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악페《정권》가담자들로 꾸려진 역적당

주체108(2019)년 5월 29일 로동신문

 

23일 남조선의 《경향신문》에 의하면 이전 《정권》시기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박근혜역도년의 수족노릇을 하던자들이 《자한당》의 중요자리들을 차지하고있어 내외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자한당》내에서 《국회》의원선거전략을 총괄하고있는 추경호는 박근혜《정권》에서 《국무조정실》 실장을 지냈던자이다.당시로 말하면 황교안이 박근혜역도년의 눈에 들어 《국무총리》노릇을 할 때라고 한다.

현재 황교안의 《입》으로 알려진 《자한당》대변인 민경욱 역시 박근혜집권때 청와대대변인으로 있던자이다.

황교안의 정책업무를 지원하고있는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리태용도 박근혜집권시기 《국무총리실》에서 민정실장으로 있었으며 이번 《자한당》 전당대회때에는 황교안을 대표로 당선시키는데서 핵심적역할을 한 측근이다.뿐만아니라 《자한당》 사무처의 중요부서장인 기획조정국장, 원내행정국장, 공보실장, 당대표실 보좌역 등도 박근혜《정권》시기 청와대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진자들이라고 한다.

그러다나니 《자한당》내에서조차 《박근혜청와대가 업무를 주도하고있다.》는 인식이 지배되고 《박근혜탄핵이후 당이 바뀌려면 사람이 바뀌였어야 했는데 결국에는 박근혜청와대의 운영방식과 달라진것이 없다.》, 《박근혜청와대를 자유한국당으로 옮겨왔다.》, 《황교안이 자기와 가까운 친박계인사들을 등용하였다.》는 불만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신문은 《박근혜청와대를 그대로 데려온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에서는 친박계의 목소리외 또 다른 목소리는 허용되지 않고있다.》 등으로 보수역적당을 조소,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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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반역당의 파렴치한 민심기만놀음

주체108(2019)년 5월 29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국회》를 뛰쳐나간 《자한당》패거리들이 각계의 비난과 규탄에도 불구하고 《좌파독재저지》와 《헌법수호》의 간판을 내들고 주린 개마냥 각지를 싸다니며 반《정부》집회와 《민생대장정》놀음을 벌리고있다.역적당패거리들은 가는 곳마다에서 집회를 열고 경제파탄과 민생문제를 거들면서 집권세력을 공격하고있다.그리고 현 당국을 《좌파독재정권》, 《친북파쑈정권》으로 몰아대면서 현 《정권》을 탄핵시키지 못하면 모두가 망하여 《북의 노예》가 된다고 고아대고있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자들이 북미싸일이 서울을 비롯한 전지역에 떨어질수 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동족대결의 광풍까지 일으키고있는것이다.《자한당》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력사의 버림을 받은 천하역적배들의 교활한 민심기만놀음이며 보수세력규합으로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필사의 몸부림이다.

반역당패거리들이 《민생대장정》을 부르짖으며 도처에서 소란을 피우고있지만 거기에서는 썩은 냄새만이 짙게 풍기고있다.이자들이 《민생》의 허울을 쓰고 민심을 기만하는 역겨운 행각놀음을 벌리고 《정권심판》극을 연출하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의 장본인인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고 현 당국에 경제정책실패의 딱지를 붙여 민심을 끌어당김으로써 보수부활과 《정권》찬탈흉계를 실현하자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경제난과 민생고에 대해 법석 떠들어대고있는것은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역도는 지난 2007년의 《대통령》선거당시 권력야욕을 실현할 흉심밑에 《경제전문가》냄새를 피우면서 《747공약》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하지만 역도의 《747공약》이 빚어낸것은 오히려 경제감퇴와 실업사태였다.

그 무슨 《창조경제》와 《경제혁신》에 대해 광고하며 집권한 박근혜역도도 마찬가지이다.역도가 반인민적악정과 동족대결,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돌아가는 사이에 남조선의 채무와 실업률은 력대 최고수준에 이르렀다.그야말로 《국민행복시대》가 아니라 최악의 불행시대, 민생도탄시대였다.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킨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죄악이자 곧 《자한당》의 죄악이다.특히 당대표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시기 《국무총리》노릇을 하면서 역도가 반역정책을 추진하는데 적극 공모한 범죄자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패당이 도처에서 《민생대장정》광대극을 벌리며 현 집권세력을 비난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이 현 당국을 《친북》으로 몰아대며 《안보》의 간판을 내들고 동족대결란동을 부리고있는것은 민심의 분노를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자한당》것들의 망동에는 불순한 《색갈론》공세로 보수층을 규합하는 동시에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가로막고 과거의 대결시대를 되살리려는 흉악한 속심이 깔려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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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안보》장사군들의 시대착오적인 란동

주체108(2019)년 5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며 란동을 부리던 《자한당》것들이 그곳의 지랄멍석이 비좁았던지 밖으로 뛰쳐나가 사방을 돌아치며 세상을 더욱 어지럽히고있다.문제는 이자들이 《민생대장정》이라는 광대놀음에 《안보》장사판까지 벌려놓고 허튼 짓거리에 여념이 없는것이다.

념불에는 마음이 없고 재밥에만 정신이 팔린다는 속담그대로이다.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현 당국의 경제정책을 비난하는 마당에서 뚱딴지같이 우리의 자위적인 화력타격훈련을 걸고들며 《북미싸일이 서울에 떨어지고 대구, 경북에 떨어진다.》고 바스라지는 소리를 질렀는가 하면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전면페기》시키고 《대북제재를 강화》해야 한다고 고아댔다.얼마전에는 군사분계선일대에까지 게바라나와 《안보가 불안하기 짝이 없다.》느니,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라느니 하고 넉두리질을 해댔다.그 꼴을 보면 마치 이 땅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몹시 애태우며 피나게 노력하는것이 《자한당》말고는 더는 없을상싶다.

하다면 과연 이자들이 실지로 평화를 사랑하고 민중의 안전을 소중히 여기는 족속들인가.

《자한당》패거리들이 그렇게도 민중의 생명안전을 위한다면 정세가 극단의 전쟁위기상태에서 완화와 평화에로 흐름이 바뀌여졌을 때 응당 그것을 환영해나섰어야 했다.그렇게도 평화에 대한 민중의 소망을 헤아릴줄 안다면 분렬과 대결의 장벽에 파렬구를 내며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발표되였을 때 그에 열광하는 온 민족과 더불어 적극 지지찬동해나섰어야 했다.

그러나 반역무리의 처사는 어떠하였는가.

조선반도에 모처럼 깃든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를 못마땅해하며 어떻게 하나 그 흐름을 가로막고 대결시대를 되살리려고 지독하게 악을 썼다.이 땅에 평화번영의 봄기운을 불러온 동족의 진정어린 노력을 《전형적인 화전량면전술》, 《위장평화공세》로 매도하고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해서는 《굴욕문서》니, 《무장해제선언》이니 하고 헐뜯으며 공공연히 부정하고 반대해나섰다.그리고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더 크게 벌려야 한다고 앙탈을 부리였다.

《자한당》것들의 추태는 이자들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무엇보다 두려워하는 세력, 《안보》가 아니라 안보불안을 조성하지 못해 발광하는 호전광들이라는것을 여실히 립증해주고있다.

대결시대에 기생하여 살아왔고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아보려는 역적배들에게 있어서 평화롭고 전쟁이 없는 조선반도는 곧 서식지의 상실, 운명의 종말을 의미한다.멀리로는 리승만, 박정희역도로부터 가깝게는 리명박, 박근혜역도에 이르기까지 보수패당에게는 《안보위기》를 제창하며 외세와 야합하여 정세를 끊임없이 긴장시키고 동족대결기운을 고취하여 정치적위기를 모면하며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는것이 생존방식으로 체질화되였다.사실상 《자한당》패거리들에게는 전쟁의 검은구름이 감돌던 이전의 대결시대가 《안보》간판을 내걸고 매국반역행위를 마음껏 일삼은 《황금시절》이였던 반면에 오늘의 하루하루는 그대로 고통의 련속이고 악몽으로 되고있다.바로 그렇기때문에 반역패당은 우리의 성의와 주동적인 노력으로 마련된 현정세완화국면을 한사코 깨버리고 대결시대를 복구하며 나아가서 재집권야망을 실현할 흉계밑에 히스테리적인 《안보》소동을 일으키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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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 도발적인 《을지태극훈련》 강행

주체108(2019)년 5월 28일 로동신문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당국이 27일부터 전지역에서 《을지태극훈련》을 개시하였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포함되여 감행되던 《을지》연습과 남조선군 단독으로 벌려오던 《태극》훈련을 통합한 이 훈련을 남조선군당국은 국방부에 소속된 부대들을 투입하여 30일까지 벌려놓을것이라고 공표하였다.

이 훈련에 남조선의 시, 군, 구이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등 4 000여개 기관에서 48만여명의 민간인들까지 동원된다고 한다.

남조선당국은 이 기간에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따른 《통합방위사태》와 동원령선포, 공무원비상소집, 기관별전시직제편성과 같이 전시체제로 전환하는 등의 훈련들을 병행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4일 《국무총리》는 서울의 《정부》청사에 중앙행정기관장들과 시장, 도지사들 그리고 군지휘관들을 불러들여 《을지태극훈련》을 위한 모의판을 벌려놓았다고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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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해체투쟁에 앞장서자 -남조선의 청년학생들 강조-

주체108(2019)년 5월 28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청년학생단체 대표들이 22일 광화문광장에서 《자한당》해체를 위한 시국선언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지금 《자한당》이 5.18망언을 일삼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은페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 역적당이야말로 박근혜탄핵때 없어졌어야 할 적페무리라고 분노를 터뜨렸다.

《자한당》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진보정당이 서야 사회가 정상화될수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민주주의를 짓밟고 온갖 망언을 일삼는 역적당해체투쟁에 청년학생들이 앞장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시국선언문이 발표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와 함께 《국정》을 롱락했던 적페세력이 다시 사회를 어지럽히고있으며 그 중심에 《자한당》이 있다고 규탄하였다.

《자한당》이 박근혜《정권》시기 부정부패를 일삼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감추려고 발악한 황교안을 당대표로 내세워 《국회》를 《동물국회》, 《폭력국회》로 전락시켰으며 민생, 개혁법안들의 통과를 가로막은것도 모자라 전지역을 돌아치며 민심을 외곡하고있다고 선언문은 단죄하였다.

선언문은 민족분렬을 영구화시키려는것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국민의 뜻을 거스르며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가로막는것도 《자한당》이라고 성토하였다.

갖은 부정부패를 저질러온 《자한당》패거리의 죄행은 학비때문에 고된 일을 하고 취업을 위해 밤잠을 설치며 고생하는 청년학생들에게 분노와 좌절감을 주고있다고 선언문은 지적하였다.

선언문은 《자한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주주의도 평화도 없으며 적페청산도 료원하다고 주장하였다.

사회를 계속 혼란시키는 《자한당》과 적페세력을 규탄하여 다시 초불을 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선언문은 청년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단결하여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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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반드시 결산해야 할 대학살범죄

주체108(2019)년 5월 28일 로동신문

 

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은 지금도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죄악을 잊지 않고있으며 두고두고 단죄하고있다.더우기 최근 남조선에서 목격자들의 생생한 증언에 의해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이 새롭게 드러나면서 각계의 커다란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광주인민봉기 당시 미군 501정보려단 군사정보관이였던 김용장과 남조선군 보안사령부 505보안부대 수사관이였던 허장환은 얼마전 《국회》에서 있은 특별기자회견에서 전두환역도가 광주대학살을 직접 지휘한 사실에 대하여 폭로하였다.그에 의하면 전두환역도는 1980년 5월 21일 비밀리에 직승기로 광주에 날아와 작전회의를 소집하고 시민들에 대한 사살명령을 내리였다.그리고 봉기자들에 대한 류혈진압작전계획을 《훌륭한 착상》이라고 하면서 최종승인하였다.

김용장과 허장환은 《계엄군》이 강경진압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사민으로 위장시킨 《편의대》를 봉기자들속에 침투시켜 류언비어를 퍼뜨리였으며 살륙만행을 은페할 목적으로 봉기자들의 시신을 다시 파내여 소각하거나 바다에 수장해버린 사실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까밝혔다.

다른 목격자들도 련이어 언론에 나서서 전두환이 서울에서 광주로 떠나는것을 직접 보았으며 《계엄군》이 봉기진압과정에 전시용폭탄을 사용하고 성폭행까지 감행한데 대해 증언하였다.이런 속에 전두환역도가 광주진압작전을 직접 실행한것과 관련한 미국무성 비밀문건들과 참혹하게 숨진 희생자들의 사진이 새롭게 공개되면서 남조선민심이 죽가마끓듯 하고있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죄악의 력사는 결코 가리울수 없으며 진실은 밝혀지기마련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이 하나, 둘 밝혀지고있다, 증언자료를 토대로 전두환과 공범자들을 법정에 다시 세워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광주인민봉기의 력사를 새롭게 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렇다.반인륜적범죄에는 시효가 없으며 살인마들은 응당 그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광주대학살을 직접 현지에서 명령하고 군사깡패들을 내몰아 직승기와 폭탄까지 사용하며 봉기자들과 시민들을 무참히 살해한것도 모자라 땅에 묻힌 시신까지 파내여 소각, 수장해버린 전두환역도의 치떨리는 죄악은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그 극악무도한 범죄는 반드시 결산되여야 한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39년전 광주에서 천인공노할 특대형범죄를 저지른 살인마들이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 활개치며 부귀향락을 누리고있다.인간백정인 전두환이 최근까지도 골프를 치며 호의호식한 사실은 이미 알려졌다.역도의 경호에만도 해마다 엄청난 혈세가 탕진되고있다고 하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이런 비정상적인 현실이 오늘까지 지속되고있는것은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이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을 외곡은페하고 그 규명을 악랄하게 가로막아왔기때문이다.얼마전에도 이자들은 살인마 전두환을 극구 찬미하고 광주인민봉기를 《폭동》으로, 봉기자들과 그 유가족들을 《폭도》,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는 망동을 부리였다.이것은 《자한당》이야말로 광주대학살의 원흉 전두환역도의 살인마적기질을 이어받은 후예이며 군사파쑈독재의 상속자, 민주교살의 본당이라는것을 여실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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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살만행에 대한 역도의 자백을 요구

주체108(2019)년 5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5.18력사외곡처벌롱성단과 대학생단체들이 21일 서울에서 광주학살만행에 대하여 자백할것을 전두환역도에게 요구하는 투쟁을 벌렸다.

연세대학교에 집결한 단체들은 《5.18발포명령 전두환 재수사!》, 《5.18조사위 즉각 가동》 등의 손구호판들과 광주인민봉기 피해자들의 사진을 들고 전두환역도의 집까지 행진을 하였다.

역도의 집앞에 이른 단체들은 그 자리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롱성단대표는 전두환역도와 그 일당이 광주학살만행을 계획하고 주도하였다는것이 폭로되였다고 하면서 학살주범들을 상대로 전지역적인 고소, 고발단을 모집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전두환역도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가 랑독되였다.

질의서는 전두환이 광주봉기전기간 광주에 얼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모든 정황은 그가 사살명령을 내렸음을 증명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전두환은 그날의 반인륜적학살만행의 주범이 자기였으며 당시 개입했다던 《북의 특수군》이 이남의 606부대였다는것을 자백하라고 질의서는 요구하였다.

또한 5.18광주봉기때와 그 이후 봉기자들의 시체를 어떻게 처리했는가와 12.12숙군쿠데타, 5.18집단학살로 집권한 후 수없이 저지른 부정부패행위들에 대해 상세히 밝혀야 한다고 질의서는 강조하였다.

질의서는 5.18의 진실이 밝혀지고 전두환을 비롯한 학살만행과 그 진상외곡의 주범들에 대한 수사와 응당한 처벌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사살명령을 자백하라!》고 웨치며 공개질의서와 손구호판들을 전두환의 집 정문안으로 들여보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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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해체청원자수 력대 최고기록

주체108(2019)년 5월 27일 로동신문

 

22일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자한당》해체를 청원하는 수가 력대 최고를 기록하였다.

지난 4월 청와대게시판에 반드시 《자한당》을 해산하여 사회가 바로설수 있게 해주기를 간곡히 청원한다는 한 주민의 글이 실린것을 계기로 남조선에서는 보수역적당해체를 요구하는 청원운동이 시작되였다.

당시 청원자는 《자한당》이 걸핏하면 《장외투쟁》이라는것을 벌려놓을뿐아니라 예산삭감 등으로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이 시행되지 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자한당》을 하루빨리 해체시킬것을 청원하였다.

이에 호응하여 많은 사람들이 청원운동에 나섰는데 특히 《자한당》이 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막아보려고 《국회》를 점거하며 란동을 부렸던 그날 청원자수는 급격히 늘어났다.

그후에도 《자한당》해체청원운동은 계속되여 5월 22일까지 183만 1 900명의 청원자수를 기록하였다.

신문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이번 《자한당》해체청원자수는 과거의 기록들을 훨씬 릉가한 최고의 신기록이라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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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무익한 외세공조

주체108(2019)년 5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에서 군부고위급인물들과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을 비롯한 미군부것들이 청와대에 모여앉아 《대북군사공조》강화방안을 론의하였다.

한편 남조선당국자들은 지난 10일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 비건과 만나 쑥덕공론을 한데 이어 《한미실무팀》회의에서 《대북정책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보다 앞서 9일 남조선《국방부》청사에서 열린 제11차 《한미일안보회의》에서는 우리의 화력타격훈련에 대한 평가와 대조선제재강화, 남조선미국일본사이의 군사교류협력문제 등과 관련한 모의판이 벌어졌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을 비롯한 온 민족은 북남관계에 사사건건 개입하며 훼방을 놓는 미국과 일본의 오만무례한 행위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주대없이 비굴하게 외세의 비위를 맞추는 당국의 처사를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여전히 외세의존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창피한줄도 모르고 오지랖넓게 동분서주하며 미국, 일본과의 공조를 념불처럼 외워대고있는것이다.

외세는 결코 북과 남이 화해하고 협력하며 통일에로 나아가는것을 바라지 않으며 저들의 전략적리익실현을 위해 북남관계개선을 한사코 가로막아온 훼방군이라는것은 이미 백일하에 드러난 력사적사실이다.

그러한 외세에 계속 매달리며 《공조》를 구걸하는것은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 배신행위이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예속적인 《한미동맹》, 《한미일공조》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조선반도의 평화도 남북관계개선도 기대할수 없다, 남북사이에 대화를 하든 교류협력을 하든 자주적으로 하면 되지 왜 미국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가, 당국은 미국의 대변자노릇을 할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제목소리를 내야 한다, 남북관계개선을 사사건건 가로막는 《한미실무팀》을 당장 해체해야 한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우리 민족끼리냐 아니면 외세와의 공조냐 하는것은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사가 있는가 없는가를 보여주는 가장 명백한 시금석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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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광주에 기여들어갔는가

주체108(2019)년 5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광주에 기여들어 《5.18 기념식》에 참가한것이 민심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이자는 《기념식》에 가기 앞서 《광주시민의 아픔과 긍지를 알고있다.》고 생색을 냈는가 하면 《기념식》이 끝난후에는 《기념식은 반드시 내가 참석해야 할 곳》이라는 푼수없고 주제넘는 망언도 쏟아냈다.

이것은 민주항쟁에 더운 피를 뿌린 수많은 광주인민봉기참가자들, 정의를 지향하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력사의 한페지를 기록한 광주인민봉기로 말하면 남조선에서 군사파쑈독재를 청산하고 자주, 민주, 통일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영웅적항쟁이였다.

이런 정의로운 항쟁에 참가한 렬사들을 추모하는 모임에 황교안은 물론이고 《자한당》과 같은 특대형범죄자의 후예, 공범자집단이 참가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더우기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군에 의해 일어난 폭동》, 그 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한 《자한당》것들은 기념행사에 머리를 들이밀 초보적인 자격도 명분도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죄행은 물론 대학살만행의 주범을 적극 비호두둔하고 《영웅》으로까지 내세우며 력사외곡책동을 벌려온 《자한당》것들의 망동에 분노의 피를 끓이고있다.

진정한 사죄와 반성은 고사하고 꺼리낌없이 광주로 기여들어 뻔뻔스러운 망발들을 줴쳐댄 황교안의 추태야말로 광주렬사들의 넋을 더럽히고 욕되게 하는것이다.

황교안이 각계각층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여론의 뭇매까지 맞으면서 광주로 기여들어간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5. 18망언》을 일삼고 《5. 18진상규명》을 방해하고있는데 대한 각계층의 불만과 규탄이 계속 높아가는데 바빠난 나머지 민심을 기만하여 그것을 무마시키는 한편 파쑈독재후예, 전두환공범집단이라는 오명을 털어버리자는데 있다. 나아가 보수의 터밭을 더욱 확장함으로써 앞으로 있게 될 《선거》들에서 한개의 지지표라도 더 따내보려는데 있다.

만일 이자들이 권력의 자리를 또다시 차지하게 되면 남조선인민들이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는 물론 전두환군사파쑈독재시기에 당한 불행과 재난을 또다시 강요당하게 된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5. 18망언을 줴쳐댄 <자한당>것들을 법정에 세우라.》, 《황교안과 전두환은 같은 놈들이다.》, 《<자한당>을 즉시 해체하라.》 등으로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력사는 세월이 흐른다고 해서 달라지거나 퇴색되지 않는다.

남조선인민들은 시대와 력사앞에 덧쌓은 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반성은 없이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권력찬탈을 위해 발악하는 《자한당》것들을 깨끗이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5.18력사외곡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남조선 각계층 광주에서 시위-

주체108(2019)년 5월 26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각계층이 18일 광주에서 5.18자주통일대행진을 벌렸다.범민련 남측본부와 정의, 평화, 인권을 위한 량심수후원회, 민중민주당을 비롯한 단체들과 서울과 부산, 전라남도 등 여러 지역에서 온 각계층 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자한당》 광주시당사앞에서 《5.18력사외곡 반민족반통일정당 자유한국당 해체》출정식을 가진 참가자들은 금남로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

그들은 《5.18력사외곡 자유한국당 해체하라!》라고 쓴 프랑카드와 구호판, 현수막 등을 들고 행진하면서 역적당해체를 요구하였다.이에 호응하여 광주시민들도 5.18광주학살의 주범 전두환과 5.18망언자들을 비호한 황교안, 라경원의 상통이 그려진 조형물을 발로 차며 격분을 터뜨렸다.

5.18정신을 이어 《자한당》해체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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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흉심을 깨끗이 털어버려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5월 25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전략사령부는 지난해 11월 노스 다코타주의 미노트공군기지에서 극비밀리에 벌어진 《글로벌 썬더》핵공격연습에 남조선군당국이 처음으로 참가한 사실을 공개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글로벌 썬더》연습은 미전략사령부의 지휘밑에 전략폭격기 《B-52H》를 장비한 제5폭격련대와 대륙간탄도미싸일 《미니트맨-3》을 장비한 제91미싸일비행련대 등이 참가하여 매해 비밀리에 벌리는 전지구적범위의 핵전쟁연습이다.

이미 미국은 2017년에도 《글로벌 썬더》핵공격연습을 통하여 이 연습의 중요목적의 하나가 우리의 핵시설을 타격하기 위한 작전을 숙련하는데 있다는것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하다면 지난해는 어떤 해였는가를 남조선군당국에 묻지 않을수 없다.

력사적인 4.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수표하고 돌아앉아 우리를 선제공격하기 위한 상전의 핵공격훈련에 참가한것은 동족에 대한 또 하나의 배신행위이다.

이것은 남조선군부가 북남화해와 평화기류에 역행하여 미국과 함께 우리를 반대하는 은페된 적대행위에 얼마나 집요하게 매달려왔는가를 그대로 보여주는 단적실례일뿐이다.

남조선군부는 지금까지 과거의 군사적도발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이미 중단하게 된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강행하여왔다.

지난 3월과 4월에만도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동맹19-1》과 련합공중훈련이 진행되였으며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를 겨냥한 전쟁연습계획들이 끊임없이 작성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는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훈련계획에 따라 우리의 령토,령해권안에서 진행된 군사훈련에 대해 북남군사분야합의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시비질하고있다.

실로 낯가죽이 두텁다고 하지 않을수 없다.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해 노력할대신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는것은 사실상 북남화해협력도 평화도 바라지 않는다는것을 말해준다.

지금까지 저지른 공개된 적대행위는 말할것도 없고 은페된 행위 역시 동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발인것으로 하여 온 민족의 더 큰 환멸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듯이 계속되는 남조선군부의 적대행위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겠는가 하는것은 가늠하기 어렵지 않다.

남조선당국은 시꺼먼 대결흉심을 깨끗이 털어버려야 하며 북남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서를 성실히 리행하려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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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자 전두환과 그 후예 《자한당》은 천벌을 받아야 한다 -남조선신문이 주장-

주체108(2019)년 5월 25일 로동신문

 

1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학살자 전두환과 그 후예 자유한국당은 이제 천벌을 받아야 한다》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두환이 광주봉기를 진압하기 위해 사살명령을 내린 사실이 밝혀져 국민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운전사로 복무한 오원기가 전두환과 함께 5월 21일 낮에 비행장으로 이동하였다고 한것과 역도가 광주에 직승기를 타고 나타났다고 한 미군방첩부대 요원이였던 김용장의 증언이 일치하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역도가 광주에 가지 않았다는것은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특수부대인 《편의대》를 민간인으로 위장시켜 류언비어를 퍼뜨리고 《폭동》을 선동한 사실이 드러난것을 비롯하여 모든 증거자료들은 전두환이 현장에서 직접 사살명령을 내렸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광주학살의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자한당》과 같은 전두환군부악페후예들은 살인자를 비호하고있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전두환이 살아있는 한 광주봉기피해자들의 피맺힌 원한을 풀수 없으며 《자한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전두환과 같은 살인마를 심판할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제라도 전두환을 즉각 구속하고 법정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반인륜적대량학살에는 공소시효가 적용될수 없다.

이제 전두환의 살인만행은 더 이상 감출수 없는 사실로 되였으며 심판은 더이상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가 되였다.

또 모략의 소굴 《자유한국당》과 전두환군부무리들의 범죄적만행들도 낱낱이 밝혀내여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

손가락으로 해를 가릴수 없고 죄는 지은데로 간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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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파쑈도당의 민간인학살만행자료 폭로

주체108(2019)년 5월 25일 로동신문

 

17일과 19일 남조선 《KBS》방송이 5.18광주인민봉기당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이 민간인들을 잔인하게 학살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지금까지 전두환역도는 《계엄군》이 5.18광주봉기참가자들을 학살한데 대해 《폭력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 자위권을 발동한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었다.

그러나 방송이 이번에 5.18당시 희생자들에 대한 검시기록을 입수한데 의하면 전두환역도의 주장이 거짓이라는것이 드러났다.

《계엄군》은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롱아청년이 대답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 폭행을 가해 숨지게 하였다.세워둔 택시를 찾으려고 갔다가 끌려간 한 주민은 두개골이 골절된 상태로 발견되였다.

광주의 주남마을에서는 《계엄군》이 뻐스에 무차별적인 사격을 가하여 무고한 사람들을 죽였다.사망자들가운데는 무려 13발이나 총상을 입은 사람이 있었다.《계엄군》은 부상당한 2명의 남성을 주변야산으로 끌고가 처형하고 암매장하였다.저수지에서 놀다 총에 맞은 중학생은 두개골이 손상되였으며 중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마중나왔던 어머니는 하복부에 관통상을 입고 사살되였다.

방송은 당시 광주지방검찰청 변사체검시보고와 유골감정보고서 등에도 총상과 함께 흉기에 의한 상처와 전신타박상 등 잔인한 학살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전하였다.

총상과 가슴부위에 자상을 입은 한 녀성희생자의 검시내용에는 수많은 잔인한 흔적이 기록되여있었다.

또 다른 희생자에 대한 자료에는 후면총상과 두개골자상 등으로 볼 때 방어적살인이 아니라 고의적살인이라는것이 드러날수 있다고 하여 공개하지 말라고 씌여져있다.

방송은 이에 대해 폭로하면서 5.18희생자들의 검시기록은 전두환신군부의 《자위권》발동주장이 얼마나 파렴치한 거짓말인지 생생히 말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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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당한 봉변

주체108(2019)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국회》밖을 뛰쳐나가 망동짓을 일삼고있는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가는곳마다에서 망신을 당하며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다.

얼마전 역적패당이 광주에서 당한 봉변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난 5월 18일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은 뻔뻔스럽게도 《5. 18민주화운동》기념식이 진행되는 광주에 머리를 들이밀었다.

《자한당》패거리들이 광주에 나타난데 대해 격분한 광주시민들은 《5. 18을 욕보이고 지지세력을 결집하기 위한것》, 《황교안이 전두환, 범죄자이다.》, 《황교안은 당장 물러가라.》,《〈자한당〉을 해산하라.》고 웨치면서 역적패당의 앞길을 가로막고 물벼락을 안기며 격렬히 항거하였다.

행사가 끝난후 역적패당에 대한 광주시민들의 분노는 더욱 거세여졌으며 기념식장은 말그대로 《자한당》규탄마당이 되여버렸다.

성난 시민들의 거세찬 항의에 얼마나 혼쭐이 났으면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이 울타리까지 뜯어내고 없는 길을 만들며 줄행랑을 놓았겠는가.

실로 온갖 망언들을 줴쳐대며 광주인민항쟁, 《세월》호참사 등을 마구 모독하고 《국회운영》을 방해하면서 남조선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키고있는가 하면 북남관계발전과 평화적분위기를 파괴하기 위해 분별없이 날뛰고있는 극악한 깡패무리, 반역집단에게 차례진 응당한 봉변이 아닐수 없다.

극악한 살인마를 《영웅》으로 찬미하고 의로운 항쟁용사들과 희생자유가족들을 《폭도》 ,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는 《자한당》패거리들이야말로 파쑈독재의 본당, 극악한 민주교살집단이다.

그런데 이런자들이 머리를 뻐젓이 쳐들고 또다시 광주인민항쟁을 모욕하려드니 어찌 민심이 분노치 않겠는가.

결코 광주만이 아니다.

지금 황교안과 그 패당의 발길이 닿는곳마다에서는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의 항의와 규탄이 이어지고있으며 각지에서는 반역당심판식, 대규모적인 초불집회 등 다양한 형식의 대중투쟁이 날로 확대되고있다. 그러한 속에 《자한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183만명을 넘어섰다.

남조선에서 더욱 거세여지는 《자한당》심판기운은 력사의 반동이며 시대의 오물인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며 역적무리들을 기어이 매장해버릴 강렬한 의지의 분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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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수 없는 대학살장본인의 정체

주체108(2019)년 5월 24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 39돐을 앞두고 대학살만행의 진상과 관련한 사실자료들이 련이어 공개되면서 인민들의 분노가 더한층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전두환역도가 광주대학살을 주도한 사실이 또다시 폭로되였다.

남조선의 《경향신문》이 확보한 1980년 5월 26일부 미국무성 비밀문건에 전두환이 광주에서의 류혈진압작전을 강행하였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문건에는 당시 군사깡패들이 《계엄군》을 광주진압작전에 내몰겠다고 미군사령관에게 통보한 사실도 언급되여있다.

뿐만아니라 미국무성이 그 하루전인 5월 25일 작성한 또 다른 문건에는 광주인민봉기당시 합동수사본부장이였던 전두환을 남조선군부의 실권자로 묘사한 자료도 들어있다.

《경향신문》은 이러한 사실들을 전하면서 비밀문건들의 내용은 전두환역도가 광주인민봉기당시 《계엄군》의 치떨리는 진압작전을 계획하고 지휘하는 위치에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로 된다고 까밝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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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 운명에 처한자들의 부질없는 대결광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5월 23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화력타격훈련을 《도발》로 매도하면서 전례없는 대결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자한당》것들은 련일 《북의 미싸일발사를 도발로 규정하고 강력하고 엄중하게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5 000만명에 대한 핵인질확보를 선언한것이나 같다.》는 등 갖은 악담을 해대고있다.

당대표 황교안이 그 앞장에 서고있다.

이 대결광신자는 대구를 비롯한 곳곳을 싸다니며 《북이 미싸일을 련달아 발사한다.》,《북이 미싸일에 핵무기를 탑재하여 쏘면 바로 서울에 떨어지고 대구,경북에 떨어진다.》고 고아대면서 악선전을 일삼고있다.

《바른미래당》것들도 우리의 군사훈련을 두고 《판문점선언위반이고 명백한 유엔결의위반》이라고 횡설수설하면서 미국과의 합동군사훈련을 정례화하고 강도높은 훈련을 재개해야 한다고 줴쳐대고있다.

동족을 걸고드는것이 악습으로 굳어진 희세의 대결광들만이 부릴수 있는 광기이다.

상전이 벌리는 위험천만한 반공화국전쟁연습들과 조선반도를 겨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는 쌍수를 들어 환영하면서도 제땅에서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진행한 우리의 정당한 훈련에 대해서는 독을 품고 짖어대고있으니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에 환장해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더우기 온 겨레가 지지찬동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서를 처음부터 비방중상해온 보수패당이 그 누구의 《선언위반》에 대해 떠드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론리부당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보수패당이 이를 기화로 현 《정부》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있는 사실이다.

역적무리들은 현 《정부》를 향해 갖은 악담을 퍼붓는 한편 《대북정책에 대한 재검토》와 《한미동맹,국제공조를 통한 대북제재의 강화》를 떠들며 정치적압박을 들이대고있다.

악랄한 동족대결의식의 고취로 북남관계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던 저들의 범죄적행적을 정당화하고 나아가서 《정권》찬탈야망실현에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마련해보려는것이 보수패거리들이 노리는 진목적이다.

동족대결에 미치고 집권야망에 환장한 역적배들이 제아무리 력사의 흐름을 과거의 암흑시대에로 되돌려보려고 발악해도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자한당》해체투쟁이 제2의 초불투쟁으로 화하고있다.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는 《자한당》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이미 180만명계선을 넘어섰다.

극악한 보수대결광들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이다.

파멸의 길로 줄달음치는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의 숙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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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구를 심판해야 하는가

주체108(2019)년 5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민생대장정》이라는 허울을 쓰고 《국회》밖을 뛰쳐나가 란동을 일삼는 《자한당》것들이 《정권심판》을 계속 떠들어대면서 남조선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있다.

가는곳마다에서 집회와 기자회견, 현장간담회 등을 벌려놓은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은 《현 <정부>는 민생고통을 외면하고 국민을 속일 궁리만 하고있다.》, 《좌파독재저지》, 《경제폭망》, 《고용참사》따위의 궤변을 련일 줴쳐대면서 《현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비린청을 돋구고있다.

실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추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오늘날 남조선의 경제가 극심한 침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민생이 도탄에 깊숙이 빠져들고있으며 사회가 악몽에 시달리고있는것이 과연 누구때문인가.

이에 대해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종미사대에 물젖어 남조선경제를 외세의 《하청경제》로 전락시킨 보수역적패당의 매국적경제정책이 빚어낸 필연적인 산물이다, 특히 지난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보수세력이 반서민, 친재벌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행한 후유증때문이다, 부정부패만을 일삼으며 온갖 반인민적악정에 매달린 이전 보수집권세력의 극악한 파쑈통치의 여파때문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경제지표를 제대로 비교하면 현 <정부>의 경제수준이 황교안의 <총리>시절보다 전반적으로 향상되였다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황교안의 말은 사실과 크게 벗어난 주장》이라고 하면서 역적패당에게 조소와 비난을 퍼붓고있다.

거울이 고운것과 미운것을 그대로 드러내듯이 민심은 옳고 그름을 정확히 가려낸다.

남조선민심이 보여주듯이 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속에 신음하는것은 전적으로 보수패당이 집권기간 저지른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며 비참한 결과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구를 심판해야 하는가.

응당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라서야 할 대상은 다름아닌 황교안,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이다.

그런데 심판장의 피고석이나 감방안에 처박혀있어야 할 력사의 죄인들이 《민생》이라는 모자를 쓰고 남조선의 골목골목을 무질서하게 싸다니면서 《막말하수구》와 같은 주둥이로 《독재》와 《심판》따위의 가을뻐꾸기같은 소리를 마구 토해내고있으니 이보다 더한 파렴치한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역적패당의 비렬한 추태는 민심의 눈을 속이고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 《정권》탈취야망을 이루어보려는 너절한 꾀임수에 불과하다.

하지만 까마귀가 아무리 분칠을 해도 백로로 될수 없는 법이다.

지금 《자한당》것들의 망동에 분노한 남조선의 각계층은 각지에서 역적당을 규탄하는 여러 형태의 대중투쟁을 활발히 벌리고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자한당》의 해산을 요구하여 또다시 정의로운 초불을 들고 거리에 떨쳐나서고있다.

역적패당의 발길이 닿는곳마다에서 인민들의 항의규탄이 비발치고 놈들에게 오물벼락, 물벼락이 들씌워지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경제파괴, 민생파탄의 주범》, 《도적패당》, 《범죄자집단》, 《깡패무리》, 《적페의 소굴》 …

이것이 남조선민심에 비껴진 《자한당》의 추악한 몰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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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학살자, 배후세력, 학살의 후예들을 모조리 처벌하자

주체108(2019)년 5월 23일 로동신문

 

남조선 각계층 서울에서 초불투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각계층이 18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자한당》해산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304명의 어린 생명을 바다에 수장시킨자들이 5.18광주시민들도 바다에 버렸다는 언론보도가 있은데 대해 폭로하면서 국민은 그 진범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알고있다고 말하였다.

5년전 황교안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의 방해때문에 부실수사로 끝난 《세월》호참사에 대하여 전면 재수사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러나 《자한당》이 여전히 진상규명을 가로막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4월과 5월은 유가족들에게 있어서 악몽같은 시기라고 하면서 그들은 왜 살수 있었는데 구하지 않았는가, 왜 죽어야만 했는가고 묻는 부모들을 《자한당》이 《종북》으로, 《시체팔이》하는 사람으로 매도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자한당》이 있는 한 진실은 규명되기 힘들다고 하면서 역적당해산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적페청산의 열기로 가득했던 이 소중한 광장, 력사의 현장에서 《자한당》을 해산시킬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국민들의 힘으로 적페세력을 청산하자.》, 《5.18학살의 주범, 〈세월〉호참사의 주범 자한당을 해산시키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황교안, 라경원 처벌하라!》고 웨치며 역적당이 해산되는 날까지 싸울 의지를 피력하였다.

 

남조선청년단체 성명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청년련대가 18일 5.18광주인민봉기 39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5.18학살자, 배후세력, 학살의 후예들을 모조리 처벌하고 오월에서 통일로!》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39년전 광주는 전두환신군부의 총칼에 의해 피로 물들여졌고 광주시민들은 쓰러지면서도 민주수호를 웨쳤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도 5.18광주민중항쟁의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살인주모자들도 처벌을 받지 않고있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남조선주둔 미군요원출신인 김용장의 증언으로 전두환이 광주학살을 명령한자라는것이 밝혀졌다고 주장하였다.

학살자가 만천하에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5.18학살후예인 《자한당》은 망언을 일삼으며 진실을 외곡하고 5.18정신을 훼손시키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지어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파렴치하게도 5.18망언에 대한 사죄와 망언자들에 대한 처벌도 없이 광주를 찾았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청산하지 못한 력사는 반복된다.

5.18학살자인 전두환일당, 그 배후인 미국 그리고 망언을 일삼고있는 학살의 후예들인 《자유한국당》과 적페세력들을 처벌하자!

오월에서 통일로!

분렬체제를 끝장내는것이 곧 5.18정신을 계승하는것이다.

청년련대는 5.18정신을 계승하여 평화, 번영, 통일의 시대를 열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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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높아가는 반역당심판기운

주체108(2019)년 5월 22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지난 4월 남조선의 한 주민이 《자한당》을 해산시킬것을 바란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판에 올린것이 발단이 되여 본격화되기 시작한 반역당해체투쟁은 5월에 들어와 광주인민봉기 39년을 계기로 더욱 고조되였다.5.18기념재단을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자한당》이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한 《5.18망언자》들을 비호하고 《국회》를 마비시켜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구성과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을 가로막은데 대해 격분을 터치면서 각지에서 련일 역적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활동들을 벌리고있다.

이런 속에 서울과 광주, 대구와 부산 등 여러 지역에서 《자한당》해체를 위한 대규모적인 초불집회와 항의시위들이 전개되고있다.4.16련대, 서울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하여 많은 단체들이 5월에 들어와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자유한국당 해산! 황교안, 라경원 처벌! 다시, 초불》집회를 열고있다.지난 11일에 열린 2차 초불집회때에는 《자한당》에 해산판결을 내리는 심판식이 진행되고 《자한당을 해산하라!》라는 구호밑에 거리행진이 벌어져 각계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이날 부산에서도 부산대학생진보련합, 부산주권련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5월을 《자한당》해체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달로 선포하고 초불의 힘으로 《자한당》해체투쟁을 멈추지 말자고 호소하며 기세를 올렸다.

특히 광주시민들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황교안일당이 광주인민봉기기념식에 참가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하면서 항의행동들을 벌리였다.

기념식장에 나타났던 황교안역도는 물벼락을 맞았다.

5월에 들어와 남조선에서 대중적으로 벌어진 《자한당》해체투쟁은 광주대학살만행의 주범인 전두환군부파쑈도당의 후예이며 몸서리치는 살륙범죄의 진상규명을 가로막고있는 역적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고 력사의 심판대우에 반드시 올려세우려는 의지의 분출이다.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전두환군부파쑈악당이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폭도들의 종자를 멸종시켜야 한다.》고 지껄이면서 살인마들을 내몰아 항쟁용사들과 무고한 시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피비린 만행은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원한의 상처로 남아있다.

광주의 참극은 전두환역도의 집권야망실현을 위한 전대미문의 살륙작전이였다.

당시 광주에서는 5 000여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되고 1만 4 000여명의 시민들이 중경상을 입었다.항쟁의 도시 광주는 《죽음의 도시》, 《피의 목욕탕》으로 화하였다.

세인을 경악케 한 전두환일당의 이 잔악무도한 범죄행위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것이다.

그런데 이미 극형에 처했어야 할 전두환역도는 오늘까지도 호의호식하면서 자기의 천인공노할 대죄악에 대해 전면부정하고있으며 역도의 공범자들도 시퍼렇게 살아숨쉬고있다.

더우기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광주대학살만행을 저지른 극악한 파쑈살인마의 후예인 《자한당》패거리들의 처사이다.

이자들은 전두환역도를 공공연히 찬미하는가 하면 광주의 항쟁용사들과 희생자유가족들을 《폭도》로,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는 망언들을 서슴없이 내뱉았다.한편 광주인민봉기의 력사적진실을 외곡은페하고 저들의 죄악을 정당화하기 위해 온갖 발악을 다하고있다.이런 사실들은 역적패당이야말로 파쑈독재의 본당, 극악한 민주주의교살자들이라는것을 다시금 여지없이 폭로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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