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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도한 악담질로 대결을 고취하는 윤석열역도의 만고죄상을 폭로한다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공개장-
윤석열역도가 괴뢰대통령자리를 꿰찬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
이 기간 역도는 력대 괴뢰집권자들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희대의 악담질을 일삼으면서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인륜적대죄악을 저질렀다.
쏟아내는 말마다 온통 적대와 악의로 가득찬 역도의 망발과 폭언들은 북남관계를 다시는 되돌려세울수 없는 최악의 대결국면에 몰아넣었으며 민족의 평화와 안전에 이루 헤아릴수 없는 막대한 해악을 끼치였다.
남조선 각계층은 역도의 망발을 《대단히 위험한 발상》, 《무지, 무능, 무책임한 화풀이》, 《화난을 불러들이는 재앙덩이》라고 규탄하면서 《퇴진만이 답이다.》, 《만악의 근원 윤석열은 정권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라!》고 분노의 함성을 활화처럼 터치고있다.
《우리 민족끼리》편집국은 세상에 다시 없을 천하의 《악담왕초》 윤석열역도의 만고죄악을 낱낱이 발가놓고 력사의 준엄한 철추를 내리기 위하여 이 공개장을 발표한다.
전대미문의 급진적인 체제대결망언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치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추구하며 체제대결을 고취하지 않은자가 없었다.
그러나 윤석열역도와 같이 집권첫날부터 오늘까지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어리석은 《체제통일》망상에 사로잡혀 악의에 찬 비방중상으로 북남관계를 완전결딴내고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킨 특등대결광은 일찌기 없었다.
윤석열역도의 체제대결흉심은 집권후 처음으로 벌려놓은 《8. 15경축사》라는데서 여실히 드러났다.
이날 역도는 이른바 저들의 《대북정책》에 대해 떠벌이면서 우리 공화국을 《자유와 인권이 무시되는 전체주의국가》로 가증스럽게 모독하던 나머지 우리가 《비핵화》에로 전환한다면 경제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줴쳐댔다. 그러면서 그것이 그 무슨 《담대한 구상》이나 되는듯이 가소롭게 놀아댔다.
그로부터 이틀후에 진행된 그 무슨 기자회견이라는데서 또다시 《남쪽의 경제적, 외교적지원으로 북이 자연스럽게 변화한다면 그것을 환영할것》이라고 씨벌이였으며 2022년 11월에 진행된 괴뢰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비롯한 여러 회의들에서도 《<담대한 구상>을 통해 북의 변화를 유도해나갈것이다.》는 망발을 계속 쏟아냈다.
역도가 체제대결현훈증에 얼마나 빠져있었으면 지난 1월 괴뢰통일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감히 우리 공화국의 경제와 인민생활에 대해 비방하며 《주민들의 동요가 림계점에 달할 때 통일은 언제든 올수 있다.》, 《남쪽체제를 중심으로 통일되는게 상식이다.》고 《흡수통일》야망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놓았겠는가.
과거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도 《비핵, 개방, 3 000》, 《신뢰프로세스》와 같은 언어유희로 《흡수통일》을 간접적으로 표현한적은 있지만 감히 그것을 공식화하지는 못하였다.
《남쪽중심의 통일》이라는 직설적인 망언으로 저들의 《대북정책》을 《흡수통일》로 명백히 규정하고 집권시작부터 체제전쟁에 광분해온자는 오직 윤석열역도뿐이다.
윤석열역도는 제놈의 망언행진으로도 모자라 괴뢰통일부, 외교부를 비롯한 당국것들을 내몰아 《평화통일에 관한 2022 사회적대화토론회》, 《2022 제주국제평화협의회》와 같은 잡다한 놀음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변화》와 《자유민주주의적인 통일기반구축》 등을 운운해댔는가 하면 《북체제와해》에 목적을 둔 도주자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을 《정치활동과 표현의 자유》로 비호조장하고 멀리 유럽나라들에까지 찾아가 《담대한 구상》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구걸하고 《도이췰란드식흡수통일》경험을 배운다며 돌아치게 하였다.
오늘날 정치보복의 끊임없는 악순환과 부익부, 빈익빈의 고질적페단, 그로 인한 정치적대립과 사회적갈등의 극대화로 민심의 활화같은 분노와 저주속에 언제 무너져내릴지 알수 없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반동적인 《자유민주주의체제》이다.
그럼에도 역적패당이 급박한 제 처지도 모른채 감히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허물어보려고 구린내나는 악담질로 여론을 어지럽히며 지랄발광하는것이야말로 초보적인 판별능력, 사유기능마저 상실한 병적추태가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도의 체제대결흉심은 우리를 《적》으로 선포하고 반공화국적대의식을 악랄하게 고취한데서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이미 《대통령》후보시절 자기의 트위터에 《주적은 북》이라는 글을 올려 세인의 우려를 자아낸 역도는 당선인시절에는 미국언론 《워싱톤포스트》와의 기자회견이란데서 우리 공화국의 국방력강화조치를 두고 횡설수설하며 《북은 주적》이라는 망발을 공개적으로 줴쳐대여 내외의 비난을 자아냈다.
그런 역도이기에 지난해 5월초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군부우두머리들에게 《<북정권과 북인민군은 우리의 적>임을 분명히 할수 있도록 국방백서 등에 명기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기염을 토하며 체제대결을 《국시》로 명문화하는데까지 이르렀다.
역도는 집권후 처음으로 벌려놓은 《전군주요지휘관회의》와 《국군의 날》행사라는데서도 우리를 《침략자》, 《도발자》로 매도하다 못해 《확고한 주적관》과 《대적관확립》을 뇌까리면서 《체제대결론》에 광기를 불어넣었다.
지난해 6월에 진행된 《현충일추념식》과《8. 15경축사》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유민주주의체제는 해방전 일제에 맞선 독립운동이 이후 공산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으로 련결되면서 이루어졌다.》, 《공산침략에 맞서 자유세계를 지키기 위한것이였다.》고 떠벌이며 체제대결을 로골적으로 선동한것도 다름아닌 윤석열역도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대북제재실행》을 체제대결의 중요한 수단으로 삼은 역도는 지난해 5월에 있은 《안전보장회의》에서 아래것들에게 《대북제재를 철저히 리행하라.》고 다그어댔으며 같은해 7월중순 서울을 행각한 미국 재무장관과 함께 《북의 자금줄차단을 위한 독자제재, 추가제재》를 위한 쑥덕공론판도 벌려놓았다.
윤석열역도가 집권하여 지난해 10월중순부터 올해 3월중순사이에 감행한 반공화국《단독제재》만 하여도 무려 5차례나 된다는것은 역도가 우리와의 체제대결에 얼마나 피눈이 되여있는가를 보여주는 산증거로 된다.
룡산소굴의 주인이 대결광기로 날을 보내며 짬만 있으면 화약내짙은 폭언을 쏟아내니 졸개들의 입부리에서도 우리에 대한 대결망언들이 거침없이 쏟아져나왔다.
지난해 12월 괴뢰대통령실것들이 우리의 체제를 모독하며 《북정권규탄》, 《북정권에 대한 경고》, 《응분의 대가》 등을 줴쳐댄 속에 국방부 장관,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괴뢰군부우두머리들도 화약내 짙은 전쟁연습마당들을 돌아치며 《북정권종말》이라는 호전적악담을 마구 토해낸것이 바로 그러하다.
이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체제대결책동이 북침전쟁의 전주곡이며 그 최종목표가 다름아닌 우리 국가의 전복이라는것을 낱낱이 실증해주고있다.
지난 시기 박근혜역도가 《체제통일》을 위한 군사작전까지 공개하며 반공화국대결에 광기를 부린적은 있지만 윤석열역적패당처럼 이를 릉가하여 감히 《북정권종말》까지 로골적으로 떠들어댄 반역도배는 일찌기 없었다.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에 처한 오늘의 현실은 전적으로 우리의 존엄과 제도를 한사코 부정하고 《흡수통일》야망을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린 윤석열역도의 반민족적행위와 극악한 악담이 초래한 필연적귀결이다.
정의의 힘앞에 질겁한 천하대결광의 단말마적괴성
날로 고도화되는 우리 공화국전략무력의 획기적강화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고질적인 침략적정책과 위협적인 군사적준동에 대응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그러나 무지무도한 윤석열역도는 우리가 자위적조치를 취할 때마다 《현존하는 북핵위협》이니, 《중대한 위협》이니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해대는가 하면 지어는 온갖 억측까지 해가며 《북이 도발을 준비한다.》, 《도발이 예상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윤석열역도의 《북핵위협》타령은 제가 쓰고있는 도발자의 감투를 남에게 뒤집어씌우기 위한 한갖 서툰 연극에 지나지 않는다.
자나깨나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힘으로 압살할 흉심뿐인 윤석열역도의 《북위협설》에는 우리의 핵보유가 국제사회에 대한 《엄중한 도발》로,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우리를 《도발자》, 《위협세력》으로 매도하여 고립매장시키려는 불순한 흉심이 깔려있다.
윤석열역도는 이미 괴뢰대통령선거경쟁때 벌써 《북핵위협》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어대며 《주적》, 《대북선제타격》, 《힘에 의한 평화》라는 폭언을 쏟아내는것으로 제놈의 몸값을 올려보려고 광기를 부리다 못해 《북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는 악담까지 마구 내뱉아 내외를 경악케 하였다.
역도의 대결적망발은 치렬한 개싸움끝에 올라앉은 룡산《정권》의 시작과 함께 더욱 로골화되였다.
《대통령》취임연설이라는데서 《북의 핵개발이 한반도뿐 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한다.》는 대결망언을 쏟아낸 역도는 그후 서울주재 외국대사관들을 대상으로 한 《취임외교》라는데서도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행동》으로 마구 헐뜯어댔다.
지난해 7월 6일 역도가 집권후 처음으로 머리를 들이민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도 《북핵, 미싸일위협이 갈수록 커가고있고 동북아시아안보상황의 불안정성 역시 심화되고있다.》는 얼토당토않은 험담질이 울려나왔다.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을 오도하려는 역도의 《북핵위협》망발은 철두철미 우리에 대한 적대정책을 실시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할뿐이다.
윤석열역도가 《북핵위협》나발과 함께 쌍피리처럼 불어대는 또 하나의 대결곡조는 《북비핵화》이다.
우리를 《악마화》함에 있어서 《북핵위협설》을 발판으로 하는 한편 《북비핵화》를 《남북관계정상화》의 전제조건으로 내걸어 유도와 압박을 통한 우리의 《선택변화》를 이끌어내자는것이 역도가 추구하는 《대북정책》의 총적방향이다.
이런 의미에서 《북핵위협》망발은 《북비핵화》의 변이된 수식어이며 우리의 핵포기를 위해 그 무엇도 서슴지 않겠다는 공개적인 대결선언이다.
지난해 6월말에 있은 나토수뇌자회의와 8월 12일 유엔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북핵위협》을 운운하며 《국제사회의 비핵화의지가 더 강하다는것을 분명하게 보여달라.》, 《북비핵화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한것은 역도의 대결광기가 어느 정도인가를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
그후에도 《8. 15경축사》를 비롯한 여러 기회에 《북핵개발중단》과 《북비핵화》를 계속 떠벌인 역도는 《선비핵화, 후경제보상》이란 기만적수식사가 우리에게 전혀 통하지 않게 되자 《힘》을 통한 압박에 기를 쓰고 매달리였다.
윤석열역도의 《북핵위협》망언은 우리의 국가핵무력정책의 법화로 핵보유국으로서의 공화국의 지위가 국제사회앞에 불가역적인것으로 공인되게 되자 더욱 극도에 달하였다.
공화국핵무력정책의 법화로 저들의 《북핵포기》망상이 완전히 깨여진 현실앞에 망연자실한 역도는 지난해 10월 1일 《국군의 날 기념식》이라는데 허겁지겁 나타나 《북핵개발은 핵전파방지체제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게거품을 물고 고아대다못해 《비핵화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느니, 《압도적으로 대응하겠다.》느니 하고 악을 쓰며 저들의 《북핵위협》타령의 대결적흉심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룡산둥지는 물론 해외에 나가서까지도 줄창 《북핵위협》을 입에 달고다니는 역도의 광태는 대결미치광이의 발작증이 최절정에 달하였음을 증명해주고있다.
윤석열역도의 《북핵위협》망발은 저들의 북침도발을 정당화하고 핵전쟁준비의 가속화를 노린 뒤집어놓은 전쟁폭언이다.
역도는 지난해 5월 《북의 진화하는 위협》과 《핵공격에 대비》한다고 하면서 미국상전과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정상화》와 조선반도에 대한 미전략자산전개의 상시화를 공모하였다.
또한 2022년 7월 22일 괴뢰국방부것들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도 우리를 걸고들며 8월에 예견된 《<을지 프리덤 쉴드>훈련을 내실있게 진행하라.》고 악청을 돋구었는가 하면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연습들이 우리의 강력한 대응군사작전을 불러온데서 교훈을 찾을 대신 10월 4일 괴뢰안전보장회의에서 《북의 핵, 미싸일도발은 한미일의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시킬뿐이다.》고 적반하장의 악담질을 하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우리의 날로 고도화되는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대량응징보복》, 《전쟁불사》, 《확전각오》, 《압도적전쟁준비》와 같은 폭언들을 줄지어 쏟아낸 역도이다.
허세와 객기에 들뜬 윤석열역도에 의해 올해 괴뢰지역에서만도 미국의 5세대 스텔스전투기들과 항공모함과 같은 전략자산들이 떼지어 쓸어들고 과거 《독수리》합동군사연습수준이상의 강도높은 합동군사연습이 무려 20여차례나 강행되였으며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에 대한 침투 및 전략적시설과 주요핵심표적에 대한 합동타격훈련이 《북핵위협때문》이라는 거짓보자기에 씌워져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지난 3월 《북핵대응》을 구실로 천년숙적에게 북침의 《적극적협력》을 구걸한 역도가 최근에는 미국을 행각하여 새로운 《확장억제체계》확립과 《핵협의그룹》창설에 발벗고나서 남조선미국《동맹》을 명실상부한 《핵전쟁동맹》으로 만드는 희대의 대결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이로써 《북핵위협》의 구실밑에 로골화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책동은 더이상 수습할수 없는 엄중한 단계에로 치닫고 그로 하여 남조선은 더욱더 치유불능의 《안보》위기에 처하게 되였다.
날로 고도화되는 우리의 핵무력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그 어떤 능력도 수단도 없는 윤석열역도가 국제무대에서 우리를 《악마화》하여 반공화국련합전선을 형성하고 북침전쟁도발의 합리적《명분》을 확보해보기 위해 《북핵위협》나발질에 기승을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제 손으로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윤석열역도는 《북위협》과 《도발》설을 요란스레 떠들수록 우리가 정당하다는것을 반증하는것으로 될뿐이며 오히려 저들의 범죄적이며 도발적정체를 더욱 광고하는것으로밖에 달리 되지 않는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의 변혁적발전상에 얼빠진자의 가련한 푸념질
력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강국의 꿈을 확신성있게 실현해나가는 공화국의 도도한 기상에 질겁한 윤석열역도는 어떻게 하나 우리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고 존엄높은 대외적영상에 흙칠을 해보려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앞장에서 그 누구보다도 미쳐날뛰는 희대의 인권대결광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폭언은 《인권문제》를 《대북정책》실현의 주되는 수단의 하나로 삼고 그를 위한 제도적, 정책적장치들을 만들어놓는데서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월 역적패당은 집권 5년간 추진할 《국정과제》라는데서 《인권문제》를 《남북관계정상화》의 우선과제로 제기하고 그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관계개선》도 《협력교류》도 없다고 줴쳐대며 우리와 대결해보려는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집권하자마자 5년간 공석으로 남아있던 괴뢰외교부 《북인권국제협력대사》직에 치마두른 대결악녀를 올려앉히면서 역적패당은 《이번 임명은 우리 정부의 북인권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것이다.》, 《<북인권국제협력대사>임명을 통하여 기존의 대북기조를 뒤집고 새판짜기에 돌입하였다.》고 떠들어댔다.
《대통령》선거후보때부터 줄창 《북인권재단》조작에 대해 떠들어온 윤석열역도는 지난해말 그 무슨 《북인권후원의 밤행사》놀음에 보낸 《축사》라는데서 《북인권재단이 출범되지 못해 안타깝다.》, 《북인권개선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인권대결을 부추겨댔다.
특히 윤석열역도는 지난 3월 28일 괴뢰국무회의에서 《북인권법》이 제정된지 7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북인권재단》이 조직되지 못하고있으며 《북인권보고서》도 지금에 와서야 발간하게 되였다, 이제라도 《북인권법》이 실질적으로 리행될수 있게 하라고 수하졸개들을 다그어댔다.
이런 가운데 3월 31일 괴뢰역적패당은 끝끝내 도주자쓰레기들의 거짓말들을 주어모아 《북인권보고서》라는것을 조작하고 처음으로 일반주민들에게 공개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지난 시기 괴뢰연구기관이나 인권모략단체, 미국 등에서 《북인권》관련보고서를 조작하여 내놓은적은 있으나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이 괴뢰당국이 전면에 나서서 가장 비렬한 적대모략행위를 고취하고 주도하며 실행해나선 극악한 대결광들은 일찌기 없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악담질은 인간쓰레기들을 《북인권》소동의 전면에 내세우고 온갖 허위와 날조로 가득찬 터무니없는 사기극, 날조극을 고안해내는 과정에 더욱 어지럽게 울려나왔다.
집권하자마자 역적패당은 도주자쓰레기들과 인권모략단체들을 불러들여 《북인권개선에서의 역할》을 운운하며 반공화국인권모략질에 열성을 부리라고 닥달질을 해댔다.
지난해 9월에는 그 무슨 자료수집을 위해 서울에 왔다는 유엔 《북조선인권특별보고관》 살몬앞에 도주자쓰레기들을 세워놓고 《증언》놀음을 벌려놓게 하였는가 하면 같은해 9월말부터 10월초까지 서울에서 미국《북조선자유련합》과 조국을 반역한 인간추물들이 《북자유주간행사》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까지 감행하도록 적극 조장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악담질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과의 반공화국인권공조놀음에 피를 물고 날뛴데서 더욱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지난해 10월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반공화국적대세력의 《북인권결의안》조작책동에 《공동제안국》으로 가담한 괴뢰들은 올해 4월 제52차 유엔인권리사회에서도 《북인권결의안》조작에 또다시 머리를 들이미는 망동을 부리였다.
그리고는 그 무슨 《성과》에 대해 운운하면서 《이것은 심각한 북의 인권상황에 대해 국제사회가 우려를 공유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는 악담을 쏟아내여 동족대결광으로서의 추악상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
얼마전에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공식회의에서 미일상전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공동후원자로 나서기까지 한 역적패당이다.
특히 역적패당은 최근에 들어와 《북인권문제》를 핵무력강화와 결부시키면서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분위기를 한층 강화해보려고 기갈을 쓰며 발광하고있다.
우리의 초강경군사적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우리의 핵, 미싸일무력강화가 《생활난》으로 이어지고있다는 낮도깨비같은 수작으로 여론을 오도하는가 하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공식회의장에서도 《북핵, 미싸일도발》과 《인권문제》는 《동전의 량면》이라는 독설을 꺼리낌없이 쏟아냈다.
지어 윤석열역도는 지난 4월 5일 제2차 《국정과제 점검회의》라는데서 《북인권실상을 확실히 알리는게 안보를 지키는 일》이라는 당치 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북인권법이 실질적으로 리행되도록 하라.》고 입부리를 마구 놀려댔다.
집권 1년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쏟아낸 윤석열역도와 그 졸개들의 악담질은 이처럼 차수에 있어서나 악의성과 모략성에 있어서 이전 괴뢰정권들을 훨씬 릉가한다.
현실은 날로 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핵전투무력에 대응할 마땅한 수를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윤석열역도가 우리를 《악마화》하고 우리의 일심단결에 실금이라도 내보려고 얼마나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권력을 잡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 남조선을 극심한 갈등과 대립의 란무장으로, 최악의 인권페허지대,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전락시킨 윤석열역적패당이 구린내나는 더러운 입에 그 무슨 《인권》을 떠올리는것자체가 철면피의 극치이고 정의와 인륜에 대한 모독이다.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이 《이 땅에는 수십수백만의 실업자, 빈궁자, 인권피해자들이 있다. 그런데도 계속 <북인권개선>에만 극성을 부리는 당국의 행태는 남북대결격화가 국민의 고통보다 더 우선시되고있는 현 정책의 진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북인권문제>제기는 남북관계를 구조적으로 적대와 대결의 상황으로 만드는것이다. 북인권을 앞세운 반북대결은 한반도전쟁의 뢰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데 사태의 심각성이 있다.》고 신랄히 폭로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남에 대한 악담은 종당에 자기 가슴에 와 박히는 자해의 비수이다.
온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치고 누구도 믿지 않을 인권대결광의 황당무계한 《북인권》악설은 무자비한 징벌을 부르는 산증거물이다.
극악한 대결미치광이인 윤석열역도가 반인민적악정과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인한 극도의 통치위기속에 되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게 되자 달보고 짖어대는 개모양 악에 받쳐 반역의 나발통을 불어대고있지만 달라질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위대한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발전상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 ※
가는 곳마다 세치 혀를 쉴새없이 너불거리며 천추만대의 악행을 저지르고있는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틀고있는 한 남조선이 단 하루도 편할 날이 없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다는것이 역도의 집권 1년이 력사에 새겨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윤석열역도는 황당무계한 궤변과 대결망동으로 파멸에서 벗어나보려고 발악할수록 반역과 대결로 비참한 종말을 맞이한 선임자들과 같이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속에 파국적운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하여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만고역적 윤석열역도를 단호히 매장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더욱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주체112(2023)년 5월 9일
평 양
[사진과 글] : 끓어오르는 분노, 거세지는 대중적항거
5박 7일, 미국행각의 이 기간은 희대의 특등매국노이며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생존을 외세에게 통채로 내맡긴 윤석열역도의 추악한 본색이 여지없이 드러난 하루하루, 분분초초였다.
때문에 남조선 전지역에서는 역도의 미국행각 전기간 사대매국적, 굴종적범죄를 준절히 폭로단죄하는 대중적투쟁들이 과감하게 전개되였다.
《민중행동》을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4월 25일 서울에서 《굴욕적한미동맹, 윤석열규탄 초불집회》를 열고 미국의 불법도청사건을 비호두둔하며 굴종적으로 놀아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사대행위와 지역정세를 악화시키고 군사적위험을 초래하는 망언을 준절히 폭로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의 패권전략에 적극 추종하여 남조선미국《동맹》강화와 남조선미국일본군사협력추진에 매달리며 아부굴종하는 윤석열역도때문에 조선반도에 언제 어느 순간에 불이 달릴지 모르게 되였다고 성토하면서 《경제, 안보분야의 협력강화방안을 내오는 등 한미일의 초밀착행보가 주변나라들과의 대립격화로 이어질 경우 남조선의 경제, 안보위험은 더욱 커질수밖에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의 행동대장노릇을 하고있는 윤석열역도가 미국으로부터 받게 될 《한미확장억제강화, 한미련합군사연습강화, 미국산무기구입, 한미일동맹강화》 등의 《방미청구서》에 거부딱지를 붙이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같은날 《한반도평화대전행동》을 비롯한 각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도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도가 대미굴욕외교를 일삼고있으며 《1호영업사원》을 자처하면서 남조선의 존엄과 리익까지 송두리채 팔아먹으려 한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100년전의 일로 일본이 무릎꿇어야 한다는 생각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한 말에 국민들의 분노는 끓어오르고있다.》, 《윤석열은 미국과 일본의 변호사인가.》, 《일본은 마땅히 전쟁범죄에 대해 사죄, 배상하고 윤석열은 친일망언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하라.》, 《국익과 평화는 실종, 남는것은 전쟁위기와 민생파탄》이라고 성토하였다.
4월 27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를 비롯한 각계층단체들은 기자회견과 집회들에서 윤석열역도의 대미대일굴욕외교가 조선반도에 전쟁을 부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역도가 《무너지는 패권을 붙잡기 위해 신랭전을 벌리고있는 미국의 돌격대가 되겠다고 약속하였다.》, 《한미동맹추종에 눈이 멀어 미국의 대북적대에는 눈을 감고 북을 치겠다고 하면서 이 땅에 미국의 핵무기와 전략자산을 끌어들이겠다는 윤석열을 더 두고 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리완용이 다시 살아난것같다고 분노하면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이 들고나온 《제3자변제방안》은 《전범국 일본의 책임을 덜어주고 강제징용범죄를 비롯한 과거죄악을 정당화한것이다.》, 《대일굴욕외교에 더하여 한미일군사동맹으로 전쟁위기까지 높이는 윤석열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고 준절히 단죄하였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워싱톤선언》에는 《핵협의그루빠》신설과 미국전략자산의 정기적인 조선반도전개가 명시되여있다고 지적하면서 《윤석열정부가 북, 중, 로와 대결을 선언한 가운데 조선반도의 하늘과 바다에 미국의 위험천만한 핵전략자산들이 상시로 드나드는 상황이 되였다.》, 《동아시아핵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면서 미국과 일본의 둘러리만 서는 윤석열은 돌아오지 말라.》고 분노를 터쳤다.
뿐만 아니라 《민주로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주최로 서울, 경기도 안산, 광주, 인천, 대구, 부산, 청주 등 전지역적범위에서 대중적인 집회와 시위투쟁이 줄기차게 전개되였으며 여러 대학들의 교수, 연구사들과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종교인들이 련이어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한편 미국에서도 윤석열역도가 가는곳마다 현지주민들이 《윤석열퇴진》을 웨치며 규탄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역도의 미국행각 첫날부터 《민생파탄, 굴욕외교, 윤석열퇴진》이라는 선전물과 영어와 조선어로 된 현수막을 들고 《윤석열이 여기에 와서 무엇을 할지 모르지만 아무래도 몽땅 바치고 빈손으로 돌아갈것 같다.》, 《윤석열이 제발로 내려오지 않을것이니 끌어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3개 나라의 56개 도시가 참가하는 《해외초불행동》은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무지, 무능, 무책임 등 국민을 무시하는 독단으로 인해 취임 1년만에 남조선을 총체적으로 파탄내는 윤석열정권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한다.》, 《퇴진이 살길이며 퇴진이 평화》라고 주장하였다.
윤석열역도의 친미사대와 대일굴종적행위,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무분별한 망동, 경제와 《민생》을 더욱 파멸의 구렁텅이에로 몰아가는 악정은 날이 갈수록 남조선민심의 분노를 더욱 폭발시키고있으며 역도의 죄악을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 각계층의 대중적항거로 확대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불구대천의 원쑤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릴 전민의 보복의지 세차게 분출 -각 도, 시, 군근로단체조직들에서 복수결의모임, 성토모임 련일 진행-
지금 온 나라는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며 위험천만한 핵전쟁책동에 광분하는 미제와 매국배족무리인 괴뢰역적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천백배의 보복열기로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다.
희세의 깡패국가, 악의 제국 미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을 단호히 징벌하기 위한 각 도, 시, 군근로단체조직들의 복수결의모임, 성토모임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모임장소들에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인 신성한 사회주의제도를 없애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다 못해 우리 국가를 절멸시키겠다는 폭언까지 내뱉은 미제괴수와 야합하여 핵전쟁마차에 무분별하게 매달리는 괴뢰역적패당을 쓸어버리고야말 참가자들의 멸적의 기세가 충천하고있었다.
전국의 청년학생들은 복수결의모임을 열고 우리 공화국을 향하여 《정권종말》이라는 광적인 망발을 줴쳐대며 반공화국핵전쟁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미제침략자들과 미국의 특종주구, 특등역도인 괴뢰역적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연단으로 달려나온 토론자들은 미국과 괴뢰들이 조작해낸 《선언》과 《성명》은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약적산물, 상전과 주구의 추악하고 가소로운 모략의 산물이라고 까밝히였다.
청년학생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500만 청년전위들은 반미, 대남대결전의 맨 앞장에서 조선청년의 불굴의 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침략자, 전쟁미치광이들과 끝까지 결판을 내고야말 굳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각지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전쟁광신자들의 가증스러운 행태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터치면서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자립, 자력의 무쇠마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미제와 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을 자랑찬 경제건설성과로 짓부셔버리겠다고 토로하였다.
쌀로써 조국과 혁명을 믿음직하게 보위해온 전세대 농업근로자들과 애국농민들처럼 흉악한 침략의 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올해에 기어이 알곡대풍을 이룩하여 국력강화에 적극 이바지해갈 결의가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의 모임에서 피력되였다.
우리 국가에 대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적대적흉심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온 나라 녀성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더욱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각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신천땅의 원한과 피의 교훈은 투철한 반미, 반괴뢰의식과 불변의 주적관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우리의 삶과 행복, 미래를 찬탈하려는자들의 말로는 오직 비참한 죽음과 멸망의 구렁텅이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이 진행되는 동안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전승세대의 후손답게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확고부동한 의지가 반영된 구호들을 우렁차게 웨쳤다.
각 도, 시, 군들에서 진행되고있는 근로단체조직들의 복수결의모임과 성토모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쳐 굴함없고 멈춤없는 강용한 투쟁으로 우리 공화국의 승리전통과 절대적국위를 더 높이 떨쳐갈 전체 인민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친미친일굴종 윤석열을 타도하자!》, 《윤석열을 끝장낼 때까지 힘있게 싸우자!》 -괴뢰지역에서 제38차 초불집회와 시위, 민주로총 로동자추모집회 전개-
괴뢰지역에서 친미굴종행각으로 핵전쟁위기를 몰아온 윤석열괴뢰역도에 대한 분노의 함성이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6일 서울에서 제38차 초불집회와 시위투쟁이 전개되였다.
이날 거리에 떨쳐나선 초불집회와 시위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의 친미, 친일굴종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많은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초불행동》은 초불집회에 앞서 시위를 단행하였다.
《특등매국노》, 《친일매국》 등의 글이 씌여진 인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의 친일굴종행위를 규탄하였다.
초불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강제징용피해자들의 반대와 절규를 무시하고 굴욕적인 《해결방안》으로 과거 일제강제징용범죄를 면제시켜주었다고 성토하면서 윤석열이 전쟁위험을 키우고있다, 윤석열이 전쟁의 길로 계속 가면 끌어내려야 한다, 일본에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섬겨바치며 친일행위를 일삼는 윤석열을 타도하자, 민중의 생명과 안전,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하는 미국, 일본과의 군사협력을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평화행동》과 《초불련대》도 서울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친미친일굴종 윤석열을 타도하자》, 《일본과의 군사협력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를 벌리였다.
초불집회들이 끝난 다음 각계단체 성원들은 윤석열의 사대굴종과 민생파탄행위에 항거하여 목숨을 바친 민주로총 로조원에 대한 추모집회장까지 행진하였다.
지난 1일 서울에서는 민주로총의 건설로동자가 윤석열괴뢰역도를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며 자기의 몸에 불을 달았다.그는 2일 유서와 《제발 윤석열정권 무너뜨려주십시오.》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하였다.
추모집회장입구에 걸린 프랑카드에는 그가 남긴 유언이 게시되여있었다.
윤석열역도의 타도를 호소한 로동자의 유서가 랑독되자 참가자들속에서는 분노의 웨침이 터져나왔다.
발언자들은 민주로총 로동자의 죽음은 윤석열《정권》이 저지른 명백한 타살이라고 하면서 현 《정권》은 국민을 위한 《정권》인가, 국민의 적인가, 1% 부자들이 고용한 깡패이다고 성토하였다.
렬사의 친형은 로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위해 투쟁한 동생의 명예회복을 위해 끝까지 싸워줄것을 당부했으며 민주로총 성원들은 강력한 투쟁으로 윤석열을 징벌하자고 토로하였다.
《초불행동》 사무처장 겸 상임공동대표는 초불과 로동자를 만나게 한 렬사의 뜻을 이어 윤석열퇴진투쟁으로 단결하자, 련대와 단결로 현 《정권》을 조기에 무너뜨리자고 호소하였다.
민주로총 건설로조 부위원장은 《건설로조가 윤석열퇴진의 선봉에 서기로 했다.5월 16~17일 7만 조합원이 파업을 선언하고 서울에 올라온다.윤석열을 끝장낼 때까지 힘있게 싸우겠다.》고 다짐하였다.
이에 참가자들은 열렬히 호응하면서 윤석열퇴진만이 렬사의 억울한 죽음에 항의하고 렬사의 뜻을 이어가는 길이다, 우리가 렬사의 뜻을 이어 반드시 윤석열《정권》을 끝장내자고 웨쳤다.
한편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단체들은 괴뢰역도의 살인적인 로조탄압책동이 로동자들을 죽음에로 떠밀었다, 시민사회단체와 련대하여 윤석열심판을 위한 대장정투쟁에 돌입한다, 전면적인 총파업을 선언하고 심판투쟁의 범위를 확대해나갈것이다고 밝혔다.
신문 《로동자련대》를 비롯한 언론들은 이날의 윤석열퇴진집회와 시위들에 대해 전하면서 건설로조원추모집회는 윤석열퇴진투쟁의 결의를 다지는 집회였다, 민주로총이 윤석열《정부》와의 전면전을 선포하면서 로동자들의 반윤석열투쟁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윤석열의 취임 1년이 되는 10일을 기점으로 윤석열퇴진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못살겠다! 윤석열심판만이 살길이다!》
지난 5월 1일 남조선로동자들의 분노가 화산마냥 폭발하였다.
서울, 대구, 강릉, 대전, 창원, 광주, 충주, 인천, 부산, 청주 등 전지역에서 근 20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 반로동정책을 규탄하고 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는 투쟁이 동시에 진행되였다.
이날 《민주로총》을 비롯한 여러 로동단체들은 지역별로 《로동개악저지! 윤석열심판! 5. 1총궐기 2023 세계로동절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집회와 시위들을 전개하였으며 여기에 변호사, 농민, 교원, 장애자 등 각계층이 합세하였다.
그 어디서나 쌓이고 쌓인, 맺히고 맺힌, 참고 참았던 원한과 울분이 폭발하였고 윤석열역적패당을 기어이 심판하려는 투쟁의 불길이 솟구쳐올랐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윤석열정권 1년간 사회가 처참하게 망가졌다.》, 《재벌은 돈잔치로 흥청이고 서민은 전세사기로 고통》, 《로동자와 서민은 견딜수 없는 지경인데 경제와 민생은 뒤전이다.》, 《윤석열은 검찰공화국을 만들어 공포정치를 하고있다.》, 《윤석열정권의 잔인한 건설로조탄압이 로동자를 죽음에로까지 내몰았다.》, 《남성들이 실업자로 길바닥에 내몰리는데 녀성로동자들은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윤석열정부가 로골적으로 밀어붙이는 친재벌정책과 로동탄압은 로동자들을 더 힘들게 하고있다.》, 《소득량극화, 로동기본권상실, 최저임금 등으로 로동자는 골병이 들대로 들었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윤석열역적패당이 《재벌리윤은 극대화하며 전근대적로동착취, 손해배상폭탄, 공적년금개악, 공공부문민영화와 구조조정,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무력화, 최저임금제도의 개악시도 등으로 전방위적인 로동자죽이기폭압을 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로동개혁》의 허울을 쓴 이러한 반로동정책이 《로조에 대한 혐오조장과 로조탄압과 배제를 동반하고있다.》, 《있지도 않는 혐의를 들씌우며 로조와 로동자들에게 모욕과 수치를 주고 죽음에로 몰아가고있다.》, 《로조를 정치적공격대상, 정적으로 락인찍었다.》, 《그야말로 더욱더 암흑시대로 만들고있다.》고 울분을 터뜨리였다.
더우기 역적패당의 가혹한 《로조》탄압에 항거하여 건설로동자가 스스로 자기 몸에 불을 달아 목숨을 끊은데 더욱 분노하여 《건설로동자의 삶은 어떤가, 정권과 자본에게는 한해에 건설로동자들이 수백명씩 죽고 다쳐도 아무런 관심도 없다. 그저 건물만 올라가고 돈만 벌면 그만이다.》라고 하면서 《취임 1년된 윤석열정부는 국민의 삶에는 관심조차 없고 공공기관, 권력기구를 리용해 오직 건설자본의 입맞에 맞는 건설로조때려잡기에 열을 올리고있다. 건설로조지역본부와 지부를 토벌대처럼 압수수색하고 조합원들을 부당하게 조사, 체포하고있다. 건설로조를 탄압하면서 정작 건설자본의 불법은 눈을 감고 비호하고있어 건설현장은 무법천지가 되였다.》고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
투쟁의 거리에 나선 각계각층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이러한 반로동정책, 파쑈적탄압에 맞서 기어이 로동권과 생존권을 쟁취하려는 견결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로동단체와 로동자들은 연설과 격문, 결의문들을 통하여 《더이상 참을수 없고 용납할수 없다. 총파업투쟁으로 윤석열정권을 력사의 심판대에 세우자.》, 《민주로조를 사수하는것은 우리의 생존을 지키는 투쟁이다.》, 《우리의 권리를 박탈하려는자들에게 맞서 투쟁하는것만이 살길이다.》, 《죽음이 아니라 투쟁을 하자.》, 《탄압에 투쟁으로, 항쟁으로 맞서자.》, 《로동자 다 죽이는 윤석열정권 박살내자.》,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로조할 권리마저 짓밟는 윤석열정권에 맞서 로동권을 지켜내자.》, 《전태일정신으로 착취와 탄압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투쟁에 나서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계속하여 《로동자는 입술을 깨물며 지금껏 고통을 참아왔다.》, 《오늘은 정권심판결의의 날이다.》라고 하면서 《불법이 판을 치는 로동현장을 로동자가 뭉치여 바꾸겠다.》, 《건설현장 불법근절, 비정규직철페, 로동시간단축, 로동현장안전을 기어이 실현하자.》, 《윤석열정권의 반로동정책에 맞서 끈질긴 대장정의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자신들의 결의를 표명하였다. 그러면서 《반로동, 반민중의 윤석열정권을 끝장내는 7월총파업》으로 《거대한 민중항쟁의 도화선》을 만들어 윤석열역적패당을 력사의 심판대우에 세우는 강력한 투쟁을 선포하였다.
또한 집회들에서 참가자들은 《일본에는 굴욕외교, 미국에는 조공외교》로 모든것을 깡그리 섬겨바치고 침략적외세에게서는 박수를, 민중으로부터는 규탄을 받고있는것이 바로 윤석열역도라고 하면서 《윤석열은 경제도, 주권도, 평화도 모두 팔아 오로지 한미일군사동맹만을 부르짖고 전쟁위기만을 키우고있다.》, 《외국 나가면 사고만 치는 윤석열이 들어오면 로동자탄압만 일삼는다.》고 규탄하였다.
오늘 남조선로동자들은 자기들의 비참한 삶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임을 너무도 똑똑히 알고있다.
하기에 그들이 찾은 대답은 오직 하나이다.
《못살겠다! 윤석열심판만이 살길이다!》
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6)
윤석열괴뢰역도의 극단적인 대미추종행위가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끼칠 엄중한 후과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날로 고조되고있다.
중국신문 《글로벌 타임스》는 윤석열의 과도한 친미정책이 남조선에 악몽을 불러올수 있으며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을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주장을 전하였다.
신문은 서울과 워싱톤이 미전략핵잠수함의 남조선전개를 허용하는 새로운 핵억제합의를 조작한것은 주변나라들의 강한 비난을 초래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문가들은 미국핵무기의 조선반도전개가 중국과 로씨야, 조선을 겨냥한 극히 위험천만하고 도발적인 행위로 된다고 주장하며 미국과 남조선이 지역에서 또 다른 핵위기를 불러올수 있는 전략적수준의 보복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한 군사전문가는 미국의 《확장억제전략》은 남조선을 지켜주기 위한것이 아니라 조선의 군사적발전을 구실삼아 미국전략자산들을 지역에 전개하여 중국과 로씨야, 조선에 대한 전략적압박을 강화해보려는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이것은 조선반도문제에 아무런 긍정적영향도 주지 못할것이며 오히려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중국과 로씨야, 조선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할것이다.유럽에서와 같이 미국은 조선반도문제를 리용하여 아시아에서 또 다른 위기를 산생시키려 할수 있다.중국과 로씨야는 미국이 그렇게 하도록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다.》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윤석열이 이러한 경고를 무시하고 지역에서의 《확장억제》를 위한 미국의 지시를 충실히 집행하는 경우 남조선은 십중팔구 보복에 직면할것이다.이것은 윤석열과 남조선에 있어서 악몽으로 될것이며 미국이 제공하는 보호와 투자는 남조선이 경제 및 안보분야에서 감수하게 될 손실과는 대비조차 할수 없을것이다.
신문은 윤석열의 최근 발언들을 보면 그가 옳고 그름을 완전히 혼동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점점 더 극단적으로 나가는 윤석열의 친미외교정책이 조선반도를 불안정하게 만들수 있다, 이른바 《확장억제》는 조선이 강대강, 정면승부의 원칙을 실행하도록 자극할뿐이다고 주장하였다.
지역긴장을 고조시키는것은 미국과 남조선의 련합군사훈련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외국의 한 조선문제전문가가 중국국제TV방송국 시사해설에서 《윤석열의 외교전략에 대한 반대여론이 만연하고있다.미국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불균형적인 외교적접근방식으로 남조선이 얻을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로씨야잡지 《국제생활》은 《미국-남조선: 회담대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억제》라는 제목으로 로씨야과학원 중국 및 현대아시아연구소 상급연구사의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윤석열의 미국방문은 오래동안 면밀히 준비되였다.그러나 방문결과는 실망만을 안겨주었다.
《회담》의 주요의제는 조선에 대한 《억제》였는데 이것은 명백히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안전상황을 개선하지 못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은 빠른 시일내에 쌍무적인 《핵협의그루빠》를 설립하고 이러한 형식에서 핵 및 전략계획문제들에 관한 토의를 시작하며 조선반도에서 핵억제분야의 군사훈련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려 하는 한편 핵탄도미싸일들을 탑재한 미전략핵잠수함들을 남조선항구들에 정기적으로 기항시키려 하고있다.
이러한 상황이 조성되기는 최근 40년만에 처음이다.
이상하게도 바이든은 이번 《회담》결과와 관련하여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에서 외교적돌파구를 열려고》 한다고 강조하였다.그러나 돌파구가 열린다고 해도 남조선앞에 지닌 미국의 핵의무에는 그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게다가 조선을 공개적으로 위협하였다.
이렇듯 바이든행정부는 군사적신뢰조치에 관한 회담에로 지향할 대신 그야말로 상반되는 방향에서 행동하고있다.결과적으로 윤석열의 미국방문은 미국과 그의 추종세력들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전문제에서 크게 퇴보하였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중국신문 《챠이나 데일리》는 《윤석열을 지정학적인 함정속에 몰아넣고있는 워싱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미래, 더 나아가 세계의 미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신문은 윤석열이 《풍요한 수확》이라고 묘사하는 《워싱톤선언》과 《공동성명》은 남조선의 경제전망을 상당히 위태롭게 할수 있는 치명적인 잠재력을 내재하고있다, 남조선내부에서는 윤석열이 반도체기업들을 미국의 수중에 밀어넣었다는 불만이 나오고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새로 체결된 합의가 완전히 철회되지 않는다면 중국과의 전반적인 관계를 악화시키는것은 물론 남조선경제에 커다란 타격을 줄것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윤석열이 남조선을 미국의 횡포한 인디아태평양전략에 더욱더 말려들게 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괴뢰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도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을 조선반도를 핵전쟁터로 만들려는 전쟁행각, 매국행각으로 단죄하는 기운이 높아가고있다.
신문 《한겨레》는 조선반도에 기여드는 미국전략수단의 정례적인 공개는 《확장억제》가 아니라 오히려 《확장위기》로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워싱톤선언》을 통해 전략핵잠수함의 조선반도전개가 공포된데 이어 미태평양공군사령관이 일본언론과의 회견에서 미전략폭격기가 정기적으로 조선반도와 주변에서 활동하고 남조선에 착륙할것이라고 떠벌인 사실에 언급하였다.
바다깊이 숨어 작전하는 전략핵잠수함이 물우로 부상하여 남조선의 항구에 들어오고 공중에서 작전을 펼치는 전략핵폭격기가 남조선땅에 내려오는것은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미국과 남조선의 이러한 군사적행동은 주변국들의 민감한 반응을 일으켜 긴장과 위기를 더 심화시키게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괴뢰단체 문화련대의 집행위원은 윤석열《정부》의 《외교재난》은 계속되며 스스로를 해치는 《자해외교》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외국의 외교안보전문가나 언론들이 어리둥절해하고 남조선내 친미보수주의자들조차 어안이 벙벙해하고있다, 국민의 안전, 지정학적안정, 조선반도평화, 남조선경제, 주변국들의 보복 등 수많은 변수들을 무시하고 오직 윤석열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몸부림을 치는듯하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윤석열의 미국행각은 미국, 일본, 남조선3각군사동맹을 완성하려는 전쟁행각》, 《핵전쟁 불러오는 친미호전광 윤석열을 타도하자!》, 《윤석열은 친미, 친일, 매국, 배족, 부패, 무능, 반로동, 반민중, 파쑈, 호전 등 〈력대급〉 악정으로 악명을 떨쳤다.》 등 괴뢰역도를 비난하는 글들이 쏟아져나오고있다.
그리고 《미국의 전쟁책략을 실현하는데서 총대를 메고 앞장에 선 어리석은 윤석열》, 《윤석열을 놔두면 전쟁이 터지고 그 뭇매를 고스란히 남조선이 맞게 된다.》, 《핵, 미싸일강국들을 상대로 총구를 겨누는것은 수레에 맞서는 사마귀같은 천치짓》, 《남의 집 물건 훔쳐간 도적을 신뢰한다는 윤석열의 뇌구조는 어떻게 생겼을가.》, 《이번 미국행각이 윤석열의 무덤이 될지 모른다.》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비발치고있다.
인터네트언론 《서울의 소리》는 윤석열괴뢰역도가 저지른 망동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는 괴뢰보수패당의 궁색한 처지를 이렇게 조소하였다.
윤석열의 굴종적대일외교와 미국의 도청사건에 대한 《철통같은 신뢰》망언에 여당이 겉으로는 무심한척 하지만 속은 바짝바짝 타들어가고 한숨이 더욱 깊어지고있다.
윤석열은 집권 1년도 안되여 모든것을 거의 말아먹고있다.경제는 이미 파탄나고 엄청나게 빚만 늘어났다.
이번에 미국에 가서 마치 엄청난 실적을 올린것처럼 여론을 흐리고있지만 알고보면 《빛좋은 개살구》일뿐이다.
제딴에는 기시다와 바이든과 손잡으면 만사형통일것이라고 착각한지 모른다.그러나 윤석열과 여당이 무슨 방법으로 래년 《총선》에서 이길수 있다는것인지 하품이 나온다.
투표는 기시다와 바이든이 아니라 이 땅의 민심이 한다.
여당내부가 부글부글하는 리유는 윤석열이 해도해도 너무하기때문이다.
경제, 외교, 안보까지 다 말아먹으니 속이 안탈수 없다.
【조선중앙통신】
(끝)
투고 : 《특별상》수상에 비낀 분노
얼마전 남조선의 여러 로동운동단체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산업재해사망대책마련 공동활동단》이 지난 한해동안 산업재해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기업들을 폭로하는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진행하였다.
그런데 이번 《선정식》에서 해당 《살인기업》순위를 발표하지 못하였다. 한것은 윤석열역도의 손발노릇을 하는 괴뢰고용로동부가 그 무슨 《법위반》을 구실로 세부적인 내용공개를 거부하였기때문이다.
《공동활동단》이 지난 17년동안 해마다 《살인기업》명단을 발표해왔지만 명단을 공개하지 못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하지만 《2023 최악의 살인기업 특별상》 대상만은 선정되였다. 그 수상자는 다름아닌 윤석열역도이다.
지금 남조선로동계를 비롯한 각계층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로동자들의 삶을 최악에로 밀어던진 주범이며 특등범죄자라고 하면서 이를 전적으로 지지하고있다.
주지하다싶이 역도가 집권하여 로동부문을 대상으로 한 짓이란 사실상 로동자들의 숨통을 조이고 죽음의 나락으로 더욱 밀어던진것뿐이다. 초보적인 생존권, 로동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투쟁을 《불법》으로 몰아 가혹하게 탄압하고있으며 로동시간연장과 《안전운임제》페지 등 하나부터 열까지 로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살인정책, 반로동정책만을 일삼고있다.
결국 남조선에서는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렬악한 로동조건과 극심한 과로로 하여 한해에 근 3 000명이 사망하고있으며 1만여명이상이 정신적, 육체적고통을 당하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언론들은 물론 외신들까지도 항시적인 위험이 도사리고있는 작업현장과 강도높은 로동시간, 중과부적인 고통과 낮은 임금을 강요하는 남조선의 험악한 로동실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로동정책》에 의해 산생된것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은 과도한 로동으로 인한 사망자가 많아 <과로사>라는 이색적인 단어가 존재할 정도》이라고 비난하였겠는가.
이러한 반인민적악정, 살인적인 반로동정책을 낱낱이 폭로하고 보다 명백하게, 집약적으로 평가한것이 바로 역도에게 수여된 《특별상》인것이다.
《최악의 살인기업 특별상》수상자 윤석열역도, 이것은 로동자들의 삶의 권리를 무참하게 짓밟아버리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로동계의 준절한 고발이고 민심의 울분과 증오가 응축된 성토인 동시에 윤석열역도의 《로동정책》이야말로 가장 악랄한 인권유린정책, 살인정책이라는 명백한 락인이다.
하기에 오늘 남조선로동자들은 이렇게 분노를 터치고있다.
《윤석열집권 1년은 로동자죽이기 1년》, 《윤석열정권의 로동정책은 살인정책》, 《윤석열이 바로 로동자죽이는 폭탄이다.》, 《윤석열타도, 심판이 곧 로동권, 생존권쟁취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핵전쟁열에 들뜬 침략자, 도발자들이 갈곳은 파멸의 구렁텅이뿐이다 -농업근로자들 미제와 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
귀중한 내 조국, 행복의 터전인 사회주의전야에 감히 핵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에 대한 우리 인민의 분노는 하늘에 사무치고있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4일 수산리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모임을 열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철천지원쑤들의 극단의 도발광기를 준렬히 규탄하며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다짐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영철동지, 남포시당위원회 비서 최용동지, 농근맹, 관계부문 일군들, 강서구역안의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우리를 핵공격대상으로 정하고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악의 원흉 미제와 특등역적무리의 도발책동을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이름으로 강력히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제와 괴뢰패당이 거듭되는 경고를 외면하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책동을 지속할수록, 핵전쟁열에 들뜰수록 최후파멸을 촉진시키는 비극적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침략의 무리들이 근로의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가꿔가는 소중한 이 땅을 짓밟으려고 제아무리 발악해도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끊임없는 발전과 변혁을 이룩해가는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을 절대로 막을수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한알한알의 낟알을 멸적의 총탄으로 여기고 흉악한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전야마다에서 풍요한 가을을 기어이 안아올 굳은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불구대천의 원쑤들에 대한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끓어오르는 증오와 적개심의 분출인양 참가자들이 터치는 격노의 웨침이 힘차게 메아리쳤다.
침략과 전쟁의 괴수 미제와 사대매국의 무리 역적패당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 대남대결전을 총결산하고야말 영웅인민의 멸적의 투지와 필승의 신심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투철한 계급의식으로 만장약한 복수자들의 거세찬 대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각지 계급교양거점들을 끊임없이 참관-
사랑하는 우리 제도, 우리 생활을 빼앗으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들의 대결망동이 한계를 초월하여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속에 전국각지의 계급교양거점들을 찾는 복수자들의 대오는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1만 9 460여개 단위의 122만 3 000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중앙계급교양관, 신천박물관, 수산리계급교양관 등을 찾아 원쑤격멸의 의지를 더욱 굳히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대단히 중요하고 사활적인 문제입니다.》
투철한 주적관과 원쑤들에 대한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으로 만장약하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원한을 반드시 풀고야말 징벌의 의지를 새겨안으며 복수심의 발원점들을 찾는 참관자들의 수는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을 찾은 참관자들은 온갖 야만적인 방법으로 우리 인민을 무참히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귀축같은 만행을 보여주는 수많은 자료들과 학살도구들, 유물들앞에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였다.
철천지원쑤들의 잔인성과 악랄성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전시실들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이 피맺힌 력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어떤 세력이든 우리 국가의 안전을 침해하려든다면 반드시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도록 하기 위해 순간도 계급의식을 흐트리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깊이 새기였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만행을 낱낱이 발가놓는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박물관과 수산리계급교양관을 비롯하여 전국도처에 꾸려진 계급교양거점들에도 복수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물결쳤다.
반공화국핵전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극악한 핵전쟁광신자, 역적무리들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을 무섭게 폭발시키며 지난 5월 2일 하루동안에만도 신천박물관을 찾은 참관자수는 3 000여명에 달하였다.
참관자들은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사진자료들과 유물 및 증거물 등을 보면서 살인귀들의 천인공노할 살륙만행에 치를 떨었고 피묻은 옷가지들과 불에 타다남은 부녀자들, 어린이들의 머리태와 각종 고문도구들앞에서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죽음을 안길 보복의 일념으로 가슴끓이였다.
원쑤들에 대한 증오심, 끝까지 혁명할 투지와 용맹, 죽어도 버리지 않을 혁명신념을 백배로 가다듬으며 반미, 대남대결의 칼날을 더욱 서슬푸르게 벼리여갈 참관자들의 불같은 의지가 복수결의모임들에서 피력되였다.
주적관이 흐려지면 원한에 찬 력사의 비극이 되풀이되게 된다는 철의 진리를 심장마다에 새겨안으며 찾을수록 각오가 굳세여지고 볼수록 분노가 격발되는 곳, 졸업증이 없는 계급교양대학들에로 굽이치는 복수자들의 대하는 이 땅우에 줄기차게 흐를것이다.(전문 보기)
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5)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의 위험성과 그로부터 초래될 엄중한 후과들이 언론들을 통해 계속 폭로단죄되고있다.
중국 보도망은 《윤석열의 미국방문이후 폭풍이 일고있다》라는 제목으로 《워싱톤선언》의 범죄적성격을 까밝히는 글을 실었다.
글은 《워싱톤선언》의 요점이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핵위기와 관련한 협상을 확대하고 군사훈련과 모의연습을 늘이며 《핵협의그루빠》를 설립하고 조선반도주변에 대한 미전략자산들의 출동회수를 늘이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핵협의그루빠》는 이전의 《확장억제》개념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으로서 조선의 《핵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미국과 남조선이 핵측면에서의 공유를 비롯한 전략적협조를 진행할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워싱톤선언》은 지역정세의 안정에 리롭지 않다.
남경대학 국제관계학원 집행원장은 《워싱톤선언》이 앞으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있을수 있는 중거리핵미싸일배비에 《합법성》을 제공하고 이를 위한 정책조정 및 의사소통을 가질수 있게 하였다고 분석하였으며 길림대학 교수는 미국, 일본, 남조선의 협조는 인디아태평양지역을 나토화하려는 미국전략의 한 구성부분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확대하고 일본, 남조선과 《방위협조》를 강화하며 장래에 조선반도문제에서 《남방3각》을 형성하려 하고있다.
3자협조의 강화는 지역의 안전형세에 커다란 영향을 줄뿐 아니라 주변국가들의 강렬한 반응도 불러일으킬것이다.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점차 신랭전구도가 형성되고 그것이 계속 유지된다면 앞으로 집단들사이의 대결위험성이 조성되게 될것이다.
중국 환구망은 《남의 눈치만 보면서 어떻게 자유에 대해 론할수 있겠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윤석열이 덮어놓고 미국에 아첨하며 순종하는것은 사실상 미국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부터 출발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을 《지지》하고 《원조》하며 《보호》하는것은 진정으로 남조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자체의 리익을 고수하고 쟁취하기 위해서이며 남조선은 미국의 리익을 고수하고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 장기쪽에 불과하다.그러나 윤석열은 오히려 이를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지와 방조로 여기고있다.
이번에 윤석열은 비록 남조선기업계와 재정금융계의 주요책임자들을 끌고 미국을 방문하였지만 《통화팽창삭감법》과 《반도체 및 과학법》 등 남조선기업들의 투자와 제품판매, 기술갱신 등 핵심리익과 관련한 문제들에서 바이든정부와 실질적인 합의를 이룩하지 못하였다.하지만 미국은 윤석열이 미국의 리익을 위해 계속 복무하면서 미국의 장기쪽이 되도록 부추겼다.
미국에 얼리워 속아넘어간것도 모르는 윤석열이 남조선으로 돌아온 후 랭정성을 되찾고 미국이 제공하는 《약속》과 《지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분석해보며 자기의 잘못된 인식에 대해 심각히 반성할수 있겠는가.
글은 윤석열이 남조선의 안전과 발전권리를 전적으로 미국과의 동맹에 의탁함으로써 남조선의 지위와 역할을 약화시켰다고 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미국일변도정책을 취함으로써 남조선은 미국에 더욱 철저히 예속되였다.
윤석열의 견해와 생각은 사실상 자신심이 없고 자주의식이 부족하며 남의 비위를 맞추고 남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심리상태를 보여준것으로 된다.
미국의 안중에는 남조선이 발전하는가 마는가 하는것이 중요하지 않다.
그들이 중시하는것은 남조선이 미국의 국가리익을 위해 복무하고 미국에 필요한 장기쪽, 도구가 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때문에 남조선을 끌어당기기 위해 미국은 남조선에 일부 《단맛》과 자그마한 은혜를 베풀어줌으로써 미국이야말로 자기들의 《굳건한》 동맹자, 지지자로 잘못 인식하도록 만들고있다.
이러한 점을 윤석열은 절대로 알수도 생각할수도 없다.
글은 윤석열이 미국행각에서 거둔 가장 큰 《성과》라고 자랑하고있는 미국의 《확장억제력》담보는 미국의 조롱과 엄격한 통제를 또다시 폭로해주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주장하였다.
《선언》에서 언급된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핵협의그루빠》를 설립한다는 내용은 구체적으로 볼 때 나토의 《핵계획그루빠》의 지위와 직능과 크게 차이나므로 서로 비교할수 없다.게다가 이 《협의》제도는 앞서 미국남조선사이에 설치한 《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직능과 류사하고 협상내용도 대체로 같으므로 본질적으로 다른 점을 찾아볼수 없다.때문에 《핵협의그루빠》설립에 대해서는 남조선내에서도 수많은 의문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그런데도 윤석열본인은 오히려 보물이라도 얻은듯 극도로 흥분해서 《워싱톤선언》이 이번 방문에서 이룩한 가장 중요한 성과로 되며 미국이 제공하는 담보가 남조선에 충분한 안전과 보호를 줄수 있다고 여기고있다.
미국인들은 겉만 번지르르할뿐 실속이 없는 수법으로 윤석열을 기만함으로써 그가 미국이 지금까지 있어본적이 없는 군사력으로 남조선을 보호하고 지지하고있다고 잘못 인식하게 만들고있다.
윤석열은 미국이 실은 이러한 《협의》제도로 남조선《정부》를 통제하고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핵문제에서 무모하게 행동하지 못하게 하고 미국의 지휘와 지시에 철저히 복종하도록 하고있다는것을 전혀 모르고있다.
윤석열이 미국의 비위를 맞추고 미국의 눈에 들기 위해 늘어놓은 일련의 악담과 저지른 악행은 남조선에 위험과 도전을 가져다준 동시에 남조선은 미국의 식민지, 장기쪽이라는 인상을 더욱 굳혀주었다.
괴뢰 지방언론들도 윤석열괴뢰역도의 매국배족적, 친미사대주의적정체를 폭로단죄하였다.
경상북도의 《김천일보》는 《미국의 호전성과 윤석열대통령의 굴종》이라는 제목으로 된 글에서 전쟁위기가 심화되고 경제가 어려워져 근심과 걱정이 깊어지는 속에 《나라꼴이 메돼지 지나간 고구마밭같다.》고 한 시인의 풍자를 생각하면 폭소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조소하였다.
윤석열의 《대외정책》이 몹시 위태롭다.그의 미국방문과 관련해 시인의 해학처럼 바치고 털리고 뺨맞고 뒤통수 맞고 조롱당하는 등 주권을 통채로 미국에 내놓고 미국에 대한 굴종과 예속을 심화하며 미국앞잡이로 전쟁의 불구덩이에 뛰여드는것같아서이다.
《자유민주주의》국가로 자칭하는 미국은 전쟁을 일삼으며 무고한 사람들을 무수하게 죽이였다.전쟁으로 나라를 세우고 전쟁으로 령토를 확장하며 전쟁으로 《초강대국》이 되고 전쟁으로 세계패권을 유지하느라 1775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250년가운데 무려 225년이상 전쟁을 치르었다.
세계에서 가장 호전적이고 사악한 제국주의가 바로 미국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조선이 해방도 되고 분렬도 됐는데 우리는 미국을 《해방의 은인》으로만 여기지 분렬의 원흉으로는 간주하지 않고있다.
그러기에 당시 조선을 점령한 미군은 점령군이라고 자처하는데도 우리는 한사코 《해방군》이라 불렀다.온 세계가 비난한 미국의 윁남침략전쟁이나 유엔이 반대한 이라크침략전쟁을 조금이라도 비판하기는커녕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전쟁이라고 외곡, 호도하며 지원병력을 보내기도 했다.
게다가 윤석열은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을 포함한 사악한 중국견제정책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편들어 중국을 적으로 만들며 안보위기와 경제손실까지 자초하고있다.
이번 윤석열의 미국행각의 가장 크고 중요한 《성과》가 남조선이 핵무기공격을 당하면 미국이 보복해주는 《핵우산》을 명시하고 핵무기를 실은 폭격기와 잠수함 등을 남조선에 자주 전개하는 내용의 《워싱톤선언》이라고 한다.
아니 이게 전쟁위기를 부르는것이지 안보를 강화하는것인가?
미국핵무기가 남조선을 들락날락하면 북이 기가 죽어 물러설가 아니면 더 강력한 핵, 미싸일을 개발할가?
북이 핵, 미싸일을 사용하지 않게 하려면 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맺어야지 미국남조선련합훈련을 증강한다는게 말이 되는걸가?
북이 핵무기를 갖고있어 전쟁을 끝내면 안된다고 억지를 부리는데 북에 핵무기가 하나도 없던 지난 세기엔 북의 종전, 평화협정제안을 왜 받아들이지 않았을가?
미국남조선동맹에 매달리는한 미국의 패권정책으로 북과 중국의 적이 될수밖에 없고 조선반도통일과 평화는 멀어질수밖에 없으며 무역적자와 경제손실은 커질수밖에 없다.
이것이 일그러진 미국남조선동맹의 현주소다.간과 쓸개까지 내놓고 미국에 추종하기만 하니 겉으로는 《국빈》대접하고 화려한 만찬을 제공하면서 속으로는 무시하고 경멸하는것이 아닌가?
《남조선은 미국의 51번째 주》라거나 《북은 미국의 존경스러운 적인데 남조선은 경멸스러운 동맹》이라는 말이 나오는 배경이다.(전문 보기)
《윤석열 대미, 대일 굴종외교 규탄한다!》, 《전쟁위기 몰아온 윤석열 심판하자!》 -괴뢰지역에서 역도에 대한 분노 대중적항거로 분출-
추악한 친미굴종행각으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고 민생마저 통채로 외세에 내맡긴 윤석열역도의 죄행은 괴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윤석열역도의 미국행각 전기간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에서 초불집회와 시위, 기자회견, 시국선언과 성명발표 등 역도의 사대매국적범죄를 폭로하는 투쟁이 끊임없이 벌어졌다.
윤석열괴뢰역도의 친미사대매국행각을 단죄규탄하는 각계층의 분노의 열기는 초불집회와 시위행진에서 더욱 격앙되였다.
집회에서 《초불행동》 상임공동대표는 《초불대행진이 민주주의뿐 아니라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위한 초불로 커졌다.》고 하면서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미국을 두려워하지 않는 초불로 발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이번 행각에서 미국제국주의와의 《절친》임을 호소하며 미국핵무기의 조선반도주변전개와 관련협의강화를 약속하는 《워싱톤선언》을 발표했다, 미국을 도와 핵공포까지 키우는 윤석열은 정말이지 위험한 도박에 평범한 사람들을 인질로 삼았다고 단죄하였다.
《서울만이 아니라 전지역 곳곳에서 초불집회가 열리고있다.》고 하면서 그 길에서 언제나 함께 가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초불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쟁을 부르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특등매국노 윤석열퇴진!》, 《매국노 윤석열퇴진을 명한다!》라는 글이 씌여진 선전판들을 들고 《굴종외교, 종속외교, 특등매국노 윤석열, 미국의 예속을 자초하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괴뢰정부청사를 비롯한 통치기관들과 보수의 아성들, 미국대사관에로의 기습시위를 단행하였다.
윤석열역도의 친일, 친미사대매국행위를 풍자한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서울의 곳곳에서 《국민은 분노한다.주권무시 도청범죄 벌린 미국은 사죄하라!》, 《100년이 흘러도 일제의 만행 용서못한다. 친일매국 윤석열을 몰아내자!》, 《굴종외교, 종속외교 윤석열, 국익 나 몰라라 하는 윤석열, 미국의 속국을 자초하는 윤석열을 몰아내자!》라고 웨치며 《굴종외교! 윤석열퇴진》이라고 씌여진 인쇄물을 곳곳에 붙여놓았다.
미국대사관앞과 괴뢰보수언론사앞에서 참가자들은 도청범죄를 저지른 미국이 사죄할것과 이를 두둔한 극우보수언론들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페간을 요구하였다.
신문 《로동자련대》는 초불집회와 시위행진현장들이 윤석열의 폭주하는 군국주의친미외교를 규탄하는 목소리로 가득찼다고 전하였다.
경기도 김포에서도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은 일본에 아낌없이 다 퍼주는 밥주걱인가.이것도 모자라 미국에도 나라를 팔아먹었는가.아니 나라를 팔아먹은게 아니라 나라를 통채로 갖다 바치는것 아닌가.오로지 미국, 일본의 리익에만 충성하고있다.》, 《윤석열은 북과도 전쟁, 중국과도 전쟁, 이제는 로씨야도 적으로 돌리고있다.》, 《일본에 굴종 말고 미국에 맹종 말라.》고 성토하면서 윤석열역도를 최악의 《대통령》으로 규정하였다.
한편 《민중행동》도 《망국적한미동맹, 윤석열규탄》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이 밖에서 돌아치면서 란리를 일으키고있다, 미국에 가서 북과 중국, 로씨야를 적으로 규정하고 동아시아핵전쟁을 일으키려 날뛰고있다, 사대매국머저리 윤석열은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화약고로 전변시켰다고 단죄하였다.
집회장에서는 《윤석열, 미국의 변호사인가?》, 《윤석열, 일본총리가 더 어울려》, 《미국과 일본에 둘러리만 서는 윤석열은 돌아오지 말라.》 등 분노의 함성이 련속 울려나왔다.
각계의 대중적항거는 위험천만한 대재앙을 몰아온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이후 더욱 폭발적으로 전개되고있다.
민주로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주최로 서울, 경기, 광주, 인천, 대구, 대전, 부산, 충청북도 청주, 전라남도 려수 등 전지역적범위에서 5.1총궐기집회가 16만여명 각계층 군중이 참가한 가운데 일제히 벌어졌다.
집회참가자들은 친미, 친일매국행위를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 로동자들을 죽음에로 몰아넣고있는데 대해 성토하면서 역도를 반드시 심판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은 《윤석열정권 1년 이 사회는 철저히 망해가고있다.일본에는 굴욕외교로, 미국에는 조공외교로 제국주의자들에게서는 박수받고 민중들에게서는 비판받고있다.경제도 주권도 평화도 모두 저버리고 오로지 한미일군사동맹을 부르짖으며 폭주하고있다.외국만 나가면 사고치는 대통령을 출국금지라도 시켜야 할 상황이다.》라고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죽음을 택할것이 아니라 투쟁하자, 로동자들이 단결하여 윤석열퇴진투쟁에 나서자, 오는 7월 총파업으로 윤석열《정권》을 력사의 심판대에 세우자고 호소하였다.
민주로총은 격문을 발표하고 7월부터 총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숙명녀자대학교의 교수, 연구사들과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종교인들이 련이어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민중행동》은 괴뢰대통령실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평화보다 전쟁과 대결을 택한 윤석열역도의 죄행을 신랄히 단죄하였다.
단체는 미국과 당국이 《확장억제력》강화라는 미명하에 미국의 전략자산전개를 확대하는 등 북과의 군사적대결을 고취하며 적대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고 규탄하였다.
그 리면에는 윤석열을 부추겨 자기 리속을 채우려는 미국의 흑심이 깔려있다고 하면서 단체는 《확장억제력》으로는 전쟁을 막을수 없다, 미국을 위해 대북적대행위에 매달리는것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킬뿐이다고 성토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역도의 외교재난, 외교참사를 더이상 참을수 없다고 하면서 《윤석열 대미, 대일굴종외교 규탄한다!》, 《전쟁위기 몰아온 윤석열 심판하자!》, 《미국패권전략 선봉대 윤석열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민중이 윤석열심판, 퇴진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한편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은 집회를 가지고 이번 《워싱톤선언》으로 인해 당국이 미국의 핵정책에 깊숙이 빠져든데 대해 까밝혔다.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에 따라 당국이 전쟁돌격대로 앞장서게 됨으로써 조선반도가 심각한 핵전쟁위기에 처할것이다,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는 윤석열은 어디 《대통령》인가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
괴뢰언론들은 각계의 투쟁소식을 전하면서 전쟁대결광, 사대매국노에 대한 민중의 저주와 분노는 하늘을 찌를듯 높아가고있다, 앞으로 윤석열심판을 위한 범국민적항쟁이 더욱 확대될것이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신성한 조국땅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성토모임 진행-
온 나라가 원쑤격멸의 의지로 세차게 격앙되였다.
감히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쳐대며 기어코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날뛰는 천하의 전쟁광신자, 특등사대매국노들의 분별없는 망동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철저히 소탕해버려야 할 불변의 주적임을 똑똑히 각인시키고있다.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무자비한 징벌의지를 안고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3일 분계연선도시 개성시에서 성토모임을 가지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개성시당위원회 비서 김금룡동지, 직맹일군들, 개성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형형색색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다 못해 위험천만한 핵전쟁흉계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화약고, 전초기지로 전락시킨 괴뢰역적패당을 온 나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이름으로 준절히 규탄하였다.
그들은 최근년간 끊임없는 전쟁연습과 방대한 전략자산들의 지속적인 전개로 조성된 불안정한 군사정치정세속에서 희세의 깡패국가 미국의 전쟁괴수와 특등괴뢰역도가 벌린 이번 핵전쟁모략놀음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근원과 그 실체가 무엇인가 하는가를 세계앞에 낱낱이 폭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제와 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은 날로 증대되는 우리 국가의 가공할 힘앞에 겁을 먹고 전전긍긍하는 침략자, 도발자들의 허장성세이고 단말마적발악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오늘의 현실은 우리 인민이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이 참으로 정정당당하며 더욱 강해지고 더욱 철저히 준비되여있어야 한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원쑤들이 지난 70여년간 우리에게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 수치스러운 패배의 력사를 망각하고 또다시 이 땅에서 전쟁을 강요한다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로동자련대, 로동자사단을 뭇고 용약 떨쳐나 반드시 세기적승리를 안아오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단죄하는 성토문을 채택하였다.
이어 시위행진이 진행되였다.
공화국기가 힘차게 나붓기는 행진대오마다에서는 자립, 자력의 무쇠마치와 함께 계급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침략과 매국의 무리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릴 원쑤격멸의 구호들이 울려나왔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성토모임과 시위행진은 창조와 건설의 거세찬 동음과 행복넘친 삶의 터전을 말살해보려고 미쳐날뛰는 철천지원쑤들에 대한 우리 인민의 치솟는 증오심과 온 나라에 활화처럼 타번지는 단호한 징벌의 열기를 그대로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조국에 대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증오를 만장약한 조선녀성들의 기개 복수결의모임에서 분출
사랑하는 우리 제도, 영원한 삶의 요람을 침해하고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빼앗으려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서리발치는 증오와 멸적의 의지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는 속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3일 중앙계급교양관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불구대천의 숙적들의 천인공노할 죄행을 폭로하는 력사의 고발장 계급교양관의 교양마당에는 참가자들의 치솟는 적개심과 복수의 열의가 차넘치고있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70여년전 이 땅에서 참혹한 전쟁을 일으키고 무고한 녀성들과 아이들을 무참히 살륙한 악귀들이 오늘은 우리 인민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고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침략과 전쟁의 원흉 미제가 우리 국가를 절멸시킬 흉계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은 천추에 용납못할 악행, 기어이 천백배로 값을 받아내야 할 시효가 없는 범죄이라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상전과 야합하여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인 핵전쟁모략을 꾸민 괴뢰역도놈을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특등친미주구, 만고의 역적으로 준렬히 단죄하였다.
토론들에서는 투철한 반미계급의식과 불변의 주적관을 지니고 원쑤들이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끼친 극악한 죄악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철석의 의지들이 천명되였다.
토론자들은 사탕알보다 총알의 귀중함을 페부로 절감한 온 나라의 녀성들이 인민군대를 성심껏 원호하고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들을 조국통일성전의 앞장에 내세우며 《녀맹》호로 불리우는 전투기술기재들을 더 많이 마련하여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할것이라고 하였다.
그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강의한 정신력과 불굴의 기개로 침략자들을 전률케 한 조선녀성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 반공화국핵전쟁책동에 더욱더 집요하게 매여달리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모조리 쓸어버릴 복수의 결의를 엄숙히 다짐하였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와 우리 인민을 조금이라도 해치려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비참한 죽음과 멸망뿐이라는 확신에 넘친 참가자들의 멸적의 함성이 련이어 터져나왔다.
복수결의모임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한사코 빼앗으려는 흉악무도한 원쑤들에게 철추를 내리며 사회주의 내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는데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려는 조선녀성들의 불굴의 기상을 시위하였다.(전문 보기)
천만인민을 반미, 대남대결전에로 총궐기시키는 직관선전물들 전국각지에 집중게시
신성하고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존립과 발전을 감히 가로막아보려고 가장 극악하고 침략적인 반공화국핵전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며 미쳐날뛰는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쑤 미제와 괴뢰역적들에 대한 온 나라 인민의 치솟는 분노가 방방곡곡에서 활화처럼 거세차게 분출되고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증오와 보복의지를 천백배로 더해주며 전국각지에 천만인민을 반미, 대남대결전에로 총궐기시키는 구호와 선전화들이 집중게시되였다.
구호 《반제반미계급투쟁을 강화하자!》에는 감히 《정권종말》이라는 광적인 망발까지 줴쳐대면서 반공화국핵전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 악의 제국 미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박멸해버리고 침략자들과 기어이 총결산하고야말 복수자들의 멸적의 의지가 그대로 비껴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핵전쟁연습에 광분할수록 우리의 자위적핵무력은 자기의 중대한 사명을 책임적으로 수행할것임을 선언한 구호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조국과 인민의 안전,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자!》도 게시되였다.
선전화 《괴뢰역적패당은 불변의 주적!》은 숭미굴종사상이 골수에 사무쳐 우리 국가를 절멸시키겠다는 폭언까지 서슴없이 내뱉은 미제괴수와 결탁하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서리발치는 계급의 총창으로 추호의 용서도 없이 무찔러버려야 할 불구대천의 원쑤, 불변의 주적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뼈에 새겨주고있다.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핵전쟁억제력에 당황망조하여 무엄하게도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리려는 극악한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내리고야말 주체조선의 억척불변의 의지를 선전화 《죽탕쳐버리자 아메리카제국을!》은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전체 인민을 반미, 대남대결전에로 부르는 직관선전물들은 우리의 삶과 행복을 찬탈하려고 악착스럽게 날치는 가증스러운 원쑤들에 대한 복수심으로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끓여주고있다.(전문 보기)
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4)
민족의 안전과 자존, 리익을 외세에게 통채로 팔아먹은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은 지금 괴뢰지역의 언론은 물론 정계, 학계, 종교계를 비롯한 사회각계와 해외교포들속에서 거세찬 분노와 항의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는 《〈워싱톤선언〉은 내버려야 할 오작품》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에 있는 통일학연구소 소장의 글을 실었다.
그는 《워싱톤선언》이 채택되게 된 배경과 위험성 등에 대해 조목조목 폭로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국은 《워싱톤선언》에서 전략핵무력을 이전보다 더 자주 남조선에 배치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렇게 하려면 엄청나게 비싼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이런 사정을 보면 미제국주의자들은 북침전쟁연습증가비용을 하수인에게 떠넘기려는것이 분명하다.《워싱톤선언》은 미제국의 전략핵타격수단을 출동시키는 많은 비용을 남조선에 부담시키려는 술책을 문서화한 최악의 오작품이다.
누구나 이번에 창설된 《핵협의그루빠》의 역할과 임무가 이미 나온 《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역할과 임무와 중복된다는것을 알수 있다.미제국이 《핵》이라는 글자가 명칭에 들어간 군더더기같은 핵기구를 하나 더 만든 까닭은 조선의 대남핵위협앞에서 벌벌 떠는 윤석열《정권》을 안정시켜주기 위해서이다.그러나 그것은 조선을 극도로 자극하여 가뜩이나 긴장된 정세를 더 악화시키게 된다.그런 점에서 미국남조선《핵협의그루빠》창설은 나쁜 수이다.
미제국이 북침핵도발을 감행하면 조선은 상응한 보복핵공격으로 제국본토의 중요한 부분을 날려버릴것이다.제국주의자들은 제국령토의 중요한 부분이 날아나는 엄청난 희생을 무릅쓰고 북침핵도발을 감행하여 하수인들을 보호해줄만큼 어리석지 않다.
결국 미제국이 조선의 대남핵타격에 즉각적이고 압도적이고 결정적으로 대응할것이라는 바이든의 말은 불안에 떠는 윤석열《정권》을 안정시켜주기 위한 《위안발언》, 사탕발림식약속에 불과하다.
미제국의 전략핵잠수함이 남해에 출동하면 조선만이 아니라 중국과 로씨야도 자극을 받게 된다.그러면 조선, 중국, 로씨야가 동시에 그에 상응한 군사작전을 전개할것이다.미제국이 윤석열《정권》을 위해 전략핵잠수함을 출동시키는것은 정세긴장을 더 확대하고 격화시키는 자해행동이다.
이처럼 《워싱톤선언》은 그야말로 백해무익한 오작품이다.그런 오작품을 들고다니면서 윤석열《정권》을 안정시키려고 하면 세상의 웃음거리로 될것이다.백악관이 미제국의 위신을 지키려면 오작품을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괴뢰지역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를 망라한 《민중행동》은 윤석열역도와 바이든의 《회담》과 《워싱톤선언》의 조작발표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단체는 성명을 통해 조선반도와 주변의 군사적긴장을 높이는 원인으로 되는 《회담》과 《워싱톤선언》에 항의하는 민중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회담》은 자국우선주의에 립각하여 미국이 원하는 모든것을 담아낸 굴욕적인《회담》이였다.또한 《확장억제》강화라는 미명아래 대북적대를 로골적으로 표현하며 미국, 일본, 남조선 대 북, 중국, 로씨야진영대결을 부추긴 굴종적《회담》이였다.
윤석열은 어디 《대통령》인가.
《워싱톤선언》은 대북핵압박, 군사위협을 강화하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이며 미국의 방위공약을 선언적인것이 아닌 실질적인 대북핵압박, 군사적위협강화로 구체화한것이다.
이번 《회담》의 결과는 윤석열의 미국방문이전부터 이미 예견되여있었다.
우크라이나, 대만문제 등의 발언으로 로씨야와 중국을 적으로 돌렸고 지어 《100년전 일을 가지고 일본에 무조건 무릎을 꿇으라고 하는것은 받아들일수 없다.》는 발언과 미국의 불법도청과 관련하여 《어쩔수 없는 일이다.》는 망언을 늘어놓아 국민모두를 경악케 했다.
《동맹》을 향한 맹목적인 사대매국굴종외교에 몰념하는 윤석열의 대외정책은 미국회연설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윤석열은 똑똑히 들으라.
《확장억제》로는 전쟁을 막을수 없다.미국을 위해 주변국을 적대시하는것은 국제분쟁의 복판에 뛰여들어 조선반도위기를 고조시킬뿐이다.
거듭되는 외교참사로 대외관계악화는 이미 현실로 다가오고있다.이로 인한 경제파탄과 전쟁위기고조로 인한 피해 역시 고스란히 민중들에게 전가되고있다.
윤석열의 외교재난, 외교참사 더이상 참을수 없다.
오로지 미국을 위해 권력을 휘두르는자, 미국에 의지해 권력을 유지하려는자, 이를 위해 100여년의 력사를 버린자 우리는 이를 매국노라 부를수밖에 없다.
전쟁위기 자초한 윤석열《정권》 심판하자.
괴뢰지역의 숙명녀자대학교 교수 110여명도 윤석열역도의 굴종외교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교수들은 시국선언에서 윤석열이 《퍼주기식 수뇌회담》, 미국의 도청사실에 대한 저자세대응, 아군 아니면 적이라는 이분법적태도로 조선반도평화를 훼손하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도발적외교, 조선반도정세의 불안정화로 막대한 사회적비용과 경제적손실 초래 등을 이어가고있다, 더우기 심각한 외교실책이 터질 때마다 책임있는 해명과 사과없이 부정과 변명으로 일관하여 국민의 신뢰는 물론 국제적신뢰가 추락하며 윤석열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국격》과 《국익》을 스스로 훼손하고있다, 윤석열의 적반하장의 태도, 력사에 대한 무지한 인식에 경악스러울 지경이다고 하면서 역도가 망국적외교행태와 일방적《정부》운영방식을 당장 끝장낼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괴뢰단체 《기독교교회협의회》는 조선반도를 핵전쟁위기로 몰아가는 《워싱톤선언》을 반대하는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선언》은 《확장억제》를 강화하고 새로운 《핵협의그루빠》설립을 밝히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전략핵잠수함과 더불어 미국의 《확장억제》정책강화는 전쟁의 가능성만을 높일것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우려스럽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분렬된 조선반도에서 평화의 해결은 군사위협, 군비경쟁, 전쟁연습이 아니라고 하면서 군사위협과 전쟁연습으로 인한 위협이 첫번째 선택이 된다면 핵전쟁위기, 전쟁위기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 서울본부 사무국장은 서울에서 열린 윤석열괴뢰역도의 망국적인 미국행각을 규탄하는 초불집회에서 발언하면서 윤석열이 밤낮으로 미국, 일본과의 《동맹》을 운운하고있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남조선은 둘러리서고 미국과 일본이 리익을 다 나누어가지는 일명 《미일동맹》이다, 남조선이 《동맹》으로 얻는 실익이 도대체 무엇이 있는가, 안팎에서 계속 새기만 하는 바가지, 더는 견디기 힘들다, 이제 깨버리고 새로운 바가지로 바꿔야 할 때이다고 성토하였다.
괴뢰정계의 인물들도 윤석열역도가 행각기간에 보인 전대미문의 굴종적추태에 환멸을 금치 못하면서 강하게 혹평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석열이 미국행각기간 남조선의 산업과 기업을 전혀 지켜내지 못한것은 물론 미국의 《대통령실》도청의혹에 대해 사과요구는커녕 아예 죄를 면제해주고 앞으로 계속해도 아무런 상관없다는 태도를 보였으며 아울러 우크라이나, 대만문제와 관련해서도 《청구서만 끌어안았다.》고 하면서 역도의 굴종적행적을 비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윤석열괴뢰패당이 이번 행각에서의 그 무슨 《성공》을 운운하고있는데 대해 의혹을 표시하면서 《대단한 성과라는 식의 말장난보다는 그 이후에 어떻게 우리가 어려워진 경제나 기업을 잘 살릴것인가에 집중하는게 좋을것같다.》고 반박하였다.
이 당 수석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윤석열의 행각을 《소리만 요란한 빈 수레외교》, 《속 빈 강정》, 《알맹이 없는 락제》로 락인하면서 텅빈 려행용가방만 들고 돌아온 모습에 국민들은 허탈해하고있다, 윤석열《정부》는 국민의 랭정한 평가를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정의당소속의 한 의원은 《워싱톤선언》이 동북아시아에 전쟁위기를 상시적으로 불러오는 부작용으로 돌아올가 우려된다고 하면서 윤석열의 미국방문에 점수를 매기라면 학사경고(학업성적이나 출석률이 지나치게 낮은 경우에 대학측이 해당 학생에게 주는 경고)라도 주고싶은 심정이라고 말하였다.
《사실상 조선반도를 전장터로 만드는 상황》, 《차라리 빈손이라도 좋으니 대형폭탄은 몰고오지 말라.》, 《이번에 또 어떤 사고를 칠지 국민들 걱정이 크다.》,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회담이라고 평가해도 지나치지 않다.안보는 불안, 경제는 거덜이라고 평가할수 있다.》, 《력대 최대규모의 경제사절단을 꾸려서 갔지만 빈손으로 돌아왔다.》, 《빈손외교를 넘어 대국민사기외교로 막을 내렸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대주의자》, 《미국의 요구를 다 들어주고 문서까지 써서 확약해주었는데도 남조선경제에 대한 미국의 규제문제는 풀지 못했다.》, 《윤석열이 해야 할것은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할것은 덜컥 강행하는 청개구리행보를 보였다.》, 《윤석열의 방미성과는 〈느낌에 불과한 성과〉인가.》…
이런 비난이 계속 쏟아져나오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은 윤석열괴뢰역도가 바이든앞에서 영어로 미국노래까지 하며 추태를 부린데 대해 《윤석열은 한곡에 〈150조원〉짜리 노래를 부른것》이라며 《백악관이라는 력대 최고로 비싼 노래방에서 노래 한곡 부르고 온것》이라고도 야유하였다.
해외교포들속에서도 미국의 사타구니에 가붙어 민족반역, 평화파괴행위만을 일삼는 윤석열괴뢰역도에 대한 항의와 조소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과 때를 같이하여 13개 나라의 56개 도시에서 해외교포들이 규탄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무지, 무능, 무책임 등 국민을 무시하는 독단으로 인해 《대통령》취임 1년만에 남조선을 총체적으로 파탄내는 윤석열《정권》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퇴진이 구국이며 퇴진이 평화다.》고 주장하였다.
재미교포들은 윤석열괴뢰역도의 구걸행각전기간 역도가 가는곳마다에서 《윤석열이 오늘 여기에 와서 무엇을 할지 모르지만 아무래도 몽땅 바치고 빈손으로 돌아갈것같다.》, 《윤석열이 제발로 대통령직에서 내려오지 않을것이다.끌어내려야 한다.》고 하면서 분노를 터뜨렸다.(전문 보기)
투고 : 50. 1%의 절규, 그들의 권리는 누가 빼앗는가
어느 사회에서나 녀성들은 인간으로서, 자식을 키우고 가정을 돌보는 책임을 지닌 사회의 한 성원으로서 응당히 자기의 지위와 역할을 부여받고 사회적인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권리를 원만히 행사하여야 한다.
하지만 남조선에서 현재 전체인구의 50. 1%를 차지하는 녀성들은 사회적천시와 차별, 성폭력과 같은 극심한 불평등, 과중한 양육부담과 그로 인한 피해 등으로 항시적인 고통속에 시달리며 불우한 삶을 보내고있다.
그에 대한 남조선녀성들의 절규를 들어보자.
《남녀소득격차 31. 1%로서 조사대상중 꼴찌》, 《임금수준은 평균 남성의 65%, 최저수준》, 《산업재해통계에 반영조차되지 않는 녀성로동현장과 피해현실》, 《인구절반을 넘는 녀성을 이 사회는 절반짜리 인간으로 취급》, 《어디가나 불평등, 차별, 성폭력은 녀성을 의미하는 또다른 부름 》, 《2022년 한해만도 강간, 강제추행 등 성폭력범죄는 근 4만건》, 《성폭력을 한갖 개인의 범죄로만 치부해온 사회정치구조와 법제도에서 녀성은 끊임없이 죽을수밖에 없는것이 현실》 …
하다면 오늘날 남조선녀성들의 평등에 대한 권리, 초보적인 생존의 권리는 과연 누가 빼앗고있는가.
그것이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원래 남조선사회에서 녀성천시, 녀성차별은 뿌리깊고 고질적인 사회적악페이며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다. 이 심각한 녀성인권실태는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녀성, 반로동정책의 강행으로 하여 더욱더 험악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지난 3월 《녀성단체련합》 등 47개의 녀성시민사회단체, 로동운동단체들은 《성평등, 녀성》이라는 표현자체를 끊임없이 삭제하고 녀성로동자를 극단적인 선택상황에로 몰아넣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녀성관련《정책》들에 대해 《로동시간단축과 불평등해소 등 사회적으로 광범히 요구되는 문제해결방안은 부재한 정책》, 《추진기반이 전혀 마련되지 않은 모순적이고 공허한 기만적대책》, 《남녀평등의 사회정치적, 경제적구조마련이라는 근본은 완전히 외면한 정책》, 《녀성자체를 문제발생의 주요원인이자 정책관리대상으로 지목한다는 점에서 해로운 정책》, 《성평등의식이 철저히 배제된 윤석열판녀성천시악정》이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민주로총》산하 《민주로동연구원》도 얼마전 보고서를 통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의 불공평한 《녀성로동정책》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면서 《심각한 녀성로동차별문제를 개선하려는 의지가 전혀 없다.》, 《녀성가족부페지정책만 보아도 윤석열정권이 남녀평등을 한갖 <저출산극복을 위한 수단>으로 치부한것이며 녀성들의 고용구조차별이 아니라 로동력재생산단위로서의 가족에서의 녀성역할에로 몰아가려는데 있다.》고 그 추악성을 폭로하였다.
또한 《장시간로동정책은 녀성들을 더욱 어렵게 만들것이다.》, 《육아휴직확대를 광고하지만 대다수 녀성들이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속에서 가정과 직업중의 량자택일을 강요하는 정신적고문수준의 압박만이 있다.》, 《<남녀고용평등법>이 존재하지만 사실상 유명무실하며 최근 6년동안 고용로동부의 기업지도점검내용을 보면 채용에서의 녀성차별, 임금차별, 교육과 배치 및 승진에서의 녀성차별, 정년과 퇴직 및 해고에서의 녀성차별과 관련한 건수는 1%도 못된다.》고 까밝히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의 통치하에서는 녀성인권을 위한 그 어떤 개선도 기대할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녀성정책, 반인민적악정에 대한 남조선사회각계의 비난과 규탄은 지금도 끊임없이 터져나오고있다.
그칠줄 모르는 그 절규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녀성인권침해, 녀성차별과 천시에 대한 준절한 성토문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극악한 핵전쟁광신자, 매국배족의 무리들을 모조리 박멸하자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 진행, 추악한 원쑤들에 대한 화형식 단행-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을 체계적으로 확대해온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위험천만한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우리 국가를 감히 침탈하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신성한 우리 조국의 존립과 발전을 한사코 가로막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는 불구대천의 원쑤들의 광기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전체 인민과 열혈청년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더욱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반공화국핵전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 희세의 깡패국가, 악의 제국 미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을 단호히 징벌하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일 신천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복수심의 발원점인 박물관의 교양마당은 무모하기 그지없는 핵전쟁도발책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는 원쑤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릴 청년학생들의 보복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태섭동지와 관계부문, 청년동맹 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을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이며 굴욕적인 대미굴종행각, 핵전쟁행각으로 락인하고 상전과 특등주구가 고안해낸 모략문서들은 철두철미 우리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까지 들어찬 자들의 범죄적인 야망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조선청년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배격하였다.
그들은 날로 무분별해지는 미제와 괴뢰들의 적대적흉심과 대조선압살책동으로 인하여 조성된 오늘의 준엄한 정세는 우리 당과 국가가 취하고있는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국방력강화조치들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망발을 줴친 극악한 무리들을 징벌하는 성전의 맨 앞장에 500만 청년들이 설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우리의 삶과 행복, 미래를 찬탈하려는 원쑤놈들을 무자비하게 박멸하고야말 멸적의 의지들을 토로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며 부나비마냥 설쳐대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제놈들이 저지른 망동과 망발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청년들의 활화와 같은 복수심은 그대로 반미, 대남대결전의 승리로 이어질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였다.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만장약한 모임참가자들은 가증스러운 적들에게 죽음을 안기는 심정으로 침략자, 도발자들의 허수아비를 불살라버리는 화형식을 단행하였다.
불을 즐기는 자들이 갈곳은 제가 지른 불속이라는것을 보여주며 미국의 늙다리 전쟁괴수와 특등하수인인 괴뢰역도의 추악한 몰골들이 재가루로 화할수록 징벌의 열기는 더더욱 가열되였다.
청년학생들은 침략자, 전쟁미치광이들과 끝까지 결판을 내고야말 투철한 주적관과 대적의지를 안고 반미, 반괴뢰구호들을 힘차게 웨쳤다.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은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의 성벽, 천겹만겹의 방탄벽을 이루고 조국과 혁명보위의 최전방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반제반미대결전의 승전포성을 온 세상에 울려갈 전체 청년전위들의 피끓는 애국열의와 멸적의 기개를 힘있게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3)
윤석열괴뢰역도가 미국을 싸돌아다니며 저지른 반민족적, 사대매국적망동과 추악한 굴욕행위는 괴뢰지역내에서 커다란 분노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괴뢰언론들은 윤석열역도의 이번 미국행각을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은 치욕의 행각, 조선반도와 지역에 새로운 긴장격화의 화근을 몰아온 전쟁행각으로 비난하고있다.
신문 《한겨레》는 윤석열이 미국과의 동맹과 《확장억제력》강화에 치중함으로써 조선반도와 지역의 불안정을 초래하고 주변국들의 거센 반발, 커다란 도전만 안아왔다, 미국이 요구하는 대결적인 국제관계론리를 그대로 받아문 윤석열이 현 국제정치현실을 제대로 리해하고있는지 의문이 든다, 이로 하여 지역에서 긴장의 파고가 높아지게 될것이다, 이번 회담결과중 가장 치명적인것은 윤석열《정부》가 미국, 남조선, 일본사이의 3자협력 또는 준동맹에 편입되였다는것이다고 썼다.
신문은 윤석열을 스스로 조선반도정세불안을 가중시키는 《별종의 대통령》으로 야유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윤석열은 강경일변도의 《대북정책》에 만족하지 않고 미국과 눈높이를 맞춘다는 이른바 《가치외교》를 내세워 중국, 로씨야를 자극하며 불안을 키우고있다.단순히 미국의 압력때문으로 보기에는 너무 적극적이고 거침이 없다.마치 세계를 다시 랭전시대식의 진영간대결로 몰고가는 《신랭전전사》처럼 보일 정도이다.그가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후에 국민이 떠안을 위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적이 있는지 의문이 든다.
이번 미국방문에서도 그 면모가 그대로 드러났다.
윤석열은 력대 《정권》들이 넘어서지 않았던 선을 거침없이 넘었다.《공동성명》에는 미국이 원하는 미국의 언어가 그대로 담겼다.반면에 조선반도의 지정학적특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남조선의 특수한 사정을 고려하는 어떤 종류의 문구도 없었다.
《가치동맹》의 합창이 커질수록 조선반도의 긴장도 비례해서 고조될것이다.미국은 《가치》를 구실로 동맹급의 미국, 남조선, 일본군사정치협력이 필요하다는 명분을 내세울것이다.그 과정에 남조선이 얻는것은 무엇일가? 북에 대한 압도적인 군사적제압? 윤석열《정부》는 이것이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정치적수사에 불과하다.북의 특성과 국제력학상 아무리 강력한 《확장억제력》을 구비한다 해도 북의 태도를 변화시키는것은 불가능하다.반면에 남조선이 입을 안보, 경제적손실은 분명해보인다.조선반도평화는 큰 도전에 직면하고 그 여파로 남조선경제는 안보위험까지 더해져서 크게 타격을 받을것이다.
미국방문에서 윤석열이 미국에 내준것은 분명히 보이는데 얻은것이 무엇인지는 잘 보이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윤석열의 미국방문은 실속없이 끝났다.행렬은 요란했으나 그 어떤 리익도 미래도 보이지 않았다.앞으로 미국이 부과한 제약조항으로 우리 기업의 주름살은 여전히 깊게 패여들어가고 조선반도의 긴장은 더 높아질것같다.
《련합뉴스》는 윤석열이 행각기간 바이든과의 회담과 미국회연설 등 주요 계기마다 《가치기반의 외교》를 강조하며 미국과의 관계뿐 아니라 대만문제, 우크라이나문제를 비롯한 예민한 국제적문제들에서 미국의 편만 들다가 결과적으로 미국과 반대편에 서있는 나라들의 경계감만 더 커질수 있는 상황을 안아왔다, 중국은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잘못되고 위험한 길로 점점 멀리 가지 말라.》고 경고했다, 중국, 로씨야와의 관계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고민은 더 커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통신은 윤석열이 미국과의 동맹에 대한 맹신론에 빠져 남조선경제를 안보에 종속시키려는 태도는 참으로 어리석다, 윤석열은 미국에 의존하여 권력유지에만 피눈이 되고있다고 비난하는 론설위원의 글도 실었다.
그는 미국은 자국의 리익을 위해서는 언제든지 동맹도 버릴수 있는 나라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은 굴종적대일외교로 지탄을 받은데 이어 미국의 도청행위에도 반박 한마디 하지 못하고 오히려 미국을 비호해줌으로써 민족의 자존심에 심한 타격을 주었다.
그저 미국엉덩이 뒤에 숨어 《정권》이나 유지하려는 태도는 국민을 분노케 할것이다.
보통 《수뇌회담》을 하면 집권여당의 지지률은 오르는것이 관례였으나 묘하게 윤석열은 해외행각만 하면 여러 위험이 돌발하여 오히려 지지률을 깎아먹었다.
남조선내에서도 잦은 영어사용으로 론난이 된바 있는 윤석열은 미국에 가서 영어로 연설해야 격이 높아진다고 착각한 모양이지만 그 자체가 사대주의적발상이다.
속담에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다는 말이 있는데 이번 회담이 꼭 그 격일것이다.
안은 텅 비였는데 포장지만 화려하게 장식된 상자를 들고 요란법석을 떨 모습이 눈에 선하다.
원래 미운 놈은 웃어도 바보로 보이는 법이다.이것이 바로 국민정서이다.
《경향신문》은 《핵우산 넓히고 〈일방외교〉불씨키운 회담》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모든것을 미국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으로 몰려가는것이 우려스럽다, 남조선은 미국의 어떠한 요구도 거절할수 없는 관계로 더욱 변해가고있다고 썼다.
《한국일보》는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되는 점이 있다, 미국의 《환대》가 공짜로 나온것은 아니기때문이다, 《륭숭한 대접》을 받은 뒤 남조선으로 날아올 계산서가 벌써부터 걱정이라는 목소리를 윤석열은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경제안보동맹》강화의 리면에 숨어있는 미국의 의도를 간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동아일보》는 괴뢰대통령실이 《워싱톤선언》의 의미를 확대과장하면서 미국의 《확장억제력》의 실행력강화를 제멋대로 해석하다가 퉁을 맞은데 대해 전하는 글을 실었다.
이것은 올해 초 윤석열이 미국과의 《핵공동연습》론의에 대해 말을 흘렸다가 바이든으로부터 즉시 부정을 당했던 때를 련상시킨다, 당시에는 용어상 혼란이 낳은 희비극정도였지만 이번 경우에는 서로간 뚜렷한 인식의 차이를 드러낸것이다, 괜히 《성과》를 부풀리려다 있는것마저 깎아내리는 셈이 되고말았다고 신문은 조소하였다.
괴뢰인터네트신문들에는 《입만 열면 거짓말, 윤석열 또 국제적망신》, 《리익과 평화는 실종, 남는건 전쟁위기와 민생파탄》, 《윤석열은 실적미달의 영업사원, 종속외교》, 《국민의 안전보다 일본을 먼저 생각하는 대통령은 필요없다》, 《시한폭탄 들고 돌아오는 윤석열》, 《미국과 일본에 둘러리만 서는 윤석열, 돌아오지 말라》, 《조선반도에 감도는 전운은 오로지 윤석열〈정부〉의 탓》 등의 제목으로 격노한 민심을 반영한 글들이 폭발적으로 게재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자멸청구서》로나 될뿐이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안보전략》문서라는것들을 개정하는데 급급하고있다.
개정되는 《안보전략서》요, 《국방전략서》요, 《전쟁지도지침》이요 하는 《안보전략》문서들에는 《북핵미싸일위협고조》, 《동맹과의 련대》, 《한미동맹의 도약적발전》 등의 내용이 반영된다고 한다.
한마디로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열에 들뜰대로 들뜬 호전광들의 어리석은 광기라고밖에 달리는 평할수 없다.
주지하다싶이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외세와 야합하여 끊임없이 벌려놓는 북침핵전쟁연습소동으로 말미암아 폭발직전의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이러한 때 역적패당은 현 정세를 더욱 악화국면으로 몰아가고 종당에 전쟁도발의 도화선에 불을 달 흉계로 가득찬 이른바 《안보전략》문서개정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이다.
제목자체부터 북침전쟁의 화약내가 물씬 풍기는 《전쟁지도지침》을 개정한다는 사실, 역적패당이 유사시 《민, 관, 군》의 전쟁동원태세를 완비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반영될것이라고 떠들고있는 사실 등은 이번 《안보전략》개정놀음이 철두철미 유사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해 고안작성된 대결문서, 북침전쟁문서조작놀음이라는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더우기 전쟁동맹이나 다름없는 《한미동맹강화》를 두고 《련대》니, 《도약적발전》이니 하고 떠들어대는것은 사실상 미국상전에 더욱 기대여 북침전쟁수행능력을 보다 강화하겠다는것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나 다름없다.
《안보전략》문서에 반영된대로 역적패당의 그러한 흉계가 현실에 옮겨질 경우 가뜩이나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가 앞으로 더욱더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치닫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이번 문서개정놀음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현 정세악화의 주범일뿐 아니라 앞으로 더 큰 재앙을 몰아올 화근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무분별한 객기는 화를 초래하기마련이다.
지금 역적패당이 미국상전에게 기대여서라도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서 우위를 차지해보려고 미친듯이 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전쟁부나비의 부질없는 객기에 불과하다.
비극은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강세가 더욱 굳건해지는것으로 하여 더욱더 자멸의 구렁텅이에 깊숙이 빠져들게 되리라는것을 역적패당이 모른다는데 있다.
이렇게 놓고볼 때 윤석열역적패당이 조작해내려는 《안보전략》문서는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자멸청구서》로나 될뿐이다.(전문 보기)
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2)
국제사회가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접경에로 몰아가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평화파괴세력인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계속 높이고있다.
중국 료녕성사회과학원소속 조선반도문제전문가는 《미국이 실지로 조선반도에 핵무기나 핵잠수함을 전개하는 경우 십중팔구 또 한차례의 핵위기가 초래될것이다.그에 대한 책임은 워싱톤과 서울이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라는 자기의 원칙에 립각하여 미국의 행동에 전례없는 대응조치를 취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괴뢰역도가 이번 행각기간에 대만문제와 관련하여 늘어놓은 도발적인 발언들을 문제시하면서 그는 서울은 자기들의 잘못을 중국이 묵인하든가 혹은 용서해주리라는데 대해 절대로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중국사회과학원의 동아시아문제연구원은 미국과 남조선은 이미 합동군사연습과 미전략자산들의 정기방문을 실현하였으며 만약 미국이 핵잠수함을 포함한 핵무기전개에로 한발 더 나아간다면 이는 분명 조선의 핵무기개발강화뿐 아니라 중미관계의 추가적악화를 초래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중국령토가까이에 핵잠수함을 전개하는것을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정법대학의 한 교수는 《워싱톤선언》뿐 아니라 바이든과 윤석열이 발표한 《공동성명》에도 중국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들어있다고 하면서 《무엄하게도 윤석열〈정부〉는 중국에 대해 오판하고있다.》고 경고하였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의 한 전문가는 바이든이 기자회견에서 《정권종말》망언을 한데 대해 언급하고 미국의 여러 대통령이 이미 조선을 계속 위협하고 군사훈련을 벌려놓았지만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발전에 《불안》을 느끼고있다, 조선은 위성발사를 준비하고 보다 더 위력하고 능동적인 미싸일들을 개발하는 등 자기의 군사적요소들을 강화하고있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에 있어서 악몽으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중국 《환구시보》는 론평을 통해 《오하이오》급핵잠수함을 정기적으로 조선반도에 파견하는것은 동북아시아지역에 있어서 승냥이를 제집에 끌어들이는것이나 다름없다고 해야 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조선반도문제가 오래도록 해결되지 못하고있는 근원은 미국에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미국의 핵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인다면 기필코 조선을 강하게 자극하게 될것이며 조선반도의 안전곤경을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다, 남조선은 정말로 길을 잘못들었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신문 《글로벌 타임스》는 《새로운 위험을 더해주는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합의들: 〈확장억제력〉이 조선반도에서 〈또 한차례의 핵위기〉를 초래할수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만간 남조선국민들은 윤석열의 현명하지 못한 외교전략이 《용납못할 자멸적인것》이라는것을 깨닫게 될것이며 윤석열의 낮은 지지률은 남조선정치정세의 보다 큰 혼란에로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한 전문가들의 주장을 전하였다.
로씨야잡지 《국제생활》은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그 추종자들이 《북핵위협》을 구실로 군사연습을 계속 벌려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제재를 가하고있지만 아무런 결과도 보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는 또한 윤석열괴뢰역도가 이번 미국행각기간 마치도 큰 《성과》를 올린듯이 광고하고있는데 대해 《빈손행각》, 《빈껍데기외교》로 신랄히 야유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