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불순한 흉계를 드러낸 위험천만한 군사적모의판
얼마전 서울에서 제11차 남조선미국일본《안보회의》라는 군사적모의판이 벌어졌다.
여기에서 《대조선제재압박공조》와 《3자사이의 정보공유》, 《고위급정책협의》 등을 강화해나가기로 모의하였다고 한다.
이번에 진행된 남조선미국일본《안보회의》는 우리 공화국을 모해압살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는 불순한 군사적모의판외 다름 아니다.
지금 남조선군부는 온 겨레의 지향과 국제사회의 요구에 역행하여 조선반도평화분위기를 해치는 군사적긴장격화놀음을 계속 벌려놓고있다.
이미 남조선군부는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는 명목을 내세우고 외세와 야합하여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의 후신인 《동맹 19-1》연습과 련합공중탐색구조훈련 《퍼시픽 썬더》를 벌렸는가 하면 《혹한기》훈련, 《2019년 동원훈련》 등 각종 단독훈련들을 강행하였으며 나중에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대신하여 《동맹 19-2》연습을 진행하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벌이고있다. 또한 미국의 스텔스전투기 《F-35A》 60대를 끌어들이기 시작하였으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첨단지상감시정찰기 《조인트 스타즈》도입을 다그치려고 하는 등 전략자산구입에 광분하고있다. 남조선군부는 얼마전 미국의 《싸드》전개훈련에 멍석을 깔아준것도 성차지 않아 외세와의 군사적결탁강화놀음을 공개적으로 벌려놓고있다.
남조선군부의 군사적도발소동은 지금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치솟는 격분과 커다란 항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가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끼여들어 온갖 방해만을 일삼고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를 해치려드는 외세와 대결모의판을 뻐젓이 벌려놓으며 동족을 모해압살하려는 흉악한 기도를 드러내보이고있는것이야말로 반민족적이며 반평화적인 용납 못할 망동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민족앞에 확약한 북남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리행에 발벗고 나서지는 못할망정 외세와의 군사적공조놀음,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남조선군부의 태도는 온 겨레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남조선군부는 외세와의 공조놀음으로 초래될것은 정세악화와 전쟁위기의 고조이며 이로 하여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해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멸을 앞둔자들의 무분별한 란동 -남조선신문이 비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4일 사설을 통해 각지를 싸다니며 민심을 소란케 하는 《자한당》의 무분별한 란동을 비난하였다.
사설은 《민생대장정》따위의 나발을 불어대며 《국회》를 뛰쳐나가 《장외투쟁》이라는것을 벌려놓은 《자한당》이 궁지에 몰리고있다고 조소하였다.
폭력으로도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막아내지 못하게 되자 길거리로 나선것이라고 사설은 조소하였다.
하기에 민심은 《자한당》의 처사를 두고 《밥그릇투정》으로 락인하고 그들이 나타나는 곳마다에서 물세례를 안기며 분노를 터뜨렸으며 《자한당》해산청원에 180만명이상이 참가한것이라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자한당》의 《민생대장정》놀음은 그들의 처지를 그대로 폭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생이라는 당치않은 가면을 씌워 어떻게 하나 정략적목적실현을 위해 발악하는 《자한당》의 행태야말로 민심에 대한 우롱이라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국정》롱락과 부정부패로 얼룩진 악페《정권》의 본산이자 오늘날 경제위기를 산생시킨 장본인인 《자한당》이 후안무치하게 민생을 운운하며 모략선동과 정략실현에 매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나 겉과 속이 다른 가증스러운 행보는 심판의 날만 기다리던 민중을 격분시키고있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자한당》의 파렴치한 행태야말로 사멸을 앞둔자들의 무분별한 란동으로서 보수세력전체의 파멸을 가져올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자한당》은 《국회》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할 악페집단이라는것이 이번에 재확인되였으며 민심의 요구에 따라 즉시 해산되여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련이어 드러나고있는 광주학살의 진상
보도에 의하면 전두환역도가 광주인민봉기당시 최종류혈진압작전인 《충정작전》을 지휘하였다는것을 증명하는 문건이 나왔다.
1980년 당시 2군사령부가 작성한 《광주권 충정작전간 군지시 및 조치사항》에는 5월 23일 2군사령관이 《충정작전》계획을 전두환에게 보고하였으며 그가 작전계획을 승인하였다고 기록되여있다.
또한 광주봉기당시 직승기에서의 기관총사격이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31항공단에서 탄약을 관리하였던 최종호는 직승기에서의 사격을 끝끝내 부정하는 전두환을 보면서 뒤늦게나마 진실을 알린다고 하면서 1980년 5월 22일 직승기 2대가 출격명령을 받고 광주로 향하였다고 언론에 증언하였다.
갑작스러운 출격명령과 직승기의 무장상황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하면서 전시에만 사용하는 고폭탄까지 출고되였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광주로 출격한 직승기는 탄약 500발정도를 발사하고 돌아왔다고 강조하였다.
최근 련이어 밝혀지고있는 광주학살자료들은 전두환역도야말로 광주학살의 진범인이라는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광들의 황당한 잡소리
최근 남조선에서 우리 군대의 화력타격훈련들을 《긴장고조행위》로 걸고드는 괴이한 잡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우리의 화력타격훈련들에 대해 악담질하는자들의 앞장에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있다.이자들은 련일 《도발》이니, 《문제제기》니 하면서 전례없이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얼마전 황교안역도는 대구에 나타나 반《정부》집회를 벌리는 속에서도 《북미싸일이 서울에 떨어지고 대구, 경북에 떨어진다.》고 고아대면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반역당패거리들은 《대북정책재검토》나발을 불어대다 못해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페기해야 한다는 망발까지 내뱉고있다.한편 《바른미래당》것들도 그 무슨 《위반》에 대해 떠들며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정례화하고 강도높은 훈련을 재개해야 한다고 수작질하였다.그야말로 황당무계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우리 군대의 화력타격훈련들은 우리의 령해, 우리의 령토에서 진행된 정상적인 훈련으로서 그 누구에게도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미국과 함께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들을 강행하며 반공화국적대행위들을 일삼아온자들은 우리의 정당한 훈련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입방아를 찧어댈 체면이 없다.
북남관계개선에 역행하면서 동족대결에 광분하여온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이 우리에 대해 《도발》이니, 《위반》이니 하고 걸고드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이자들이 우리의 정당한 화력타격훈련들을 터무니없이 《도발》로 매도하며 온갖 악담질을 해대고있는것은 조선반도에 모처럼 조성된 평화의 흐름을 깨버리고 대결시대를 되살리며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매우 불순한 망동이다.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처음부터 부정하며 그의 리행을 가로막아온 남조선보수패당이 그 무슨 《위반》에 대해 떠드는것자체가 가소롭기 그지없다.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상전이 벌리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들과 조선반도를 겨냥한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를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있다.그러면서도 제땅에서 진행된 동족의 자위적인 훈련에 대해서는 한사코 독을 품고 헐뜯으며 대결망언들을 쏟아내고있다.보수패당의 이 히스테리적인 추태는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역적배들의 더러운 정체를 그대로 드러내보이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우리 군대의 화력타격훈련들을 악랄하게 시비질하면서 대결소동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우리 군대의 훈련을 걸고 대결의식을 악랄하게 고취함으로써 저들의 범죄적인 동족대결행적을 정당화하고 《정권》찬탈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자는것이다.
하지만 역적배들은 오산하고있다.동족대결에 미치고 권력욕에 환장한 반역패당이 제아무리 력사의 흐름을 돌려세우려고 발악해도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극악한 보수대결광들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광주학살주모자처벌투쟁에 나설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16일 서울의 탑골공원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광주학살만행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광주봉기희생자들에 대한 명예회복과 학살장본인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는 속에 5.18민중항쟁 39주년을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날을 맞으며 전두환군부독재세력의 학살만행에 대해 기억하고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장본인을 처벌할것을 요구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최근 광주봉기참가자들에 대한 전두환의 학살만행진상이 만천하에 드러나고있으나 《자한당》이 그 진상규명을 방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39년전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학살한 전두환을 처벌하는 투쟁에 각계층이 함께 나서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생》의 허울을 쓴 민심기만행각
《국회》를 뛰쳐나간 《자한당》것들이 남조선 곳곳을 돌아치며 《민생대장정》놀음을 벌려놓고있다.
당대표 황교안을 비롯한 반역무리들은 현 《정권》의 《잘못된 경제정책의 실상》을 알린다고 하면서 가는 곳마다에서 집회와 기자회견, 현장간담회, 토론회 등을 벌려놓고 《민생고통외면》이니, 《좌파독재완성을 위한 무리한 질주》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이자들은 저들이 《무너진 경제를 되살리겠다.》느니, 《민생을 살리는 정당》이 되겠다느니 하고 너스레를 떨면서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역겹게 놀아대고있다.나중에는 우리의 정당한 화력타격훈련까지 걸고 현 당국때문에 경제폭탄, 민생폭탄뿐아니라 《진짜 폭탄이 떨어지게 되였다.》고 고아대면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지난 기간 반역통치를 일삼고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돌아가며 경제와 민생을 망쳐놓은자들이 이제 와서 새빠지게 《민생안정》과 《경제회복》따위를 운운하며 민심을 유혹하려 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철면피한가.이자들의 헛나발에 남조선인민들은 침을 뱉고있다.
민중을 버러지처럼 여기는자들이 그 무슨 《민생》에 대해 떠벌이며 여기저기를 돌아치고있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자한당》것들이 어떤자들인가.인민들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개, 돼지로밖에 여기지 않으면서 그들이 살건죽건 상관없이 권력욕을 채우고 외세의 비위를 맞추어온 만고의 역적들이 바로 《자한당》패거리들이다.절대다수의 근로인민들이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빼앗긴채 인생의 막바지에서 헤매고있을 때 이자들은 부귀향락을 누리며 돈도적질에 미쳐돌아갔고 그러한 속에 남조선은 인권과 민생의 무덤,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전락되였다.《자한당》것들이 그 무슨 《복지》니, 《경제민주화》니 하고 곧잘 떠들고 《국민행복시대》에 대해 재잘거렸지만 남녘땅에 차넘친것은 최악의 민생파탄으로 절망의 늪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근로대중의 비참한 신음뿐이였다.
사실상 남조선경제가 지금처럼 망가지고 인민들이 도탄에 빠져 모진 고통을 당하고있는것은 보수패당이 집권기간 저지른 반인민적악행의 필연적산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패거리들이 《민생》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며 도처에서 역스럽게 놀아대는것은 온갖 반인민적죄악으로 얼룩진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하며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비렬한 술책이다.지금 《자한당》이 민생관련법안들을 《국회》에 묶어놓고 현 《정권》의 《국정》운영에 제동을 걸고있는것도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을 더욱 심화시키면서 그 책임을 집권세력에게 들씌워 다음번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를 저들의 판으로 만들기 위한 흉계의 발로이다.
하지만 《자한당》것들이 아무리 오그랑수를 쓰며 발악을 해도 그 더러운 몸뚱아리에서 풍기는 죄악의 구린내는 감출수 없다.남조선 각계가 역적당의 추태를 두고 《민생대장정》이 아니라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를 겨냥한 《민심기만행각》으로 락인, 규탄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남조선언론들도 《자한당》이 민심을 오판하고 계속 《국회》밖에서 란동을 부릴 경우 오히려 역풍을 맞게 될것이라고 경고하고있다.(전문 보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는 불순한 군사적모의판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미일상전들과 서울에서 제11차 《한미일안보회의》라는것을 열고 우리의 화력타격훈련에 대해 서로의 평가를 공유한데 이어 대조선제재압박공조와 3자사이의 정보공유, 고위급정책협의 등을 강화해나가기로 모의하였다.
이번 안보회의는 명백히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는 불순한 군사적모의판이다.
더우기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미일상전들과 맞장구를 쳐대며 미국의 철통같은 안보공약을 재확인하였다고 너스레를 떠는 남조선군부세력들의 처사에 온 겨레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 채택되여 1년, 이것은 70여년의 민족분렬사에 비해볼 때 너무도 짧은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문제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성실히 리행하기 위한 북과 남의 적극적인 노력과 그에 의해 마련된 성과들은 더없이 귀중하고 소중한것이여서 온 겨레는 이제 그것이 보다 큰 성과에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
온 겨레의 이러한 지향에 맞게 북남선언들을 충실히 리행해나가는데서 북과 남에 다같이 중요한것은 민족자주의 원칙이다.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관통되여있는 근본핵이다. 북남관계개선은 결코 그 누구의 승인을 받고 그 누구의 얼굴표정에 따라 결정되는것이 아니며 또 누구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것은 더욱 아니다. 그 누구도 우리 민족에게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가져다주지 않으며 또 가져다줄수도 없다.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탈선하여 외세공조의 길로 나간다면 절대로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갈수 없다는것은 지난날의 력사가 새겨준 교훈이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비추어보아도 북남관계는 철두철미 외세의 지배와 간섭책동을 짓부시고 민족문제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성실히 리행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나갈 때에만 훌륭한 결실을 맺을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조선당국은 외세와 결탁한 전쟁연습소동과 무력증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다 못해 외세추종, 외세공조에만 집착하고있다.
외세와의 공조놀음이 초래할것은 정세악화와 전쟁위기의 고조뿐이다.
남조선당국은 모든 문제를 반드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풀어나가려는 자세와 립장부터 가져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지금처럼 제 할바를 걷어치우고 외세의 눈치나 살피고 외세의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해나선다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부질없는 대결모의판에 작작 끼여드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파멸을 불러오는 천하깡패집단 《자한당》
최근 《자한당》패거리들이 여야4당이 강행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반대하여 《국회》안에서 란동을 부리다 못해 이제는 전지역을 싸다니며 《장외투쟁》이라는것을 벌리고있다.
삭발놀음에 이어 각지를 돌아치며 련일 기자회견, 집회 등을 가지고 《좌파독재》청산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가 하면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녀성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가하여 의식을 잃게 하는 등 별의별짓을 다하고있다.
지난 4일에도 당대표 황교안,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벌려놓은 그 무슨 《장외집회》라는데서 《좌파세력》이 날치기로 쿠데타에 성공하였다, 《좌파독재》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줴쳐댔다.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한 천하깡패집단의 비렬한 란동은 림종에 다달은자들의 객기에 불과하다.
지금 각계는 미친개처럼 각지를 싸다니며 민심을 소란케 하는 《자한당》것들의 망동에 대해 《삭발을 하고 전국을 돌아친다고 해서 국민의 지지가 모일것이라고 생각하면 큰코 다친다.》, 《장외투쟁 말고 전국에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나 치워라.》고 하면서 역적당을 단죄하고있다.
황교안을 우두머리로 하는 역적패당은 광주, 대구를 비롯하여 가는 곳마다에서 성난 민심에 의해 봉변만 당하고 목적을 이루지 못한채 쫓기우고있다.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는 《자한당》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자수가 180만명을 넘어서고있으며 인터네트에는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친일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 등의 글들이 수없이 오르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심판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권력쟁탈만을 위해 리성을 잃고 날치는 역적당패거리들의 추악한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폭발시키는 기폭제가 되였으며 온 남녘땅에는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함성이 메아리치고있다.
언론들은 《자한당》은 흉악한 악행을 멈추지 않고 필수적인 법개정마저 가로막고있으며 자파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폭력도 서슴지 않는 야수적망동으로 《국회》를 파괴하고있다, 폭력란동은 스스로가 당장 제거하지 않으면 안될 악성종양임을 스스로 드러낸데 대한 자업자득이다, 《자한당》은 스스로가 파멸을 불러오고있다고 조소하고있다.(전문 보기)
역적당우두머리의 파렴치한 처사를 규탄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민중당이 13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한당》 대표 황교안역도의 파렴치한 처사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황교안이 5.18민주화운동 39년기념식에 참가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황교안이 5.18망언자들에게 처벌을 바로 주지 않았으며 《대통령》권한대행으로 있을 때 5.18광주민중항쟁희생자들에 대한 추모까지 금지시켰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황교안의 기념식참가목적은 광주를 리념의 대결장으로 만들고 이를 계기로 보수세력을 집결시키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황교안이 최소한의 례의라도 있다면 5.18망언자들을 처벌하고 학살과 탄압의 죄행부터 사죄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황교안의 기념식참가를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5.18민중항쟁을 욕보이는 행위를 절대 용납할수 없다 -남조선단체들 강력히 항의-
보도에 의하면 5.18관련단체들이 《자한당》 대표 황교안을 위시로 한 보수세력의 5.18기념행사참가를 반대하는 항의행동을 전개하고있다.
39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와 5.18력사외곡처벌광주운동본부 성원들은 14일 광주의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5.18기념식과 추모행사를 모독해나서려는 황교안의 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대통령》권한대행을 하면서 5.18광주봉기희생자들에게 묵상하는것을 금지하는 훈령을 내렸던자라고 폭로하였다.
지금에 와서는 5.18광주학살범죄의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한편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을 한사코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런 황교안이 뻐젓이 5.18기념행사에 참가하려 한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더우기 극우보수단체들이 각계층의 5.18기념식과 전야제, 집회에 맞추어 맞불집회를 하겠다고 으르렁대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제사상을 걷어차겠다는 패륜적행위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적페중의 적페세력이 일시적인 당지지률을 올려보려고 민중항쟁기념행사장을 리념대결장으로 롱락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5.18민중항쟁을 욕보이는 행위를 절대 용납할수 없다.》고 경고하였다.
같은 날 5.18시국회의도 민주로총 교육장에서 5.18광주학살범죄의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자한당》패거리들의 광주행각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5.18광주학살범죄의 진상이 목격자들의 증언을 통해 새롭게 확인되고있는 상황에서도 《자한당》세력이 그 진실을 제대로 밝혀내지 못하게 방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황교안은 곧 전두환이고 광주학살범죄자의 후예라고 하면서 그들은 5.18의 진상을 감추고 여전히 외곡하는 행태를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자한당》이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과 진상규명위원회구성을 가로막는 행위를 중지하고 5.18망언자들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황교안이 이를 외면한채 5.18기념식에 참가하려는것은 민심기만행각으로서 전체 민중의 힘을 모아 강력히 반대해나설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황교안과 극우단체는 광주에 오지 말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그들은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5.18학살의 진상을 규명하고 력사외곡을 일삼는 《자한당》을 해체시키며 살인자 전두환을 다시한번 법정에 세울 때까지 투쟁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불법폭력에 의한 피해자들에게 배상할것을 주장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13일 《긴급조치》피해자모임 사단법인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이 대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불법폭력에 의한 피해자들에게 배상할것을 요구하였다.
1975년 5월 13일 《유신헌법을 반대하거나 반대운동을 보도하면 령장없이 체포한다.》는 내용의 《긴급조치 9호》가 조작된 때로부터 수십년이 지났지만 그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던 피해자들이 아직도 진상규명과 배상을 호소하고있다.
법률단체들은 대법원을 상대로 낸 의견서를 통해 량승태가 대법원 원장으로 있을 당시 《긴급조치권행사》는 불법행위로 규정할수 없다고 판단함으로써 피해자들이 배상받을 길을 막아놓았다고 하면서 《긴급조치》발동을 정당화한 판결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미 2013년 《헌법재판소》가 《긴급조치 9호》 등을 위법으로 결정한바가 있다고 단체들은 밝혔다.
단체들은 이번에 대법원이 박정희독재《정권》당시의 《긴급조치 9호》발령이 불법행위임을 명백히 선언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역적배의 광주행각시도를 단죄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뻔뻔스럽게도 광주인민봉기 기념식에 머리를 들이밀려 하고있어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이자는 《광주시민들은 소중한분들》이라느니, 《오라는 초청이 있다.》느니 하면서 광주행각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이 일제히 비난해나섰다.
한 단체 리사장은 황교안이 《5.18망언자》들을 처벌하지 않고 광주인민봉기 기념식에 참가하려는것을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정의당 대표는 전두환의 후예들이 무릎을 꿇기는커녕 광주인민봉기희생자들을 《폭도》로 매도하고 《5.18망언자》들도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다니고있다고 하면서 광주시민들에게 두번세번 모욕과 상처를 주는 행위를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그는 황교안이 한쪼박의 량심이라도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5.18망언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황교안이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한 죄악을 말끔히 청산하며 《5.18망언자》들에 대한 처벌을 단행할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자한당》 더는 필요없다, 국민의 힘으로 패륜집단을 심판대에 세우자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투쟁 전개-
보도에 의하면 11일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전개되였다.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자유한국당 해산! 황교안, 라경원 처벌! 다시, 초불》주제의 집회가 있었다.
4.16련대를 비롯하여 《세월》호참사피해자유가족, 대학생 등 각계층 군중 3 0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가 빚어진지 5년이 되였지만 왜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고 구조를 방해하였으며 기다리라고만 했는지 전혀 알수 없다고 격분을 터뜨렸다.
국민의 초불로 박근혜가 탄핵되였으나 아직도 참사의 진상은 규명되지 않았고 가족들은 사랑하는 자식들이 어떻게 되여 죽어야만 했는지 알지 못하고있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자한당》이 참사진상규명을 방해하고 관련자료들을 조작, 은페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에게 부역한 《자한당》이 1야당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제대로 될수 없으며 언제든지 《세월》호참사와 같은 일이 또다시 일어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국회》에 앉아 사사건건 헛소리나 해대고 참사진상규명을 방해하는 패륜집단은 더는 필요없으며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그들은 현재 180만명이상이 《자한당》해산을 청원하였다고 밝히고 이것이 바로 민심이라고 절규하였다.
누구든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가로막으면 법의 심판대에 세울것이며 사법당국도 하지 못했던 적페청산을 국민의 힘, 초불의 힘으로 이루어낼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그들은 《자한당》해체투쟁에 시민들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앞서 열린 《자유한국당해산 시민헌법재판소》의 판결결과를 집회참가자들에게 알려주었다.그는 재판소에서 시민배심원들의 만장일치로 이 당의 해산판결을 내렸다고 하면서 이것은 법적으로도 근거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부패하고 직위를 람용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위를 유지하지 못하는데다가 《국회》에 출석하지도 않는 이 당을 아예 해산하는것이 답이라는 결론이 나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집회를 마친 다음 참가자들은 초불과 함께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황교안, 라경원 처벌하라!》 등의 손구호판들을 들고 시위행진을 하였다.
부산에서도 《자한당》해체를 위한 시민참여마당이 펼쳐졌다.발언자들은 적페청산이 되지 않고있는데 분노하여 오늘의 참여마당을 준비하게 되였다고 밝혔다.그들은 5.18광주항쟁이 가짜소식과 《자한당》에 의해 외곡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아직까지 학살만행의 장본인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력사의 심판에는 시효가 없으며 옳바른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학살주범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숨길수 없는 역적당패거리들의 죄악
최근 《자한당》패거리들이 저들이 저지른 온갖 죄악을 감추기 위해 발악하고있다.
2017년부터 경상북도 포항지역에서 련이어 발생한 포항지진사태가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들의 친재벌정책에 의해 산생된것이라는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포항지진재앙을 일으킨 근본원인은 현 정부의 안일함에 있다.》고 하면서 《정부》가 《사죄》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에게는 《유가족들이 자식의 죽음에 대한 책임과 죄의식을 사건과 련관없는 박근혜, 황교안에게 전가하고있다.》, 《참사를 그만 우려먹으라.》고 떠벌이며 살인주모자들을 비호두둔하였다.
광주인민봉기를 《폭도들의 란동》으로 모독한 5.18망언자들에 대해서는 처벌 아닌 처벌조치를 취하였다.
뿐만아니라 남조선의 정계, 사회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전 법무부 차관 김학의의 성추문행위도 《전혀 모르는 일》, 《허위사실》, 《조작》, 《음해》라고 하면서 이를 부정해나섰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역적당패거리들이 저지른 죄악은 숨길수도 덮어버릴수도 없게 되여있다.
지금 그 진상들이 련이어 드러나고있다.
수많은 인명피해와 리재민, 수백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포항지진사태의 발생원인이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철저한 지질조사도 하지 않고 건설한 지열발전소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얼마전에는 《세월》호침몰원인을 밝힐수 있는 감시카메라의 영상저장자료가 조작, 편집되고 박근혜패당의 배후조종밑에 경찰이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각방으로 방해한 자료들이 추가로 폭로되였다.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뻗대던 김학의성추문사건의 진상도 드러났다.
밝혀진 사실들은 《자한당》패거리들이야말로 죄의식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정치패륜아, 권력야욕실현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인간추물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 《자한당》해체목소리가 높아가고 그 청원자수가 180만명을 넘어선것은 거짓과 기만으로 잔명을 부지하는 역적당것들을 용서치 않으려는 각계층의 의지의 발현이다.
역적당의 파멸은 시간문제이다.(전문 보기)
《황교안 처벌하라!》,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대구경북지역 대학생들 강력히 항의-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10일 대구경북지역대학생련합이 《자한당》 대표 황교안의 기만적인 대구행각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른바 《민생대장정》이라는 미명하에 대구를 찾은 황교안은 간담회라는것을 열고 대구지역 대학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 소식에 분노한 대구경북지역대학생련합소속 대학생들은 간담회장소에 쳐들어가 《황교안 처벌하라!》,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
그들은 도대체 경찰과 《자한당》지지세력에게 둘러싸여 형식을 차리는 기만적인 대학생간담회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대구경북지역 청년들과 대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마땅하다고 항의하였다.
그러자 《자한당》지지자들과 보수깡패들은 대학생들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가하였다.
대학생들은 초불항쟁에 의해 거꾸러진 박근혜《정권》당시 《국무총리》였던 황교안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진실을 은페한 당사자라고 하면서 역도를 즉시 수사하고 처벌하라고 완강히 맞서 싸웠다.
5.18민주화운동을 외곡한데 대해서도 황교안이 국민을 기만하며 무마시켰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황교안이 대구까지 와서 거짓말을 하며 다니는것을 참을수 없다고 하면서 대구는 더이상 《자한당》의 터밭이 아니다, 제멋대로 민의를 외곡하는 일이 벌어지지 말아야 한다, 황교안은 적페의 몸통이다, 기만적인 민생행각을 당장 집어치우라고 들이댔다.
대학생들의 강력한 투쟁에 의해 황교안역도는 달아나고 말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역무리의 멸망은 력사의 필연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자한당》(《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적극 나서고있다.곳곳에서 반역당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 다양한 형식의 대중투쟁이 날로 확대되고있다.
지난 4일 4.16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광범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적인 초불집회를 열었다.참가자들은 《자한당》은 적페청산과 사회개혁을 가로막는 범죄집단, 부패정당이라고 단죄하면서 민중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해산절차와 법을 론할 필요도 없다,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처럼 다시한번 들고일어나 《자한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집회장에서는 《민주주의를 침탈하는 〈자한당〉을 해체하라.》, 《막말집단, 적페무리 〈자한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왔다.
청년련대, 청년당 등 진보적인 청년단체들도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헌법재판소》를 내오고 반역당심판식을 열어 민중의 힘으로 역적무리를 징벌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이런 속에 남조선 각지를 돌아치며 지지를 구걸하던 《자한당》것들이 광주에서 주민들의 항거에 부딪쳐 봉변만 당하였다.황교안을 비롯한 반역당무리가 이곳에서 반《정부》집회를 벌리려 하자 광주시민들은 《무슨 낯으로 광주에 왔는가.》, 《당장 물러가라.》, 《〈자한당〉 해체하라.》고 웨치면서 물벼락을 안기였다.
남조선에서 《자한당》심판기운이 얼마나 높은가 하는것은 반역당해산을 요구하여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청원자수가 지난 7일현재 180만명에 육박한 사실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인터네트홈페지들에도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와 같은 반역패당에 대한 증오와 심판의지를 담은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반《자한당》투쟁은 력사의 반동이며 시대의 오물인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다.
남조선 각계가 《자한당》을 규탄하며 반역당해체를 요구하여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은 민심의 요구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해나서는 보수패당의 망동이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탄핵이후 한동안 기도 펴지 못하던 《자한당》것들은 최근 다시금 머리를 쳐들며 저들의 본성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재집권야망으로 들뜬 이자들은 광주인민봉기를 비롯하여 정치적으로 예민한 문제들을 놓고 각계를 경악시키는 극우보수적인 망언을 서슴없이 내뱉았는가 하면 얼마전에는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기어코 가로막을 심산밑에 폭력까지 행사하며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들었다.이것은 가뜩이나 높아가는 《자한당》에 대한 혐오감과 배척기운을 더욱 폭발시켰다.
남조선의 한 신문은 민심의 철퇴를 맞고 이미 사라졌어야 할 악페잔당들이 또다시 《자한당》에 집결되여 《정권》찬탈야욕을 드러내며 당국의 《국정》운영발목을 잡는 등 별의별 횡포를 다 부리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이 민중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고 썼다.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의 란동을 더이상 보고만 있으려 하지 않으며 자신들의 솟구치는 증오심을 《자한당》해체투쟁으로 터쳐놓고있는것이다.
지금 《자한당》것들이 《좌파독재저지》와 그 무슨 《수호》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초불투쟁의 성과를 말살하고 보수의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이다.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발광해도 무섭게 터져나오는 반《자한당》기운을 막을수 없다.보수패당이 다시는 기승을 부리지 못하게 깨깨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주장이다.(전문 보기)
거세찬 역풍을 몰아오는 《북풍몰이》-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보수패당의 고질적병페인 《북풍몰이》가 또다시 발작하였다.
지난 4월 22일에 시작된 《자한당》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18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급해맞은 역적당패거리들이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난데없는 《북배후설》을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원내대표를 비롯한 《자한당》것들은 《국민청원의 배후에 북이 있다.》는 의심이 든다느니,주요개혁법안들에 대한 《국회》신속처리안지정에서 자기 당을 제외시킨것도 《북의 지령》을 받아서 한것이 분명하다느니 하고 기염을 토하고있다.
시작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청원자수에 덴겁하여 처음에는 《국민여론이 아니》라고 강부인하더니 다음에는 조작되였다고 생억지를 부리고 나중에 《색갈론》까지 꺼내든것을 보면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얼마나 당황망조하였으면 백수십만을 헤아리는 민중이나 저들을 제외한 여야정당모두를 《북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종북세력》으로 감히 매도하겠는가.
이것은 광범한 대중을 아무 굴레나 씌워 때려몰수 있는 개나 돼지무리로밖에 보지 않는 역적패당의 반인민적시각을 여실히 보여주고있으며 저들의 정치적리익을 위해서라면 전《국민》을 《적》으로 모는것도,민족을 해치는짓도 서슴지 않는 매국배족집단의 본색을 다시한번 적라라하게 드러내고있다.
걸핏하면 《종북소동》을 일으키며 정치적위기를 모면하려는 술책은 더는 통하지 않는다.
《자한당》은 《정권》찬탈을 노린 《북풍몰이》가 쌓이고쌓인 민중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으며 도리여 거세찬 역풍을 불러오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얼마전 서울에서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 헌법재판소》준비위원회가 결성되고 남조선 각계층이 《입만 벌리면 북의 소행이니,북이 배후라느니 하는 보수당의 행태에 신물이 난다.》,《국민을 우습게 보고있다.》,《국민을 우롱하는 자유한국당을 그냥 둘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남조선에서 인터네트청원이 개시된 이래 최대규모로 급증하고있는 《자한당》해산청원은 민중을 무시하고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역적당이 스스로 청한것이다.
발악하면 할수록 더욱더 헤여날수 없는 고립과 파멸의 수렁속에 빠져드는 《자한당》의 머리우에 력사의 조종이 울리고있다.(전문 보기)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적대행위가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에 남조선군부는 2주간에 걸쳐 미국과의 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하였다.
이것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행위의 일환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를 해치는 도발적망동이다.
하지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이에 대해 《북비핵화를 위한 외교적노력을 뒤받침하기 위해 낮은 수위로 진행되였다.》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저들의 비렬한 행위를 정당화해보려고 너절하게 놀아댔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에서 끌어들인 《F-35A》스텔스전투기들의 비행훈련을 비밀리에 벌리는 등 군사적대결망동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고있다.
실로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행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북과 남은 이미 군사분야합의서를 통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으며 《F-35A》스텔스전투기와 같은 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비행훈련까지 해대면서 침략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에 도전하여 지금까지 저지른 공개된 적대행위는 물론 은페된 적대행위들까지 하나하나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련이어 감행되고있는 군사적적대행위들은 남조선군부가 아직까지 힘에 의한 대결을 추구하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오늘날 대화와 평화에로 기세좋게 나가던 조선반도정세가 침체상태에 놓이고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다시금 고조될수 있는 위태로운 환경이 조성되고있는 중요한 요인의 하나가 다름아닌 외세와 결탁하여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를 거리낌없이 자행하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대결망동때문이다.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통일에 이바지하는 일은 하지 못할 망정 도발적이며 위험한 전쟁연습책동만을 일삼는 남조선군부의 무분별한 처사야말로 온 겨레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민족의 의사와 요구,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군사적망동에 계속 매달리는 남조선군부는 력사와 겨레앞에 명백한 대답을 내놓아야 한다.
과연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휴지장으로 만들려는가.
남조선군부는 저들의 무모한 적대행위가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온 겨레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군사적긴장을 부추기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동족대결망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민심에 역행하는자는 처벌해야 한다 -남조선 각계가 주장-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층이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 김무성을 엄벌에 처하기 위한 투쟁에 돌입하였다.
지난 2일 김무성은 서울역광장에서 보수패거리들이 벌려놓은 집회에 나타나 리명박《정권》시기 건설되였던 4대강보들의 해체를 반대하던 끝에 청와대를 폭파해야 한다고 고아댔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3일 청와대 청원게시판에는 김무성을 내란선동죄로 다스리고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글이 올랐다.
그러자 수많은 사람들이 민심에 역행하는자는 내란선동죄로 처벌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이에 동의하여나섰으며 7일 15시까지 그 수는 25만명에 달하였다.
한편 한 단체는 김무성을 내란음모, 선동 등의 혐의로 법원에 고발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김무성의 망언은 내란행위라고 주장하였다.
이 범죄를 간과한다면 이전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 리석기를 내란음모사건혐의자로 몰아 징역형을 들씌운것과 너무도 차이가 나는것으로 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남조선의 여야당들은 일제히 론평들을 발표하여 오랜 의원의 발언이 천박하기 그지없다, 몰상식의 극치를 보이고있다고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국을 어지럽히는 역적당의 란동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러 정당들에 의해 《국회》에서 《주요개혁법안》들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자 악에 받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국회》를 뛰쳐나가 계속 란동을 부리고있다.이로 하여 남조선정국이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도적이 몽둥이를 들고 큰길에 나선다고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이 당 우두머리들은 며칠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장외집회》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좌파세력의 날치기쿠데타》니, 《좌파독재》니 하며 소란을 피웠다.또한 《국회》앞에서 삭발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부산과 대구, 대전과 광주 등을 싸돌아치며 집권세력을 헐뜯는 각종 집회들을 련일 열고있다.이런 가운데 이 당소속 《국회》의원 김무성은 현 《정권》을 다이나마이트로 폭파해버려야 한다고 떠들어 물의를 일으켰다.한편 《자유한국당》의 부추김을 받은 극우보수깡패들은 반역당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폭행까지 가하였다.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르고도 아무런 죄의식이 없이 독사처럼 목을 뻣뻣이 쳐들고 악을 쓰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은 만사람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이자들의 란동은 정상적인 사고와 건전한 리성이 완전히 마비된 천하의 깡패집단, 운명의 칠성판에 나자빠져 림종에 다달은자들의 역겨운 추태이다.
《국회》안에서 주먹을 휘두르며 피터지는 싸움질을 일삼다 못해 밖으로 달려나가 삭발소동을 벌리고 《좌파독재청산》을 고아대는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불망종들이다.
이자들이 지금 줄곧 떠들어대고있는 독재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파쑈통치를 실시하며 민주와 민권을 깡그리 말살하고 온 남조선땅을 하나의 거대한 감옥, 공포와 재앙의 지옥으로 전락시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꼭 어울리는 소리이다.극악한 파쑈독재의 후예들인 《자유한국당》의 정치망나니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독재타령을 늘어놓는것은 실로 앙천대소할노릇이 아닐수 없다.
저들의 해괴망측한 추태에 대해 남조선인민들이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모르고 미친개처럼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세상을 소란케 하는 반역무리들이 정말 가련하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것들이 삭발이나 하고 도처에서 집회를 벌린다고 해서 민중의 눈길을 끌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라고 하면서 《장외투쟁》을 할것이 아니라 쓰레기나 치우라고 조소하고있다.
초보적인 사리와 분별력도 없이 피를 물고 날뛰는 이런 불망종들을 그대로 둔다면 그 후과는 불보듯 명백하다.사회의 질곡이며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자유한국당》을 청산하지 않는다면 언제 가도 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할수 없다는것이 분노에 찬 남조선민심의 목소리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의 역적패거리들에게 이미 사형선고를 내리였다.그들은 뻔뻔스럽게 재집권야망을 드러내며 온갖 추태를 일삼는 반역당에 단호한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