푸른 하늘에 대고 침을 뱉는다.
세상으뜸의 인권향유국을 헐뜯어대는것이야말로 백화만발한 화원을 시비질하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평범한 근로인민대중이 국가의 주인, 사회의 주인이 되여 세상만복을 일상으로 향유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현실은 그 누가 먹칠하고 《악마화》한다고 하여 가리워질수도 외곡할수도 없다.
인권불모지에서 벌어지는 인권교살자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오히려 인권의 참세상과 생지옥을 더욱 극명하게 대조시킬뿐이다.(전문 보기)
만필 : 괴이한 정신병, 그 처방은?
주체112(2023)년 12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정신의학이라는 학문이 나온 때로부터 오늘까지 정신병에 대한 연구는 끊임없이 계속되여왔습니다. 그 과정에 수많은 정신병들이 발견되고 그에 대한 치료방법과 치료약들이 개발생산되고있습니다.
이러한속에 지금 괴뢰지역에는 현대의학계를 깜짝 놀래우는 괴이한 정신병을 앓고있는 병자들이 있어 사람들의 경악과 우려를 자아내고있습니다.
이런 정신병자들이 들어있는 병동들이 괴뢰지역에 수다한데 대충 꼽아보아도 《룡산》병동(괴뢰대통령실), 《통일부》병동, 《외교부》병동, 《국방부》병동, 《국민의 짐》병동 등이 있지요.
그럼 오늘은 《통일부》병동에 대해서만 보기로 합시다.
이 정신병동에는 지능지수가 특별히 낮은자들만 골라 모아놓았는데 주위사물에 대한 인식과 판단을 전혀 하지 못하는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인지 시간과 장소,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중이 념불외우듯 그 누구의 《인권》, 《자유》, 《개방》에 대해 자꾸 웅얼거리는가 하면 《병원》을 뛰쳐나가 《지지》, 《협조》라는 동냥바가지를 사방 들고다니며 구걸질에 여념이 없습니다.
《통일부》병동의 병자들은 《통일미래준비》, 《북의 태도변화》, 《북인권해결》 등의 매련없는 넉두리를 줄창 쏟아내며 하늘에 대고 주먹질해대는 추태를 부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통일부》병동의 병자들이 제일 귀해하는 놈팽이들이 있는데 그게 누구들인지 압니까?
바로 《탈북자》라고 불리우는 인간쓰레기들이라고 합니다.
정신병자들은 이 추물들을 병동에 불러들이거나 혹은 언론에 출연시켜 거짓말경연을 자주 조직하는데 그 허풍의 량과 질에 따라 포상금(《국민혈세》)도 듬뿍듬뿍 안겨준다나요. 그야말로 《통일부》병동의 병자들은 괴상한 취미를 가진 정신병자들이라 아니할수 없습니다.
환각과 망상에 빠져 상습적인 히스테리발작을 일으키는《통일부》병동의 병자들의 추태가 참 가련타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가뜩이나 《친미종일》이라는 비루스에 감염되여있고 《반북》이라는 마약에 중독되여있는 이 병자들은 《흡수통일》이라는 망상에만 사로잡혀있다고 합니다.
사방에서 《무골층》, 《밥버러지》라는 야유와 조소가 계속 터져나오자 제법 《조사》인지, 《발간》인지 하는 놀음판을 벌렸는데 그게 뭐 《북인권실태조사》인지, 《통일백서발간》인지 하는거라나요. 물론 정신병자들이 하는짓이니 들여다볼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통일부》병동의 병자들은 모두가 진찰이나 치료를 받는것을 무척이나 싫어한답니다.
정신병자가 자기를 정신병자라고 생각하는걸 봤습니까.
그럼 《민간의원》(민심)들의 진단을 몇가지 봅시다.
《<인권>, <변화>, <압박>, <대결>이라는 허망하고 괴상한 말만 반복한다. 정신병세가 말기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줌.》, 《<국방부>병동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먹자랑을 해대며 <압도적힘>, <전쟁불사>를 마구 련발한다. 일종의 피해망상, 과대망상에 빠져있음.》, 《<룡산병동>의 윤가라는 특등병자의 눈치를 잘 살핀다. 거기에 밥줄이 매여있다는것만은 잘 알고있음.》…
이렇듯 환각과 망상, 의식장애와 지능장애, 정신분렬 등 정신병증세를 종합적으로 체질화한 괴이한 정신병자들, 의학계를 놀래우고도 남을 합병증말기에 이른 병자들이 바로 《통일부》병동의 병자들입니다.
하기에 《민간의원》들은 이렇게 처방을 내렸습니다.
《약이나 치료방법이 따로 없음. 황당한 망언과 망측한 추태로 세상을 소란케 하는 정신병자들에겐 강한 몽둥이찜질이 제일임.》
옳습니다.
밤낮으로 고장난 축음기처럼 무엄하고 괴이쩍은 나발을 쏟아내고 허튼 여론만 퍼뜨리며 세상 못된짓만을 일삼는 이 병자들에게는 그것이 유일한 처방입니다.(전문 보기)
투고 : 옛 《칼잡이》의 부정부패일가족속-《종합범죄집단》
주체112(2023)년 1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칼잡이》, 이것은 검사시절 윤석열역도에게 붙어다니던 별칭이였다. 이 별칭이 지난 괴뢰대통령선거에서 《살아있는 권력수사》로 역도의 몸값을 올리고 민심을 기만하는 하나의 도구로 활용되였었다.
그러나 《부정부패앞에서는 무자비하다.》던 이 《칼잡이》의 보호와 그늘밑에서 수십년동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추악한 부정부패를 일삼은 무리가 있었으니 다름아닌 김건희를 비롯한 그 일가족속들이다.
최근 폭로되여 사회각계의 비난이 높아가는 속에 수사가 시작된 김건희의 《명상품가방수수사건》과 같은것은 역도와 일가족속들이 저지른 죄악에서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부산저축은행사건》수사무마의혹, 검찰과 언론의 《유착의혹사건》수사방해의혹, 불법판사사찰의혹, 《군복무면제를 위한 시력검사조작의혹》, 《삼부토건》건설회사의 뢰물을 받고 수사를 방해한 의혹, 《검찰특수활동비람용의혹》, 《라임 및 옵티머스환매중단사건》수사조기종결의혹, 《녀배우성추행사건》, 악성전염병파급관련 《신천지》교회수사중지의혹 등 윤석열역도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포함하여 그 일가족속들이 저지른 부정부패혐의사건들은 무려 170여가지나 된다고 한다.
역도의 녀편네 김건희로 말하면 이미 론문표절과 학력 및 경력위조, 《코바나콘텐츠협찬금수수》,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을 비롯한 온갖 범죄의혹들이 붙어있어 《부정부패표본》이라는 비평을 받고있다. 그리고 역도의 집권이후에는 권력을 등대고 《서울-양평고속도로 로선변경의혹》과 《고속도로휴계실특혜의혹》, 《부패혐의를 감싸준 변호사를 정보원 실장으로 등용하게 한 권력도용혐의》를 비롯하여 치부와 향락만을 추구하는 부정부패의 악취가 진하게 풍겨 사회적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역도의 장모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서울과 경기도, 충청남북도 등 23곳에 고급아빠트와 방대한 면적의 토지를 부정협잡의 방법으로 소유하고있다가 들통났으며 불법적으로 료양병원을 개설하고 운영에 관여하면서 2년동안에 수많은 돈을 삼킨것으로 하여 감옥에까지 들어갔던 상습적인 전과자이다. 얼마전에는 《은행통장위조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역도의 처남은 또 어떤가. 문서위조 등을 통해 숱한 공적, 사적자금을 횡령한 《공흥지구개발특혜》사건으로 재판중에 있는 범죄자이다.
이러한 사실자료들은 윤석열역도의 일가족속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부정부패왕초, 이미 감옥에 열백번도 더 처박혔어야 할 특등범죄집단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지금 괴뢰지역의 각계층속에서 《권력으로 사적리익을 챙기고 내편은 무죄로, 네편은 유죄로 만드는 윤석열식검찰공화국은 정치적, 자의적수사가 판을 치고 자신과 가족만 례외가 되는 윤석열부패일가보호왕국이다.》, 《윤석열과 그의 처가집은 악질적인 사기범죄로부터 전형적인 권력형부정부패까지 총망라된 종합범죄집단이다.》, 《윤석열검찰에서 정의의 녀신 디케의 저울은 완전히 망가져버렸다.》는 거세찬 비난과 규탄이 쏟아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민심의 규탄을 받고있는 옛 《칼잡이》의 부정부패일가족속-《종합범죄집단》의 파멸은 시간문제이다.(전문 보기)
단평 : 갈데없는 《술통령》
주체112(2023)년 12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1월 24일, 세계박람회개최지투표를 나흘앞둔 이날 윤석열역도가 해외행각에 데리고간 재벌기업가들과 비밀리에 밤늦도록 술판을 벌려놓은 사실이 괴뢰언론들을 통하여 말짱 공개되였다.
술판을 벌려놓은 그 시각 괴뢰대통령실것들은 윤석열역도가 《지금 박람회유치와 관련하여 계속 분주하게 무엇인가 일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혼신의 대장정이 이 시각 현재도 진행형》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괴뢰대통령실이 직접 나서서 식당예약을 하였고 역도가 즐겨마시는 《소폭(맥주에 소주를 탄 폭탄주)》까지 제조되였다고 하니 그날의 술자리가 어떻게 흘러갔으리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나가서도 샌다고 술이라면 오금을 못쓰는 그 버릇이 해외행각때라고 달라지겠는가.
괴뢰지역의 각계층이 윤석열역도에게 《술통령》이라는 또 하나의 오명을 붙여놓은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극도의 무지무능과 반인민적악정으로 민생은 나날이 피페해지는데 집안에서도 밖에 나가서도 술판만 벌려놓는 알콜중독자를 정신빠진 사람이 아니고서야 과연 어느 누가 지지하겠는가. 그러니 날로 지지률이 폭락할수밖에.
민생은 내팽개치고 술놀이만 즐기는 《술통령》에게 민심은 이미 등을 돌려댄지 오래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날로 달아오르는 《윤석열거부》열기
주체112(2023)년 12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년말에 들어서면서 맵짠 추위가 이어지고있다. 하지만 괴뢰지역의 거리와 광장을 비롯한 곳곳은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르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는 민심의 투쟁열기이다.
아래의 사진은 얼마전 서울에서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이 민중의 로동권과 생존권을 거부한 윤석열역도의 지속적인 《거부권》람발책동에 분노를 터치며 《거부권람발, 윤석열정권 거부한다! 시국대회》를 전개한 모습이다.
대회에서 발언자들은 《절차 안지키고 법 안지키고 체면 몰수하고 국민눈치 개의치 않고 <거부권>을 즐기는 윤석열의 민주파괴가 도를 넘었다.》고 지적하면서 민심의 요구를 계속 거부하는 윤석열역도의 죄악을 낱낱이 폭로규탄하였다. 이어 《로동3권을 부정하는 윤석열,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의 귀와 입을 막는 윤석열, 국회를 무너뜨리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윤석열,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전쟁으로 위협하는 윤석열을 그대로 둘수 없다.》, 《국민을 기만하고 위해를 가하는 반민주적인 폭력정권을 우리 손으로 끌어내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행진을 진행한 다음 《국민이 준 권력을 자기의 측근과 처가부정부패를 덮어버리는데 리용하고 로동자와 농민을 비롯한 각계층의 생존권을 내팽개친 정권은 임기를 채우지 못하였다.》고 경고하면서 《윤석열거부》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을 결의하였다.
같은날 서울뿐 아니라 부산과 울산, 제주 등 괴뢰지역 각지에서도 《윤석열거부권규탄 시국대회》가 진행되였다.
괴뢰지역의 도처에서 사람들이 살을 에이는 강추위도 무릅쓰고 또다시 거리로 떨쳐나선것은 과연 무엇때문이겠는가.
살기 위해서이다. 온갖 불안과 고통을 털어버리고 사람답게 살고싶은 그 마음에서였다.
그러나 윤석열역도는 인간의 삶의 요구, 민중의 초보적인 로동권, 생존권마저 거부해나섰다.
제놈의 측근들과 일가족속들의 특권, 사리사욕, 부정부패행위는 무조건 비호두둔하면서도 말이다.
바로 그래서 각계각층은 《검찰공화국》이라는 새로운 지옥을 만들어놓고 자기들을 죽음과 고통에로 몰아넣고있는 극악무도한 파쑈광, 악한에 의해 불행을 강요당하기만 할수 없어, 앉아서 죽을수만 없어 생존권사수, 반윤석열투쟁의 불을 지펴올린것이다.
《지금처럼 살순 없지 않습니까.》
이는 《대우조선》의 하청로동자들의 웨침만이 아닌 각계층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검찰독재자, 인간백정의 악행을 절대로 용서치 않으려는 민심의 끓어오르는 분노와 투쟁열기는 이처럼 날이 갈수록 더욱 달아오르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지지률하락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12(2023)년 1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괴뢰지역에서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이 날로 하락하고있다.
최근 《한국리서치》를 비롯한 4개 괴뢰여론조사기관들이 공동조사하여 발표한데 의하면 역도의 지지률이 30%계선을 기록하고있다.
이것은 《공정》과 《상식》을 운운하며 권력의 자리에 오른 역도가 민생에 등을 돌리고 반인민적인 파쑈악정을 일삼은 결과이며 무지와 무능, 사대굴종정책의 필연적산물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지난해 괴뢰대통령선거에서 0. 7%의 득표률차이로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윤석열역도는 민생파탄, 경제파탄을 더욱 심화시킨 무지스러운 경제정책, 로동계탄압을 동반하는 반로동정책을 일삼고 정치적적수제거와 각계층에 대한 무지막지한 탄압을 악랄하게 감행하여 파쑈독재의 암흑시대를 부활시켰다.
또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고 하루가 멀다하게 외세와의 북침전쟁연습으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켜 괴뢰지역 주민들을 하루도 마음편히 살수 없게 만들었다.
그리고 전 세계가 규탄하는 핵오염수방류의 둘러리노릇을 하며 친일굴종의 죄악을 덧쌓아가는것으로 하여 윤석열역도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
그뿐이 아니다.
《서울-양평고속도로특혜의혹》, 《부산저축은행사건》, 《론문표절의혹》과 같은 역도의 일가족속들의 숱한 부정부패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드러나 부패왕초-윤석열이라는 비난이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도는 제놈에 대한 지지률이 낮은 원인이 《언론계를 좌파들이 장악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저들에게 비판적인 언론들을 《반국가세력》, 《가짜뉴스》로 몰아대면서 비렬한 방법으로 탄압하고있다.
현실은 윤석열역도의 지지률폭락이 극도의 무지무능과 반인민적통치로 초래된 응당한 귀결이며 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의 반영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하고있다.
윤석열역도의 반인민적악정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는 오늘 윤석열거부, 윤석열탄핵투쟁으로 폭발하여 괴뢰전역을 뒤흔들고있다.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가 결성되고 온 한해동안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시위와 집회, 기자회견, 시국선언발표가 이어지고있다.
오죽하면 제 족속들에게서까지 《지금 윤석열의 국정지지도로는 <국민의 힘>에서 무엇을 해도 판세를 뒤집을 방법이 없다.》는 개탄이 쏟아져나오겠는가.
죄는 지은데로 가고 물은 제곬을 따라 흐르는 법이다.
윤석열역도의 지지률하락은 정치적운명이 이미 기울어버린 역도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것이 시간문제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년말까지 풍기는 화약내가 시사해주는것
주체112(2023)년 12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괴뢰호전광들이 남강원도 린제군에서 괴뢰지역강점 미제침략군부대들과 함께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
무려 11일동안에 걸쳐 벌어진 이번 훈련에는 괴뢰군 제7보병사단관하 부대들과 미제침략군 제2보병사단, 《한미련합사단》관하 《스트라이커》려단전투단 1개대대를 포함하여 4 200여명의 병력과 땅크, 장갑차를 비롯한 300여대의 전투장비들이 동원되였다.
괴뢰호전광들의 이번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은 한마디로 년말까지 정세를 극도로 긴장, 고조시키고 이 과정에 외세와의 북침전쟁준비를 하루빨리 완비하기 위한 범죄적흉계에 따른것이다.
사실 올해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감행한 북침전쟁연습소동은 그 규모와 방식에서 전례가 없는것이였다.
지난 3월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공격을 가상하여 감행된 력대 최장기의 대규모북침핵전쟁연습인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과 1만명이상의 대병력과 수많은 살인장비들이 참가한 가운데 벌어진 《쌍룡》훈련, 이어 제주도주변해역에 미핵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단과 일본해상《자위대》함선을 끌어들여 감행한 미일괴뢰《련합해상훈련》, 지난 5월말부터 6월중순까지 5차에 걸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륙해공군합동무력이 동원된 가운데 감행된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 지난 8월 대규모의 병력과 첨단살인장비, 지어 미우주군까지 동원되여 벌어진 《을지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 지난 10월과 11월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과 《칼빈슨》호타격단, 핵추진잠수함 《싼타페》호, 일본《자위대》무력까지 참가하여 벌어진 각종 련합훈련들…
이 모든 훈련들이 우리 공화국을 전면적으로 침공하기 위한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부대들의 작전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을 숙달완성하며 나아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예비전쟁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번에 벌어진 《련합과학화전투훈련》 역시 그 일환이다.
더우기 지난해와는 달리 훈련기간을 대폭 늘이고 훈련강도를 높였으며 괴뢰지역에 순환배치된 미제침략군 《스트라이커》려단전투단 대대급을 올해 3월에 이어 이번 《련합과학화전투훈련》에 또다시 끌어들인 사실들을 보아도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광기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가히 짐작할수 있다.
온 한해 그칠새 없는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괴뢰 전 지역을 하나의 거대한 전쟁시연회마당, 핵전쟁예비연습장으로 전락시키고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켜온것도 모자라 해를 마감하는 시각까지 화약내를 풍기는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호전적망동은 괴뢰지역의 민심은 물론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와 경계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최근 괴뢰지역의 각계층과 특히 군사분계선일대의 주민들, 시민사회단체들이 《요즘 군사분계선일대의 남쪽에서 전쟁이 난것처럼 매일 군사훈련이 벌어지고있다. 수십대의 땅크가 움직이고 무인기가 빈번히 날아다닌다. 이러다가 전쟁이 터지는것이 아닌가.》, 《9. 19남북군사분야합의의 무력화조치까지 강행한 윤석열정부가 정세를 전쟁상황으로 몰아가고있다. 국민을 인질로 삼고 전쟁놀이에만 미쳐있는 윤석열정부때문에 매일 송곳방석에 앉은 기분이다.》 등의 불안과 우려를 표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괴뢰지역에서 년말까지 지속되는 살벌한 전쟁분위기는 무엇을 시사해주는가.
한마디로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인 긴장상태에 몰아넣고 일촉즉발의 최극단으로 치닫게 하는 주범, 지어 핵전쟁발발까지 추구하는 범죄집단이 다름아닌 윤석열괴뢰호전집단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그리고 외세와 야합한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으로 하여 올해의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가 다음해에는 더욱더 예측할수 없는 통제불능의 상황으로 치닫게 될수 있음을 예고해주고있다.
스스로 죽음의 함정을 파는것보다 더 어리석은짓은 없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기 위해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날뛰고있지만 그것은 비루먹은 강아지 대호앞에서 힘자랑하는것과 같은 무모하고 미련한 자멸적망동에 불과할뿐이다.(전문 보기)
투고 : 《특등공신》의 민심달래기
주체112(2023)년 12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대미, 대일외교를 확신한 윤석열외교의 현주소》, 《윤석열<몰빵외교>의 필연적결과》, 《돈쓰고 실속없는 윤석열식<판매외교>》, 《외교, 전략, 정보가 모두 뒤죽박죽》, 《국제적인 외토리 윤석열》, 《박람회유치참패의 특등공신은 윤석열》…
이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2030년 세계박람회개최권획득경쟁에서 대참패한 후 괴뢰지역의 각계층과 외신들속에서 터져나온 비난의 목소리이다.
사태가 이쯤되고보면 잠자코 앉아 민심이 무엇때문에 이번 참패에 대해 그토록 경멸과 조소를 보내는것인지, 어째서 세계가 괴뢰지역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지에 대해 돌이켜보고 뒤늦게라도 원인을 찾고 머리숙여 통절한 반성을 했어야 할것이다.
그러나 이 《특등공신》은 어떻게 하였는가.
괴뢰정부관계자들과 괴뢰《국민의 힘》지도부것들, 대기업우두머리들을 꽁무니에 달고 부산에 나타나 그 무슨 《시민격려간담회》놀음을 벌려놓고는 《전 세계에 부산을 선전했다.》느니, 《부산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가 되였다.》느니 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댔다.
제놈의 비루한 몸값, 무지무능을 인정하고 통절한 반성을 할 대신 역도가 이처럼 철면피하게 놀아댄데는 부산지역의 민심을 돌려세우는 문제가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고있는 사정과 관련되여있다.
최근 괴뢰지역에서는 사대매국과 반공화국대결소동, 반인민적악정과 검찰독재통치만을 일삼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가 날로 높아가고 《윤석열심판! 윤석열퇴진! 윤석열탄핵!》이라는 대중적항거의 열풍이 세차게 몰아치고있다. 특히 2030년 세계박람회개최권획득경쟁의 패배로 하여 부산지역에서 역도에 대한 원성은 하늘에 닿고있다.
이것은 역도와 졸개들에게 불안과 우려, 공포심을 더욱 증대시키고있으며 특히 다음해 4월에 치르게 될 괴뢰국회의원선거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져주고있다. 이에 바빠맞아 역도는 대기업의 수장들을 휘동하여 부산의 《깡통시장》까지 돌아치면서 《박람회전시장부지에 외국투자기업들을 끌어들여 박람회를 개최했을 때보다 부산을 더 발전시키겠다.》, 《청년일자리를 부산에 만들겠다.》고 너스레를 떨고 촬영기앞에서 《떡볶이급식》, 《고기떡매식》놀음과 같은 유치한 광대극을 연출한것이다.
이에 대해 언론들도 《흔들리는 부산민심과 무관치 않다.》, 《2030년 세계박람회유치참패로 실망한 부산민심을 달래기 위해 정부, 여당, 재계가 총출동하는 희비극이 벌어졌다.》, 《기업인들을 둘러리로 세운 정치연극. 그래도 외교무능은 가리워지지 않는다.》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다.
명백한것은 윤석열역도가 별의별 유치한 광대극을 연출해도 성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는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강화되는 3자협력, 심화되는 안보위기
최근 괴뢰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을 노린 미일상전들과의 3자협력강화에 더욱 매여달리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은 일본 도꾜에서 미일상전들과 《북싸이버위협》대응을 위한 《외교국장급 실무회의》를 진행한데 이어 서울에서 《안보실장협의회》를 열고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3자협력방안을 모의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들판의 소가 천방지축 날뛰는것은 불을 맞았기때문이고 지경밖의 적대세력들이 안절부절 못하는것은 잔뜩 겁에 질렸기때문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심장을 한줌으로 졸게 만드는것은 갈수록 더욱 무섭게 솟구쳐오르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력이다. 세인을 경탄케 하는 주체의 절대병기들이 말해주고있듯이 지금 우리 국가는 최강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간담을 서늘케 하는 우리 공화국의 군력은 괴뢰역적패당에게 극도의 공포로 되고있으며 이로부터 괴뢰들은 잔명부지를 위한 출로를 미일상전과의 3자협력강화에서 찾으려고 더욱 부산을 피우고있는것이다.
문제는 그것이 목숨부지를 위한 길이 아니라 오히려 정반대의 길이라는데 있다.
괴뢰들이 미일상전과의 3자협력을 강화한다는것은 곧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과 《아시아판나토》조작의 돌격대노릇에 더욱 충실해야 함을 의미한다. 다시말하여 미국이 시키는대로 군사적대결과 충돌의 총알받이노릇에 보다 열성을 부려야 하고 미국이 이끄는대로 불판이든, 벼랑이든 마구 끌려다니며 더욱 위험한 대포밥노릇을 해야 한다는것이다.
미국이 협력강화를 구걸하는 괴뢰들의 요구를 군말없이 받아물며 군사적결탁의 도수를 보다 강화하는것도 괴뢰들을 반공화국침략책동은 물론 주변나라들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소동의 돌격대로 더욱 효과적으로 써먹기 위해서이다.
그러한 3자협력의 강화가 다름아닌 괴뢰지역의 안보위기심화로 직결되리라는것은 론의할 여지도 없다.
그래서 《안보위기 심화시키는 3자협력 중단하라!》, 《북침동맹 아시아판나토를 규탄한다!》, 《친미친일호전무리 윤석열 타도하자!》라는 구호밑에 괴뢰 전 지역에서 반전, 반윤석열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는것이다.
침략적외세를 등에 업고 기어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끝까지 대결해보겠다는 괴뢰역적패당의 단말마적몸부림은 오히려 저들의 안보위기를 더욱 심화시키는 어리석은 자멸적결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분별잃은 대결광기는 자멸행위
주체112(2023)년 12월 20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분별잃은 대결광기는 자멸행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돌아가는 괴뢰군부것들이 년말에도 대결망발을 줴쳐대며 광기를 부리고있습니다.
아다싶이 괴뢰군부것들은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미제침략군부대들과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이라는것을 벌리였습니다. 10일 괴뢰륙군참모총장이라는자는 《과학화전투훈련장》의 훈련지휘통제소와 야전지휘소를 돌아치며 《적과 싸워이길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강화해야 한다.》, 《적으로 하여금 도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았습니다.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은 괴뢰들이 《유사시》 미군부대들과의 련합작전능력을 강화할 목적밑에 2011년 6월부터 벌리고있는 침략전쟁연습입니다.
온 한해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미쳐날뛰여온 괴뢰들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을 구실로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습니다.
정초부터 미국과의 《련합훈련》, 《단독훈련》을 비롯하여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을 한시도 중단없이 벌려놓아 2023년을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극도로 고조시킨 최악의 한해로 만든것이 바로 괴뢰들입니다.
괴뢰들이 올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외세와 야합하여 벌린 대규모합동군사연습만 해도 60여차이며 단독으로 벌린 북침전쟁연습들의 회수는 미처 셀수 없을 정도입니다.
지난 11월 한달만 보더라도 《련합지휘훈련》, 《합동해상훈련》, 《쌍매훈련》, 《전시련합특수작전의 수행능력향상을 위한 련합훈련》, 《2023 호국합동상륙훈련》, 《대침투종합훈련》, 《해상포병사격훈련》, 《서북도서방어종합훈련》 등을 광란적으로 벌리였습니다.
년중내내 괴뢰지역에서 감행된 화약내짙은 침략전쟁연습들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 도발자가 과연 누구인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습니다.
괴뢰역적패당은 똑똑히 알아두어야 합니다.
분별잃은 대결광기는 자멸행위라는것을.
지금까지 《분별잃은 대결광기는 자멸행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윤석열퇴진으로 평화를 지켜내자!》,《역천자, 망한다! 윤석열을 끌어내리자!》,《군사깡패 전두환의 후예 국힘당을 해체하라!》 -괴뢰지역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대중적항쟁 고조, 제69차 초불집회와 시위 전개-
외세에 추종하며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고 살인적인 악정으로 민중의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는 윤석열역도를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층의 대중적항쟁이 괴뢰 전 지역에서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서울에서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 민중행동, 비상시국회의, 민주로총을 비롯한 82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대중적초불투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비상행동을 결성하였다.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종교인 등 각계층 군중이 투쟁에 떨쳐나섰다.
괴뢰전역에서 《윤석열퇴진으로 평화를 지켜내자!》, 《민의를 외면한채 거부권을 람발하는 윤석열을 거부한다!》, 《역천자, 망한다!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등의 함성이 터져나왔다.
16일 서울, 부산, 울산, 제주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각계 단체들이 시국집회들을 열고 윤석열역도퇴진투쟁을 더욱 확대해나갈것을 선언하였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의 집권행적을 목격하는 민중의 심정은 참담하다고 하면서 민주, 인권, 정의, 평화, 민생, 복리라는 가치들이 윤석열때문에 여지없이 무너져버렸다, 1년반이 넘도록 민중은 권력에 눈먼 무능한 윤석열이 사회를 얼마나 망가뜨리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는지 똑똑히 보고있다고 절규하였다.
특히 조선반도에 전운마저 감돈다고 하면서 그들은 윤석열이 취임전부터 《선제타격》을 운운하더니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탄내고있다, 언제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긴장이 고조되고있다, 일방에 치우친 외교는 경제와 민생을 말아먹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이 법도, 민중의 눈도 개의치 않는자라고 하면서 민중을 거스르는것은 하늘을 거스르는것이다, 역천자는 망한다고 성토하였다.
민중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우고있는 윤석열은 지금 이 순간 스스로 운명을 다하였음을 깨달아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그들은 각계 민중이 힘을 모아 불의하고 무능한 윤석열, 외세에 추종하는 윤석열을 퇴진시키자, 검찰독재를 몰아내자, 민생을 구원하자, 사람답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내자, 독선과 위선에 맞서 전지역적인 저항행동을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날 서울일대에서 제69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전개되였다.
맵짠 추위속에서도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초불들과 《무능력한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등의 선전물들을 들고 윤석열역도와 그 녀편네인 김건희에 대한 분노를 터뜨리며 반드시 2024년 윤석열탄핵의 봄을 만들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초불행동 공동대표를 비롯한 투쟁참가자들은 미국, 일본에 굴종하여 전쟁참사와 외교참사, 민생참사를 매일매시각 빚어내고있는 윤석열일당의 죄행을 성토하였다.
윤석열일당에 의해 전쟁위기와 민생파탄, 부정부패행위가 일상사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민중의 명령이다, 윤석열은 퇴진하라, 김건희를 특검하라, 《국민의 힘》은 해체하라고 웨쳤다.
그들은 윤석열일당이 독재기구를 통해 저들의 부패행위를 비호조장하고있는데 대해 폭로단죄하고 주가조작수사결과 김건희와 그 어미의 부정거래가담사실이 다 드러났지만 단 한번도 수사받은적이 없다고 하면서 《국회》는 김건희의 죄목을 밝히고 특검을 하루빨리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일당을 모조리 청산하지 않는다면 그 피해는 민중모두에게 미치게 된다, 윤석열이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고 그 일당이 심판받는 순간까지 초불집회가 꺼지지 않는 초불투쟁으로 될것이다고 하면서 초불투쟁에 각계가 더욱 적극적으로 호응해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안산초불행동, 부안초불행동, 부천초불행동 대표들이 공동으로 투쟁결의문을 랑독하였다.
결의문은 김건희특검은 이제 현실로 되고있다, 초불항쟁은 마침내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있다, 민중의 강력한 초불투쟁은 고조되고있다, 김건희특검을 앞두고 윤석열과 《국민의 힘》을 포함한 보수적페세력들은 자중지란에 빠져 우왕좌왕하고있다, 위기탈출을 모색하며 허둥대고있지만 탈출구는 없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과 《국민의 힘》이 또다시 거부권행사를 획책하고있지만 더 큰 저항에 직면할것이라고 하면서 결의문은 윤석열이 현재의 통치위기에서 빠져나가기는 매우 어려울것이다, 그러나 조선반도 전쟁위기, 정치공작 등 충격적인 사건을 통해 위기를 모면하려는 시도는 충분히 예상된다, 초불민중은 윤석열의 그동안의 집권행적에서 집권유지술책을 꿰뚫고있다, 민중의 윤석열탄핵열풍은 더욱 거세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윤석열의 몰락은 기정사실이다, 초불민중의 승리는 명백하다, 초불의 힘으로 기어이 승리의 2024년을 맞이하자고 하면서 결의문은 남녀로소 각계 민중이 굳게 뭉쳐 윤석열탄핵을 위한 거대한 초불바다를 이루어낼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집회참가자들은 《사기군 윤석열을 탄핵하라!》, 《군사쿠데타 전두환의 후예 검찰쿠데타 윤석열을 몰아내자!》, 《군사깡패 전두환의 후예 국힘당을 해체하라!》, 《명품뢰물 특급범죄자 김건희를 특검하라!》, 《부정부패 국정롱락 김건희를 특검하라!》, 《주가조작 경력조작 김건희를 특검하라!》, 《대국민사기 참사 국정조사 실시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벌렸다.
시위참가자들은 각계의 초불항쟁에 의해 윤석열은 통치기반이 무너지는 속에 지리멸렬할것이다, 《국민의 힘》의 분렬은 더 커질것이며 윤석열일당은 총선거를 전후로 해서 붕괴될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최악의 윤석열독재정권을 끝장내자》라는 구호밑에 괴뢰지역 도처에서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이 로동자, 민중의 생존권은 안중에도 없이 민의에 도전하는 윤석열의 부당한 로동악정을 규탄하고 검찰독재의 폭압에 맞서 로동자들의 요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들을 힘차게 전개하였다.
단체들은 권력과 자본가들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법우에 군림하면서 민중을 암흑에로 몰아넣는 윤석열을 심판하기 위해 청년학생, 종교계, 시민사회, 진보정당들과 련대하여 민중항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것이다, 로동자들이 반윤석열투쟁의 주력대오가 되여 각계 민중과 함께 항쟁과 심판의 날과 달을 만들어낼것이다, 자주를 포기하고 굴종을 일삼으며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는 윤석열퇴진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릴것이다고 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괴뢰언론들은 각계의 투쟁소식을 전하면서 이는 윤석열역도의 사대매국적이며 살인적인 폭정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의 분출이다, 반윤석열투쟁에 로동계까지 합세하면서 대중적인 투쟁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투고 : 무엇을 노린 《개각》놀음인가
주체112(2023)년 12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괴뢰대통령실에 《정책실》을 새로 내오고 수석비서관들을 모두 교체한데 이어 일부 장관후보자들을 내정하는 《개각》놀음을 벌려놓았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대통령실것들은 《경제분야의 최고전문가의 출현》이니, 《대표적인 권위자의 내정》이니, 《전문성에 초점을 맞추었다.》느니 하는 미사려구를 늘어놓으며 저들의 《개각》놀음을 극구 합리화해나서고있다. 괴뢰《국민의 힘》의 친윤석열계세력들도 《위기대응에 초점을 맞추었다.》, 《가시적인 국정성과를 내겠다는 의지의 표현》 등의 낯뜨거운 수작들을 늘어놓으면서 역겹게 발라맞추고있다.
속 검은자일수록 비단두루마기를 입는다고 괴뢰역적패당이 놀아대는 꼴이 꼭 그 격이다.
현재 윤석열역도의 사대매국과 북침전쟁책동, 검찰독재통치와 부정부패로 인해 괴뢰지역의 경제와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안보》불안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이로 말미암아 역도는 민심의 거세찬 저주와 규탄에 직면해있으며 지어 괴뢰지역의 야당들과 각계층속에서는 《탄핵》여론까지 나돌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그 무슨 《권위자》니, 《전문가》니 하고 떠들며 저들의 《개각》놀음을 자화자찬하고있지만 그것은 경제와 《민생》회복을 위해 노력하고있는듯이 생색을 냄으로써 등돌린 민심을 회유하여 날로 심화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는 교활한 술수에 불과하다.
윤석열역도가 지금과 같이 정국이 어수선하기 그지없는 시점에서 《개각》놀음을 벌려놓은데는 보다 음흉한 목적이 깔려있다.
이번 《개각》놀음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다음해의 괴뢰국회의원선거출마를 위해 물러난자들의 자리를 메꾸는 식으로 진행되였다.
이번에 물러나는 장관들은 역도의 측근들로서 괴뢰여당의 간판으로 당선이 비교적 가능한 지역들에 유일후보로 나설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번 《개각》에 앞서 괴뢰대통령실개편을 통해 교체된 시민사회수석, 사회수석 등도 다음해 괴뢰국회의원선거출마가 유력한 상태라고 한다.
이것은 윤석열역도가 제놈의 수족들을 다음해 괴뢰국회의원선거에 출마시켜 한명이라도 더 당선시킴으로써 괴뢰국회를 장악하고 검찰독재권력을 부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가관은 《개각》이라는 미명하에 권력을 휘둘러 자기 심복들을 괴뢰국회에 박아넣으려고 악을 써대는 윤석열역도의 행태에 대해 괴뢰정치권에서 비난과 저주가 장마철 홍수처럼 터져나오고있는것이다.
야당세력들은 《반성과 쇄신이 없는 국민무시 찬물개각》, 《총선만 생각하는 도주개각》, 《측근총선출마용 개각》, 《불통과 독주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불통개각》이라고 반발하며 역도가 내세운 인물들에 대해 괴뢰국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할것이라고 벼르고있다. 지어 괴뢰《국민의 힘》내에서까지 《장관, 대통령실참모를 하면서 혜택을 누리고도 여당에 유리한 지역들이 출마지로 거론되는것을 보면 어이없다.》, 《험지에 나가서 의석을 더 만들라.》는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는 형편이다.
결국 윤석열역도의 안중에는 《민생》이란 전혀 없으며 속통에 꿈틀거리는것은 오직 권력유지, 검찰독재강화라는 야망뿐이라는것을 이번 《개각》놀음이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언론인 김남국
문답 : 참혹한 인간생지옥, 렬악한 인권페허지대 (3)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주체112(2023)년 12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어린이들, 로인들, 장애자들은 그 어느 사회에서나 특별히 보호되여야 할 사람들이다. 그들의 사회적처지와 형편이 어떠한가 하는것은 그 사회의 인권실태를 가늠하게 하는 중요한 척도의 하나로 된다. 그러나 괴뢰지역에서는 파쑈통치배들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인해 어린이들을 비롯한 사회적약자들의 인권이 참혹하게 유린당하고있다. 오늘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지금 괴뢰지역에서는 수많은 어린이들이 학대와 멸시의 대상으로, 온갖 범죄의 희생물로 되여 피여나보지도 못한채 시들어가는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고있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아동학대행위들은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괴뢰지역의 수많은 가정들에서 어린이에 대한 구타는 더 말할것도 없고 목욕실과 창고, 세탁기, 옷장 등에 장시간가두어놓기, 알몸상태로 밖에 내쫓기, 강제로 급식시키기, 쇠사슬이나 끈으로 목을 매여두기, 강한 수면제로 잠재우기 등 상상을 초월하는 별의별 형태의 학대행위들이 다 저질러지고있다.
《어린이집》과 학교들에서도 아동학대사건들이 끊임없이 지속되고있으며 어린이유괴, 랍치사건들도 끊기지 않고있다. 올해 괴뢰지역 언론들에 실린 내용만 보아도 9살짜리 남자어린이가 이붓어머니의 학대로 인해 려행용가방안에서 숨지고 령하 15℃의 날씨에 3살짜리 어린이가 내의바람으로 거리를 헤매이며 고통속에 몸부림쳤다. 그런가하면 출생한지 41일밖에 안되는 젖먹이어린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고 하여 친어머니로부터 살해를 당한 사건, 《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는 아들을 부모가 여러 차례 때리고 학대하여 숨지게 한 사건 등 끔찍한 아동학대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역도의 집권후 이러한 아동학대피해자수는 지난 시기에 비해 2배이상 증가하였으며 아동학대혐의로 검거된 피의자는 1만 수천명에 달하였다. 특히 부모에 의해 감행되는 아동학대사건들이 계속 늘어나 가해자중 부모가 차지하는 비률은 90%를 가까이하고있다.
기자: 반인민적인 사회제도와 윤석열역적패당의 악정으로 하여 괴뢰지역은 어린이들의 인권이 무참히 유린당하는 사회, 부모를 악마로 만드는 아동지옥이라는 오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사회적으로 우대와 존경을 받아야 할 로인들의 생활처지 역시 이와 조금도 다를바 없지 않는가.
실장: 물론이다. 지금 괴뢰지역에서는 자식들이 늙은 부모들을 버리거나 살해하는 행위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있다. 병든 어머니를 아들이 길에 버리고 달아난 사건, 치매를 비롯한 병을 앓는 부모를 자식이 살해한 사건, 돈을 벌지 못한다는 리유로 안해와 딸이 80대의 로인을 집에서 내쫓은 사건 등 자기를 키워준 부모를 학대하고 지어 살해하는 패륜범죄가 그치지 않고 발생하고있다.
하여 집에서 쫓겨난 수많은 늙은이들이 외롭게 외지에서 보내다가 숨지고있다. 피줄을 이어준 자식과 가까운 친척은 있으나 그들에게서 배반과 버림을 받은 로인들은 《얼른 죽어야 이 고통이 끝난다.》고 하면서 자식과 사회를 원망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
한편 괴뢰지역에서는 많은 로인들이 빈곤에 시달리고있으며 그중 절대다수가 늙고 병든 몸을 끌고 몇푼 안되는 돈을 벌기 위해 험한 일에 종사하고있다. 하지만 로인들의 고통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 윤석열역적패당은 지난해에 2023년도 예산에서 《공공형로인일자리사업》몫을 뭉텅 잘라내였다. 올해 11월말 래년도 로인들의 일자리수를 《증가》시켜준다고 하면서 그 무슨 《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지만 그것은 빈곤에 시달리는 로인들의 삶을 더욱 어렵게 하는 속임수라는것이 각계의 일치한 주장이다.
언제인가 괴뢰지역의 한 언론이 《대다수 로인들은 가난과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신음하고있다.》, 《많은 로인들이 따돌림과 빈곤속에서 외로운 사망과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있다.》, 《이 사회에서는 로인들이 존엄과 권리를 행사하며 근심없이 사는 때가 언제 가도 오지 않는다.》 등으로 로인들의 비참상을 폭로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기자: 괴뢰지역에서 어린이와 로인들뿐 아니라 정신육체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할 장애자들의 신세는 더욱 말이 아니다.
실장: 2023년 2월 괴뢰지역의 한 여론조사기관이 장애자 2 0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자차별현황》을 조사한 결과 60. 3%가 대중교통수단들을 리용할 때 가장 심하게 차별당하고있으며 32%가 시설물에 접근하거나 그안에서 이동할 때에 차별을 체험하였고 21. 9%가 현금대출을 받을 때 차별받기가 일쑤이라고 답변하였다고 한다.
오죽하면 괴뢰지역의 《전국장애인차별철페련대(전장련)》라는 장애자단체가 장애자들의 인권보호와 권리실현을 요구하는 시위를 끊임없이 이어가고있겠는가.
하지만 이에 대해서도 패륜아인 윤석열역도는 《<전장련>시위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폭언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으며 경찰을 내몰아 장애자들의 시위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있다.
한편 수많은 장애자의 부모들이 저주로운 사회를 원망하며 장애자인 자기 자식을 살해하고 스스로 세상을 등지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있다.
2022년 5월 친어머니가 발달장애자인 자식의 목숨을 끊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하였는가 하면 40대의 녀성이 6살 난 장애자아들과 함께 한날한시에 생을 마감하고 60대녀성이 30대의 장애자딸에게 수면제를 먹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람으로 태여나 사람답게 살아보려는 소박한 꿈이 장애자라는 당치 않은 리유로 무참히 짓밟히는 괴뢰지역이야말로 인간생지옥, 인권의 무덤이다.
이런 썩고 병든 사회는 앞날이 없다.(전문 보기)
■ 련 재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허세성객기로도 날벼락을 맞을수 있다
최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 놈은 연평도와 그 주변의 괴뢰군부대들에 나타나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 파기》를 운운하며 우리가 취한 정당한 군사적조치들을 《도발》로 매도하면서 그 무슨 《응징》을 떠들어댔다.
뿐만아니라 다른 괴뢰군부우두머리들도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비롯한 여러 모의판에서 《적이 도발하면 즉각, 강력히, 끝까지의 원칙밑에 응징》하라고 고아댄데 이어 상전들이 있는 《한미련합군사령부》라는데 기여들어가서는 《한미동맹》의 압도적능력이니 뭐니 하며 아부아첨함으로써 역시 《충견》다운 기질을 발휘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미국상전과 야합하여 전시련합특수작전훈련,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을 벌려놓는 등 이해가 저물어가는 마지막순간까지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안보환경을 통제불능의 극단상황에로 몰아가다 못해 끝끝내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라는 《마지막안전고리》마저 뽑아버린자들이 뒤가 켕겨 부리는 허세성객기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역적패당의 사대매국적이고 무책임한 망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지역에는 일촉즉발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국제사회는 괴뢰패당이 미국의 사촉을 받아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코에 걸고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일방적으로 파기한데 대해 《리치에도 맞지 않는 무분별한 처사》, 《치졸한 보복성 조치》로 락인하고 《대규모갈등으로 확대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해나서고있다.
군사분계선 괴뢰지역 주민들속에서는 《9.19군사합의가 사실상 무효화된 이후 군사분계선일대에 긴장감이 흐르고있다.》, 《평화의 안전핀이 사라졌다.》, 《이러다 전쟁나는거 아닌가.》 등 불안과 공포감이 짙어가고있으며 괴뢰정치권과 전문가들속에서도 이 땅우에 또다시 전쟁의 참화를 불러오는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했다.
괴뢰패당의 역겨운 객기가 일고의 가치도 없지만 계속 시끄럽게 짖어대다가는 마른 하늘에서 날벼락을 맞을수도 있다.(전문 보기)
파멸의 나락에 직면한자들의 부질없는 몸부림
주체112(2023)년 1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역적패당이 일본 도꾜에서 미일상전들과 외교국장급실무회의를 진행한데 이어 지난 9일에는 미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일본국가안전보장국 국장놈들을 서울에 끌어들여 《3자안보실장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힘의 실체와 비약적발전상에 혼비백산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고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과《아시아판나토》조작의 돌격대로 나서서 저들의 《안보》위기를 더욱 심화시키는 어리석은 망동외 다름아니다.
이번《3자안보실장협의회》라는것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이《협의회》놀음은 지난 8월 미국의 《캠프 데이비드》에서 진행된 미일괴뢰《수뇌자회의》합의를 리행하기 위한 세부방안을 모의할 목적으로 벌어졌다고 한다.
이 마당에서 상전과 주구들은 그 무슨 《북대응전략수립》따위를 운운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 최대로 압박》하기 위한 《새로운 3자발기추진》, 《 북미싸일경보정보의 실시간공유 》 , 《 다년간의 3자련합훈련계획 수립 》 , 《 추가대북제재》 등을 공공연히 제창하였다.
괴뢰역적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자주권행사를 《위협》으로 매도하면서 불순한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야말로 절대로 용납못할 범죄적도발망동이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고의적으로 파기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전쟁불장난소동에 발광하는 괴뢰들의 분별없는 대결망동으로 말미암아 다치면 터질듯한 위기국면이 조성되였다.
이러한 때에 괴뢰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과 반공화국대결모의판을 련이어 벌려놓은것은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실전적인 공동행동을 보다 강화하고 무모한 핵전쟁책동을 극대화하려는 전쟁세력들의 기도가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이다.
현실은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는 괴뢰들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악화만을 몰아오는 주범, 핵전쟁발발의 실제적위험인자임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의해 유명무실해지고 넝마짝같이 된 반공화국《3자공조》에 한사코 매달리는 괴뢰패당의 망동은 파멸의 나락에 직면한자들의 부질없는 몸부림일뿐이다.(전문 보기)
투고 : 로동운동단체말살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주체112(2023)년 1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반정부투쟁에 나서고있는 로동운동단체들을 말살하기 위해 보다 음흉한 수법에 매달리고있다.
온 한해 생존권사수를 위한 로동계의 투쟁을 《불법파업》이요,《건폭》(《건설로조폭력배》)이요 하면서 중상모독하며 파쑈적폭거로 무자비하게 탄압해온 괴뢰역적패당이 요즘에는 로동운동단체들을 비렬한 방법으로 없애버리려고 책동하고있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로동운동단체말 살책동은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사회적불신과 반감을 조장하고있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고용로동부》와 《공정거래위원회》,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괴뢰행정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로동조합이 부패되여 로동자에 의한 로동자의 착취가 이루어지고있다.》느니, 《로동자의 11%만 망라된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전횡을 부리고있다.》느니 하는 랑설을 퍼뜨리고있다.
여기에 경찰과 검찰, 보수언론들이 총동원되여 경쟁적으로 《로동계가 공공질서혼란과 경제악화를 초래하고 민생을 더 어렵게 만든다.》고 하면서 로동운동단체들을 《사회질서를 혼란시키는 집단》, 《부정부패집단》으로 여론화하고있다.
력대 괴뢰정권들도 로동운동단체들을 탄압해왔지만 윤석열역적패당처럼 로동운동단체에 《부패세력》, 《반정부세력》이란 딱지를 붙여 대대적이고도 철저한 《괴멸작전》을 벌린적은 일찌기 없었다.
한편 윤석열역적패당은 로동운동단체내부를 분렬와해시키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역적패당은 《고용로동부》와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괴뢰행정부산하 로동관련위원회들에서 활동하는 《근로자위원》추천권문제의 《불공평성》을 의도적으로 부각시키고있다. 민주로총과 《한국로총》만이 아닌 다른 로동조합, 단체들에도 위원추천권을 주어야 한다고 떠들며 로동운동단체들간의 알륵을 조장시키고있는것이다.
또한 《재정운영의 투명성보장》, 《로동조합부패척결》, 《귀족로조청산》을 구실로 로동조합들에 회계장부를 공개하도록 강요하는가 하면 회계장부공개를 받아들이면 《로동조합운영비의 15%에 해당한 세금을 면제해줄것》이라고 회유하여 이를 로동조합들간의 불신과 갈등을 조성하는 계기로 써먹고있다.
이와 함께 괴뢰기업들을 사촉하여 로동조합들이 일감을 놓고 싸우게 만드는 등 로동운동단체들이 서로 반목질시하도록 쐐기를 치고있다.
문제는 무엇때문에 역적패당이 온갖 비렬한 수법에 매달리면서 로동운동단체들을 말살하기 위해 그토록 피눈이 되여 날뛰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바로 윤석열역도퇴진투쟁의 앞장에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이 서있기때문이다. 다시말하여 반정부투쟁의 선봉에 있는 로동운동세력을 말살하여 심각한 대내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것이다.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짓밟는 로동운동단체말살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하기에 지금 괴뢰지역에서 로동운동세력을 비롯한 각계층은 이렇게 함성을 터치고있다.
《윤석열과는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 《로동자의 삶을 뿌리채 파괴하는 반로동의 시간속에 사활의 시각이 도래하였다.》, 《악정하에 죽느니 생존권을 지켜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