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천벌을 받아야 할 《자유한국당》
《세월》호참사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을 모독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부모들의 아픈 가슴에 참을수 없는 대못을 박았다.》, 《도무지 인간으로서 할 언행이 아니다.》,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개별적인물들의 행태가 아니라 자유한국당의 본성의 발현이다.》, 《막말집단, 적페무리 자한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해나선 피해자유가족들을 향해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은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쳐먹고 찜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빨아먹고 진짜 진이 나게 우려먹는다.》, 《자식팔아 생계를 챙겼다.》, 《그만 우려먹으라.》고 줴친것은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고 인간의 정상적인 사유능력과 감정마저 깡그리 상실한자들의 망발로서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세월》호참사는 박근혜패당에 의한 예고된 살인이고 고의적인 집단적대학살이다.
평형이 파괴된 파철이나 다름없는 배에 규정량보다 3배 되는 짐을 적재하도록 하여 수학려행을 가던 수백명의 학생들을 날바다에 수장시킨자들이 바로 박근혜역적일당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그러나 역적일당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어린 생명을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을 《불순세력》, 《정치선동군》으로 매도하며 중무장한 폭압경찰을 내몰아 탄압하다 못해 생때같은 혈육들을 잃고 몸부림치며 범죄자처벌을 요구하는 피해자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이라고 모독하는 천인공노할짓을 감행하였다.
지어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단식롱성을 이어가는 유가족들앞에서 먹자판을 벌려놓고 《제대로 단식했으면 이미 죽었어야 하는데 왜 살아있는가.》, 《보상금을 타먹기 위한 연극이다.》는 악담까지 퍼부었다.
최근에도 《세월》호대참사의 진상을 은페하기 위해 침몰원인을 밝힐수 있는 감시카메라의 영상저장자료를 조작, 편집하고 파쑈경찰을 내세워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각방으로 방해한 박근혜일당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범죄행적이 폭로되였다.
《세월》호대참사와 함께 역적패당이 지난 기간 저지른 죄악은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속에 똑똑히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군사적움직임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미국과 함께 2주일간에 걸쳐 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하였다.이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흐름에 배치되는 심상치 않은 움직임인것으로 하여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그에 대한 비난여론이 높아가자 남조선군부는 련합공중훈련이 그 무슨 《외교적노력을 뒤받침》하기 위해 《낮은 수위》로 진행되였다는 변명을 늘어놓았다.그러나 그 무엇으로도 군사적대결망동의 위험성을 가리울수 없다.
최근 남조선군부가 미국에서 끌어들인 《F-35A》스텔스전투기들의 비행훈련을 비밀리에 벌려놓은것도 마찬가지이다.외부로부터 무장장비들을 끌어들이면서 상대방을 겨냥한 군사훈련을 계속 감행하는것은 현정세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다.그러한 행위는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도발이다.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위협하고 동족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야기시킬수 있는 군사행동들을 그만두고 정세완화에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적극 조성해나가야 한다.
긴장격화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반입도 완전히 중지되여야 할것이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은 물론 단독적인 군사훈련과 무력증강이 계속되고있다.이것은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갈망하는 온 겨레의 지향에 대한 도전이다.은페된 적대행위에 매달리며 북남군사분야합의를 란폭하게 유린하는자들은 평화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으며 내외의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남조선군부는 대화와 평화의 흐름에 난관을 조성하는 군사적도발행위들을 걷어치워야 한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에는 미래가 없다 -남조선신문이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3일 《자유한국당해체가 결코 멀지 않았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의 개혁법안처리를 둘러싸고 저지른 만행을 두고 각계의 비난여론이 비발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재 《자유한국당》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170만명을 넘어섰다고 하면서 이것은 인터네트청원이 시작된이래 최대규모로서 계속 급증하고있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이번 법안처리에서 핵심적인 문제는 민의를 대변하지 못하고있는 현 《국회》의원선거제도를 위헌으로 판결하고 반드시 개정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현행 선거제도에 의해 최대특혜를 누리고있는 《자유한국당》이기에 선거법개정을 막기 위해 의도적인 거짓모략과 폭력망동에 더욱 매달리고있다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이미 민심은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악페《정권》을 무너뜨리고 지난해 지방자치제선거에서는 《자유한국당》을 심판하였다고 하면서 그럼에도 《자유한국당》은 자파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거짓과 폭력도 서슴지 않는 야수적망동으로 《국회》를 파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동안 민중은 반민족적이고 반민중적인 작태에 분노하며 모략과 부정부패의 소굴인 《자유한국당》을 심판할 날만 벼려왔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해산청원은 이 당이 당장 제거되지 않으면 안될 악성종양임을 스스로 드러낸데 대한 자업자득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심의 철퇴를 맞고 이미 사라졌어야 할 악페잔당들이 《자유한국당》에 또다시 집결되여 별의별 횡포를 다 부리고있지만 이것은 《정권》찬탈야욕에 눈멀어 잠재된 민중의 분노를 촉발시키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해산청원은 민중의 분노가 터져 《자유한국당》을 파멸시킬 제2의 초불항쟁이 멀지 않았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사설은 전민족이 악페의 본산인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한사람처럼 떨쳐나서 악페청산과 민주개혁을 이루어낼것이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에는 미래가 없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보수깡패무리의 망동을 단죄
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보수깡패무리가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집회참가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여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4일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는 초불시민들의 역적당해체를 요구하는 집회가 있었다고 한다.
이때 《태극기부대》소속 깡패들은 집회장에 뛰여들어 참가자들을 마구 때리다 못해 한 녀성을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녀성은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
신문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자유한국당 지지자들, 소위 태극기부대가 거침없이 휘두르는 폭력성은 그 어디에서도 일상적으로 일어나고있었다.》, 《이러한 폭력란동은 과거 리명박, 박근혜정권때로 돌아가려는 몸부림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규탄하였다.
* *
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자한당》)이 《국회》밖에서 《좌파독재》청산을 떠들며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다고 한다.
이날 《자한당》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반대하는 현 《정부》규탄집회와 청와대에로의 시위행진을 벌리며 《독재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신문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황교안이 《독재》라는 말을 마구 람발하고있다, 《좌파》없이 못사는것이 《자한당》이다고 비난하였다.
최근 폭력을 동반한 《자한당》것들의 무지막지한 《좌파독재》청산소동은 초불민심을 더욱 분노케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위기모면을 위한 단말마적발악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177만명이였던 청원자수가 얼마후에는 180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위기에 몰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뚱딴지같은 《북배후설》을 또다시 꺼내들고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는것이다.얼마전에도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이 당패거리들은 《자유한국당》해산청원의 배후에 《북이 있다는 의심이 든다.》느니, 《북의 지령을 받아서 한것이 분명하다.》느니 하고 수작질하였다.그러면서 청원자수가 1초에 30여명씩이나 늘어난것이 우연한것이겠는가고 생억지를 부렸다.
저들의 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툭하면 남을 물고뜯는데 이골이 난 반역당의 체질적악습을 모르는바 아니다.하지만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북배후설》까지 날조하며 발악한다고 남조선 각계에서 무섭게 고조되는 《자유한국당》해체기운을 막을수 있겠는가.
남조선에서 반역당해산을 주장하는 청원자수가 급격히 증대되고있는것은 결코 그 누구의 추동에 의한것이 아니다.
그것은 민심을 등지고 대세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는 반역무리에 대한 인민들의 울분과 분노의 폭발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의 해를 가리울수 없듯이 진실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보수패거리들이 인민들의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을 그 누구의 《지령에 따른것》으로 여론을 오도하는것은 파렴치성의 극치로서 뻔뻔스러운 정치사기군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망동이다.
그에 대해 남조선의 각계가 《입만 벌리면 북의 소행이니, 북이 배후라느니 하는 보수당의 행태에 신물이 난다.》, 《민중을 우습게 보고있다.》, 《민중을 우롱하는 자유한국당을 그냥 둘수 없다.》고 격분을 터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반역당패거리들이 남조선 각계층의 《자유한국당》해체요구에 당황망조하여 터무니없는 《북배후설》을 꺼내든것은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 잡는 격의 어리석은 추태일따름이다.
력대로 궁지에 몰릴 때마다 《북풍》조작소동에 매달려 살길을 찾는것은 보수패당의 상투적수법이다.광주인민봉기의 《인민군개입설》, 《농협전산망 북해킹설》,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 등 그 날조진상이 낱낱이 드러난 모략자작극만 해도 부지기수이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려는 의도적인 군사연습소동
얼마전 남조선주둔 미군이 경기도 평택기지에서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전개훈련이라는것을 벌린 사실이 공개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미군이 지난해말 훈련용《싸드》를 경상북도 성주기지로 이동시켜 훈련하는 모습을 공개한적은 있지만 평택기지에서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훈련은 북에 압박성메쎄지를 보낸것이다고 평하고있다.
《싸드》로 말하면 그 무슨 《북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우리와 주변나라들을 공격하기 위하여 끌어들인 선제타격수단으로서 미국도 이 훈련이 지금의 정세에 어떤 후과를 가져오겠는가 하는데 대해 충분히 알고있다.
미국의 《싸드》전개훈련은 명백히 대조선제재압살정책의 연장으로서 어렵게 조성된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를 깨기 위한 군사적도발이며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위협공갈소동이다.
지금 《싸드》전개훈련에 대한 각계의 비난이 비발치자 미국이 《공병부대가 참여한 화물호송훈련을 한것이다.》, 《해당 장비를 다른 곳으로 옮기기 위한 절차이지 〈싸드〉훈련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구구히 변명해나서지만 그것은 평화의 파괴자라는 온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규탄을 모면해보려는 얄팍한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군사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과거로 되돌리려는 미국의 책동에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은 《〈싸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잠재적적수들에 비한 절대적인 군사적우세를 차지하기 위한 미호전계층의 전략에 따른것이다.》, 《〈싸드〉야말로 평화를 위협하고 새로운 랭전을 불러오는 미제의 아시아침략의 필수적무기》라고 하면서 《싸드》철거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진정으로 바란다면 힘에 의거한 대조선압살책동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기로 확약한대로 우리를 반대하는 모든 적대행위를 중지해야 한다.
미국은 힘으로는 우리를 놀래우기는커녕 그 무엇도 얻지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황교안 물러가라!》 -광주시민들 강력히 항의-
보도에 의하면 3일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광주에서 물벼락을 맞고 뺑소니치는 희극이 벌어졌다.
역도는 이날 《국회》에서 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과정에 저지른 저들의 란동을 정당화하고 그에 대한 지지를 구걸하기 위해 광주에 찾아갔다.
이 소식에 접한 광주진보련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국민주권련대 광주지역본부, 광주전남대학생련합을 비롯한 광주지역단체 성원들과 5.18유가족들, 시민들은 황교안과 《자유한국당》것들을 에워싸고 《황교안은 박근혜다! 황교안은 광주를 당장 떠나라!》, 《5.18력사외곡, 자유한국당 해체하라!》고 웨치며 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가로막은 반민생정당것들이 광주땅에 와서 무슨 수작을 늘어놓으려 하는가고 규탄하였다.
5.18광주학살범죄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광주민중항쟁의 력사와 정신을 외곡하였을뿐아니라 《5.18력사외곡처벌법》을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이 버젓이 5월영령앞에 나타났다, 무슨 낯짝으로 광주에 온단 말인가, 전두환독재후손이 바로 당신들이다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그들은 진정으로 민심을 생각하고 5.18에 대해 조금이나마 량심의 가책을 가진다면 《자유한국당》이 광주에서 할 일은 무릎을 꿇고 시민들에게 사과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바빠난 황교안이 뺑소니치려 하자 시민들은 역도에게 물세례를 안기며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황교안은 물러나라!》고 분노를 터뜨렸다.
결국 황교안과 그 패당은 광주에서 지지를 구걸해보지도 못하고 황급히 달아나지 않으면 안되였다.
《련합뉴스》, 《자주시보》를 비롯한 언론들은 《황교안 물러가라, 광주시민 거센 항의》, 《광주민심 물세례맞고 황급히 떠난 황교안》 등의 제목으로 불법무도한 황교안과 그 일당이 광주에서 받은 대접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분노한 남녘민심은 제2의 초불항쟁을 예고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급격히 높아가고있다.
현지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얼마전 청와대 게시판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해산하여 나라가 바로 설수 있게 해주기를 간곡히 청원한다.》는 한 청원자의 글이 실린것을 계기로 시작된 《자유한국당》해산청원운동이 폭발적인 성격을 띠고 벌어지고있다.
열하루만에 청원자수가 170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이것은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격렬한 분노와 증오심의 분출로서 박근혜역도와 독재《정권》을 거꾸러뜨린 초불항쟁때와 같이 남녘민심이 부글부글 끓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가 《자유한국당》해산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는것은 대세의 흐름과 민심에 도전하는 반역정당의 망동이 더이상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기때문이다.
지금 보수패거리들은 조선반도 새 력사의 흐름을 파괴하려고 발광하면서 외세에게 북침전쟁연습강행을 구걸질하며 과거의 대결과 전쟁위기를 되살리려고 발버둥치고있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무죄석방과 탄핵무효를 공공연히 떠들며 초불민심을 거역하고 권력탈취의 개꿈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5.18광주인민봉기를 중상모독하고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의 아픈 가슴을 란도질하는 망발과 《국회》에서의 광기어린 란동 등 《자유한국당》것들의 행태는 중형을 선고받고도 남을 특대형흉악범죄이다.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지리멸렬되였던 보수패거리들이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 날치고있는 현실은 민족의 우환거리이며 재앙단지인 역적패당에 대한 숙청은 그 잔뿌리하나 남지 않을 때까지 가장 철저히,무자비하게 해야 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갈수록 고조되는 《자유한국당》해산청원열기는 도래할 제2의 초불항쟁에 대한 예고이다.
지난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남조선의 각계층 군중 2 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중을 짓밟고있는 적페집단 《자유한국당》의 즉각 해체를 요구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남조선 각계층은 오늘의 청원운동을 반드시 보수패거리들을 모조리 박멸해치우는 격렬한 대중투쟁으로 이어나갈것이다.
민중을 깔보고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며 온갖 못된짓만 일삼는 보수패당은 격노한 민심의 무서운 징벌속에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범죄자를 처벌하라.》 -서울에서 각계층 군중 초불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4.16련대의 주최로 4일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초불집회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황교안, 라경원 처벌하라》 등의 구호판들과 초불을 든 《세월》호참사피해자유가족들, 시민들을 비롯하여 2 000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막아보려고 광화문광장에서 그 무슨 《천막롱성》을 벌리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광화문광장은 《세월》호참사 장본인의 처벌을 요구하여 유가족들이 목숨걸고 단식을 하고 시민들이 눈비를 맞으며 진상규명을 웨친 곳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수백명이 수장된것과 관련한 기록물을 없애고 진상규명을 방해한 범죄집단이 광장을 더럽힐수 없게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자유한국당》과 같은 악페집단을 청산하지 못하면 어떻게 떳떳하게 살수 있겠는가고 절규하면서 그들은 《민정당》해체의 함성이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을 거쳐 《자유한국당》까지 이어진것은 그동안 국민을 짓밟은 집단을 제대로 심판하지 못하였기때문이라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특권층을 보호하려고 유가족을 탄압한 황교안을 처벌하고 《자유한국당》을 해체하기 위한 투쟁에 유가족들이 앞장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초불을 다시 들고 적페세력 《자유한국당》을 몰아냄으로써 사람다운 사회를 만들어 참사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여기에 광범한 대중이 참가할것을 호소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민주주의를 침탈하는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세월〉호범죄자 황교안을 수사하라.》, 《황교안 비호하는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숨기는자가 범인이다.범죄자를 처벌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높아지고있는 반역당해산요구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부활에 환장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란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가운데 반역당해산을 요구하는 기운이 고조되여 여론의 주목을 끌고있다.
지난 4월 22일 남조선당국이 운영하는 게시판에 한 주민이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였다.
《〈자유한국당〉을 철저히 조사하여 정당해산청구를 해야 한다.정당해산전례가 있는만큼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해산시켜주기 바란다.》
보수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와 증오를 그대로 대변한 그의 청원은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그의 청원을 계기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저저마다 게시판에 《자유한국당》을 단죄규탄하며 당장 해체할것을 요구하는 글들을 올렸다.청원참가자수는 지난 5월 4일현재 무려 170여만명에 달하였다고 한다.남조선언론들은 《자유한국당》해산청원참가자수가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게시판개설후의 최고수치를 이미 훨씬 넘어섰다고 보도하였다.
반역당이 인민들로부터 증오와 버림을 받는것은 필연적이다.남조선에서 급격히 높아가고있는 대중적인 반《자유한국당》기운은 대세의 흐름과 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는 보수패당의 반역적망동에 대한 인민들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증오심의 폭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짓밟으며 반역정치실현에 광분하고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당파의 리익과 권력욕만 추구하는 시정배들이다.
박근혜역도의 탄핵이후를 놓고보아도 이자들은 저들이 저지른 온갖 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력사무대에서 물러날 대신 교활하게 《변화》니, 《혁신》이니 하는 간판을 내걸고 민중을 기만우롱하며 권력복귀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였다.최근에는 시대흐름에 역행하여 《색갈론》을 본격적으로 내들고 보수통합과 재집권야망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가 하면 반역무리, 정치깡패로서의 저들의 본색을 거리낌없이 드러내고있다.
이자들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도를 비호두둔하며 《탄핵무효》와 《박근혜석방》을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는 사실, 광주인민봉기와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모독하는 망언을 련이어 늘어놓아 사람들을 경악케 한 사실, 《국회》를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들고 거리로 뛰쳐나가 매일같이 소동을 피우고있는 사실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력사의 반동들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란동은 이미 도를 넘어섰다.남조선인민들은 역적무리의 발악적책동을 그대로 내버려둘 경우 초불투쟁성과들이 말살되고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자신들의 지향도 실현할수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그런것으로 하여 《자유한국당》에 대한 인민들의 증오와 환멸감은 갈수록 강해지고있으며 그것은 반역당해산을 요구하는 대중적인 항의행동으로 승화되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시대의 요구와 민심을 거역하며 매국과 반역에 기승을 부릴수록 인민들의 분노는 더욱 세차게 터져오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규탄받는 평화파괴행위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군이 경기도 평택기지에서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전개훈련을 벌리였다.이 사실이 알려지자 커다란 물의가 일어났다.남조선언론들은 평택기지에서의 《싸드》훈련모습이 공개된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면서 훈련을 《북에 대한 압박성메쎄지》로 평하였다.남조선의 각계 단체들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지역정세를 격화시키는 《싸드》전개훈련을 강력히 규탄해나서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이 《싸드》전개훈련을 강행한것은 어렵게 조성된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를 해치는 도발행위이며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위협공갈이다.
내외여론이 물끓듯 하자 미군측은 《공병부대가 참여한 화물호송훈련》이다, 《〈싸드〉훈련과 전혀 무관》하다고 둘러쳤다.하지만 그 무엇으로써도 《싸드》전개훈련의 위험성을 가리울수 없다.
《싸드》로 말하면 미국이 그 무슨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우리와 주변나라들을 공격하기 위하여 끌어들인 선제타격수단이다.이번 훈련이 주변나라들까지 겨냥한것이라는것이 내외의 평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조선반도에 평화기류가 조성되여 미전략자산의 전개와 《싸드》배치명분도 없어졌다고 하면서 《싸드》를 철수시키지 않고 평화를 이야기한다면 그것은 가짜라고 주장해왔다.이번 훈련과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싸드》철거를 요구하는 기운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얼마전에도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이 경상북도 성주군에 있는 미군기지앞에서 집회를 열고 평화를 위협하는 《싸드》의 철거를 요구하였다.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란다면 내외의 한결같은 요구대로 《싸드》를 남조선에서 끌어내가고 모든 반공화국적대행위를 중지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역적패당의 부질없는 놀음
얼마전 《자유한국당》이 박근혜역도를 석방시키려고 서푼짜리 오그랑수를 쓰다가 세상사람들의 조소거리가 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4월 17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형집행정지신청놀음을 벌리였다.
이자들은 고용변호사를 내세워 박근혜가 《심한 통증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있다느니, 치료시기를 놓치면 《큰 후유증이 발생》할수 있다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검찰에 형집행정지를 신청하였다.
그런데 검찰측은 그와는 전혀 다른 판단을 내렸다.박근혜에 대한 검진을 진행한 결과 처음 수감될 때보다 오히려 건강상태가 좋아졌다는것이다.
검찰이 밝힌데 의하면 박근혜는 밥 한그릇을 순간에 비우고 허리아픔에 대해 한번도 호소한적이 없다.이런 근거로 검찰은 형집행정지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검찰이 박근혜의 검진결과를 공개한것으로 하여 《자유한국당》것들이 벌린 형집행정지신청놀음의 내막이 드러나고 음모군들은 망신만 당하였다.
박근혜에 대한 형집행정지신청을 검찰이 받아들이지 않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일제히 당연한 결정이라고 주장해나섰다.
각계에서는 박근혜의 형집행정지신청자체가 죽은 송장을 살려보려는 어리석은짓이다, 희대의 범죄자가 특혜를 누리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당연한것이다.
박근혜역도가 지은 죄는 천추를 두고 씻을수 없는 특대형범죄이다.천하에 둘도 없는 극악한 범죄자를 병증세까지 날조하여 석방시켜달라고 떼를 쓴 자체가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며 도전이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박근혜에 대한 《동정》여론을 류포시키며 형집행정지를 떠들어댄것은 이자들이야말로 역도와 한속통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이미 드러난 사실이지만 《자유한국당》은 박근혜역도의 《국정》롱단범죄에 전적인 책임이 있는 공범세력이다.특히 당대표 황교안은 박근혜가 탄핵당할 당시 《국무총리》자리에 틀고앉아있던자로서 지금 응당 역도와 함께 감옥밥을 먹어야 할 처지에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반역당패거리들은 저들의 죄악에 대한 반성은 꼬물만큼도 없이 오히려 박근혜에게 《죄가 없다.》느니, 《어려운 상황》이라느니 하는 어처구니없는 나발을 불어대면서 역도의 석방문제를 공공연히 들고나왔다.그리고 박근혜를 당장 석방해야 한다고 현 당국을 몰아댔다.
《자유한국당》것들이 박근혜를 환자로 둔갑시키는 요술을 부리며 역도의 석방문제를 적극 여론화한데는 친박잔당들을 하나라도 더 긁어모아 보수통합과 재집권의 개꿈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하지만 역적패당은 부질없는짓을 하였다.이자들이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박근혜의 건강상태가 어쩌니저쩌니 하며 역도에 대한 형집행정지신청놀음을 벌리였지만 그런 잔꾀는 통할수 없었다.(전문 보기)
불법행위를 저지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월 29일 선거개혁청소년행동 등 23개의 청년단체들이 《국회》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불법행위를 저지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온 국민이 지켜보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불법행위를 저지른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자유한국당》의 불법행위로 하여 《국회》가 야만의 현장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력사무대에서 사라졌어야 할 후진적행위들이 되살아나고있는데 대해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회견문은 해당 불법행위를 격려하고 지시한 황교안과 라경원을 처벌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자유한국당》이 폭력으로 개혁법안을 막는 리유는 저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자유한국당》의 정치인들이 법우에 군림하는것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검찰은 그들의 범죄행위를 철저히 수사하여야 할것이다.
청년들은 《자유한국당》의 불법행위의 처벌과 개혁법안제정의 여부를 끝까지 지켜볼것이다.
《국회》 사무처는 《자유한국당》의 불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처하라!
불법점거 폭력정당, 《자유한국당》을 련행하라!(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매국노들의 역겨운 구걸놀음
얼마전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를 찾아간 《자유한국당》것들이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역겨운 구걸놀음을 벌려 만사람의 비난거리가 되고있다.
당대표 황교안은 미국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의 《동맹》이 《대단히 중요한 자산》이라느니, 《감사하다.》느니 하고 아양을 떨었다.그러면서 《동맹》이 흔들리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노력하며 긴밀한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는 쓸개빠진 넉두리질을 해댔다.
한편 이 당소속 《국회》의원인 윤상현이라는자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의 조속한 재개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미국이 그 실행에 나서줄것을 애걸하였다.
이로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고있는 천하의 반역무리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몰골을 그대로 드러냈다.
친미역적들의 낯뜨거운 추태에 남조선인민들은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지금 내외는 한결같이 조선반도에 깃든 긴장완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지속되기를 바라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대세의 흐름과 민심에 배치되는 못된짓만 골라하고있다.이번에 황교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 미국대사를 찾아가 《동맹》강화와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의 재개를 간청한것이 그것을 말해준다.
이자들의 망동은 민족의 화해와 북남관계개선을 한사코 반대하면서 외세에 빌붙어 조선반도에 또다시 대결과 전쟁의 기운을 몰아오려고 발광하는 역적배들의 추악한 정체를 똑똑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
민족을 위한 일에 꼬물만 한 기여도 한것이 없이 오로지 외세를 하내비처럼 섬기며 그의 옷섶에 매달려 잔명을 부지하고 동족과 대결하려고 발광하고있으니 이런 버러지보다 못한 추물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미국대사를 찾아가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으며 비굴한 구걸놀음을 연출한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상전의 환심을 사서 재집권의 발판을 닦고 동족대결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이 남조선보수패당의 흉심이다.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흐름을 가로막고 대결의 먹구름을 몰아오는것도 서슴지 않는 보수역적패당이야말로 한시바삐 청산해야 할 민족의 우환거리이며 재앙단지이다.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민족의 의사와 요구를 거스르며 매국과 반역에 기승을 부리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참여련대가 4월 26일 성명을 통해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든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였다.성명은 여야 4당의 합의로 정치개혁과 검찰개혁법안을 처리하려던 《국회》의 정상적인 업무일정이 《자유한국당》의 물리적인 방해로 파탄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폭력적인 방법으로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든 처사는 명백히 범죄행위라고 하면서 성명은 《자유한국당》은 마땅히 이번 사태에 대한 정치적책임은 물론 법적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이번 법위반행위가 법률가출신인 황교안과 라경원의 묵인조장하에 빚어졌다고 하면서 불법무법의 불한당 《자유한국당》은 해체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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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련대가 4월 30일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불법점령하고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가로막고있다고 단죄하였다.《세월》호참사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고 살인주모자를 비호한 《국정》롱락의 주범 《자유한국당》을 해체시켜야 한다는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성명은 《자유한국당》해산과 황교안, 라경원을 처벌하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의 힘으로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이루자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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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1일 서울의 청계광장에서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150만명을 넘어선데 대해 언급하고 역적당이 더이상 버틸수 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자유한국당》이 해체되는 그날까지, 적페세력이 깨끗이 없어질 때까지 초불을 들고 싸울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그들은 초불항쟁에 참가하였던 인원이 1 700만명을 기록하였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1 000만명 국민청원을 받아내자고 호소하였다.
《세월》호광장, 《자유한국당》사앞, 광화문광장 등이 《자유한국당》해체투쟁장소가 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깡패정당의 본색을 드러낸 망동
얼마전 《자유한국당》것들이 《국회》를 아수라장, 란장판으로 만들며 소란을 피워 각계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이미전부터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민주평화당을 비롯한 각 정당들이 추진하는 법안들에 대해 반대립장을 취해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이 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가로막기 위해 지난 4월 25일 의원총회 겸 작전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그리고는 사법개혁특별위원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실을 비롯한 《국회》의 5곳을 점거하고 가구들로 바리케드를 쌓아 출입문을 봉쇄한 다음 《육탄방어》소동을 벌려놓았다.
이날 《국회》 의안과앞에서는 법안제출을 막는 《자유한국당》것들에 의해 격렬한 충돌이 벌어졌다.망치와 장도리가 등장하고 부상자들이 련이어 실려나갔다.그야말로 《국회》안은 전쟁터를 방불케 하였다.첨예한 대치상태는 다음날에도 계속되였다고 한다.역적당의 고질적인 악습이 또다시 발작한것이다.
《자유한국당》이 쩍하면 《국회》를 란투장으로 만드는 망나니당, 깡패들의 소굴이라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은 지난 2008년 굴욕적인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날치기로 처리할 계책밑에 《국회》회의장에 바리케드를 쌓아놓고 그에 항의하는 야당인사들에게 소화기까지 쏘아댔다.이것은 반역패당의 깡패적기질을 드러낸 하나의 실례일뿐이다.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권을 해치는 수많은 악법들이 반역당패거리들이 펼쳐놓은 《립법전쟁터》의 란무장에서 통과되였다.
어디 그뿐인가.저들의 비위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쩍하면 《국회》문을 박차고 거리에 뛰쳐나가 란동을 부린것도 《자유한국당》것들이고 민생법안들의 처리는 뒤전으로 밀어놓은채 집권안보를 실현하고 동족대결을 조장하는 악법들을 처리하는데만 급급하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것도 다름아닌 이 역적패당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이번에 《국회》를 점거하고 대규모적인 란동을 부린것은 현 집권세력과 한사코 대결하면서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하지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오산하였다.《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든 《자유한국당》것들의 추태는 오히려 정치깡패로서의 저들의 본색만 드러내고 민심의 분노를 더한층 고조시켰다.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야욕을 실현하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는 《자유한국당》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는것이 이번 사태를 지켜본 남조선 각계의 목소리이다.(전문 보기)
평화를 위협하는 《싸드》의 철거를 요구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소성리 《싸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등 6개 단체가 4월 27일 경상북도 성주군에 있는 미군기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평화를 위협하는 《싸드》의 철거를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이전 《정권》시기 《대통령》권한대행으로 있으면서 미군에 《싸드》배치의 길을 열어주었다고 단죄하였다.
《싸드》기지주변의 주민지역이 불법사찰당하는 등 공포분위기가 조성되고있다고 단체들은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평화에 역행하는 《싸드》는 철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단체들은 결의문을 통해 불법《싸드》공사 저지, 환경영향평가 반대, 불법《싸드》철거 등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보수규합을 노린 술책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박근혜석방문제를 적극 들고나오면서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이 당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의 구속기간이 만료되자 고용변호사를 내세워 검찰에 형집행정지를 신청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한편 박근혜석방을 더욱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당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반역당패거리들은 박근혜에게 죄가 없다고 우기는가 하면 그 무슨 《어려운 상황》에 대해 운운하며 역도에 대한 동정여론을 내돌리고있다.그러면서 현 당국을 《잔인한 정권》으로 몰아대며 《석방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압력을 가하고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의 이런 파렴치한 추태는 오히려 사람들의 격분과 환멸감을 자아내고있다.최근 남조선에서 진행된 박근혜석방문제와 관련한 여론조사결과가 그것을 말해주고있다.남조선언론들은 여론조사결과는 《박근혜석방론》에 대한 민심의 반응이 랭담하기 그지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평하였다.지금 남조선 각계는 박근혜가 탄핵당할 때 《국무총리》였던 황교안이 박근혜를 석방시키자고 떠드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규탄배격해나서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박근혜석방을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역도에게 징벌의 철추를 내린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에 대한 탄핵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악정과 부정부패로 죄악의 산을 쌓은 만고역적에게 내린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이였다.역도의 공범자들이 천추에 씻지 못할 죄행에 대해 무릎꿇고 사죄할 대신 도리여 감옥에 처박힌 특등범죄자를 석방하라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하다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민심을 거스르며 가당치도 않게 박근혜역도를 석방하라고 고아대고있는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다름아닌 보수통합에 있다.
《자유한국당》의 정치간상배들은 역도의 석방문제를 적극 여론화함으로써 《박근혜망령》을 내들고 친박잔당들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을 긁어모아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어제날 《유신》독재자의 망령이 뻗친 박근혜를 내세워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였던 보수역적패당이 오늘은 감옥귀신이 된 역도까지 《정권》탈환에 써먹으려고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권력야욕을 실현할수 있다면 그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헤덤비며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역행해나서는 반역당패거리들의 망동이야말로 역겹기 그지없다.
박근혜석방을 떠들어대며 보수세력규합에 미쳐날뛰는 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을 그대로 둔다면 남조선인민들이 초불투쟁으로 쟁취한 성과들이 무참히 짓밟히우고 온 남녘땅이 또다시 아비규환의 란장판으로 화하게 될것이다.
《도로박근혜당》으로서의 추악한 정체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 보수부활과 재집권야욕실현에 피눈이 되여 미쳐날뛰는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을 우롱한 기만적인 《처벌》놀음
얼마전 《자유한국당》이 당륜리위원회라는것을 열고 《5.18망언자》들에 대한 《징계》조치를 취하였다.그런데 그 내용이 완전히 기만적이고 형식적이다.기껏해서 몇개월간의 《당원권정지》, 《경고》따위의 유명무실한 처벌을 내린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김진태, 김순례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불망종들은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사촉을 받은 폭도들의 란동》으로 악랄하게 헐뜯고 피해자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자유한국당》깡패들의 망언은 민심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5.18망언자》들의 《국회》의원직을 당장 박탈하고 당에서 제명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바빠맞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5.18망언자》들을 《징계》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을수 없었다.하지만 그때로부터 2개월이상이나 별의별 부당한 핑게를 내대며 처벌을 질질 끌었다.그러다가 이번에 마지못해 하나마나 한 《징계처분》을 내린것이다.
《자유한국당》의 처사는 광주인민봉기와 피해자유가족들을 중상모독한자들에게 엄벌을 내릴것을 요구하는 남녘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 아닐수 없다.
그것은 망언자들의 추태를 극구 추어준 사실상의 《표창》으로서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이자들과 한속통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분노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 특히 광주지역 주민들이 즉시에 들고일어났다.그들은 《자유한국당》의 《징계처분》은 민중의 요구를 무시하고 《5.18망언자》들의 죄를 무마해버린 연극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현실은 《자유한국당》자체가 광주인민봉기를 《폭동》으로, 《란동》으로 보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격분을 터뜨렸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을 비롯한 여야당들도 《자유한국당》이 《솜방망이처벌》로 또다시 민중을 우롱하였다고 하면서 처벌이라기보다 오히려 격려에 가깝다, 차라리 당명칭을 《자유망언당》으로 바꾸라고 주장해나섰다.그러면서 《5.18망언자》들에 대한 《국회》의원직제명과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 진상규명위원회구성에 나서겠다고 선언하였다.
남조선 각계가 《5.18망언자》들을 싸고도는 《자유한국당》의 망동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반역당패거리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돌이켜보면 《자유한국당》은 지금껏 광주인민봉기당시 군사파쑈도당이 감행한 몸서리치는 대학살만행의 진상을 감추기 위해 별의별 책동을 다해왔다.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악랄하게 반대한것도 《자유한국당》이며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 조사위원회 위원추천을 끈덕지게 외면하고 나중에는 극우적이며 보수적인 인물들을 위원으로 내세워 조사위원회사업을 방해한것도 이 역적당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은 그 무슨 《화합과 상생》에 대해 떠들면서도 저들이 저지른 광주대학살범죄에 대한 사죄는 한사코 회피해오고있다.
민주의 극악한 교살자, 파쑈폭정으로 악명높은 《자유한국당》, 정의와 진리를 짓밟고 민중의 의사와 요구를 외면하는 이 반역당이 《5.18망언자》들을 어떻게 처벌할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륜을 짓밟는 패덕한들의 망언
남조선에서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참을수 없이 모독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규탄여론이 계속 고조되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자유한국당》소속의 《국회》의원 정진석, 전 《국회》의원 차명진이라는 자는 인터네트를 통해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이 자식들의 죽음에 대한 항간의 동정심을 《회쳐먹고 찜쪄먹고 진이 나게 우려먹는다.》느니, 《징글징글하다.》느니, 《그만 우려먹으라.》느니 하는 악담질을 해댔다.그러면서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이 사건의 책임을 박근혜와 황교안에게 뒤집어씌우려 한다고 줴쳤다.이것은 지금 온 남조선사회를 격분케 하고있다.
남조선에서 《세월》호침몰사건이 일어난지 5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어린 자식들을 잃은 부모들의 슬픔과 원한은 다시금 터져나왔다.생때같은 아이들을 뜻밖에 잃은 그들의 심정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의 랭혈동물들은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망발로 피해자유가족들을 심히 모독하였다.이자들의 망동이야말로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의 찢어진 가슴, 아물수 없는 상처를 마구 헤집고 그에 소금을 뿌려댄것과 같은 천하의 악행이 아닐수 없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이 알려진 후 《세월》호참사유가족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부모들의 아픈 가슴에 참을수 없는 대못을 박았다.》, 《도무지 인간으로서 할 언행이 아니다.》,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울분을 터뜨리고있다.
문제는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모독한 정진석과 차명진의 망동이 역적당내부의 몇몇 인간추물들이 저지른 말실수가 아니라는데 있다.그것은 사실상 《자유한국당》의 추악한 반인민적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세월》호침몰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역적패당은 사랑하는 자식들을 잃고 몸부림치며 범죄자처벌을 요구하는 피해자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 《거지》로 모독하였다.《세월》호참사를 일반적인 교통사고에 비유한것도, 사건을 조사하는 단체에 《세금도적》의 감투를 씌운것도, 사망자명단앞에서 기념촬영을 시도한것도 다름아닌 반역당패거리들이다.인간의 생명과 존엄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 무지막지한 무뢰한들, 인민우에 군림하여 전횡과 부정부패를 일삼는 패륜패덕의 폭군들이 바로 《자유한국당》의 역적무리인것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정진석과 차명진의 악행을 개별적인물들의 처사가 아니라 《자유한국당》의 뿌리깊은 본성의 발로로 락인하고있다.
저들에 대한 비난여론이 고조되는데 바빠맞은 황교안을 비롯한 역적패당은 의원총회를 연다, 원내대책회의를 한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면서 《사죄》놀음을 벌리였는가 하면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모독한자들을 《징계》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하지만 그것은 격노한 민심의 규탄여론을 모면해보려는 오그랑수, 유치한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얼마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5.18망언자》들에 대한 기만적인 처벌놀음으로 민심을 우롱한것도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고 민중의 슬픔과 고통을 제 고뿔만큼도 여기지 않는 야수의 무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남조선인민들이 《세월》호참사와 같은 불행과 재난을 계속 당할수밖에 없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저주를 퍼부으면서 반역당해체를 요구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